-
새누리당 제4차 전국위원회 열려
새누리당 제4차 전국위원회 열려
총선의 참패의 충격을 씻어내고 새 지도부가 출발하는 자리
2일 오후 1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조직을 재정비하고 전열을 가다듬는 새누리당 제4차 전국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정진석(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먼저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해 국민여러분과 당원여러분, 특히 전국위원 여러분께 송구스럽다고 말하고 지난 5월 3일 원내대표에 선출된 후 당의 지도부 공백상태를 해소하고, 당의 혁신기구를 만들어내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으나 법적지위는 원내대표 당선자 신분에 불과했다고 말하였다.
정 대표 사실상의 당 대표 역할로 분주하게 뛰었고 지난 5월 17일 열린 전국위원회는 성원미달로 무산된점은 부끄럽게도 지난 총선 공천과정에서 펼쳐졌던 당의 내홍과 분열상을 그대로 노정했다고 말하였다.
또한 정 대표는 지금 와서 누구를 원망하고 탓하겠는가. 모두 다 제 부덕의 소치다. 먼 길 올라오신 전국위원들께 전국위원회와 상임전국위원회가 무산된 경과를 제가 직접 설명 드리지 못하고 황망하게 자리를 뜨게 되었다. 너그럽게 해량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이해를 구하였다.
이어 정 대표는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총선에서 처절한 패배를 맛봐야 했다. 우리가 국민들의 마음을 조금만 더 잘 헤아렸더라면, 제발 싸우지 좀 말라는 당원들의 아우성에 조금만 더 귀를 기울였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참사였을 것이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당원 동지여러분, 다시 대오를 정비하고 진지를 구축해야 하며 오늘 전국위원회는 우리 당이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가 되어야한다.
총선의 참패의 충격을 씻어내고 새 지도부가 새출발하는 자리가 되어야한다. 새누리당은 당원 동지여러분들을 언덕 삼아서 그 언덕에 기대서 다시 일어서려고 한다.
대선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 당의 미래지도자들을 키워내고 산적한 국가현안을 해결해낼 수 있는 정책정당으로 탈바꿈해야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은 새누리당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총선이 끝난지 오늘로 딱 50일이 되었다.
새로운 20대 국회가 시작된 지는 4일이 되었다. 새로운 국회를 맞아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으로 민생과 국민안전, 경제회복을 위해 진력을 다해야 할 때이지만 지난 50일간 전혀 앞으로 나가지 못했다.
지난 4.13총선에서 과반의석을 얻지 못한 결과를 탓할 때가 아니다. 새누리당이 국민의 신뢰를 크게 잃었다는 것을 지난 총선을 통해 알았고 집권여당으로 이점을 더 부끄러워 해야 한다.
새누리당이 상실감과 패배의식에만 계속 빠져있을 수는 없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철저히 반성하고 이를 고치는 혁신을 통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
국민을 더 잘 살게 하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이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했고 새누리당은 이 점을 통렬히 반성해야 한다.
국민들은 새누리당에게 `더 이상 싸우지 마라´, `제발 정신 차리라´ 요구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그러지 못했고 반성과 혁신의 길이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당이 고쳐야할 부분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다.
이번 혁신의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 신뢰를 영원히 놓칠 수 있다는 강한 위기의식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여기 모인 우리부터 뭉치고 달라져야 한다. 당이 하나로 단합해 유기체를 이루고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자랑스러운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인사를 갈음하였다.
이날 전국위원회에서 새누리당 제4차 전국위에서 참석한 위원들은 정갑윤 의원을 만장일치로 새누리당 신임 전국위원회 의장으로 추인했다. 특히 정 의원은 전국위원회 의장 자격으로 향후 있을 새누리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의장도 맡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한국 마라톤 개척자 `충주人 권태하´ 학술세미나
한국 마라톤 개척자 `충주人 권태하´ 학술세미나
- 권태하 선생 탄생 110주년 기념, 2017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
권태하 선생의 탄생 110주년을 맞아 `한국 마라톤 개척자, 충주人 권태하를 새로 읽는다´는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2일 오후 2시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열렸다.
▲ 충주시 한국 마라톤 개척자 학술 세미나
충주시와 충주문화원이 주최하고 좌장인 한국교통대학교 남중웅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학술세미나에는 대학교수, 체육계 인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업적을 기렸다.
1950년 보스턴 마라톤 우승자인 대한육상경기연맹 함기용 고문이 `내가 기억하는 권태하 선배´란 주제로 선생의 발자취를 소개했다.
이어 부산대학교 권오륜 교수의 `마라토너 권태하의 체육활동에 관한 연구´, 영산대학교 박귀순 교수의 `권태하의 마라톤 인생사´, 아이들의 하늘 김희찬 간사의 `권태하와 인연 깊은 사람들´을 발표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前 동아일보 이종세 국장의 `권태하와 동아일보, 그리고 한국 마라톤´,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연구소 김형목 선임연구위원의 `일제강점기 권태하 체육활동의 민족운동사적 의의´ 등 다양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권태하 선생은 올림픽 마라톤에 첫 출전한 한국인으로 식민지 조선의 울분과 패기를 드러내며 한국마라톤 개척에 앞장섰고, 더불어 해방이후 마라톤 선수의 발굴 육성과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충주 출신 권태하 선생을 재조명하고 마라톤을 통해 선생이 추구했던 열정과 집념을 다시 살피는 한편, 2017년 제98회 전국체전과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시, 9988행복지키미 치매예방교육
충주시, 9988행복지키미 치매예방교육
- “건강한 두뇌, 품위 있는 노년, 100년의 행복” -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으로 추진하는 9988행복지키미 참여 노인 1천명이 2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치매예방 교육을 받았다.
▲ 충주시 행복지키미 치매예방교육
충주시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충주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광역치매센터에서 주관한 이날 교육은 치매예방 방법을 널리 전파해 품위 있는 노년생활을 지원하고자 개최됐다.
생활 속 치매예방 방법과 인지활동 프로그램 및 치매예방 체조 등을 알려줬으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듣고 익힌 것을 돌봄을 받는 노인들에게도 전파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교육열기가 뜨거웠다.
또한 참석자들은 치매파트너로 가입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동반자로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9988행복지키미는 노인이 노인을 돌봐주는 사업으로 지키미 1명이 4명의 돌봄대상 노인과 매칭돼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 주며 불편함이 없는지 안팎을 살피고 필요시 응급연락, 서비스 연계 등 역할을 수행한다.
충주지역에는 1천여 명의 지키미가 2인 1조가 되어 4천여 명의 노인을 돌보고 있다.
지영분 노인장애인과장은 “혼자 사는 노인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진정한 이웃사촌 역할을 하는 988행복지키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시 칠금금릉동새마을 경로당 쌀 나눔
충주시 칠금금릉동새마을 경로당 쌀 나눔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진기화․이순현)가 올해 재활용자원 분리수거 작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2일 칠금금릉동 경로당 16곳에 사랑의 쌀 20kg 20포를 전달했다.
▲ 충주시 칠금금릉동새마을 경로당 쌀 나눔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호 벚꽃축제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충주호 벚꽃축제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 충주호와 동량면의 자원을 연계해 축제 경쟁력 제고 -
충주시가 2일 오전 11시부터 동량면사무소에서 충주호 벚꽃축제의 발전방안 모색과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머리를 맞댔다.
▲ 충주시 충주호 벚꽃축제 발전방안 토론회
이날 토론회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범로 충주시의장과 시의원, 관계공무원, 축제전문가, 사회단체연합회장, 동량면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사유적박물관, 자연생태체험관, 야생화단지 등 동량면에 소재하고 있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품격 높은 벚꽃 축제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농촌중심지활성화추진위원회 김홍기 사무국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축제 활성화를 위한 사전 인프라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축제 추진위원회 구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충주호 벚꽃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동량면의 관광자원, 민물고기 축제 등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전국 제일의 벚꽃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관람객들이 다시 찾고 싶고 기다려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 충주만의 색을 입히자”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쾌적한 공간 조성´ 신니면 일제 대청소
`쾌적한 공간 조성´ 신니면 일제 대청소
- ㈜천보 기업체와 직능단체, 면 중대본부 동참 -
신니면에서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업체와 직능단체, 예비군 면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한 일제 대청소에 나섰다.
▲ 신니면 환경의 날을 맞아 일제 대청소
2일 중원산업단지에 위치한 ㈜천보(대표 이상율) 직원 70명과 신니면사무소(면장 이영섭) 직원 10명, 주민자치‧새마을‧생활개선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명은 오포사거리에서 중원산업단지 두목삼거리까지 왕복 3.2km 구간을 청소했다.
도로변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현수막을 수거했으며 인도 위 보도블럭 사이 1cm도 안 되는 틈을 비집고 나온 잡초 등을 제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신니면 만들기에 일조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대청소는 불법투기 쓰레기, 폐스티로폼, 폐비닐, 공병 등 0.5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도로로 탈바꿈됐다.
이상율 ㈜천보 대표는 “쾌적한 도로를 보니 속이 다 상쾌하다”며 “쓰레기도 줍고 직원들과 얘기도 나누며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니면 중대본부(면대장 김진수) 대원은 신니면 문락리 동락초 교정 내에 자리한 김재옥교사기념관을 찾아 청소봉사를 펼쳤다.
면 중대본부는 올해부터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역사의 현장이자 안보의 성지인 이곳을 찾아 내부 실내청소, 전시실, 건물 진입로 등에 대한 청소를 진행해 오고 있다.
김진수 면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한 청소는 대원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박해수 시의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기탁
박해수 시의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기탁
-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후 다시 5천만원 기탁 -
충주시 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박해수 시의원이 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 충주시 박해수 시의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 성금 기탁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이다.
개인 기부의 활성화와 성숙한 기부문화의 확산을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5년 이내 1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완납한 개인 기부자를 뜻한다.
박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명절, 연말연시, 모금행사 등 수시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주민을 위해 기부를 해 왔다.
201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약정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매년 5천만원씩 기부해 이번까지 총 1억 5천만원을 기탁했다.
박 의원은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면서 주변에 소외되고 도움을 못 받는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이런 기부활동이 홀씨가 되어 많은 시민들이 기부문화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대전외고, 한어교(汉语桥) 세계 고등학생 중국어대회 한국대표로 선발
대전외고, 한어교(汉语桥) 세계 고등학생 중국어대회 한국대표로 선발
중국어과 1학년 표경민 (대상)
대전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상호)는 지난 5월 28일(토)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개최된 `한국 제15회 고등학교 중국어대회´에서 대전외고 중국어과 1학년 표경민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표경민 학생 오른쪽에서 두 번째 학생 (사진=대전시교육청) (사)한국현대중국연구회에서 주최하고, 서울 공자아카데미‧HSK한국사무국에서 주관하며, 중국교육부 주한중국대사관 중국국가한반(中国国家汉办)에서 후원한 이 번 대회는 한국 전역의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중국어대회로 `한어교(汉语桥) 세계 고등학생 중국어대회´의 한국 대표 선발전이며, 중국교육부상을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중국어대회이다.
대회는 이야기대회와 중국사회‧문화, 국정지식 관련 퀴즈 및 서술형 문제에 대한 답변, 문화기능공연대회로 진행되며, 언어적 능력뿐만 아니라 중국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예술적 소양까지 갖추고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대회이다.
또한, 고등A부와 고등B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해외 중국어권 체류기간이 12개월 이상이거나, 외국어고, 국제고에 재학 또는 국내 화교학교 2학기 이상 수학한 학생은 고등A부로, 해외 중국어권 체류기간이 12개월 미만이거나, 일반계고 재학 또는 국내 화교학교 2학기 미만 수학한 학생은 고등 B부로 나누어 참가하게 된다.
표경민 학생은 본 대회에서 고등A부로 참가하였으며, `我的桥缘,桥蒙(나와 다리의 인연, 그리고 꿈)´이란 주제로 자신의 어린 시절 할머니 집 근처의 다리와 중국에서 등교하던 길에 있던 육교 등 다리와 관련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고, 나아가 한어교(汉语桥)에 대한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한 포부를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감 있게 발표하였다.
또한, 중국 희곡 메들리 공연을 통해 자신의 가진 재능을 맘껏 발휘하여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표경민 학생은 2016년도 10월(예정) 중국에서 열리는 `汉语桥 세계 고등학생 중국어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더불어 입상한 학생에게는 2주간의 중국 정부 지원 언어문화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권 혁선 기자
-
동부교육지원청, 부정청탁금지법 등 청렴 교육 실시
동부교육지원청, 부정청탁금지법 등 청렴 교육 실시
동부교육지원청,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6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및 공무원 행동강령 주요내용 등에 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 동부교육지원청,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 실시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교육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대비하여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본부장이 강의하였으며, 직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청탁금지법은 공공부문의 부패로 인한 정부 신뢰도 저하, 기존 부패방지 관련 법률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법률로 2016.9.28.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부정청탁금지 규정과 공직자 등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 100만원 또는 매 회계연도에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한 경우에는 직무관련여부 및 명목여하에 관계없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금품 등 수수 금지 규정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공직자들이 관행적으로 받아들이는 식사 접대나 작은 선물도 일체 받지 않는다는 인식 개선이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자기 자신을 점검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서부Wee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슈퍼비전 실시
서부Wee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슈퍼비전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Wee센터는 2016년 6월 1일 집단상담실에서 예그리나 멘토링 상반기 슈퍼비전을 실시하였다.
▲ 집단상담실에서 예그리나 멘토링 상반기 슈퍼비전을 실시 (사진=대전시교육청)
「예그리나 멘토링」은 2016년 3월부터 12월까지 대학생 멘토 14명과 서부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멘티 14명이 1:1 결연되어 개별상담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집단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긍정적 대인관계 경험, 자존감 향상 등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는 활동이다.
이 번 상반기 슈퍼비전은 Wee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조성근 교수가 진행했으며, 멘토링 활동 중 멘티와의 관계에서 어려웠던 부분인 의사소통 방법, 문제 발생시 긴급 대응 방법, 진로지도 등에 대한 슈퍼비전이 받았으며 활동과정에서 이루어진 성과들을 나누기도 하였다.
슈퍼비전에 참여한 정미선 멘토는 “슈퍼비전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에 대하여 방향을 다시 세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을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Wee센터장)은 “전문가 슈퍼비전을 통해 멘토들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 남은 멘토링 활동도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이것이 바로 한국이다.
이것이 바로 한국이다.[특별대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계 인류 공영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서 큰 신뢰의 밑거름이 됐다.
그것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과 김관용 도지사는 얼마 전 지방정부 수장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면담을 가져 화제가 됐으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경북도청 신청사를 찾아 “역사와 문화의 전당인 경북도청 개청을 축하한다”면서 다녀갔다.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와 함께 신청사는 한국의 멋을 기본으로 경북의 얼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이러한 신청사의 정취와 아름다움에 `탈렙 리파이´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사무총장은 “이것이 바로 한국이다(That´s Korea!)”고 극찬했다.
경상북도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신청사에서 전국인터넷언론사의 리딩 그룹인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과 임원진은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대담을 가졌다.
1. 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 여론조사에서 2014년 9월 조사가 시작된 이래 총 21차례 중 17차례나 1위를 차지하셨습니다. 이렇게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비결이 무엇이라 보십니까?
주권재민(主權在民)을 늘 생각합니다. 도민이 하늘같다는 생각으로 늘 모든 일의 중심과 주인공은 도민입니다. 그래서 슬로건도... “사람중심! 경북세상!”입니다.
항상 진정성을 가지고 솔직하게 만나서 소통하며, 현장에서 바로바로 실천이 되도록 합니다. 경상북도는 우리나라 국토 면적의 1/5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천리 동해안·백두대간·낙동강... 작은 나라입니다.
365일 현장을 쫓아다니며... 많은 도민 만나 소통하고 있습니다. 늘 마지막에는 항상 자식 취직을 걱정합니다.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기 위해서 투자유치와 함께 국비확보, SOC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새로운 경북의 문을 활짝 열어 새로운 신도청시대! 동해안바다시대를 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민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일중독으로 불릴 만큼 열심히 도정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러한 진정성을 경북도민께서 과분한 지지를 보낸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지난 5월 30일부터 3일간 경주에서 UNNGO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도 방문하셨는데 두 분이서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요?
2008년 뉴욕 방문해 첫 만남 이후... 이번이 일곱 번 째 만남이었습니다. 화회마을 방문해서는 반 총장과 서애 선생의 조국애에 대한 정신을 기려나가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애종가에서 오찬을 하고, 하회별신굿 탈놀이 관람 등을 하고, 하회마을 주민의 초청에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이어 경북도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반 총장은 역사와 문화의 전당 경북도청 개청 축하하고, 300만 도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면서, 도청 직원들과도 일일이 악수하면서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특히 경상북도가 10여년 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해서 교감을 하고, 반 총장이 직접 빈곤퇴치모델로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2007년 AU회의, 2008년유엔본부 등에서 소개를 했다고 합니다.
경주에서 열린 UN NGO 컨퍼런스에서도 새마을 특별세션 포함, 새마을 시민교육과 개도국 농촌개발 대표 모델로 진행됩니다. 반기문 총장은 젠틀하면서도 소탈하게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 꾸준하게 지원한 경상북도의 노력에 대해서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3.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예천 신도시 지역으로 이전하고 개청식을 개최한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변화된 점이 있다면?
무엇보다, 신도청이 도민 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 한옥양식을 통해서 경북의 혼·정체성 나타내어 도민들뿐만 아니라 출향인들에게도 큰 자긍심 심어주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하고, 올해 들어서만 벌써 35만명 다녀갈 정도로 관공서의 이미지 벗고, 도민들을 위한 쉼터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재 신도시 환경도 100일 전에 비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도청 주변의 오피스텔 두 곳이 준공되었고, 상가 건물도 속속 건립하고 준공을 하면서 영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대중 교통체계도 새롭게 구축하여 신청사 운행 시내버스(5개 노선 95회), 시외버스(13개 노선 47회)로 늘렸습니다. 빠른 변화에 공직자들도 안정을 찾아 원거리 대구 등에서 출퇴근 하는 직원도 반으로 줄었습니다.
경북도청 신도시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중심으로 발돋움하도록 하여, 미래 경북이 세계 속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4. 2005년 목포시·무안군 일원 남악신도시의 신청사로 이전한 전남도와 2012년 홍성·예산군 일원 내포신도시 신청사로 이전한 충남도의 경우, 신도시 인구 증가를 토대로 도 전체의 성장동력을 배가시키겠다는 초기의 목표를 제대로 이루지 못했는데요. 도청 이전의 결과를 성공적으로 끌어내기 위한 경북도의 특별한 전략이 있는지?
신도시 조기정착의 성공유무는 초기 인구유입에 달렸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 가지 요건인 주거 + 교육 + 의료 인프라 조기 구축이 되어야 합니다.
주거는 4월까지 입주 1931가구(민간 1287, 공무원임대 644)입니다. 올해 분양하는 3726가구가 분양합니다. 교육의 경우 유치원, 초, 중(3월 개교
-
세종시교육청, 학교현장 상담활성화를 위한 전문성 쑥쑥
세종시교육청, 학교현장 상담활성화를 위한 전문성 쑥쑥
전문상담(교)사의 상담 전문성 신장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한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상담치료 지원 및 상담활성화를 위한 전문상담(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힘을 쏟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교현장의 상담지료 지원 및 상담활성화를 위한 전문상담(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힘을 쏟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Wee센터나 학교 현장 등에서 학생들의 상담을 담당하는 전문상담인력의 실질적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상담프로그램 연수를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5일과 지난 1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인 이명우 교수가 강사로 초빙 돼, `상담사례의 개념화´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실제 진행된 상담사례를 학습하고,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 보면서 실효성 있는 상담능력 제고에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사는 “힘을 잃고 부정적인 격동을 겪고 있는 학생과 상담을 진행할 때 의미 있는 공감과 지지적인 분위기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이로써 전문상담인력에게 체계적인 연수 기회를 제공해 학생상담에 활용함으로써 학교상담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최근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하면서 다방면에 상담이 필요한 실정이다”면서, “단시간의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상담 전문성을 신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가점 받는다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가점 받는다
- 조기도입을 위한 경영평가 가점(인센티브) 방안 발표
- 조기도입 기관(용인도시공사, 울산시설공단) 우수사례 공유
- 143개 全 지방공기업 CEO 대상 간담회 개최, 조기 도입 촉구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 5월3일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확대방안을 발표하면서 5월말까지 기관별로 추진계획을 제출토록 하였고, 이에 따라 모든 지방공사·공단이 제출을 완료하였다.
추진계획이 제출됨에 따라 지방공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직급별 호봉테이블을 폐지하고, 각종 수당을 기본연봉으로 통·폐합하는 등 전면적인 보수체계 개편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을 독려하기 위해 도입 시기에 따라 경영평가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6월말까지 성과연봉제 도입을 완료하면 가점 1점을 부여하고, 월별로 가점을 차등 적용하며, 연내 미도입 기관에 대해선 3점을 감점할 계획이다.
이 경우, 조기 도입 기관과 미도입 기관 간에 최대 4점의 격차가 나게 되며, 경영평가 등급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을 위한 지방공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앞으로도 유형별(도시철도, 도시개발, 시설공단 등) 선도기관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매뉴얼을 배포 및 정기적인 추진실적 점검회의 개최를 통해 성과연봉제 조기도입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 지난 31일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을 위한 지방공기업 CEO 간담회에 행정자치부차관, 143개 지방공사 사장, 지방공단 이사장 등 400여명 참석하였다. [c-행정자치부]
▲ 지난 31일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을 위한 지방공기업 CEO 간담회에 행정자치부차관, 143개 지방공사 사장, 지방공단 이사장 등 400여명 참석하였다. [c-행정자치부]
이날 간담회에서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성과연봉제는 지방공기업의 체질개선을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필수과제로, 연내 도입을 완료해 달라”라고 강력히 주문하였고, “도입 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함은 물론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반대의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어 정부가 추진하는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 정착이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6월 1일 현재 세종시 중앙청사 기재부 4동 후문앞 인도에는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에 반대하는 공기업정책연대회원들이 38일째 노숙을 하면서 투쟁을 이어 가고있고 이들은 노동자 다 죽이는 정책이라고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부와 대치 중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충주사과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충주사과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 전국 최고의 브랜드 농산물로 선정 -
소비자 시상 부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6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충주사과가 소비자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충주시 충주사과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1일 서울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충주사과는 농산물로는 유일하게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충주사과는 품질, 가격 등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호감도, 신뢰도에서도 타 지역 농산물을 압도하며 최고의 농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큰 일교차와 비옥한 토양의 입지 조건으로 인해 충주사과는 전국 최고의 사과로 인식돼 왔는데, 이번 수상은 그 명성을 재확인하고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수상한 기업, 단체 등은 앞으로 1년간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엠블럼을 공식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충주시는 각종 행사에 엠블럼을 활용하는 등 충주사과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병수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그동안 탑프루트 생산 프로젝트를 통해 충주사과의 품질향상이 지속적으로 이뤄졌고, 전국 유일의 사과나무길 명소화 사업, 농촌체험 활성화 등 소비자의 참여 확대로 인지도가 높아진 것이 이번 수상에 한 몫 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세대공감´ E-스포츠대회 열어
`세대공감´ E-스포츠대회 열어
- 충주시 학습동아리 익명 주관, 참가비 잔액 복지시설 기부 -
충주시 학습동아리 익명(益明)이 직원 세대공감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 충주시 학습동아리 직원 세대공감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E-스포츠 대회 개최
종목은 20~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향수를 자극하는 PC게임인 스타크래프트로, 프로게이머라는 직업군을 만들고 지금의 우리나라 E-스포츠 시장을 있게 한 게임이다.
30개 부서 22개 팀(44명)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의 연령 또한 25세부터 41세까지 다양하다.
지난 23일 조 추첨을 통해 대진을 편성했고, 5월 30일 예선, 6월 1일 결선이 관내 PC방에서 치러졌다.
참가비로 운영된 이번 대회는 대회운영에 사용하고 남은 비용을 전부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계획이어서 일종의 자선경기 성격을 띠고 있다.
대회를 주관한 학습동아리 익명(益明)은 조직문화 개선과 감동행정 방안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동아리 모집 및 가입 시 회원들을 익명으로 가입하도록 해 구성원 상호간 익명성을 유지하는가 하면 모든 회의를 온라인, 무기명으로 진행해 기존의 수직적이고 정형화된 회의문화에서 탈피하는 등 다양한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조남식 동아리회장은 “정부 3.0 규제개혁이 기존의 정형과 답습을 탈피해 새로운 가치창출을 추구하는 것처럼 우리 동아리도 의도적인 파격(破格)을 통해 조직문화의 개선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