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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내년도 주요 현안 및 주력 업무 다지기 철저
박수범 대덕구청장 “내년도 주요 현안 및 주력 업무 다지기 철저”
“주요 현안 사업 누수 없도록 부서별 내년도 주력 사업 빈틈없이 챙겨야”
겨울철 취약 지역, 취약 계층 돌봄 및 청렴도 전국 1위 직원 격려도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주요 현안 사업과 국·시비 확보로 추진되는 주력 사업과 관련해 철저한 업무 다지기를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사진-대덕구청)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1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 30억 원과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10억 원, 회덕IC 연결도로 7억 4000만원, 철도 정비창 인입선 이설 8억 원 등 총 217억 원이 확보된 국․시비 사업을 일일이 거론하면서 “청렴도 전국 1위와 부채 제로(Zero) 자치구로서 내년도 국·시비가 반영된 각종 현안사업이 차질 없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력 업무에 대한 철저한 업무 다지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주요사업과 관련해 “내년도 본예산을 기반으로 내년도 부서별 주력사업을 선정해, 구체적인 추진 계획 등을 내년 첫 확대간부회의 때 보고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내년에는 SOC(사회간접자본) 사업보다는 복지와 일자리 사업에 달라지는 부분이 많다”며 “복지나 일자리 담당부서에서는 관련 당사자들이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지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말하는 등 내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꼼꼼한 업무 챙기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과 시설에 대한 철저한 돌봄이 필요하다”며 “각 동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와 강설에 따른 눈 치우기 및 시설 안전에도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조사에서 대덕구가 전국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1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서도 “공직자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노력 덕분에 이러한 결과를 얻게 됐다”며 그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계속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자 상을 계속 이어나가 부패제로 대덕구의 명예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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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7명, “돈” 보다는 “워라밸”
한국인 10명 중 7명, “돈” 보다는 “워라밸”
10명 중 7명, “유연근무제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
남성보다 여성, 2030세대가 유연근무제의 필요성 더 크게 느껴
2017년 12월 11일 –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 (What´s Next) 그룹은 유연근무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유연근무제가 개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전국 19세 이상 70세 미만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3일에서 2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실시함에 따라, 10명 중 7명 (74.3%)이 유연근무제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남성보다 여성, 2030 세대가 유연근무제 필요성 더욱 크게 느끼는바 응답자 10명 중 7명 (73.3%)이 유연근무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남성 (68.3%)보다는 여성 (78.5%)이, 20대와 30대 (20대는 80.2%, 30대는 78.1%)가 유연근무제 도입 필요성에 대해 크게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유연근무제의 필요성에 대한 응답을 직업 별로 보면, 전문/자유직 (변호사, 의사, 교수, 예술가 등)이 유연근무제 필요에 대해 가장 강하게 인식 (80.9%가 필요하다고 응답)하고 있었고, 그 다음은 전업주부 (78.2%), 경영 관리직(기업체 부장 이상, 5급 이상 공무원) (77.3%) 순이며, 자영업자 (종업원 9인 이하 사업체)는 59.8%만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인 10명 중 7명이 연봉은 적더라도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근무량이 많지만 연봉이 높은 회사”와 “연봉이 적지만 일과 삶의 균형을 적절하게 지킬 수 있는 회사” 중 어떤 직장을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5.5%가 높은 연봉 대신에 일과 삶의 균형을 택하겠다고 응답했으며, 여성 (81.6%)이 남성 (69.7%)보다 “일과 삶의 균형”을 더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적은 연봉 이더라도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자를 더 자세히 분석해 본 결과, 결혼 여부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기혼74.2%, 미혼77.9%), 자녀가 있는 응답자 (74.8%)는 자녀가 없는 응답자 (68.5%) 보다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직장에 대한 선호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유연근무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면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10명 중 6명 (62.7%)으로 나타났고, “잘 모르겠다”는 유보적인 입장도 30.3%로 상당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응답자의 3분의 1 (30.8%)은 유연근무제가 도입된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 회의적인 관점도 일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원석 전무는, “조사 결과,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돈´보다 `일과 삶의 균형´에 더 높은 가치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삶의 질´에 대한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닐슨 역시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최근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바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공 차원에서 다양한 고민들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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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게 부여되던 세무사 자격 폐지된다
변호사에게 부여되던 세무사 자격 폐지된다
-세무사되기 위해서는 세무사 시험에 합격해야만-
지난8일 세무사법이 통과되자 변협회원들이 국회에서 이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대한변호사협회]
그동안 변호사 자격이 있는 자가 세무사 자격을 자동 취득하던 제도를 폐지하고,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해서만 세무사 자격을 부여한다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획재정위원회 합의사항을 반영한 것으로서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세무사 시험 일부면제 혜택을 받는 장기근무 공무원과 군인이 복무중 강등・정직 처분을 받는 경우 2년간 시험 일부면제 혜택을 배제한다는 내용도 포함된다.
이번에 개정되는 세무사법에는 그동안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자와 변호사 자격이 있는 자에서 세무자격을 취득하는 자로 개정하고 변호사에게 주어지던 자격을 삭제하였다.
따라서 2017년 12월 31일 이전 변호사 자격이 있는 자는 세무사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되고 내년 1월 1일 이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는 자부터는 개정된 세무사법을 적용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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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대전 지역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SK텔레콤중부Infra본부, 저소득층 학생 43명에게 장학금 2,34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월), SK텔레콤중부Infra본부(본부장 김정복)로부터 대전 지역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2천3백4십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2015년 대전교육청과 SK텔레콤중부Infra본부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2016년~2020년(5년간)까지 1억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올해 총36개교 43명에게 초등학생은 50만원, 중․고등학생은 6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중부Infra본부는 그동안 대전교육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저소득층 학생 및 가정에 장학금, 난방유, 연탄, 상품권 등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ICT교육 및 학교폭력예방 벽화그리기 등 교육청-학교-기업간 나눔 교육 활동을 펼쳐 왔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SK텔레콤중부Infra본부의 나눔 활동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밝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며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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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함께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전문가와 함께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대전교육청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월)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고3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 대전교육청은 1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8학년도 대입정시 지원전략 설명회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제1부에서는 김창묵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교사(서울 경신고)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주제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과 수도권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김복렬 대전교육청 대입진로진학 TF팀 교사(대전만년고 교사)가 대전‧충청권 대학을 중심으로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안내했다.
한편, 2018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 비해 14,424명 감소, 역대 최소이다. 따라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정시모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대학별 전형요강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며, 수시모집에서 이월되는 인원을 고려하여 정시모집의 목표대학, 모집단위별 선발 규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등 확실히 알고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실시해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상세하게 안내했으며, 지원 전략 설명회에서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주요 관심 대학 전형 요강 분석 및 지원 전략, 원서 접수 방법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 12월 4일 실시한 고3 담임교사와 진로진학담당교사 대상의 정시모집 상담 기본 연수와 12월 20일 실시 예정인 정시모집 상담 전문성 신장 연수를 통해 현장 교사들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만반의 지원을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대전지역 우리 수험생들이 미래에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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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명문주립대 입학´ IEEA글로벌캠퍼스, EA국제전형 설명회 개최
`미국명문주립대 입학´ IEEA글로벌캠퍼스, EA국제전형 설명회 개최
SAT, TOEFL 성적 제출을 면제, 심층면접에 주안점을 두어 학생 선발
지난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수험생들은 본격적인 대학입학 전형에 돌입했다.
원서를 접수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전공, 대학을 알아보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미국유학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능숙한 영어 구사능력과 글로벌 경험, 해당 전공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미국대학 지원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각종 자격을 갖추는데 드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에 중도에 미국유학을 포기하거나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 가운데 국내대학 지원에 필요한 자격만으로 미국 명문 주립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EA국제전형 입시설명회´가 개최돼 눈길을 끈다.
외교부인가 사단법인 국제교육교류협회의 공식 협력기관인 `IEEA글로벌캠퍼스´의 `EA국제전형´은 수능 성적은 물론 미국대학 지원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SAT, TOEFL 성적 제출을 면제하고 심층면접에 주안점을 두어 학생을 선발한다.
EA국제전형을 통해 진학할 수 있는 미국명문주립대학은 △템플대 △워싱턴주립대 △조지아주립대 △메인주립대 △캘리포니아주립대 △뉴욕주립대 △유타주립대 △네바다주립대 등 약 20 개에 달하며, 전공은 300개 이상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은 거의 모두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IEEA글로벌캠퍼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동안 EA국제전형을 통해 미국주립대에 진학한 학생들의 수가 2,000명이 넘고 그 중 대다수의 학생들이 3.0/4.0 이상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미국대학교의 우등생 명단을 뜻하는 `Dean´s List´, `President´s List´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하여 IEEA글로벌캠퍼스의 EA국제전형 입시설명회는 12월 9일(토), 12월 16(토), 12월 17(일) 세 차례 걸쳐 진행된다. 설명회 참석 신청은 IEEA글로벌캠퍼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02-6471-8418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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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세미나 개최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세미나 개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침체되어가는 국내 청소년활동의 활성화 방안 모색
신인그룹, `골든차일드´ 2018년도 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 위촉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청소년 활동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6 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세미나에서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국스카우트연맹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 단체 관계자, 국회의원, 정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는 총 3가지의 주제로 20분씩 진행되었으며,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한 소개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유치효과와 극대화 방안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편 방안에 대해 한국스카우트연맹 서은배 치프 커미셔너와 김시백 연구위원, 김기헌 선임연구위원이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특히, 이날은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가 스카우트 제복을 입고 `2018년도 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는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경제적 파급효과로는 생산유발효과 796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93억원이 기대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를 통하여 국내 청소년활동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잼버리는 4년마다 개최되는 전 세계적인 스카우트의 야영대회로 지난 8월 16일 세계스카우트총회에서 대한민국은 폴란드와의 경쟁에서 승리하여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국으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 전 세계 169개국 5만 명의 청소년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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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개혁위원회 검찰에 집중된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권고
경찰개혁위원회 검찰에 집중된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권고
-`수사권과 기소권´분리 방안 제시-
경찰개혁위원회(위원장 박재승)는 경찰과 검찰이 국민의 인권보호를 위한 권력기관으로 바로 서는 방안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수사구조개혁 권고안」을 마련하여 발표하였다.
위원회는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인 `권력분립´의 원칙이 우리나라 형사사법체제에서도 구현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검찰에게 모든 권한이 집중된 현행 수사구조보다는 경찰과 검찰 상호간 견제와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분권적 수사구조로 개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수사의 공정성을 높이고, 권력기관들의 권한남용 억제 및 국민의 인권보호 수준도 한층 높아져 결국 국민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국민의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구조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문제점과 대안을 논의하였다.
한국 검찰은 기소권 외에 수사권, 수사지휘권 및 영장청구권, 형집행권 등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과도한 권한들을 독점하고 있다. 그럼에도 외부의 어떠한 견제와 통제를 받지 않는 성역이 되어 있어 정치적 표적수사, 별건 압박수사 및 무리한 기소권의 남용, 전관예우 등 많은 폐해를 낳고 있다. 따라서, 검찰의 권한을 분산시키는 해결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인식 하에, “경찰은 수사, 검찰은 기소 및 공소유지를 담당” 하는 「선진국형 분권적 수사구조」로 개편하는 방안을 권고한 것이며, 지난해 분출된 촛불민심이 적폐청산의 최우선 과제로 검찰개혁을 강하게 요구하였던 점도 고려되었다.
한편, 대통령 공약 및 새정부 국정과제에서도 경·검 수사권 조정은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제대로 작동되도록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 원칙으로 제시되었다.
현행 우리 헌법은 모든 영장의 청구권을 검사에게 독점시키고 있으나, 수사과정에서 증거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압수수색영장 조차도 검사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검찰에게 경찰수사를 종속시키는 수단이 되고 있고, 특히, `전·현직 검사`가 수사대상이 되거나 `검찰출신´ 변호사가 선임된 사건 등에서 경찰이 신청한 영장을 정당한 사유 없이 법원에 불청구하여 수사를 방해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등 검찰 권한남용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문제점도 지적하였다.
헌법상 `영장주의´ 본질은 체포․구속․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의 필요성을 수사기관이 아닌 독립된 법관이 공정하게 판단하도록 하여 국민 인권을 보장하는 것으로, 사법제도의 발전과 시대 상황에 맞게 “누구에게, 어떤 종류의 영장을 청구하게 할 것인가”는 국회에서 합리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입법사항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헌법 개정시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 규정을 삭제하고, 개헌 前이라도 검사의 부당한 영장불청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권고하였다.
위원회는 권고사항들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헌법 및 형사소송법 등 개정방안을 다음과 같이 구체화하였다.
1)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원칙에 따라「경찰은 수사, 검찰은 기소와 공소유지를 담당하는 수사구조」로 개편한다.
2) 검찰의 수사지휘권은 폐지하되, 경찰이 송치한 사건에 대하여 기소권 및 보완수사요청권을 통해 경찰수사를 객관적․중립적인 입장에서 사후 통제하고, 경찰은 이에 협력해야 할 의무를 진다.
3)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폐지한다. 다만, 경찰관의 범죄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4) `조서재판´의 폐해를 극복하고, `공판중심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검사가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도 경찰이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와 같이 공판정에서 피고인이 내용을 인정하는 경우에 한하여 증거능력이 인정되도록 한다.
5) 헌법 개정 시 제12조 제3항 및 제16조에서 `검사의 신청에 의하여´ 라는 문구를 삭제한다.
개헌 前이라도 경찰이 청구한 영장을 검사가 법원에 부당하게 불청구하는 것을 통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
위원회는 앞서 권고한 자치경찰제 도입, 경찰위원회 실질화, 경찰인권・감찰 옴부즈맨 도입 및 일반경찰의 수사관여 차단 방안 등 개혁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경찰이 시민에 의한 민주적 통제를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조속한 시일 내 권력기관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사·기소 분리 시행방안 마련과 법제화를 위해 정부와 국회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위원회의 권고사항에 대해 그 취지를 충분히 공감하였으며, 권고안을 토대로 국민의 뜻에 부응하는 수사구조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사·기소 분리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국민의 인권보호 강화 및 권력기관의 권한남용 방지 등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수사구조 개편」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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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마약류 밀수사범 53명 구속하고 필로폰 4.8Kg 압수
인천지검 마약류 밀수사범 53명 구속하고 필로폰 4.8Kg 압수
-필로폰 4.8Kg, 대마 1.05Kg, 야바 3,137개 압수-
인천지방검찰청(검사장 공상훈) 및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노석환)은 2017. 1.~11.까지 마약류 밀수사범을 집중 공조수사한 결과, 총 53명의 마약류 밀수사범을 구속하고, 필로폰 약 4.8kg(약16만명 투약분, 소매가 160억원 상당), 대마 약 1.05kg(약 2천명 흡연분, 소매가 1억원 상당), 야바 약 3,137정 등을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사진1】목각인형 안에 은닉된 필로폰,【사진2】중국식 화과자로 위장한 국제우편물,【사진3】콘돔 안에 은닉된 필로폰, 【사진4】국제우편 안에 은닉된 엑스터시
이번에 구속된 마약류 밀수사범 총 53명 중 인천국제공항 등을 통해 마약류를 밀반입하다가 구속된 여행객은 총 39명이고,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를 밀반입하다가 구속된 인원은 14명이다.
수사 결과, 인천지검은 마약류 밀반입 경로와 수법이 다변화되고 있고, 구속된 마약사범 중 중국 조선족 등 외국인 비율이 40%에 이르는 한편, 인터넷 및 SNS를 통해 종래 마약전과가 없는 일반인도 해외직구를 통해 마약류를 밀수하는 경향을 확인하였다.
향후에도 인천지검과 인천세관은 상호 긴밀히 공조하여 마약류의 국내 밀반입 시도를 원천 차단하는 한편, 마약류 밀수사범 및 이들과 연계된 국내 유통사범을 철저히 수사하여 엄단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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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크릴펜타닐 등 3개 물질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및 메피라핌 등 3개 물질 재지정
식약처, 아크릴펜타닐 등 3개 물질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및 메피라핌 등 3개 물질 재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아크릴펜타닐(Acrylfentanyl)´ 등 3종의 물질을 오는 12월 8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하고 관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청사전경
이번 지정된 3개 물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다행감, 환각 등을 나타내는 것들로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어 소지, 매매 등이 전면 금지된다.
또한, 지난 `14년 임시마약류로 지정한 메피라핌(Mepirapim) 등 3개 물질이 효력기간(3년)이 만료됨에 따라 임시마약류로 재지정·공고한다.
이번에 재지정되는 `Mepirapim´과 `LY2183240´은 칸나비노이드 계열, `2C-N´은 암페타민 계열의 물질로 일본, 영국 등에서도 판매 및 소지 등을 금지하고 있다.
이번에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된 물질은 신규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어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및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되며 압류될 수 있다.
또한,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이후에는 마약류와 동일하게 불법으로 소지하는 등의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11년부터 `임시마약류 지정제´를 시행하여 169종을 지정하였으며, 이중 `MDPV´ 등 62종은 의존성 여부 평가 등을 거쳐 마약류로 지정했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는 식약처가 지난 `11년부터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마약류 지정 전부터 임시마약류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지정·공고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 유통과 오‧남용 차단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의 유통 등으로 국민 건강의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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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7일 개막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7일 개막
내년 1월 31일까지...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식을 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식(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축제는 서구와 CTS 대전방송, 서구기독교 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며,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보라매공원 중앙광장에 12m의 대형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460m의 느티나무 거리에는 각양각색의 조명 장식과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연인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축제 기간인 오는 24일과 31일, 1월 6일과 27일 저녁 7시에는 보라매공원 중앙무대에서 팝페라, 통기타, 대중가요, 마술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심 속 보래매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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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역사·통일 담당교사 현장체험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역사·통일 담당교사 현장체험 연수 실시
학교 현장의 내실있는 역사‧통일교육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2월 7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전라북도 군산, 익산 일원에서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역사, 통일교육 담당 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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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내실있는 역사‧통일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 중심 역사‧통일 교육 및 과정중심 평가의 효율적인 적용 방안 모색, 현장체험 연수 등을 통해 학습 자료 수집 및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12월 7일(목), 군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전주우석대 김민규 교수가 중학교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위한 북한의 실상 이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충남고 유한상 교사가 고등학교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정중심 수행평가 방법 사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문화유산해설사와 동행하며 군산지역의 문화유산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저녁에는 토크방 운영 및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역사와 통일 교육 사례에 대해 서로 공유‧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8일(금), 임피역에서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를 견학하고, 삼례와 익산 지역의 왕궁유적지와 미륵사지 등 문화유산을 답사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교육활동 사례 및 주제별 자유토론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선생님들끼리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역사와 통일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 간의 소통, 학교 역사‧통일 수업 및 평가 사례와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역사‧통일 수업 전문성이 자연스럽게 강화되어 학교 현장에서 투입되는 교육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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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곤충생태관, 청소년과 곤충이 함께 꿈을
대전곤충생태관, 청소년과 곤충이 함께 꿈을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작품 전시
대전곤충생태관은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신성장 미래산업`곤충! 너 누구니?´」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에 징그럽게 느껴졌던 곤충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은 중앙중, 가수원중 1학년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곤충산업과 곤충생태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곤충생태관에서 사육하고 있는 다양한 곤충소개와 갈색거저리, 장수풍뎅이 사육관리를 직접 체험하였다.
또한,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및 나비 등 곤충을 표본으로 직접 제작하여 평소에 알지 못했던 곤충표본 제작 및 관리요령을 습득하고 곤충 모습을 더 자세하게 관찰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곤충생태관에서는 이렇게 완성된 곤충표본과 활동내용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여 참여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곤충생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 취지를 살리고 있다.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내년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곤충생태관에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진로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신성장 산업이 될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곤충생태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작품전시회 기간은 오는 12.31(일)까지 관람시간은 오전 10:00부터 오후 5:00까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대전곤충생태관 ☎042-270-5274).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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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블로그 기자 33명 위촉
서구, 블로그 기자 33명 위촉
직장인, 대학생, 프리랜서, 주부 등 계층 다양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블로그 기자´ 3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블로그 기자´ 33명을 위촉했다(사진-대전서구청)
`블로그기자단´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공식 SNS를 통해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직장인, 대학생, 프리랜서, 주부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 1월부터 서구 곳곳의 생활 정보나 삶의 이야기를 발굴해, 블로그와 각종 구 공식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게 된다.
이밖에도 주민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행사와 정책은 물론 서구에 있는 시설과 명소 소개도 하고 구정에 대한 바이럴 홍보, 홍보콘텐츠 제작 협조에도 참여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정의 공유와 소통이 중요하다”라며, “블로그기자단이 소통의 첨병으로서 다양한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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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직자 폭력 예방 교육 시행
서구, 공직자 폭력 예방 교육 시행
김윤이`폭력 예방 통합전문강사´특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 폭력´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공직자 폭력 예방 교육 시행(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특강에는 대전과학기술대 김윤이 외래교수가 강사로 나서 `폭력은 누구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를 주제로 4대 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최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이 우리 사회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공직사회부터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으로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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