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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 인터뷰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교육정책 구축 노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교육안전위원장에 당선된 윤지성 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교육정책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윤 위원장은 교육안전에 대해 공적 영역에서 관련 시설의 보완문제, 시민 안전의식 고취, 사전 예방과 점검을 중시할 수 있는 업무들을 주문하겠으며 세종시 전반의 안전 취약분야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고 점검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윤위원장은 교육분야에 대해서 우선, 학교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관심이 많다고 말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선도적으로 접목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맞춤형 학습경험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키울수 있도로 주도하고 공교육의 질을 제고하여 기존의 높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출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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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인터뷰 … "세종시민들 삶의 복지 향상에 최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일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싶습니다" 라고 심정을 밝혔다.김 위원장은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을 거치면서 그동안 고민하고 살펴왔던 사안들의 연속선상에서 세종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의 중임을 맡게 되어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으로서의 중점적인 활동으로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와 세종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이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꼽았다.이어 김위원장은 앞으로의 주요 현안에 대해 국회세종의사당의 신속한 건립,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의 출범과 관련한 집행부 구성, 자치법규 제정 및 광역의회 구성,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의 국‧시비 확보 및 필요 시설의 조속한 착공을 들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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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당 당원과의 소통 개최... 최연소 국회의원 장경태 주제강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30일 오후 19시 고운동 북측 복컴에서 당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오늘 당원과의 소통에서는 장경태 국회의원이 국가 주요과제와 세종시 주요과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강준현 의원이 인사말을 통해 당원과의 진솔한 소통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주제강연에 나서는 장경태 의원(서울 동대문구을)은 평당원 출신의 첫 대한민국 초재선(21대, 22대) 국회의원으로 일반 후보 공모 절차를 거쳐 국회에 입성한 최연소(1983년 10월 12일생) 국회의원으로 초대 대학생위원장, 최초 30대 전국청년위원장, 일반공모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최초 30대 선출직 최고위원 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입지적 인물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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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장, 지역사회 위한 공헌 격려코자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세종시 읍·면·동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29명에게 세종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4년 상반기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은 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세종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표창을 받은 공무원들은 주민자치·생활, 사회복지뿐만 아니라 민원 행정, 지역 산업·시설, 재난 재해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임채성 의장은 “민생 현장의 최일선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세종시 읍·면·동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우리 세종시 발전에 큰 힘이 다”라고 전했다.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시고 세종시의회와도 소통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더 나아가 읍·면·동 직원들의 복지를 향상할 방안 또한 모색하여 시민들께 더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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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도약!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기본 소양 함양과 교사 역량 강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은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4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집합 과정을 13일간 운영" 한다고 밝혔다.이번 집합 과정 연수는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53명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유치원 26명, 초등 75명, 중등 국어 11명, 수학 13명, 영어 13명, 보건 19명) 157명 총 2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첫날인 25일 오전에는 ‘뮤지컬 싱어즈’의 뮤지컬 특별공연(갈라쇼)과 개강식 순으로 연수의 문을 열었으며, 오후에는 최교진 교육감의 특강이 진행되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가 결정하면 교육청이 지원한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의미와 ▲학교 자치에 관한 이해도를 높였다.아울러, “7월에 새로 출범한 학교지원본부와 교육청이 협력하여 학생생활지도와 상담, 학생들과의 관계 형성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이 수업이라는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는 말씀을 함께 전했다.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는 세종 미래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학교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교육철학 등 기본 역량뿐만 아니라, 학교 계약직 채용 및 관리, 교원 인사와 복무, 교사 성장을 돕는 수업 지도(코칭) 등 조직관리와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과정도 함께 수강하게 된다.또한, 즐거운 인문학 수업, 현장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과정 수강을 통해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세종교육원은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전체를 대상으로 유치원‧초등‧중등‧보건 공통 과정인 ▲미래교육 ▲청렴 ▲교육관련 법률 ▲장애 공감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세종교육원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 과정을 설계하여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도록 기획했다.유치원 과정은 미래 유아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놀이중심교육과정 ▲유초 이음교육 ▲유아 디지털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과정은 ▲교육과정과 학습코칭 ▲관계중심 교육 ▲에듀테크 활용 수업 등에 중점을 두고 3개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중등 과정은 국어, 영어, 수학 교과에 관한 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평가 문항 제작 원리 이해, 문항 제작 실습 등을 중점으로 설계되었다.올해 처음으로 자체 운영되는 보건 과정은 ▲다양한 교수‧학습 ▲건강 증진 ▲학생 지도 방안 ▲사업 관리 역량 등으로 편성되어 보건교사들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는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여름에 교감‧원감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받게 되실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는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결단력과 포용력을 겸비한 교감‧원감 선생님, 그리고 수업과 평가, 학생과 학부모 상담 등 여러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1급 정교사가 되어 우리 세종교육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2024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지난 7월 9일부터 원격과정으로 개설되었으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교육, 안전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 노동인권교육, 통일교육 등 실질적으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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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주민자치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제안 사항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3일 시의회 의정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연합회의 요청으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효율적 운영과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제안 사항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김대곤 주민자치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과 행정복지위원회 위원 및 시 자치행정국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자치연합회는 최근 주민자치회 운영에 있어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점에 대해 공유하며 이를 해소할 방안으로 복컴 시설사용료 면제 및 수강료 경감 범위 축소, 주민자치회 처우 개선, 주민자치회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 공동 추진 등을 제안했다.이에 대해 행정복지위원회는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제안한 사항 중 일부 대해서는 적극 공감하면서도 법령과 조례 등 근거 마련을 통해 제도적으로 풀어가야 할 부분들이 있음을 언급했다.이어 수년간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제안한 사항들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꾸준히 검토 중이라며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끝으로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시고 있는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자치회 운영의 어려움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연합회 회의에 불러주신다면 참석해 더 많은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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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회에서 특별자치시도 정책토론회... 실질적 분권과 고도의 자치권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특별자치시·도의 실질적 분권과 고도의 자치권 강화 방안 필요성에 대한 전국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논의의 장이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특별자치시도 성공전략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토론회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제주, 강원, 전북 특별자치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 결의 퍼포먼스, 개회, 국민의례, 인사 말씀, 환영사(국회의원), 축사(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장), 기조연설(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주제발표(조성규 전북대 교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헌법과 법률체계 내에 ‘수도’에 관한 조항이 전무한 상황에서 세종시법에 행정수도를 명확하계 정의하는 조항들을 담아내기 위한 자리로 오늘 토론회에서 도출될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이 세종시를 비롯한 모든 특별자치시도의 성공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치고 참석한 여러분의 참여와 지혜를 모아 특별자치시도의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주문했다.한편, ‘맞춤형 분권전략과 자치권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배귀희 지방자치학회장을 좌장으로 김수연(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동식(한국지방세학회 부회장), 장세길(전북연구원 책임연구원), 조용호(변혁법제정책연구소 대표), 하혜영(국회입법조사처 행정안전팀장), 양찬희(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 총괄기획과장) 등이 참석, 진지한 토론으로 특별자치시도의 성공전략을 모색했다.한편, 세종시를 비롯한 제주, 강원,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참여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는 지난해 11월 27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지방시대 선도모델 구현 ▲균형발전 정책의 성공사례 확산 노력 ▲자치권과 헌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협력 ▲재정·세제 자율성 확대를 담은 공동결의문 채택과 함께 협력·상생을 위한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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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국외 출장 성과 보고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24일 시청 정음실에서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의 미국 출장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6박 8일간 미국 LA시와 미네소타주로 한글문화 세계화를 위한 국외출장에서 최 시장 일행은 LA 한국문화원, LA 한국교육원과 한글문화의 가치확산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협력하기로 했고, UCLA 한국학연구소와 LA 시티칼리지와는 한국어 교재 개발과 우수 학생 교환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미국 청소년이 한국어를 배우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방문 외에도 LA시 및 세인트폴시와는 스마트도시, 대중교통 혁신 사업 등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등 ▲한글‧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협력, ▲대학과 교류협력 확대, ▲도시 간 유대 강화를 도출하면서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에 세종시는 이번 미국 출장에서 맺은 인연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글문화 세계화의 본산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한글·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협력국문화 세계화 협력세종대왕의 묘호를 딴 도시답게 한글문화 수도를 지향하는 도시로, 한글문화 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 세종시는 세계 속 한류의 위상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화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점검하는 하기 위해 국외 출장 첫 순서로 지난 16일(현지시각) LA 한국문화원과 한글·한국어·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측은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관련 콘텐츠를 상호 교류하고 관련 사업 등을 서로 지원하기로 하는 한편 한글 문화도시 세종을 미국에 홍보하고 한글문화 가치 확산과 한국어, 한국문화 세계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LA 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미국 사회에 소개하고 한미 문화교류 증진에 힘쓰고 있는 기관으로 세종시는 LA 코리아센터*에 입주한 다른 기관들과도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각)에는 LA 한국교육원과 우수 학생 교류,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A 한국교육원은 미국 내 초중고 정규 과정에 한국어반을 개설하고,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양 기관은 세종시 우수 인재의 미국 유학과 북미 지역 학생의 한국 유학에 필요한 정보·인적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 행사를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세종시의 한글문화단지 조성과 LA 한국교육원의 유학생 유치센터 홍보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지난 19일(현지시각)에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을 방문해 한국어 교육과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의 지원 없이도 자생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서 이름지어진 세종시를 한국문화 세계화의 본산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공유했다.특히,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에서는 미국 학생의 시각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점검한 자리에서 학생들은 물론,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한글문화 수도 세종의 방향성과 한글문화 단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임에 따라 세종시는 한글문화 단지 운영에 대해 콘코디아 언어 마을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학과의 교류협력 확대지난 15일(현지시각) UCLA 한국학연구소를 방문해 현지 교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최 시장은 세종시 관내 대학과 UCLA 한국학연구소가 연계해 한국어 교재를 개발·보급하고, 현지 한인회와 관내 대학 간 자매결연을 통하여 한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주말학교 지원에 합심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세종시는 한글문화 포럼과 워크숍, 문화행사 교류,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등 폭넓은 교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UCLA 한국학연구소는 한국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미국 내 한국문화를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각)에는 LA 시티칼리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어와 한국 역사 교육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LA 시티칼리지가 운영하는 한국학 프로그램과 한국어 강좌 등에 우리시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 고민과 LA 시티칼리지 재학생들의 한국 방문, 어학연수, 기업연수 등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LA 시티대학은 한국어와 한국 문명에 관한 준학사 학위를 제공하는 유일한 커뮤니티 칼리지로 세종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10월 한글을 주제로 열리는 세종축제에 LA 시티대학 관계자를 초청할 계획이다.◆도시 간 유대 강화최 시장은 미국에서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LA시의 캐런 배스(Karen Bass) 시장을 만나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에서 세종시의 ’2026 세종 국제 정원도시박람회‘와 ’2027 하계 세계대학 경기대회‘를 홍보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조성하고 있는 세종 스마트도시 사업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 자리에서 캐런 배스(Karen Bass) 시장은 세종시의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미네소타 주도인 세인트폴시에서도 사람 중심의 도시발전 방향과 스마트도시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멜빈 카터(Melvin Carter)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해 나가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세종시 국제적 위상 강화지난 16일(현지시각) 미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도·태평양 소위원장에 선출되며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이 높은 한국계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을 만나 한국어의 세계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 영 김 의원은 세종시가 추진하는 한글문화 단지와 외국인 한국어 문학상에 깊은 공감을 보이면서 앞으로 한국 방문 시 동료의원들과 함께 세종시를 방문하고, 한글문화 세계화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지난 20일(현지시각)에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1단계 입주식에 참석한 캐슬린 스티븐스 코리아 소사이어티 의장을 만났고 18일(현지시각)에는 미네소타 한국전 참전용사, 입양인 단체와 만나 세종시의 위상을 미국에 알렸으며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 주신 참전용사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입양인 단체(Adoptee Hub)와는 국외 입양인의 모국 문화 연계 지원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미네소타주는 6·25 전쟁 당시 9.5만 명의 미군을 파견하고, 전쟁 후 전쟁고아를 입양*하는 등 우리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최 시장은 “앞으로 한글,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방미 기간 중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단체와는 협력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세종시가 한글문화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께서도 한글문화 수도 세종이 한국문화 세계화를 이끄는 본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힘찬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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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세종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관련 정책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오후 2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세종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 이 간담회는 김현옥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세종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보장 조례' 제정 방안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세종시의 장애인들이 의사소통에 있어 실제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해소할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였다.간담회에는 김현옥 의원, 한국장애인의사소통개발원 김수정 원장,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윤강일 회장, 세종시민장애인 평생교육원 표성민 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와 관련해 부족한 점을 공유하고 다양한 해결책들을 제시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다른 유형의 장애인과 달리 뇌병변 장애인과 발달 장애인의 경우 의사소통 지원체계가 부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여러 의견이 존재했다.김현옥 의원은 “정책 및 조례는 몇 명이 수혜를 보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형태로 만들어져야 한다”면서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보장을 위해 의사소통의 보완 및 대체가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적절한 기능이 사회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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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후반기 의정은 초심불망(初審不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정신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초심불망(初審不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여야간 협치하고 집행부와도 적극 소통할 것을 천명했다.임 의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4대 의회 후반기 의장 취임 소감, ▲전반기 의정 평가, ▲제4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에 대한 소회,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 ▲집행부와의 관계 구축,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의회의 역할, ▲정쟁보다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 등을 제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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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초심불망(初審不忘), 마부작침(磨斧作針)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23일 후반기 의장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초심불망(初審不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과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소상하게 밝혔다.임 의장은 “오늘 간담회가 방송을 시청하는 시민분들을 포함하여 여기 계신 언론인들과 함께 우리 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세종시의 주요 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공감과 소통의 열린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남은 2년(세종시의회 4대 후반기) 동안 많은 현안의 해결을 위해 내부적으로 의원님들 간 정책적 결속력을 강화하여 각종 결의안, 건의안 등을 통해 의회 차원의 정책 실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집행부와도 협력과 연대를 확대하여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특히, “전국 광역시도 의회 가운데 유일하게 여소야대 구성된 의회가 상반기 2년 동안 집행부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의회 내부에서도 여러 반목과 갈등을 겪어 어려운 시기였지만 앞으로 2년 남은 후반기 의회는 반목과 갈등에서 벗어나 최우선 의정 목표를 시민 행복에 두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의회는 의회대로 각자의 역할을 다하는 협치의 장을 만들어 누구나 살고 싶은 세종 건설과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민 염원을 실현하는 한편 세종시장과 정기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여 끊임없이 소통하고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만남으로 의견의 간격을 좁혀나가며 상호존중과 이해의 관계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더불어, 시의회가 의회다운 역할을 온전히 다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 강화에도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이를 위한 의원 한사람 한사람의 활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자체교육 확대를 통해 의회 구성원들의 역량이 더욱 향상되도록 하겠으며, 열린 의장실 운영을 통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문제 해결의 조율자 역할로 의원 간, 직원 간, 의원과 직원 간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 동시에 미래세대의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의정모니터단 활성화에도 지속하여 힘쓰겠으며, 정책지원관 증원 및 의회 인력 보강, 지방의회법 국회 통과 등 지방분권 및 자치역량 향상을 위한 지방의회 역할 강화에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임 의장은 자신의 좌우명인 초심불망(初審不忘:처음 가졌던 마음을 잊지 말자)의 정신으로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겸손하게 시민을 섬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경청과 소통, 공감을 의정활동의 근간으로 삼고 시민참여와 현장 소통을 확대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약속하면서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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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22대 총선 부정선거나 특검해라” 세종 부정선거부패방지대 22대 총선 부정선거 특검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부정선거부패방지대(이하 부방대)는 지난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알리고, 특검 및 수사 촉구를 위한 길거리 1인 시위를 진행했다. 10여 명의 부방 대원들이 일주일 동안 나성동 사거리, 고운동 사거리, 금남교 입구, 수목원 등 세종시 주요 거리에서 출퇴근, 점심시간에 맞추어 2시간씩 손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하여 부정선거 수사를 촉구하였다. 부방 대는 지난 5월 30일, 세종시청 언론 브리핑실에서 세종시 제22대 총선 결과 분석 보고회에서 통계인 기본인 ‘대수의 법칙’에 크게 어긋난 사전투표와 본 당일 투표의 비정상적인 득표율 차이, 직전 21대 총선과 125배 차이가 나는 국외 부재자 투표, 세종 갑 전체 투표자의 약 6%(6700표)가 무효표 처리, 세종 갑과 을의 신도심 관내 사전선거 무효표 수가 동별로 10배 차이가 나는 등 비정상적인 세종시 총선 투개표 상황을 분석 보고 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중앙과 전국 선관위의 채용 비리가 1200여 건에 이르고, 지난 국정원 조사에서는 데이터베이스 해킹으로, ‘유령 유권자’를 선거인 명부에 등록하고, 선거 후보자를 바꾸고, 개표 결과까지 조작이 가능한 거로 밝혀졌다”라며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부방 대는 7월 21일, 오후 5시 세종시 한누리 대로에서 일주일 동안 이루어진 1인 시위 평가회를 했고, 매우 긍정적인 평가 속에 시민들의 호응과 홍보 방법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7월 29일부터 2차 거리 홍보전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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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19일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방문해 학생들과 면담, 세계 속 '한글문화 중심 세종' 입지 굳힌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19 일(현지시각) 미네소타주 베미지에서 진행되는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을 방문,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미국 학생들과 만나 소통했다.1999년 설립된 콘코디아 한국어마을은 콘코디아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프로그램에는 지난해까지 3,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프로그램은 7∼18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1∼4주간 운영되며 참가 중심의 프로그램, 내용에 기반을 둔 교육, 경험적 기술 등 3가지 원리를 적용한 언어와 문화학습을 통한 외국어 학습을 지향한다.최근에는 한국의 음악, 영화, 드라마부터 음식에 이르는 한류열풍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관심이 높아져 한국어마을 프로그램 참가 경쟁률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이번 방문은 콘코디아 언어 마을 관계자와 학생들을 만나 외국인 대상 한글, 한국어 교육의 시사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학생들과의 면담에서 세종시가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서 만든 도시임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위해 한국어를 정확하게 구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후 소통을 시작했다.최 시장은 학생들과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한국영화 중 좋아하는 작품, 앞으로 한국 방문과 한국 대학에서의 유학 계획이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나갔다.최민호 시장은 “한국 정부의 지원 없이 자생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배우는 한국어마을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 도시 이름으로 삼은 세종시가 앞장서서 한국문화 세계화의 단초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최민호 시장 일행은 같은 날 오전 미네소타 주도(州都)인 미국 세인트폴시를 방문해 멜빈 카터 시장을 만났다.미네소타주는 6·25 전쟁 당시 미국에서 가장 많은 미군(약 9만 5,000명)을 파견한 지역이자 현재 1만 5,000여 명의 한인이 살고 있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특히 세인트폴시는 관광청, 교통부 등 주요 정부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과 유사한 도시 구조를 갖췄으며 간선급행버스체계, 통근 버스, 경전철 등 대중교통이 발달해 세종시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같은 유사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과 멜빈 카터 시장은 사람 중심의 도시 발전 방향과 스마트도시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협력을 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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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보람초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유인호(더불어민주당, 보람동) 의원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해 보람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는 보람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95명이 참석해 1층 홍보관에서 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소개 영상 시청과 교육안전 위원회 회의실 방문, 본회의장에서 의원 역할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상임위원회 중심의 지방의회 운영 모델 소개를 위한 교육안전 위원회 회의실 체험에서는 유인호 의원이 직접 교육청과 관련된 예산 처리 과정을 설명한 후 학생들과의 다양한 질의답변을 통해 지방 자치와 의회 중요성에 대해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긴 학생들은 ‘학교 내 매점 설치에 대한 2분 자유발언’과 발언한 주제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여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OX 퀴즈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써 역할도 함께 인식했다. 유인호 의원은 “오늘 직접민주주의 상징인 세종시의회 방문과 의회 체험이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 앞으로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 각자가 소중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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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국무총리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면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한덕수 국무총리는 7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적극 행정 유공자 포상과 함께 수상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포상에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선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규제개혁, 갈등조정 등의 성과를 낸 공직자를 ‘제4회 적극 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 훈장 4점, 포장 6점, 대통령 표창 6점, 국무총리 표창 7점과 단체에 대한 대통령 표창 2점, 국무총리 표창 3점을 포상했다.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는 매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행정 효율성, 주민 만족도,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18개의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세종시는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조치원비행장 주변 비행 안전구역 축소 및 건축 고도제한 해제의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특히 시와 지역주민, 국방부가 함께 노력해 당초 조치원비행장의 비행 안전구역 축소 예정 시기였던 2026년보다 3년을 앞당겨 지난해 최종 비행 안전구역을 축소하는 성과를 이룬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비행 안전구역은 건축물 신축, 공작물 설치 등이 원칙적으로 금지됐으나 해제된 비행 안전구역 내에서는 그동안 제한됐던 높은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고 군 허가 없이 공작물 설치도 가능하다.한덕수 국무총리는 “국민이 불편을 겪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환 여러분과 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문화가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과 의지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세종시의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적극 행정을 추진하면서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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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정모니터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16일 오후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산업건설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최원석 부위원장, 김효숙 제1부의장, 김현옥 의원과 제4기 의정모니터단 8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지난 6월에 실시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의정모니터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모니터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산업건설분과 백흥기 분과장은 2024년 행정사무 감사 모니터링에 대한 총평에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재정 부족으로 미뤄지지 않도록 심층적인 질의와 개선을 요구한 부분이 좋았으며, 전년에 비해 일부 의원의 자료 분석력과 전문성이 많이 향상했다”라는 평을 내놓았다. 또한 모니터단들은 행정사무감사 시 집행부의 답변 태도가 대체로 성실하고 우수했으나, 일부 기관은 전반적인 업무 파악이 미흡했다며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업무를 숙지하여 행정사무감사에 임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재형 위원장은 “의정모니터단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활동기간에도 다양한 의견 제시로 세종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을 뿌려달라”며,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수렴하여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높일 시민 중심의 열린 의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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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전교조 세종지부와 간담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지난 1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세종지부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 이현정 부위원장, 박란희 의원, 유인호 의원이 참석하여 전교조 세종지부 이상미 지부장을 비롯한 6명의 간부와 함께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심도 있는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전교조 세종지부는 ▲교원 정원 확보를 통한 과밀학급 해소 ▲수업지원 교사 제도 유지를 위한 한시적 기간제 확보 ▲AI 디지털 교과서의 안정성 검증 및 현장 의견수렴 ▲방학 중 중식 지원에 대한 학교 선택권 보장 ▲지자체 협력을 통한 청소년 문화적 돌봄 환경 구축 ▲교복·체육복 지원 조례 제·개정을 통한 수요자 편의성 제고 ▲저경력 교사 주거비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교육안전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윤지성 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 모두 이해하고 깊이 공감한다”라며 “앞으로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의 숙의와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고민하고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더불어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장은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소중한 기회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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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미국 방문 첫 일정, 15일 UCLA 한국학연구소 간담회 가져... 한글 문화단지 만들어 연수와 연구 같이하는 본산지로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한글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국 출장길에 오른 가운데 첫 번째 일정으로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이하 캘리포니아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15일 오후 2시(현지시각)에 열린 캘리포니아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관계자 간담회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이호식 세종시 국제관계 대사, 김동빈 세종시의회 부의장, 박영국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동일 정책특보, 이남희 UCLA 한국학연구소장, 김형욱 부소장, 권순옥 교수 등이 참석했다.먼저 최 시장은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울을 수도로 옮기려고 만든 도시"라며 "서울에 대통령집무실도 있고 여의도 국회도 있고, 세종에도 국회 3분의 2가 있고 대통령 2 집무실이 있고 정부청사는 4분의 3이 와 있으므로 행정수도가 된다“라고 세종시를 소개했다.이어 "세종대왕 이름을 따서 세종시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모티브로, 한글 문화도시 세종을 만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정부청사 수도기능도 있고 문화적으로는 한글 문화수도 그렇게 시정을 맡고 있다. 제 목표는 한글 문화수도라고 해서 한국어와 한글을 확산시키고 연구하고 교육하는 중심도시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UCLA 한국학연구소는 1993년에 설립된 이래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에 관한 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미국 내 한국문화를 알리는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으로 이남희 소장은 이날 면담에서 최근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한인 자녀나 현지인들이 늘고 있지만, 수준별 교재 개발과 시대상을 반영한 업데이트가 더디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관내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교재를 개발하고, 현지 한인회와 자매결연을 통해 교원 연수를 추진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세종에 있는 대학에서 한국어 교육과 연구 분야가 있는데 어린이용 교재를 만들어서 같이 보급하면 좋겠다”라며 이에 대한 UCLA 한국학연구소의 연계 보급 방안도 제시했다.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한국어 교재를 학습자별 요구 수준에 맞춰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의 의견에 최 시장은 해외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여러 갈래 중에 한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학교에 특히 관심이 크다며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통해 주말학교를 지원하는 방안과 함께 “주말학교 교재를 개발하고 교원을 연수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면서 “현지 한인회와 지자체가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성을 확보할 필요도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더 거시적으로는 국가적 차원에서 일관성 있는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세종시에서 추진 중인 한글 문화단지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최민호 시장은 “해외에서 한국어 교육에 관한 수요가 많지만, 요구보다 지원이 부족하다”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세종에 한글 문화단지를 만들어 이곳에서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학 교육의 본산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단순히 취업 도구로서 한국어가 아니라 문화로서 한국어의 기반을 닦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조성을 추진 중인 한글 문화단지에 대한 해외에서의 관심과 응원, 협업을 당부했다.세종시 주재현 사무관의 "우리가 추구하는 한글 세계화" 소개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진 후 손성욱 교수는 "주말에 각 나라 언어학교가 있다. 애들 다 싫어한다. 2세, 3세 학생들 한글 등 배우기 싫어한다. 재미가 없다고 한다"라며 "차라리 주말에는 뛰어놀 수 있게 전통문화 된장 만들기 활동하면서 한국어를 자연적인 것을 습득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제안했다.또한 "1.5세 등은 한국어 배우기 싫어한다. 대학 가서 한국어 안 배운다. 어린 시절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 만들어줘야 학생들 대학까지 끝까지 공부한다"라며 "3살부터 6살 학습자를 위한 교재, 컴퓨터를 활용한 거 필요해 보인다"라고 밝혔다.김형욱 부소장은 "아이들 2명인데 한국학교 다녔다. 교재를 펴서 보면 단어나 콘텐츠 자체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없다"라며 "세종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한국어 교육을 할 때 교재개발 신경 쓴다고 하지만 고등교재에 대해서는 업데이트되고 있지만 여기서 태어나고 처음 한국어에 관해 관심 갖는 아이들에게는 교재가 너무 낯설다. 정말 흥미를 유발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이남희 소장은 "미국에서는 한국어가 3위, 히브리어 1위, 미국 수어 2위다. 절대적인 숫자는 아직 일본어가 1위이긴 하지만 (한국어도)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한류는 동기이겠지만 자기의 앞으로 진로와 관계가 있다. 일단 한국학을 하면 직업이 보장된다는 게 확실해야 하는데 미국에서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런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이어 "한국어를 가르친다고 해서 한국학을 교육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어려운 대학들과 협력도 다양하게 교류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리가 되어 드릴 생각도 있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한국학연구소는 20개 정도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또한 "기존의 프로그램을 어떻게 유지하느냐도 관건"이라며 "학교 분위기가 누가 은퇴를 해버리면 그분의 후임이 필요하다고 해도 후임이 없다. 후임을 어떻게 뽑느냐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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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대통령 집무실 세종 이전 「행복도시법」개정안 대표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6일, 새로운미래 김종민 국회의원(세종특별자치시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하 행복도시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행복도시법 제2조제1호에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이전대상에서 대통령을 제외하고 있다. 제16조의2에 대통령 집무실을 행복도시에 설치할 근거가 있지만 강행 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행복도시 이전대상에서 대통령을 제외한 현행법 규정을 삭제하는 한편, 행복도시 내 대통령 집무실 설치 규정을 강행 규정으로 변경하고 그 시한을 2027년 5월 9일까지로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국정 운영의 효율을 제고하고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근거를 개정안에 담았다.김 의원은 “대부분의 중앙행정기관이 행복도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이전대상에서 제외된다면 국정운영의 효율성과 국가균형발전의 효과가 떨어진다”며 “대통령집무실 설치를 구체적 이전 시기까지 명시한 강행규정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입법 배경을 밝혔다.김 의원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301명이 세종으로 가던가 10만 공무원이 다시 서울로 오던가 중대한 결정을 할 때”라며 “대통령집무실뿐만 아니라 국회 세종의사당과 중앙부처, 기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작업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김종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어기구·박민규·황명선·정진욱·김한규·최민희·박수현·이수진·이재관·이정문·문진석·강준현·윤종오·이원택·민형배·정동영 국회의원 등 17인이 공동 발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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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김현옥 의원, 더 늦출 수 없는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이 지난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 늦출 수 없는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관련 독립 법률 제정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이광희 의원실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및 기초의회의원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의회의 조직 및 운영 등을 규정하는 ‘지방의회법’의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 및 권한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 의원은 2024년 6월, 이해식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과 관련해 “세종시는 2012년 출범 당시보다 예산이나 자치사무, 사업규모가 커졌지만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라는 특수한 형태로 설치되어 행정수도 완성을 통하여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해야 할 국가적‧시대적 소명을 다해야 하는 광역의원의 역할과 지역 주민의 민원 해결을 해야 하는 기초의원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하며, “실질적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전국 시도의회에서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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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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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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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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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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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