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예산’... 심의 거쳐 주민제안사업 11건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최근 개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2021년도 예산편성을 희망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 11건을 확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자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영어 체험 수업, 학교 사각지대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경 설치, 미디어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지난 1월부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18건의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담당 부서와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의 검토·협의를 거쳐, 지난 14일 개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11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세종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전년도 대비 1204명이 증가한 총 2160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학생·학부모의 참여도가 지난해 271명에서 1739명으로 대폭 증가했다.시민들은 내년도 교육청 예산편성 시 가장 우선 투자해야 할 분야로 1순위 “진로진학교육”(16%), 2순위 “학교폭력 예방”(14.6%), 3순위 “기초 학력 신장”(13.1%) 순으로 응답했다.진로진학교육 분야는 대입지원단 강화를 통한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체계 구축, 학교폭력 예방 분야는 학교·교육청·경찰서 합동 캠페인 실시 등 학교폭력 예방 환경 조성, 기초 학력 신장 분야는 기초 학력 맞춤형 향상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김용만 세종시 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이 예산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주민참여 예산제는 내년도 우리 교육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제시한 소중한 의견을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하여 내실 있는 세종교육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주민참여예산사업은 2021년 본예산안과 함께 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 개최하는 제66회 정례회에서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부 주관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공교육 혁신 강화’ 영역 우수...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진로·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0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공교육 혁신 강화’ 영역에서 시 지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종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2018년 국무조정실의 세종시 운영성과평가 우수사례 선정, 2019년 교육기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시도교육청 평가의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공신력을 가진 정부 기관 평가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교육부는 지난해 시·도교육청 실적에 대해 ▴공교육 혁신 강화 ▴교육의 희망사다리 복원 ▴안전한 학교 구현 ▴학교 구성원 만족도 제고 등 4개 영역에서 지역 특성과 교육 여건을 고려해 시 지역과 도 지역으로 나눠 평가했다.이번에 시·도교육청 ‘공교육 혁신 강화’ 영역 우수사례로 선정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심화과목, 예·체능 실기 과목 등을 개설하고, 진로·전공에 맞춰 현직교사, 대학교수, 대학원생 등 강사풀을 활용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확대·운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0년도부터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3개년 교육과정 편성,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진로·진학 연계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며 점점 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교실온닷’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수업으로 진행하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Ⅲ(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Ⅳ(연합형 수능 교과 학습반),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Ⅴ(직업 자격증 대비반)를 확대·운영하는 등 학생들에게 진로·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학생 참여 역시 2017년 2667명, 2018년 3990명, 2019년 9171명으로 관심과 참여도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또한, 교육부는 도·농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남·북부 학교지원센터 운영을 우수사례로 꼽았다.세종시교육청은 남과 북으로 길게 뻗은 세종시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남쪽과 북쪽에 각각 남·북부 학교지원센터를 개소·운영하여,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 학생 교육·상담, 행정업무 등 학교 지원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학교, 주민과 학생이 소통하는 네트워크 장으로 확대하는 등 지역교육청이 없는 단층제 교육청의 약점을 강점화하는 차별화된 노력을 펼쳤다.최교진 교육감은 “공교육 혁신 강화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우리 교육청이 교육 주체의 참여를 넓혀 학교 자치의 힘을 키우고 공평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의 모든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지역 학생 성적관리 공정성 '의문'…미인정 결시생 622명 중 이의제기 '0'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대다수의 중·고등학교에서 합리적인 성적 평가 관리와 학교 생활기록부 관리를 위한 '학업성적관리위원회'에 학부모 위원을 위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공정성과 객관성 투명성 등이 보장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차성호 세종시의회 의원과 교육부 세종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교육부와 시교육청 성적관리 시행지침에는 '학생성적의 공정성을 위해 학업성적관리위원회에 학부모 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 이 같은 지침을 따르지 않고 있다.차 의원은 "세종 지역 내 대부분의 학교들이 학업성적관리위원회에 학부모 위원을 위촉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는 대입에 있어 수능만큼이나 중요한 학교성적 관리에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를 막아 공정성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차 의원이 세종시 교육청으로 전달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학부모를 학업성적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한 수는 2012년과 2013, 2015, 2019년은 한 곳도 없다. 2014년 4개, 2015년 3개소이며 2017년 2개소, 2019년과 올해 각 1개소로 나타났다.차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학교 시험 결시 학생(2012년~2020년)' 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차 의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학교 622건, 고등학교 1,346건의 결시가 발생했다.이 기간 중 학부모가 성적관리 위원회에 참여한 사례는 중학교 174건 중 5건, 고등학교 153건 중 18건으로 나타났다.시험 결시 학생은 세종시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에 따라 학교별 학업성적관리 규정을 두고 학업성적위원회를 개최해 심의를 거쳐 인정결시와 미인정 결시로 구분한다. 인정결시 학생은 규정에 따라 일정 점수를 인정받지만 미인정결시의 경우 전체 시험 응시 학생의 최하점보다 1점 낮은 차하점을 인정해주게 돼 있어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결시하게 된 사유가 인정이냐 미인정이냐에 따라 성적이 크게 달라진다. 이는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 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차 의원의 설명이다.차 의원은 "관련 규정이 있는데도 학교들이 학부모 위촉에 소극적인 데에는 문제가 있다"라며 "현재 대부분의 결시가 학생 귀책으로 결정되는 등 옳지 못한 처리되고 있는데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투명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학부모 위촉 비율을 규정하는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학업성정관리위원회의 회의록을 보면 결시 사유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나 학생의 소명 기회 없이 형식적인 판단만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학업성적관리시행지침에 따라 평가의 기준·방법·결과의 공개, 홍보 및 평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 방안에 대해서도 심의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현재는 심의 결과를 학부모에게 알리는 규정과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 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실제, 미인정 결시로 처리된 중학생 198명과 고등학생 444명 중 단, 한명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교육청 확인결과 나타났다. 차 의원은 "적지 않은 수의 학생들이 결시로 인한 점수를 잃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결시에 대한 투명하고 공정한 판단과 결시를 막기 위한 교육청의 시스템 정비, 그리고 학교의 각별한 노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관련 지침에 따라 다양한 사유 별로 인정점을 부여하는 인정결시로 처리하고 있다며 추후 규정 개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이승표 교육정책국장은 "시험에 응시하지 못했더라도 무단결석이나 부정행위 등 부적절한 사례를 제외하고 사유별 인정점을 부여하고 있다"라며 "관련 규정 개정 등 제도를 정비할 때 제안사항을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21일부터 등교수업 재개…다음달 11일까지 유·초·중 1/3 등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코로나19(COVID-19) 재확산 여파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제한돼왔던 등교수업이 오는 21일부터 재개된다.15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 주요 협의 및 결정사항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되면서 교육부와 교육감협이 지난 14일 간담회를 열고 협의한 결과 오는 21일부터 전국의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서 등교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예방적 조치로 추석 연휴 특별방역 기간(오는 28일~다음달 11일)까지는 수도권 지역에 '유치원 및 초·중학교는 3분의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2 이내 유지'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적용한다.비수도권 지역도 다음달 11일까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적용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지역 여건에 따라 학교 밀집도를 일부 조정할 수 있게 하고 이 경우 시·도 교육청과 교육부가 협의를 거쳐 조정하도록 했다.특수학교, 소규모 학교(60인 이하), 농산어촌 학교, 기초학력 부족 학생 및 중도입국학생, 돌봄 관련한 등교 방침은 기존대로 유지한다.앞서 교육부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소재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지난달 26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했고 기간을 재연장해 오는 20일까지 원격수업을 유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교사·학생 쌍방향 소통 확대…교육안전망 현장 안착지원교육부와 협의회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원격수업 운영 방식과 관련해 교사의 보다 각별한 관심과 사랑, 상호작용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원격수업의 질을 높이고, 교사와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원격수업 기간 중 모든 학급에서 실시간 조·종례를 운영한다. 교사는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학생의 출결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당일 원격수업 내용 개요 등을 주제로 소통한다.원격수업 운영 시 학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비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 외에도 콘텐츠 활용 수업 중 실시간 대화창(채팅) 등을 통해 학생에게 환류(피드백)하는 수업까지 포함해 교사와 학생 간에 소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원격수업이 1주일 내내 지속될 경우, 교사가 주 1회 이상은 전화 또는 SNS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와 상담하도록 한다.유치원 및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교육방송(EBS)이나 학습·놀이꾸러미 등을 활용해 원격수업을 할 때도, 전화 등을 활용해 학생·학부모와의 상담을 활성화한다.또 코로나19 상황에서 발생한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협력 수업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진단 및 학습지도를 전담하기 위한 기초학력 집중지원 담당 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협력 수업은 한 수업에 2명의 정규교원을 배치한다.더불어, 학교 현장 교사의 방역 부담도 줄이고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원격학습 도우미로 활약할 수 있도록, '학교방역지원인력'을 1학기 수준인 약 4만명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세종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대입전형일정 및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변경, 촉박한 학사일정 등 대입 준비에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고3 수험생은 변경된 일정에 맞춰 수시 지원대학 선정, 지원서류 준비, 수시원서 접수 등 한치의 차질없이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수시전형에 대비하는 고3 학생, 학부모들이 입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14일 세종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입지원단 20개조 80명의 현장교사가 순환대기하며 세종교육청 대입상담실에서 고3 등을 대상으로 수시전형에 대비한 1:1 집중 컨설팅을 운영 중이다.상담내용은 수시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 상담, 학교생활기록부 컨설팅,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등이다. 또한, 수시 대비 진로진학통합안내서 ‘보인다 시리즈’를 제작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에게 보급했다.2021학년도 대입전형일정, 지역별 대학 수시 주요전형 등 한눈에 보는 수시전형 리플릿 '보인다 3.0',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의 합격·불합격 분석 사례집 '보인다 4.0', 2020학년도 관내 고3 수험생의 면접후기 등을 담은 '보인다 5.0' 등이다.보인다 시리즈 동영상 자료는 세종대왕 누리집에 탑재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지난 7월 2021학년도 대입일정 안내 및 맞춤형 진로진학설계 방안을 주제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00명씩을 대상으로 각각 5회씩 운영했다.주제는 진로진학지도 맞춤 설계, 대입전형 준비 방안, 학교생활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의 실제 등 학부모에게 안내했다.또한, 동행프로그램으로 매회 2개 대학씩 총 10개 대학의 2021학년도 대입전형 세부내용을 관내 고3 학년부장 등 현장 교사가 분석·안내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고3 수험생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다양한 수시전형을 준비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에 놓여 있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비상 상황에서 온라인 진로진학정보 플랫폼을 통한 정확한 대입정보제공과 학생맞춤형 일대일 대입컨설팅을 통해 학생의 성공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2020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합격률 88.3% 지난 제1회 검정고시 보다 8%p 높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0년도 제2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11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229명의 지원자 중 205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총 181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88.3%로 지난 제1회 검정고시 보다 8%p 높아졌다.초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16명 중 16명이 응시해 14명이 합격(87.5%), 중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40명 중 36명이 응시해 34명 합격(94.4%), 고졸 검정고시는 지원자 173명 중 153명이 응시해 133명이 합격(86.9%) 했다.초졸 합격자 중 최고 득점자는 외국에서 귀화한 36세 김○○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중졸로 73세 박○○,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로 11세 이○○이다.개인별 성적은 9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원서에 기입한 주소로 일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
새움초등학교, ‘북-딜리버리’ 서비스 시작...새로운 도서관 운영 독서교육 활성화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새움초등학교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어린이 사서와 함께하는 ‘북-딜리버리’ 서비스를 11일부터 시행한다.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학생들은 학교 및 지역사회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하며 독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새움초는 학생들의 독서활동 활성화를 위한 ‘북-딜리버리’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북-딜리버리’ 도서 신청은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해 등교하지 않은 학생은 학교 도서관 QR코드 또는 학교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책을 신청할 수 있고, 등교한 학생은 도서관 앞에 비치된 도서 신청서를 직접 작성한 후에 신청함에 넣어 신청할 수 있다.수합된 도서 신청서는 새움초 5, 6학년 어린이 사서들이 방과 후에 확인하고 책을 학급별로 분류하여 직접 학급에 배달한다.학생들은 학급에 배달된 책을 읽고 난 후 도서관 앞 반납함에 도서를 반납하여 대면접촉을 최소화한다.새움초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책 소독기를 통해 배달 전·후 철저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5학년 어린이사서 엄지효 학생은 “전교생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보람과 자긍심으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라며, “코로나가 없어져서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새움초의 한 학부모는 “코로나로 아이들이 책을 빌리기 곤란하여 가정에서 독서 교육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북-딜리버리 서비스가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민방식 교장은 “학생들이 하루라도 빨리 좋은 시설의 학교 도서관을 마음껏 활용하여 책을 읽으며 큰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며,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돕고자 선택한 ‘북-딜리버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교육부 22년부터 초등 3~6학년 사회・과학 디지털교과서 검정 단계적 전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는 2022년부터 초등학교 3~6학년, 2023년부터는 5~6학년 대상 사회・과학 총 16책 디지털교과서를 교육부 장관의 검정을 받은 교과용 도서(검정)로 전환할 계획이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는 9월 11일(금)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등학교 디지털교과서 국・검정 구분」(교육부 훈령) 일부 수정 고시안을 행정 예고했다.행정예고 기간은 2020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5일(월)까지 24일간이며, 일부 수정 고시(안)는 교육부 누리집(www.m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부는 행정예고를 통한 의견 수렴 후 10월 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등학교 디지털교과서 국・검정 구분」 일부 수정 고시를 통해 검정 전환을 확정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공방, 목공·도예 체험 프로그램...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 6개교, 중 1개교 등 총 7개교를 대상으로 ▴목공 ▴도예 2개 분야의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이는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을 운영하는바 ‘학생체험교실’은 지난 2019년부터 글벗 중학교의 유휴교실 3실을 활용하여 학생체험공간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해왔으나, 올해 코로나 19 여파로 야외 체험학습 등 교육 활동의 제약이 많아짐에 따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지원한다.목공 프로그램은 나무 사포 다듬기, 목공 도구 사용법 등을 익혀 책꽂이 만들기, 칼림바(악기) 만들기, 스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도예 프로그램은 초벌 도자기에 채색을 한 뒤 가마에 구워내 작품을 완성시키는 페인팅 체험 활동과 완성된 도자기에 전사 프린팅 기계로 그림을 찍어내어 작품을 완성시키는 전사 체험활동을 운영한다.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 운영사업이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으로 위축된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체험 활동에 대한 학교의 부담을 경감 하고 학생체험 활동의 기회를 촉진하는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 운영사업을 향후 더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 운영 일정 등은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박미서기자
-
"선사시대부터 세종시 탄생까지"…세종시 향토유물박물관 건립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향토유물박물관(가칭)을 건립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과정에서 민속조사와 문화재 발굴이 이루어져, 3만여 점의 매장문화재와 2,000여 점의 민속품, 1만여 점의 기록물 등이 수집됐다.이들 문화재와 각종 자료는 선사시대부터 세종시 탄생까지 이어져온 세종시의 역사와 문화, 뿌리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시는 행복청, LH와 함께 세종시 개발과정에서 발굴·수집된 각종 문화재와 자료를 보존·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했다.지난 2017년 LH에서 박물관 건립을 위해 용역을 실시하고 건립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3개 기관이 협의해 위치와 규모 등을 결정했다.지난해 문체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올해 고운동 주민대표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고운뜰 근린공원으로 위치를 결정했고, 지난달 3개 기관이 박물관 건립을 위한 MOA를 체결(비대면)했다.향토유물박물관은 연면적 약 1만㎡의 규모로 356억원을 투입해 고운뜰 근린공원 내에 건립할 계획으로, 올해 설계를 공모하고 2023년에 착공해 2025년에 개관할 예정이다.박물관은 행복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LH에서 건립하고 완공 후 우리 시에서 이관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또, 관련조례에 따라 시민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전시물은 선사시대에서 청동기시대와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물을 선뵈고, 행정수도 건설과정의 기록물도 보여줄 계획이다.먼저, 행정도시 건설과 관련 고대도시유적(나성동), 청동기유적(대평동), 백제고분(한솔동) 등에서 출토된 선사시대에서 고대, 중세까지의 유물을 전시한다는 방침이다. 행정도시 원주민의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민속품을 비롯하여 의식주, 신앙, 세시풍속 등의 생활사를 복원하여 전시하고, 마지막으로 신행정수도 건설 결정부터 세종시 탄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각종 기록물과 자료도 전시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내외 특별 및 기획전시가 가능한 기획전시실을 활용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최근 박물관 운영 흐름에 발맞춰 전시뿐 아니라 강연,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세종시 관계자는 "고운뜰공원의 우수한 녹지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박물관을 조성하고 공원 인프라를 개선해 이용 편리성을 높이도록 하겠다"라며 "아울러 인근의 세종시립도서관, 모두의 놀이터, 야외공연시설 등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는 향토유물박물관 건립뿐만 아니라 박물관단지를 조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물관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라며 "현재 행복청은 우리시호수공원 인근에 국립박물관단지에 5개의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아울러 국립민속박물관 이전과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 등에 힘써 연간 100만 관광객이 찾는, 자생력을 갖춘 문화도시로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무시무시한 세종시의회, 쩔쩔매는 세종시 교육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근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가 세종시 교육청을 상대로 한 행정소송 패소에 의한 소송비용 부담면제 청원을 받아들여 소송비 면제를 추진하는 상황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소송비 면제 청원은 구 성남고와 어진 중학교 앞 이격 거리 20m 앞에 42층의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이 확정되면서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육청의 ‘교육환경 영향평가’ 승인 과정에 의혹을 제기한 성남고와 어진 중학교 학생 41명의 명의, 교육감 상대,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2019년 10월 원고 패소 판결을 받으면서 교육청은 패소자 소송비 부담의 국가소송법에 따라 부득이하게 소송비를 청구했고, 패소자 부모들이 세종시 의회에 면제 청원을 진행하면서 면제를 오호하는 의견과 법은 어떤식으로든지 지켜져야 한다는 찬반이 엇갈리면서 세종교육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국가소송법에 따른 소송 패소자 소송비용부담 원칙 등에 따라 패소한 상대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학부모들은 소송비(532만 원) 면제를 요구했고, 상위법령인 ‘국가소송법’에 따라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한 패소자가 소송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세종시 의회가 면제 청원을 채택 교육청을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세종시 의회의 지방자치법에 따른 면제 청원 채택은 의회와 교육청 모두, 자문을 받은 결과 모두 부적합하다는 자문을 받았는데도 시의회가 나서 담당국장을 압박하며 지적의 중심에 섰다.특히 청원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 소속 일부 의원들의 강압적이고 윽박 성 심사가 비난의 중심에 서며 또 다른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세종시의회 교안위 소속 000 의원은 “상위법(국가소송법, 패소자 소송비용 청구)보다는 우리가 스스로 만든(교육청 예외조항 규칙)을 우선해야 한다”라며 법을 무시한 규칙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해 법을 수호하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각종 법안을 심사해야 할 의회의 기능을 스스로 상실하는 발언을 일삼았고, 000 의원은 상위법을 무시한 “지방자치법에 따른 조문을 적극적으로 해석해서 면제를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결국,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는 면제 청원을 채택하고 세종시교육청에 면제를 검토하라는 공문을 통해 교육청을 강압적으로 굴복시킨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고, 교육청은 의회의 눈치를 살피며 궁여지책으로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을 추진 중이다.한편, 최근 3년간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소송 건은 12건에 달하며 이 중 교육청이 승소한 모든 사건에 대해서도 면제 청원을 받아들인다면 이는 오롯이 세종시민의 세금으로만 충당해야 할 또 다른 재원 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면제 청원 심사가 진행된 지난 9월 2일 교육 안전위원회는 '교육환경평가서 승인처분 취소청구 행정소송 패소에 의한 피고 변호사 소송비용 부담면제 청원'을 받아들여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원인과 시 교육청의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세종시 교육청 기획조정국장은 "정식으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의 최종판결을 내려 행정기관으로서 법률에 따라 집행해야 하는 기관"이라며 면제를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고, 이에 교안위 소속 위원들은 교육청의 사무규칙을 근거로 나무랐고 심지어는 법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법을 수호할 의원의 자질을 의심케 하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법보다는 상황과 정서적 이해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주장과 "행정을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정서적인 부분은 공감한다. 하지만 업무를 집행하면서 냉정할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하는 기획조정국장과의 이견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지만 결국 의회는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면제 청원을 수용 교육청을 굴복시킨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다.한편, 법조계 관계자는 "공익 목적 소송에서 패소한 당사자의 부담금을 경감 혹은 면제해줘야 한다는 주장은 계속되고 있고 최근 국회 차원의 움직임도 보인다"라며 "하지만 국회법 개정 여부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현재는 면제 혹은 경감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또, "법률 개정 전 이같이 면제를 해준다면 행정소송 남발될 수 있다는 우려와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도 나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법조계 관계자는 "청원권은 국가에서 보장하고 우리나라 헌법에도 명시된 국민의 권리"라며 "청원인의 경우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 것이지만 시의회의 경우 현행법상 통과시켜서는 안 될 청원을 통과시킨 것"이라고 주장했다.일각에서는 시의회에서 무리한 출발을 했다고 보고 있다. 실제, 의회 내부 변호사 또한 이번 청원의 경우 상위법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내부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일부 언론의 ”법을 무시한 근거 없는 소송비 면제는 교육청이 굴종한 것이다“라는 보도에 대해 8일 해명을 통해 재판의 소송비용은 패소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소송비용 감면 청원을 법을 무시하고 세종시의회에서 채택하여 세종시교육청으로 이송함에 따라 국민 세금으로 소송비용을 부담하는 초법적 상황으로 논란이 큼, 교육청은 소송비용 면제 청원이 세종시의회에서 채택 의결된 만큼, 관계 법령을 면밀히 살펴보고 의회의 면제 청원 채택 의결만으로 면제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하여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의 유권해석을 받아본 후 해당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어떤 식으로 봉합이 되는 교육청과 의회의 관계는 불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미서기자
-
세종평생교육학습관, 성인문해 교육 비대면 전화 수업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평생교육학습관은 학습자의 평생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반기 성인문해 교육을 비대면 전화 수업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인문해 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 교육을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로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대부분 학습에 참여하고 있다.이에 세종평생교육학습관은 어르신들이 가정 내 안전한 학습환경에서 기초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비대면 전화 수업을 시행한다.학습방법은 담당 강사가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학습교재를 제작하여 학습자에게 매달 1회에 한해 학습교재를 자택으로 택배 발송하며, 학습자는 학습교재에 따라 선행학습 후, 담당 강사와 읽기, 쓰기, 받아쓰기 순으로 약 15분간 1:1 전화 수업을 진행한다.정영권 세종평생교육학습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점에서 성인문해 교육 비대면 전화 수업을 통해 학습자의 중단 없는 학습 참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평생교육학습관의 성인문해 교육 강좌에는 총 30명의 어르신들이 배움에 힘쓰고 있다. 박미서기자
-
2021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공고...유‧초등학교 교사 총 83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9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1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응시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초등교원채용]을 통해 접수한다.선발인원은 지난 8월 5일 사전예고된 인원 57명보다 26명이 증원된 유치원 23명, 초등학교 55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3명 등 총 83명이다.제1차 시험 장소는 10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은 11월 7일, 제2차 시험은 2021년 1월 13일 ~ 1월 15일, 최종합격자는 2021년 2월 2일 발표할 계획이다.2021학년도 임용시험에 적용되는 교육과정 출제범위 변경, 1차 시험 교직논술 답안지 양식 및 배점 변화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초등 임용 담당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유치원 7명, 초등학교 97명, 특수학교(유치원) 1명, 특수학교(초등) 1명 등 총 106명을 선발한 바 있다. 박미서기자
-
전국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 ‘초등스포츠강사’ 세종교육청에서 108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전국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이 9일 오후 1시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박미향 위원장과 류제한 초등스포츠강사 부분 과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스포츠강사 무기계약 전환과 근속수당 전면도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들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인 세종시 최교진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하는 집단 108배를 하고, 기자회견 후에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교육부까지 4.7Km를 행진,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OECD 평균 수준으로 개선하고, 초·중등 교과 교사와 비교과 교사(유아·특수 등) 확충, 학교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화 및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갔다.이날 집회에 참여한 초등스포츠강사 40여 명은 전국시도교육감들과 교육부를 향해 코로나 19가 바꾼 일상만큼 앞으로 변화될 초등스포츠강사들의 역할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 줄 것과 당장 초등스포츠강사를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고, 근속수당을 도입할 것을 요구했다. 박미서기자
-
신규 지방공무원 아름다운 비상을 화상연수로...세종시교육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82명 대상 기본교육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원은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신규 임용 예정 지방공무원 82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실시간 쌍방향 화상연수로 운영한다.세종시교육원은 학교회계 처리, 보수 및 인사관리,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 등 신규 지방공무원이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으로 연수를 구성했다.이번 연수과정은 신규 임용 예정자의 현업 적응을 돕기 위해 필수 직무 교과목 위주로 편성한 임용 전 연수과정이다.학교회계는 류재찬(한솔고), 조효진(늘봄초), 이윤숙(나래초),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은 김창길(소담고) 등 현직 학교 행정실장이 후배들을 위해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하고, 공무원 보수 실무, 인사·노무 관리기록물 관리, 공유 재산 관리 등은 교육청의 실무담당자가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한다.이번 연수과정은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집합연수 대신 실시간 쌍방향 화상연수로 실시되는데, 세종교육원에서 화상연수플랫폼을 이용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연수생들은 재택학습으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한다.사진숙 세종시교육원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집합연수를 운영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나 쉽게 수강할 수 있는 쌍방형 화상연수를 철저히 준비하여 연수 효과를 높이고자 하였다.”라며, “신규 지방공무원이 교육행정 실무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습득하여 세종 교육행정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제2회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대회 온라인 전시회 9월 8일부터 25일까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전세계 36개국 473명이 참가한 교육부 주최 「제2회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대회」 온라인 전시회가 9월 8일(화)부터 9월 25일(금)까지 개최된다. 제2회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대회는 재외국민 동포 어린이들이 민족 정체성을 가진 국제적 인재로 성장하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 6월 10일(수)부터 7월 24일(금)까지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36개국 재외동포 어린이 473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미국 다솜 한국학교(캘리포니아주 소재)의 윤지유 어린이를 포함, 최우수상 2명(중국 리예나, 독일 박세빈), 우수상 1명(인도 박소현), 장려상 5명(프랑스 김에스더, 호주 김햇살, 뉴질랜드 박지아, 중국 백지오, 프랑스 서준), 인기상 3명(인도 김서준, 캐나다 박하음, 미국 종준), 특별상 3명(호주 박한별, 독일 윤서희, 멕시코 정세인) 등 15명이 수상하였다. 대상을 받은 윤지유 어린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받으며 3·1운동 포스터를 만드는 숙제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포스터에 담아 유관순 열사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글로 표현, 한국 역사·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뿐 아니라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화면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여 그림일기로서 진정성과 완성도가 높았다는 평을 받았다.교육부는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방식 대신, ‘재외동포 어린이 그림일기대회 누리집’에 온라인 전시를 위한 게시판을 마련하고,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참가한 모든 어린이에게 고마움과 축하를 전달하는 한편, 코로나19로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수상자들을 위해 경복궁, 남산, 비무장지대(DMZ)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을 소재로 한 영상을 제작하여 온라인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 각국의 많은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 역사에 대한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재외동포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세종교사노동조합과 제1차 본교섭 실시...상생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첫 걸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4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세종교사노동조합과 단체교섭 추진을 위한 제1차 본교섭을 실시했다.제1차 본교섭은 최교진 교육감, 세종시교육청 국․과장과 김은지 세종 교사노조 위원장, 세종교사노조 임원 등 약 15명이 참석했으며, 헌법 등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교원의 근로조건 등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과 바람직한 교원의 노동관계 형성을 위한 단체교섭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시행됐다.첫 번째 교섭인 만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사노조의 교섭위원 상호 소개와 세종교사노조의 단체교섭 의제에 대한 제안 설명, 세종시교육청의 입장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은지 위원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섭안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앞으로의 단체교섭 일정에 성실히 임해줄것을 당부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세종 교육의 주체인 교원의 근로조건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교섭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했다.세종시교육청은 1차 본교섭 후에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세종교사노조와 지속적인 실무교섭을 통해 의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본교섭이 상생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며, “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사노조가 세종 교육의 미래를 위한 신뢰와 협력의 파트너로서 함께 노력하여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교육을 실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9월 3일 ~ 9월 18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9월 3일부터 18일까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응시원서 접수는 졸업예정자의 경우는 재학 중인 학교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 수험생이 직접 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접수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는다.다만, 고교 졸업자 중 장애인, 군복무자, 해외거주자,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 등은 예외적으로 대리접수 할 수 있다.아울러, 세종시 거주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 학력 인정자는 세종시교육청 1층 민원실 내에 마련된 원서접수 창구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1m 이상 거리 두기 등 방역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응시원서 접수를 시행할 예정이며 방문 접수 시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여 체온 체크를 시행하고, 당일 발열(37.5℃) 또는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시는 별도의 장소에서 응시원서를 작성·접수할 예정이다. 예비소집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인 12월 2일 응시생이 있는 각 학교와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교육청 접수자)에서 각각 실시되며, 이날 수험표도 함께 교부된다.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세종시 관내 12개 고등학교에서 12월 3일 치러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유증상자 시험실 확보와 응시자 수 증가 등의 이유로 전년 대비 2개 장소가 추가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도 추가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모든 수험생은 입실부터 퇴실 시 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졸업예정자와 올해 9월 모의평가 접수 인원 등을 참고하여 지난해보다 300명이 증가한 약 3500여 명이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최성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한 방역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한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수험생이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9월 29일부터 12월 26일까지 각대학별로 실시되는 수시전형에 대비하여 세종대왕 진로진학 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대입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
6-4생활권 해밀 유‧초‧중 개교...최교진 교육감, 개교 첫 날 학교 방문해 통학로 안전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6-4생활권 해밀동 공동주택 입주에 맞춰 각 급 학교가 학교 문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활동을 시작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 지역에서 9월 1일 개교하는 3개 학교에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등이 방문해 학생 입학을 축하하고 통학로 안전을 살폈다.6-4생활권의 학교들은 교육과 돌봄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원, 체육시설 등 공용생활시설과 통합 설계됐다.‘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마을 학교 구현’을 목표로 중앙에 국제규격 축구장 크기의 대 운동장을 배치하고, 연령대별 학교들이 주위를 둘러싸며 연계 공간에는 공원과 체육시설이 어우러지게 했다.이 생활권에는 총 4,577세대가 입주할 계획으로 입주 시작에 맞춰 이번에 개교한 학교들은 해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모두 3개교이다.해밀고는 적정 학생 수 규모 등을 갖추고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교육청 관련 부서장, 시설 및 안전담당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는 통학로에 대하여 이전 개교 학교들 보다 유달리 그리고 세심히 살폈다.이들 학교들과 인접하고 있거나 연계된 공공시설들의 준공 시기가 학교 개교 시기와 달라 이후에도 학교 주변에서 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교육청과 행복청 그리고 LH 등은 지역 생활시설 조성을 위해 지난해 초순 공사를 함께 시작했지만, 공사 유형 및 규모 등의 이유로 일대 근린공원은 2021년 3월, 그리고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1년 6월 각각 준공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해밀동 통학로 학생 안전을 위해 행복청, LH 등과 협력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9월 말까지 가설울타리를 설치해 통학로와 공사구간을 모두 분리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주 통학로 구간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여 등하교 과정에서 학생들이 공사 현장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기로 했다.또한, 통학시간에는 공사차량 통행을 자제하거나 우회하도록 하고, 공사장 인근에 신호수를 배치하는 등 공사 관계자들의 주의도 기울이도록 한다.더불어, 각 가정에는 학교를 통해 학교별 통학로를 안내하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각별한 유의를 부탁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마을 특화설계로 통학로 내 큰 도로가 없고 골목 도로 역시 비교적 안전한 형태이지만,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여러 안전 조치가 필요하다.”라며, “마을 조성을 완전히 마치는 날까지 통학로 안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경주대·신경대 등 13개 부실대학, 내년 국고지원 못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경주대학교와 신경대학교 등 13개 대학이 부실대학으로 지정돼 학자금 대출 등 정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됐다.31일 교육부와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재정지원 제한 대학'에 따르면 각 대학은 교육비 환원율, 교원 확보율, 신입생 충원율 등 7개 지표에 따라 평가를 받는다. 2018년과 달리 대학 기본역량 진단 실시 전에 재정지원 제한 대상을 먼저 선정한다. 최저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지표가 3개인 경우 재정지원 일부가, 4개 이상인 경우 재정지원이 전면 제한된다. 내년 정부의 재정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린 대학은 총 281개교다. 2018년 진단 결과에서 과락을 받았던 일부 학교가 재평가 후 명단에 추가됐다. 재정지원 여부 평가에는 대학 정보공시 자료 등이 활용된다. 교육부는 공시자료가 허위로 밝혀질 경우 최대 3년간 재정지원을 제한하는 등 엄정하게 제재하겠다고 교육부는 강조했다. 반면, 평가 결과 학자금 대출과 국가 장학금 대출이 100% 제한된 4년제 대학은 경주대, 신경대, 제주국제대, 한국국제대, 한려대 등 5곳이고, 전문대는 광양보건대, 서해대, 영남외국어대, 웅지세무대 등 4곳이다.또 학자금 대출 일반상환이 50% 제한되고 국가장학금 지원도 제한되는 4년제 대학은 금강대, 예원예대 등 2곳, 전문대는 고구려대, 서라벌대 등 2곳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내년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학자금 대출이 제한되는지를 확인해 등록금 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