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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초 돗자리 예술축제...예술체험 통한 치유로 마음의 거리 더 가깝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의랑초등학교가 28일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쳐 있을 의랑교육공동체를 위해 예술체험으로 치유의 시간을 갖기 위한 ‘의랑초 돗자리 예술축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돗자리 예술축제는 예술꽃씨앗학교 교육활동으로 기획되었던 야외체험, 공연 관람 등의 활동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축소 또는 취소되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교육공동체들의 고민을 시작으로, 공연장에 가는 대신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과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살려 야외체험활동과 안전거리를 확보한 돗자리 배치로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또한,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한 안전 수칙을 바탕으로 축제를 운영하여 성공적이고 안전한 축제가 진행됐다.축제에 참여한 의랑초와 의랑초 병설유치원 학생, 원아, 학부모 등 120여 명은 학생회와 학부모회가 준비한 예술 부스체험과 거리두기 예술 공연 관람을 즐겼다.예술 부스체험은 예술꽃씨앗학교 연계 교육과정인 학년별 주제 중심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스톱 모션, 3D 펜 체험, 모래예술 체험, 명화 달력 만들기 등의 부스를 학생들이 직접 운영했고, 학부모회에서는 다양한 무늬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드는 부스를 운영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운동장에서는 안전거리를 유지하여 돗자리를 배치하여 가족별로 아카펠라, 앙상블, 가족뮤지컬 등의 예술 공연을 관람하거나 뮤지컬 공연에 직접 참여하는 등 학생, 학부모 모두가 예술체험을 통해 코로나를 잠시 잊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축제에 참여한 최은순 학부모는 “코로나로 인해 많이 지쳐 있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돗자리 예술축제를 마련해주어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윤화숙 교장은 “예술꽃씨앗학교를 운영하는 첫해부터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교육공동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다 보니, 코로나 시대 맞춤형 예술교육 활동이 가능했다.”라며, “교육환경이 더 새롭게 변화될 의랑초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예술 나눔 교육을 앞으로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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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生 해밀학교 시설 및 통학로 안전점검 실시...최교진 교육감, 재차 점검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8일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해밀유‧초‧중‧고등학교의 시설 및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밀유‧초‧중‧고등학교는 교육과 돌봄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원,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용생활시설과 통합·설계되어 지난 9월 준공을 완료했다.다만, 준공이 완료된 학교들과 인접하고 있는 중앙공원,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준공 시기가 각각 내년 3월, 6월로 예정되어 있어 학교 주변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에, 지난 9월에 이어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시설과장, 시설 및 안전 담당부서 등 관계자들과 함께 해밀유·초·중·고등학교의 시설 및 통학로 안전을 재차 살폈다.중앙공원 조성 공사 진행에 따른 단지경계 및 학교경계 가설휀스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주변의 통학로 안전울타리, 등·학교 시간 공사 차량 통행 우회, 어린이보호구역 표시 등을 확인했다.또한, 교실, 특별실, 공용공간 등 학생들이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며 생활하는 공간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봤다.최교진 교육감은 “아이들이 매일 등·하교하는 통학로의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다.”라며, “학교 주변의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해밀유·초·중학교는 지난 9월 학교 문을 열고 교육활동을 시작했으며, 해밀고는 오는 2021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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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형 Wee스쿨과 기숙형 Wee센터 통합 세종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학업중단 위기학생과 대안교육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 대안교실, 대안교육 위탁교육, 학업중단 숙려제 등과 같은 학생 맞춤형 학업중단 예방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세종교육청이 세종교육원 인근 공원 용지에 기숙사를 갖춘 가칭 세종 공립형 대안 교육 위탁 교육기관인 Wee스쿨 설립을 추진한다고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세종교육원 인근 공원 부지에 설립 추진되는 Wee스쿨은 2022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국비 30억 원과 교육청 예산 83억 원 등 총 113억 원이 투입, 교사 동(3층)과 기숙 동(2층)으로 건립이 추진된다.특히 이번에 건립이 추진되는 세종 공립형 대안 교육기관은 통학형 Wee스쿨과 기숙형 Wee센터가 학업중단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초점을 맞춰 중‧고 통합모형으로 설립된다.세종교육청은 입교하는 학생들에게 관심과 보살핌이 보다 필요한 만큼, 학년‧학급당 소규모 적정 인원을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 중이며, 지속적인 돌봄과 치유가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위탁 기간 숙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교육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설립 규모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교급별 학년당 1학급 10명으로 모두 6학급 60명의 학생을 교육하며, 통합 설치되는 가정용 Wee센터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 각 12명씩 총 24명의 학생이 기숙할 수 있도록 시설을 마련 중이고, 3층 건물의 본관동과 대안 교과 동 그리고 실 접촉 동작, 2층 건물의 가정형Wee센터 등 모두 4개 동으로 구성, 치유 적 환경을 고려한 각각의 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본관동에는 교무지원실, 행정실, 상담실, 보건실, 학생 쉼터 등 주로 운영지원실과 기본교과학습실을 배치하고, 대안 교과 동에는 대안 교과학습실, 미디어실, 음악‧미술치료실, 학생동아리실 등 대안 교육을 위한 공간이 들어가는 한편, 실습 동에는 노작교육 실습실, 북카페, 다목적실, 식당 등 실습 교실 외에도 함께 사용하는 공용 시설이 자리하고, 가정형 Wee센터 동에는 4인실 2개, 2인실 2개의 생활실과 거실, 체력단련실 등으로 가정을 대신한 보호와 돌봄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운영 인력 역시 대안 교육과 치유 관련 전문인력으로 구성하여 기관 내에서 원활한 대안 교육은 물론 생활적응력을 높이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 분야에 교과 교사, 전문상담교사, 보건 교사 등을 배치하고, 생활 분야는 생활지도사, 기숙사 사감, 영양사, 조리 종사원 등을 둘 예정이다. Wee스쿨은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학생 또는 학부모가 희망하는 학생, 정규학교 복귀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 중에서 대상을 선정해 통학형으로 운영하며, 가정형 Wee센터는 Wee스쿨 학생 중 가정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나, 관내 학생 중 가정적 문제로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기숙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교육과정은 국어, 사회 등 보통교과는 최소로 편성하고, 치유 중심 대안교과 진로 기반 프로젝트 학습, 관계성 회복 중심의 창의적 체험 활동 등을 최대한 확대하여 대안 교육기관 설립 취지에 맞게 교육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며, 이 밖에 더욱 자세한 교육과정, 기관 인력, 운영 방식 등은 현재 진행 중인 정책연구 결과와 교육정책국장을 단장으로 한 기관 설립 추진 T/F 등을 통해 2021년도 상반기에 확정할 예정이다.한편, 장기 대안 교육 위탁 교육기관과 가정형 Wee센터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가칭 세종 공립형 대안 교육 위탁 교육기관은 초·중등교육법과 위 프로젝트 사업 관리‧운영에 관한 규정 등에 따라 형태는 교육청 직속 기관인 세종교육원 산하기관으로, 조치원 공공청사(세종교육원) 옆 4,925㎡의 부지에 연면적 3,570㎡로, 본관 및 교육 3개 동과 기숙사 1개 동 모두 4개 동이 건축될 예정이다.최교진 세종시 굥육감은 “모든 국민은 사회공동체의 일원이 되기 위해 학창시절을 갖게 되고 그 시간은 누구에게나 뜻깊은 의미가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잠시 성장통을 겪어 흔들림에 힘겨운 아이들이 마음의 힘을 얻어 자신의 삶에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세종교육 철학’으로 추진되는 공립 대안교육기관이 고민이 깊은 아이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추진 동기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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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조치원읍 중학교 입학 배정 방법 변경, 교육과정 등 안내자료 배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내달 9일부터 시작 예정인 중학교 배정을 앞두고 2021학년도 조치원읍 중학교의 배정 방법 변경, 교육과정 등의 안내자료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는 조치원 지역의 인근에 거주하는 학생‧학부모에게 조치원읍 중학교의 변경된 입학 배정 방법을 안내하고, 교육과정 등을 설명하기 위해서다.안내자료는 조치원중, 세종중(구 조치원여중), 연서중의 교육목표, 특색활동 등 교육과정 설명자료와 중학교 입학 배정 방법 변경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단일학구로 운영하던 조치원학구가 2021학년도부터 남녀공학 조치원중, 세종중 2개의 중학교가 있는 조치원 중학교군으로 전환됨에 따라 조치원읍 중학교 입학 배정 방법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조치원중의 에코 스마트 친환경 생태교육, 세종중의 세 개의 작은 학교 학년별 교육과정 운영, 연서중의 감성을 깨우는 문화 예술 체험교육 등의 주요 특색교육도 소개한다고 교육청 관계자는 설명했다.이어 안내자료는 조치원읍 지역의 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에게 학교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최성식 중등교육과장은 “2021학년도 남녀공학으로 전환되는 학교에 진학하는 학생과 재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학사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학생, 학부모님들이 안내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조치원읍 중학교에 대한 정보, 배정 방법 변경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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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비서실장 직급 상향 의회 문턱에서 좌초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부족한 직속 기관 기능을 수행하고, 세종시 특수성으로 인해 교육감의 직접 정책 결정 사항이 집중된다는 이유로 교육감 비서실장(별정직 5급 상당)의 직급을 상향(4급 상당) 조정하기 위한 직급 상향 추진이 세종시 의회의 반대에 직면, 20일 부결처리 되었다.세종시 교육청은 비서실장의 업무량, 업무난이도, 책임도, 본청 부서 간 조율업무 등의 증가에 따라 비서실장의 직급 상향을 추진했지만,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박성수)는 세종시 인구 35만과 학급수를 감안, 시기상조이고, 정무직(별정직 5급 상당) 비서실장은 직급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고, 직위로 일하는 것이라며 부결처리 했다.교육안전위원회 이순열 의원은 질의를 통해 교육청의 비서실장 직급 상향 이유에 대해 설득력이 부족하고 직급이 상향된다 해도 현재의 교육감 업무 해소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고, 박성수 위원장은 교육청의 이유대로라면 비서실장의 업무가 중요하고, 많은 만큼 교육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4급이 아닌 3급으로 추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장관 승인 3급 직급조정을 권장했다.결국,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정회를 거듭한 고민 끝에 교육청이 제출한 비서실장 직급 상향 안건을 현행 5급 상당으로 유지하는 수정 발의로 부결 처리했고, 나머지 안건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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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세종형 생활공동체 연수...상호 존중의 세종형 생활공동체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1월 30일까지 해밀초, 연서초, 한빛유 등 3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세종형 생활공동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종형 생활공동체’는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 방법을 기반으로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학교생활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민주적인 공동체이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교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희망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운영하고 있는바 연수의 주요 내용은 ▴갈등에 대한 이해 ▴민주적 대화모임과 비폭력 대화 ▴학생 이해와 문제해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교별 신청에 따라 15~21차시로 운영되어 이론과 실제를 모두 다루게 된다.특히, 운영 단위를 학년 또는 학년군, 학습공동체 단위로 구성하도록 하여, 동학년 교사 또는 학습공동체 참여 교원 간 공동체성 함양과 상호 존중의 회복적 관계 형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학교의 세종형 생활공동체 확산과 더불어 관계 중심 생활교육 지원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공동체 구성원 간의 소통・공감이 어려워진 상황이므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생활공동체 형성이 더욱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세종형 생활공동체 연수를 비롯해 민주적 학교 운영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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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경찰’ 관내 30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어린이 안전을 위한 형광 반사판 2,275개 설치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30개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춘 형광 반사지(9cm*11cm) 총 2,275개가 설치 완료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7월 31일 세종경찰서와 LH 세종특별본부 등은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조성의 하나로 어린이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첫 번째 사업으로 진행된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춘 형광 반사지 설치는 “운전자 눈높이로 형광 반사지를 어린이보호구역에 집중적으로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시인성을 확보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시민 의견에 따라 진행, 9월 말 설치를 완료했다.세종 경찰 관계자는 “지난 7년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사망 ZERO 화를 달성한 것은 시민 및 관계기관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덕분으로 앞으로 세종 경찰은 어린이 안전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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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학 및 진로 도움 꾸러미 제공...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 및 진로 도움 꾸러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 접수 일정을 앞두고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 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고등학교 안내집, 교과특성화학교 안내자료 등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보와 학교활동에 대한 책자 및 안내서 8종으로 구성하여 제공된다.고등학교 안내집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의 학교현황, 주요 특색활동, 학교생활, 학교 교육활동, 교육과정 등의 정보와 고등학교 입학에 관한 평준화 일반고 배정방법, 통학권, 학교장 선발학교의 입학요강 등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교과특성화학교 안내자료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과중점과정 현황 및 학교별 중점과정에 따른 학생 교육과정 로드맵 예시 자료를 제공하며, 자신의 진로·적성에 보다 적합한 고등학교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또한, 고등학교 입학 담당 장학사가 고등학교 종류, 학교장 선발학교 선발방법, 코로나19로 인한 입학전형 변화 등 고등학교 입학 관련 자세한 설명을 담은 동영상도 제작하여 제공한다.꾸러미는 관내 중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는 학교를 통해 배포하고, 학교밖청소년은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지원센터를 방문해서 받아 볼 수 있으며, 고등학교 입학 관련 동영상은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를 통해 누구든지 시청이 가능하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고등학교 정보를 엄선해서 고등학교 진학 및 진로 도움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학생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진학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 접수 일정은 전기학교인 세종예술고는 10월 16일, 세종하이텍고·세종여고 특성화계열은 11월 23일, 세종장영실고는 11월 25일이며, 후기학교인 세종국제고·세종고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평준화 일반고는 12월 9일부터 14일까지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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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등교수업 확대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관내 모든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대해 탄력적인 학사 운영을 통해 등교수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교육부는 지난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낮춤에 따라 전국 학교의 밀집도를 2/3로 완화하는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일선 학교의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첫 주(10.12.~18.)는 학교 사정에 따라 준비된 학교는 1단계를 적용하고, 10월 19일부터 전체 학교로 본격 실시하도록 했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이보다 앞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한 ‘등교수업 확대 학사 운영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말했다.관내 전체 학교 수 병설유치원 포함 157개교(병설유치원 18개원 포함)에서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학생수 750명 이하의 학교는 전면 등교하여 정상 운영하고, 학생수 750명 초과학교는 학교 밀집도 2/3을 유지하며 시차등교를 통해 등교수업 확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10월 19일부터는 세종시 학생수 750명 이하 132개교(유 61개원, 초 34개교, 중 19개교, 고 17개교 특수 1개교)는 학교가 1단계를 적용하고, 학생수 750명 초과 25개교(초 16개교, 중 6개교, 고 3개교)만 학교밀집도 2/3를 유지하며 시차등교를 통해 등교수업을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교육청 관계자는 설명했다.1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 결정한 등교수업 확대 방안이지만 학교 현장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학교 현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보다 세심하게 살펴주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학교에 보건용마스크, 손소독제, 알콜티슈 등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강도 높은 학교 방역이 이루어지도록 방역도우미, 급식보조 등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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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확정 공고...총 97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23개 과목에서 ▴중등 교과 68명 ▴비교수(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 교과 27명 ▴특수(중등) 2명으로 총 9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 8월 사전 예고한 61명보다 36명 증가했으나, 전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 확정 공고한 102명보다는 5명 감소했다고 교육청 관계자는 설명했다.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 중등교원채용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고 덧붙였다.제1차 시험은 11월 21일, 제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29일에 있을 예정이며, 제2차 시험은 ▴실기‧실험 평가 2021년 1월 21일 ▴수업 실연 1월 26일 ▴교직 적성 심층 면접 1월 27일 순으로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10일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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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등교수업 19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단위학교 시차 등교를 10월 12일부터, 시범운영하고, 교육청의 보완과정을 거쳐 19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6일 소수언론이 참여한 대면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정부 방역지침 준수를 기반으로, 등교수업 확대 학사 운영방안을 발표했다.오늘 발표된 등교수업 확대 학사 운영방안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에서는 학교 밀집도를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1/3, 고등학교는 2/3를 유지하면서 학교 여건에 따라 ‘최대 등교’를 원칙으로 시차 등교하게 된다.학생 수 300명(유치원 전체 43교, 초등학교 50교 중 18교, 고등학교 20교 중 6교, 특수학교 1교) 이하의 학교와 특수학교, 기초학력 지원 및 중도입국 학생, 원격지원 학생은 학교 밀집도에서 제외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내 절반 이상의 55% 학교에서 전체등교가 가능해지고, 나머지 학교에서도 적합한 시차 등교를 통해 등교수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전교생 등교가 가능한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에서는 모든 학교에서의 밀집도 2/3를 유지하면서 시차 등교를 할 수 있음에 관내 750명(유치원 전체 43교, 초등학교 50교 중 33교, 중학교 25교 중 17교, 고등학교 20교 중 16교, 특수학교 1교) 이하의 학교와 기초학력 지원 및 중도입국 학생, 원격지원 학생은 학교 밀집도에서 제외되지만, 세종시 관내 대부분 학교 79%가 전체등교 가능하고, 나머지 학교 21%에서는 전교생 매일 등교 수준으로 등교가 확대될 것으로 교육청은 판단하고 있다.특히, 현재 대비 등교 일수가 많아져도 학교 선택에 따라 학년별로 등교를 못 하는 날을 대비 교육청은 저학년 우선 등교, 원격수업 학년에 대한 쌍방향 수업 등을 통해 효과적인 비대면 수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교육청은 전체등교가 가능한 유치원의 시차 등교가 원활하도록 1일 8시간인 방과 후 과정을 6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하고, 초등학교는(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학생 수 300명 이상 750명 이하의 중규모 학교는 주 4~5일, 750명을 초과하는 대규모 학교는 주 2~4일 등교, 중학교는 2개 학년을 시차 등교하고, 1개 학년은 원격수업을, 교차 등교 중인 고등학교 3학년은 10월 전국연합 학력고사와 12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등 대입 일정에 맞춘 우선 등교를 고3에서 고 1, 2학년으로 단계적 전환할 계획이다.아울러 교육청의 등교수업 확대 추진에 따른 등교수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학교의 어떤 책임도 묻지 않기로 하되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제시했다.끝으로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학생과 교사가 눈을 마주하며 배움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서로의 삶에 매일 안부를 묻는 학교 문화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라며 “교사와 교육단체, 현장 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아 마련한 이번 학사 운영 확대 방안이 실행되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공동체가 우려했던 학습 지자체와 학력 격차 그리고, 돌봄 공백 등에 대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아이들의 정상적인 학습환경을 복원하는데 교육공동체와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관심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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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새로운 학교폭력 대처 요령 담은 누리집 개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에게 학교폭력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폭력 발생 시 온라인 신고 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한 새로운 누리집을 개설했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산하 세종특별자치시 학생화해중재원은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 요령, 사안 처리 및 심의 관련 자료, 교원 정보 나눔, 학교폭력 신고접수 등으로 구성된 누리집을 통해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교직원 간 학교폭력 업무 관련 정보 공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학교폭력 신고접수’ 메뉴를 운영하여 학교폭력이 은폐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고·접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종 학생화해중재원장은 “누리집 개설을 통해 학교폭력 처리 절차 등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학교폭력 신고에 대한 편리성 강화와 인식 변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및 학교폭력 관련 지원 등 업무를 담당, 공정과 신뢰에 기초한 중재와 심의를 통해 화해하고 존중하며 책임을 다하는 시민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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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제주 해양수련원 로고, 슬로건, 캐릭터 선정, 10월 29일 개원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체험중심 창의․인성교육을 위해 신설을 추진 중인 제주도 학생 해양수련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공모전’ 출품작품 심사를 통한 우수 작품 8편을 선정했다.세종 학생 해양수련원을 대표하는 BI를 구축함으로써 수련원의 교육 가치와 비전을 세종 교육 가족들과 공유하고, 제주체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세종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에는 로고 14개, 슬로건 2개, 캐릭터 15개 등 총 31개의 작품이 접수, 내·외부 위원들의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실용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로고 2개, 슬로건 1개, 캐릭터 2개 등 5개의 학생작품과 로고 1개, 슬로건 1개, 캐릭터 1개 등 3개의 교직원 작품 총 8편이 최종 선정됐다.캐릭터 부문 최우수 작품인 바무(BAMU, 바다와 현무를 합친 이름)는 제주도의 울퉁불퉁한 현무암을 이용해 귀여운 이미지의 캐릭터를 디자인한 것이 특징으로 부분별 선정 작품과 함께 세종 학생 해양수련원을 상징하는 BI로 제작되어 누리집 및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세종 학생 해양수련원은 오는 10월 29일 제주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상황 등에 따라 개원식은 연기 또는 취소될 수도 있다고 해양수련원은 밝혔다.한편, 세종 제주 해양수련원은 지난 18년 설립계획과 19년 초 재정투자심사를 통해 지난해 7월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있는 펜션단지를 75억여 원을 들여 매입하였으며 현재 13억여 원 규모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며, 교육시설사업소 소속의 분원 형태로 편제하고 교육지원팀, 운영지원팀 2개 팀에 총 9명의 직원이 배치되어 올해 10월 29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지면적 15,134㎡, 연면적 781㎡에 관리동 1동과 숙박 동 11동으로 현재 80명의 인원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신설 중인 해양수련원은 운영 초기에는 시설 규모를 고려해 숙박형 소규모 테마형 현장체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고, 향후 부지 내 300명 규모의 추가 시설 건립도 구상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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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예정대로 12월 3일 실시"…역대 가장 많은 시험장·감독인원 투입 예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 시 집합금지 예외사유로 인정돼 12월 3일 치러질 예정이다.28일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2021학년도 대입 관리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질병관리청 등과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이날 관리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수능시험장과 시험관리인력이 대폭 확대된다. 수능시험실은 일반 수험생, 시험 당일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을 위한 별도 시험실,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 시험실, 확진자 병원 또는 생활치료시설 시험실로 구분된다.일반 수험생을 위한 시험실은 인원을 기존 28명에서 24명으로 밀집도를 낮추고 책상마다 칸막이가 설치된다. 시험실 배치인원이 24명으로 줄면서 전체 시험장 4,318개를 추가로 확보된다. 시험장 학교마다 의심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을 위한 최소 5개 유증상자 별도 시험실이 준비된다. 올해 처음 신설되는 유증상자 별도 시험실은 7,855개다. 이는 10년전 신종플루가 유행했을 때 보다 3.5배 더 준비하는 수치라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전체 시험실은 3만 3,173개로 전년도에 비해 1만 2,000여곳이 늘었다. 감독 및 방역 인원도 3만명 이상 증가했다. 수험생 보호조치를 위해 수능 시행일 일주일 전부터 고등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된다.교육부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돼 대학별 평가 지원 수험생이 확정되기 때문에 다음달부터는 본격적인 방대본과 대학교육협의회, 전문대학교육협의회 간 상황 관리 체계가 운영된다. 대학별로 시행되는 평가를 위해 교육부는 전국을 총 8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권역 내 별도 시험장이 마련된다. 유 부총리는 "중앙방역대책본부 및 대기업과 함께 대학이 별도 시험장에서의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상황관리체계를 구추해 수험생 수요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이 탑재한 수험생 정보와 질병관리청의 격리·확진자 정보를 기반으로 대교협은 수험생의 격리·확진 정보를 생성하고 대학은 격리자 수험생에게 유의사항 등을 전화나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교육부는 차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구성된 협의기구를 통해 세부과제별 위험 요소를 진단해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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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등교수업 확대 준비 가운데 원격수업 혼합형 학습 불가피 상황 대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등교수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교원들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불가피한 상황에 대비하고 미래교육으로 도약을 위해 혼합형 학습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병행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학습결손, 학습격차 등을 예방하고, 쌍방향 원격수업을 통한 학생과 교사 간 상호작용 활성화로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목적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8일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 50개교를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혼합형 학습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2020년 찾아가는 혼합형 학습 역량강화 연수’는 세종시 관내 원격수업 우수 교사들로 강사 인력을 구성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연수 내용은 ▴혼합형 수업의 이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혼합형 수업 설계 ▴다양한 온라인 학습 도구를 활용하여 쉽게 적용하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교사-학생 간 실시간 쌍방향 소통과 피드백 사례 등이다. 특히, 교사들이 즉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활용 방법도 안내한다.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병행되는 가운데 이번 연수가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장점을 최대한 접목하여 학생 맞춤형 지도 및 교사 피드백 역량 제고 등 원격수업의 내실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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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초등학교, 소규모 학교 장점 살린 교육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게 나타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전교생 60여 명의 의랑초등학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쌍방향 원격수업, 다양한 혼합수업, 소규모학교 전일 등교수업 등을 통해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이어나가 주목받고 있다.지난 4월 온라인 개학 당시 의랑초 교사들은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원격수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설계하여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진행했다.원격수업에 필요한 기자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교원 대상 원격수업 화상 연수와 회의를 수시로 시행했고, 온라인 학습을 위한 기자재를 학생들에게 지원했다. 또한, 교직원들이 준비한 월 2회 온라인 학습을 위한 학습꾸러미를 학생 가정에 보내주고 온라인 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가정에는 직접 찾아가 학습 방법을 설명했다.의랑초 학생들은 원격수업 기간 동안 하루 수업 시간의 90% 이상을 국어, 수학 등 교과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체능교과까지 담임교사와 매일 얼굴을 마주보며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에 참여했다.현재 의랑초는 소규모학교의 등교 기준에 따라 모든 학년이 매일 등교수업을 하고 있다. 의랑초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 입학식, 온라인 학생회장 선거, 전교생 참여로 계획되었던 독서골든벨, 예술체험 등은 학급 단위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자연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활용한 자연 체험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의랑초의 한 학부모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으로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했는데, 온라인 개학 중에도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였고, 작은 학교지만 넘치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의랑초 아이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라고 감사를 전했다.윤화숙 교장은 “학생 수 감소가 이어질 미래사회에 의랑초 소규모학급의 쌍방향 원격수업 운영 결과는 다양한 온라인 학습 형태에 적응해 나가야 할 교육 현장에 좋은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의랑초는 앞으로도 예술꽃씨앗학교와 전원학교 운영, 자연 친화적 교육 환경을 활용한 체험 활동,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등을 통해 교육여건을 꾸준히 정비하여 미래 사회 맞춤형 인재를 육성할 행복한 의랑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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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수업 재개 지지하고 나선 세종시교육청‧교원단체‧교(원)장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참여한 관내 교원단체, 교(원)장단이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안전한 배움의 공간을 만들며, 적극 소통을 전제로 전면등교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나섰다.세종시 교육청이 관내 학교와 교원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한목소리로 뜻을 모았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2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교사노동조합, 세종시교원단체총연합회, 세종 새로운 학교 네트워크, 세종실천 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 등 5개의 교원단체 및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단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8일 학습결손, 학교 부적응 등 원격수업 장기화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제시한 밀집도 기준 내에서 ‘등교수업 확대’를 뼈대로 하는 완화된 학사운영 방안을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전면등교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또한, 세종교육청은 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지 반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원격수업 장기화로 인한 학습 습관 소실, 학습 격차 발생, 돌봄 공백 등 전국적으로 교육적이지 못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2학기 상황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학부모들의 걱정과 우려가 더욱 커지는 상황에서 5개의 교원단체 등과 협의하여 아이들이 하루라도 더 등교할 수 있도록 제시한 특단의 조치였다는 입장이다.학교와 교원단체는 한목소리의 공동성명서를 통해 등교수업 확대와 안전한 학교 조성에 대한 의지를 보인 동시에 ”방역지침을 지키며 효과적인 대면 수업의 방법을 찾고, 등교 횟수를 늘려 아이들과 눈을 맞추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도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배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질 높은 원격수업이 되도록 학교 중심의 지원 행정을 펼치고, 열린 자세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어려움을 살피고 소통하겠다.”라고 말하는 등 학생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세종시교육청‧교원단체‧교(원)장단은 공동성명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과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워 주길 바란다.”라며, 선생님과 학부모, 교육청이 여러분들과 함께 방법을 찾고 도울 것이라고 말했고, 또한, ”박수갈채 없는 곳, 눈길 없는 곳에서도 아이들의 배움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교사로서의 진정한 모습임을 믿는다.”라며, 연일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동성명을 통해 연대와 협력의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아가는 모범사례로서 세종지역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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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전면 등교 추진…"전면등교 쉽지 않을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다음달 12일부터 '전면 등교'에 대한 의지를 밝혔지만 교육부와 관련 업계에서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2일 교육부와 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등교 인원을 전교생의 3분의 1로 제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교육부는 지난 15일 브리핑을 통해 다음달 11일까지 추석명절 특별방역 기간으로 설정하고 유·초·중학교는 전교생의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로 등교 수업을 제안했다. 다만, 60인 이하의 특수학교, 소규모 학교와 농산어촌 학교는 교육청과 협의해 등교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교육부는 특별방역 기간이 끝나는 다음달 12일부터 등교수업일을 더 확대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감염증 추이와 지역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지역의 상황과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시 교육청은 학교 밀집도를 기존(유·초·중 3분의 1, 고 3분의 2 등교)과 같이 유지하되 교차 등교, 지필 평가, 기숙사 탄력 운영 등 단위학교의 자율적 학사운영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밀집도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학교 밀집도 제외 대상도 기존의 특수학교, 면지역 소재 학교에 이어 유치원 200명 이하, 초‧중‧고 300명 이하 학교까지 추가했다. 이러면, 대다수 유치원 등원이 가능하고, 솔빛‧해밀초와 세종예고와 반곡고 등 동지역에 위치하면서 규모가 작은 학교는 전면 등교를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더불어, 시 교육청은 '학교 등교 방법 개선 TF'을 운영하고, 추석 이후 감염병 상황을 고려해 다음 달 12일부터 전면 등교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 전면 등교 의지…교육부·방역당국 동의 얻어낼까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21일 간부회의를 통해 "다가오는 추석과 한글날 연휴의 코로나19 확산 고비를 잘 넘기면 전면 등교에 다시 나설 것"이라며 전면 등교에 대한 의지를 내보였다.하지만, 전면 등교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교육부와 방역당국의 협의 혹은 허가가 필요하다. 특별방역 기간 이후 전면 등교에 대해 교육부는 신중한 입장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전면 등교에 대해 꾸준히 제안이 있고 필요성도 인식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단계별 방역 수칙이 있는 등 현재로서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그는 "특별방역 기간 이후 코로나19 확진세 완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된다고 해도 방역당국과 교육부의 지침은 등교인원의 3분의 2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지역별 상황 감염 상황 등을 검토해 교육청, 방역당국과 면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와 방역 당국이 동의하지 않으면 현재 규정 내에서 전면 등교를 최대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시 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와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등교 지침은 권고 사항"이라며 "현재 세종시는 해외 입국자를 제외한 지역 내 확진자는 없는 상황이고 전국 확진자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다음달 12일 이후 지역 내 감염 상황 등을 고려해 전면 등교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전면 등교를 준비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도 있다. 부산 동아대학교의 경우 처럼 '집단 감염'으로 이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역보건 업계 관계자는 "교실은 기본적으로 밀집 구조에 기온 하강이 겹치는 가을 이후 학교 내 감염 확산 위험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라며 "가정으로 직결되는 학생들의 동선으로 볼 때 학교는 언제든지 잠재적인 감염 폭발 고리가 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그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감소한 추세로 보인다. 하지만, 감염 경로를 확인하기 어려운 '조용한 전파자'를 통해 전국단위의 유행이 다시 올 수 있다"라며 "현재 전면 등교에 대한 준비보다는 추석연휴 방역대책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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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아이들 위해 ´전면 등교´ 다시 나설 것...추석‧한글날 연휴 ´감염병예방수칙 반드시 준수´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교육감이 오늘 21일 오전 3층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다가오는 추석과 한글날 연휴의 코로나19 확산 고비를 잘 넘기면 전면 등교 다시 나설 것”이라며 ‘전면 등교’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고 밝혔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본청 부서장과 직속기관장들이 모인 회의 석상에서 “코로나19로 등교가 제한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적이지 못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한 뒤, “수도권에서 유치원과 각급 학교가 등교수업을 다시 시작하고, 코로나19 확진자 역시 한 달여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전면 등교’를 위한 논의와 준비를 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최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8월, 2학기를 앞두고 준비한 ‘전면 등교’가 일부 어른들의 잘못으로 무산됨에 대한 아쉬움을 거듭 강조하며, 지역사회 ”모두가 희망하는 ‘전면 등교’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번 연휴 기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이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도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교직원들이 감염병 예방에 솔선하고 이웃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등 적극적인 홍보요원이 되어 달라“라고 주문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정부의 밀집도 기준을 지키면서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 등교를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관내 각급학교에 안내한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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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확대하고 원격수업 내실 다진다...특별방역기간 종료 후(10. 12.) 감염병 상황 고려해 ´전면 등교´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습 결손, 학교 부적응 등 원격수업 장기화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학교에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 내에서 완화된 학사운영 방안을 안내했다.◆ 정부 조치 내, 더 많은 학생 등교 방안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지역 전파 위험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정부가 제시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를 준수하면서 되도록 많은 학생이 등교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학교 밀집도를 기존(유‧초‧중 1/3, 고 2/3 등교)과 같이 유지하되 교차 등교, 지필 평가, 기숙사 탄력 운영 등 단위학교의 자율적 학사운영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밀집도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허용한다.따라서 한 학급 모든 학생이 점심시간을 기준으로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현재보다 많은 일수를 등교하면서 급식도 해결할 수 있게 되고 때맞춰 평가도 치를 수 있다.학교 밀집도 제외대상도 기존의 특수학교, 면 지역 소재 학교에 이어 유치원 200명 이하, 초‧중‧고 300명 이하 학교까지 추가한다.이러면, 대다수 유치원 등원이 가능하고, 솔빛‧해밀초와 세종예고와 반곡고 등 동지역에 위치하면서 규모가 작은 학교는 전면 등교를 할 수 있다.◆추석 이후, 감영병 상황 고려해 ´전면 등교´ 추진 세종시교육청은 이 같은 등교수업 확대 방안이 자리를 잡고 정부의 특별방역 기간이 종료되면 감염병 상황을 고려해 추석 연휴 후 10.12.부터 전면 등교를 추진하는 한편, 원격수업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대비하여 대면 수업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학교등교방법 개선 TF’를 운영을 통해 현장과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등교 방법을 마련하여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비대면 수업 지속에 따른 원격수업 질 제고 방안 세종시교육청은 등교 수업이 확대되어도 코로나19 종식 전까지는 비대면 수업이 지속됨에 따라 원격수업 질 제공 방안도 이번 안내에 포함했다.원격수업을 시행하는 모든 학급에 대해 실시간 조‧종례를 하도록 해 학생과 소통을 강화하고 미참여 학생에 대해서는 특이사항을 파악하도록 했다.또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 쌍방향수업과 콘텐츠 및 과제 중심 수업의 혼합형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교사의 조언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했다.◆ 5개 교원 단체, ´등교 확대´ 한목소리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혼합(등교+원격)수업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심도 있게 청취하고 구체적인 지원책들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6일 세종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세종지부, 세종교사노동조합, 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네트워크 등 관내 5개 교원단체와 긴급협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등교 수업 확대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며, 원격수업 시스템 보안, 수업 분량 조정,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 원격 수업 내실화와 등교 수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들을 요청했으며, 일부 단체들은 2부제 전면 등교에 대한 구체적 방법들도 제시했다.안현정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소속 교사는 “학교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확대된 자율권을 토대로 교육과정의 유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등교를 못 해 학습 습관이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서 학교의 역할을 절감하고 있는 만큼 감염병에 대한 걱정 없이 우리 아이들이 하루라도 더 학교에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또 찾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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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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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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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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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