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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 의·약·간호계열 지역인재 선발 의무 비율 40%로 상향되고 지역인재 요건 비수도권 중학교 및 해당 지역 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 본인 및 부모 모두가 해당 지역…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지방대학 의·약·간호계열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이 기존 권고비율 30%(강원·제주 15%)에서 의무 비율 40%(강원·제주 20%)로 상향되고 지방대학 의·약·간호계열 및 전문대학원의 모집 단위별 입학인원 규모에 따라 지역 저소득층 등의 최소 선발인원이 규정된다.교육부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6월 2일(수)부터 7월 12일(월)까지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시행령 개정안에서는 2022학년도 중학교 입학자부터는 지방대학 의·약·간호계열 지역인재 요건이 기존 ‘해당 지역의 고등학교 졸업자’에서 ‘비수도권 중학교 및 해당 지역 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 ‘본인 및 부모 모두가 해당 지역에 거주한 자’ 등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로 강화되고 지역인재 의무선발 규정은 2023학년도 대입전형부터, 선발대상 규정은 2022학년도 중학교 입학자부터 적용된다.이에 따라 세종시, 대전시, 충청남도 내 지방대학 학생 입학 비율이 40% 상향되고 지역인재 유출 최소화로 지역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은 “이번 개정은 지방대 위기 및 지역 인재 유출을 극복하기 위해 우수한 지역인재의 지역 내 진학과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인재의 지방대학에 대한 입학기회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내에서 인재를 육성·정착하는 선순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학 및 지자체와 협력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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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 운영 시작...5월부터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은 2021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지정 영재학급 21개교와 영재교육원 5개 원 등 총 26기관의 영재교육과정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종교육원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해 미래역량을 키우고, 잠재적 능력을 발현시키기 위해서이며 올해 지역 공동 영재학급으로 신규 지정한 새움초를 포함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개교에 36학급의 영재학급을 개설하고, 세종과학 예술 영재학교 영재교육원을 포함한 5개 원 15학급의 영재교육원을 운영한다.영재수업은 수학, 과학, 정보, 영어, 발명, 인문사회, 인문예술 등 다양한 영역의 과목을 개설하고,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병행하여 진행하며 모듈형 프로젝트 수업은 물론 26개 기관에서 사사 과정을 운영하고 이와 연계한 영재산출물 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신장시키고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체계적 경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방학 중 영재연합캠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연간 80시간 이상의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세종시 영재교육의 발전을 위해 제1회 영재교육진흥위원회가 6월 1일(화) 세종교육원에서 열렸다. 영재교육진흥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은희 부교육감과 부위원장인 강양희 원장을 포함한 15명의 영재교육 기관장, 영재교육 전문가, 영재교육 담당 교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1년 세종시교육청 영재교육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세종과학예술 영재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보고와 더불어 세종시교육청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 설치 운영 규정 변경(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최은희 부교육감은 “영재교육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하여 내실 있는 영재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영재교육 수업 시에 방역과 안전 지도 계획, 밀집도 최소화 방안 등 안전한 교육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 19 대응에 필요한 지원이 있으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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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혁신미래교육체제 후속연구 최종보고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혁신미래 교육체제 구현을 위한 효과적 프로그램 개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연구는 혁신 미래 교육체제 1차 연구를 구체화하는 후속 연구로, 세종형 학력 구현을 위한 교육체제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보고회에는 세종시교육청 교직원과 혁신미래 교육체제 시범학교 교(원)감 및 교무부장 등 약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연구 기관인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연구원의 정책연구 결과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연구원은 1차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 급별 핵심과제와 유·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서 정책적 지원방안도 제시했다.1차 연구 제안에 따라 세종형 학력 범주를 지성, 감성, 시민성, 건강으로 확장하여 각각의 영역을 학생의 전인적 지표로 구체화했다. 이는 향후 세종 창의적 교육과정 2.0 개발을 앞두고 세종형 학력에 따라 학교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평가계획을 수립하는 방법론으로 활용될 계획이다.먼저, 학교교육과정 개발 및 평가계획 수립을 전제로 각 학교급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과제로 2019 개정누리과정에 따른 아동중심·유아중심 교육과정 시행에 따른 ‘유아 놀이 관찰·기록’을 제시하고, 초등학교 단계에서부터 학습 부진이 발생하는 것을 조기에 예방하고, 모든 학생이 배움의 기회를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협력교사제를 통한 보편적 학습설계’ 구축을 초등학교의 핵심과제로 제시했다.또 중학교의 핵심과제로 ‘세종형 학력을 위한 대안적 평가’를 제시하였고, 특히, 성장지원 과정 중심평가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제안하면서 평가 혁신을 위한 목적 의식적인 노력을 강조했으며 고등학교의 핵심과제로 고교학점제 추진과 연계해 ‘모든 학생의 탁월성을 키우는 신설과목 개발’을 위한 절차와 방법론 및 교육청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함께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학교 급별 핵심과제를 아우르는 유·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운영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연계 교육과정은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학교 급간 단절을 넘어 지속해서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특히 학교 급간 교원 연합 학습공동체 운영, 세종교육 공동체 한마당을 통한 연계 방안 등을 제언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 단계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자기성장과정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누적하여 기록하는 시스템을 함께 제시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교육청의 미래교육 정책이 한 걸음 더 나아 갈 수 있는 좋은 정책적 제안들이 있었다.”라며, “정책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세종 미래 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우수한 프로그램 사례를 현장에 보급하여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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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식물 심기 활동 운영... 깨끗한 공기 부탁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대평초등학교가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해 공기정화 식물 심기 활동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대평초 전교 다모임 환경부에서 코로나 19로 위축된 학교에 상쾌한 공기와 아름다움을 선물하자고 제안하면서 공기정화 식물 심기 활동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공기정화 식물 심기 활동은 화훼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학부모회의 도움을 받아 전교 다모임 학생들이 함께 운영했다.전문가의 도움으로 공기정화 식물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화분에 심는 방법까지 배우며 전교 다모임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공기정화 식물을 직접 심어 각 학급에 선물하는 활동도 펼쳤다.학급에 선물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대평초의 공기가 더욱 깨끗해졌으면 좋겠고, 동생들이 식물을 보고 기뻐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대평초 교사들은 “학생들이 직접 심은 공기정화식물로 학급의 분위기가 한껏 밝아졌다.”라며, “각 학급의 공기정화 식물에 이름을 붙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식물에게 관심을 가지며 아이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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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대상 대학원생으로 확대되고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구 학생 재학 기간 이자 면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대상을 기존 학부생에서 대학원생까지 확대하고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구 학생 재학 기간 이자를 면제하는 등의 교육부 소관 4개 법안이 21일 국회를 통과했다.5월 21일(금)에 열린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교육부 4개 법안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특별법(일부개정), ▲평생교육법(일부개정), ▲학교보건법(일부개정), ▲유아교육법(일부개정)이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 특별법(일부개정) 개정으로 이번 법 개정으로 2022년부터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성적 및 신용요건과 관계없이 대출이 가능하도록 관련 자격 요건이 폐지되었고 아울러 저소득층·다자녀 가구 학생에 대한 재학 중 이자가 면제되었으며, 파산 시 학자금 대출금의 상환이 면책되었다. 이번 법 개정으로 대학원생들이 보다 학업과 연구활동에 전념하고, 취약계층의 학자금 대출 상환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생교육법(일부개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그간 국민참여예산이 반영된 사업 형식으로 운영된 장애인평생학습도시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고 평생학습에 필요한 학습비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의 발급 대상을 모든 국민으로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에도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의 발급 권한을 부여하였으며, 다양한 평생교육사업 간 연계·협력을 이끌어내는 기반으로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평생교육사업에 대한 조사·분석 근거를 마련하였다.아울러 학교보건법(일부개정) 개정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학교에 보건교사를 추가배치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그간 학교규모와 관계없이 학교당 1인이 배치되는 규정으로 인해 과대학교에서 겪고 있었던 학생 건강관리와 보건교육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코로나19 등 최근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규모 신종 감염병 발생 시 효과적 방역 대응으로 학교를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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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제1차 본교섭 개최...노사 간 상생과 화합을 위한 첫걸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18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노동조합과의 제1차 본교섭을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으로는 세종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세종시 교육기관 공무원노동조합이 있다. 제1차 본교섭에 세종시교육청에서 최교진 교육감, 부교육감 등 10명이, 공무원노조에서 양현상, 이관무 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교섭위원 소개 및 교섭대표위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단체교섭은 지난 2019년 단체협약 이후 새롭게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것으로, 제1차 본교섭 이후 노동조합 측에서 제시한 조합 활동, 근무조건, 교육훈련 등 총 260개 항의 요구안을 바탕으로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할 계획이다.양현상, 이관무 위원장은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적극적ㆍ긍정적 협의를 통해 원만한 교섭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단체교섭을 통해 노사 간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학교현장이 더욱 민주적으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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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육원, 교․원장 자격연수 세종교육 이해과정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이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2021년도 시․도 정책연수 교․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37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원장 자격연수 ‘세종교육 이해과정’은 세종시교육청의 비전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 학교 곳곳에서 실현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교진 교육감의 특강을 시작으로 ▲세종교육 정책 살펴보기 ▲세종교육의 방향과 리더십 ▲학교 조직 관리와 교원의 복무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한 교․원장의 역할 그리고 ▲학교 경영 사례 및 교․원장을 위한 제언으로 연수 과정을 운영했다.한편, 이번 연수를 이수한 교․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37명은 계속해서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및 중앙교육연수원에서 11월까지 자격연수를 받을 예정이다.강양희 원장은 “세종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교․원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현장 실천적 역량을 갖춘 교․원장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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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352억 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증액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기정예산 대비 1,352억 원(16.5%) 증액된 9,560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세종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5월 7일(금)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 19 대응 및 수업 지원을 위한 학교 현장의 교육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방역운영비와 학교정보화기기를 보급하고 누리 과정지원비 등 국가시책 특교 사업을 반영하였으며, 향후 코로나 및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경기 변동에 대비해 지방채 전액을 조기 상환하고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적립을 통해 세종교육재정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였다.추경예산(안)의 세입 재원은 ▲세종시 보정액(661억 원)을 포함한 중앙정부 및 자치 단체이전수입 1,274억 원 ▲자체수입 71억 원 ▲전년도이월금 7억 원으로 총 1,352억 원이 증액되었다.주요 세출예산은 2021년 하반기 코로나 19 확산을 대비하여 위생적인 학교 방역환경 관리를 위해 방역용품 구입비와 학교 방역 인력운영비 24억 원, 재해·재난 목적예비비 15억 원을 증액 편성하고, 코로나로 인한 학습결손과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맞춤형 학력 향상지원 및 특수학급 보조 인력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2021년 각종 교육사업 추진을 위해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25억 원, 교육복지지원 39억 원, 학교급식환경개선 15억 원 등을 편성하였다.학교 적기 설립과 유치원 학생 수용을 위해 집현 유·초 신설학교 시설비 54억 원과 솔빛초 병설 유치원 학급 증설비 4.5억 원을 편성하고, 최근 개최된 중앙투자심사 설립 승인에 따른 캠퍼스 고등학교 설계비 14.5억 원을 편성해 진로 맞춤형 교과 중점과정을 운영하는 학교 모델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각종 교실대수선, 외벽보수, 조명시설 개선 등 학교교육환경개선사업비 99억 원을 편성해 학교시설의 유험 요소를 제거하고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교육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교육채를 지속적으로 조기 상환하였고, 이번 추경예산에 340억 원을 편성해 지방교육채 전액을 상환할 예정이다.아울러 향후 다양한 교육기관 설립과 미래 교육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재정 안정화 기금 전출금 450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학교 방역 활동 강화와 수업 지원을 위한 교육인프라 지원,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교육재정 확보 등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을 보장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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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도 제1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5월 11일(화) 10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195명의 지원자 중 179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총 165명이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92.2%(초졸 94.7%, 중졸 97.6%, 고졸 89.9%)로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88.3%) 보다 3.9%p 높아졌다.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변○○(11‧남), 중졸 정○○(13‧여), 고졸 송○○(남‧13)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어○○(54‧여), 중졸 문○○(56‧여), 고졸 최○○(62‧여)이다. 고졸 최○○ 합격자는 작년 중졸 시험에서도 최고령 합격했다.개인별 성적은 2021년 5월 11일(화)부터 5월 18일(화)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세종시교육청에서 받을 수 있고, 우편 배부를 유선으로 신청한 자에게만 우편 발송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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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유, 고사리손으로 만든 꽃바구니 전달...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하는 꽃꽂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한빛유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꽃꽂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꽃꽂이 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꽃으로 부모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빛 유 원아들은(3세 25명, 4세 41명, 5세 52명) 직접 꽃을 손질하여 꽃을 꽂아 꽃바구니를 만들고, 편지를 써서 부모님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만든 꽃바구니를 직접 전달하는 모습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이들과 선생님이 꾸민 사진 촬영 장소에서 함께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했다.허성숙 원장은 “이번 꽃꽂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사랑의 마음을 직접 전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가정에도 꽃바구니를 통해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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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듯한 조직문화 조성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교육감이 “더 건강한 조직문화가 구축되도록 면밀하고 세밀하게 신경 써달라.”라고 당부했다.10일 오전 3층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 회의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조직 내 90년대생 공무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단층제 교육청 구조에서 결집된 행정력을 내기 위해서는 상호 간 존중과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세종시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6급 이하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실태 등 설문조사 결과, 학교‧교육청에서 근무하는 행정직 공무원들이 직장 내 갑질과 차별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이에 대해 최 교육감은 “그동안 모든 직원이 노력한 덕분에 전보다 더 탄력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로 많이 개선되었다.”라면서도, “시대가 흐르고 인식이 변하면서 과거 세대에게 당연하게 생각되어 왔던 관행적인 문화가 지금의 세대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말했다.이어 “함께 일하는 직원들 특히 경력 있는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존중을 보이고 경청을 해주는 문화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며, 이것은 시대의 흐름이다.”라고 강조하며, 마지막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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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가족과 함께 SW교육 체험하세요...학생과 학부모의 친밀감 형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은 오는 9월 말까지(주중 저녁 또는 토요일) SW 교육체험센터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SW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SW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학생과 보호자가 팀(2인 1조)으로 참여하며, 인공지능, 햄스터, 드론 총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햄스터 프로그램은 ▲햄스터봇과 친해지기 ▲햄스터봇 센서 탐구하기 ▲햄스터봇으로 축구 게임 하기 ▲햄스터봇으로 미션 수행하기 등을 통해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센서 활용 블록 코딩을 경험한다.드론 프로그램은 ▲드론에 대해 알아보기 ▲드론 비행 원리 알아보기 ▲드론 비행 연습하기 ▲드론 코딩 비행하기 등을 통해 드론 코딩 및 작동법을 익힌다.인공지능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친해지기 ▲엔트리야 반가워 ▲엔트리 속 인공지능 ▲나만의 인공지능 만들기 등을 통하여 개념, 화용 사례를 알아보고 블록 코딩을 실습한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SW교구를 활용하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함께 교육을 받아 보니 SW 교육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강양희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체험하며 SW 교육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SW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원의 가족체험형 SW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4~6학년)학생·보호자는 세종교육원 SW 교육체험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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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Ⅳ 개강... 2022 수능 대비 전략 강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3일(목)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Ⅳ를 개강한다.이번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Ⅳ은 고3 대상으로 100% 실시간 온라인 쌍방향 수업으로 운영하여 고3 수험생의 수능 준비를 전략적으로 도울 방침이다.세종시교육청은 대입 전형 정시 확대 추세와 올해부터 달라지는 수능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단기간 수능 중심 집중 강좌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Ⅳ로 편성했다.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중순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Ⅳ는 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 사회탐구, 과학탐구 전 영역을 아우르는 총 20개 강좌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Ⅳ은 정시 전형 대비뿐만 아니라 수시 전형 최저기준 충족을 위한 수능 준비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학생들의 선호를 반영하여 사회탐구 7개 교과, 과학탐구 4개 교과를 전략적으로 개설했다.또한, 공통-선택과목 체제로 변화된 국어와 수학 과목의 수요를 반영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국어와 수학에서 각각 공통과 선택과목으로 2개 강좌씩을 개설하고, 절대평가 과목인 영어와 한국사의 경우에도 최상위권으로의 성적 향상을 노리는 학생들을 위한 고난도·고효율 강좌를 배치했다.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Ⅳ는 필요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 자원을 제공한다는 원칙으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강좌를 스스로 선택하여 소규모 집중관리(강좌당 최대 15명)를 받음으로써 실제적인 수능 성적 향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고3 학생만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되(강좌별 12주), 코로나 상황과 수험생들의 시간 절약을 위하여 100% 온라인 쌍방향으로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고1,2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참여하는 25명의 강사진은 세종시교육청 대입지원단 학력관리팀 소속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등 모의고사 출제 및 검토 경험이 있는 등 높은 평가 전문성을 가진 교사들로 구성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력관리팀 교사들은 모의고사 직후 꼭 필요한 문항을 선정해 ‘1부터 10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문항 해설 동영상과 구체적인 해설집을 제작해 세종대왕 진로진학 정보센터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다. 5월 6일(목) 18시부터 5월 9일(일) 22시까지 강좌당 최소 5명 이상 15명 이하로 선착순 마감된다.개강 일자와 요일은 강좌별로 다르며, 가장 빠른 시작 일자는 5월 13일(목)이다. 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성공적인 진로진학은 학생의 희망이자 공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이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지원을 수행하는 것이 교육청의 중요한 역할이다.”라고 강조하며, “세종의 우수 교원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우리 학교 그리고 이웃 학교 선생님들로부터 탁월하고도 세심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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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함께 달리면 행복해요...‘장애 학생 재활 승마체험 프로그램’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5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 학교의 특수교육 학생을 대상으로 ‘장애 학생 재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장애 학생 재활 승마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을 제공하여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올해 재활 승마체험의 주요 프로그램은 ▲말에 대한 특성 알아보기 및 안전교육 ▲말과 교감하는 말 먹이 주기 체험 ▲생명 존중의 마음이 더해지는 말 솔질하기 체험 ▲말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말 끌기 체험 ▲말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타 생명과의 교감을 극대화하는 말타기 체험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재활 승마체험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단순히 말을 타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말과 함께 하는 모든 경험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안정감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신명희 유 초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장애특성별 맞춤형 지원으로 특수 교육대상학생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시의회 및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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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비교과 교사 성과급 평가방법 개선...교과 교사와 분리하여 평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원 성과상여금을 지급하면서 비교과 교사의 평가방법을 개선해 비교과 교사가 교과 교사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는 문제점을 해소했다고 3일 밝혔다.교과 교사는 초·중등교육법 상 국어, 도덕, 사회, 수학,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를 말하고, 비교과 교사는 교과수업이 아닌 보건, 사서, 영양, 전문상담 등을 담당하는 교사를 지칭한다.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성과상여금 평가에서 비교과 교사의 업무 특수성 및 곤란 도를 반영하지 않고 교과 교사와 비교과 교사를 함께 평가하여 비교과 교사가 불이익을 받는 것에 대해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교원 성과상여금 평가에서 비교과 교사가 교과 교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온 것이 인정된 것이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교원 성과상여금에서 비교과 교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올해부터 비교과 교사와 교과 교사를 분리하고 교육청 단위에서 비교과 교사만을 대상으로 업무 특수성에 따른 평가를 시행하여 기존에 비교과 교사가 성과상여금에서 주로 하위등급을 받는 문제점을 개선했다.이강의 교원인사과장은 “비교과 교사 상호 간의 합의를 통하여 자발적인 개선 의지와 노력이 결실을 맺어 비교과 교사에 대한 상대적 차별을 해소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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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마을 연계 교육복지 강화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가정환경 등 주어진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양질의 교육 기회를 보장받도록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해 온 세종시 교육청이 2021년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교육복지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2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예기치 못한 코로나 19라는 교육 위기가 학부모 실직, 가정 와해 등을 도출 시키며 지금의 수준보다 확대된 교육복지를 요구하고 있음에 지금까지의 학교 중심 교육복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학생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교육복지 강화 방안´을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교육복지 강화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세종시 교육청은 일상을 넘어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가 다시 오더라도 모든 아이들이 공평한 교육 출발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복지를 더 탄탄히 해 나가기 위해 먼저, 학교와 마을이 공동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인적자원을 풍부히 확보하는 한편,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무상교육과 교육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마을과 공동협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학교와 연계해 복지 안전망을 좀 더 촘촘히 하여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과, 특히,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교육복지가 학교 안과 밖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자칫 중복 지원에서 초래하는 비효율을 제거하는 데 주목적을 둔 ´학교+마을´ 교육복지 공동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 시범운영한 조치원과 종촌 교육복지통합협치 구축에 이어 올해에도 새롬과 보람 협치를 2개 추가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나머지 지역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울러,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방과 후 자유수강권의 학교 밖 사용도 제도 취지와 효과성을 고려해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교내 사용으로 발생하는 낙인효과를 줄이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힐 수 있는 건실한 기관들을 찾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지역의 우수 교육 인적자원이 학교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교육봉사단을 도입하였고 ´행복한 동행´이라고 이름 지은 봉사단은 정규 교과수업 지원은 물론 학습 더딤 학생 지도, 특기 적성과 진로직업 체험 지도, 도서관 운영 등 교육활동 전반에서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사범계열 대학생과 퇴직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공모 결과, 자격 조회 등을 거쳐 모두 192명의 봉사 인력이 모집되었고, 지난달 말 관련 연수를 마치고 학교와 연결이 시작되고 있다.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교육복지사를 충원해 두 곳의 학교지원센터에 각각 2명씩 배치한 교육청은 올해부터 이들을 활용해 교육복지 대상 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개별성장을 돕고 학교 간 협력도 도모할 계획이며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선도한 무상교육을 지속 실행하고, 취약계층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유아 누리과정비는 지난해보다 2만 원 인상하여 공립유치원 월 13만 원, 사립유치원과 어립이집은 월 33만 원을 지원하고, 교복은 중‧고 신입생과 전‧편입생에게 연 1회 현물로 계속 지원하는 한편 교과서는 공‧사립 모든 고등학생에게 무상 제공하고 급식과 수학 여행비 역시 유‧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무상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이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가구에 대해 학용품비와 부교재비 등 교육활동지원비를 초등학교 28만6천 원, 중학교 37만6천 원, 고등학교 44만8천 원을 연 1회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중 중위소득 66% 이하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과 컴퓨터와 인터넷 통신비 그리고 현장체험학습비를 지속 지원하는 동시에 중‧고 체육복 구입비도 전년 수준으로 계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아이들의 건강을 되찾고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학교 스포츠를 재개하면서, 특히,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 후나 주말에도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자전거를 타며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전거 재활용 운동을 계획한 교육청은 세종 지역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지난 9일 세종시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모여 실무 협의를 마쳤으며 자전거를 받은 아이들에게 안전모 쓰기, 교통 신호 준수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와 마을 연계 교육복지 강화 방안´을 발표 후 “학생들 모두에게 교육이 기회가 되고 희망이 되도록 학교 그리고 마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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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린이 한마당 ‘작은별 콘서트 참가자 10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제99회 어린이날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노래, 댄스, 악기 연주 등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세종 어린이 한마당 ‘작은별 콘서트' 참가자 10팀을 모집한다.세종시 거주 어린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참가신청서와 공연영상을 첨부, 이메일로 4월 25일까지 접수하면된다. 단 공연 영상이 대용량일 경우에는 26일 16시까지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세종시는 세종 어린이 한마당 ‘작은별 콘서트 참가자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팀에게는 기본적인 기술사항 및 공연장소 지원과 공연홍보 지원,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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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린이날 어린이 대축제 표어 '꿈, 희망, 사랑 싣고 달려라. 세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제99회 어린이날 「세종 어린이 대축제」 표어 공모에서 ‘꿈, 희망, 사랑 싣고 달려라. 세종’ 이 시민투표 결과 66표를 얻으면서 최우수작에 선정, 「세종 어린이 대축제」 홍보자료에 활용될 계획이다.이 밖에 우수상에는 41표를 득표한 펼쳐봐 너의 꿈! 희망 두드림(Do Dream) 세종이, 장려상에는 33표를 득표한 꿈을 꾸는 아동! 꿈이 되는 세종이 선정되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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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과태료 최대 13만 원으로 상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최대 13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이에 함께 스쿨존 운행제한 속도도 현행 40Km에서 30Km로 하향 조정된다. 아울러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서 위반한 경우에도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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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학교 구현을 위한 안전 전문가·관계자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정부세종청사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유은혜 부총리 주제로 안전한 학교 구현을 위한 안전 전문가 및 관계자 간담회가 개최된다.이번 간담회는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학교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및 교육시설 관리 등 교육부가 현재 추진해오고 있는 학교안전 정책들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장·교사, 학부모 및 관계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간담회에서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안전 정책과 법령·제도 정비 등 추진정책들을 살펴보고, 학교 단위 안전사고 예방체계 구축, 안전교육 내실화 방향,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및 교육시설 안전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학교혁신지원실장, 교육안전정보국장,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회장, 평촌경영고 교장, 김해 진영중 부장교사, 잠실초 수석교사, 녹색어머니중앙회장, 성신여대 학교안전연구소장,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자리에서 논의한 결과를 올해 수립하는 ‘제3차 학교안전사고 예방 기본계획(2022∼2024)’과 ‘제1차 교육시설 기본계획(2022∼2026)’에 반영하여 학교 안전 관련 정책 및 제도를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시도교육청, 학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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