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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맞춤형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7일(목) 보람고등학교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교직원 31명을 대상으로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Edu Date System)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EDS는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소속·산하기관 등 기관별로 산재해 있는 교육통계정보를 한데 모아 연계·저장하고 정제·표준화하여 교육기관에서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분석 결과를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이번 연수는 본청 및 직속기관의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 사용자들에게 EDS 실습 교육 지원을 통하여 교육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하고 통계성 업무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 소개 및 기능 안내를 시작으로 ▲통계조회 및 통계 보고서 생성 실습 ▲빅데이터 분석지원 서비스(EDB) 소개 및 기능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능형 교육정보통계시스템 사용자들의 통계 정보 활용 역량을 강화하여 행정업무 경감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통계 관련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2회로 교육인원을 나누어 적절한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체온계·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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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4생활권 학생 배치 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4 생활권 학생 배치에 대한 대책을 발표했다.2030년까지 1만 3천 세대가 입주 예정인 4 생활권은 올해와 내년에만 6,170 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세종시 교육청이 신규 생활권의 기본적인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는 학교를 적기 설립하고, 4-2생활권 공동주택의 입주 시기를 고려, 집현유․초․중과 새나루유․초의 2022년 3월 개교를 추진하였지만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집현유․초․중은 2022년 3월 개교가 승인된 반면, 새나루유․초는 2023년 3월로 개교 시기가 1년 지연되면서 입주시기에 맞춘 개학이 불가능하게 되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4-2생활권으로 이주하는 학생들은 앞으로 다닐 학교가 개교하기 전까지 인근 학교로 임시 배치할 계획이며 초등학생은 집현초와 새나루초 개교 전까지 4-1 생활권 솔빛초에 임시 배치하고, 중학생은 집현중 개교(´22.3.1.) 전까지 4-1 생활권 반곡중과 3-3 생활권 소담중에 임시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입주하는 중학생은 통학여건 등을 고려하여 반곡중, 소담중의 여유 정원 내에서 학생 희망에 따라 임시 배치하고, 2022년 3월 집현중으로 복귀할 예정이다.또한, 4생활권 유아 배치 대책은 반곡동에 위치한 솔빛초등학교에 2022년 3월 개원을 목표로, 병설 유치원을 설치한다. 규모는 중기학생배치계획에 따른 솔빛초 학급 규모 등을 고려해 시설면적 660㎡, 4학급 80명 정원 규모로 설치할 계획이며 기존 솔빛초 학생들과 병설유 원아들의 학습권과 생활권이 각각 보장되도록 공간을 확실히 구분하는 것은 물론, 세종시교육청이 그간 쌓아 온 수준 높은 유아교육이 구현되도록 일반학급과 모둠학습공간, 요리활동실 등의 특별실도 갖출 예정이다.총사업비는 5억9천만 원으로 시설비에 4억6천만 원, 개원경비에 1억3천만 원을 올해 1차 추경에 반영했으며 실내 공사는 올해 12월 착공해 내년 2월 준공하고, 원아 모집은 오는 11월 진행할 예정이며, 개원 준비팀을 사전에 꾸려 적기 개원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어서 4생활권 및 인근 유치원의 정원 확충을 위해 먼저, 새나루초 병설유치원 개원이 공동주택 입주 시기보다 1년 늦어져 발생하는 일시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집현유치원에 4개 학급을 임시 증설해 80명의 여유 정원을 확보할 방침이며 아울러, 4생활권 및 인근 유치원의 유치원 정원기준도 한시적으로 2020년도 수준으로 동결해 132명의 정원을 추가 확보하며 인근 3생활권 대평유치원에 1학급을 늘려 20명을 추가 수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다만, 이번 대책에 따른 유치원 추가 정원은 2022년 3월 1일 자로 배정되는 것으로, 4-2생활권 입주가 시작되는 오는 10월 이후에는 세종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청과 협력해 구축한 교육‧보육 통합시스템인 ’세종아이 처음입학‘ 시스템을 통해 세종시 유치원 결원정보를 안내함으로써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세종시교육청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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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국회법개정안 상반기내 처리하라’ 챌린지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교육감이 6월 14일 챌린지에 참여하여 ‘국회법개정안 상반기내 처리하라’ 에 힘을 실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국회법개정안 상반기내 처리를 촉구하는 취지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시작됐으며,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마지노선인 6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국회법을 개정하는 것이 국회의 최소한의 책무이자 대국민과의 약속 이행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세종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국가 균형 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분 누구나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 이어달리기 주자를 지목하지 않았으며, 모두 함께해달라.”라고 말했다.한편, 챌린지는 ‘국회법 개정안 상반기내 처리하라’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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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가족 대상 청렴퀴즈 대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교육가족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6월 14일(월)부터 6월 18일(금)까지 ‘세종교육가족과 함께 풀어보는 청렴퀴즈 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렴퀴즈 대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를 접목해 청렴 상식을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시교육청의 청렴 시책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의 청렴 시책, 청탁금지법 등으로 구성된 가로 세로 청렴 낱말 맞추기로 청렴퀴즈 대회가 진행된다.또한, 세종교육가족이라면 누구나 청렴퀴즈 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세종시교육청 블로그 채널에 게시된 청렴퀴즈 대회 응모 QR코드 또는 응모 사이트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권순오 감사관은 “이번 청렴퀴즈를 통해 세종교육가족 누구나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청렴을 접하고 생각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세종교육가족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렴퀴즈 대회 참여자 중 정답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해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6월 28일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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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의랑초등학교 금연 캠페인 및 흡연‧음주예방 체험 부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의랑초등학교는 흡연‧음주예방 교육주간을 맞아 6월 10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 및 흡연‧음주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어, 성장기 학생들의 호기심으로 인한 흡연과 음주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연 캠페인은 등교 시간과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하여 본교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교 전체를 돌며 금연 구호를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VR 흡연예방, 금연 스나이퍼, 음주 고글 체험, 폐 비교, 금연 볼링, 건강 에어바운스 등 8개의 흡연음주예방 체험부스를 설치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6학년 김윤아 학생은 “여러 가지 체험과 게임을 통해 즐겁게 교육을 받았고, 앞으로도 담배를 피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윤화숙 교장은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의 문제점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면서 건강한 미래인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의랑초는 2021년 흡연음주예방 실천학교 사업으로 금연편지‧금연서약서 페이퍼토이 만들기, 교직원 연수 등 다양한 흡연‧음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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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환경문제 등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 및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회적경제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을 희망하는 총 107학급(초 87, 중 8, 고 12)을 대상으로 ▲공정한 분배? 공정한 분배!(초) ▲배워서 실천하는 사회적경제(중) ▲윤리적이고 정당한 소비, 공정무역으로 실천해요(고) 등 학교급별로 주제를 나눠 운영한다.교원,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경제 교육 지원 협의회가 개발한 수업자료를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초등학교에서는 우리 주변의 문제를 찾아 문제 해결을 위한 생산과 분배 활동을 통한 공정한 분배의 과정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이해하고,중학교는 사회적경제의 기본 개념과 우리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 소개를 통한 삶 속에서의 실천을 알아보고,고등학교는 바나나 농장의 노동자, 농장 주인, 선적업자, 수입업자, 마트사장의 역할 토론으로 윤리적 소비를 통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학습하게 된다.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사회적경제의 필요성과 기본 개념의 이해를 통해 인식 확산과 협력적 문제해결을 위한 참여하는 민주시민 역량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람 중심의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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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평가‧학생생활기록부 방문 상담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원의 평가 전문성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높여서 학교 간 편차를 줄이고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평가‧학생생활기록부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의 담당 장학사와 중‧고등학교 학생평가‧학교생활기록부 담당 교원 각 2명으로 구성된 현장실무지원팀이 중학교 26개교, 고등학교 21개교, 특수학교 1개교 총 48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한다.한편, 현장실무지원팀은 각 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점검계획, 연수 운영 현황, 인적사항, 출결사항, 수상경력 등의 기록사항을 살펴보고,학생부 기재요령 안내를 통해 제시한 각 항목별 기재, 서술형 항목 기록, 수상경력 기록, 창의적 체험활동 기재 범위 및 방법 등을 설명하여 성장‧관찰 중심의 내실 있는 학생부가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학생평가는 학업성적관리규정, 교과별 평가계획, 평가 관련 내용 등을 점검해 모든 학생들이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상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평가‧학생생활기록부 문화가 정착되어 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학교에서 학생부 기록이나 학생평가를 진행함에 있어 어려움은 없는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추후 상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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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온라인 비대면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6월 9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전문화된 상담과 교육을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에 위탁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비대면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대상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대상 공공기관 담당자로, 본청, 직속기관, 학교 등 117개 기관의 사업담당자와 구매담당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식개선과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소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방향 ▲우선구매관리시스템 및 꿈드래 쇼핑몰 사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정영권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구매에 대한 공공기관 담당자들의 인식개선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27억 원을 구매해 의무구매비율 1%의 2배 이상 초과한 2.03%를 달성한 바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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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9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지난 5월 27일(목), 29일(토) 2일에 걸쳐 반곡고 강당에서 개최한「제9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발명품경진대회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시키고,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여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에 대한 탐구심 및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발명품경진대회는 초·중·고 학교급별로 대회를 진행하였으며, 초등 100편, 중등 55편, 고등 36편 총 191편의 창의적인 발명품이 출품됐다.그 결과 세종교육원은 초등 40편, 중등 22편, 고등 14편 총 76작품을 수상작(특상 12편, 우수상 25편, 장려상 39편)으로 선정했다.참가 학생들은 발명품을 제작한 동기와 발명과정, 결과물을 심사위원 앞에서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문에 답하기도 하며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강양희 세종교육원장은 “우수한 발명 작품을 만들기 위해 우리 학생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스로 배우고 생각하는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과학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또한, 특상 수상작 중 심사위원 협의를 통해 선정된 4편은 오는 8월에 개최 예정인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며, 출품작에 대해 상담 계획을 수립 지원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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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나무야놀자, 창의역사등 다양한 마을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연계 세종시 관내 교육 유관기관과 협업해 마을의 방과후·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8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년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학기 중 마을방과후에 26개 기관에서 114개의 프로그램 개설되어 1,159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평균 95.2%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6개 기관(작은도서관 21개, 지역돌봄기관 15개 등)과 협력해 보드게임, 나무야놀자 숲놀이, 창의역사 등 120여 개의 다양한 체험형 특기적성 마을방과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한편, 새샘마을6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나무야놀자, 숲놀이’ 프로그램은 숲놀이와 숲체험활동을 통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자 하였으며, 올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매 차시 즐거운 수업이 되고 있다.또한, 가락마을5단지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와 관련된 내용을 다양한 활동과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통해 풀어내는 창의역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가 모두 높은 수업으로 재수강율도 높아 다수의 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나무야놀자, 숲놀이’ 등 기관 밖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일 경우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행자 보험 가입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마을방과후를 수강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각 운영기관과 함께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마을연계사업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기관이 협력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따라서,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을방과후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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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9일 공공형어린이집 4개소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 오전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2021년 세종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자(2개소)와 공공형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했다.세종시는 오늘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공공형 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했고, 재롱이, 개구쟁이 유치원 2곳을 장기임차 형식의 국공립 전환 어린이집으로 선정, 복지부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놓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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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기초기본학력 보장 안내서‘금쪽같은 우리세종아이’제작·보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기초·기본 학력을 보장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학력-진학 지원을 위한 길라잡이 ‘금쪽같은 우리 세종 아이’를 제작하여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금쪽같은 우리 세종 아이’는 세종시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한글 해득이 어려운 아이부터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아이까지 학생 맞춤형 학력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안내서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우려되는 기초학력 저하와 교육격차 심화에 따른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하게 됐다.이번 자료는 ▲한글을 모르는 아이 ▲과잉행동으로 집중 못하는 아이 ▲무기력한 아이 ▲학습 방법을 모르는 아이 ▲진로를 구체화하고 싶은 아이 ▲공부를 깊이 있게 하고 싶은 아이 총 6가지 사례를 담고 있으며 각 사례의 질문에 대해 학교와 세종시교육청의 지원 방법을 답변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특히, 기초학력 지원센터, 해보리 내방상담, 찾아가는 해보리 학습상담, 학습전략 집단상담, 세종대왕 진로상담, 보인다 시리즈 등 각종 정보를 QR코드, 사이트 주소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안내서를 제작‧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최교진 교육감이 6월 1일(월) 한솔중학교를 시작으로 ‘2021년 중학교 대상 정책협의회’를 실시하고 있다. 오는 8월 26일(목)까지 관내 모든 중학교를 방문하여 방역, 학습·기초학력, 생활교육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 19위기 상황 속에서 학생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특히, 학교와 세종시교육청이 협력하여 금쪽같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삶을 지원하고 코로나 19가 지속 되면서 우려되고 있는 기초·기본 학력을 꼼꼼히 챙길 방침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 19위기 상황에서도 학교의 실천과 교육청의 지원으로 세종시는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 수가 감소하였다.”라며, “코로나 19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는 열쇠는 현장에 있다는 믿음을 갖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소통하며 아이들이 배움을 즐기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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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교사 대입지도 역량 강화...입학사정관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6월 8일, 19일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학교 현장의 2022학년도 대입지도 지원을 위한 ‘교사-입학사정관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대입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성공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교사들의 종합적인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학생들의 지원 선호를 반영해 지역거점 국립대인 충남대, 충북대와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서울 주요 사립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운영한다.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각 학교 고3 담임교사를 비롯해 진로진학전담교사, 학년 부장 등 학교에서 진로진학을 담당하는 대표 교사들이 참여한다.주요 대학의 2022학년도 대입 전형 핵심내용, 변경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세종시 학생들의 지원 경향 및 사례 분석 내용이 공유되어, 각 학교의 고3 학생 대입지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의 장이 될 것이다.특히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6개 대학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간담회가 실시되며,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성공 진학의 출발점은 각 학교의 교육과정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섬세한 지도”임을 강조하며, “세종시교육청 역시 세종대왕 누리집을 비롯하여 다각도로 학생과 학교를 지원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29일(토) 세종교육원에서 ‘2021학년도 진로진학 컨퍼런스’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에 대한 방향성과 유의미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등 학교에 꼭 필요한 대입 정보를 제공‧확산하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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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가득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지난 2018년부터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와 함께 세종시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2021년 초등돌봄교실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자체를 통해 어린이의 영양 불균형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바람직한 식습관을 형성하여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 대상 과일 간식 지원 시범사업을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월에 과일 간식 사업의 수요 조사를 시행하였고, 세종시는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관내 51개 초등학교 214개 돌봄교실의 4,200여 명의 학생에게 과일 간식을 공급한다.과일 간식은 학생 1인당 150g 내외의 조각 과일로 구성하여 연간 30회(주1~2회) 공급할 예정이며, 식중독 예방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급을 위해 냉장 차량을 8대 운영하여 세종시 관내 학교에 동시 배송하기로 하였다.특히,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간식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과일로 구성되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득한 업체에서 가공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공급할 예정이다.또한, 과일 간식 포장지는 최근 교육 현장의 환경 교육 확대에 발맞춰, 인체·환경 유해 물질이 없고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 플라스틱(PLA) 용기를 사용한다.PLA(Poly Latic Acid, 폴리젖산)는 수수에서 녹말을 분리한 후 포도당을 발효하여 젖산을 응축해 만든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 인체·환경 유해 물질이 없고, 폐기 시 미생물에 의해 6개월에서 1년 내 100%로 자연 분해된다.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학부모·교사 등의 우려를 수용하여, 공급업체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과일 간식 위생·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시청과 함께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만족도 높은 초등 돌봄정책을 연계하여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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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새움초 인공지능 교육에 앞장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새움초등학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으로부터 영재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아 관내에서 처음으로 ‘AI·정보’ 분야의 영재교육과정 학급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새움초는 AI·정보 영재학급 운영에 앞서 관내 5·6학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보 및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 총 12명의 학생들이 최종 합격해 지난 5월 4일(화) 새움초에서 개강식을 개최하고 입학허가서 수여, 교육 프로그램 안내 등 예비 교육을 실시했다.새움초 AI·정보 영재학급의 학생들은 코딩의 기초 학습 개념을 익히고 인공지능 분야에 접목해 AI 번역기, AI 사물 인식, 데이터 활용, 음성인식 프로그램 등을 협동학습을 통해 직접 만들어 보고 있다.민방식 새움초등학교장은 “새움초 AI·정보 영재교육은 정보화 시대의 교육 변화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디지털 소양과 융합형 사고력, 창의성을 기르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프로그래밍 결과를 출력하는 '피지컬 컴퓨팅'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 및 실생활 융합형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발표회와 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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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전국 시도교육감과 함께 솔선수범하여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한 13명의 시도교육감은 6월 4일 전국 각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는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세종교육감)은 세종시보건소(세종 조치원읍 소재)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함께 받았다고 밝혔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저와 전국 시도교육감님들의 예방접종을 계기로 교육계 접종이 확산되어 2학기 전면등교를 비롯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안전한 학교를 위해 교직원과 고3 학생에 대한 접종이 8월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은 “교직원들 모두 백신접종에 참여하여 원활한 학사운영과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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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한 학교 만들기, 찾아가는 교직원 연수’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성별 혐오 등의 사회적 논란과 스쿨미투 등 학교 내 세대별, 직급별 성인지 감수성의 차이로 발생되는 성희롱 등을 예방하고, 학교 내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학교 14개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한 학교 만들기, 찾아가는 교직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교직원의 효과적인 인식 변화를 위해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지원하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 중 학교의 희망에 따라 맞춤형 연수를 진행한다.성인지 감수성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남·녀 차별 및 성별 불평등을 인지하는 민감성으로,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는 것은 학교 내의 성희롱 예방뿐 아니라 학생 성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교직원의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키워 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교육 실시 후 학교의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과 평가를 통해 건의사항을 반영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고 인권과 양성평등에 기반한 학교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라며, “교직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교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카드뉴스 제작·홍보(6~8월) 및 양성평등의 날(9월 1일) 행사 등 학교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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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코로나19 학교방역 관련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시차 등교와 수업현장 등을 참관하기 위해 6월 4일 온빛초등학교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시차등교 및 밀집도 조절을 통한 전면등교가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의 방역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주시ㅁ고 방역에 힘써주고 계신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수업과 비대면수업 병행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학생에게 특히 감사하다.”라고 강조하며 “촘촘한 방역과 철저한 준비로 다가오는 2학기에는 모든 학생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교육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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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세종 수학체험센터 시범운영...학급 단위 체험 및 수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은 교육원 내 3층 정보관에 수학체험센터 운영 공간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올해 12월 세종중학교에 세종 수학체험센터 구축을 앞두고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센터 운영을 위한 전시콘텐츠 점검 및 개선과 함께, 학생들에게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시콘텐츠와 수업을 활용하여 수학 교과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서다.세종교육원은 시범운영 공간에 낙하경로 만들기, 오일러 한붓그리기, 매트리킹, 신기한 계산법 등 27종 37품목의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마련하였다.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화·수·목, 오전·오후 중 원하는 시간으로 신청을 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차시는 시범운영 공간에서 전시체험 콘텐츠를 체험하고, 2차시는 주제 선택 수업(라틴방진으로 컵받침 만들기, 테셀레이션 시계 만들기, 정다면체 무드등 만들기)으로 진행된다.세종교육원의 수학체험센터 시범운영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 4~6학년 학생들은 소속 학교를 통해 세종교육원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올해 12월 세종중학교에 들어설 세종수학체험센터로의 전시콘텐츠 장비 이전 등을 위해 오는 9월 중순까지만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강양희 원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의 학습 흥미와 동기 부여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등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시범운영을 발판 삼아 올해 12월 세종중학교에 완공될 세종 수학체험센터 구축으로 수학교육 내실화와 수학 문화 대중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12월 세종중학교 후관동(1~3층)에 수학체험관, 창의체험공간, 수북 카페 등을 갖춘 총 13실 규모의 세종 수학체험센터(면적 2,310.77㎡)가 구축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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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제1회 공동연수...공동 실천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6월 2일 학교 민주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국민주시민교육 교사연구회 네트워크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하였다.각급 학교에서 민주 시민교육을 실천하며 연구하는 전국의 민주 시민교육 교사연구회 대표 100여 명은 이번 공동연수에서 시도별 민주 시민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더 발전된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이번 공동연수는 1부 유튜브 생중계와 2부 쌍방향 줌회의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민주 시민교육 네트워크의 비전과 민주 시민교육 연구 실천 사례 나눔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탐색해 보았고, 2부에서는 이후 실천 방안을 모색해 보는 분임 토의를 시행하였다.특히, 교사들은 분임토의를 통하여 민주 시민교육을 위한 2022 국가교육과정 개정 방향, 각 지역의 민주학교 지원과 성과 확산 방안,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민주 시민교육 활성화 방안을 위한 공동 실천·공동 연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공동연수에서 나온 방안들은 이후 대표자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임현지(대평초 교사) 세종시교육청 민주 시민교육연구회 회장은 “타시도의 우수한 실천 사례를 들으며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고, 분임토의를 통하여 ‘연대’라는 민주 시민교육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일상의 민주주의를 배우는 최적의 공간인 학교에서 민주 시민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국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에서 제안하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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