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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태권도 수련으로 가르치는 전인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세종시 전의중학교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 수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태권도진흥재단의 ‘중․고등학교 태권도 수업’ 사업으로 외부강사(태권도 지도사범)를 지원받아 3월부터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태권도 체육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중․고등학교 태권도 수업’은 전국에서 지원한 83개 학교 가운데 17개 학교만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세종에서는 전의중이 4.8:1의 경쟁을 뚫고 유일하게 선정되어 운영 중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신체활동 욕구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과 운동부족 등으로 생길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신체 및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도입됐다.특히 건강단원, 도전단원, 경쟁단원, 표현단원, 안전단원 등으로 구성해 체력, 기술수련, 교정운동, 격파, 겨루기, 인성교육 등을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했다.또한, 박범수 체육교사와 태권도 지도사범의 지속적인 사전 협의를 통하여 감염의 우려가 적은 활동으로 태권도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상황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김효종 교장은 “태권도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우리 고유의 운동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애국심도 키울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라며, “크게 기합을 넣고 발차기와 주먹 지르기를 하며 청소년기에 내재된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전의중은 2학기에도 태권도 교실을 통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와 행복을 전해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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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인권친화적 학생생활규정 제․개정 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5일 사회의 인권 감수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학교도 자율과 책임을 중시하면서 인권 친화적인 방향으로 학생생활규정을 제·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이에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학생생활규정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학생자치 활동의 원천이자 학생들의 소통과 참여를 지원하는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임을 알리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해 개최했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청사 대강당에서 중·고교 교감 및 학생생활부장 9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인권위원회 박병수 아동청소년인권과장의 ‘인권친화적 학교 문화 만들기’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했다.이어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최남헌 장학관은 지난 6월부터 TF팀을 구성·운영해 관내 중·고등학교의 학생생활규정을 검토한 결과를 발표했다.또한 양지중 생활부장 김영준 교사는 학교에서 학교생활규정을 제·개정 시 숙지해야 할 법적·절차적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세종중 김수지 교사와 소담고 이광 교사는 단위 학교에서 교육 3주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논의를 통해 학교생활규정을 개정․운영하고 있는 실제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가 학생, 학부모(보호자),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균형있게 충분히 수렴해 권리와 의무를 함께 설정하고 지켜나감으로써 책임과 자율이 조화를 이루는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 민주적 학교문화를 활짝 꽃피워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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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 세종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청사 2층 대강당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 세종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는 매년 변화하는 복잡한 대입전형에 따른 진로·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교 학부모의 걱정을 해소하고, 자녀에게 맞는 학부모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7월 28일, 세종대왕 진로진학정보센터 및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활용법 ▲7월 29일,2022 및 2022학년도 이후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대입 전략 ▲7월 30일, 2021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 사례 분석 등이다.또한, 올해는 서울대, 연세대, 충북대, 충남대, 공주대, 고려대 순으로 서울 및 충청권 주요 6개 대학의 대입설명회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하반기(‘21. 10월 중)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도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강당 수용 가능 좌석의 절반 정도인 약 200여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 인원이 달라질 수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자녀가 진로진학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학생 자신뿐 아니라 학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라며,“이번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통해 자녀의 적성과 전공에 맞는 진로진학 방법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가신청은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 온라인접수사이트를 통해 오는 7월 15일 10시부터 7월 16일 17시까지 가능하며,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온라인접수사이트에서 자녀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2021 세종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와 ‘코로나19 대응 대학입학컨설팅 박람회’를 같은 기간에 운영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준비에 효과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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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2021 세종 국제청소년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1 세종 국제청소년포럼’에 대해 브리핑을 개최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먼저 제3대 교육감 공약을 통해 시민과 약속한 청소년 국제 교육과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꾸준히 사업을 확대해왔다고 밝히며 2019년까지 학생의 해외 방문과 연수를 통한 문화체험 중심의 국제교류를 진행하고, 2020년부터 더 많은 아이들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국제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단위 학교의 수업을 기반으로 청소년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교실을 넘어 세계로 넘나드는 다양한 배움을 실현하기 위해 국제교류 협력학교를 공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대만, 터키 등 13개 나라를 대상으로 관내 35개의 학교가 국제사회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 19로 국제교류가 사실상 불가한 상황에서도 교류 방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선제적이고 신속히 전환해 우리 아이들을 위한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만남과 배움의 장을 펼쳐왔다.미래사회를 주제로 한 웹 기반 강연과 해외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화상 토론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이중, ‘국제 웹 세미나’는 교육특별자치시다운 세종만의 청소년 국제교류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추진한 청소년 국제교육‧교류를 기반으로, 세종의 아이들이 공존과 상생의 가치가 존중되는 미래사회를 올곧게 살아갈 수 있도록 대비하고, 세계로 넘나드는 배움과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 세종 국제청소년포럼’을 추진하게 되었다.이번 포럼은 우리가 당면한 환경과 기후 위기는 나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을 인식하고,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 함께 해야만 하는 일’에 대하여 또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2021 세종 국제청소년 포럼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대면과 비대면 혼합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세종시의 초‧중‧고 학생, 학교 밖 청소년, 해외 협력학교 학생, 세계 행정 도시연합 소속 대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온라인 행사에 200명, 대면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300명 모두 500명 규모로 개최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20일까지 포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포럼의 주제는 국제사회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해 필수 과제인 환경을 주제로 소통과 실천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소중한 우리 지구(Our Planet Matters!)’를 대주제로 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세종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8일 오후 2시 30분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사들의 기조 강연과 참가 청소년들의 토론이 본격 진행된다.포럼은 세종 국제청소년포럼 누리집에서 온라인 중계하기 때문에 생방송을 통해 전 과정 참여가 가능하다.첫째 날에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 세종 청소년과 해외 참가자들의 모둠 토의가 진행된다. 스웨덴 우메오대학교 교수이자 환경정책 연구자인 말콤 페어브라더 박사가 “지속 가능을 위한 보편적 의무”를 주제로 강연하고, 영국의 청소년 환경운동가인 에이미 미크와 엘라 미크 자매도 주제 강연을 통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청소년 환경운동 실천사례를 전해줄 예정이며 두 강연 이후 각국 청소년들의 모둠 토론이 이어진다.둘째 날은 세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용기내 세종! 캠페인, 탄소 중립 수돗물 챌린지, 환경 보드게임, 캡슐화분 만들기, 환경 협동화 그리기 등 참가자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에서 주관하는 ‘플라스틱의 생애(The Life Cycle of Plastics)’ 환경교육 전시전도 개최해, 지구촌의 플라스틱 오염 등 생태계 문제를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할 계획이다.체험 활동은 대면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해외 참가자는 함께할 수 없으나, 체험한 내용을 세종의 참가자가 직접 영상으로 제작해 보도하는 형식으로 폐회 시 공유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안전한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차질 없이 운영한다.2일 차 오후 7시에는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라는 주제의 북토크를 통해 저자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셋째 날의 일정은 폐회식으로, 1, 2일차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토의와 체험의 내용을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앞으로의 국제교육‧교류 계획에 대해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세종 국제청소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세종의 청소년이 단순한 문화 소통 차원을 넘어서 국제사회의 당면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그리고, 국제사회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시민 역량을 신장할 수 있는 국제 웹 세미나, 국제 문화교류캠프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역시 개발해, 세종의 청소년이 국제교류를 통해 지구공동체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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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도담고, 학교교육과정 박람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 도담고등학교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학교가 나에게 맞추다, Design Your Dream!’ 표어 아래 학교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2015 개정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자기주도적 진로 개척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학생 선택에 따른 구체적인 학습설계를 통하여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의 중요성 인식 및 관심 확산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업설계를 지원했다.한편, 학생의 희망 및 진로에 따른 계열별 부스 체험, 선배가 알려주는 과목 선택 도움으로 학생의 과목이해도의 폭도 넓혀줬다. 또한 자신만의 꿈을 실현하고 완성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체험인 ‘꿈캠’ 프로그램 활동, 진로 캠프 활동도 실시했다.아울러 교육과정 전문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진학전문가를 활용하여 일대일 학생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상담을 진행하고, 질의응답 및 학생의 성장과 진로 고민에 대한 상담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찾아 학습 계획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임옥희 교장은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의 변화에 발맞춰 학생의 행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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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반곡초,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 반곡초등학교는 7월 5일부터 9일까지 교내에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가치 탐색을 바탕으로 진로 발달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특히, 스스로 진로 발달을 탐색하고 자기를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았고, 김복미 교육학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와 집단상담을 진행했다.첫날은 참여 학생의 부모를 모두 초청하여 학생들의 자기소개와 목표 정하기, 학습 성격 및 진로발달 심리검사 결과를 심층적으로 다뤘다.또한 학생들의 진로발달 수준에 맞춰 학습성격 및 진로발달 심리검사, 직업 가치관 경매 놀이, 진로 무지개 활동, 진로 인터뷰 진행, 맞춤식 학습플래너 구성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됐다.김시우 학생은 “이전에는 진로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직업에 적합하고 취미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진로 선택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김명숙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하게 진로에 대하여 탐색하고, 체험 활동 과정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반곡초의 특색 사업인 꿈·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의 여러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학생들은 전문 상담가와 집단상담을 진행하면서 진로, 진학, 적성 등을 찾으며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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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여름독서교실 및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12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유아·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그림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만화로 만나는 동화세상 ▲그림책 종이접기 등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독서를 접하고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16개 강좌가 운영된다.여름방학 프로그램은 7월 26일 개강하여 8월 13일까지 4~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김진화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붙이고 취미 계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수강신청은 오는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7월 14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온라인수강신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유아, 초등학생, 중학생이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또는 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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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1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지도교사(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군혁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다양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교나 인근의 학교에서 진로에 맞는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는 2021학년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지도할 역량있는 지도교사와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편제된 정규교육과정 중 단위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심화과목, 소인수과목, 전문교과 등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Ⅲ(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Ⅲ 지도교사 응시자격은 전공과목 2급 정교사 자격증 이상 소지자로서 학생 참여형 중심 수업이 가능한 자(교사, 대학 교수·강사, 국책연구단지 연구원 포함) 등이다.또한, 학생 중심의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인문, 어문학, 사회, 경제, 사회적경제, 자연, 공학, 생활과학, 예체능 등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진로전공탐구반)·Ⅴ(직업탐구반)을 운영한다.한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Ⅴ 지도강사 응시자격은 프로젝트형 진로전공학습이 가능한 현직교사,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 전공 분야 3년 이상 종사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수업이 모두 가능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Ⅲ은 7월 23일까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Ⅴ는 7월 22일까지 17시까지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첨부된 강사카드, 강의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업무담당자 이메일로 기일 내에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강사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올해 2학기에도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수업을 병행한 온오프라인 연계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2021년 2학기에도 역량있고 전문성을 가진 지도교사, 강사를 초빙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수업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2021학년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계획 및 세부 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온라인접수 시스템(sjecampus.com)을 참고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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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체험터 정보 세종엔에서 확인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여름방학 기간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교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일부터 위치기반 스마트도시 포털 세종엔을 통해 행복교육체험터 정보를 제공한다.이날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제공되는 정보는 세종시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아동·청소년의 소질과 적성 계발에 활용하기 위해 발굴한 드론, 코딩, 승마, 메이크업, 생태놀이 등 다양한 양질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56곳이다.세종엔 행복교육체험터에서는 각 체험 프로그램의 위치, 운영시간, 체험비용, 꿈끼카드 사용정보 및 예약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세종엔은 모바일·PC 등을 통해 접속하거나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세종엔을 검색한 후 접속할 수 있다.고성진 도시성장본부장은 “그간 학교중심의 책자 등으로 제공했던 직업체험 정보를 지도 형태로 표출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서비스를 이용해 학교밖 청소년들까지 차별 없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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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 청렴 포스터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일상 속 청렴 실천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렴한 세종교육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 ‘2021 세종교육 청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정, 책임, 약속, 절제, 정직, 배려 등 청렴 6대 덕목에 관한 표현, 우리가 만들어가는 청렴‧공정한 사회를 위한 희망적인 전달 메시지 등의 주제로 실시한다.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시민들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첨부된 참가신청서와 컴퓨터그래픽, 물감 등의 방법으로 제작한 청렴 포스터 파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18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문화상품권)을 수여하고, 작품 심사 결과는 8월 31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권순오 감사관은 “이번 공모전은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청렴 문화의 장이 되길 바라며, 세종교육가족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공모대상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세종교육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공모전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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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교육공동체가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인권친화적 학교문화에 대한 3주체의 공감대 형성과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침을 준수하며 대면 참여와 비대면 참여를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먼저, 지난 7월 6일 어진동에 위치한 박연문화관 공연장에서 ‘3주체가 함께하는 토론회’가 진행됐다.토론회는 배재대학교 강명숙 교수를 좌장으로 7명의 패널(소담고‧두루고 학생 각 1명, 종촌중 학부모 1명, 도담중 교장, 어진중․보람고 교사 각 1명, 국가인권위원회 아동청소년인권과장)이 각 주체의 대표와 전문가로 참여해 ‘학생 인권과 학생생활규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패널 토론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학생인권 보장을 위해 권고하는 내용을 들어보고 각 주체별로 느끼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또한, ‘세종의 학교 내 학생 인권의 현 주소’, ‘상벌점제’, ‘체벌과 간접체벌’, ‘학생자치활동과 학생인권’ 등의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패널과 관객들은 서로의 다른 입장과 생각도 들어보고 서로 공감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3주체 토론회에서는 패널 토론 이외에도 사전에 참여를 신청한 대면 관객과 함께하는 플로어(Floor) 토론 시간도 가졌으며,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패들릿(Padle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비대면으로도 시청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함께 참여했다.또한, 7월 7일에는 세종학생연합네트워크 ‘한울’ 운영부 학생과 학생자치담당교사들이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 모여서 각 학교의 생활규정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생활규정 개정에 참여했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학교에서 학생들의 권리와 책임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토의‧토론의 시간도 가졌다.‘한울’ 토의‧토론회에서는 학교에서의 학생생활에 대한 약속인 ‘학생생활규정’이야말로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제정되어야 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학생 스스로도 책임있게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3주체 토론회에 패널로 참여한 오찬주 학생(2021 한울 회장)은 “제가 재학 중인 학교의 생활규정은 인권 친화적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어떤 면에서는 소수의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끼거나 불편할 수 있는 규정도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내 주변을 세심히 살펴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인권과 교권이 모두 존중받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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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7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사업과 교육전공자 사회복무요원 교육현장 배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병역진로설계는 병역이행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상담관이 일대일 심층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은 개인의 적성과 전공이 연계된 군 특기와 복무를 설계하고, 군 생활 정보 및 군 적응 체험 등을 통해 병역이행에 따른 두려움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또한 맞춤형 사회복무요원 배치는 교육전공자 등 우수한 사회복무요원을 일선 교육현장에 우선 배치하여 학교 방역, 행정업무 지원, 등‧하교 교통안전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세종시 고등학생들이 병역진로설계 상담 서비스 및 정보 등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군 복무가 자기계발의 기회가 되고 안정적인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병무청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및 정보 제공에 세종시 고등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사회복무요원의 적체해소와 적기 병역 이행을 위해 일선 교육현장에 교육전공자 등 우수한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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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운영...주제별 명사 특강’초청 강연회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은 8월부터 12월까지 주제별 명사를 초청해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강’을 운영한다.‘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는 세종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비대면(ZOOM)으로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오는 8월 5일(목)은 성인을 대상으로 윤대현 교수를 초청하여 현대인을 위한 멘탈 피트니스 ‘뇌를 즐겁게 하라’라는 주제로 강연이 개최된다. 이어 ▲9월 ‘아들 셋 엄마의 돈(재테크)되는 독서’의 김유라 작가 ▲10월 ‘맛있는 음식 역사 글쓰기’의 주영하 교수 ▲11월 ‘진로‧진학, 교육 트렌드의 변화’의 조진표 진로교육 전문가 ▲12월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의 김진만 PD를 초청하여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8월 5일에 운영되는 윤대현 교수 초청 특강은 오는 7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평생교육학습관 온라인수강신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강 접수 일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또는 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진화 평생교육학습관장은 “다양한 주제의 명사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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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취업 지원 협의체 간담회 가져...직업계고 취업지원 협력 기반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월 5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취업 지원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작년에 이어 직업계고 취업률 제고를 위한 취업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특히 올해는 특성화고등학교, 산업체 대표 등도 참여하여 세종시 현황에 맞는 취업 지원에 대해 협의했다.세종시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12여 명이 참석해 취업지원협의체의 기능을 공유하고, 현재 직업계 고등학교 현황 및 당면과제, 세종시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취업지원 협의체는 취업지원 업무 수행 경력 및 전문성이 있는 위원으로 구성되었고, 이러한 산·학·관 협력체계는 직업교육훈련생의 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간담회에서는 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계고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기술발전과 융합이 특징인 산업 현장에 맞는 미래형 인재 육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에 대응하는 취업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취업 지원 협의체 위원장인 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직업 계고 취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소통 창구를 확보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직업교육훈련생의 취업 지원을 활성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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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우기 대비 학교시설 우수 드레인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는 본격적인 우기 시작철을 앞두고 누수로 인한 학교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6 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관내 139개교 학교시설의 우수 드레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한편, 호우시 학교 옥상과 발코니의 우수관 주변으로 집중되는 물이 선홈통으로 잘 배출될 수 있도록 드레인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외부의 흙먼지나 낙엽 등의 이물질이 쌓여 배수를 방해하거나 테니스공 등이 드레인을 막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할 계획이다.양현석 시설지원사업소장은 “일상적 점검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조치하고 교육수요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9년 개소 이래 학교 현장을 밀착지원하고 있는 시설지원사업소의 현장지원팀은 기계설비 점검 및 보수, 보도블럭 재설치, 수목전지 등 학교시설 유지관리분야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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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년 읍면 교장단 연석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에서 읍면지역 학교장을 대상으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석회의는 읍면지역 학교급(간) 정보를 교환하고 현안사업 논의를 통해 읍면지역 학교들이 갖고 있는 고충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협력과, 민주시민교육과, 행정지원과 등 업무담당자와 읍면지역 학교장 총 35명이 참여해 회의가 이뤄졌다.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세종시교육청의 북부학교지원센터가 지원하고 있는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읍면마을교육공동체, 읍면교육자원지도 개발 등 1학기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매월 2·4주 금요일에 실시되는 도시락 지원, 교육자원봉사자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여행가 등 2학기에 추가로 지원되는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특히 2학기 북부학교지원센터 추가 지원 사업 중 학교 현장의 요구가 높은 현장체험학습 지원차량(TaYou) 사업의 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읍면지역 학교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해결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북·남부학교지원센터는 학교자치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여 학교 업무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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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서미래도시 제작체험 ‘세종 스마트 마이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청소년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7월 중 미래도시 제작체험인 ‘세종 스마트 마이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일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에 따르면 세종 스마트 마이빌프로그램은 사물인터넷(IoT), 코딩 등 4차산업화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창의·융합적 기술 관련 원리와 구조, 발전분야를 실습으로 체험해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와 IoT이해 ▲마이빌 교구 활용한 건물 구조 이해 ▲종이를 활용한 전기회로 구성 ▲건물 디자인 및 제작 ▲스크래치를 활용한 도시 코딩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6일까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운청소년센터로 연락하면 된다.이은수 아동청소년과장은 “세종시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프로그램 개발에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여름방학을 맞이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고운청소년센터는 세종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시설로 올해 청소년자원봉사, 진로탐색, 창의·융합, 문화·예술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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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조치원중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조치원중학교는 2018년부터 청소년 비즈쿨 사업(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정, 이하 비즈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비즈쿨(Bizcool)은 Business와 School의 합성어로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과 모의 창업 교육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함양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조치원중은 지난 2018년부터 비즈쿨 사업을 운영하면서 2020년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평가 등급에서 우수한 활동으로 ‘탁월’ 등급을 받았다.조치원중은 올해 5개의 비즈쿨 창업 동아리를 구성하여 방과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루미너스(디자인 소이 캔들), 에코팟(업사이클링 화분), 행복누리 봉사 동아리(지역사회 봉사), 커피 조(드립백 커피), 다함께 상생(블루베리 재배와 마케팅 연구)의 다양한 학생 맞춤형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을 시작했다.네온사인 제작, 소이 캔들 제작, 테라리움 제작, 바리스타 직업 탐구, 제빵 체험 등 동아리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창업 도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또한, 교내 봉사단 동아리와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포함된 동아리 운영으로 일반 학생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사회 배려 계층의 창업 경험 기회 증진을 통한 학생들의 자아효능감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창업 동아리 학생들이 비즈마켓 판매 제품을 제작하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활동으로 창업의 전 과정을 이해하여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미래 창업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또한, 비즈마켓 수익금은 전액 조치원중 학생들을 위한 교내 장학금으로 기부하여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도 키웠다.오희숙 교장은 “학생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창업 실무 활동을 통해 도전 정신을 높이는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조치원중은 창업 동아리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창업 실무 함양을 위한 조치원중 비즈마켓을 지난 6월 30일에 개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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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EBS 장학퀴즈 드림서클 보컬 편에서 실용음악과 3학년 천용주, 송한빛 학생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예술고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함께 출연한 천용주 군과 송한빛 군은 끝까지 대중음악에 대한 퀴즈들을 순발력 있게 풀어나가며 선의의 경쟁을 벌인 끝에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지난 6월 27일 방송된 EBS ‘장학퀴즈 드림서클’ 보컬 편에 출연하여 우승을 거둔 세종예술고등학교의 실용음악과 3학년 천용주 군이 “친한 친구와 함께 출연한 장학퀴즈에서 둘 다 좋은 성적을 얻게 되어 기뻐요. 앞으로 인성과 실력을 두루 갖추기 위해 노력해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한편, 천용주 군은 멘토 가수 백지영의 곡 ‘Dash’를 어쿠스틱 스타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이며,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가수가 될 것 같다”는 호평을 받았다.송한빛 군도 멘토 백지영의 신곡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싶어’를 불러, “정말 어려운 노래인데 쉽게 불렀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우승자 천용주 군은 “평소 존경하던 백지영 멘토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며, “백지영 멘토님처럼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ㅇ이어 “학교를 대표해서 나간 자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행이고, 반 전체에 1인 1닭을 돌리는 보너스 문제를 맞추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다음주에 어벤져스편에 참가하게 된 만큼 긴장이 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준우승을 거둔 송한빛 군은 “경험 삼아 나간 자리에서 용주와 함께 경쟁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학교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교 수업과 담임 선생님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 멘토님의 조언을 발판 삼아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더 노력해서 훌륭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다.한편, 천용주 학생이 출연하는 ‘장학퀴즈 드림서클 어벤져스 편’은 7월 4일부터 E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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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7월 1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고교학점제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초‧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대상 고교학점제 이해도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오는 2022년 고등학교 신입생부터 부분 도입되고 현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부터는 모든 고등학교에 전면 도입된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대표 7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에 대한 안내와 세종시교육청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의 확대와 더불어 성취평가제의 확대 도입, 미이수제 도입 등 2025년 고교학점제의 전면 도입에 따른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을 안내했다.과목박람회, 온라인 과목설명회, 비전 캠프 등 고교학점제 도입을 준비하며 학생의 실질적인 과목 선택권 확대와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들의 노력을 공유하고, 학생 선택권 확대 및 진로·학업 설계 지원을 위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운영 등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와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연수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특히, 학부모와 현장 교사와 함께하는 간담회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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