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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세종시 육성 도시농업공동체...신도시 시민 14개 가구 15명으로 구성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농업기술센터가 20일 세종도시농업전문가공동체가 전동면 송정리 복숭아 농장에서 열매솎기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세종도시농업전문가공동체는 올해 최초로 등록한 도시농업공동체 4개 단체 중 하나로, 지난해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신도시 시민 14개 가구 15명으로 구성됐다.정익재 세종도시농업전문가공동체 회장은 “도시농업공동체 활동이 개인과 단체의 공동체 문화회복 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가치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과 지역 농촌발전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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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큰 관광업계 홍보마케팅비 지원...업체당 50만 원씩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총 4,650만 원을 투입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홍보 마케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금은 홈페이지 구축, 유튜브 홍보, 전광판‧전단지, 현수막‧배너 등 홍보마케팅 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업체는 시청 관광 문화재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홍보계획서를 제출하고, 비용을 지출한 후 지출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업체당 50만 원 한도 내에서 사용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 이용 시설업 ▲국제 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 편의 시설업 등 관광 진흥법상 관광사업체로 지정된 6개 분야 93개 업체이며 동일 업종 내 동일 대표인 경우 1개 업체만 지원가능하고, 휴‧폐업한 업체는 제외된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관광업계 홍보마케팅비 지원이 코로나19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에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관광업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어려움을 극복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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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책연구단지 대회의실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위해 세종시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및 국책연구기관장,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세종시는 19일 국책연구단지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소관 16개 국책연구기관장, 홍성국‧강준현 세종시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춘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 이후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연구인력과 경험이 풍부한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더 나아가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의 과정에도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연단에 오른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과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장은 각각 코로나19 정부대응 현황과 과제를 담은 ‘코리아 리포트(Korea Report)’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대응전략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로 가는 길’을 발표했다.또, 권호열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정부 주도의 일자리 창출 대책인 ‘뉴딜(New Deal)’을 소개했다.마지막으로, 문정호 국토연구원 부원장이 정부 2단계 균형발전 전략에 대한 추진배경과 주요과제 등에 대해 설명하며 발표를 마무리 했다이어 발표자와 홍성국·강준현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이후 조치원 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시는 이번 정책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정책 방안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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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 사업부서 역량강화 교육...단열공법의 전반적인 내용 공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9일 공공건축 사업부서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구현에 필수적인 단열공법의 전반적인 내용을 공유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전문가를 초빙하여 녹색기술을 이용한 열교차단 공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례와 질의답변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건축물의 열교란 건축물의 어느 한 부분의 단열이 약화되거나 끊김으로 인해 외기가 실내로 들어오면서 발생되는 온도차를 의미한다. 이로 인해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저하, 결로 및 곰팡이 발생 문제가 생기며 단열을 위한 열교차단재를 시공 시 적용하면 에너지 누수와 결로에 효과적이다.이성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전문적인 공공건축 사업관리를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사업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한층 더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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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구축,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허브 거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KAIST 바이오합성연구단과 ㈜메디카코리아(의료기기용 콜라겐), ㈜시너지이노베이션(폐암 유전자치료제 개발), ㈜뉴트라팜텍(체중감량 분야 등), ㈜포바이오코리아(의약품 및 소재개발) 등 5개 연구단이 19일 세종시산학연클러스트 지원센터에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 연구에 들어갔다.세종특별자치시는 19일 KAIST 바이오합성연구단, 바이오기업 4개사와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허브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 대표적인 기반산업인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를 활용한 사업화에 본격 돌입했다.세종시는 19일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KAIST 바이오합성연구단을 비롯한 바이오기업 4개사와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허브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과 조상호 경제부시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바이오기업 4개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한편,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질병예방 및 치료를 위해 자연생물체에서 유래하는 천연 화합물을 가공, 발효, 합성을 거쳐 부가가치를 높이는 신소재를 말하는 것으로 지난해 5월 산업통산자원부의 ‘2020년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2단계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총 137억 원을 투입해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2층에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KAIST 바이오합성연구단이 세종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고도화 사업’에 참여해 센터를 구축‧운영하는 역할을 맡고, 바이오기업 4개사는 ▲㈜메디카코리아가 전문의약품 제조 ▲㈜시너지이노베이션이 미생물 배양배지 제조 ▲㈜뉴트라팜텍이 건강기능식품 제조 ▲㈜포바이오코리아가 의약품·소재개발 등 연구를 수행한다.세종시는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카이스트의 원천기술을 이전하고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등 세종을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허브 역할을 수행할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2020년에 공동장비 구입, 네트워크 구축, 기업연구소 유치, 신규엔지니어 양성 등 센터를 구축하고 2021년 기술이전을 본격화하는 센터운영을 고도화하고, 3차년도인 2021년에 공동장비 및 네트워크 운영, 기술이전 지원, 효능인정 지원, 신규양성 및 재직자 훈련을 통한 센터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카이스트 바이오합성연구단과 동반 4개 기업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산업 육성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산업경쟁력 확보에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약식에 이어서는 카이스트 바이오합성연구단 R&D센터 현판식과 바이오기업 4개사의 입주식도 함께 진행됐다.카이스트 바이오합성연구단 R&D센터는 합성생물학을 기술을 이용해 인체활성 바이오소재, 생체기능향상 의약품소재, 감염질병제어 항균소재, 기능성 화장품소재 등을 연구 개발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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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월 취업자 수·고용률 소폭 상승...3월 대비 4천여 명 증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올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했고, 15∼64세 고용률은 66.1%로 0.1%포인트 증가했다.세종시 내 취업자 수가 4월 기준 17만 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만 2,000여 명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성별로 보면 여자는 7만 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000명(8.4%) 증가했고, 남자는 10만 3,000명으로 7,000명(6.7%) 증가했다.실업자 수는 3월보다 1,000여 명 증가한 6,000여 명이며, 실업률은 3.1%로 특광역시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 4.2%보다 1.1%포인트 가량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종사상 지위별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자영업자 2,000명(9.3%), 상용근로자 1만 2,000명(10.5%)이 각각 증가했으나, 임시근로자는 2,000명이 감소했다.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도소매·숙박 음식업에서 3,000명(15.0%),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9,000명(10.1%) 등에서 증가했다.지난 3월과 비교해 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도소매·숙박음식업과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취업자 수가 3월보다 각각 2,000여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우려했던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지표 악화는 없었으나, 경직성이 높은 고용 분야 특성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고 보고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 등 다양한 고용안정 및 일자리 대책 추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영향 가운데 고용 부분은 서서히 나타나지만 영향력은 가장 클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정부 고용안정화 지원방안과 연계한 취약계층 등의 일자리 대책추진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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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제2복컴·보건소 청사 설계용역 우수”...조치원읍 제2복컴과 보건소는 오는 2021년 12월과 8월에 완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공공건설사업소가 최근 건설기술용역 평가위원회를 열고 조치원읍 제2복합커뮤니티센터와 세종시 보건소 청사 건립 사업에 대한 건설기술용역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해당업체에 통보했다.평가위원 5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평가위원회에서는 안건별 자료 분석, 용역업체 설명, 시공사 등 관계자 의견청취에 이어 발주청 의견을 토대로 평정심사가 진행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건설기술용역평가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건설공사의 품질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며, 계약금액 2억 원 이상의 설계용역을 대상으로 한다.설계 성과품 품질, 건설기술 용역업자 사업수행 능력평가, 대민·대관업무, 설계과정 충실도 등에 대한 평가 결과 조치원읍 제2복컴 설계용역 업체는 기본설계 97.56, 실시설계 97.42점을 받았으며 보건소 청사 설계용역 업체는 기본설계 96.74, 실시설계 96.50점을 획득했다고 덧붙였다.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건설기술평가관리시스템에 입력해 향후 대규모 용역 및 공사 계약 시 적격한 낙찰자를 선정하는 종합심사·평가낙찰제의 평가항목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현재 조치원읍 제2복컴은 설계용역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건설 공사에 착수, 오는 2021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며, 보건소 청사는 지난 12월부터 공사에 돌입해 오는 2021년 8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이성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공정한 평가를 통해 우리 시의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높여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공공복리를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공공건설사업소는 건설기술용역 평가를 국토부 지정 위탁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함으로써 매년 예산절감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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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20년 반부패 추진계획 청렴을 PROPO5E(프로포즈)하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요셉기자] 국민권익위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18년, 19년 연속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올해에도 ‘청렴의식 향상 및 국민 신뢰도 제고’에 중점을 둔 ‘2020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 계획은 ‘P로 시작하는 핵심가치 5개’를 상징, 청렴을 널리 ‘제안’한다는 의미인「청렴을 PROPO5E 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참여(Participation), 투명(Probity), 예방(Prevention), 실천(Practice), 협력(Pull together)’이라는 5개 핵심가치(P5)로 이루어졌으며, 주요내용으로는 ▲공직자‧국민 모두 참여하는 청렴, ▲신뢰도를 높이는 투명한 청렴, ▲부정부패를 차단하여 예방하는 청렴, ▲제도 보완을 통해 실천하는 청렴, ▲효과적 부패방지를 위해 협력하는 청렴 등이다.행복청은 공직자와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바로‧지금’ 이라는 의미의 청바지 캠페인 실시, 청렴결의대회 개최와 함께 신고 모의훈련 실시, 청렴 알리미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문기 행복청장은 “직원들의 청렴가치를 내면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청렴한 도시건설의 새 지평을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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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 확산 나서...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15일 아름동 청솔빌딩에서 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에 동참한 임대인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 동참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착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에 동참한 착한 임대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관계자는 말했다.관내 착한 임대인은 22명으로, 47곳의 점포가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이 가운데 이모 씨 등 8명의 상가주가 자리를 함께 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착한 임대인은 “어려운 시기에 임차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시작한 일인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이후에도 계속해서 착한 임대료 인하 분위기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착한 임대인을 찾습니다’ 코너를 만들어 착한 임대인 현황과 세제 혜택 등을 안내하고, 임대인에 대해서는 합강캠핑장 이용권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임대료 인하를 받은 임차인이 경영하는 점포에 ‘착한 상생가게’ 표식을 부착해 이미지 개선 및 상점 홍보, 착한 임대료 인하 운동을 통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어려울 때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온 우리 사회의 진면목이 나타난다”라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착한 상생가게’ 스티커 부착을 통해 착한 임대료 인하 운동을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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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지역 건설 관련 업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건설 관련 기업 및 관계기관 간담회가 14일 세종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그동안 세종지역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납품업체들은 지역 건설에 지역 업체들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에 대한 대책과 방안을 요구하며 하도급 비율 상향과 더불어 참여의 폭을 넓혀줄 것을 지속해서 요구해 왔다.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오늘 간담회에서 차 위원장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지역 경기에 일조할 수 있는 지역 업체 참여비율을 높인다면 지역 거주 시민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더불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확신하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검토를 협조를 당부하였다.오늘 간담회에는 서금택 의장, 산업건설위원회 차성호 위원장을 비롯한 유철규, 손인수, 이태환 산업건설위원들과 세종시 조상호 경제부시장, 고성진 건설교통국장, 운영지원과장, 치수방재과장 참여공동체과장, 도로과장, 공공건설사업소장 등 세종시 관계자와 행복청, 교육청, LH세종본부, 지역건설업체 등이 참석, 대화와 토론을 통한 ’지역 업체 배려방안 및 보호 강화 추진대책에 대한 의견수렴,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이 자리에서 세종시 관계자들은 세종시 관내 건설업체의 수주확대와 건실한 업체 육성을 위해 업체홍보 지원, 법규 교육, 불공정행위 점검·심사 등을 추진 중이며, 계약제도 상의 ‘지역 제한 입찰제’ 등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의무 공동도급 제도, 일괄입찰 종합심사 시지역업체 참여 가점 등을 부여하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 건설공사 발주 물량 감소로 인해 업계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LH 발주공사 입찰제도 등 구조적 문제를 지속해서 재기하고 있다고 현황을 설명했다.또한, 행복청과 LH의 지역 제한 공사 역시 행복도시법에 인근 4개 시·도 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는 조항에 따라 세종시 업체만으로 제한할 수 없으며, 행복청발주 지역의무공동도급도 78억 미만으로 제한, 대부분 공사가 이 금액을 초과, 사실상 지역의무공동도급제도는 유명무실하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세종시 관계자는 대안으로 100억 미만 건설공사는 반드시 지역 제한으로 묶어 발주하고, 행복청, LH, 교육청을 포함한 지방 공공기관에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하는 등 관내 업체 수의계약으로 수주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지역 업체 하도급 비율을 지난해 19.2%에서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지역 업체 하도급 비율이 높은 업체와 지역생산 자재 장비 등을 많이 이용한 건설업체를 선정, 포상 및 인센티브 지원으로 관내 업체의 수주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지역 업체인 흥덕산업 김윤회 대표는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 것 없다”라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전국적 건설 호황을 주도하는 세종시에서 정작 관내 업체들은 수주에 어려움을 겪으며 경영악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의 더욱 현실성 있는 대안 마련을 부탁했다.끝으로 이번 간담회를 주선한 차성호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가 무엇을 당장 결정하기보다는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자리인 만큼 집행부와 의회가 관심을 두고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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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력 없는 농가도 이제 로컬푸드직매장에 출하 판로 확보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전의·전동·소정면 등 북부권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 농산물을 수거해 로컬푸드 직매장에 진열·판매하는 로컬푸드 수거 서비스를 실시한다.대상 농가 가운데 취약농가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순환‧수집 서비스 농가와 같이 별도 수수료는 없으며, 일반농가는 타 농가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판매금액의 8%를 수수료로 부담해야 한다.이번 수거서비스는 직매장과 거리가 먼 북부권 농가의 출하 불편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북부권 내 소농, 고령농, 여성농, 기동력이 없는 취약농가와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세종로컬푸드㈜는 북부권 수거서비스 참여 농가를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격일로 방문, 농산물을 수거해 로컬푸드 직매장 내 진열·판매를 지원한다.이번 서비스 확대로 로컬푸드에 참여의지는 있으나 기동력이 부족한 농가와 거리적 제약으로 출하를 망설이는 북부권 농가의 판로 확보 및 매출 확대 등의 혜택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거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세종로컬푸드㈜ 기획생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신문호 로컬푸드과장은 “이번 수거 서비스 확대로 세종형 로컬푸드운동의 사회적 가치 확산은 물론 북부권 농가들의 로컬푸드 참여유도 증가와 기존 참여농가의 중도포기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로컬푸드㈜는 지난 2017년부터 사회공헌 차원에서 고령농, 여성농 등 취약농가에게 농산물을 운반·수거해 매장에 진열‧판매해주는 로컬푸드 순환‧수집 수거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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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년간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열병합발전소 및 지역난방 공급시설 집중 육성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에너지기본계획의 효율적인 달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광역지자체가 5년마다 5년 이상을 계획 기간으로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에서 세종시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열병합발전소 및 지역난방 공급시설 육성계획을 제시했다.5월 12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제20차 에너지위원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울은 건물(가정‧상업 등) 에너지 효율화(BRP), 건물형 태양광 사업을, ▲경기도는 스마트에너지 산단 조성(반월‧시화), 기업 에너지효율 개선 지원을, ▲인천광역시는 섬 지역 해상풍력단지 조성, 공항 내 연료전지 설치를, ▲충북은 태양광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음성, 진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혁신도시)를, ▲충남은 RE100 혁신 벨트 조성(도비도 에너지융복합타운, RE100 테크노밸리 등)를, ▲대전광역시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제로 에너지 시범단지, 수소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를, ▲세종특별자치시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열병합발전소 및 지역난방 공급시설을 육성방안으로 제시하였다.이에 따라 정부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개정을 통해 에너지진단,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에너지 다소비 사업자에 대한 관리기능을 광역지자체에 이양하고, 또한, 지자체와 지속적 소통을 통해 지방 이양이 필요한 기능을 계속 발굴‧이양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의 신청접수‧검토 업무를 올해부터 지자체로 이관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실적 등에 따라 지방교부세도 차등 지급할 예정이며, 기존의 산발적‧개별적 지원사업과 달리 지역에너지 계획 이행에 필요한 사업들을 지자체가 예산 한도 내에서 패키지 형태로 반영‧추진할 수 있는 지역에너지 통합지원사업 신설도 추진한다.특히 지역의 에너지 정책 추진기반 강화를 위해 에너지위원회 산하에 중앙정부, 지자체 추천 인사,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 ‘지역에너지 전문위원회’를 신설고, 지역 특화 에너지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올해 7월에 추가 지정할 예정이며, 지역에너지 통계도 기초지자체 단위까지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세종시는 행정수도로서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을 적극 반영, “시민이 함께하는 에너지 행복 도시 세종”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2025년까지 BAU 대비 에너지 소비 감축률을 15.7%, 전력목표 수요 대비 재생에너지 비율을 2.4%, 그리고 전력목표 수요 대비 분산형 전원 비율을 9.6%로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목표달성을 위해 ▲안정적 에너지 공급 대책, ▲친환경 에너지 사용 대책,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및 효율화 대책, ▲집단에너지 공급 대책, ▲에너지복지 및 시민참여 등 5개 분야 22개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했다.22개 세부사업으로는 ▲안정적 에너지 공급 대책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조성, 산업단지 지원, 공공사회복지시설 건물 지역지원사업, 융·복합 지원, 지역 에너지산업 활성화, ▲친환경 에너지 사용 대책 분야 태양광발전 보급을 위한 지역조사, 민간건물의 신재생에너지 의무화, 저탄소 차량 보급 확대, 태양광 보급 및 대여 지원사업, 태양광 정류장 설치,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및 효율화 대책의 건축물 에너지 소비형태 분석, 에너지 자립화 시범 마을 조성, 에너지진단 및 절약 컨설팅, LED 교체사업, 일반산업단지 스마트공장 보급지원, ▲집단에너지 공급 대책의 열병합발전소와 지역난방 공급시설 조성, ▲에너지복지 및 시민참여의 자전거 기반시설 확충, 세종 에너지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에너지 절약 홍보 및 범시민운동 전개, 에너지 전담부서 개편 등을 추진과제로 제시하였다.특히 세종시 에너지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담당 조직의 확대와 인력 충원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구체적으로 에너지 과를 신설하여 산하에 에너지정책팀, 에너지 보급 팀, 에너지허가팀을 두고, 인력을 총 13명 배치하는(인력: 6명 → 13명으로 7명 증원) 조직 개편과 함께「세종특별자치시 에너지 관리 조례」에 에너지 관련 전담부서 설치 및 예산에 관한 사항, 공공부지에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민간의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에 지원에 관한 사항, 에너지자립도 향상을 위한 에너지 발굴 및 발전시설 조성에 관한 사항, 신축 대형건물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의무화 관한 사항, 저탄소 차량 보급 확대 및 관련 사업 육성에 관한 사항, 에너지 자립화 마을 조성에 관한 사항, 에너지효율 향상에 관한 사항, 에너지복지에 관한 사항, 에너지 거버넌스 및 에너지 절약 운동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향후 지역에너지 계획이 착실하게 이행되어 참여‧분권형 에너지 정책 추진체계의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정부도 지자체가 지역에너지 계획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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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가족부지원 경력단절예방사업 전개...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가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경력단절예방사업 추진기관에 선정됐다.세종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재직 여성과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경력단절예방사업은 지역사회 일·생활 균형유지 및 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세종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가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경력단절예방사업 추진기관에 선정됨에 따라서 세종시는 세종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경력개발상담 서비스,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직장·가정 내 고충상담 서비스,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직장 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또, 여성근로자가 근무하는 기업에는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교육, 노무컨설팅, 휴게실·수유실 설치 등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한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해고위기, 이직,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재직여성과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을 중점 지원한다. 경력단절 예방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부연했다.오정섭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고용위기에 취약한 여성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에도 부담을 덜어 모두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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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돌봄쿠폰 사용으로 동네 상권 활력 찾아…지난달 세종시에서 64억원 이상 소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지난달 13일 첫 지급을 시작한 아동돌봄쿠폰 돌봄포인트의 약 보름 동안(4월 13일부터 30일 기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약 64억원(53.3%)가 사용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 및 지역사업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지급한 돌봄포인트 9,445억원이다. 이중 43.5%인 약 4,100억 원을 지역에서 직접 소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일주일에 지급 포인트의 약 20%를 사용하는 것이다.세종시는 120억원의 돌봄포인트를 배정받아 64억원(53.3%)을 소비했다. 이는 제주(54.0%)에 이어 전국 2번째로 배정액 대비 50% 이상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이번 아동돌봄쿠폰은 대부분 동네마트, 일반음식점 등 코로나19로 직접 피해를 받은 업종에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복지부는 지난달 30일까지 카드사로부터 회신 받아 사용처를 분석한 결과 쿠폰 소비처는 ▲동네마트(1,559억원, 37.9%), ▲일반음식점(697억 원, 16.9%), ▲의류·잡화(356억 원, 8.7%), ▲병원·약국(351억 원, 8.5%) 등 4개 분야가 전체 소비의 72%(2,963억 원)로 나타났다.이 외에도 지역에 있는 주유소, 커피숍, 이·미용, 여가 및 레저, 베이커리, 학원 등이 주요 사용처로 분석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아동돌봄쿠폰 지급을 통한 소비 진작은 코로나 19로 지역 경제의 타격이 매우 큰 상황에서 지역 소상공인 및 지역사업장에 도움을 주었을 것으로 분석됐다.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소비 위축은 동네마트, 일반음식점, 의류소매업, 병의원, 이·미용, 여가 및 레저 등 거의 모든 업종에 걸쳐 발생하고 있다.아울러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평가된다.이러한 최근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하면, 아동돌봄쿠폰의 빠른 소비는 동네마트 등 주요 소매업, 음식점업, 의류소매업, 여가서비스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신장과 고용 유지에 버팀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아동돌봄쿠폰은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 등에서 신청 없이도 지급, 넓은 사용 범위, 문자 서비스, 가맹점 확인 불필요 등 편의성 측면에 대해 좋은 평가가 있었다.성창현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아동돌봄쿠폰이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는 등 정책 취지가 잘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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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직자, 특고·프리랜서 특별지원 2차 접수...출생년도 홀짝제 방문 접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 저소득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를 지원하는 ‘지역 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이며, 접수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2차 접수에는 4월 발생분을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23일부터 3월 31일 기간 발생분을 1차 접수에서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특고·프리랜서 지원대상은 코로나 19로 대면 서비스가 어려워진 직종이며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신청일 전 3개월간 용역계약서, 위촉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 객관적 자료로 특고·프리랜서임이 확인돼야 한다.지원내용은 월별 5일 이상 노무 제공을 하지 못했거나, 코로나 19 심각 단계 격상(2.23.) 이전 소득에 비해 25%이상 소득이 감소한 경우 월 50만 원(100만 원 한도)을 정액 지원한다.소득감소분 지원 대상자는 원천징수영수증, 통장거래내역, 급여지급명세서 등으로 소득이 감소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첨부해 소명해야 한다.소득금액 감소 내역 작성 시 소득금액 비교가 실질적으로 가능하도록 특별히 시기마다 다른 연간 인센티브(성과급), 상여금 등 명목의 소득은 월소득 및 신청월 소득금액에서 제외해야 한다. 특히, 신청인의 전체 소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여러 곳에서 일을 할 경우 일한 곳이 모두 포함돼야 한다.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은 코로나 19 심각 단계 격상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시행한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심각 단계 격상 이전 고용보험이 가입돼 있어야 한다.월별 5일 이상 무급휴직자에 대해서는 월 50만 원(100만 원 한도)을 정액 지원하고, 특고·프리랜서에서 적용하는 소득감소분은 반영하지 않는다.사업장이 세종시에 소재한 경우 세종시로 신청이 가능하지만, 세종시가 아닌 경우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베너 창에서 지역 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을 클릭하거나, 공지사항 목록에서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신청서 접수 시 확인서 등은 사실대로 작성하고, 첨부 서류는 빠짐없이 제출해야 한다”라며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출생년도 홀짝제 방문 접수에 적극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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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신청... 해당카드사 홈페이지서 온라인 신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오늘부터 신용·체크카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세종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민의 생계 지원을 위해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신용·체크카드 충전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받길 희망하는 시민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소지하고 있는 카드를 선택해 해당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긴급재난지원금 충전이 가능한 카드사는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 및 비씨카드와 연계된 은행 등으로 일부 카드사는 제외된다.신청은 주민등록표상 세대주만 가능하며,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절차가 필요하며 시행 첫째 주는 마스크 5부제처럼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 번호를 기준으로 요일별 신청을 받으며, 16일부터는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카드사는 신청 후 2일 안에 가구수에 따른 차등 지원액을 포인트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1인 가구는 40만 원, 2인 가구는 60만 원, 3인가구는 80만 원, 4인 이상 가구는 100만 원이 지급된다.지원금은 세종시 관내 카드사용이 가능한 점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안내될 예정이다.충전액은 기존 카드사 포인트와 구별되며 카드 청구액에서 차감된다.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소멸되어 시에 환수될 예정이다. 공인인증서가 없거나 온라인 신청이 번거로운 경우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방문신청은 다음주 18일부터 가능하며,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에서 신분증을 지참한 후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방문신청도 혼란을 최소화 하고자 요일제를 적용한다.여민전(기프트카드)을 희망할 경우 오는 18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여민전(기프트카드)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별도로 제작한 기프트카드로, 기존 지역화페인 여민전(충전식카드)과 별개다.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고 싶으면 신청 때 기부의사를 표시하면 된다. 지원금의 일부만 기부할 경우 기부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 개시일로부터 3개월간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으면 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지원금을 받은 후에도 고용부 산하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기부금액을 입금할 수 있다.시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과 관련한 시민들의 궁금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안내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전담콜센터를 설치, 총 14명의 상담인력을 배치했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긴급재난지원금 가구원 수 산정방법 및 신청절차 등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에서부터 사용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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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4-2 생활권 공동캠퍼스 분양형에 사립대학 최초 고려대 입주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고려대학교 행정전문대학원이 행복도시 세종4-2생활권에 조성하고 있는 공동캠퍼스 (분양형)에 입주하게 된다.행복청과 세종시, 고려대학교가 5월 8일「공동캠퍼스 입주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 의학바이오융합캠퍼스에 이어 사립대학으로는 최초로 고려대가 공동캠퍼스(분양형) 입주에 합의하게 되었다.고려대는 공무원 전문 교육을 위한 행정전문대학원 이전을 시작으로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를 대비한 교육 및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미래융합대학원 설립 등을 계획하고 있다. 공동캠퍼스는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제약을 고려하여 다수의 대학이 공동으로 입주하여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학 모델로, 국내ㆍ외 대학뿐만 아니라 연구기관도 입주가 가능하여 입주기관 상호간의 공동연구ㆍ교육 등을 통한 산학연 협력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복청은 ’18.4월에 공동캠퍼스 조성 및 운영 근거를 담은「행복도시 특별법」및 같은 법 시행령을 개정ㆍ시행하고, 교육부와 협의하여「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설치ㆍ운영 고시('19.9.9, 교육부)」및「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캠퍼스 입주절차 및 승인기준(’19.11.5, 행복청)」을 제정하는 등 입주를 위한 제도정비를 완료하였다.한편, 공동캠퍼스 부지조성 및 임대형 교사시설, 공동시설에 대한 건축 공사(2,000억 원, 50,000㎡)는 ’21.7월부터 시작하여 ’23.12월까지 준공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공동캠퍼스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여, ’21년 상반기부터는 입주심사를 거쳐 입주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대학의 지방캠퍼스 건립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동캠퍼스가 행정수도 대학 유치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이문기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공동캠퍼스 조성 취지에 부합하는 우수 대학들을 적극 유치하여 공동캠퍼스 개교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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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블록체인 기술 적용 자율주행차 이르면 내년부터 세종서 시험운행 시작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20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에 착수했다이르면 내년부터 데이터 위변조나 해킹에 강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보안성과 신뢰성을 높인 자율주행차가 세종시에서 시험운행을 시작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은 복록체인 기술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도입·적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블록체인 초기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총 10개 시범과제가 추진된다.시는 지난해 12월 부산, 강원 등 5개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경찰청, 농촌진흥청,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정부부처와 함께 시범과제 추진 대상에 선정됐다.이 가운데 세종시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데이터 위변조나 해킹을 방지해 보안을 강화해 규제자유특구의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신원증명(DID) 인증 체계를 활용해 차량-차량, 차량-관제센터, 차량-서비스 간 송수신되는 정보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활용할 경우 위변조가 불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자율주행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자율주행 정보를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신뢰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시범사업은 주관사업자인 LG CNS가 라온시큐어, 언맨드솔루션, 라온화이트햇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시하며, 국비 6억 원과 민간 4억 원 총 10억 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기술 개발에 나선다.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자율주행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자율주행차는 내년부터 세종시에서 시범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도입·적용해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끌고 블록체인 활용사례를 확산하는 계기가 삼는다는 복안이다.이춘희 시장은 “블록체인 기반의 신뢰플랫폼 구축을 통해 자율주행 실증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차량·사물통신용 DID 인증 체계 구축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보안문제 해결 및 신뢰성 확보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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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까지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지원금 신청 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지원금 신청 접수 3주째인 7일 09시 기준 신청자는 모두 8,902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세종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지원금’ 신청률이 8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원 대상은 연매출 3억 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으로, 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현금이 지급되며 신청마감일은 오는 13일이다. 이에 신청·접수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모바일에서도 접수를 받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온라인 신청은 오는 13일 자정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로 시청 홈페이지로 접속해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지원금 신청’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온라인과 방문신청 모두 11일부터 13일까지는 신청자의 출생년도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시는 신청인 편의와 업무폭주에 대비해 직원, 행정지원인턴 등 전담인력을 확충, 각 주민센터에 접수창구 전담인력으로 전환 배치했다.구비서류는 신청서 및 실명인증과 주소지 확인 등을 위한 주민등록초본이며, 개인정보 및 행정정보공동이용사전동의서 제출 시 소상공인임을 입증하는 서류는 별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방문신청은 오는 13일 18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심사를 통해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 순차적으로 긴급경영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이번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지원금에 대한 구비서류 및 신청서 서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1만 1,000여 명이 이번 긴급경영안정지원금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청 누락자가 없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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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주] 세종시 매매 상승폭 반등…"한솔·소담동 조치원 위주 상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했다. 특히, 매매가격 상승폭이 3주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5월 첫째주(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8%, 전세가격은 0.14%로 각각 상승했다.매매가격은 지난주 0.04%에서 0.08%로 3주만에 상승폭 확대됐다. 전세가격은 지난주 0.15%에서 0.14%로 0.1% 상승폭 하락했다. 매매가격에 대해 감정원 관계자는 "행복도시 내 한솔동· 소담동과 그간 상대적으로 상승폭 낮았던 조치원 일부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전세가격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징검다리 연휴 등으로 거래활동 위축된 가운데, 고운·종촌동 및 조치원 일대 위주로 상승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인근도시 대전광역시 매매가격은 0.08%, 전세가격 0.06%로 집계됐다. 대전 매매가격은 대덕구의 대화동과 법동이 재건축 기대감과 교통 호재 등으로 상승했다. 중구는 산성동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동구는 대전역세권 개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다만 신흥동 신축 대단지는 상승했으나 단기 급등 피로감 등으로 전체적인 상승폭은 축소됐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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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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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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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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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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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