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 원 부장, 차장, 과장급 공개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재)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 원에서는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함께 일할 2급(부장) 1명과 3급 (차장) 1명 및 4급 (과장) 2명을 공개 모집한다.최초 임용일로부터 6개월간 수습직원으로 채용하고, 수습 기간의 근무성적을 평가하여 정규직원으로 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종합재가센터(방문 요양, 노인 맞춤 돌봄 등) 등 수탁직영시설과 운영 지원을 총괄하는 2급(부장)은 연봉제로 신규 임용 시의 연봉은 하한액(46,734,000원)으로 함을 원칙으로 하되 재단의 보수 규정에서 정한 개인의 경력 사항을 반영하여 원장이 조정하게 된다.▲부장(2급)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5급(상당)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6급(상당)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공공기관에서 10년 이상 관련 업무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사회복지시설 또는 유관단체 등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소지자로서 관련 업무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차장(3급)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6급(상당)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7급(상당)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공공기관에서 7년 이상 관련 업무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사회복지시설 또는 유관단체 등에서 7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 학사학위 이상의 소지자로서 관련 업무 7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과장(4급)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7급(상당)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공공기관에서 5년 이상 관련 업무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사회복지시설 또는 유관단체 등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 학사학위 이상의 소지자로서 관련 업무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로 자격이 제한된다.접수는 8월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sjpass.incruit.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고, 우편 또는 방문으로는 응시원서를 접수받지 않으며, 입사지원서 제출 이후 수정은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아울러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인성검사를 하고, 8월 26일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및 일반상식 필기시험(객관식 50문항) 후 9월 4일 면접을 통해 9월 1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
계약갱신청구권제·전월세 상한제 이날 시행…전·월세 시장 변화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전·월세 가격이 인상되면 임차인의 주거불안이 커지고 잦은 이사를 감당해야하는 등 문제를 우려해 주택 임대차 3법(임대차 거래신고 의무제, 임대차 갱신권한 부여, 임대료 인상률 상한 규제)이 31일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개정됐다.1989년에 임대차 보장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린 이후, 31년 만에 1회 이내의 계약갱신요구권을 통해 주택 임대차 보장기간을 최대 4년으로 확대한 것이다. 현행법에도 묵시적인 계약 갱신이 가능하지만, 명시적인 계약갱신청구권을 도입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임대인이 이를 거절하지 못하고 종전세입자와 재계약하도록 한 셈이다. 계약갱신청구에 따른 차임 등은 이전 계약보다 증액할 경우 최대 5% 상한(지자체는 상한 안에서 각자 상황을 고려해 조례로 기준 설정)을 초과하지 않도록 했다.국토교통부의 2019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임차가구의 평균 거주기간은 3.2년이다. 임대료 인상률 상한과 임대계약 갱신권으로 인해 임차인의 거주기간이 길어지고 잦은 이사로 인한 부대비용 감소 등 세입자의 정주 안정성(거주권 보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차 실거래가 신고 의무화(거래 30일 이내 신고의무)로 주택 확정일자 부여와 임대인의 임대수익이 전면 양성화되면서 임대차 보증금 반환에 대한 세입자의 권리 보장과 임대소득과 관련한 과세도 한층 투명·편리해 것으로 기대된다. 전세가격의 변동성을 축소시킴으로써 높은 전세가율을 레버리지로 활용한 갭투자 관행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다만, 관련 제도 도입에 따른 역기능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게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임대료 상한제와 임대차 계약갱신 청구권은 바로 시행될 예정이나 규제의 기준과 가이드가 될 임대차 실거래가 신고의무제는 내년 6월 1일 도입되며 지자체별 상한요율 설정에 있어 혼선을 빚거나 임대인의 불만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함 랩장은 "지난 5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0.5%로 낮아지며 전세에서 월세(보증부 월세)로의 전환이 이어지고 있고, 7·10대책에 따라 4년 단기임대 및 아파트 8년 장기일반 매입임대 사업자 제도가 폐지되면서 자율성과 수익률이 악화될 우려로 주택임대사업의 축소가 전·월세 주택의 공급축소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고 내다봤다.그는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서울 등 도심 일부지역은 장기적으로 임대료가 다시 불안(신규 임대차 비소급 적용에 따른 4년 임대차기간 이후 계단식 임대료 급등)해지거나, 세입자를 가려 받는 렌트 컨트롤(rent control) 또는 아예 빈집 등 공가로 비워 두는 현상(집주인 전입신고 후 절세목적이나 매각목적에서)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내년 다주택자의 종부세 요율 인상 예고와 절세의 합법적 우회로였던 주택 매입임대사업자 제도의 축소 본격화가 임대인의 세부담을 임차인에게 전가시키기 위한 이면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함 랩장은 전망했다. 그는 "전세가격이 급등하는 핫 마켓(hot market)과 달리 공급과잉으로 전셋 값이 하락하는 콜드 마켓(cold market)에서는 임대료 상한제와 재계약 갱신권의 정책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도 시장의 국지성을 고려하지 않은 전국 시행의 단점이다"고 강조했다.함 랩장은 "시세차익 등 자본이득을 높이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임대수익률까지 낮아진다면 장기적으로 임대인은 소극적인 집수리로 대응하는 등 지역의 슬럼화나 임대차의 질적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라며 "임대차시장의 가격 안정에 임대기간이나 임대료의 직접적 규제책 외에도 민간임대의 재고량 축소 우려에 대응한 공공 임대주택 공급확대와 바우처(voucher) 같은 임대주택 보조책 등이 확대 병행돼야 관련 제도변화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 28일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제 실시로 분양권 전매규제 기간이 최대 10년으로 장기화되며 향후 도심 내 신축아파트 유통매물 부족현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수도권 3기 신도시와 도심 속 유휴부지 및 정비사업을 통한 공공 임대주택의 공급확대 방안이 보완될 필요가 있다고 함 랩장은 설명했다.그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임대인에 대한 제도균형과 임대인의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는 차원의 임대차 종료 정당 사유 외 세입자 퇴거 및 재계약 거부사유(임대료 미지급, 임대인 실입주, 임대차 계약 위반행위, 임대인이 미 승락한 전대, 재건축·철거·일부 멸실 사유 등)를 좀 더 다양화하고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시 시장의 제도변화 수용성에 맞는 경과규정(소급적용)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하반기 여민전 1,500억+α 추가 발행...월별 발행물량 300억원 수준 대폭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역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3월 3일 지역화폐 ‘여민전’을 출시했다.여민전은 세종시가 발행하고 세종시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형 지역 화폐로, 일부 대규모 점포,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 사행성 오락업 등의 업종과 점포를 제외한 신용카드(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대부분의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적립금)으로 환급하고 있다. 7월 28일 현재 가입자는 세종시 전체 성인 인구 25만 7,159명(6월 기준)의 31.5%에 해당하는 8만 921명에 이르고 있다고 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어 여민전은 지난 3월 3일 출시 이후, 474억 원(일반 450억원, 기관 24억원)이 판매되었고, 430억 원이 사용(7.28. 09:00 기준 사용률 91%)됨으로써 소비 진작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여민전 사용은 음식점업 30.2%,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등) 13.7%, 보건·의료 12.3%, 식음료(제과제빵, 농축산물 등) 11.6% 순으로 나타났으며, 사용 연령층은 사회활동이 활발한 30~40대 77.6%, 50대 12.6%, 20대 5.4%, 60대 이상이 3.9% 순으로 나타났다고 박 국장은 설명했다.하반기 운영 계획은 세종시민들의 지속적인 발행 규모 확대 요청과 여민전의 경제적 효과를 감안하여, 올 하반기에 1,500억 원 이상(7월 150억 원 판매) 발행할 계획으로 이는 상반기 300억 원보다 5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또한, 10% 캐시백 혜택을 12월까지 연장하고, 발행물량을 매월 300억 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여 보다 많은 시민이 여민전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또 세종시는 여민전의 캐시백과 소상공인의 할인 등 2가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상생플러스(+) 서비스도 운영한다. 상생플러스는 소상공인(가맹점)이 여민전 사용자에게 5~10%를 할인해주고 여기에 세종시가 캐시백을 더해줌으로써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캐시백 10%, 자체할인 10%)을 제공하는 제도로 1만원 짜리 물품 구매시 소상공인이 1,000원(10%) 선(先)할인을 해줘 소비자는 9,000원으로 결재하고 여기에 지자체에서 캐시백 900원(10%) 지급한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부터 여민전 상생플러스(+)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 연말까지 100개소를 모집할 계획으로 여민전 앱에 상생+가맹점 별도 탭을 신설하여 소비자에게 가맹점명, 할인율 등을 홍보하고, 스티커와 미니배너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소상공인 홍보 또한, 홍보 수단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여민전 앱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를 제공해 줄 계획이며 전통시장, 상점가 등에서 자체 행사계획이 있을 시 상인회에서 행사계획과 참여 소상공인 현황, 홍보내용(이미지) 등을 시에 제공해주면 여민전 앱을 통해 홍보 할 수 있다.이어서 시는 기프트카드 발행을 공공기관․법인 등의 포상금, 명절선물, 각종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2일 여민전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 5만 원권․10만 원권 두 종류로 발행하여 NH농협은행 창구(세종시청지점, 세종조치원금융센터)에서 판매하고 있다.박국장은 이번 하반기 발행 규모의 대폭 확대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비 확보 노력과 시비 추가 지원을 통해 추진하는 과감한 결단인 만큼 참여, 상생, 세종사랑 등 공동체의 가치를 담은 지역화폐 여민전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
잠자고 있던 고속도로 유휴부지, 물류시설로 활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앞으로 나들목(IC)·분기점(JCT) 녹지대 및 폐도 등 고속도로 내 유휴부지에 물류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29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급증하는 물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물류 인프라를 추가로 공급하고, 첨단기술 상용화 지원 등으로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IC·JCT, 폐도, 잔여지, 영업소·휴게소 등 총 51곳의 유휴부지를 발굴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사업추진이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 후보지 34곳(약 104만m2)을 선정했다.후보지는 중·소형(3만m2 미만) 18개소, 대형(3만m2 이상) 16개소로 구분되며, 권역별로는 수도권 15개소, 비수도권 19개소로 나타났다.국토부와 도로공사는 이번달 10일부터 고속도로 유휴부지 내 물류시설 구축 관련 타당성 조사 및 우선순위 등을 도출하기 위한 용역 입찰공고를 진행중으로, 8월말에 용역업체가 선정되면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후보지 조사결과를 제공할 예정이고, 용역업체 또는 물류업계가 의견을 제시할 경우 34곳 이외에 추가로 후보지를 발굴할 예정이다.향후에는 용역 성과물을 토대로 유휴부지 위치·특성별 물류기업 수요 맞춤형 사업모델과 함께, 첨단 R&D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등 공공성 확보방안이 포함된 사업 종합계획을 내년 상반기에 수립할 예정이다.한편, 후보지 중 기흥IC 인근의 유휴부지(폐도, 1만m2)는 수도권 인근에 위치해 물류업계 수요가 많은 곳으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추진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고, 연내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또한, 국토부는 물류업계 수요 파악, 전문가 자문 등을 위해 산·학·연으로 구성된 '고속도로 물류 네트워크 구축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해 물류업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용역의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주현종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높은 지가, 주민 반대 등으로 도심내 물류시설 확충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시, 물류업계 경쟁력 제고 및 대국민 물류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 이라며 "또한, 대형트럭의 도심 내 진입 억제를 통해 교통안전 및 환경피해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녹색 아이디어, 사업이 되다…환경부 예비창업자에게 최대 5,00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환경부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는 유망 창업·벤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친환경새싹기업(에코스타트업, EcoStartUp)’ 지원 사업 설명회를 오는 28일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리며, 지원사업 안내를 비롯해 사업신청서 작성 요령, 사업비 계상기준 등을 소개하고 1대1 상담으로 창업기업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영상으로도 제작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서 볼 수 있도록 다음달 4일 게재할 예정이다. 친환경새싹기업(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올해 제3차 추경으로 총 60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환경부는 그린뉴딜을 이끌어갈 녹색산업 분야의 유망 예비창업자·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0개 팀을 찾아내 육성할 계획이다.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전담 전문가(멘토)를 연결해 창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창업, 경영, 판로개척 등 6개 분야에 대해 역량 강화 3단계 교육을 통해 성장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초기창업기업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현황에 대한 정밀진단 및 분석을 제공하고, 사업화 자금 투자 확보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설명회에 따른 공모는 현재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 공고 중이며, 신청서는 다음달 3일부터 1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도 맞춤형 상담을 상시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단지기획실(032-540-2141)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환경부는 2018년부터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고 있다. 2019년 제2회 환경창업대전에서는 불가사리 추출물로 부식성과 수질오염을 개선한 친환경 제설제를 개발한 초기 창업기업인 ‘스타스테크’가 유망(스타)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조달시장에서 활발하게 매출을 올리며 고용도 창출하고 있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친환경새싹기업(에코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대폭 확대할 수 있어, 창업자의 녹색 아이디어와 과감한 도전이 그린뉴딜을 이끄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구 환경부 환경경제정책관은 “청정대기·생물소재 활용 등 그린뉴딜 관련분야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져 녹색산업 혁신성장에 기여할것을 기대한다”라며 “창업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과감한 도전이 사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정부차원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지방공기업·출자출연기관 채용설명회 성료... 지역 우수인재 정착 계기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난 24일 세종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진행한 ‘세종시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고졸자 채용설명회’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채용설명회는 지방공기업인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설공단과 출자출연기관인 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세종로컬푸드㈜ 등 5개 기관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했다.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인 지방공기업에 대한 채용정보 부족으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구직에, 지방공기업 등은 우수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것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된바 각 기관 인사 담당자들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기관 소개, 채용절차, 자격요건 등 채용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또, 기관별 1:1 채용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해 취업준비생들의 채용관련 궁금증 해소와 직무별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들이 선호하는 지방공기업 등의 취업정보가 제공되어 우수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2020년 세법 개정안 발표'…농업분야 소득세 등 특례 연장 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0년 세법개정안에 올해 말에 일몰도래하는 농업분야 국세 특례 11건의 일몰 연장이 전부 반영됐다고 밝혔다. 2022년 말까지 2년간 일몰 연장되는 조세특례제한법상 특례에는 농기자재 부가가치세 영세율, 농어가목돈마련 저축 이자소득 비과세 등 농업인 직접지원 특례 6건, 농협 예탁금·출자금 비과세 등 농협 및 농업법인 간접지원 특례 5건이 포함된다.세제 혜택이 유지되는 농업분야 국세 특례는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등이 포함됐다. 먼저 소득세는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이자소득, 조합 예탁금(3,000만원 한도) 이자소득 및 출자금(1,000만원 한도) 배당소득에 대한 지속적인 비과세 조치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한다.부가가치세는 농가의 영농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국산 농기자재 부가가치세의 영세율이 계속 적용되며 해외 직수입 농기자재에 대한 부가가치세도 면제된다.영세율이 적용되는 농·축산기자재에는 농기계 33종(동력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축산용기자재 39종(사료통, 사료배합기 등), 비료, 농약, 사료, 친환경 농자재 50종(키토산, 목초액 등) 등이 해당된다. 농협 등 조합 법인에 대한 저율과세 지속 및 작물재배업·축산업 경영 중소기업의 특별세액감면을 통해 농업 관련 법인의 세부담을 낮춘다.그 외에도 영농자녀 농지 증여세 감면(농업승계 지원), 농어촌주택 취득자에 대한 일반주택 양도소득세 감면(농촌 정착 지원), 축사폐업시 축사용지 양도소득세 감면(축산업 구조조정) 등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한 세제 지원이 유지된다.특히, 농어촌주택 취득자가 일반주택을 양도할 경우 현행법 하에서는 660㎡이하의 농어촌주택 취득자에 한해 양도소득세가 감면되지만, 개정안에 따르면 규모와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2020년 세법 개정안은 입법예고 이후 오는 8월 차관회의·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된다.향후 농식품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유관기관 등 농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기획재정부에 부처 의견을 제출할 계획이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이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부처 협의, 국회 심의 과정에서도 농업분야 세제 혜택 유지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환경부, '그린뉴딜 사업 설명회' 대전을 시작으로 4개 권역별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환경부는 지난 7월 14일 발표된 '한국판 그린뉴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 그린뉴딜 사업 설명회'를 오는 23일 강원·충청권역을 시작으로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설명회에서 환경부는 ▲’한국판 그린뉴딜‘ 주요내용 및 세부사업,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산업부는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권역별 지자체 그린뉴딜 추진계획 공유, ▲그린뉴딜 지자체 확산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환경부, 산업부, 지자체 그린뉴딜 관련 담당자, 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지자체는 그린뉴딜과 온실가스 감축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주체로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및 ‘한국형 그린뉴딜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를 조속히 이행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산업부는 이번 지자체 설명회 및 토론회를 통해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한 지자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중앙-지방정부 간 그린뉴딜 정책 연계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그린뉴딜 정책을 국민생활현장에서 현실화시키는 주체는 결국 지자체인 만큼, 중앙-지방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린뉴딜 추진에 대한 중앙-지방간 협력이 상설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행복청, 다음달 27일 공동캠퍼스 입주설명회 개최…9월 중 입주공고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집현리(4-2생활권)에 조성하고 있는 공동캠퍼스 입주설명회를 다음달 27일 개최하고 9월 중 입주공고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캠퍼스는 정부의 혁신의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학력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제약 상황에서 대학 유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국내 최초의 신개념 혁신 모델이다. 최근에는 대학들이 공동캠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동캠퍼스 입주에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입주공고에 앞서 입주희망대학 등을 대상으로 입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입주설명회에서는 공동캠퍼스 추진현황, 임대형 캠퍼스의 임대료와 분양형 캠퍼스의 토지분양가를 공개하고, 신청서류, 입주공고, 입주심사위원회의 입주심사 등 입주일정 및 절차를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입주공고에는 임대형 캠퍼스와 분양형 캠퍼스로 나누어 각각의 위치과 규모, 임대료 및 분양가, 신청기간 등의 내용이 포함되며, 입주신청은 대학․외국교육기관, 국내․외 연구기관이 할 수 있다.공동캠퍼스 입주를 신청한 대학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캠퍼스 입주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심사사항은 입주계획의 구체성․타당성, 재원확보계획의 실현가능성과 산학연 협력 활성화 계획이 도시발전에 미치는 효과 등이 공동캠퍼스 조성 및 운영계획과 일치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한편, 공동캠퍼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지고 있던 카이스트를 비롯하여 충남대, 고려대, 충북대, 공주대,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등과 공동캠퍼스 입주 협의각서를 체결했다.행복청은 입주공고 등을 통해 정확한 입주수요를 파악해 공동캠퍼스 조성, 운영계획 및 설계 등에 반영함으로써 공동캠퍼스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김복환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분양형과 임대형 캠퍼스가 함께하는 형태로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이 입주하는 국내 최초의 캠퍼스 모델인 공동캠퍼스 조성 사업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지역 설계자 대거 참여...지역 업체 3곳과 타 지역 업체 공동 응모한 6곳, 서울 업체 1곳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중소기업벤처부의 주차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추진한다.이에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의 설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역 설계업체의 참여 열기 속에 총 10개 업체에서 작품응모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에 앞서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설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역 업체 3곳과 타 지역 업체가 공동 응모한 6곳, 서울 업체 1곳 등 총 10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시는 내달 17일까지 공모 작품을 제출받아 19일 열리는 작품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우수작을 선정·발표한다. 이어 향후 당선작을 토대로 9월 초에 주차타워설계를 착수할 예정으로 세종시는 전통시장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해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이성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그동안 공공건설사업소는 설계공모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설계업체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보다 많은 참여 유도를 위해 힘써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의 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KDI대학원 제2캠퍼스' 세종시 공동캠퍼스 입주…2024년 3월 입주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에 조성하고 있는 공동캠퍼스(임대형)에 ‘KDI국제정책대학원 제2캠퍼스’가 들어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 KDI국제정책대학원은 17일 KDI대학원 엠버서더홀에서 '공동캠퍼스 입주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이번 MOA 체결을 통해 KDI대학원은 2024년 3월까지 공동캠퍼스(임대형)에 개발정책학 등 석·박사 학위과정과 2020년 신설한 세종국가경영과정 운영을 위한 'KDI대학원 제2캠퍼스' 설립을 추진한다.특히, 국가정책 분야의 전문 교육뿐만 아니라 국제 교육과 연구의 핵심 허브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 인재 양성과 국제 교류·협력 활성화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행복청과 세종시는 공동캠퍼스에 KDI대학원 제2캠퍼스가 차질 없이 입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학교 운영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정부혁신의 하나로 추진되는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제약 상황에서, 대학유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국내 최초의 ‘신개념 대학 혁신 모델’로서 다수의 대학 등이 함께 입주해 교사·지원시설 등을 공동 이용하고, 입주기관(대학‧연구소 등) 간 융합 교육·연구 등을 통한 산학연 협력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정책전문가의 역량 배양에 역할을 해온 KDI 대학원의 공동캠퍼스 입주를 환영한다”면서 “이번 제2캠퍼스 신설로 국가 지식 역량을 결집‧강화하는 거점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문기 행복청장은 “공동캠퍼스가 국가 정책을 선도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우수 대학과 연구기관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총사업비 약 2,000억원이 투입되는 공동캠퍼스(부지조성 및 임대형 교사, 공동시설 건축)는 2021년 7월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올해 9월에는 공동캠퍼스 모집공고를 실시하여, 입주 신청대학을 대상으로 입주심사위 심사를 통해 입주대학 선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세종시, "빅데이터로 어울링 개선안 마련"…버스와 연계 마일리지 제도 도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가 빅데이터를 통해 어울링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우정훈 세종시 도로과장은 이날 세종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어울링 개선방안에 대해 공개했다.우 과장은 "세종시는 지난 2014년 공영자전거 어울링을 도입했으며, 현재 자전거 2,595대와 대여소 57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어울링의 수요가 다양해지고 이용객도 해마다 늘고 있지만, 현재의 어울링 인력과 예산으로는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에따라, 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를 토대로 공영자전거 어울링 이용 행태를 분석, 연구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라고 덧붙였다.실제, 어울링 이용건수는 2019년 4월 3만 4,565건에서 올해 4월은 10만 6,623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기간 뉴어울링 이용건수는 4배 증가했다.연령별 이용자는 20대 37%, 30대 26%, 40대 23%, 50대 9%, 10대 3%, 60대 2% 순으로 집계됐다. 누적가입자 수는 7만 7,109명(2020년 4월 기준)으로 2년전인 2018년 1월(19,644명)보다 3.9배 증가하였으며, 월별 신규 가입자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우 과장은 "이용량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가볍고 편리한 뉴어울링을 도입(1,120대)하고, 시민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다중이 밀집하는 버스보다 자전거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그는 "어울링의 평균 이용시간은 37분으로, 산술적으로는 1일 27.5회 이용(07~23시)이 가능하나, 실제는 2회 정도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 보유한 어울링(2,595대)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우 과장은 "다만, 대여소에 따라 시간대별로 자전거가 부족한 곳과 남는 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간과 장소에 따른 효율적 재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시는 각 대여소마다 시간대별로 필요한 어울링을 사전에 재배치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더불어, 오는 2021년에는 ETRI의 머신러닝 예측 알고리즘을 활용한 시간대별 어울링 재배치 가이드를 만들어 직원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어울링 재배치에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신규 이용자를 늘리고, 비활동회원의 재이용을 유도하겠다는 입장이다. 올해 하반기까지 SNS와 연계한 간편로그인, 카카오페이 등의 간편결제 방식을 도입하고, 비회원도 편리하게 어울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실시한다. 어울링 반납 시 종종 발생하는 블루투스 통신 오류도 해결하여, 반납이 안 되는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설명이다또한, 대중교통과 연계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여 버스-뉴어울링 환승시 적립된 마일리지로 어울링 정기권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시는 시민 선호도와 이용률이 떨어지는 구어울링을 내년까지 뉴어울링으로 모두 교체하고, 구어울링 키오스크 대여소 72곳도 단계적으로 뉴어울링 대여소로 교체할 예정이다.구어울링(405대)은 정비를 거쳐 비영리단체 등 자전거가 필요한 곳에 기증할 예정이다. 뉴어울링 자전거와 대여소를 지속 확충한다는 방침이다.우정훈 도로과장은 "세종시는 지속적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공영자전거 이용현황을 정확하게 분석, 파악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어울링을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산업부 정승일 차관,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7월 15일(수) 345kV 신양재 변전소 및 전력구를 현장점검했다.정 차관은 올 여름 역대 최고수준의 공급능력과 추가 예비자원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송・배전설비 고장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전력 유관기관 모두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정적 전력공급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이번 여름은 지난해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용 전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바, 만약, 예상치 못한 폭염상황이 지속될 경우, 전력수요는 당초 전망치보다 증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업부와 전력 유관기관 모두 기상 정보, 전력수요를 지속 모니터링 하면서 여름철 전력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정 차관은 곳곳의 현장에서 국민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땀 흘리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면서, 하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 내내 긴장감을 갖고 대응 해주기를 당부 하였다. 최요셉기자
-
코로나 정국 속에 개최된 세종테크노파크 창립 1주년 기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미래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산업기술혁신 거점기관으로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세종테크노파크가 15일 창립 1주년을 맞아 조촐한 기념식을 개최했다.지역산업진흥 및 과학기술혁신을 위한 유관기관 교류·협력 활성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융·복합 신사업 발굴 및 육성, 세종테크노파크 중심의 과학기술 진흥 거점기능 역할 수행으로 세종테크노파크 거점기능 강화 및 기업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설립된 세종테크노파크는 지난해 7월 설립 이후 세종시 지역 중소기업 기술성장·사업화 지원 본격화, 기업의 성장 맞춤형 지원, 세종TP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및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육성, 지역 스타기업 발굴 등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오늘 기념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테크노파크 이사장 자격으로,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업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사, 떡 케이크 절단,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모두가 살고 싶은 1등 도시,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모두가 활력있는 일자리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228개 지자체 중 기업체감도 2년 연속 전국 2위를 달성한 행정수도 세종시를 기반으로 스마트도시, 자율주행특화도시 구축을 위해 IT·BT 등 첨단업종과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기업을 유치하여지역경제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며 2030년 경제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하지만 세종테크노파크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를 두고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 정국에 굳이 장소까지 빌려가며 오찬을 겸한 기념식을 두고 “예산이 남아도냐”, 성과도 없는 1주년 기념식이 왠 말 이냐“는 등 비판도 제기되는 반면 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오찬 장소는 상주 중인 건물을 무상으로 빌린 것이며, 오찬 또한 1만 원 도시락으로 제공하고, 최소한의 예산으로 행사를 집행했다"라며 향후 행사진행에 있어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기획으로 불필요한 오해의 중심에서 탈피할 것을 강조했다. 최요셉기자
-
서창~김포, 오산~용인 민자고속도로 사업추진 본격화…오는 15일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 서창~김포 고속도로 민간사업투자사업과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각각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국토부는 우선 협상대상자측과 각각 협상단을 구성해 다음달부터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다.협상에서는 두 사업 모두 2단계 평가 시 경쟁이 이뤄지지 않았던 점을 고려해 제안된 사업비·운영비·교통수요의 적정성 등을 보다 면밀히 검증할 ㅇ정이다.특히, 장거리 대심도 지하터널을 포함된 사업인 만큼 시공과 운영과정에서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없도록 철저하게 확인·검증·보완 할 계획이다. 주현종 국토부 도로국장은 "도심지를 지나는 고속도로의 간선기능 회복을 위한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라며 "빠른 사업추진이민간투자사업의 장점인 만큼 조기에 협상을 완료하고 착공·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민자 사업의 단점으로 꼽히는 통행료와 관련해 두 사업 모두 재정고속도로 요금수준으로 제안된 것을 확인했다"라며 "국토부가 지난 2018 8월 발표한 '통행료 관리 로드맵'에 따라, 사업 추진 전 과정에서 요금 인상 요인을 관리해 도로 공공성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
2021년 최저임금 시급 8,720원…올해 대비 1.5%↑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오는 2021년 최저임금 시급이 8,72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대비 130원, 1.5% 인상된 것이다.14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 13일 15시부터 이날 02시까지 이어진 제8차, 9차 전원회의를 개최해 2021년 적용 최저임금 수준(안)을 시급 8,720원으로 의결했다.월 단위로 환산(주 40시간 기준 유급주휴 포하므 월 209시간)하면 182만 2,480원으로 올해 대비 2만 7,170원 인상된다.이번 의결된 최저임금안의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93만명에서 408만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5.7%에서 19.8%로 추정된다.공익위원이 제시한 인상안의 제시근거는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0.1%), 소비자물가상승률전망(0.4%), 근로자 생계비 개선분(1.0%)을 반영해 산정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2020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온‧오프라인 접수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0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청자들에게 가급적 온라인 접수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현장 접수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후 방문 대장을 작성하도록 안내했으며 비치된 손소독제 사용 후에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원서접수를 작성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온라인 접수는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7월 13일부터 7월 17일까지 세종시교육청 6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시험 장소는 8월 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일은 8월 22일, 합격자 발표는 9월 11일이다.한편,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
중기부, 공공 디지털 청년일자리 2,000개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국회 심사를 거쳐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중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예산 207억6,000만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한 ’일자리 위기극복을 위한 고용 및 기업 안정대책‘ 중 공공부문의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10만명) 창출을 위한 후속조치다.중기부는 공익적 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청년층 경력개발에도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5개의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에 5개 기관을 통해 총 2,050명을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첫째,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에서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스트리밍 마켓*’ 운영에 필요한 청년 인력을 각각 25명씩 채용한다. 청년들은 크리에이터, 촬영 스텝, 보조작가 등으로서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콘텐츠 기획 및 홍보, 촬영, 영상자막 편집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판매상품 구성의 다양화, 유행에 민감한 청년층의 니즈가 반영된 신선한 콘텐츠 제작 등으로 하반기 성공적인 행사 운영과 디지털 스트리밍 마켓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채용된 청년들 또한 라이브커머스 행사,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상품 기획‧마케팅 등 전문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추후 관련 분야 일자리 취업 또는 창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전국 1,470여 곳 전통시장의 기초 데이터 수집‧관리,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할 청년 1,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은 전통시장의 시장별 특색, 점포 현황 등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전통시장별 온라인 특화 요소 발굴, 온라인 홍보 등 업무를 수행한다.해당 업무를 통해 청년들은 전통시장의 유통 및 마케팅, 소상공인 창업 등에 대한 현장 경험을 쌓고, 관련 일자리에 대한 이해도와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조사한 전통시장의 기초 데이터는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배송 등 전통시장의 온라인 진출 등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정책 기획, 수립에 활용된다.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대표 정책금융기관 3곳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비대면‧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업무를 지원할 청년 인력을 채용한다.기술보증기금는 무방문 전자 약정 체결이 가능한 ’비대면 전자 약정 플랫폼‘을 도입하기 위한 디지털 서고를 구축하는데 청년 1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청년들은 기존 종이문서의 전자화, 고객 기업 관련 데이터 추가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사후관리, 기술평가‧보증 등에 필요한 빅데이터의 기반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무방문 보증 약정 등 비대면‧디지털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채용된 청년 또한 직무를 통해 비대면 자금지원 서비스 체계를 경험하고 해당 업무에 대한 역량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AI 기반의 정책자금 평가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정책자금 수요기업의 데이터 품질관리 및 보강 등 DB 체계화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청년 200명을 채용한다.채용된 청년들은 정책자금 수요기업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데이터 오류 점검 등 DB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청년 200명을 채용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상반기에 급증했던 대출 심사 서류를 정비하고, 대출관리시스템 DB 정비‧관리 및 소상공인 관련 통계조사 등의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이를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업무의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하반기의 자금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김대희 중기부 중소기업정책관은 “공공분야의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되는 사업”이며, “소상공인‧중소기업 뿐 아니라 청년에게도 공공기관에서의 다양한 업무수행을 통해 직무역량을 재고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5개 공공기관 일자리 사업의 지원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며, 자격요건은 기관별 직무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정부 18개 소관 부처 비대면 정부 일자리 사업 11만 5천 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대응하여 하반기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정부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대응하여 하반기 한시적 3차에 걸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디지털 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데이터・콘텐츠 구축 분야(45개 사업, 7.9만 명 규모)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비대면 행정서비스 분야(15개 사업, 3.6만 명 규모) 60개 사업 11만 5천 명 모집을 목표로 18개 소관 부처별로 추진하게 된다.고용노동부는 10일 하반기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60개 사업 중 22개 사업에 대한 사업별 모집공고를 모아 1차 통합안내를 실시했다.이번 통합안내에 포함된 주요 사업들은 ▲교육부의 대학 온라인강의 지원(강의제작 운영지원 온라인 원격 도우미), 이공학 학술연구기반구축(대학 내 연구소 데이터 관리), 인문사회 기초연구(대학 내 연구소 데이터 관리), 인문학 진흥(대학 내 연구소 데이터 관리), ▲문체부의 국립중앙박물관 운영(고고·미술·역사 등 학술연구-국립박물관 온라인서비스 구축), 저작권 보호 활동 활성화(온라인 불법 복제물 재택 모니터링 확대), ▲농식품부의 농지이용관리지원(농지데이터 구축), 가축위생방역지원(드론을 활용한 언택트 가축 방역), ▲복지부의 양로시설 운영지원(노인 양로시설 전수조사), ▲환경부의 폐기물 적정처리 추진센터(IT 기반 폐기물 관리체계 구축), 친환경 경제사회기반구축(환경표지 등 시장감시단), ▲여가부의 청소년사회안전망 구축(청소년 사이버 상담),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지원(디지털 성범죄대응체계 강화), ▲국토부의 한국시설안전공단 출연(안전관리 DB 구축), ▲중기부의 소상공인 성장지원(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성장지원(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시장경영혁신지원(전통시장 홍보 SNS지원), 청년 디지털 일자리(비대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지원, 기술보증기금), 청년 디지털 일자리(비대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 공단기금), 청년 디지털 일자리(비대면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금), ▲문화재청의 문화재 보호 및 조사 민간지원(대학박물관 미정리 유물 일제 등록 등 지원), ▲산림청의 산림 공간 정보 기반 조성(디지털 숲 가꾸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지원(100대 명산 패트롤 운영), ▲농진청의 농업 빅데이터수집 및 생산성 향상모델 개발(스마트 농업전문가 육성), 과학영농현장기술지원(비대면 영농지원체계 구축) 등이며, 특히 교육부의 대학 강의제작 운영지원 온라인 원격 도우미 4,200명과 국토부의 시설물 안전관리 DB 구축 2,300명, 중기부의 전통시장 홍보 SNS 지원 1,500명 모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이번 1차 통합안내에 이어 고용노동부는 7월 22일 2차, 8월 5일 3차 통합안내를 할 예정이며, 사업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공지란에서 모집공고 안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각 사업별 상세 문의는 통합안내 자료에 기재된 문의처로 할 수 있다. 최요셉기자
-
이문기 행복청 청장,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 현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문기 행복청장이 9일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2, 3구간)에 대해 코로나19 대응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는 총 사업비 1,062억원으로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현재 공정률은 80%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