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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미국의 전문 강연가이자 인재 양성 기업 대표인
윌리엄 보세이는 그의 '인간관계 경영 법칙'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합니다.

"어린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라.
그리고 어린아이 역시 당신을 사랑하게 만들라."

그가 아이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는 데에는
세 가지 깊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마음의 건강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그 사람이 얼마나 건강한 정서와
영혼을 지녔는지 보여주는 가장 솔직한 척도입니다.

둘째,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동력이 됩니다.
어린아이처럼 세상에 대한 경이감과
순수한 열정을 품고 사는 것은 그 자체로
삶을 빛나고 멋지게 만듭니다.

셋째, 진정한 위대함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결국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들 역시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답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매 순간을 호기심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마음을 엽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아이들은 세상을 경이로움과 호기심으로 채워 넣고,
언제나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무엇이든 마음껏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순수한 아이들처럼 말이죠.

특히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에는
아름다움만이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이의 눈에는 단점보다 장점이 먼저 빛나듯,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면 잊고 있던
아름다움이 비로소 모습을 드러냅니다.

세상이 주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오늘만큼은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따뜻한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오늘의 명언>


어린 시절은 단순함을 의미합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정말 아름답거든요.


- 카일라쉬 사티아르티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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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28 1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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