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취약계층인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9월 말까지 여름철 특별보호대책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었다.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을 지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서울역 등 주요 거리노숙인 밀집지역의 노숙인 시설 등에 14개소, 동자동 등 5개 주요 쪽방촌 내에 8개소 등 22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해 운영해 인근 거리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현장순찰반´을 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민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을 지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남원준 복지본부장은 “더운 여름을 힘겹게 지내고 있는 쪽방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었다.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을 지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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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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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탑골공원 내 노숙자로 보이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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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탑골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