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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 및 녹지공간 조성, 보행환경 개선 등 주택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7일부터 2015 Green-house조성사업(담장 허물기)의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 강릉시청

 

2015 그린하우스조성사업(담장 허물기)은 주차시설이 부족한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과 조경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높이고 도시경관을 개선함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주택에 대하여 가구당 1천만원 이내로 주차장과 조경시설 등을 설치하게 된다.

 

▲ 최명희 강릉시장

 

강릉시 관계자는 “현재 단독주택 7개소(교1동 1 ․ 교2동 1 ․ 포남2동 5개소)에 담장 허물기 사업이 시행 중에 있고, 향후 단독주택 7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동참으로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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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7-09 0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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