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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변동 새마을부녀회, 행복 장학금 100만 원 전달

 

대전 서구 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혜경)17일 변동 주민자치 문화센터에서 지역 내 학생 5명에게 행복 장학금 100만 원(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장학금 기탁식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변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재활용품 수집, 미역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변동 새마을부녀회는 1999년 첫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0년 동안 100여 명의 학생에게 총 2100만 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혜경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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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0 1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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