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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실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 목요일은 구민과 데이트 하는 날
  • 기사등록 2018-08-02 16: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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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실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목요일은 구민과 데이트 하는 날

목요공감데이트와 목요현장데이트로 주민과 직접 소통 늘려

 

어떤 문제든 상관없습니다. 구청장과 대화하고 싶으시면 누구든지 구청장실 문을 두드리세요. 활짝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달부터 새롭게 시작한 `구청장 목요데이트´를 이렇게 소개했다.

 

대덕구 장동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사업현장을 둘러보면 주민 및 담당자와 의견을 나누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구민과의 친밀하고 따뜻한 소통이 구정 운영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주민과 직접 만나고, 듣고,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구청장 목요 데이트는 의전 등 외형적인 면은 과감히 없애고 주민과의 접촉을 늘리고자 기획했다접수된 민원불편사항은 즉시 개선할 것이며, 오랜 시간과 예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것이라며 박 청장은 목요 데이트의 운영방침을 설명했다.

 

구청장과의 목요데이트는 `목요 공감데이트´`목요 현장데이트´로 나눠 실시된다.

 

먼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목요 공감데이트´는 대덕구 홍보 페이스북(대덕구청-덕구)이나 구 홈페이지(www.daedeok.go.kr)를 통해 민원사항을 접수한 주민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직접 만나 구정 발전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매월 2회 실시되는 `목요 현장데이트´는 각종 사업현장, 주민 불편사항, 복지시설 등을 돌며 현장에서 생생한 구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직접 소통행정 형식으로 펼쳐진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과 더 많이 호흡하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구청장이 되겠다, “구민이 존중받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 첫 목요공감데이트는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며 구청장과의 데이트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나 공식 페이스북에 신청 내용을 남기거나 자치행정과(042- 608-661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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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2 16: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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