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식약처장, 연이은 폭염에 요양병원 급식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집단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82`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충남 천안시 소재)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장, 연이은 폭염에 요양병원 급식 현장 방문(사진제공-식약처)

 

 

 

 

이번 현장 방문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병원 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실, 조리실 등 급식소의 위생관리 과정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하였다.

 

참고로 천안시립 노인전문병원은 `05년에 개관 후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약 140명의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안전한 급식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급식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자칫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다, “식재료 검수, 급식시설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02 14:10:2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