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대화동 복지만두레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복지사각지대 주민 위해 돼지불고기 등 지원 봉사
대전 대덕구 대화동 복지만두레(회장 조영희)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익수)가 27일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화동 저소득층 70세대를 대상으로 돼지불고기와 김치 등을 직접 만들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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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된 계층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
조영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와주시는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 고마움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께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외된 계층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에 애쓰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충남지역본부는 대화동 복지만두레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발굴해 매월 물품과 현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