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동화 `혹부리 영감´ 공연 개최
4.19(목) 19:00 대전시립무용단,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공연
대전시립무용단이 세종과 대전 지역 간 상생발전의 하나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 |
| ▲ 어린이 동화 `혹부리 영감´ 공연 포스터(출처-행복청)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오는 19일(목)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어린이 동화 `혹부리 영감´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봄을 맞이하여 공무원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립무용단의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공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세종에 걸맞게, 자라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용과 동화가 어우러진 맞춤형 무용연극으로 열리며, 특히,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느끼고 함께 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를 초청하여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봄철을 맞이하여 가족 공동체가 어린이 공연을 통해 행복을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우리나라에서 젊은 층의 비율이 가장 높은 행복도시에 어린이와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하여 활기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번 공연은 무료로 4월 2일(월) 10:00부터 `티켓링크´에서 선착순으로 예매(1인당 3매 제한) 가능하고, 이후 공연일(19일)에 공연장에서 좌석권으로 교환 후 입장하면 된다.
공연과 관련하여 기타 궁금한 사항은 행복청 고객팀(044-200-1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