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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서울 3시간 30분, 서울에서 대전 2시간 20분 -대전인터넷신문-
  • 기사등록 2025-01-29 17: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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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설과 함께 시작된 귀성·귀경길이 금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고속도로 정체 모습. [한국도로공사 cctv]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까지 가는 데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2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광주 4시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 등이다.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7시간 200분, 울산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20분, 목포 7시간, 광주 5시간 5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3시간 30분 등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대전요금소를 출발, 승용차로는 부산 4시간, 목표 3시간 20분, 광주 2시간 20분, 대구 2시간 10분, 강릉 4시간 40분, 양양 5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에서 대전까지는 부산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10분, 울산 3시간 40분, 광주 2시간 10분, 대구 2시간 10분, 강릉 4시간 10분, 양양 4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연휴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약 639만대로 예상되고 귀성 방향은 29일 오전 5~6시쯤 정체가 시작되어 밤 11시 이후 해소될 전망이고 귀경은 오전 7시쯤 시작되어 오후 5시경에 최대에 이르러 30일 오전 1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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