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 취재부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3일 오후 2시 대전YMCA와 함께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을 찾아 농식품 원산지 표시 계도 및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 YMCA는 농식품 원산지 표시 캪페인을 중앙시장과 대전역전시장에서 펼쳤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시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판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과 위반행위 시 처벌규정에 대해 설명하며 원산지 표시 준수를 당부했다.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도 원산지 홍보물을 배부하며 원산지 표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대전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기로 전통시장이 신뢰받고, 농수산물 소비와 유통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9월 26일까지 25차례에 걸쳐 대전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계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