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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금산군 새해설계, 금산인삼약초 글로벌화 등 주력산업 성장역량 강화
2018금산군 새해설계, 금산인삼약초 글로벌화 등 주력산업 성장역량 강화
금산군은 2018년 예산액 총규모가 금년보다 5.7% 증가한 3672억 원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279억 원으로 6%, 특별회계는 394억 원으로 금년보다 3.3% 증가했다고 밝혔다.
▲ 2018년도 금산군 새해설계 _박동철 금산군수의 모습(사진-금산군청)
2018년 예산규모를 토대로 각 분야별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주요 군정은 인삼약초 세계화·명품화, 문화복지, 생활편익에 무게가 실린다.
우선 인삼약초산업의 세계화·명품화를 위해 인삼약초 식품제조 HACCP 컨설팅 및 시설지원, 금산인삼 세계화 6차 산업 육성, 친환경약초 생산단지 조성, 고품질 철재 해가림 지원, GAP 인삼을 이용한 백삼가공 표준화사업 등 인삼약초의 고품질 생산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삼약초의 공중매체 홍보, 해외시장 개척, 금홍 인삼 세계화 사업, 수출 물류비 지원 등 인삼약초 산업의 세계화·명품화를 위해 총 115억 원을 들인다고 했다.
농업농촌분야에 있어서는 농업환경 프로그램 지원, 친환경 저농도 유기질 비료, 깻잎 생산시설 지원 등 35개 사업에 229억 원을 투입, 품목별 경쟁력을 높여 나가며 2018년 신규사업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일반지구,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4년간 7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고 말했다.
각종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되는「건강누리관」과 다문화가족, 조손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가족형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가족통합지원센터」운영에 내실을 기하는 한편 군민 생활편의 증진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도 나선다고 말했다.
주민통행 편의를 높이고자 금천대교 정비, 7개소 도시계획도로 개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가로등 신설 ‧ 관리 등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성을 높인다.
교통편의 증진과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군도와 농어촌 도로 정비, 마을 도로 확포장, 방우리 연결 도로사업 등 도로 환경 정비에 97억원을 들여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만든다.
공간적․기능적으로 통합한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 등을 통해 군민의 재산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 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궁동천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다.
맑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농어촌 지방상수도의 보급 확대, 하수관거 및 하수종말처리장의 운영, 금산하수처리장 운영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로 수질 개선도 이어가며 지역정체성 확보 및 군민 문화자존감을 키워 나갈 금산역사문화박물관과 작은영화관을 각각 5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교 교육경비 지원,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 특성화 프로그램지원, 해외 어학연수 등 인재육성에 힘쓰고,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으로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돕는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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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설건축물 스티커 표시제도 시행
금산군, 가설건축물 스티커 표시제도 시행
금산군은 관내 신고대상 가설건축물에 대하여 존치기간, 건축주, 건축위치, 사용용도 등의 내용이 기재된 스티커를 부착해 효율적인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 금산군청사 전경
이는 가설건축물의 무단 용도변경 및 존치기간 만료 등 건축법 위반 행위를 사전 예방함으로써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기초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제도라고 말했다.
스티커 설치대상 가설건축물은 임시창고, 공사용 현장사무실 등의 용도로 3년 이내 사용 후 기간이 만료되면 자진철거 또는 사용목적에 따라 존치기간 연장신고를 해야 한다.
하지만 연장신고를 하지 않고 무단 사용하는 사례와 일반건축물로 무단 전용해 사용하는 사례 발생으로 사후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군은 건축법에 따라 존치기간 만료 30일 전에 만료일 및 연장 가능 여부 등을 안내하고 있다고 했다.
가설건축물 스티커 표시제도 시행 대상은 2018년 1월부터 신고 수리되는 가설건축물과 기간연장 신고하는 가설건축물부터 실시하며, 향후 3년 이내에 관내 모든 가설건축물에 대해 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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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희망 2018 이웃사랑 성금 모금 목표액 초과 달성
홍성군, 희망 2018 이웃사랑 성금 모금 목표액 초과 달성
올해도 `지붕킥´한 홍성 사랑의 온도탑!
얼어붙은 날씨 속 사랑의 온도탑은 `활활´, 오는 1월 31일까지 모금운동 계속돼
홍성군은 `희망 2018 이웃사랑 성금 모금행사´에 각 기관⋅단체, 기업체, 출향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 군청 현관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 홍성군, 희망 2018 이웃사랑 성금 모금 목표액 초과 달성(사진-홍성군청)
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성금모금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군청 복지정책과, 각 읍․면사무소에 성금 접수창구를 운영함은 물론 지로 및 사랑의 계좌, 순회모금행사, 물품 모금 등 다양한 납부 방식을 통해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현재 1,838건수 542,471천원을 모금하여 목표액(464,400천원) 대비 116%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작년 12월 8일 실시된 순회모금에서는 총 144건, 약 4천 7백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목표액 달성에 성큼 다가섰고 각지에서 쌀, 김, 새우젓 등 현물기부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은 지난해에도 군민들의 성숙한 모금 의식과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450,939천원) 대비 140%의 모금 실적을 거뒀다.”며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불우 이웃을 위해 공동모금회로부터 생계비, 난방비, 의료비, 명절지원금 등으로 10억 3천여만원을 지원받아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 시설, 기관 등에 지급하는 등 군민의 행복을 위한 복지행정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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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홍성군, 2018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품목별 농촌지도자 과세시범 등 8개 분야 43개 사업 대상
이달 31일까지 접수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새로운 농업기술의 신속한 전파와 지역 농업을 이끌어 나갈 선도농가 및 단체의 육성을 위하여 관내 농업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시범사업을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 홍성군청사전경
대상사업은 품목별 농촌지도자 과제시범 등 8개 분야 43개 사업이며, 시범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춘 단체 및 농업인은 신청서와 함께 각 사업별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오는 31일까지 해당 사업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신청마감일 종료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범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http://farm.hong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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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심 푸르게, 푸르게´ 홍성군, 도시숲 조성사업 완료
`우리 도심 푸르게, 푸르게´ 홍성군, 도시숲 조성사업 완료
도심 생활권 경관향상, 탄소흡수원 확충 효과 기대
홍성군은 도심 생활권 경관향상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하였다.
▲ 홍성군, 도시숲 조성사업(사진-홍성군청)
이번 사업은 산림청 도시숲 조성사업 예산 및 도비를 지원받아 19억원(국비50%, 도비10%, 군비40%)을 투입해 홍성읍 옥암리 완충녹지, 대교리 역사공원, 홍주향교 주변, 고암리 도로개설구간 가로수 식재, 용봉천변 가로수 식재 등을 진행했다.
특히 홍성읍 옥암리 완충녹지는 군계획시설로 1985년 녹지로 지정된 이후 이렇다 할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불법으로 점용되거나 경작지로 이용되어 경관을 저해하고 토지소유자들의 민원이 많았던 지역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해소와 홍성읍을 관통하는 주요도로변 경관 향상, 소음 및 공해 방지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홍성읍 대교리 역사공원은 천주교 순교의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공원으로 그 동안 주유소와 세차장이 자리하고 있어 기존 역사공원과 대교공원을 단절하고, 경관저해 및 환경문제 등의 불편을 야기하고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된 녹지축과 동선을 연결하고 도심생활권 경관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역주민과 홍성을 찾는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홍성군의 이미지 제고와 향후 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고영대 홍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접근이 용이하고 도심경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생활권 도시숲 확충을 위해 국도비를 확보하여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양질의 공원녹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지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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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겨울철 산림재해 방지 대책 점검 회의 개최
산림청, 겨울철 산림재해 방지 대책 점검 회의 개최
산림청이 9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산림재해종합상황실에서 `겨울철 산림재해 방지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류광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신속대응 체계 구축 및 분야별 대책 추진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9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산림재해종합상황실에서 `겨울철 산림재해 방지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류광수 산림청 차장(왼쪽 세번째)이 신속대응 체계 구축 및 분야별 대책 추진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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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나서
국립자연휴양림,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나서
1.10.〜1.11, 국립자연휴양림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 홍보체험관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8 진료교육 페스티벌´은 전국의 학교와 체험마을 및 관계자들이 현장의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협력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이다.
올 해에는 국립자연휴양림을 포함한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체험마을 등 약 140여개 단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한다.
이번 행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은 전국 40개 국립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특색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방치단체 등 참여기관과 연계한 유기적인 진로교육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립자연휴양림 홍보체험관에서는 정부부처 연계 진로체험과 자유학기제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VR영상 체험장비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시설과 자연환경 등 경관을 간접 체험할 수도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우리의 희망인 청소년에게 진로 및 적성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산림휴양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교육과 미래에 등불이 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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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하고, 지역현안 조속히 해결한다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하고, 지역현안 조속히 해결한다
보령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보령시는 올 한해 시정 여건과 운영방향 정립으로 시민이 행복한 희망찬 새보령 건설을 위해 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실․과․사업소장, 공단본부장, 읍면동장, 본청 팀장 등 1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의 주요 시정 성과를 토대로 2018년 시정발전 로드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국가적으로 국내 정치 혼란 가중, 북핵 문제, 잦은 재난‧재해로 사회불안정성 상존, SOC 사업 축소로 소외지역 균형발전 저해 우려와 지역적으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기초연금 인상 등 복지시책 확대에 따른 지방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항선 복선 전철, 보령항 등 대규모 현안사업의 호기를 기회삼아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민선6기 공약 마무리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지역 현안 협력 강화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민선6기 주요 시정 추진 성과로는 4년간 국비 1조4411억 원 확보와 함께 해양관광‧스포츠 명품도시 견인 ▲보령항 다기능 복합항만시설 부지조성사업 착공 추진 ▲장항선 복선전철 확정과 보령선 국가계획 및 대선공약 반영 ▲원산도 대명리조트 조성사업 구체화 및 테마랜드 국비지원 확정 ▲중부발전 본사 이전 및 명천지구 택지개발 착공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100% 인상 등 자주재원 확충 등이 보고됐다.
또 올 한해 특수 시책으로 시민을 위한 도심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한내로터리 경관 디자인 사업 ▲지면 형태로 발행되는 소식지를 젊은 층의 참여 확대를 위한 앱 서비스 개발 및 귀농귀촌, 특산품 홍보영상 제작 ▲민‧관협력 거버넌스 협치마당 및 시민안전문화 대학 운영 ▲보령경찰서‧편의점과 연계한 아동‧여성 안전지킴이 집 운영 ▲근로자 전입률에 따른 기업체 특별경영안정자금 및 청년 근로자 정착을 위한 연봉 지원 ▲상습 가뭄 농경지역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가뭄지도 전산화 ▲교통취약지역 불법주정차 시민자율신고제 활성화 ▲보령항 개항 지정 추진 등을 구상했다.
보령시는 보고된 핵심사업과 중요사업의 비중을 고려해 추진하되,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도 적극 검토 후 시책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과 지역현안의 조속한 해결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올 한해도 내부적으로는 청렴과 소신으로 보령시 공직자로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에게는 소통과 섬김으로 정성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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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주민에 귀 기울이는 경청 행보 `호응´
김석환 홍성군수, 주민에 귀 기울이는 경청 행보 `호응´
행정의 달인, 주민불편 듣고 명쾌한 해결 방안 도출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군정의 치적 홍보를 철저히 배제하고 주민에게 귀 기울이는 경청 행보를 전개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김석환 홍성군수, 주민에 귀 기울이는 경청 행보 (사진-홍성군청)
김석환 군수는 9일 방문 첫 일정으로 홍성읍의 오지로 불리는 옥암1리와 소향2리를 연이어 방문해 주민목소리를 듣고 현안사업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군민과의 소통행보에 속도를 냈다.
첫 방문지 옥암1리 마을에서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주민안전과 직결된 만큼 우기 전인 상반기 중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옥암 소하천 정비 사업에 대해서도 조속한 사업완료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 군수는 소향 2리 마을에서는 홍성과 내포신도시를 잇는 대동맥 역할을 담당할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상황을 손수 설명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9일 홍성읍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1개 읍⋅면 22개 마을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진솔한 대화를 위해 수행인원 또한 최소화하고 격식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석환 군수는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읍·면의 오지 마을을 우선 선발했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진정한 소통을 위한 경청행보를 펼치는 등 주민 편의행정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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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금산인삼축제 포스터 공모
제37회 금산인삼축제 포스터 공모
내달 8일까지 전국 공모, 응용·창의적 표현 가점
금산군과 금산군축제추진위원회는 제37회 금산인삼축제 포스터를 내달 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제36회(2016년) 금산인삼축제 포스터 선정작(출처-금산군청)
포스터는 축제의 테마인 인삼과 청정 금산의 이미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해야 하며, 현수막, 거리배너 등 타 홍보물 제작을 고려하여 디자인돼야 한다고 했다.
이번 공모의 응모자격은 인쇄·출판 분야에 사업자 등록을 필한 사업체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접수와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공모작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내달 하순에 금산인삼축제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며, 당선작은 축제포스터와 리플릿 제작·납품권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산인삼축제 홈페이지(www.insamfestival.co.kr)를 참조하거나 금산군청 문화공보관광과(041-750-2413)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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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풍년농사 기약
금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풍년농사 기약
농업․농촌 환경 변화에 대응한 농업인 의식과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시작됐다.
▲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사진-금산군청)
지난 8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6차산업화 교육을 시작으로 닻을 올린 이번 실용교육은 6차산업화, 인삼․GAP+PLS, 벼․GAP+PLS, 약초․GAP+PLS, 딸기․GAP+PLS, 고추․GAP+PLS 교육 6개 과정의 농업기술센터 집합교육과 잎들깨․GAP 읍․면 순회과정으로 구분해 24일까지 이어진다.
총1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 회의실 등에서 이뤄지며 지역 농업인 2100명이 참여하게 된다.
품목별 기후변화에 대한 기술적 대응 방안 제시 및 안정적 생산 기술교육, 농업 현안과제 해결, 농업인 실천과제 등 농가소득 증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실용교육에서는 생산자·소비자교육을 새롭게 신설해 안전한 먹거리와 친환경농산물의 이해를 돕고 현명한 소비활동을 확산시켜 우리 농식품 가치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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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규제개혁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금산군, 규제개혁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남도(3위) 및 대한상공회의소(전국 5위) 평가 최상위권
금산군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규제개혁 시책을 펼친 결과, 충청남도 주관 2017년 시군규제혁신 평가에서 군 단위 3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17년 전국규제지도평가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전국 5위(도내 1위)를 달성했다.
▲ 금산군 청사전경
충청남도 주관 2017년 시군 규제혁신 평가는 규제혁신 추진역량 강화, 규제애로 해소, 지자체 자치법규 정비 등 4개분야 15개 지표를 구분해 평가하였고, 금산군은 규제개혁 유공공무원 인센티브지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17년 전국규제지도평가는 매년 연말 전국 228개 자치단체, 8733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 2개 부문에서 규제개혁 관련 기업환경을 조사 및 발표하고 있으며, 금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 부문 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규제개혁을 통하여 군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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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가 신기술 보급으로 새해 영농 밑그림 그린다.
보령시, 농가 신기술 보급으로 새해 영농 밑그림 그린다.
9일부터 이달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보령시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의 적극 대응으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9일부터 이달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사무소에서`2018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사진-보령시청)
`꿈이 있는 농촌, 경쟁력 있는 보령 농업, 실력 있는 전문농업인 육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새해 본격적인 영농 준비를 앞두고 달라지는 농정시책 홍보는 물론, 영농현장에서 나타난 다양한 문제의 해결방안과 전략작목에 대한 새로운 농업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과목은 읍면동 지역은 벼․고추 과목이 주를 이루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리더, 친환경농업, 농촌자원, 귀농귀촌, 신소득 등 5개 작목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농촌지도사와 외부 전문가를 교육 강사로 배치해 실제 사례 위주와 작목별 우수 기술을 전파한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일정은 ▲농업기술센터에서 9일(농촌리더), 11일(환경농업), 16일(농촌자원), 23일(귀농귀촌), 25일 신소득 과정 ▲10일 웅천읍(복지회관) ▲11일 주포면 ▲12일 주교면 ▲16일 오천면 ▲17일 천북면 ▲18일 청소면 ▲19일 문화의전당(대천1~4동) ▲23일 청라면 ▲24일 남포면 ▲25일 주산면 ▲26일 대천5동 ▲30일 미산면 ▲31일 성주면 에서 실시한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 등 농정 현안과제에 대해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동일 시장은 “인구구조 변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수입농축산물 증가로 농식품 소비 트렌드가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이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농축산물 생산과 이러한 트렌드를 생산현장에 반영해 경영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이번 영농교육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 대응하며 미래 전략을 수립해보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농업으로 여는 새로운 보령 시대의 견인차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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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7년 기준 사업체 조사요원 모집
보령시, 2017년 기준 사업체 조사요원 모집
보령시는`2017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위한 요원 21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사업체 조사´란 우리나라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명,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의 공통항목과 창업 유형과 비용 등 시도별 맞춤형 특성항목을 토대로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다.
조사대상은 보령지역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로 9582개 사업체가 해당되며, 조사 항목은 사업체 명,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상용근로자 초임 연간 급여 수준 등 14개 항목이다. 조사 기준일은 2017년 12월 31일이다.
조사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조사요원은 총괄 관리자(1명)와 조사 관리자(3명), 조사지원 관리자(1명), 조사원(16명) 등 모두 21명의 인력을 모집하고, 조사원의 경우 기초교육과 현장조사 등에 참여하면 수당 156만6240원(26일 근무 기준)을 지급 받는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에 최종 확정 공표를 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정부 정책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지역소득추계(GRDP) 기초자료 등 지역개발 계획수립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신청서는 보령시 홈페이지(http://www.brcn.go.kr/)에서 내려 받으면 되고,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함께 보령시 새마을정보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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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해 상수도 사업분야 132억원 투입
홍성군, 올해 상수도 사업분야 132억원 투입
2018년 관로 61km 매설 및 상수도 보급률 90% 목표
홍성군은 금년 말까지 상수도 보급률 90% 달성을 목표로 2018년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군에 따르면 올해 1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어촌상수도 신설사업, 죽도 식수원개발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급수구역 확장사업 등 상수도 보급률 및 유수율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사업이 펼쳐질 계획이라고 했다.
2016년에 착공한 구항·서부, 장곡, 두메지구 농어촌상수도 신설사업은 지난해 관로 36km, 홍동배수지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신규로 착수하는 홍북·갈산지구 실시설계를 비롯, 관로 25km, 가압장 4개소 신설에 59억원을 투입한다고 했다.
죽도지구는 2020년까지 해저관로 매설을 통한 지방상수도 직접 공급으로 해수담수화시설 노후 방지 및 유입원수 오염으로 인한 식수난을 해소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홍동면 수란리 등 6개 마을에는 군비 13억원을 투입, 21㎞의 급수관로를 매설해 금년 하반기부터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군은 기존 마을상수도 급수지역에 대한 수질검사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불량지역에 대하여는 지방상수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상수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상수도 확충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환엽 수도사업소장은 "지방상수도 사업을 통해 유수율 향상 및 예산 절감을 달성하고, 식수원 부족과 수질악화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 민원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홍성군을 전국에서 맑은 물 보급률이 가장 높은 `청정안심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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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드림스타트&홍성icoop, 아이들 위한 건강 밥상 배달 완료
홍성군드림스타트&홍성icoop, 아이들 위한 건강 밥상 배달 완료
취약계층 아동 30가정에 250만원 상당의 20여종 친환경 식품 전달
홍성군드림스타트가 지난 8일 홍성icoop(아이쿱)센터에서 250만원 상당의 다양한 식품을 후원 받아 지역아동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 홍성군드림스타트가 지난 8일 홍성icoop(아이쿱)센터에서 250만원 상당의 다양한 식품을 후원 받아 지역아동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사진-홍성군청)
이날 기증받은 식품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환경농축산물과 icoop 조합에서 직접 만든 햇반, 라면, 김, 장조림 등 총 20여종으로 구성되어 취약계층 아동 30가정에 전달되었다.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방학 중 식사를 잘 하지 못해 영양 보충에 문제가 있을 것을 걱정하던 중 icoop에서 후원이 들어와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가정행복과 관계자는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현재 2018년 우선사업인 `취약계층 아이들 방 만들어 주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사회단체와 봉사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니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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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행복한 환 황해권 중심도시 홍성´육성을 위한 홍성군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군민이 행복한 환 황해권 중심도시 홍성´육성을 위한
홍성군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홍성군은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지난 8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석환 군수와 이용록 부군수를 비롯한 각 담당관·과장, 직속기관·사업소장 및 군정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홍성군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사진-홍성군청)
군은 `군민이 행복한 환 황해권 중심도시 홍성`을 비전으로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홍주천년, 역사문화도시 조성 △가정이 편안한 건강도시 육성 △누구나 믿고 먹는 생명산업 육성 △활기차고 경쟁력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섬기고 소통하는 신뢰 행정과 미래인재 육성의 6개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였다.
먼저 홍성군 미래발전 전략 수립, 홍성역세권 및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홍성읍·광천읍 농촌중심지사업, 도시계획도로 확충으로 내포신도시와의 균형발전 및 원도심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서해선(홍성~송산)·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 사업, 장항선 개량 2단계 사업, 남당항 진입도로 개설로 홍성의 미래 성장기반 인프라를 확대하는 굵직한 사업 추진계획이 보고됐다.
홍주천년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군민 대화합의 『홍주천년 대축제』 개최, 홍주천년 상징조형물 설치, 대한민국 막걸리 축제 개최, 결성읍성 테마공원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등도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등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여성·다문화가정·청소년·노인·취약 계층의 생활안정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더불어 친환경농업 인프라 확대, 6차 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 친환경 농산물의 서을시 노원구 공공급식 공급 추진으로 누구나 믿고 먹는 생명산업을 육성하고,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인턴제 실시, 전통시장의 현대화 및 시설 개선사업과 4050창업지원 등 활기차고 경쟁력 있는 지역경제를 만들 사업들이 보고됐다.
아울러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주민자치 역량강화 등으로 자치기반을 조성하고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성장의 동력이 될 미래 인재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석환 군수는 "올해는 민선 6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더불어 홍주지명탄생 천 년의 해가 되는 중요한 한 해인만큼, 군민들이 행정·문화·복지·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천년도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모든 역량을 결집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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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금강유역환경청장 녹조대책회의 개최
환경부장관·금강유역환경청장 녹조대책회의 개최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8일 오후 대전 서구 청사로 금강유역환경청 임시청사에서 전국 7개 유역.지방환경청장과 환경부 국장 등이 참석한 `대청호 녹조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경용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충청권 광역상수원인 대청호의녹조 등 수질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대청호 오염원 정밀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이날 회의에서 이경용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충청권 광역상수원인 대청호의녹조 등 수질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대청호 오염원 정밀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금강유역환경청의 모범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유역.지방환경청에서도 수질개선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녹조대책회의 이후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금강유역환경청 임시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대전시 서구 칼릭스 빌딩 8층에서 10층까지 사용하고 있는 임시청사는 유성구 대학로 소재 기존 건물이 노후화되어 재건축이 완료되는 2019년까지 운영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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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모집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모집
한옥형은 이론(한국근현대미술사) 1명, 회화부문(한국화 기반의 작가) 2명, 컨테이너형은 공공예술 분야 3명 모집
홍성군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이 2018년도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17년 11월 17일(이응노의 집_손민광 작가 개인전)사진-홍성군청
모집인원은 미술이론가 (한국미술사, 한국근현대미술사 분야) 1명 · 회화작가 1명 · 공공예술작가 3명으로 총 5명이며, 오는 2월 심사를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1월 18일(수)부터 1월 24일(수)까지이며, 입주기간은 2018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이다. 이메일(goamleeungno@gmail.com)로 접수 받으며, 제출서류는 이응노의 집 홈페이지(leeungno.hongseong.go.kr) 소식알리기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했다.
심사는 서류 심사(1월 30일 화)와 면접 및 포트폴리오 발표(2월 6일 화)로 진행하며, 최종 입주자는 당일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 작가에게는 작품 활동을 위한 개별 창작공간과 거주공간을 제공하며, 활동비와 지역협력형 작가제안프로젝트 진행비, 개인전 및 교류전, 전문가 비평 등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응노의 집은 미술이론가와 한국화 기반의 회화작가를 선정해 미술이론에서의 전문성과 학술성을 높이고, 공공예술가 지원을 통해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의 정체성을 확립해 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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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특사경! 설맞이 성수식품 특별 합동단속 실시
홍성군 특사경! 설맞이 성수식품 특별 합동단속 실시
설 성수식품 위생 감시 및 원산지 표시 위반 집중단속
홍성군은 민족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민생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판매 및 제조·가공·유통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했다.
▲ 사진-홍성군청
이번 점검은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과 도, 시․군 교차단속 및 관련부서가 합동단속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축산물 판매업소, 일반음식점,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등이다.
중점 단속 사항은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합판매 행위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행위, 종사자 건강검진 실시여부, 축산물 가공 및 판매업소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사항 등이다.
군은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상습·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강력한 행정조치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여 안전하고 여유로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했다.
김윤호 안전총괄과장은“설 명절에는 성수물품이 짧은 기간에 대량으로 생산 ․ 판매돼 부정불량식품의 유통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식품사고 없는 안전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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