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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새마을부녀회, 18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실천
구항면 새마을부녀회, 18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실천
쌀 모으기 행사 통해 관내 어려운 가구에 쌀 500kg 전달
지난 15일 홍성군 구항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성옥분)는 새해를 맞아 쌀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 구항면 새마을부녀회, 18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실천(사진-홍성군청)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는 구항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해 가을에 수확한 쌀을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로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8년째 매년 1월마다 연중행사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쌀 500kg을 모아 구항면사무소에서 열린 새마을부녀회 연시총회 후 관내 어려운 가구 25가구에 쌀 20kg씩을 전달했다.
성옥분 구항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쌀 나누기에 동참하여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항면장 홍순형은 어려운 때일수록 함께 나누고자 하는 구항면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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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문화·예술 지역전문가들 모여 홍주천년 역사문화도시 조성 밑그림 그리다
홍성 문화·예술 지역전문가들 모여 홍주천년 역사문화도시 조성 밑그림 그리다
홍주천년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추진 위한 주민 워크숍 개최
홍주성 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홍주천년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워크숍이 지난 9일, 16일 총 2회에 걸쳐 열렸다.
▲ 홍주천년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추진 위한 주민 워크숍 개최(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의 홍주천년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자원과 경쟁력을 분석하여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우리 군만의 정체성을 도출하고자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전문가들이 모여 서로의 중지를 모은 것이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군 정체성 확립 ▲인물 및 근현대자원을 활용한 핵심경쟁력 발굴 ▲일상생활공간을 통한 근현대자원의 관심과 집중 ▲전통먹거리 활성화 ▲문화예술 모임을 포함한 인적 네트워크 기반 마련 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문화관광과장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발굴을 위해서는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전문가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여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면서“이번 워크숍을 통해 심도 깊은 의견을 청해들은 만큼 경쟁력 있는 홍주천년 역사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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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랫소리와 함께 울려 퍼지는 따뜻한 기부문화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함께 울려 퍼지는 따뜻한 기부문화
홍성군립합창단, 6백여만원 장학금 기탁
홍성군립합창단이 지난 12일 우리고장의 우수한 인재 발굴ㆍ육성 재단인 홍성사랑장학회에 593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기부문화에 동참했다.
홍성군립합창단은 2000년 11월 창단되어 현재 56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권 제공은 물론 2002년 제7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2004년 제22회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등 각종 경연대회에서 대상 3회, 금상 4회, 은상 4회 등 20여회 입상으로 지역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으며, 매년 크고 작은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합창단 관계자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의견에 십시일반으로 기탁하게 되었다. 홍성사랑장학금 100억 달성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을 계기로 더 많은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광윤 문화관광과장은 “홍성군립합창단은 2016, 2017년 충청남도 합창경영대회에서 금상,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2017 송년 정기연주회에서는 뮤지컬을 가미한 새로운 시도로 군민들로부터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공연 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사랑장학금은 홍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 대학생 또는 군민의 자녀가 신청할 수 있으며 2017년도에는 178명의 학생들에게 1억 8천여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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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기술센터 `클로렐라 시설재배법´ 대국민 체감형 기술 선정
금산군농기술센터 `클로렐라 시설재배법´ 대국민 체감형 기술 선정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2017년 강화된 농약사용기준인 PLS(허용물질관리제도)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보급한 `클로렐라 활용 시설채소 재배기술´이 농촌진흥청 대국민 체감형 성과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금산군이 강화된 농약사용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클로렐라 활용 시설채소 재배기술´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딸기시험재배지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기술보급 지도사들.(사진-금산군청)
농촌진흥청(연구성과관리과)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농업기술 선정을 위해 농업분야 2017년 4/4분기 기술 249건을 접수,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4건을 뽑았다.
심사결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출한 `클로렐라 활용 시설채소 재배기술´이 영농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얻었다.
클로렐라는 광합성을 하는 민물 녹조류로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식용으로도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업분야에도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군은 클로렐라 배양액 깻잎 활용을 위해 관내 농가에게 국비 5400만원 확보, 클로렐라 깻잎생산 단지 24ha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클로렐라를 깻잎, 딸기, 새싹인삼 등에서 300~500배액으로 살포하면 모잘록병, 잿빛곰팡이병 등 병해 관리시 PLS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며 “특히 농업생산비중이 높은 깻잎은 소면적재배작목으로 병해 방제약제가 많지 않아 클로렐라를 활용한 농업기술을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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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과 균형 잡힌 영양 지원으로 어린이 건전성장 도모
올바른 식습관과 균형 잡힌 영양 지원으로 어린이 건전성장 도모
보령시어린이급식센터, 어린이급식소 대상 위생·영양관리 및 교육 실시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경임)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물론, 쾌적한 조리 환경 조성을 통한 건강한 식단 관리 지원을 위해 1월부터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순회방문지도를 실시해 나간다고 밝혔다.
▲ 위생·영양 순회방문지도 장면(사진-보령시청)
대상은 등록시설 어린이집 63개소, 유치원 5개소, 기타시설 8개소 등 모두 76개소의 어린이 급식시설로, 이달부터 11월까지 환경, 개인위생, 원료사용, 공정 및 보관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식단, 급식제공, 조리, 배식, 염도관리도 지도하고, 여름철에는 식중독 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또 15일부터 31일까지는 4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 및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우리 전통명절과 절기´교육을 실시하며, 견과류 강정 만들기 등 요리실습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 전통명절과 절기´교육은 우리나라 전통 명절과 절기에 대해 바로 알리고, 우리 농산물인 쌀로 직접 강정을 만들어봄으로써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김경임 센터장은“균형 잡힌 식단과 위생적인 급식소 운영으로 학부모들에게는 안심을, 어린이들에게는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전 성장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3년 12월에 개소한 이후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 받아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순회방문지도 ▲어린이·조리원·교사·원장·학부모 대상 식생활교육 ▲어린이 급식용 식단 및 표준레시피 개발 및 보급 ▲편식예방 및 조리실환경개선 특화사업 등 안전한 급식 실현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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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근로자 고용안정 위한`일자리 안정자금´집중 홍보
보령시, 근로자 고용안정 위한`일자리 안정자금´집중 홍보
보령시가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등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시행하는`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집중 홍보에 나섰다.
▲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접수 장면(사진-보령시청)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올해 최저임금이 16.4%로 인상됨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인건비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주는 지원방법을 현금 또는 사회보험료 상계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정원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했으며, 웅천읍을 비롯한 16개 읍면동사무소에 전담인력을 지정, 지난 2일부터 오프라인 접수를 받고 있고, 김한수 노무사 사무소(935-3340) 및 노무법인 강산(935-5758)에서는 보험사무 무료 대행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이 없도록 현수막과 배너, 포스터, 리플렛 제작·배부,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 밀착형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과세소득 5억 이하,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공동주택 경비, 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도 가능)가 신청할 수 있고 최저임금 준수 ▲월 보수 190만원미만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 ▲고용보험 가입(단, 합법취업 외국인, 5인 미만 농림업 종사자도 가능)을 조건으로 하며, 노동자 1인당 월 13만원의 금액을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방식은 현금 입금 또는 사회보험료 상계 방식으로, 사업주가 선택하여 받을 수 있으며 연중 1회 신청 하면 지원 요건 해당 시 매월 자동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4대 사회보험공단(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과 고용노동부, 일자리안정자금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4대 사회보험공단 지사,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읍면동사무소로 방문·우편·팩스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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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산업의 발자취, 관광브랜드와 콘텐츠 결합해 볼거리 UP!
석탄 산업의 발자취, 관광브랜드와 콘텐츠 결합해 볼거리 UP!
보령시, 석탄박물관 리노베이션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지난 1995년 개관 이후 보령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석탄산업의 발자취를 제공해 온 보령석탄박물관이 관광브랜드와 콘텐츠를 결합한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다고 밝혔다.
▲ 보령석탄박물관 리노베이션사업 구상(사진-보령시청)
▲ 보령석탄박물관 리노베이션 착수 보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지난 15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 부서장, 용역사,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석탄박물관 리노베이션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보령석탄박물관이 매년 약 18만 명 이상이 찾고 있는 대표 관광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 년 전 개관한 이래로 시설 노후화와 상설 전시실의 변화가 없어 늘어나는 관람수요와 시대변화에 부응하지 못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시실 구성 및 재배치를 추진하는 것이다.
사업은 48억 원을 투입, 지난해 11월 본격적인 전시물 설계 및 제작‧설치사업 착수에 들어갔고, 이번 보고회에서는 전시실 구성계획 및 향후 계획, 기타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성 계획으로 1층은 석탄의 역사, 보령의 석탄산업, 산업화의 원동력, 갱도체험장, 2층은 특수 영상매체를 활용한 쌍방향 전시(광부체험 등) 및 막장체험, 광부 이야기 등 내부 전시 스토리라인 및 관람객 동선 계획, 전시물 설계 및 제작‧설치하며, 3월까지 전시부분 및 건축부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게 된다.
특히, 국내 최초 석탄박물관이라는 자긍심으로 타 지역 석탄박물관과 차별화되는 석탄산업 관련 볼거리 제공으로, 방문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김동일 시장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석탄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연료´ 로 학습되며, 연탄의 기억을 가진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과거 우리에게 석탄은 `희망의 역사´였다” 며, “이번 리노베이션 사업이 산업화의 동력이었던 `에너지´, 그리고 최첨단 과학과 기술력이 동원돼 산업발달의 `핵심자원´, 가족을 위해 희망을 캔 아버지이자, 산업화의 주역인`광산 근로자´를 재조명할 수 있는 전시 구성으로 석탄박물관의 이미지를 전환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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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 부임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 부임
금강유역환경청, 국민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부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실현 할 것을 강조
국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행정´ 강조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김동진 국장이 1월 15일 제30대 금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했다.
▲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 취임식(사진-금강유역환경청)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제27회 기술고시 출신으로 환경부 유해물질과장, 국토환경평가과장, 운영지원과장, 자원순환국장을 역임했다.
김 청장은 취임식에서 유역환경청은 환경정책을 실현하는 최일선 기관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환경정책이 현장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민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직원 모두가 환경부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실현해 나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진 청장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는 즐거운 직장생활이 되도록 직원 모두가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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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저소득층 생활 요금감면 서비스 제공
홍성군, 저소득층 생활 요금감면 서비스 제공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공공요금 할인 제도 안내
홍성군이 저소득층 생활 요금감면 사각지대 발굴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홍성군청사 전경
군은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이장회의 및 저소득 가구에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며 복지 대상자가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이며 대상세대는 TV수신료, 전기, 통신, 가스 요금 등의 공공요금을 감면 받을 수 있다.
신분증과 고지서를 지참한 후 주소지 읍·면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일괄신청 할 수 있으며, 감면 혜택의 자세한 내용도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알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층 감면 혜택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통해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15년 4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의 생활 요금감면 신청을 대행하며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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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저소득층 정부양곡 할인 지원사업 안내
2018년 저소득층 정부양곡 할인 지원사업 안내
정부양곡 지원 확대로 저소득층 생활안정에 기여
홍성군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할인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홍성군의 정부양곡 지원 방침에 따르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10kg 1,600원, 20kg 3,200원으로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10kg 8,200원, 20kg 16,300원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와 한부모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차상위장애인, 차상위계층확인서 발급, 차상위 자활 등의 차상위계층이며 매월 1일~9일 중에 주소지 읍면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정부양곡 할인은 가구원수에 상관없이 모든 가구가 연중 10kg 포장단위를 구매할 수 있으며, 홍성군 지역자활사업센터의 희망 나르미사업단이 매월 25일 이후 신청자의 거주지로 직접 배달한다.
홍성군 복지정책과 김영만 과장은 이번 정부양곡 지원 확대를 통해 저소득층이 더 나은 조건으로 정부양곡을 구매하게 됨으로써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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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조류인플루엔자(AI) 꼼꼼 대비 `그뤠잇!´
홍성군, 조류인플루엔자(AI) 꼼꼼 대비 `그뤠잇!´
24시간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3개소 운영, 실시간 문자 등 총력
지난해 11월 19일,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주의단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된 이후 홍성군은 선제적이고 특화된 방역대책을 추진하며 AI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현재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AI 차단방역을 위한 축산농가, 축산관계시설 방역실태 점검, 홍보 및 유관기관 협조 등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가정하고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홍성읍 홍주종합경기장, 광천읍 광천생활체육공원 및 광천 축협가축시장 입구 등 3개소에서 전담 소독인력과 공무원을 투입해 24시간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며 축산차량으로 인하여 농가에 AI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염도가 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생축차량·분뇨차량 등은 일반 축산차량과 장소를 달리해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여 교차오염에 의한 AI 발생 가능성을 원천차단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각 읍·면 및 축협에서는 AI 차단방역을 위한 가축방역 소독차를 매일 운행하고 있으며 하천, 저수지 주변 및 천수만 일대 철새도래지와 가금 밀집지역 등 취약지구에 대하여 매일 순회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 밖에도 관내 전 축산농가에 국내 AI 발생 상황, 차단방역요령 및 정부방역지침 등을 매일 실시간으로 문자발송하고 각 읍·면 및 양계협회 등의 축산 관련단체에 공문을 통해 알리는 등 민·관의 역할분담 및 협업을 통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을 펼치고 있다.
이길호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가금류의 생산, 도축, 계란유통, 사료공급, 분뇨처리 등 닭 및 오리고기 생산에 필요한 전 과정을 분석·관리하여 아주 작은 방역 위험요소까지 사전제거 하는 등 꼼꼼하고 빈틈없는 방역추진으로 AI 청정지역 홍성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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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불광불급 자세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진
김동일 보령시장, 불광불급 자세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진
보령시,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하고 올해 시정 운영방향 밝혀
보령시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민선6기 주요 시정 성과와 올 한해 시정 운영 방향을 알리기 위해 15일 오전 웨스토피아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 언론인 간담회 장면(사진-보령시청)
김동일 시장과 언론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시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올 한해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언론인과의 질의․답변, 간담,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올해는 민선6기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민선7기를 맞이하는 중대한 해로, 내부적으로는 청렴과 소신으로 시 공직자의 자부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소통과 섬김으로 정성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SOC와 지역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의 전략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지역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최근 전국적으로 재난‧안전사고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우리 시도 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안전보령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교통사고 및 주거밀집 취약지역의 인프라 개선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망을 갖춰 지역 안전지수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와 보령~울진 간 고속화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 및 시‧도 간 협의 ▲원산도 테마랜드와 대명리조트 조성,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성능시험장 유치, 웅천일반산업단지 및 청라 농공단지 개발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과 농·어업인을 위한 생산적 복지 확대와 삶의 질 향상 도모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친환경 문화융성의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각종 오염원의 철저한 관리체계에도 힘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서해안 시대를 맞아 보령시가 선도하는`위대한 보령 건설´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며, “때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제게 힘이 되어준 11만 시민과 1천여 공직자가 있고, 여기 계신 언론인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광불급(不狂不及) 이라는 말처럼 1천여 공직자가 하면 된다는 간절한 믿음으로 매진해 나간다면, 우리가 이루지 못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보령의 더 큰 발전을 염원하고 희망을 노래하면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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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품질 인삼생산기반조성 29억 원 투입
금산군, 고품질 인삼생산기반조성 29억 원 투입
연작장해 방지 객토ㆍ유기질비료 등 지원
금산군은 객토 및 유기질 비료 공급 등 금산인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지력증진 사업에 총 29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 고품질 인삼생산기반조성 29억 원 투입(사진-금산군청)
경영비 증가, 연작장해, 노령화, 재배면적 감소 등 인삼재배농가의 관리 부담이 적지 않아 생산성이 낮은 농경지에 대한 지력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선 금산토종인삼 확대와 인삼농가의 생산경비 부담 해소를 위해 올해에도 특수시책으로 객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113ha의 인삼재배 예정지에 양질의 객토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지원한도는 1000㎡~5000㎡다(자부담 50%).
협력사업으로 유기질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생산성 제고와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15억6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1만5699톤의 유기질 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 복합비료)와 부산물 비료(가축분 퇴비) 공급에 나선다.
토양개량제인 규산 및 석회는 산성토양 및 규산 성분이 낮은 토질의 지력 유지 및 보전에 유용하게 쓰인다.
3년 1주기 연차별 공급계획에 따라 올해에는 부리, 군북, 남일면 지역이 대상으로 이곳에는 1억2900만원의 사업비로 총 1061톤(규산 461, 석회 600)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했다.
규산은 유효규산 함량이 157ppm미만, 석회는 PH 6.5 미만의 산성 밭 및 중금속 오염 농경지에 유용하다고 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지력증진과 토양개량, 기술지원을 통해 인삼재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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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첫 정기분 등록 면허세 부과..전년대비 6.1% 증가
보령시, 올해 첫 정기분 등록 면허세 부과..전년대비 6.1% 증가
보령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전년 대비 6.1% 증가한 2만4252건, 3억7971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 보령시청사 전경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인․허가 등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에 부과하는 지방세로, 1종부터 5종, 동과 읍․면지역으로 구분해 최저 4500원부터 최고 4만5000원까지 차등 세율을 적용한다.
부과 내역을 살펴보면 ▲수산어업법에 의한 맨손어업이 1만2188건, 1억3641만 원 ▲무선국 개설허가 및 신고 4517건, 7148만 원 ▲식품접객․제조가공업 1839건 2429만 원 ▲수산어업법에 의한 연안․근해어업 1442건 1497만 원 등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1138건, 2186만 원이 증가했는데, 이는 통신사 무선국허가, 수산어업법에 의한 맨손어업 면허 등이 주된 증가 요인으로 보인다.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지로(www.giro.or.kr)를 이용해 계좌이체 및 신용(체크)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표시된 입금전용 농협가상계좌로 이체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보령시는 세액이 작아 납부에 소홀하기 쉬운 등록면허세의 적극적인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내 도로변 현수막 게첨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납기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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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금연 실천, 보령시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도와드려요!
새해 금연 실천, 보령시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도와드려요!
보령시보건소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을 돕기 위해`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 금연클리닉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하루 평균 10여 명의 금연상담 방문자가 새해 들어 20~30명 등 2~3배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금연을 시도하는 시민들에게 금연클리닉 등록을 통한 건강측정, 실천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금연 성공률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전문상담사와의 상담과 함께 일산화탄소 측정 등을 통해 니코틴 의존도 등 개인별 상태를 파악하고, 니코틴 금연패치, 금연 껌 등 금연 보조제를 받고, 정확한 사용법과 적합성 여부, 금단증상 대처 방법 등 1대 1 맞춤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6개월 금연유지 성공 시에는 성공 기념품을 지급하는 등 금연실천 격려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도 도입한다고 했다.
이밖에도 금연 의지는 있으나 거리상 멀고, 근무시간에 대한 부담감, 바쁜 농사철 등 직장인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김형곤 보건소장은“건강보험정책연구원의`주요 건강 위험 요인의 사회경제적 영향과 규제 정책 효과 평가` 자료를 보면, 흡연으로 인한 의료비와 조기 사망에 따른 비용, 생산성 손실 비용, 재산 피해 등을 아우른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총 7조1258억원(2013년 기준)으로 나타났다”며, “새해 금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면, 보령시 보건소를 방문하셔서 본인에게 제일 적합한 금연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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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6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발표
산림청, `2016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발표
원목 구입량 2.4% 감소...목재 소비 증진 위해 원목 이용 시장 다변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재업 등 12개 업종을 대상으로 2016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 원목 구입량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 2016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산림청 제공)
산림청은 목재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07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해 매년 목재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수종·용도별 원목의 수요공급과 목재제품 수급·유통 등 세분화된 통계로 작성된 이번 보고서는 각종 산림분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조사 결과, 2012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던 원목 구입량이 2016년에는 8,432,469㎥로 전년 대비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원목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제재업, 합판·보드업, 펄프용 칩 제조업이 주춤하면서 원목 구입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로 목재펠릿(24.2%), 산림바이오매스(74.0%), 장작(67.8%) 등 산림바이오에너지 분야에서는 원목 구입량이 큰 폭(74%)으로 증가했다.
목재제품별 생산량을 살펴보면 목탄(4.4%), 목초액(12.8%), 톱밥(47.8%), 장작 제조업(67.8%)의 생산량은 2015년 대비 크게 증가한 반면, 일반제재업(-5.2%), 섬유판(-1.3%) 및 파티클보드업(-0.4%), 펄프용 칩(-7.4%) 등은 소폭 감소했다.
제품의 용도별로는 건설경기의 영향으로 건축 구조재(32.5%)와 가구재(11.5%)의 생산량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수출 물량 감소로 인해 수출 포장재용 목재제품 사용량은 감소(-36.6%)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원목을 사용하는 업체는 726개이고, 이들 업체의 매출 규모는 2조 4천236억 원으로 파악됐다.
업체 당 평균 매출 규모는 33억 원이고, 10.9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직원 당 평균 임금은 219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공표된 `2016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g.go.kr)→분야별 산림정보→통계자료실 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통합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산업지원실(02-6393-2645)로 문의하면 된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우리 산림은 70년대 집중적인 조림과 산림보호 정책으로 목재수확기에 도달했다.”라며 “산주의 소득증대 및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원목 이용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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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성면지역발전협,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금산 금성면지역발전협,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금산군 금성면지역발전협의회는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 금성면지역발전협의회 어려운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사진-금산군청)
이날, 성금은 지역발전협의회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적립한 기금 100만원과 본 협의회 회원인 대훈기업 성대림 대표가 50만원을 더해 마련됐다.
금성면 지역발전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과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다
금성면지역발전협의회 회원인 성대림 대훈기업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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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新성장동력 발굴·주민행복 실현 역점
금산군, 新성장동력 발굴·주민행복 실현 역점
2018업무계획보고회 개최, 혁신군정 다짐
금산군은 지난 11일 박동철 군수 주재로 실‧과‧단장,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신뢰와 혁신의 군정추진을 다짐했다고 했다.
▲ 금산군, 新성장동력 발굴·주민행복 실현(사진-금산군청)
이번 보고회는 2017년 주요 성과, 2018년 군정여건과 추진방향, 신규 및 역점 사업 등 2018년도 군정 주요 업무의 추진 계획 및 미완료 사업대책 등 부서장들의 자유로운 토론 속에 정보를 공유하며 머리를 맞댔다.
새로운 정부 시책에 발맞춘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예산 확보, 소득주도 성장을 위한 일자리 경제, 저출산 해법 모색 등 새로운 국정 과제에 적극적‧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데 공감을 나눴다.
금산인삼 산업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금산인삼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실과별 협업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주력산업인 인삼약초 세계와·명품화, 금산농업 경쟁력 확보, 균형발전사업, 정주기반, 문화체육 등 군민들의 삶과 질과 생활편익에 초점을 두고 능동적인 의견이 오갔다.
박동철 군수는 “작년 어려운 여건에서도 직원들이 흔들림 없이 자기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어려움 없이 군정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가시적 성과 창출과 민선7기의 주춧돌 완성 등 군정 발전의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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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홍성군, 2018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3월 30일까지, 효율적 행정업무를 위하여 추진
홍성군은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75일간 `2018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효율적 행정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기간 동안 공무원과 이장을 합동조사반으로 편성하고 현장 방문조사 등을 실시한다고 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조사,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거주 및 사망 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 및 생존 여부, △재외국민 거주자 중 출국 상태인 자에 대한 사실조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군은 사실조사 결과 거주불능 장소 전입 등 허위 전입이 명백히 확인되는 경우 해당자에 대한 직권 거주불명등록 및 수사기관 고발 조치 사항을 안내하고 연락이 불가능한 무단전출자에 대해서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 할 예정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받을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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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새해 금연 시작은 홍성군보건소에서!
`올해는 꼭!´ 새해 금연 시작은 홍성군보건소에서!
금연 결심을 돕기 위해 마련된 홍성군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이 새해를 맞아 평소보다 2배 더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6개월간 9회 이상의 1:1 금연상담과 일산화탄소 측정 등으로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 목요일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하여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또한 최대 12주까지 금연보조제를 제공하며, 행동강화물품 및 금연성공물품 지급 등 금연성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전문 상담사에게 체계적으로 관리를 받기 때문에 혼자 금연을 시도하는 것보다 금연효과가 더 크다. 또한 보건소가 금연치료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어 금연치료의약품 처방도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방문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흡연자들이 2018년에는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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