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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지명 탄생 천년의 해” 맞은 홍성군,
“홍주지명 탄생 천년의 해” 맞은 홍성군,
2018 한국 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홍성군은 홍주지명 탄생 천 년의 해를 맞아 지난 29일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2018 한국 소비자평가 관광도시부문 최고의 브랜드 대상(`홍주천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홍성군은 홍주지명 탄생 천 년의 해를 맞아 지난 29일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2018 한국 소비자평가 관광도시부문 최고의 브랜드 대상(`홍주천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홍성군청)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사전조사, 소비자 리서치 조사, 전문가 그룹의 평가 등 심도 있고 다양한 내·외부 평가를 거쳐 선정되는 상이다.
군은 홍주천년 기념사업을 위해 2016년부터 조례제정, 자문위원회 구성, 기념사업 T/F팀 구성 등 기념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천년이야기 기록화 사업, 홍주천년 원정대 만화책·애니메이션 제작, 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개최, 홍주천년 선포식 및 일출맞이 행사, 홍주천년 상징조형물과 홍보문구를 담은 옥암생태통로 설치 등의 사업을 전개하며 천 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홍성의 역사를 재조명하여 도시브랜드 향상과 군민의 역사 인식 재정립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18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와 함께 홍주성과 지역 역사인물을 중심으로 <홍주천년 대축제>를 개최해 신나는 공연과 재현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 등을 진행하는 대규모 축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어 많은 군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주지명 탄생 천 년의 해를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고 전하며, “홍성의 역사 인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연중 방영하고, 옥암 회전교차로에 홍주천년 상징물을 설치해 홍주 천년을 기념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다가올 미래 천 년을 맞이할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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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 수리계장과의 간담회 열고 가뭄 대응 논의
보령시 웅천읍, 수리계장과의 간담회 열고 가뭄 대응 논의
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26일 읍 회의실에서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최일선에서 수리계를 조직하고 유지 관리하는 수리계장 2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봄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장면
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 타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례계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기반시설의 시설점검 및 수리시설 현황 조사를 통해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웅천읍은 가뭄극복을 위해 건의된 다양한 논의들을 행정에 반영하는 한편, 양수장비 일제점검, 마을별 논물가두기 운동 및 물 절약 거리캠페인 실시 등 가뭄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김선미 읍장은 “최근 수년간 반복된 충남 서부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보령댐의 저수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영농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해준 수리계 조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1월 현재 보령댐 저수율이 30% 이하로 낮아지는 등 봄 가뭄 위기가 엄습해오고 있는 가운데, 수리계 조직의 물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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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설작업 최첨단시스템 도입
보령시, 제설작업 최첨단시스템 도입
제설 취약 구간에 최첨단 자동염수살수시스템 설치 운영
모니터를 통한 도로 상황 파악, 신속한 제설작업 가능
보령시가 가파른 도로 경사로 인해 상습 차량정체가 발생하는 제설 취약 구간에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원격제어 자동염수 분사장치(사진-보령시청)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은 도로에 염수를 분사할 수 있는 노즐을 매립하고 염수용액을 저장한 탱크를 설치해 제설시 구간 도로상황을 CCTV로 확인한 후 원격으로 제설 용액인 염수를 분사하는 최첨단 장치이다.
시는 지난해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명천동 성주터널 앞 국도40호 도로 600m구간과 신흑동 대천항 고갯길 국도36호 도로 300m 구간에 염수 분사노즐 67개와 염수용액 저장탱크(총용량 30톤), CCTV 등을 갖춘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을 설치해 가동해오고 있다.
그동안 대상 구간은 눈이 조금만 내려도 도로의 경사도가 심해 교통체증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였으나, 올해 잦은 폭설에도 최첨단 제설 시스템을 활용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원활한 교통소통 및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선경 도로교통과장은 “앞으로 고갯길 등 다른 제설 취약지역에도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을 확대 설치해 신속한 제설을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불편 사항 해소 및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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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가 소득 향상 위해 농기계 구입비 최대 30% 지원
보령시, 농가 소득 향상 위해 농기계 구입비 최대 30% 지원
다음달 19까지 신청 가능해....영농기 이전 공급 완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농업의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기계 보급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 지난해 농기계 공급 장면(사진-보령시청)
신청 대상은 보령지역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써, 농기계 없이 작업이 어려운 경영체로 고품질 작물재배, 밭 농업, 필요와 계획에 의한 영농 여부 등을 평가요소로 하며, 친환경 및 GAP 인증농가, 밭농업 실천농가, 귀농인, 여성농업인은 가점을 부여해 우선지원 순위를 정한다. 단, 최근 5년 이내 농기계 지원농가와 신청농기계 보유연수 5년 미만 농가, 2016~2017년 농기계 지원사업 중도 포기자는 제외된다.
내달 19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시는 3월초 지방보조금심의 위원회의 심의 거쳐 지원대상자 및 지원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는 지난 2015년까지 충청남도 지원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일몰 사업으로 분류돼 지난 2016년부터 시 자체예산 1억 원을 편성해 지원해왔고,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지원의 필요성을 건의해 올해는 5000만 원을 증액, 모두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농기계 150대 이상을 보급할 것으로 보이며, 지원기준은 농가별 최대 100만원으로 보조 30%, 자부담 70%이다. 단, 보조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100만 원을 정액 지급한다.
특히, 지원 사업 선정 후 올해 8월 말까지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교부결정을 취소하고, 향후 지원 제외대상자로 분류하는 등 경각심도 일깨울 계획이라고 한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의 고령‧부녀화 추세가 지속되고,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 소규모 작업농의 영농 편의를 위해 올해 사업량을 확대했다”며, “본격적으로 영농이 시작되는 3월말 이전에 보급하는 등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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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1차 본회의 개회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1차 본회의 개회
고등학교 진학정보 조기 제공 등 5건 가결..아동‧청소년 권리 스스로 찾는다
보령시는 지난 27일 오전 보령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어린이․청소년의원,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진-보령시청)
이번 회의는 아동의 권리신장과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난해 12월 제1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를 발대한 가운데 처음 열린 것으로, 1부 개회 및 경과보고, 2부 개의 선포 및 의사보고, 의안 상정, 제안설명 및 질의응답, 거수 표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상정된 안건은 교육문화 상임위원회 신다은 의원의 고등학교 진학정보 조기 제공, 김지호 의원의 불결한 학교화장실 환경개선, 복지안전위원회 최민규 의원의 학교 인근 인도의 불법주차 근절, 아동권리위원회 황신혜 의원의 학생이 원하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 및 김석환 의원의 교내공사는 학생기준으로 안전‧청결하게 관리 등 5개의 의안이었다.
특히, 1시간 여에 걸친 제안 설명과 열띤 토론을 거쳐 5건의 안건을 모두 찬성 의결했으며, 가결된 안건들은 관련 부서 또는 기관, 학교에 통보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신다은 의장은 “첫 본회의 임에도 다양한 의안이 제안되는 등 우리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상임위원회별 정책 모니터링으로 우리 고장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분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면서 올바른 정책 수립으로 스스로의 권리를 찾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지역의 미래가 참 밝다고 느꼈다”며, “의정 활동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한 큰 일꾼으로 성장해 주기를 부탁드리며, 높은 포부와 꿈을 향해 전진하는 여러분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17명, 고등학생 11명 등 모두 6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문화와 복지안전, 아동권리 3개 상임위원회로 구성돼 있고, 이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월에는 정책 모니터링 및 상임위원회 활동, 4월에는 선진지 견학, 5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정책창안대회, 7월에는 워크숍,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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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
산림청,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이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농산부산물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농산부산물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이 대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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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성과 창출과 함께 민선6기 시정의 안정적 마무리 최선
시정성과 창출과 함께 민선6기 시정의 안정적 마무리 최선
26일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 가져
보령시는 2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민선6기 공약사업 평가를 위한 이행평가단 회의를 가졌다.
▲ 26일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회의는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항의 추진현황과 자문을 통해 민선6기 공약사항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한 것으로, 공약사항 추진상황 설명, 토론 및 의견수렴, 주요 사업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사항 추진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전체 70개 공약 중 각종 인․허가 민원업무 즉답시스템 운영 ▲재난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정비 ▲해양레포츠 메카 육성 (보령요트경기장 조성) ▲특성화 작목(양송이,표고)특구지정 지원 ▲만세보령장학금 100억 조성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 구축 등 47건을 완료했다.
또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보호자 없는 병실 추진 ▲여성 ‧ 학생 등을 위한 안심귀가 시스템 구축 ▲맞벌이부부를 위한 보육시간 연장 운영비지원 등 23건은 이행 후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상 추진 중이나 이행률 70%미만 사업으로는 채석단지 지정을 위해 현재 환경영향평가 용역중인 친환경석재산업 발전대책추진 ▲선형 보완 중인 대천~죽정동 간 다기능 도로 개설 ▲보령스포츠파크 조성 ▲성주사지 디지털 자료관 구축 ▲청소면 인근 근대역사문화공원 조성 등 5건으로 나타나며, 이행절차가 남아있는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장항선 복선 전철 확정, 보령항 다기능 복합항만시설 부지조성사업 추진, 국도36호, 40호, 77호 공사, 웅천일반산업단지 착공과 청라농공 단지 조성사업 추진, 요트경기장 준공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공약사항이 계획대로 진행되어 분야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도·철도·항만, 스포츠 및 관광기반시설 확충, 사계절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남은 기간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정상추진 중인 사업을 완료해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천할 것”이라며, “시정성과 창출과 함께 민선6기 시정의 안정적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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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5개 권역에서 산림시책 합동교육 마쳐
산림청, 전국 5개 권역에서 산림시책 합동교육 마쳐
지자체 공무원 약 3000명 대상으로 산림정책 소개ㆍ발전방향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체단체 공무원 등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 5개 권역(전라권·경상권·강원권·충청권·수도권)에서 `2018년 산림시책 합동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2018년 산림시책 합동교육´(사진-산림청)
산림시책 권역별 합동교육은 산림정책을 실행하는 각 지자체 공무원 등의 출장부담을 완화하고 교육내용의 효과적인 전달, 적극적인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2015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권역별로 3일씩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산림청 정책담당자 및 한국임업진흥원 등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주요 산림정책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산림정책의 발전방향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목재산업 ▲산림자원 ▲산불방지 ▲병해충 ▲산림복지 ▲산사태방지 ▲임도 사업 등 7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논의한 주요 산림정책은 ▲목재산업 및 목재수급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정책 ▲산불예방 및 진화 대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 ▲산림복지 서비스 진흥 정책 ▲산사태 방지 대책 ▲임도사업 계획 등이라고 말했다.
강혜영 혁신행정담당관은 “이번 합동교육은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정책과 현장의 담당자들이 소통하고 함께 배울 수 있었던 양방향적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기회를 확대해 산림정책의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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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8년 무궁화 동산 조성 본격 시동
산림청, 2018년 무궁화 동산 조성 본격 시동
세종서 `무궁화 동산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 가져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세종리 세종보 인증센터에서 무궁화 동산 조성 업무를 담당하는 시‧군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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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서 `무궁화 동산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 가져(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무궁화 정책을 소개하고 동산 설계, 식재 및 전정 등의 강의와 실습 교육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견학을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무궁화 동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고품질의 무궁화 동산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 전국에 무궁화 동산 17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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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랑의 상품권´ 전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랑의 상품권´ 전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26일 제원면 관내 32개소 경로당 및 명곡1리어르신공동생활의집에 2,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원면(면장 장길호) 및 대한노인회 제원면분회(회장 한동석)에 기탁했다고 말했다.
▲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랑의 상품권´ 전달(사진-금산군청)
혼자 점심을 해결하시는 어르신들은 마을의 경로당에서 전달받은 상품권으로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누고, 경로당에 기름을 풍족하게 넣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며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공장장 최창희)은 관내 어르신을 위해 4년째 지속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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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앞장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앞장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에서는 25일 부리면 마을회관에서 다문화의 이해를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기회 확대를 위한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교육(사진-금산군청)
베트남 통번역사로 활동 중인 홍수아씨가 직접 강사로 나서 베트남의 의·식·주 문화와 기본적인 생활양식이 한국문화와 어떻게 다른지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들은 “주위에 다른 나라에서 온 젊은 사람들이 많고 자녀들도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관심있게 보고 먼저 다가가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수용성과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경로당, 관공서 및 기업,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방문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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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에너지충전소 한방 기공체조교실 운영
금산군, 에너지충전소 한방 기공체조교실 운영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수련할 수 있는 `한방 기공체조교실´이 운영된다.
▲ 한방 기공체조교실(사진-금산군청)
금산군 보건소는 주민은 물론 나이 드신 노인들이 손쉽게 운용할 수 있는`한방 기공체조교실´ 을 오는 12월 12일(오후 1시10분~2시10분)까지 매주 수요일 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운영키로 했다.
참여 인원은 70명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운동하고자 하는 많은 주민들에게 꾸준한 운동습관의 기회가 주어진다.
꾸준한 운동습관으로 혈압, 당뇨로 인하여 전이 될 수 있는 중풍 ㆍ치매 등 사전 예방 할 수 있도록 운동과 식생활 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기공체조는 막힌 기혈을 원활하게 하여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며 스스로 질병을 없애고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안 좋은 기운의 배출을 돕는다. 명상 호흡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튼튼하도록 교육이 이뤄진다.
사전과 사후 개인별 체성분검사 및 맞춤형 상담, 식습관 개선 및 운동을 통한 자가 관리능력향상 등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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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도 거뜬한`제설 신호등´ 생긴다
폭설에도 거뜬한`제설 신호등´ 생긴다
홍성군, 교통 신호등 일제점검정비
홍성군은 동절기 폭설로 인한 신호등 적설 피해와 노후신호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신호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홍성군은 현재 167개의 신호 제어함과 830개의 신호등주가 관리되고 있으며 군은 2월까지 일괄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노후․불량 신호시설에 대해서는 조속히 정비를 추진하여 교통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폭설 등으로 신호등에 눈이 쌓이면 램프가 잘 보이지 않고 신호등에 쌓인 눈을 치우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성읍 주요교차로 4개소(오관사거리, 홍성사거리, 덕산통사거리, 소향삼거리)에 제설기능을 갖춘 LED신호등을 2월중 시범 설치해 운영하고 향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의 교통신호 시야를 확보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증진에 온 힘을 다하고, 교통안전시설의 신속한 점검정비와 함께 다각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안전한 홍성 만들기 사업 추진에 주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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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순환운동 교실 운영
홍성군보건소, 순환운동 교실 운영
건강 적신호, 운동이 해답이다!
홍성군보건소는 2018년 지역주민 건강공략의 첫 번째 신호탄으로 만성질환자 및 비만자를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과 각종 질병예방을 위한 `순환운동 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보건소, 순환운동 교실 운영(사진-홍성군청)
순환운동 프로그램이란 순환운동 기구를 활용한 그룹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3회 10주 프로그램으로 상시 운영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건강 목표 달성자에게는 운동처방실 자율이용권의 인센티브 부여 등의 사후관리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또한 운동처방사의 지도하에 `질환관리반´과 `비만관리반´을 별도 운영함과 동시에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신체 부위별 근력강화 운동과 유산소 운동, 운동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운동법을 교육하고 있어 운동경험이 없는 사람부터 근력이 부족한 노인층까지 두루 참여하며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어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는 정기적 건강체크(혈압·혈당·콜레스테롤)와 개별 건강 상담이 이뤄지고 있으며, 비만자에는 식사일지 작성을 통해 평소 생활습관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에 방문하면 기초검사와 체성분검사를 통해 초기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적합한 경우 개별 건강목표(혈압수치↓, 체지방률↓ 등)가 부여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질환노인의 건강관리와 운동실천율이 저조한 성인층 대상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질환을 예방·관리하여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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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양궁팀, 제2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3위 기록!
홍성군청 양궁팀, 제2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3위 기록!
홍성군청 양궁팀이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 양궁팀(사진-홍성군청)
이번 대회는 전국 34개팀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리커브 개인전, 단체전, 혼성경기, 컴파운드 개인전, 단체전 등의 종목을 겨뤘으며 홍성군은 김경호 감독과 이성진 코치를 중심으로 훈련을 계속하며 갈고닦아온 기량을 바탕으로 황윤주, 심민주, 김세연, 박재희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 준우승, 황윤주 선수의 개인전 3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경호 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더욱더 훈련에 매진하여 다음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승해 홍성 양궁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성군청 양궁팀은 지난 1990년 2월 창단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조순 선수를 배출하였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성진 선수가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우수 유망선수인 홍성여고 출신의 박재희 선수를 영입하여 전력을 강화하고 팀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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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국도77호 개통 앞두고 원산도 SOC 조기 추진 박차
보령시, 2021년 국도77호 개통 앞두고 원산도 SOC 조기 추진 박차
원산도 공공시설물 설치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보령시는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산도 공공시설물 설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 보령시청사 전경
이번 회의는 오는 2021년 예정인 국도 77호의 개통을 앞두고 늘어나는 관광객 수요에 대비하여 추진계획 및 개발 추진 현황을 보고하는 자리였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주차장 조성 및 공중화장실 설치 ▲생활체육시설 조성 ▲ 종합관광안내소 신축 ▲ 원산도 테마랜드(관광단지 진입도로) 조성 등 27개 사업으로 총 880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대형 숙박시설인 대명콘도를 비롯한 낚시터, 90개의 유‧무인도 등 관광자원으로 인한 거점지로 부상하며 연간 약 100~150만 명의 관광객이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기반시설과 관광자원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는 한편, 태안 안면도와 원산도 간 연륙교의 2019년 사전 개통을 앞두고 주차장과 진입도로, 화장실은 조기에 갖춰나가기로 했다.
정원춘 부시장은 “국도77호가 2021년 개통될 예정으로, 이미 그 이전에 모든 기반시설이 확충되어야 한다”며,“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대안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장기 비전을 명확히 세워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상 지방비로는 개발비 부담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올해 분야별 타당성 검토와 정확한 사업비 산정을 통해 국비를 꼭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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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산업단지 조성으로 환경과 일자리 모두 잡는다
청정에너지 산업단지 조성으로 환경과 일자리 모두 잡는다.
보령시, 청정에너지융합클러스터 산업단지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보령시는 2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충청남도·시 관계 공무원, 한국중부발전(주) 및 협력사,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화력 융합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타당성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용역 중간보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청정화력 융합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타당성조사용역은 도시 성장 발전의 원동력인 산업단지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부의 미세먼지 감축과 그린에너지 보급 향상 정책의 부응을 통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산업 환경 등 현황조사를 토대로 개발여건을 분석하고, 입지 수요조사와 유사업종 검토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보고회 이후에는 개발규모 및 내용선정 ▲토지이용계획을 통한 기본구상안 작성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분석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종 안을 토대로 국비 확보 등을 통한 개발 시행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개발여건으로는 국내 산업단지의 패러다임이 생산 공간 중심에서 복합 도시공간으로 진화하고 있고, 정부의 제2차 그린에너지 전략 로드맵(2011)과 제3차 에너지 기술개발계획(2014~2023)에 따라 청정 화력발전, 바이오연료 등 에너지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로 기후변화 및 에너지 위기극복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의 실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후보지로는 보령신항 예정지와 인접한 천북 지역 2곳, 대부분의 지형이 평지로 이뤄져있고, 국도와 IC가 인접한 청소 지역 1곳 등 3곳이 선정 예정지로 검토됐으며, 향후 접근성과 발전시설 및 타 산업단지와의 연계성, 행위제한 및 소유관계 등 개발의 용이성을 검토해 최적지를 선정키로 했다.
수요조사 및 유치업종 보고에서는 수도권과 충청권 3408개 기업 중 응답한 300개 기업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산업단지 조성 후 입주의향을 알린 16개 업체를 중심으로 입주 장애요인 보완, 세재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책도 마련해 나갈 것으로 구상했다.
김동일 시장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주도적으로 선점하고, 보령화력과 LNG터미널 등 지역의 에너지 생산단지와 결합한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며, “단순히 산업단지 개발이 아닌 생산공간 중심에서 복합도시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는 밑그림을 잘 그려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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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동정보도 송부_소옥천 현장점검
금강유역환경청장 동정보도 송부_소옥천 현장점검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25(목) 오전 대청호 녹조저감을 위해 충북 옥천군 군북면 소재 옥천공공하수처리시설과 소옥천 유역의 방치 축분, 옥천경축자원화시설 등을 확인하고 있다. 김동진 청장은 관계자에게 대청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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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금산군4-H연합회장 취임
김은옥 금산군4-H연합회장 취임
“지식과 도덕을 겸비한 창조적 미래세대로 이끌겠습니다”
▲ 제59대 금산군4-H연합회 수장으로 취임한 김은옥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생활화하고,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 리더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제59대 금산군4-H연합회 수장으로 취임한 김은옥 신임회장은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창출하고 금산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3농혁신 선도실천으로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4-H활동을 활성화하고 농업의 어려운 점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소통하는 4-H회, 실천하는 4-H회로 조직화하겠다.”고 조직운영의 기조를 밝혔다.
500여명에 이르는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농심 함양, 봉사활동, 과제 선정 및 정착과제 활동, 농촌사랑 실천 등 민관협력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금산 4-H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회장은 현재 원광디지털대학에서 학업 중이며 금산군 4-H연합회 여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취미는 독서와 원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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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공부문 350여명 일자리 창출
금산군, 공공부문 350여명 일자리 창출
8억6400만원 투입, 근로사업 등 3개 사업 추진
금산군은 올해에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회적기업 ․ 마을기업 지원 등 3개 사업에 8억6400만원을 투입, 350명 이상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 공공부문 350여명 일자리 창출 (사진-금산군청)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매분기마다 사업을 신청 받아 DB구축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 4개 분야의 일자리를 만들게 된다. 여기에는 5억22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1단계 사업은 1월부터 3월까지며 동절기인 점을 감안해 실내 사업장 위주로 진행하고, 2단계 사업부터는 10개 읍면 국토공원화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군민들의 실업구제를 돕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2월과 5월에 신청자를 받아 상하반기 각 4개월로 진행되며, 지역자원 활용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생활공간 개선형 등 3개 분야 7개 사업으로 이뤄진다. 올해는 지역형 청년허브, 유실수 및 전통기술 마을발전사업, 유채꽃 테마공원 조성 사업이 신규로 보강됐다.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지원사업은 지역사회공원과 일자리 창출, 마을공동 수익창출의 기업을 육성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총 2억5200만원이 투입된다.
일자리창출 인건비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관내기업체,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의 신규참여를 유도, 취약계층 및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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