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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신청 한번에!
보령시,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신청 한번에!
이달 1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접수...농업인 편의 높인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신청을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농산품품질관리원 한번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20일까지 공동으로 접수 받는다고 했다.
▲ 농가경영체 및 직불제 통합신청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공동접수 시행을 위해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한 협약을 가졌고,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접수에 대한 교육을 완료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직불금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서,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하고, 조건불리보조금 신청 대상자는 농지소재지나 연접지 읍․면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쌀소득보전직불제는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농업(벼, 연근, 미나리, 왕골재배)에 이용된 농지가 대상이고, 지급 상한면적은 농업인은 30㏊, 농업법인은 50㏊이며, 고정직불금 지급단가는 ha당 100만 원으로 지난해 7879농가(8988ha)에 91억9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변동직불금은 지난해 7646농가(8673ha)에 183억360만 원이 지급됐다.
밭농업직불제는 지목에 상관없이 2012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가 대상이다. 단, 겨울철에 식량‧사료작물 재배에 이용된 농지는 3월 1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지급상한면적은 밭고정직불금은 농업인 4㏊, 농업법인 10㏊이고, 논 이모작 직불금은 농업인 30㏊, 농업법인 50㏊이며, 지급단가는 밭고정직불금은 ha당 50만 원으로 5만 원이 인상됐으며, 논 이모작 직불금은 ha당 50만원으로 지난해 5764농가(2043ha)에 9억6500만 원이 지급됐다.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는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으로써 원산도, 효자도, 삽시도, 외연도, 녹도가 해당되며, 지목에 상관없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 동안 농업에 이용된 농지 또는 초지가 대상이다. 지급단가는 농지는 ha당 60만 원이고, 초지는 35만 원으로 각각 5만 원이 인상됐으며, 지난해 8개 마을, 167농가(33ha)를 대상으로 18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을 함께 접수하게 됐다”며, “공동접수 기간 외에 신청할 경우 각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기간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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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 가심비 최고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설 선물 부담 없이!
가성비와 가심비 최고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설 선물 부담 없이!
만세보령쌀, 조미김, 청정해산물, 머드화장품, 친환경버섯 5만 원 이하 상품 판매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이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가격 대비 마음의 비율인 가심비까지 좋은 만세보령농특산품이 설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 설 맞이 만세보령 농특산품(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불황과 저성장이 지속되면서 가성비 높은 선물이 인기였다면, 올해는 가격과 함께 마음의 만족감이 높은 가심비 좋은 상품으로 만세보령농특산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만세보령 농특산품´중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인정받은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와 국민 반찬`보령산 조미김´,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청정수산물´과`건수산물 세트´, 피부미용에 탁월한`머드화장품´, 맛과 향이 그윽한`친환경버섯´은 중저가의 실속형 선물로 제격이다.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품질, 향, 외관, 맛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이며, 올해 설에는 택배비를 포함해 10kg는 2만1500원, 20kg는 4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만세보령농협쌀조합 공동법인(041-931-1345) 또는 시중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령산 맛김은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고,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선물용 인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김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구매는 포탈사이트에서`보령 김´등으로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다.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인 해삼 ․ 전복 등 제철 수산물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에는 건수산물세트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건수산물세트는 멸치와 홍합, 황태 등 건조된 수산물로 이뤄져 있으며, 선물 종류에 따라 선물 종류에 따라 3만원에서 6만원까지 가성비 좋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피부노화 방지와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보령머드화장품도 오는 18일까지 품목별 최대 40%까지 할인판매 된다. 3만 원 이상 구입할 경우 택배비가 면제된다.(보령시 관광과 머드사업팀, 041-930-3526~7)
전국 양송이버섯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보령의 친환경버섯은 공기 맑고 물 좋기로 소문난 미산면에서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고 있다. 인기상품으로는 보령친환경 알뜰버섯세트(2만8000원)와 알뜰건양송이세트(2만9000원)가 있으며, 3~5만 원 대의 생표고버섯 선물세트도 절찬리 판매중이다. (보령친환경버섯영농조합법인, http://forestmall.cnfarm.co.kr, 041-932-4494)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명절 때마다 가족과 친구, 지인을 위한 선물을 고르는데 고민하고 계시다면, 가격 부담 없고 활용가치가 높은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농특산품은 우체국쇼핑몰(http://mall.epost.go.kr)에서도`보령장터´를 검색하면 우수한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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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 일제 점검
산림청,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 일제 점검
3월말까지...관련 협회·업계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추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일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3월말까지 15개 목재제품 품질관리제도 이행 실태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15개 목재제품(사진-산림청)
▲ 시료 채취 중(방부목재)(사진-산림청)
▲ 시료 채취 중(사진-산림청)
산림청은 2013년 5월부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제품 품질관리제도´를 시행중이라고 했다.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란 목재제품 생산·수입자가 해당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 「목재 규격·품질 검사기관」에서 미리 규격·품질검사를 받아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품질을 표시하여 판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산림청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산림과학원 고시)에 따라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등 총 15가지 품목의 목재제품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생산·수입업체에서는 검사 비용, 기간 과다 소요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소비자는 목재 품질관리 강화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략팀(태스크포스)을 구성하여 15개 목재제품 생산·수입자와 관련 협회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생산 활동에 장애가 되는 규제를 개선하고 안전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품질기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목재제품 관리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의 불합리성을 해소하고 국민들이 목재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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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숙소 본격 제공
국립자연휴양림,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숙소 본격 제공
청태산자연휴양림 등 4곳 , 오는 2.25까지, 일반인 예약불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4곳의 정비를 마치고 자원봉사자 숙소로 본격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 강원도 강릉 대관령자연휴양림 겨울 전경(사진-산림청)
▲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겨울 전경(사진-산림청)
해당 자연휴양림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과 가까운 곳으로, 두타산자연휴양림(강원 평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이다.
특히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산림청 선정 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이 있는 안정과 치유의 공간으로 자원봉사자의 심신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공시설은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총 103실로, 해당 시설은 오는 25일까지 일반인은 예약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두타산) 전 시설, (청태산) 숲 속의 집 및 제1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대관령) 숲 속의 집 및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가리왕산) 숲 속의 집 6실,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가적 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자원봉사자들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하게 휴식하고 봉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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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후곤천, `보행전용 데크길´ 조성
금산읍 후곤천, `보행전용 데크길´ 조성
아인지구~금천대교 1.1㎞ 구간, 2020년까지 26억원 투입
금산읍 중심부를 가르는 후곤천에 보행자 전용 데크가 마련된다.
▲금산읍과 역사를 함께해온 후곤천변에 대한 보행안전 테크 설치공사가 오는 5월부터 본격 시작된다. 사진은 정비가 완료된 금산천 데크길 모습.(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금산읍 아인리~금천대교를 잇는 후곤천 도로변에 대한 도보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보행데크 설치를 추진키로 했다.
사업대상은 아인리 해맑은 아파트~버스터미널~동초등학교~금천대교까지 1.1㎞구간이며, 여기에는 총 26억8000만원(올해 8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연차적으로 투입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다. 총 사업기간은 오는 2020년까지다.
후곤천은 상지말 저수지부터 금산천 합류지점까지 금산읍 중심부를 관통하는 하천으로, 버스터미널 및 전통시장, 학교, 국제인삼시장과 맞닿아 금산의 변천과 역사를 함께해왔다.
후곤천변 도로의 경우 교통흐름을 위해 일방통행 등으로 지정돼 있지만 구간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등굣길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해온 곳이기도 하다.
보행데크 설치공사는 기존의 호안시설의 손상이나 재설치 없이 보행자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고품질화 공법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후곤천 데크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교통안전의 위험요소를 줄이고, 도심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후곤천길과 교차되는 비범로, 뒷담말 2길 개선 등 후속 연계사업을 통해 명품도시를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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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클린 군정 실현 결의대회 개최
금산군, 클린 군정 실현 결의대회 개최
금산군은 지난 1일 금산군청 다용도 회의실에서 반부패 ㆍ 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전 직원 청렴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 클린 군정 실현 결의대회(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분위기 조성으로 금산군 전체의 청렴도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결의와 함께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행동강령 등 일상에서 쉽게 지나쳤던 청렴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와 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군은 그동안 부패 신고제도 활성화, 투명한 정보공개, 공직자 청렴교육 등을 통해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결의를 기점으로 청렴문화 확산, 부패 유발요인 제거, 청렴행정 캠페인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신뢰받는 금산군정을 만드는 한편,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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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정웅수씨 금산3호 나눔리더 가입, 400만원 기탁
금산읍 정웅수씨 금산3호 나눔리더 가입, 400만원 기탁
금산군 금산읍 정웅수씨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금산군청에서 나눔리더 회원가입식을 가졌다.
▲ 금산읍 정웅수씨 금산3호 나눔리더 가입, 400만원 기탁(사진-금산군청)
정웅수씨는 이번에 400만원을 기부하면서 금산군에서는 3번째, 충남에서는 56호로 나눔리더 회원이 되었다. 나눔리더는 100만원이상 일시기부를 하거나 1년내 기부키로 약정한 개인 중소액 기부자 클럽을 말한다.
금산읍 정웅수씨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물품 등을 7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모교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는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정웅수씨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기부를 해왔는데 이번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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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탑브레인 업무협약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탑브레인 업무협약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국장․전병만)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선도하고 효과적인 지원체계마련을 위해 지난 1일 금산 탑브레인 학원(원장․김용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탑브레인 업무협약(사진-금산군청)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들은 탑브레인 학원의 체계적인 학습지원 및 다양한 연계지원을 제공받게 되었으며,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및 대학입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질 좋은 검정고시 수업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금산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으로 금산청소년미래센터 내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상담 및 문의사항은 041) 751-2007 / 041) 751-1383 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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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행복교육지구사업 선정!
홍성군, 충남행복교육지구사업 선정!
홍성군-홍성교육지원청 손잡고`마을교육공동체´첫발 내딛다
홍성군과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31일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8년 충남행복교육지구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행복교육지구사업은 신도시 인구유입으로 인한 교육복지 수요 증가와 지역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을 통한 마을교육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홍성군과 홍성교육청이 함께 공모신청을 준비한 사업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비전 아래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사업 등 3개 영역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초기년도인 2018년에는 총 21개 사업 4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2022년까지 5년간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이 사업은 `행복마을만들기´ 최우수 자치단체인 홍성군의 장점을 살려 역량 있는 마을지도자들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사업효과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과 홍성교육지원청은 홍성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양 기관간 체계적인 협력망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교육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무단전잼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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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 군 단위 지자체중 가장 젊다
홍성군, 충남 군 단위 지자체중 가장 젊다
홍북읍 평균연령 47.3세 → 35.2세로 10살 이상 젊어져
충남도청 이전 이후 홍성군의 인구현황은 도청이전이 이루어진 2012년을 기준으로 홍성군 인구변화 추이를 볼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충남도청 유치와 내포신도시 형성에 따른 홍북읍의 인구 변화다.
홍북읍은 2012년 총인구 4,903명에서 2017년 26,565명으로 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평균연령은 47.3세에서 35.2세로 무려 10살 이상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더불어 홍성군의 전체 인구는 2012년 88,415명에서 2017년 101,570명으로 총 13,155명이 증가하였고 평균연령은 44.3세에서 44.9세로 0.6세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홍성군이 충남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평균연령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전체 평균연령이 2012년 40.3세에서 2017년 42.5세로 2.2세 더 늘어난 것과 비교해 볼 때 홍성군은 고령화가 아주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로, 도청 이전과 내포신도시 조성으로 젊은층의 유입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군은 이 기세를 몰아 출산율을 높이고 젊은층 인구의 증가를 통해 고령화를 막기 위해 다양한 인구 정책을 구상,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홍성군에 거주하면서 주소를 이전하지 않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세대에 온누리 상품권과 태극기 세트를 지원하고, 주소를 이전한 대학생에게 전입즉시 10만원 지원과 6개월 주소 유지시마다 10만원씩 추가로 생활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군 전입 장려정책을 추진하는 점이 눈에 띈다.
이부균 기획감사담당관은 “인구 유입 정책도 중요하지만, 실거주 중이면서 미처 주소를 옮기지 못했던 지역주민이 홍성군으로 주소를 옮길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니 전군민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이 원하는, 군민들에 꼭 필요한 정책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펼쳐 나가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충남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평균연령을 가진 곳은 홍성(44.9세), 태안(49.2세), 금산(49.4세) 순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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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포면 새마을, 사랑의 떡살 나누기로 훈훈한 명절 준비
보령시 남포면 새마을, 사랑의 떡살 나누기로 훈훈한 명절 준비
보령시 남포면은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남포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면회장 김원상, 부녀회장 황영순)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떡살 100kg을 25개 가정에 나눠 배부할 계획이라고했다.
김원상 회장은 “우리 이웃을 위한 떡살 나눔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권섭 면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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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논 타작물재배 확대로 쌀 과잉문제 선제적 대응
보령시, 논 타작물재배 확대로 쌀 과잉문제 선제적 대응
오는 28일까지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접수
2일 남포농협에서 희망농가 대상으로 사업 안내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올해부터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는 논 타작물재배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남포농협에서 실시한 논 타작물 재배 농가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 감축 목표는 591ha로 모두 24억9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타 작물 식량 자급률을 높여 나간다는 것이다.
사업의 최소 신청면적은 1,000㎡이상이며, 상한면적은 제한이 없고,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5종)은 수급 불안이 우려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조사료는 400만원/ha, 두류 280만원/ha, 일반작물과 풋거름작물은 340만원/ha를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오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2일에는 남포농협 회의실에서 논 타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8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제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안내했고, 이후 전주시 죽백영농조합법인(대표 홍종원)에서 강사를 초청해 콩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김석규 남포농협조합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자유의견 토론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으며, 남포농협을 중심으로 타작물 재배단지는 콩 70ha, 사료작물 13ha등 총 83ha를 재배할 것으로 구상했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쌀변동직불금 대상 농지에 올해 밭작물을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고 추가로 ha당 200만원만큼 기반정비 또는 시설장비 비용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통해 쌀 수급이 안정화되고 밭작물 자급률도 향상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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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 개최
안전 홍성을 위한 지역 안전리더로서의 힘찬 첫 걸음
홍성 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회장 이옥규)는 지난 31일 홍성군 신도시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생활안전지도사를 중심으로 안전 홍성 만들기 참여의지를 알리고 지역의 안전리더로서의 출범을 선언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협의회장 이옥규 및 회원 3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해준 김석환 홍성군수에 감사패를 전달 했다.(사진-홍성군청)
▲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 발대식(사진-홍성군청)
이날 발대식은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활동을 보여주는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홍성 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는 작년 하반기 홍성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들이 군민의 안전문화 활성화와 저변확대 및 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결성하였으며,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을회관,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생활안전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이용록 부군수는 발대식에 참석하여 “배운 것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홍성생활안전지도사협의회가 안전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대표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하였다.
한편, 협의회장 이옥규 및 회원 3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해준 김석환 홍성군수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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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체계적인 신도시 만들기 박차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체계적인 신도시 만들기 박차
올해로 충남도청 이전 6년차, 신도시 조성사업 시작 9년차로 접어든 홍성군은 내포신도시에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쾌적한 생활환경 및 주민편의 위주의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체계적인 신도시 만들기(내포 신도시 전경)사진-홍성군청
그동안 내포신도시의 관리는 군청의 공원녹지, 도로, 하천 등 소관 업무부서에서 담당했으나, 2017년 7월 1일부터는 내포신도시의 공원녹지와 도시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주민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를 신설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신도시 지역의 공원·녹지 1,037,696㎡와 가로수 6,003주의 유지관리를 위해 18억을 투자해 연중 제초작업, 가지치기, 생육환경 개선과 고사분수, 운동시설물 등 편의시설 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4억을 투자해 도로 122노선 34,602m, 보행자 도로 91노선 4,015m, 자전거도로 34,326㎡, 하천과 교량 20개소 등에 제설 작업, 보도 제초작업 등을 연중 진행해 도로 유지관리와 시설물 보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문화·휴식 공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형물, 편의시설의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업지역 특화거리 조성을 구상 중에 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현재 내포 지역이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함께 신도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도시계획관리 사업을 진행하며 충남도청 수부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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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보령시,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오는 23일까지 감시 ‧ 감독 강화
보령시는 설 연휴 전후로 자칫 관리감독이 소홀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령시청사 전경
중점 감시 대상지역 및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하수․분뇨․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악취배출사업장, 폐수다량 배출업체이다.
시는 특별 감시반을 편성,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연휴 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시설)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연휴기간에는 상수원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강화, 연휴 이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환경오염 등 신고접수창구인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를 활용해 환경 오염 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 활성화 캠페인도 벌인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설 연휴기간 자칫 관리․감독 소홀로 인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철저한 지도 및 단속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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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기업 애로사항 해결 두손 맞잡아
보령시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기업 애로사항 해결 두손 맞잡아
지난 1일 주포농공단지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 홍보
보령시는 지난 1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주포농공단지를 방문해 정부에서 시행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사업 홍보 및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일자리안정자금지원 신청서 접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김동일 시장과 한흥수 지청장은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만나며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현장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했으며, 사회보험료 지원 등 기업인들을 위한 각종 지원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갖고 노력해주는 기업인들을 위해 보령시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도 함께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격려했다.
또 이 자리에서 김 시장과 한 지청장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완화와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직접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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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민생현장 방문해 시민 품으로`한 발짝 더´
김동일 보령시장, 민생현장 방문해 시민 품으로`한 발짝 더´
16일간 읍면동, 경로당, 산업현장 64개소 방문하며 감성행정 펼쳐
보령시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론을 폭넓게 청취하고, 올 한해 주요 시정 방향 공유로 지역의 청사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추진한 민생현장 방문이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매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민생현장 방문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지난 1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기간 중 16일간 읍면동, 경로당, 기업체 등 64개소의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은 물론, 치적 홍보보다는 시민의 곁에 감성으로 다가가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먼저 경로당 방문에서“지난 3년여 간의 시정을 이끌어오면서,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오로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이 지방의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사계절 관광지´, `스포츠도시´로 우뚝 섰는데, 이는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셨기에 가능했다”며 공을 돌렸다.
또“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가을에는 김 축제, 겨울에는 스케이트 테마파크장과 성주산 눈썰매장,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를 개최해오며 사계절 관광지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가뭄 극복을 위해 올해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노년의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보건과 건강, 복지 문제에도 어떤 시책이 최선일지 항상 고민하고 있고,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일은 결국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중심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 현장 방문에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은 근로자 여러분과 저 모두 같은 생각 일 것”이라며, “정부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과 기업과 근로자 모두 상생하는 정책 추진으로 지역의 경제를 책임지고 계신 여러분들이 그 혜택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방문에서 건의된 경로당 신축 및 물품지원, 버스노선 조정 및 농어촌도로 확충, 관정개발 및 가뭄대책, 소규모 지역개발, 축사‧미세먼지 등 모두 345건의 의견을 즉시․연내․연차처리와 수용곤란으로 분류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불편 해소 사항을 선제적으로 조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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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에서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열린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김 청장은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임업인이 주체가 되고, 산림조합이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1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에서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열린 `강원지역 임업인·산림조합 소통간담회` 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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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떡국떡 200kg 기탁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떡국떡 200kg 기탁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지부장 권지홍)는 설명절을 맞아 떡국떡 20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떡국떡 200kg 기탁(사진-금산군청)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매년 백미 및 떡국떡 등을 기부해 오며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한다.
권지홍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그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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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500만원 상당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500만원 상당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중앙 식자재 할인마트(대표 조채연)는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200개 및 찹쌀한과세트 200개를 기탁했다.
▲ `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500만원 상당 이웃사랑 물품 기탁(사진-금산군청)
금산중앙 식자재 할인마트는 2016년부터 금산군 저소득층을 위해 년2회 명절에 기탁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채연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그만 정성으로 마련했다”며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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