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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지원 봉사
금산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지원 봉사
금산군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는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행사가 20일 다락원 여성의 집에서 열렸다.
▲ 금산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지원 봉사(사진-금산군청)
이번 행사에는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윤현희)위원들과 현장에서 발로 뛰며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7명, 금산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한방오리백숙과 두부조림, 배추무침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금산읍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약 100여 가구에 전했다.
길성용 읍장은 “금산읍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정성을 다해 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는 행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금산읍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뜻 깊은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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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귀농귀촌 정착 지원 강화
금산군, 귀농귀촌 정착 지원 강화
2020년까지 7억 원 투입, 창업·교육 등 활성화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농업창업 및 정착지원 역량이 강화된다.
▲ 귀농 귀촌 지원(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까지 3개년(2018~2020년)에 걸쳐 총 7억 원이 투입되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귀농귀촌 활성화 교육 및 지원시설 확충 등 2개 분야 8개 사업이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귀농귀촌 교육사업의 경우 △귀농교육센터 농업창업교육 △귀농교육센터 선도농가 현장 학습지원 △청년 농업창업교육 △도시민과 함께하는 귀농활성화 교육 △귀농인 조직활성화 교육 등이 이뤄진다.
지원시설 확충 사업은 △귀농교육센터 체류시설 개선 △귀농교육센터 실습농장 자동화 설비 △농업기술센터 내 상담실 설치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정착을 돕게 된다.
한편 군은 지난 2015년 금산군귀농교육센터를 설치했다. 주요시설은 체류시설 20세대, 교육농장 1320㎡, 교육관 1동 등이다. 여기에서는 교육과 현장실습, 벤치마킹 등 정착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교육센터에 입교자격이 주어지면 1년간 입교자교육, 역량강화교육, 귀농귀촌대학 등을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된다.
귀농교육센터 관계자는 “은퇴세대의 증가, 농업농촌에 대한 새로의 가치 재발견 등 사회적 변화 속에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농업창업과 정착교육, 시설확충, 네트워크 구축, 홍보 등 지원체계 구축과 운영내실화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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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달 2일부터 희망키움통장 Ⅰ․Ⅱ가입자 모집
보령시, 내달 2일부터 희망키움통장 Ⅰ․Ⅱ가입자 모집
목돈마련이 어려운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자립․자활을 위한 자산형성 기회 제공
보령시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의 꿈을 키우고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를 내달 2일부터 모집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희망키움통장은 매월 일정하게 저축한 금액에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금을 추가해 자립을 위한 목돈 마련을 돕는 것으로, 만기 시에는 주택구입 및 임대, 본인이나 자녀의 교육․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수급자 가구(생계․의료급여, 자활특례) 중 신청 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경우이며, 가입자가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가구원수와 월평균 소득에 따라 월 10만원 이상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급받게 돼, 3년 만기 시에는 4인 가구(소득 165만원 기준) 약 2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은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으로서 현재 근로활동을 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씩 적립할 경우 정부지원금이 1:1로 적립되며, 3년간 지속 시, 이자 포함 모두 72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Ⅰ은 9일까지, 희망키움통장Ⅱ는 16일까지 주거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입신청서 제출 및 가입자격 상담 후 선정되며, 가입기간 보령지역자활센터 희망키움통장 사례관리자를 통해 재무교육 및 희망키움 통장 관련 세부사업내용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목돈마련이 어려운 저소득가구의 자립․자활을 위한 자산형성의 기회 마련이라는 큰 강점이 있는 만큼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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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
보령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
농가당 최대 300만원 지원 … 3월 2일까지 읍면동으로 신청
보령시는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및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한 철망 설치 사진(사진-보령시청)
지원 대상 피해예방시설로는 멧돼지, 고라니 등의 농경지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철망 및 철조망울타리, 까치 등 조류로 인해 과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조망·경음기 등으로 지원은 설치비의 60%까지이며 최대 300만원이다.
또 피해 발생에 따라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피해보상금도 시행하는데, 지원액은 농작물 피해조사에 따라 40~80%이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2일까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대상자 선정 후 3월 9일 농가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농가가 급증하고 있어,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중 자구 노력이 있는 농가를 우선 배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돕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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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잘 키운 아이 하나 지역발전 이끌 인재로 성장한다.
보령시, 잘 키운 아이 하나 지역발전 이끌 인재로 성장한다.
보육정책 위원회 개최하고 27개 사업에 234억 의결..어린이집 수급계획안도 확정
보령시는 지난 20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보육정책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위원회는 올 한해 보육사업 시행계획 심의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결정해 보육사업의 내실을 도모하고 공공성 기반 확충을 통한 보육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2018년도 보육사업 시행계획으로 국비 지원으로 가정양육수당과 영유아 보육료(0~2세), 보육교직원 인건비 등 13개 사업 161억 원과 도비 지원으로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평가인증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영유아 급‧간식비 등 12개 사업에 19억6800만원, 시 자체사업으로 3~5세 누리과정 보육료, 어린이집 현장학습비, 시간연장형 어린이집 교사 인건비 등 12개 사업에 53억4100만 원 등 모두 27개 사업에 234억800만 원을 의결했다.
또 보육수요와 공급을 고려하고 보육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및 질적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어린이집 수급계획안도 확정했다.
보령시의 경우 영유아의 지역적 산재로 차량 이동시간 과다소요 등 농촌 지역의 특성상 보육환경이 열악하고, 영유아수 감소로 정원 충족율이 전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아 어린이집 미 설치지역인 주포, 주산, 미산면 지역의 신규 인가를 허용하며 지역별 균형 배치키로 했다.
정원춘 부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 경쟁력 저하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는데도 큰 저해요인이다”며, “지난해 보육 종사자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시 자체사업으로 현장학습비 지원 예산 등을 편성하며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키운 아이 하나는 지역발전 이끌 인재로 성장한다는 말처럼, 아이들은 건강하고 희망차게 자라나고, 학부모들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함께 이뤄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21일에는 오후 2시부터 시청 중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 60여 명을 초청해 올해 보육사업 주요내용과 변경사항, 지원사업 안내,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된 의견을 수렴하는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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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발생률 감소로 시민안전 기여
보령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발생률 감소로 시민안전 기여
영상 수준 높여 올해부터 지진, 화재 대응↑
보령시는 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0월 개소한 CCTV통합관제센터가 획기적인 범죄 발생률 감소와 범인 검거율 증가로 재난‧범죄의 선제적 대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살인, 강간등 주요 5대 범죄에 대한 보령경찰서 범죄통계 결과 2015년 1298건에서 2016년 981건, 2017년 892건으로 30%이상 감소했고, 실시간 현장 조치 건도 2015년 2건에서 2016년 4건, 2017년 16건으로 증가하는 등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시민 안전귀가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스마트폰으로 위험 및 사건 사고를 접수하면, 관제센터로 통보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고, 낮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야간 시간대의 범죄 행위 예방을 위해 야간 집중 근무조를 추가로 배치키도 했다.
특히, 올해는 보령경찰서와 협의하여 우범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60여 개소를 중점적으로 CCTV를 우선 설치하고, 기존 시설의 기능보강을 위해 자가망 구축사업과 차량번호인식 및 동영상번호인식 시스템을 통합한다.
이에 따라 CCTV 영상 수준을 높이게 돼 지진은 물론, 시설물의 화재 현황 파악도 용이해졌으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차량 확인, 축산차량 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AI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도 가능하게 된다.
권호식 새마을정보과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게 됨으로써 시민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능형 최첨단 시설과 기능을 확대하는 한편, 취약시기와 우범 및 사각지대에 대한 중점 모니터링 강화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보령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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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로 개편
양구국유림관리소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로 개편
산림청, 민북지역 산림자원 보전‧관리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민북지역의 산림 보전과 관리 강화를 위해 양구국유림관리소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로 개편하고, 양구를 거점으로 민통선(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의 국유림을 통합 관리한다고 20일 밝혔다.
▲ 민북현황도(출처-산림청)
민북지역은 군사작전상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군사분계선 남방 5~20㎞의 범위에 속한 구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다. 인천, 경기, 강원 등 3개 시·도, 9개 시·군에 걸쳐 있으며 이중 산림청 소관 국유림은 61,413ha로 민북지역 산림면적의 54%를 차지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의 관할 국유림 규모는 기존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던 양구 3만 7894ha를 포함해 철원 1만 305ha, 화천 1만 458ha, 인제 646ha 등 총 5만 9천ha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약 40억 원을 투입해 숲가꾸기, 사방댐 설치, 자연재난으로 훼손된 지역 복원 등 산림재해 예방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한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올해 우선적으로 강원권에 위치한 민북지역을 통합관리체계로 개편했으며 향후 경기권(강화, 김포, 파주, 연천)과 강원권 최동북단 고성지역의 국유림도 통합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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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율형 평생교육프로그램 `배달강좌´ 모집
금산군, 자율형 평생교육프로그램 `배달강좌´ 모집
26~28일, 20개 강좌 신청 접수
금산군은 군민들의 평생교육 기회균등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특성화프로그램「배달강좌」를 모집한다.
▲ 2017년 배달강좌 `탁구교실´ 운영 모습(사진-금산군청)
배달강좌는 지역별 특성과 개성이 표출된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로 상반기(3월~6월), 하반기(8월~12월) 각 20개 강좌를 지원하며 금산군에 거주하는 성인 10명 이상이 모여 강좌와 강의 장소를 선정, 신청할 수 있다.
교재비와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개인당 상·하반기 1회씩 연 2회 가능하고 개별 강좌당 15시간에서 30범위 내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배달강좌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로 신청서 등 제출서류는 금산군청 자치행정과에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 750-23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평생교육 배달강좌 서비스를 통해 지리적·문화적 소외계층의 학습욕구 해소 및 평생교육 기회 균등을 실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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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우리마을 주치의 통합건강버스´ 호응
금산군, `우리마을 주치의 통합건강버스´ 호응
금산군보건소가 운영하고 있는 통합건강버스가 `마을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통합건강버스안에서 치과 진료하는 모습(사진-금산군청)
통합건강버스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간다. 올해가 3년째다.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주3회(화, 목, 금)운영된다.
지난해 86개 마을 4,650명의 주민과 오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의치관리 702명,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386명, 스켈링 264명, 오지초등학교 구강관리 3,298명 등 많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덜었다.
마을 방문 시에는 한방진료 및 상담, 치매 우울증, 기초 건강검사, 홍보, 교육 등 전문 의료진이 함께해 통합 건강관리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치과 진료장비를 탑재한 통합건강버스는 치과의사 1명, 치과위생사1명, 운전기사1명 및 통합보건 전담인력이 함께 팀을 이룬다.
버스에는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해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진료는 전반적인 치과진료, 구강위생처치 및 스켈링,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치면열구전색, 틀니조정, 틀니관리 등 잇몸병예방을 위한 구강사업이 실시되고 내과, 한방 진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병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통합건강버스는 평소 치과진료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상태 개선과 의치관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확대로 취약계층의 건강기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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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2018년도 학위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2018년도 학위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가 오는 23일까지 미등록으로 인한 2018학년도 신입생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모집학과는 컴퓨터응용기계과, 전기과에서 일반·특별전형을 모집하며, 정원 외 전형은 4개학과에서 13명의 인원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이상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특별전형은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인문계고 전문계반 졸업(예정)자, 정원 외 전형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하여 대학(전문대학)졸업자 및 대학 2년 이상 수료자 등이 지원 가능하다.
추가모집 원서접수는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를 통해 가능하며, 수시와 정시모집에 지원했던 학생은 전형료 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입생 모집 관련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학 교학처(041-630-3523~4,) 또는 입시 홈페이지(http://www.kopo.ac.kr/hongseong)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는 고용노동부 산하의 국책특수대학으로서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4차 산업혁명 대비 학과개편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학정보공시기준 2016년 1차 유지취업률 100%, 2016년 12월 31일 자 취업률 83%를 달성하며 충남 서북부지역 대표 취업명문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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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국비 확보 잰걸음
김석환 홍성군수, 국비 확보 잰걸음
19일 국토교통부 방문, 교차로 개량 및 홍성역 연결 이용시설 설치 건의
김석환 홍성군수가 충남도청 이전 후 충남도내 인구증가율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홍북읍을 품고 있는 내포신도시와 홍성읍 구도심의 상생발전을 위한 잰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김석환 홍성군수 19일 국토교통부 방문, 교차로 개량 및 홍성역 연결 이용시설 설치 건의(사진-홍성군청)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김 군수는 국토교통부 도로국 및 철도국을 방문해 국도 병목지점 사업 6단계 장성교차로 개량사업과 홍성역 연결 이용시설 설치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건의는 홍성군이 2020년 완료를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인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에 맞춰 접근성 향상과 홍성역세권 개발 사업을 통한 지역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했다.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사업, 장항선 2단계 개량 및 복선 전철화 사업이 확정되어 복선 전철 개통 이후 홍성군에 인접한 시·군의 철도이용객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보이기도 하다.
건의 내용으로는 청양, 보령 방면에서 내포신도시로 이동할 때 좌회전이 되지 않아 많은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야기하던 국도 21호선 장성교차로의 개량사업과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의 홍성역 연결시설 및 주차타워 설치를 지역개발사업과 병행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장성교차로 개선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등과 연계해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유치를 이끌어내고, 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한 구도심과 신도시의 생생발전을 이뤄낼 것”이라며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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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 부군수, 취임 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첫 행보
이용록 홍성 부군수, 취임 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첫 행보
지난 1월 1일 취임한 이용록 홍성군 부군수가 지난 19일 9개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해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이용록 홍성 부군수, 취임 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사진-홍성군청)
이날 현장답사는 ▲농어촌마을 재구조화사업(홍양저수지) ▲평택~부여~익산 간 서부내륙 민자 고속도로 동홍성IC 설치사업(장곡 천태리) ▲오누이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장곡 도산리) ▲장항선 개량 2단계 건설사업(광천 신진리) ▲홍성호 명소화 사업(서부 신리) ▲공무원 휴양·연수단지(서부 신리) ▲남당항 진입도로(국도40호) 건설사업(서부 신리) ▲서부면 어사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서부 어사리) ▲농어촌도로 갈산212호 확포장사업(갈산 오두리) 현장 등 홍성군이 역점을 두고 시행하고 있는 사업 현장 위주로 방문했다.
이 부군수는 현장답사와 함께 “홍성 출신으로 홍성군 발전에 누구보다도 관심을 두고 있다. 2018년 홍주천년의 해를 맞아 철도·도로시설 확충, 지속발전 가능한 농어촌마을 조성 및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자원 발굴로 환황해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앞으로 역점추진사업에 대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역점추진사업을 바탕으로 내포신도시 조성이 완료되는 2020년에는 홍성역 역세권 개발, 서해선 복선전철 및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 등을 통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농촌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 및 관광객에게 한 차원 높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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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건축 민원 무료 상담실 운영한다
홍성군, 찾아가는 건축 민원 무료 상담실 운영한다
홍성군 – 홍성지역건축사회, 찾아가는 건축 민원 상담실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과 홍성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0일 군수실에서 홍성군수, 허가건축과장, 홍성지역건축사회장과 지역건축사회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건축 민원 상담실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찾아가는 건축 민원 무료 상담실(사진-홍성군청)
찾아가는 건축 민원 상담실은 2018년도 홍성군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는 건축행정서비스로, 건축 관련 민원상담을 위해 군청까지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건축전문가와의 민원 상담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각 면사무소에 지역 건축사와 담당공무원이 매월 2회씩 출장하여 무료 상담실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으로, 지역에서 받은 혜택을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아름다운 재능기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한다.
무료 상담실에서는 지역주민 누구나 건축물의 설계 및 허가단계부터 사용승인까지의 절차와 주요단계별 유의사항, 사용승인 후 건축물 유지관리 및 불법건축물 예방안내 등 건축분야 전반에 관한 사항을 알기 쉽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건축 민원 상담실은 오는 3월부터 해당 읍·면별로 일정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상담실 운영일정은 군 홈페이지, 해당 면사무소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사전 게재하여 지역주민들이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날로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건축 민원 해소와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지역주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수준 높은 건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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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작은 불씨...아차하면 큰 산불로 이어져
건조한 날씨 속 작은 불씨...아차하면 큰 산불로 이어져
산림청, 설 연휴 동안 산불 32건...사전예방·단속 강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49일째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설 연휴 동안만 32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류광수 산림청 차장(화면 윗 왼쪽 첫번째) 산불예방 점검 영상회의(사진-산림청)
올해 들어 지난 18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112건으로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5%나 증가했다.
또한, 부산 삼각산과 강원도 삼척 등 중대형 산불의 증가로 피해면적은 210ha에 달하며 예년보다 5.7배나 증가했다.
앞으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돼 전국적으로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관계기관과의 산불 대응 공조가 필요하다.
아울러, 봄철 영농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논·밭두렁과 부산물 소각행위 근절, 주택 화재 시 산불로 전이되지 않도록 초기 대응 강화, 화목보일러 취급 농가의 관리 강화 등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산림청은 초기 산불대응 강화를 위해 소방부서와 협업을 강화하고 산림헬기·임차헬기의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하며 또한, 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대를 운영해 입체적인 진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산림헬기 45대, 임차헬기 64대 등 초기대응 주불진화 및 산불예방진화대 10천명과 특수진화대 330명의 잔불정리, 산불감시원 12천명을 통한 뒷불감시 등 진화체계 운영>
이종건 산림보호국장은 “전국적인 건조특보 발령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특히 영농철 도래하면서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라며 “만일 산불을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19나 산림 관서로 즉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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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국제 수준 대회 노하우 익힌다
보령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국제 수준 대회 노하우 익힌다
여자컬링대표팀 응원 및 경기 운영‧자원봉사자 활용 배워
보령시 체육회는 20일 김동일 체육회장(보령시장)과 부회장, 가맹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67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강릉컬링센터를 방문했다.
▲ 응원단 기념촬영 장면(사진-보령시쳥)
▲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보령시 응원단 단체사진(사진-보령시청)
이번 방문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체육인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보령시는 올해 탁구, 씨름, 태권도 등 21개 전국대회와 7개 도 대회, 3개 자체 대회 등 모두 31개 스포츠 대회를 추진함에 있어, 국제적인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과 자원봉사자의 활용 여부 등도 배웠다.
김동일 체육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의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으로, 스포츠 뿐만 아니라 문화와 각 국간의 수교,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큰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선진 스포츠대회 운영 노하우를 지역으로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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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활성화를 위한 제3기 도시재생대학 운영
보령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활성화를 위한 제3기 도시재생대학 운영
오는 28일까지 원도심 거주자 중 도시재생사업 관심 있는 주민 60명 모집
보령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 체계 확립을 위해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3기 도시재생대학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도시재생대학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설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운영은 대천 1, 2동 중심의 원도심 활성화 및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3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과 교양강좌실에서 열고, 원도심 지역 형태에 따른 상권활성화와 문화복지공동체, 복합문화창업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보령시도시재생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및 사례, 지역 특화산업 연구, 상권활성화의 사례 및 고충, 공동체 활성화의 실체 등 강의식 교육과 팀별 목표설정 및 실습위주의 맞춤형 팀별 수업, 팀별 주제에 맞는 선진사례지 견학 등 모두 37시간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대천 1, 2동 지역 원도심 거주자 중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으로서, 대천1‧2동 주민센터 및 보령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참가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유성윤 도시과장은 “도시재생 분야의 주민이 직접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계획서까지 작성할 수 있는 주민자력형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원도심을 지속발전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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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모두가 힘을 모아 인구 오너스기(demographic onus) 극복한다.
보령시, 모두가 힘을 모아 인구 오너스기(demographic onus) 극복한다.
지난 19일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구성 및 회의 개최
보령시는 지난 1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관계 실무팀장,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를 가졌다.
▲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실무추진단 회의는 국가적으로 저출산 고령화와 인구절벽을 넘어 인구붕괴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인구감소 추세를 최대한 완화하면서 인구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은 정원춘 부시장을 단장으로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시 공무원 및 관련기관 단체 팀장급 24명으로 구성됐으며, 결혼·청년, 임신·출산, 육아·보육, 교육, 일자리·기업유치, 주거·정주여건, 귀농어·귀촌 분야 등 8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추진단은 시민수요가 높은 체감형 과제 발굴 및 인구정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분야별 사업 검토, 문제점 및 개선방안, 아이디어 발굴 등 실효성 있는 인구시책을 추진하게 된다.
보령시는 이번 회의를 토대로 숨은 인구 찾기 운동을 통해 실거주자 중 미전입자를 독려하는 한편, 인식 개선 사업, 아이하나 더 낳고 싶은 도시 만들기, 교육여건 개선 및 청년 정착 기반 구축, 귀농어·귀촌활성화 및 기업(관) 유치 등 6개 분야 39개 단기 및 중장기 과제를 발굴,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원춘 부시장은“출산율 감소와 기대수명 증가로 노동력 부족, 잠재성장률 하락, 사회보장부담 증가, 교육인프라 공급 과잉 등 국가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우리 시도 65세 이상 인구가 읍면지역 33.9%를 비롯해 전체 인구의 22.9%로 초고령사회에 이미 진입했다”며, “과거 인적자원이 성장 동력이었던 인구 보너스기가 종료되고, 인구구조가 성장에 부담이 되는 인구 오너스기(일할수 있는 젊은 사람은 줄어들고 부양해야 할 노년층은 늘어나는 시기)를 맞은 상황에서 분야별 대책마련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하고 다양한 실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11만 만세보령 행복공동체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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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 관람
김재현 산림청장,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 관람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9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생명의 근원 씨앗의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열린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산림청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최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왼쪽 첫번째) 등 관계자들이 19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생명의 근원 씨앗의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열린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산림청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최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오른쪽 첫번째) 등 관계자들이 19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생명의 근원 씨앗의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열린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 개막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산림청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최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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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8년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 실시
산림청, 2018년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 실시
23일까지 전국 산림공무원 240여 명 대상...현장 관리 강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방자치단체·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산림청, 2018년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 장면(사진-산림청)
이번 교육은 사업 현장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상권 지자체·국유림관리소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임업기술훈련원과 강원도 강릉시 임업기계훈련원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19일부터 23일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는 충청·전라권 지자체, 강원도 강릉시 임업기계훈련원에서는 경기·강원권 지자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참석자들은 숲가꾸기 지침에 대한 실무 이론 강의를 듣고 현장 표준지 산림조사, 설계도서 작성·검토, 사업장 관리감독 등을 실습한다.
특히 올해는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작년보다 현장기술 중심의 참여자 토론 교육이 강화되고 풀베기·덩굴류제거·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사후관리에 관한 내용이 확대됐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수준 높은 숲가꾸기 현장 기술교육을 통해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이 향상되고, 결과적으로 건강한 숲이 조성되어 산림의 다양한 가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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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추부깻잎 6차산업 본격화
금산·추부깻잎 6차산업 본격화
2020년까지 50억원 투입, 전략산업 육성
금산·추부깻잎에 대한 6차산업화가 본격 이뤄진다.
▲ 금산·추부깻잎 6차산업(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깻잎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선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깻잎특구 지구내 수출단지 조성사업 등 총 49억8000만원이 투입되는 `금산군 깻잎 6차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고부가가치 깻잎 생산기반 조성, GAP 인증 확대, 절임류 가공산업의 활성화 등 기존 인프라를 연계 발전시키는 통합적 깻잎산업 육성 전략기반이다.
금산지역은 지리적 표시제 등록(2011년), 깻잎 원예전문단지 지정(2011년), 전국 엽채류 최초 금산·추부깻잎 특구지정(2015년), 2년 연속 연매출 500억원 달성(2016·2017년) 등 안정적인 산업화 기반이 조성돼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6차 산업화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깻잎특구지구내 수출단지 조성사업(250동), 수출단지 시범 스마트팜 구축지원(3동), GAP깻잎 소포장 규격박스 지원, 수출단지 GAP 공동이용 시설 지원(3개사업), GAP깻잎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등 5개 분야다.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3개년에 걸쳐 금산·추부깻잎 연합회 및 농업협동조합 주축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고품질 깻잎의 시장교섭력 강화와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으로 신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깻잎·산야초 컨소시엄 구성사업 등 2·3차 산업관의 컨소시엄화로 고품질 깻잎의 6차 산업화의 모델을 정착시키겠다.”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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