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넘버원 휴양지 대천해수욕장, 올해도 관광객 맞이 분주
대한민국 넘버원 휴양지 대천해수욕장, 올해도 관광객 맞이 분주
데크 및 야영장 정비, 꽃길 조성, 해양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환경 조성
보령시는 오는 6월 16일 개장을 시작으로 1000만 국민의 피서와 휴양을 책임질 대천해수욕장의 편의 및 안전시설, 꽃길 조성을 시작하며 올해도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대천해수욕장 꽃길 조성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지난해 63억 원을 투입해 대천해수욕장 내 캠핑장, 샤워장, 물품보관소 등 최신식 편의시설을 갖췄고, 올해는 대규모 예산 투입 보다는 시설 보강과 보수, 꽃길 조성, 해양쓰레기 수거로 쾌적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먼저 대천해수욕장의 얼굴과 역사인 시민탑광장 안내소를 리모델링하고, 야영장과 솔밭 공원의 수목을 정리하며, 관광객들의 쉼터와 도보 이용로인 데크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머드광장과 만남의 광장 사이에 위치한 에코로드 내 조형물과 만남의 광장 쉼터 도색으로 쾌적한 미관을 조성하고, 머드광장과 분수광장 사이에 태양광 경관등 30개소를 설치해 야간 시간에도 시민들에게 빛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시민 안전과 재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불법행위의 단속을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방문하는 관광객수의 정확한 파악을 위해 차량 계수기도 설치한다.
이밖에도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쓰레기 및 해양 부유물을 제거하고, 백사장 내 해변도로 모래 제거, 해수욕장내 테마 꽃밭과 꽃길 조성으로, 전국 최고의 피서지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가뭄으로 일부 중단 된 분수광장과 만남의 광장의 바닥 분수는 올해 지속되는 비로 여건이 개선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키로 했다.
이기혁 해수욕장사업소장은 “시설 개선과 환경 정화는 물론, 유관 기관 및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의견을 듣고 추진해오고 있다”며, “다시 찾고 싶고, 매번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천해수욕장은 6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65일간 운영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대천해수욕장의 핫 아이템, 조개구이 먹고 다양한 체험하고!
대천해수욕장의 핫 아이템, 조개구이 먹고 다양한 체험하고!
-보령시,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조개구이 축제 개최
보령시는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2018 대천 조개구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 대천 조개구이 축재 (사진-보령시청)
(사)대천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과 서해의 천연 갯벌에서 자란 신선한 어패류 보령조개 특화로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개막식은 28일 오후 6시부터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아이돌 1세대 S.E.S 출신 바다와 가창력과 무대매너가 뛰어난 박성현, 라이브 가수 이택원과 윤선미 등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또 28일과 29일, 5월 5일부터 7일까지는 관광객 레크리에이션 및 노래자랑, 지역 예술단체 축하공연, 황금조개 찾기 게임, 조개요리 시식회, 각종 조개잡기 게임과 음식 경매쇼, 마술쇼, 관광객 노래자랑, 바이크동호인의 밤, 지역동아리 7080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되며, 머드광장 체험부스에서는 캐리커쳐, 키다리 요술풍선, LED부채 만들기, 패션타투 등 가족과 지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29일 오후 5시, 시민탑광장에서 진행될 음식 경매쇼에서는 무료시식권과 할인권 경매행사를 진행해 저렴하게 음식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행사 기간 각 조개구이 판매 식당에서는 기존보다 풍성한 양을 서비스하기도 한다.
김동일 시장은“보령의 명물 조개구이의 판로확대와 봄을 맞아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이라며, “따스한 봄 가족과 친구, 지인, 연인들과 특별한 조개구이의 맛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박차
금산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박차
금산군은 오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9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전 준비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전 준비 회의를 개최 장면(사진-금산군청)
이날 회의에는 군에서 작년에 실시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동영상을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자들과 시청하면서 훈련의 미진한 점과 개선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20일에도 훈련기획팀 회의를 열어 훈련반별 업무 분담 및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에는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화재를 중점훈련으로 정해 5월14일 효사랑병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관내 요양원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를 훈련에 참여시켜 재난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재난대응 능력향상 및 재난에 대한 경각심 고취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민간다중이용시설 재난대피훈련 및 전국민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전직원 불시 비상소집훈련 및 청사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불시 훈련은 사전에 통보된 동일한 일시에 시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시 대비 체제를 준비하기 위해 이뤄진다. 등하교길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훈련도 병행된다.
박동철 군수는 “안전한국 훈련계획을 실효성 있게 수립해 실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조치, 어떠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훈련성과를 거두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자문단 솔루션회의 개최
금산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자문단 솔루션회의 개최
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2층 회의실에서 군청 희망복지지원팀, 솔루션자문단 위원2명(차승환법무사, 정신건강복지센터 박명희팀장), 읍면 맞춤형복지팀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자문단 솔루션회의(사진-금산군청)
이날 솔루션회의에서는 읍면의 통합사례관리대상가구 중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4가구의 위기상황 해소와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군 솔루션 위원의 전문적인 자문을 받았다.
특히 개인회생 및 파산신청 진행절차 및 성년후견인제도등 법률적인 부분에 대한 차승환 법무사의 자문과 정신적인 문제로 접근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박명희 팀장님의 심리·정신적 접근 방법 및 서비스 연계의 자문을 받는 등 솔루션 위원과 함께 위기해소 방안과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매월 1회이상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통하여 위기상황 해결에 대한 다각적 논의와 전문가로부터의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가구의 위기상황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2018 홍성군이동복지관 스타트 업
2018 홍성군이동복지관 스타트 업!
주민과 자원봉사자 모두 즐거운 하루
지역의 다양한 복지・의료・봉사 자원을 활용해 운영하는 2018 홍성군이동복지관이 지난19일 은하면에서 첫 시작을 알렸다.
▲ 2018 홍성군이동복지관이 지난19일 은하면에서 첫 시작을 가졌다.(사진-홍성군청)
은하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동복지관에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주민 2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보건소 예방의약팀, 방문진료팀, 군청 도로명주소팀, 복지정책과 자원관리팀, 홍성의료원, 홍성경찰서, 농어촌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홍성사회복지관을 비롯한 복지기관, 참사랑봉사회, 재향여성군인회, 은하면새마을부녀회등 30여개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총 출동했다.
의료상담, 기초건강체크, 장수사진 촬영, 청력검사, 복지・노인문제 상담, 틀니 점검 및 수리, 한방진료, 가전제품수리, 자전거 수리 및 노인보행보조기 수리, 생활민원 불편사항 접수 서비스 등의 다양한 맞춤형주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은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까지 참여하여 미세먼지 대응 마스크를 나누어 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등을 홍보하였다.
해를 거듭해 나갈수록 이동복지관의 서비스 제공 분야가 한층 다양해지고 수혜인원도 해마다 증가해 지역의 대표적인 주민복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또한, 복지인프라가 부족한 읍면 주민들의 만족도가 계속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장을 포함한 직원들은 앞으로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하며, 참여한 자원봉사자들도 즐거워하시는 지역노인들을 보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이동복지관 일정은 △5월 17일 장곡면 △6월 28일 갈산면 △9월 13일 광천읍 △10월 11일 홍동면 △11월 8일 금마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굴 경로당 어르신들, 심폐소생술로 이웃 살린다
금굴 경로당 어르신들, 심폐소생술로 이웃 살린다
금마면 금굴경로당 어르신들이 지난 19일 오전 10시에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의 도움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 금굴 경로당 어르신들, 심폐소생술 교육 장면(사진-홍성군청)
이날 금굴 경로당의 심폐소생술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홍성군 심폐소생술 런칭식이라데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첫 목격자인 이웃주민의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심폐소생술로 이웃주민의 생명을 내손으로 지킨다.”는 금굴 어르신들의 결의가 돋보이는 자리였다.
금굴 전양수 이장은 “처음 해봐서 힘들었지만 만약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금마면 이병기 면장은“심정지 발생시 4분 이내 시도하면 생존율을 최대 3배 높일 수 있어 이른바 `4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심폐소생술을 어르신들이 배워 유사시 우리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군민에 불편주는 생활 속 규제 발굴해 고친다
홍성군, 군민에 불편주는 생활 속 규제 발굴해 고친다
홍성군은 2018년도 규제개혁 종합계획을 수립하며 개혁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 홍성군청사 전경
군은 생활 속에서 군민과 기업에게 불편함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익 증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군은 ▲ 자치법규 등록규제 정비 ▲ 조례 규제개선 사례 50선 정비 등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3대 테마별 규제혁신 발굴 ▲ 규제권한의 지방분권 확대 과제를 지속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개혁 우수사례 공모전”과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 많은 군민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오는 5월에는 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정비 및 규제개혁 점검회의를 실시해 규제 발굴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한편 군은 작년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홍성군 홍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조례 ▲ 홍성군 로컬 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등 166건의 조례를 제·개정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한 바 있다.
이부균 기획감사담당관은 “군민들께서도 생활 속에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규제나 법규가 있으면 언제든 의견을 제안하여 주시고 군에서도 규제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도로명 주소 홍보도 이제 VR로~
도로명 주소 홍보도 이제 VR로~
충남 홍성군이 지난 19일 도로명 주소 홍보를 위한 “도로명 주소 VR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 도로명 주소 VR체험“ 행사 장면(사진-홍성군청)
이번 “도로명 주소 VR 체험 행사”는 은하초등학교에서 이동복지관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2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주민 건강 상담 등 27개 프로그램이 제공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도로명주소 VR체험”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VR장비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도로명주소로 길 찾기 애니메이션을 생동감 있게 체험을 해봄으로써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이해 할 수 있었다는 호평이 주를 이루었으며 우리집 도로명 주소 써보기 체험행사도 주민들의 열띤 참여가 있었다.
군은 이 날 각종 홍보물품, 안내지도 및 전단지를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 안정적인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각종 행사 및 축제 시 도로명주소 VR 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군민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때 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주천년의 봄향기에 흠뻑 취해 보세요
홍주천년의 봄향기에 흠뻑 취해 보세요
-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 홍주성 천년여행길 들꽃걷기 축제 4월 28일 개최
2018년 홍성의 옛지명 홍주이름 사용 천년을 맞이한 홍성군이 제4회 홍주성 천년여행길 들꽃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 홍주성 천년여행길 들꽃걷기 축제(사진-홍성군청)
홍주성 천년여행길 들꽃걷기 축제는 홍성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한국관광공사의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망축제다.
홍성군에 따르면 제4회 홍주성 천년여행길 들꽃걷기 축제가 4월 2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4시까지 홍주성 천년 여행길 주요구간인 홍주읍성, 전통시장 등에서 대대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봄내음 가득한 들꽃 향기를 맡으며 홍성의 역사문화 대표 관광지를 탐방할 수 있어 전국의 상춘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걷기축제 구간은 홍성역을 출발해 김좌진 장군동상, 미륵불, 당간지주, 천주교순교터, 홍주의사총, 들꽃사랑방, 매봉재 정상을 거쳐 홍주향교와 대교공원, 조양문, 안회당으로, 약8㎞ 거리를 걷게 된다. 걷기축제 각 구간마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공연, 체험, 먹거리 등도 마련되어 있다.
먼저 홍주의사총과 홍주의병기념탑에서 수많은 태극기 물결을 만날 수 있다. 이 곳은 홍주성에서 을사늑약에 따른 국권침탈에 반발해 두 차례 일어난 항일 홍주의병의 희생을 달래기 위해 안장한 봉분과 기념탑이다.
이어서 천년여행길 길을 따라 정상에 오르면 오감을 즐겁게 하는 향기 가득한 들꽃들이 심어진 맑고 상쾌한 숲속에서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들꽃사랑방 쉼터에서 차와 음료수 한잔을 마시고 야생화단지를 지나 매봉재로 향한다.
이번 들꽃걷기축제에서는 홍주성 천년 여행길 곳곳에 그려진 벽화를 보면서 홍성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성의 사계절과 들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옛 정취 가득한 홍주향교에서 홍성여고 길은 벽화와 추억과 함께 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 코스로 홍주성 여하정에서는 공연과 체험이 있어 걷기 후 함께 흥을 즐기고 홍성한우와 국밥 등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도 설치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성의 역사문화와 더불어 들꽃 향기 가득한 맑은 숲속 공기를 마시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홍주성 천년 여행길 걷기축제에 많은 관광객 및 주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지방세 누적 체납액 40억2400만원
금산군, 지방세 누적 체납액 40억2400만원
합동징수반 구성,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징수 돌입
금산군의 지방세 체납액이 3월말 현재 40억2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체납액 일제정리 - 번호판 영치장면(사진-금산군청)
그동안 독촉장과 문자발송,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자진납부해 줄 것을 독려하는 등 체납액 근절을 위해 적극 나섰지만 근본적인 해소에는 역부족이다.
이에 금산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한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에 들어갔다.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에는 군, 읍․면 합동 징수반을 구성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예금, 급여, 부동산 및 차량 압류 등 체납처분을 할뿐 만 아니라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등록,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도 병행한다.
특히, 전체 체납액의 35%이상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팀´을 주 2회 상시 운영해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1건 체납차량은 영치예고를 실시 자진납부를 유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지방세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납부를 당부 드린다.”며 납부하는 세금은 군민생활 편익과 복지증진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복지 허브화는 금마면처럼
복지 허브화는 금마면처럼
마을복지는 마을 복지사가 답이다
지난 17일 충남도청의 CNITV 방송 제작진들이 카메라 및 장비를 들고 급작스레 금마면을 방문하였다.
▲ 금마면 마을 복지사들의 활동 장면(사진-홍성군청)
충남 넷 제작진들이 금마면을 갑자기 방문한 이유는 금마면이 충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 허브화 사업의 수범사례로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금마면에는 총 27명의 마을복지사가 활동 중이다.
금마면 마을복지사(대표 이경숙) 27명은 마을별 복지사각지대 및 독거노인을 자체적으로 42명을 발굴해 일대일 결연관계를 형성했다.
또한, “말벗”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대상자들이 가장 큰 요구사항인 외로움(고독), 건강(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지 상 차려주기”, “김장 담궈 나눠먹기” 등 결연부모 모시기 사업 등을 널리 펼쳤다.
특히 사례관리 대상자 26가구를 발굴하여 사랑의 꾸러미(식료품)를 전달하는 등 가가호호 방문하여“상시적인 인적안정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점이 호평을 받는 부분이다.
금마면 마을 복지사 이경숙 대표는 “2018년을 복지 허브화 사례관리사업의 정착기로 정하고 『결연가족 살피기』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위기상황 극복대책에도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앞으로 지역 내 자원 발굴하고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사무소와 협의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기 금마면장은“금마면의 마을 복지사 사업은 주민들의 복지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하며, 마을 복지사, 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촬영한 금마면 마을복지사의 활동 상황 방송은 4월23일부터 주3회씩 충남방송 및 대전방송 그리고 충청남도 복지정책 홍보 영상등에 수시로 방영이 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장애인역량강화사업 연이은 결실
홍성군, 장애인역량강화사업 연이은 결실
- 발달장애인 “해밀중창단` 초청공연 호평-
충남 홍성군은 도내 최초로 개소한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역점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발달장애인 “해밀중창단` 초청공연 장면 (사진-홍성군청)
특히, 음악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에게 성취감과 만족감을 주기위해 12명의 발달장애인으로 창단한`해밀 중창단´이 성과의 중심에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밀 중찬단은 일반인 합창단에 버금가는 실력을 뽐내고 있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공연 초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8일에는 충남학생수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 문화 행사에 초청되어 “걱정말아요 그대”와 “나는 문제없어” 등의 화음을 선보여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동안 해밀중창단은 각종 단체 이취임식, 개소식, 기념식 등의 지역행사에서 재능 기부로 축가를 불러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바 있다.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해밀중창단의 지역사회 공연활동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발달장애인의 독립생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장애인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장애인들 재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안전한 산행 홍성군이 책임집니다
안전한 산행 홍성군이 책임집니다
- 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 안전교육 실시 -
홍성군은 지난 18일 용봉산 자연휴양림에서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용봉산 자연휴양림 안전교육 (사진-홍성군청)
이날 교육은 봄철 등산객의 증가로 응급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위급상황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교육에는 휴양림 관계직원과 산불진화대원이 함께 참석해 실시됐다.
이 날 교육은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과 심장제세동기(AED) 사용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이 서산의료원 관계자가 초빙돼 진행되었다.
의료원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의료원에서도 교육 지원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휴양림에서 가장 가까운 소방서는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 및 응급처치를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군민 모두가 혜택받는 건강도시 조성한다 !!
홍성군 군민 모두가 혜택받는 건강도시 조성한다 !!
작년 조례 제정, 건강도시 회원가입 등 밑그림 작업 마쳐
충남 홍성군이 군민 모두가 혜택받는 건강 도시 조성을 정책 모토로 건강도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 건강 도시 조성을 정책 모토로 건강도시 사업 추진 회의장면 (사진-홍성군청)
사업의 목적은 전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 및 건강환경 개선,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함이다.
군은 개인과 지역사회의 건강이 단순히 개인 건강의 영역 뿐 아니라 깨끗한 공기, 안전한 물, 건강한 작업환경, 안전한 지역사회, 이웃과 가족과의 관계, 교육수준 등 다양한 사회적 ․ 경제적 ․ 물리적 환경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홍성군의 경우 이미 65세이상 인구비율이 2012년 말 전체인구의 21.8%를 차지하여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바 있다.
또한, 내포신도시 조성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행정구역 별 의료기관 분포 격차에 따른 건강불평등 심화,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보건의료, 사회복지, 도시환경 등 건강 환경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홍성군은 올 한해 지속적인 건강도시 기반조성을 위하여 ‣ 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체험마당 개최 ‣ 건강도시 인식 개선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전군민 안전보험 가입 ‣ 의료취약지 마을 대상 「건강생활터」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각 부서 간 건강개념을 반영한 추진과제 발굴 및 선정 등 발전방향을 지속 모색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홍성군의 경우 작년 5월 건강도시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건강도시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지역주민 설문조사 실시와 지역사회 자원 및 건강현황을 진단한 「건강프로파일」을 완성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11월 WHO 서태평양 연맹과 대한민국건강도시 협의회에 정회원으로 가입했으며, 건강도시추진위원회를 발족한 바 있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건강도시 기본사업 계획 수립도 이미 끝마쳤다.
홍성군 관계자는“모든 정책 수립단계에서 건강접근을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도시 환경을 조성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희망홍성이 구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제10회 봄(야생화). 빛(천연염색). 향(꽃차) 전시회 개최
제10회 봄(야생화). 빛(천연염색). 향(꽃차) 전시회 개최
홍주천년야생화․홍성군천연염색․홍성군꽃차연구회는 제10회 봄(야생화). 빛(천연염색). 향(꽃차) 전시회를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주천년야생화․홍성군천연염색․홍성군꽃차연구회는 제10회 봄(야생화). 빛(천연염색). 향(꽃차) 전시회(전년도 사진)사진제공-홍성군청
청초한 야생화의 향기로움과 은은한 천연염색의 아름다움, 안온함과 휴식을 주는 꽃차가 어우러지는 합동 전시회로서는 올해 회원들이 함께하는 첫 전시회라는 점에서 더욱 뜻이 깊다.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회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동강할미꽃, 노루귀 등 야생화 작품을 시작으로 쪽, 감물, 오배자로 색을 입힌 무늬염 천연염색 옷, 스카프, 각종 소품이 전시되며 기관지 알레르기나 염증 등에 효과가 좋은 목련꽃차, 국화차, 매화차, 수국차 등 다양한 꽃차를 시음할 수 있다.
홍주천년야생화 연구회 이기성 회장은 “야생화만으로는 열 번째 전시회이고, 합동전시회로는 첫 번째인 이번 작은 전시회가 관람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휴식이 되길 바라며, 홍성을 대표하는 명품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 입장이며 야외에서는 야생화 화분심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스포츠 허브 도시 보령시, 이제는 여자 프로배구다
스포츠 허브 도시 보령시, 이제는 여자 프로배구다
18일 (사)한국배구연맹과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업무 협약
오는 8월 5일 보령종합체육관서 열려..태국, 베트남팀도 참가
보령시는 18일 오전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윤휘 (사)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신춘삼 경기운영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 보령·KOVO컵 프로배구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가졌다.
▲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업무 협약식(사진-보령시청)
(사)한국배구연맹이 주최하고, 보령시배구협회가 주관하며, 보령시와 보령시의회, 보령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배구의 저변 확대를 통해 한국 배구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게 된 것이다.
2018 보령·KOVO컵 프로배구대회는 오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지며, 여자부로 운영하고, 참가팀은 지난해 KOVO컵 대회 최종 성적 기준으로, A조에는 GS칼텍스, KGC인삼공사, IBK기업은행, 태국팀, B조에는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흥국생명, 베트남팀으로 구성돼 열띤 경쟁을 펼친다.
시는 이번 프로배구대회가 보령 지역에서 열리는 첫 대회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고, 대천해수욕장 개장 등 여름철 피서철과 맞물려 관광객들 또한 방문이 많을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프로배구 관람을 위해 대전과 천안 등 원거리 지역으로 가야만 하는 안타까움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해 드리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높이기 위해 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프로 스포츠 대회의 서막을 통해 스포츠 허브도시로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OVO컵 프로배구대회는 V-리그 새 시즌의 전초전 성격으로, 비시즌동안 전력을 재정비하기 위해 각 팀이 흘린 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이다. 2017-18 시즌부터 남녀부를 분리해 운영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상반기 도서지역 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보령시, 상반기 도서지역 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 오는 20일까지 교통안전공단 홍성지소와 함께 원산도 등 8개 도서 방문
보령시는 교통이 불편한 섬 주민의 편리한 자동차 검사를 위해 교통안전공단 홍성지소와 함께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원산도 등 8개 도서 지역을 방문해 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
▲ 도서지역 자동차 출장검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출장 검사는 섬 주민들이 검사를 위해 육지로 나와야 하는 차량이동 불편과 시간, 경비 등을 덜어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시는 교통안전공단과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출장검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18일은 삽시도와 장고도, 고대도 선착장에서 진행하며, 19일은 효자도 선착장(오전 10시~11시), 원산도 출장소(낮 12시 30분~오후 3시 30분), 20일에는 외연도 어촌계 사무실(오전 11시~12시), 녹도 마을회관(오후 2시~3시), 호도 마을정자(오후 3시 20분~3시40분)에서 진행한다. 단, 수검차량이 없거나, 기상이 악화될 경우 마을대표와 상의 후 변경일정을 통보할 계획이다.
대상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도래한 차량으로 등록번호판 및 봉인 훼손여부, 등화장치 작동 및 설치상태, 시동 상태 등 자동차 등록 안전기준 위반 사항 여부를점검하고, 검사자는 자동차등록증과 보험가입증을 구비해 경형 1만7000원, 소형(승용 포함) 2만3000원, 중형 2만6500원, 대형 2만9000원의 검사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개성만점 국립자연휴양림 만들기” 우리 모두 참여해요
“개성만점 국립자연휴양림 만들기” 우리 모두 참여해요
- 4월 30일까지, 휴양림별 대표 특징 개발 위해 운영·서비스 제안 공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4월 30일까지 “개성만점 국립자연휴양림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경(사진-산림청)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내용은 ▲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별 각각을 대표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운영 제안 ▲ 현재 국립자연휴양림에 없는 서비스 제안이다.
응모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huyang.go.kr, 안내-고객센터-고시/공고 메뉴)에서 공모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전자우편(perfume9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자체 심사위원회를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20만원), 우수상 5명(각 10만원), 장려상 6명(각 5만원)에게 총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입상 발표는 5월 11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 게시되며, 입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모델을 개발하고 대표 특성화 자연휴양림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이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국립자연휴양림을 만들기 위해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고객이 공감하는 개성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책임운영기관으로써, 책임운영기관은 기관장을 외부에서 영입하고 조직과 인사에 운영상 자율성을 부여해 성과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정부기관을 말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사무성격에 따라 `시설관리형´ 책임운영기관으로 분류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환경부 금강환경청, 진천군 기업인과 소통의 자리 마련
환경부 금강환경청, 진천군 기업인과 소통의 자리 마련
4월 18일, 진천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
2018년 환경부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이하 `금강청장´)은 4월 18일, 진천상공회의소에서 진천군 기업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 금강환경청, 진천군 기업인과 간담회 장면(사진-금강유역환경청)
이번 간담회는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가 마련한 자리로, CJ제일제당(주), ㈜체리부로 등 40명의 지역 기업인이 자리한 가운데, 금강청장이 특별 초청인사로 참석하였다.
금강청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2018년 환경부 업무계획을 설명하였고, 지역 기업인들은 산수산업단지 폐기물 매립시설 설치 문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기준 완화 등 애로사항을 금강청장에게 전달하였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기업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산업계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현장의 소리를 환경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딸기 신 품종『아리향』주산지로 발돋움한다
홍성군, 딸기 신 품종『아리향』주산지로 발돋움한다
-농업진흥청, 전국 6개 시・군 대상 시범사업을 통해 집중육성-
충남 홍성군이 딸기 신품종 아리향 확대재배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 딸기 신 품종『아리향』주산지로 발돋움한다 (사진-홍성군청)
홍성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2014년 계통선발, 2017년 품종 출원한 신품종 『아리향』의 확대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이 2018년도 홍성군을 포함해 전국 6개 시군에서 본격 추진된다는 것이다.
홍성군은 아리향 작물의 재배 확대를 위해 지난 18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에서 이 품종을 육종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영박사의 품종특성 및 재배기술에 대한 교육과 함께 2017년도 시험 재배한 홍성군 김규성 농가의 사례발표와 현장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홍성군은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하우스 11동(7,300㎡) 규모의 재배면적을 확대 할 계획이며, 아리향의 주요특성인 조기출뢰(꽃대출현)와 2~3℃ 높은 온도조건 및 경도의 특성을 살려 고온기에도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수확 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내 생산 80% 이상을 차지하는 설향 품종에 비해 아리향 품종이 갖는 장점인 큰 크기와 높은 경도의 특성을 잘 이끌어내 홍성을 대표 할 수 있는 명품 딸기로 육성해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