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보건소, `중앙시장 건강충전소´ 개소
보령시보건소, `중앙시장 건강충전소´ 개소
-전통시장 상인 및 이용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기대
보령시보건소(소장 김형곤)는 지난 20일 중앙시장 내 건강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중앙시장 건강충전소´ 개소(사진-보령시청)
건강충전소는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전자 혈압계 등 5종 장비를 활용해 건강을 측정하고, 비치된 본인의 건강관리 카드에 직접 기록 관리하게 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동부, 중앙, 한내, 웅천시장에서는 장날에 맞춰 기초검진(혈압․혈당) 및 치매․우울증 검사, 주기적 건강 상담 등 각종 건강정보 제공, 상인 중 만성질환 보유자 대상 등록 건강관리도 실시한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바쁜 일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설치한 것” 이라며 “앞으로는 이용 시민들의 건강서비스 요구 조사 등을 실시하며 최적의 건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2016년부터 중앙시장, 동부시장을 중심으로 매월 2회 장터 건강관리의 날을 지정하여 전통시장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올해부터는 한내시장, 웅천시장으로 확대 운영해 밝고 건강한 전통시장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공무원, `저온피해 과수농가에 일손 돕기 우선 지원´
보령시 공무원, `저온피해 과수농가에 일손 돕기 우선 지원´
- 6월말까지 맞춤형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 운영-
보령시가 극심한 일손 가뭄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말까지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 지난해 일손돕기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4~5월의 봄철은 일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이자, 고령․부녀화에 따른 일손이 부족한 시기로, 기계화율이 낮고 일시에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과수․채소․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 농업기술센터는 AI․구제역 근무와 산불비상근무 등 각종 비상근무실시하고 있지만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간을 쪼개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고, 올해는 유난히 이상저온 현상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저온 피해 과수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지난해에는 90개 기관․단체에서 109회 1378명이 일손 돕기에 참여하며, 턱없이 부족한 농가의 일손에 큰 보탬이 되었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월초 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배) 재배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각급 유관기관․단체에서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일손 돕기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930-3374)과 또는 읍면동, 농협(934-6141)을 통해 하면 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호응 높네´
보령시,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호응 높네´
2년간 가입자 4830명 돌파..주정차 규제 준수 및 과태료 부과 사전 예방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불법 주정차 구역에서 주차 시, 차량 단속을 안내하는`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가 이용자 수 급증으로 이어지며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 보령시 주정차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홈페이지 화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4월 첫 서비스 이후 2016년 2357명, 2017년 1866명, 올해 4월까지 607명 등 2년 간 가입자 수가 4830명에 이르고 있고, 현재까지 신청자들에게 사전공지 된 문자 알림은 1만7740건으로 가입자 1인 당 평균 3.7건의 문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현재 고정식 CCTV 15대와 이동식 CCTV를 장착한 차량 1대로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고 있으며 불법 주정차금지구역에 차량을 주차한 경우 차량의 운전자 휴대전화로 해당 차량이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정차 됐음을 안내하고, 차량이동을 요청하는 내용의 사전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 스마트폰 신고에 의한 불법 주정차 및 횡단보도, 인도, 로데오거리 등 즉시단속구역은 문자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특히,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받아 정해진 주정차 규제를 준수하고, 단속 장소를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되는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결이다.
강선경 도로교통과장은“불법 주정차 단속 안내를 통해 예고 단속을 통한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 불만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가입을 권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및 보령시 도로교통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http://www.brcn.go.kr/parkingsms)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일자리 등 민생규제 혁신과제 50건 발굴
금산군, 일자리 등 민생규제 혁신과제 50건 발굴
금산군은 지난 19일 부군수를 주재로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2018년 금산군 민생규제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금산군 민생규제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 장면(금산군청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금산군 규제혁신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위해 현장에서 발굴한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번에 발굴한 사례는 ▲취업․일자리 분야 1건 ▲ 국민복지 분야 12건 ▲ 일상생활 분야 18건 ▲ 국민안전강화 분야 12건 ▲ 창업입지고용 분야 5건 ▲ 생산유통판매 분야 2건으로, 6개 분야에 총 50건이다.
발굴된 사례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국민과 기업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 제출하며, 행정안전부 자체심사와 소관기관의 협의, 민생규제 심사단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중점과제는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된다.
군관계자는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 기업운영, 안전 등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규제 사례를 발굴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청소년수련관-재능나눔 봉사터전(3개) 업무 협약
금산군청소년수련관-재능나눔 봉사터전(3개) 업무 협약
상호 협력 사업 대외협력 네트워크 구축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20일 금산다락원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터전 `나눔의집, 인삼골건강마을, 금산실버타운 홍익원´ 3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청소년재능나눔 봉사터전 업무협약식 사진(금산군청 제공)
협약의 내용은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활동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홍보 및 지역네트워크를 구축, 공동 추진한다는 내용으로 관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재능나눔 봉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봉사터전의 사전 욕구조사를 통해 청소년의 재능을 이용하여 주제가 있는 지속적인 봉사를 추진하고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청소년동아리 담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새로운 청소년 봉사의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동아리는 17년 4개에서 올해는 7개(금산여고 4, 금산고 2, 금산여중 1)로 대폭 늘었다.
봉사활동 분야도 소리여울(클레식기타 연주), MIA(종이접기, 구조물 만들기), RCY(환경정화활동), 뉴하트(손맛사지, 말벗) 등 다양해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다락원, 재가복지(밑반찬, 목욕, 이·미용)사업 박차
금산다락원, 재가복지(밑반찬, 목욕, 이·미용)사업 박차
금산다락원(원장 김평기)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 및 노인어르신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삶 증진을 위한 `재가복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재가복지 사업 사진(금산군청 제공)
이 사업은 매년 초 각 읍.면의 추천을 받아 재가 장애인 및 노인 가정 총 76세대에 매월 2차례씩, 재가복지(밑반찬, 목욕,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산다락원 복지팀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다락원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재능기부를 통해 2012년부터는 이·미용서비스까지 지원함으로서 사업의 효과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밑반찬서비스는 신선한 양질의 식재료를 구매해 다락원 내 식품가공실에서 조리해 대상가정으로 직원들이 직접 배달한다.
다락원 차량을 이용해 직접 대상자를 모시고 와서 목욕서비스를 진행함은 물론 대상자 가정에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복지팀 관계자는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위기가정의 생활실태를 수시로 파악해 실제생활에 보탬이 되는 복지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재가복지서비스로 확대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일깨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금산역사탐방』운영
금산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금산역사탐방』운영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원장 김평기)은 21일 관내 중학생 12명과 함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금산역사탐방´을 진행했다.
▲ 금산역사탐방 단체사진(금산군청제공)
이날은 제원면 천내리, 용화리에 위치한 12기의 고인돌 유적지와 천내리 서쪽을 흐르는 제원대교 북쪽 50m 위치한 고려시대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용호석을 둘러보고 문화재 주변에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역사현장 탐방 후 금산의 지도를 직접 그리고 만들어 보는 `금산바로알기 – 내가 만든 금산의 지도´ 족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역사탐방에 참석한 한 학생은 “금산에도 여러가지 역사와 유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금산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고 어른이 되어도 금산에서 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른 학생은 “직접 탐구하고 활동하면서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금산의 지리와 축제, 행정 등을 알아보면서 금산에 대해 새삼 더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금산역사탐방은 우리 금산의 역사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총4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금산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준공식이 20일 금산군 신기영 부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참여조직 및 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식(사진-금산군청)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2016년 지역혁신모델구축지원사업 및 충남오감 주관의 농협지원사업을 통해 총 18억원(보조7억)이 투자됐다.
추부면 요광리 200번지(추부 IC 근처)에 건축연면적 1,394㎡ 규모로 1동(교육·마케팅센터), 2동(선별장, 저온창고)을 세웠다.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조직화가 어렵다는 옆채류 위주의 농산물을 유통시켜왔으며, 이전하기 바로 전까지 660평의 작은 시설에서 2017년 13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깻잎뿐만 아니라 상추, 케일 등 쌈채류, 포도, 가지, 애호박, 부추 등 17개 품목의 농산물 유통에 힘써왔다.
이번 준공을 통해 1일처리물량 10톤, 연간 예상물량 3,700톤, 매출액 150억을 예상하고 있다.
신기영 부군수는 “산지유통센터의 준공은 금산농업이 비상하는 계기는 물론 금산의 푸드플랜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역 농산물 상품화, 유통 개척 노력을 통해 농가 소득 창출하고 금산의 농산물 직거래 활성에 미래 농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2018 홍성의 옛지명 홍주지명 탄생 천년맞은 홍성군
2018 홍성의 옛지명 홍주지명 탄생 천년맞은 홍성군
`홍주도령ㆍ천년낭자´마스코트 인형 인기몰이 중
홍성군은 2018 홍성의 옛 지명 홍주(洪州) 이름사용 천년을 맞이해 제작한 홍주천년 마스코트 홍주도령, 천년낭자 인형이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 `홍주도령ㆍ천년낭자´마스코트 인형 인기몰이(사진-홍성군청)
홍성군 관계자는“한정수량으로 제작된 마스코트 인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홍성역사인물축제시 관광홍보품 지정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구상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5년 전국 마스코트 공모전 등을 통해 홍주도령과 천년낭자를 홍주천년의 마스코트로 선정한 바 있으며, 홍주 이름사용 천년을 맞은 올해 홍주도령・천년낭자 마스코트 인형을 본격 제작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나타난 이름 없는 천사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나타난 이름 없는 천사
- 모교 후배들에게 운동화 빨래 정기후원
이름을 밝히지 않는 무명의 천사가 모교인 홍성군 ㄱ초등학교 전교생들의 운동화 빨래를 정기적으로 후원 해주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모교 후배들에게 운동화 빨래 정기후원(사진-홍성군청)
이 후원자는 운동화 빨래와 이불 세탁을 주 업종으로 하는 홍성군 장애인보호작업장이 개소되어 운영수익 전액을 중증장애인의 급여와 복리후생비로 사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명을 받아 조금이나마 장애인보호작업장 매출에 도움이 되고자 이 같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고 한다.
또한 “학창시절 추억이 서려있는 모교의 후배들에게 중증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운동화를 세탁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깨끗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도 이름을 밝히기를 극구 사양했다고 한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김호현)은 지난 3월 12일 조양크린이라는 상호로 개소되어 30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장애인의 재활 자립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군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공모전 개최
홍성군,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공모전 개최
- 군내 초등학교 대상,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공모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홍성가꾸기의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환경보전 그림 및 실천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공모전 (사진-홍성군청)
응모자격은 홍성군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1인 1점 출품 가능하며, 환경보전을 소재로 한 그림 또는 실천수기이면 된다.
작품은 5월 22일까지로 군청 환경과에 학교별 및 개인 접수 가능하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관련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림 30명, 수기 10명의 당선작을 선정하여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당선작 모음집을 제작하여 환경 교육 등 자료로 활용 배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 관련 그림 및 실천수기 공모전을 통해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존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치매 이제 홍성군이 책임집니다
치매 이제 홍성군이 책임집니다
- 치매안심센터 증축 등 치매 환자 각종 지원책 밝혀 -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1명은 치매환자, 치매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65세 이상 경도인지장애환자 전체 노인의 29%로 치매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웃,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방증하는 통계수치다.
충남 홍성군이 지역민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적극적인 치매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현재 보건소내 설치 운영중인 치매안심센터를 총 10억원을 들여 오는 9월까지 보건소 내 주차장에 증축할 계획이라고 했다.
연면적 450㎡ 으로 건립할 예정으로 교육상담실, 검진실, 쉼터, 가족카페 등이 들어선다.
군은 치매 안심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치매관련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 운영중이다.
치매상담과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운영, 치매환자 가족교육, 치매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주민 인지강화교육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매안심센터 전문 운영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홍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프로그램 및 운영을 위해 총 10여억원을 추가 투입 할 계획이다.
치매 조기 검진 목표인원만 10,000명에 이르며, 치매 약제 치료비를 45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고, 치매 환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0가구에 가스안전 차단기를 보급한다.
또한, 치매 환자 1,200명에 대한 사례관리등을 통해 지속 관리중이며, 치매가족의 부양부담감을 감소시키고자 상시 상담을 위한 중앙치매센터의 치매 상담 콜센터 이용도 안내중이다.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치매 파트너도 500여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군은 마을주민이 함께하여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게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 2개면을 지정할 계획이다.
홍성의료원과 연계해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등급외자로 자칫 국가서비스에서 소외되기 쉬운 치매노인을 돌봐주는 치매노인 주간 보호소 운영도 홍성군의 눈여겨볼만한 치매 지원 정책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치매환자들와 가족들의 삶을 보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치매관리 컨트롤 타워 역할과 다양한 치매관리 및 지원 대책을 지속 발굴해 치매에 안심할 수 있는 행복도시 홍성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모집
보령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모집
오는 26일까지...훈련 전 과정 참여 가능해 재난 관심도 높여
보령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 보령시청사 전경
안전한국훈련 체험단은 훈련 기획에서부터 설계, 실시, 평가까지 훈련 추진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재난대비 훈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고 말했다.
훈련 모니터링을 통해 느낀 점, 개선사항 등에 대해 체험수기를 작성, 우수사례로 채택될 시, 안전한국훈련 종합토론회 때 수기를 발표하고 표창 수여 기회를 갖게 된다.
신청 대상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나 재난·안전 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4월 26일까지 보령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uniibg@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성별과 연령, 직업 등을 균등하게 고려한 후, 훈련 기획회의, 토론훈련, 현장훈련에 모두 참여 가능한 10~15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종환 안전총괄팀장은 "유해화학물질 유출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체험단 모집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보건소, 제2기 도전! 비만탈출교실 참가자 모집
보령시 보건소, 제2기 도전! 비만탈출교실 참가자 모집
보령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23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제2기 도전! 비만탈출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제1기 도전! 비만 탈출교실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비만 탈출교실은 신체활동 감소, 잘못된 식습관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성인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비만 해소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체지방률 30% 이상 비만관리가 필요한 자로, 20세부터 65세 이하 성인 중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우선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주 3회씩 10주간 진행되며, 사전 기초검진 및 나트륨 섭취량 검사, 체지방 측정 결과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한다.
또 전문 운동 강사를 통해 체지방 감량을 위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운동도 병행하고, 영양사, 간호사와의 상담 및 교육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이밖에도 주1회 개별교육 상담 및 월1회 건강 변화 추이를 통해 우수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동기를 유발하고, 동아리 구성 등 자조모임 운영으로 운동의 효과와 상호 격려 등 정보 공유의 장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참여자들에게 체중조절을 위한 올바른 운동 및 영양, 건강교육으로 비만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 경유차 매연 특별 단속
보령시,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 경유차 매연 특별 단속
보령시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 말까지 운행경유차를 대상으로 매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 경유차 매연 특별 단속 장면(사진-보령시청)
단속은 미세먼지 비중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및 학원차를 중점으로 실시하며, 주요 차고지, 사업장 등 방문 단속과 노상 비디오 단속을 병행한다.
시는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차량통제가 용이한 차고지 등을 방문해 배출가스 단속을 실시하며, 점검을 통해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개선 명령을 내리고,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10일 이내의 운행정지 명령을 내릴 계획이라고 한다.
또 비디오 단속의 경우 개선 권고하고, 자체 정비할 것을 권장한다는 방침이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단속으로 대기오염이 조감이나마 저감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배출가스 및 비산먼지 건설공사장 점검 확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범국가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할인과 혜택 가득! 올해 봄 여행주간에는 보령으로 떠나보자!
할인과 혜택 가득! 올해 봄 여행주간에는 보령으로 떠나보자!
보령시,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봄 여행주간 이벤트 운영
보령시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익스트림과 힐링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주요 관광지를 선보이며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추억거리 가득한 특별한 여행을 선사한다.
▲ 스카이바이크(보령시청제공)
▲ 패러글라이딩(보령시청 제공)
▲ 조개구이(보령시청제공)
▲할인 혜택 풍성, 다양한 체험 즐겨보자
타워높이 52m, 로프 길이 613m, 국내 최초 4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레포츠인 `대천 짚트랙´은 와이어에 몸을 맡기고 활강하는 스릴과 짜릿함은 강력한 인상을 심어준다. 1인 기준 1만8000원에서 3000원 할인된 1만5000원에 즐길 수 있다.
개장 이후 대천해수욕장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보령 스카이바이크´는 국내 유일 바다 위를 달리며 대천해수욕장의 관광 포인트인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2인의 경우 4000원 할인된 1만8000원, 3인은 6000원 할인된 2만원, 4인은 8000원 할인된 2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서해안권 최고의 패러글라이딩의 메카 옥마산 옥마봉(620m)에 위치한 활공장은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이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륙하기 적당한 경사면과 장애물이 없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전국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 1인당 7~8만 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며, 기간 중 보령패러글라이딩(010-2488-4129)과 만세보령패러(010-9848-2633)에서는 체험사진 및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 및 할인의 경우 짚트랙과 개화예술공원, 스카이바이크는 사전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봄 여행주간 홈페이지(spring.visitkorea.or.kr)에서 할인권을 받아야 한다.
▲5월은 푸르구나~~푸른 자연에서 힐링해보자
자연과 벗 삼아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 캠핑・야영만한 것도 없다. 대천해수욕장, 오서산과 성주산 자연휴양림 등 공공시설은 물론이고, 청소 스칸디나캠프팜, 무창포 카라반 파크, 주교 상양관광농원, 웅천 솔원야영장, 성주 자연숲캠핑장에서는 색다른 야영과 캠핑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천북 신현쌈지돈 마을에서는 영농 및 생태체험, 민속놀이, 동물 힐링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 20%를 할인한다. 청라 은행마을 녹색농촌 체험마을에서는 폐교를 리모델링한 황토방과 객실, 20면의 야영장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주도로 재탄생한 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 기간 중 캠핑장 및 숙박 이용자들에게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석 조각과 허브 정원인 개화예술공원은 약 18ha 규모로 모산조형미술관과 대규모의 조각공원, 화인음악당, 허브랜드로 이뤄졌다. 아름다운 예술작품과 함께 식물과 꽃, 동물 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이다. 입장료는 20% 할인한 4000원이다.
섬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아우르면서 천혜의 자연미를 그대로 머금고 있는`상화원´은 섬 전체를 둘러싼 1km 구간의 지붕형 회랑과 해변연못, 정원 등을 만나면서 시원하게 펼쳐있는 멋진 보령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먹거리가 빠지면 서운하지!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도 열려
대천해수욕장하면 조개구이가 빠질 수 없다. 시는 한 번도 안 먹어 본적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적은 없다는 조개구이를 토대로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대천 조개구이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축하공연, 황금조개 찾기 게임, 조개요리 시식회, 각종 조개잡기 게임과 음식 경매쇼, 마술쇼, 관광객 노래자랑, 바이크동호인의 밤, 지역동아리 7080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29일 오후 5시, 시민탑광장에서 진행될 음식 경매쇼에서는 무료시식권과 할인권 경매행사를 진행해 저렴하게 음식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행사 기간 각 조개구이 판매 식당에서는 기존보다 풍성한 양을 서비스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참여자 대상 안전 보건 교육 가져
보령시,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참여자 대상 안전 보건 교육 가져
보령시는 2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근로 근로자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담당 공무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안전 보건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현장 등 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자가 건강관리법을 안내함으로써 참여자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 장혜연 강사로부터 재해사례 및 안전수칙, 재해예방대책 및 건강관리 방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근로를 추진함에 있어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로부터 예방은 물론, 잘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4월 2일부터 오는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지역경제과 등 29개 부서에 74명을 배치해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화, 국토공원화 사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산림청, 직원 학습계획 지원하는 `Design Yourself´ 발표대회 개최
산림청, 직원 학습계획 지원하는 `Design Yourself´ 발표대회 개최
- 현장공무원·무기계약직원·기간제근로자 등 다양한 직급으로 구성된 39팀 참가 -
산림청이 학습계획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11개 팀(61명)을 최종 선정하고 직원 역량강화를 돕는다고 말했다.
▲ 기획역량개발 공모전 DESIGN YOURSELF 발표대회 개최(사진-산림청)
[디자인 유어셀프(DESIGN YOURSELF) : 직원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직접 기획해 신청하면 발표심사를 거쳐 1인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과제수행예산을 지원하고 학습시간을 보장하는 산림청 `학습계획 지원´ 공모사업]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직원들이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면 지원금과 학습시간을 보장해주는 `Design Yourself´ 공모사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39팀(181명)이 참가했다. 이중 소속기관에서는 140여 명이 지원했으며, 공무원·무기계약직원·기간제근로자 등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고루 참여해 높은 참여도를 보여줬다.
이날 현장에서 청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심사위원을 선발했으며, 심사위원단은 독창성, 과제 선정의 필요성, 수행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11개 팀(61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숲사랑도 통역이 되나요?(해외자원담당관실 외), △배움 찾아 삼만리(일자리창업팀), △식물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식물세밀화 굿즈(기념품) 제작(국립수목원 산림생물조사과) 등이다.
해외자원담당관실 등에서 통번역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기획한`숲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효과적인 산림 업무 수행과 국제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전국의 숲체험 시설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으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았다.
`식물세밀화 굿즈(기념품) 제작´은 국립수목원에서 식물세밀화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세밀화 작품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명함, 핸드폰케이스 등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문화는 조직문화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직원들의 제안을 최대한 반영해 정부혁신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개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개최
- 17일 내포신도시 일원 주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당부
홍성군은 지난 17일 내포신도시 한울초등학교, LH아파트 인근에서 충남도청 도로교통과와 함께 인근 주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개최하였다고 말했다.
▲ 네이버블러그 이미지 캡처(전기자전거)
군은 이 자리에서 자전거 타기 이용수칙과 자전거도로 이용 수칙,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이용방법,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및「도로교통법」개정 사항에 대하여 집중 홍보하였다.
기존 전기자전거의 경우는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다음 요건을 모두 갖춘 전기자전거의 경우 2018. 3. 22.부터 자전거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 페달과 전기모터의 동시 동력으로 움직이며 전동기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을 것 ▴ 시속 25km 이상으로 운행할 경우 전기 동력이 보조되지 않을 것 ▴ 부착된 장치의 무게를 포함한 차체 중량이 30kg미만일 것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확인신고를 받은 전기자전거 일 것 ▴ 13세 미만인 어린이의 보호자는 어린이가 전기자전거를 운행하게 하여서는 아니 될 것. 위 사항을 충족하지 않고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시 4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요건에 적합하지 않도록 전기자전거를 개조하는 경우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도로교통법」은 자전거를 차로 구분하고 있으며 2018. 9. 28.부터 다음과 같이 시행 될 예정이다. ▴ 자전거 음주운전자에 대하여 단속 및 처벌 ▴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모 착용 의무 부과. 자전거 음주운전자에 대하여는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조금 생소할 수 있는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란 전동기를 부착하고 근거리 이동이 가능한 1~2인승 이동수단으로서 전통킥보드, 세그웨이(나인봇), 스로틀자전거 등을 말한다. 개인형 이동수단의 경우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에서는 차도로 통행해야 하며 자전거도로로 통행해서는 안된다. 또한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이 가능한 면허를 취득하고 운전해야 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 및 동승자는 안전모를 필히 착용해야 한다.
군 담당자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라며 관련 법을 잘 숙지하여 안전한 자전거 이용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사회복지협, 1인 1나눔 계좌 및 부정수급 예방 캠페인 펼쳐
보령시-사회복지협, 1인 1나눔 계좌 및 부정수급 예방 캠페인 펼쳐
보령시는 20일 오전 동대동 여울공원 일원에서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건수)주관으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보령수협분회(회장 김미경)와 관계 공무원,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 1인 1계좌 갖기 발대식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전개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365레이더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 날 인근 상가 지역을 돌면서 나눔운동 전개를 비롯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부정수급 예방 등 지역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여를 할 수 있도록 홍보했으며, 주변 하천과 주택지를 대상으로 청결활동도 함께 펼쳤다.
문건수 회장은 “ 지역 기업과 기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문제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고 함께 해결해 나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라며, “협의회 내 좋은 이웃들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은 지역의 기업, 기관, 단체, 시민들이 모두 참여하여 지역의 소외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에게 물품 지원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금액에 제한 없이 일정액을 후원하는 나눔 운동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