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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이들과 함께 향토음식 & 전통食문화 지켜나간다
홍성군, 아이들과 함께 향토음식 & 전통食문화 지켜나간다
관내 5개 학교 대상 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 운영
홍성군은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홍성 관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아이들과 함께 향토음식 & 전통食문화 지켜나간다(사진-홍성군청)
이번 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은 ▲전통식생활 홍보행사 ▲향토음식 급식의 날 행사 ▲농업·농촌 체험 및 식생활 교육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 4월 배양초등학교, 홍동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함께 전통 떡과 음료를 체험해보는 전통식생활 홍보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일에는 금마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이 전통음식 체험의 날 행사와 함께 떡메치기를 체험했으며, 오는 6월 5일에는 구항초등학교, 10월 25일에는 덕명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중에는 `향토음식 급식의 날´을 운영해 뽕잎 비빕밥, 콩나물국, 대하구이, 친환경사과, 배추김치 등으로 구성된 향토식단을 학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전통식생활의 의미와 향토음식의 가치를 깨닫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향토식문화 확산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도농 교류 증대 등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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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추부깻잎, 싱가포르 첫 해상수출 성공
금산추부깻잎, 싱가포르 첫 해상수출 성공
알루미늄 덮개 신기술 활용, 신선도 유지
물류비 부담 감소, 8만불 수출목표 청신호
금산군의 대표적인 효자 작목인 금산추부깻잎이 선박운송 첫 수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 첫 해상수출(사진-금산군청)
지난 4월 해상을 통해 싱가포로에 2톤 물량(2만 불)을 수출, 올해 총 8만 불 수출목표에 청신호를 켰다.
그동안 깻잎수출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항공으로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유통됐으나, 선반운송을 통한 깻잎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깻잎 등 신선 농산물은 수출 운송기간이 장기간 소요 시 쉽게 시들거나 물러지고,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부패에 따른 상품가치가 떨어져 항공 운송이 불가피했었다.
선반운송 수출 성과에는 농촌진흥청이 힘을 보탰다. 예비 냉장을 거쳐 MA포장과 알루미늄 필름 덮개를 활용한 수출용 수확 후 관리 기술이 적용됐다.
싱가포르 수출 결과, 선박 운송으로 장시간 소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3주까지 신선도가 유지되는 등 신선 깻잎의 현지 유통에 성공을 거뒀다.
깻잎을 항공 대신 선박으로 운송할 경우 수출 물류비 부담을 85%까지 덜 수 있고, 국내보다 20~30% 비싸게 거래돼 가격경쟁력과 농가소득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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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부터 시작하는 건전음주문화 조성 `박차´
홍성군, 공직자부터 시작하는 건전음주문화 조성 `박차´
지난 1일 공직자 대상 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홍성군이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공무원 음주 예방교육(사진-홍성군청)
올해 홍성군보건소는 공직사회 내 건전음주문화조성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구현과 지역사회 내 절주운동을 확산하고자 공직자 대상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자 대상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는 절주 전문 강사의 교육, 음주상식 OX퀴즈 맞추기, 알코올 분해능력 테스트, 알코올 사용 장애 선별검사, 음주폐해예방 표어 공모전, 건전음주 서포터즈 운영, 절주서명운동 등이 구성되어 있다.
군은 이 밖에도 군청 감사팀·홍주천년TF팀 등과 연계하여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홍주천년! 음주는 양반(量半)답게」 슬로건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가 먼저 건전 음주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전 군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홍성군의 음주로 인한 폐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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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별이 빛나는 밤´!
홍성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별이 빛나는 밤´!
홍성군, 홍성전통시장 내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별빛달빛 야시장´ 개장
홍성군이 활기차고 즐거운 밤거리를 만들기 위해 오는 4일 홍성전통시장 내 마늘전 앞 공터에서 `별빛달빛 야시장´ 개막식을 갖고 10월까지 야시장을 개장한다.
홍성군과 홍성전통시장 주말장터(야시장) 추진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별빛달빛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홍성전통시장 내 마늘전 앞 공터에서 총 20회 개장할 예정이며, 장날에 해당하는 5월 11일, 6월 1일, 7월 6일, 9월 21일, 10월 26일은 다음날인 토요일에 운영된다.
다양한 먹거리부스와 수공예품 판매대, 댄스·버스킹·악기 연주 및 각설이의 문화공연, 그림 그리기 대회와 무료 바리스타 체험 및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 경품 추첨 및 야시장 출석체크 사은품 제공 등 화려한 금요일 밤을 장식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군민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세대의 고객을 아우르며 시장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10월까지 진행 될 야시장 운영 관리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발걸음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야시장에 대해 문의하고 싶은 사항은 홍성전통시장(041-632-8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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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2동,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 교육
보령시 대천2동,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 교육
보령시 대천2동은 지방보조금의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운영비, 난방비, 생활용품 등 경로당에 지원되는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보조금의 집행 및 정산방법과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어르신들의 건전하고 활기찬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건강생활수칙 안내 및 어르신 대상 시책 등을 홍보했고, 일교차가 심한 최근의 기상 상태에 주의를 요하면서 냉난방기 및 보일러 등을 점검키도 했다.
경로당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경로당을 자주 찾아 문제가 있나 없나 확인해 주는 동 관계자께 고맙게 생각한다”며, “지원받은 보조금을 투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돈식 동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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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달빛 걷기 동아리 호응!
보령시보건소, 달빛 걷기 동아리 호응!
올바른 스트레칭 및 걷기 교육으로 건강실천 분위기 확산
보령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걷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운영 중인 달빛 걷기 동아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달빛 걷기 동아리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달빛 걷기 동아리´는 현재 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대천천변 내 백마아파트 앞에 위치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모여 스트레칭을 한 후 대천천변을 걷는 코스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낮 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고, 전문운동지도자의 지도아래 운동 전·후에 따른 스트레칭 법을 교육 받으며 걷기 자세교정, 올바른 걷기방법 등을 배우면서 모두 2.3km로 구성된 대천천변 걷기코스를 걷고 있다.
김형곤 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걷기운동을 통해 근력강화 및 비만 ․ 만성질환 예방 등 시민들의 건강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빛 걷기 동아리는 보령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운영 당일에도 현장접수를 통한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동아리에 가입되면 걷기 프로그램 참여 전·후 건강상태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초검사와 맞춤 건강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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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시장, 금토 야시장 불야성 개최
보령중앙시장, 금토 야시장 불야성 개최
보령시는 오는 4일과 5일, 2일간 보령중앙시장 주차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금토 야시장`불야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중앙시장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특성화와 함께 야간시간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4일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5일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불야성은 그동안 금요일에 개최해 왔지만, 직장인들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토요일을 추가해 개최하게 됐으며, 이번 행사에는 양꼬치, 베트남 칼국수, 전어, 파전 등으로 구성된 불야성 포차를 운영키로 했다.
또 대천맘 카페 회원들이 참여해 비누, 캔들, 유자청, 자녀 머리핀 등 8개 종목 수제용품으로 구성된 프리마켓이 열리고, 양재기, 지역가수 및 주민자치 등 신명나는 공연도 열리며, 행사 중간중간에는 세탁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김일환 상인회장은 “주 ․ 야간을 가리지 않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불야성을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셔서`불금´으로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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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조개구이 축제, 대천해수욕장 가치 높이는 효자노릇`톡톡´
대천조개구이 축제, 대천해수욕장 가치 높이는 효자노릇`톡톡´
- 축제 이후 관광객 20~30% 증가 … 보령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
대천해수욕장 하면 떠오르는 대표 먹거리 조개구이를 모티브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대천조개구이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맡고 있다.
▲ 조개구이 사진(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에 따르면 대천조개구이 축제가 시작된 지난달 28일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은 4만3700명으로 축제가 개최되기 전인 21일 주말 3만4400명에 비해 27%가, 축제가 개최되지 않았던 지난해 같은 시기 3만5170명에 비해서는 24%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속도로 대천IC를 통해 보령으로 향한 차량은 28일 9453대를 기록해 지난주말인 21일 8880대에 비해 6.45% 증가해 일상적인 통행차량을 제외하면 15~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천역 하차 승객은 28일 2476명으로 21일 주말 1977명에 비해 2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와 봄 여행주간에 맞물려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천해수욕장의 가치를 높이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대천조개구이 축제가 큰 호응이 있는 것은 대천해수욕장 하면 생각나는 조개구이를 모티브로 했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의 운영이 크게 작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조개구이 축제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인 5일`맨손 고기잡이 체험´, `황금조개를 찾아라´, `조개구이 축제 노래자랑´ ▲6일에는`맨손 조개잡이 체험´, `황금조개를 찾아라´, `걸그룹 공연´, `지역 동아리들의 7080공연´ ▲7일에는 `관광객 레크리에이션´, `조개 빨리까기 체험´, `보령시민 노래자랑´으로 진행된다.
임완식 대천관광협회장은 “대천조개구이 축제가 대천해수욕장의 가치를 높이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시 찾는 대천해수욕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조개구이 축제가 끝난 다음날인 5월 8일 어버이날에 머드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개최되며,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은 6월 16일 ▲제17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는 6월 23일 ▲보령머드축제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조개구이 축제 관련 문의는 (사)대천관광협의회(041-933-705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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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 실시
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 실시
보령시 대천4동은 지난달 30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웅천읍과 대천4동, 대천5동 주민자치위원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들이 주체가 돼 공공사무를 결정하고 처리하는 시책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을 초청해`사례중심의 주민자치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오는 5월에는 `괴짜동장´ `마을혁신전도사´로 유명한 `첫 민간동장´ 금천구 독산4동장을 초청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웅천읍, 대천4동, 대천5동이 협업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앞으로도 상호 품앗이 수강을 통해 주민 간 협업체계를 굳건히 해 나가기로 했다.
강진숙 대천4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스스로가 다함께 지역공동체의 자생능력과 삶의 질을 높여가는데 앞장설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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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아이와 부모 신나게 놀아봐요!
보령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아이와 부모 신나게 놀아봐요!
- 5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뮤지컬, 드론 및 VR체험 등 2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
보령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어린이 및 가족, 시민 등을 대상으로`어린이날 기념 푸른 꿈,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시가 주최하고, 리얼빅 스테이지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가정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오전 10시부터 식전행사로 B-boy와 한국무용 퓨전 팀인 로우패밀리의 댄스공연이 열리고, 이후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이 진행된다.
2부 문화공연 및 가족참여 이벤트는 SBS 개그맨 김일희의 사회로 레크리에이션과 뮤지컬 갈라`뮤럽´공연, 반짝반짝 동요제`제목을 맞춰봐´, 마술쇼, 딱지왕 등이 열린다.
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참여해 캘리그라피, 바람개비 만들기,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도예체험, 화분만들기, 드론 및 VR체험 등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시는 행사장에 가족 단위 시민과 차량이 한꺼번에 많이 몰릴 것을 대비해 시 공무원과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해병전우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곳곳마다 안전요원으로 배치하고, 응급의료 및 화재 진압반도 편성하는 등 안전사고 대비책을 마련했다.
김봉갑 사회복지과장은 “맞벌이 가정 증가 등 급속한 사회 환경의 변화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며, “이날 하루만큼은 온 가족이 모여서 신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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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관광지, 말레이시아 방송 타며 동남아․중화권 홍보`톡톡´
보령 관광지, 말레이시아 방송 타며 동남아․중화권 홍보`톡톡´
OneFM방송사`Wanted Love´프로그램 SNS 선풍적 인기
보령시는 말레이시아 현지 인기 프로그램인 OneFM의 `Wanted Love´프로그램의 주 배경지로 보령의 관광지가 널리 알려지면서 동남아 지역 및 중화권의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방송 캡쳐 장면
`Wanted Love´는 경쟁을 뚫고 뽑힌 일반인 남녀 커플의 3박 4일간 보령여행을 촬영한 것으로, 보령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음식과 숙박시설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
지난 23일 보령 1일차 첫 방송(정규 11회)에서는 보령머드박물관과 조개구이 시식 ▲옥마산 활공장에서의 패러글라이딩 체험 ▲보령요트경기장에서 요트체험 ▲남포 미친(美親)서각마을에서 머돌이와 머순이 서각체험 ▲삼겹살 시식, 2일차인 26일 저녁 방송에서는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서 갯벌체험 ▲국내 유일의 바다 위에 설치된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 ▲상화원 및 한국 전통의상 체험 ▲개화예술공원이 방송을 탔다.
페이스북에서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1일 기준 23일 첫 방송은 좋아요 1300여 건, 공유 220여 회, 조회 10만여 회, 26일 2일차 방송은 좋아요 850여 건, 공유 120회, 조회 5만9000회 등을 기록했으며,`우리가 한국에 가면 깜짝 놀랄 것이다´, `너무 로맨틱한 곳´, `다음 방송이 기대된다´, `아름답다´등의 댓글이 달리며 보령 관광지에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트래블마트에 참여해 말레이시아 및 대만의 전문여행사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보령머드축제와 무창포 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관광상품을 개발했고, 개발 상품 홍보를 위해 올해 3월 참가한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MATTA Fair) 현지에서 접촉한 OneFM방송사와 협의를 통해 버스비와 체험 입장료, 시식 비용 지원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방송을 유치하는 성과를 얻게 된 것이다.
이선규 관광과장은 “지난해 금한령의 위기로 중국과 그 영향권에 있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관광객이 한국 방문을 꺼려했지만, 올해는 상황이 많이 나아져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한번 오면 많은 관광 지출을 소비하는 동남아 및 중화권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OneFM의 `Wanted Love´프로그램의 보령 촬영 장면은 OneFM 공식 웹사이트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nefm), OneTV 유튜브 채널(https://www. youtube.com/user/onefmdotcomdotmy)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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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국제인삼약초연,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 발표
금산국제인삼약초연,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 발표
인삼약초산업 미래성장동력 창출 비전 제시
재단법인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이사장 박동철)는 설립 9주년을 맞아 지역성이 강한 인삼 원재료의 부가가치 향상과 제품홍보의 과학적 데이터를 제공하는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 인삼약초연,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 발표(사진-금산군청)
그동안의 신기능성 소재개발연구에서 기술사업화 심화단계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통한 미래성장동력 창출´의 의지를 담았다.
연구소는 우선 전주기적 기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체계 구축에 적극 나선다. 제조기업은 물론 지역재배농가로부터 마케팅물류기업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기업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직개편을 통한 기능의 강화와 개발기술의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전주기적인 운영체계를 수립했다.
경영 안전성 확보 측면에서는 2020년까지 최대 55%까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검사 및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 등 서비스의뢰자의 만족도 제고에 집중키로 했다.
수수료 수입의 극대화와 개발기술의 이전을 통한 사업화 수입비중도 연 1억 원 수준을 확보하는 등 개발기술의 실용화에 무게를 둔다는 복안이다.
특히, 2019년부터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로 인한 관련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성검사 및 분석서비스 지원 역시 강화할 계획이다.
차선우 연구소장은 “연구소에 요구하는 필요사항이 매우 많아 제한된 인력과 재원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지역기업이나 주민의 기술수요를 파악해 니즈가 반영된 연구과제를 충족시킬 계획”이라며 “추진내용을 보고회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산업종사자들에게 알려, 개발정보가 산업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활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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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드림스타트, 6학년 “졸업여행 다녀왔어요”
금산군드림스타트, 6학년 “졸업여행 다녀왔어요”
금산군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의 서비스가 종결되는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 용인 에버랜드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졸업여행 단체사진(사진-금산군청)
이번 여행은 에버랜드의 다양한 놀이기구, 튤립축제, 퍼레이드 공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또래 관계를 넓히고, 가족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여행에 참가한 아동들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으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드림스타트는 금산 다락원 만남의 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취약계층 중 복합적인 욕구 및 문제를 가진 0세~만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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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동․신성 라이온스클럽, 보령에서 의료 및 이미용 나눔
서울 대동․신성 라이온스클럽, 보령에서 의료 및 이미용 나눔
- 한번 맺은 인연 잊지 않고 해마다 8년째 보령에서 봉사-
보령시는 지난 29일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소속 대동라이온스클럽(회장 임미정) 30명과 신성라이온스클럽(회장 최충기) 10명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지역 노인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와 이․미용 봉사를 펼쳐 잔잔한 감동을 줬다고 밝혔다.
▲ 서울대동라이온스클럽 의료 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보령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동라이온스클럽은 의사와 간호사, 회원들로 봉사단을 구성, 방문해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내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 5개 진료과목, 전문의가 직접 검진과 처방 및 투약, 통증치료와 보청기 수리도 함께했고, 특히, 200만 원 상당의 보청기도 기부했다.
또한 올해는 자매클럽인 신성라이온스클럽도 함께 이․미용 봉사를 전개하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김동일 시장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료봉사에 직접 행사장을 찾아 의료진과 진행요원, 이․미용 관계자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했으며, 보령시 공무원들도 진료안내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임미정 대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봉사의 기회가 있는 것은 행운이고, 봉사의 기회를 잡은 것은 축복”이라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보령에서 우리 대동클럽과 신성클럽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보령시에 감사드리며, 봉사의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보령으로 달려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지난 8년 동안 농․어업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 의료 취약계층 3000여 명에 대하여 사랑의 의술을 베풀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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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1일부터 옥외광고실명제 시행
보령시, 5월 1일부터 옥외광고실명제 시행
보령시가 5월 1일부터 옥외광고물 실명제를 시행한다.
▲ 옥외광고실명제 스티커(사진-보령시청)
옥외광고물 실명제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과`충청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행정인력 대비 불법광고물 정비 단속의 한계를 극복하며, 옥외광고물 설치 시 광고주 및 제작업자의 책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행은 5월 1일부터 허가·신고 고정광고물로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공연간판, 옥상간판, 지주이용간판 등 5종이 해당되며, 허가·신고 연도, 관리번호를 표시하게 된다.
시는 신규 또는 연장 허가·신고 수리 시 교부하고, 제작은 내수성, 내구성 및 탈색 방지로 제작된 스티커를 사용하며, 광고물 오른쪽 하단에 부착하게 된다.
유성윤 도시과장은“허가연도 및 관리번호 등을 표시한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불법옥외광고물의 난립을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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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 무대 올린다.
보령시,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 무대 올린다.
- 5월 17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려-
보령시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 포스터
크로스오버 뮤직이란 기존의 음악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한정된 소재에서 벗어나 다양한 음악세계를 합해져서 만들어진 음악으로, 현재는 음악뿐 아니라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에델 라인클랑´, `대니 정´과 함께 세종심포닉윈드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에델 라인클랑´은`반짝반작 빛나는 완벽한 소리´라는 의미로 뮤지컬 배우 조형균와 이충주, 클래식 베이스바리톤 김동현, 테너 안세권으로 구성된 팀이며, 유명 뮤지컬 히트곡들과 대중적이고도 고급스러운 클래식, 국내 외 팝 음악 등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다양한 선곡과 연주가 일품이다.
미국 한인 2세, 보스턴 버클리음대 출신의 컨템퍼러리 재즈 아티스트`대니 정´은 누구나 쉽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감미로운 발라드와 팝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구사하는 색소폰 연주자로, 한국 뮤지션들과 연주하며 한인 2세 뮤지션들의 국내 데뷔를 이끌어 낸 선도자 역할도 했다.
`세종심포닉윈드 오케스트라´는 `청중과 하나되는 감동의 연주, 관악 연주 발전에 기여한다´라는 모토로 지난 2014년 창단된 국내 최정상의 관악 전문 오케스트라로, 정통 클래식부터 민요, 팝,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호응할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는 물론,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명불허전 수준을 보장할 이번 공연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매는 5월 3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 R석은 2만원, S석은 1만5000원, A석은 1만 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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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생활안전 및 자전거 보험`효과 높네´
보령시, 생활안전 및 자전거 보험`효과 높네´
-지난해부터 11명의 시민 혜택..생활안정과 복지 지원으로 수혜자 증가 기대-
보령시가 일상생활 및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안전 및 자전거 보험의 수혜자가 증가하고 있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에 따르면 올해 1월과 2월 각 1차례씩 발생한 화재 사고로 2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됐지만, 친권자가 보험금을 지급 받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다는 것이다.
또 자전거 보험금의 경우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9명의 시민이 골절 등 상해로 인해 모두 460만 원을 지급받기도 했다.
생활안전 및 자전거 보험의 혜택 대상은 외국인을 포함해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으로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고, 전국 어디서나,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생활안전보험의 주요 보장 내용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1000만 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1000만 원 ▲자연재해 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1000만 원 이내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보험의 경우 ▲사망, 후유장해 500만 원 ▲사고진단 위로금(4~8주 이상 10~50만원, 4주 이상 진단자 중 7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 원)▲벌금 최고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 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사망·중상해시 동승자 포함, 가족제외) 3000만 원 한도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보험금은 사고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사고 조사 및 심사 후 지급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안전총괄과 또는 동부화재해상보험(02-475-8115)에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안전보험은 누구나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이나 사고,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되는 시민의 금전적 손실을 조금이나마 지원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로 사안 발생시 시민들께서는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으니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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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의 천년역사, 아는 만큼 보인다!
홍주의 천년역사, 아는 만큼 보인다!
홍성군, 홍주천년 맞이 내포역사·인문학 강좌 개강식 개최
홍성군은 지난 4월 26일 군민의 지역 뿌리 찾기와 정체성 정립을 위한 「홍주천년 맞이 내포역사·인문학강좌」 개강식을 개최하였다고 말했다.
▲ 홍주천년 맞이 내포역사·인문학 강좌 개강식 개최 장면(사진-홍성군청)
수강생 및 강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포문을 연 「홍주천년맞이 내포 역사·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은 충남학 강좌의 일환으로 생생한 현장 자료를 통한 시청각 교육 13차시와 지역 문화재 현장 답사 2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수업의 현장감 및 몰입도를 높이고 우리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지역인재와 충남학 전담강사를 등용하여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지역학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화시대에 지역학의 지속적인 개발과 애향심을 가진 지역민의 육성을 통해 우리지역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15년도부터 역사·인문학강좌를 개설하여 3년간 104명의 수강생을 배출하였고,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50명을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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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 11개 기관, 청소년 건전육성 위해 함께 뭉치다
광천읍 11개 기관, 청소년 건전육성 위해 함께 뭉치다
광천청소년문화의집, 학교 및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 광천읍에 위치한 광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6일 광천읍 내 6개 학교 및 유관기관 5곳과 지역청소년 건전육성 및 활동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광천청소년문화의집, 학교 및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장면(사진-홍성군청)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학교는 광천초, 덕명초, 광천중, 광흥중, 광천제일고가 있으며, 유관기관은 광천읍행정복지센터,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감지역아동센터, 꿈드림지역아동센터, 사랑샘이 참여했다.
위 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천읍 소재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연계망 구축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여러 분야에 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할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건전육성이라는 대 주제를 바탕으로 공교육을 보충하고 미래사회의 욕구에 발맞춘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사업 연계를 도모하여 각 기관이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광천청소년문화의집은 Feel-樂 청소년봉사단 운영, 신나는 과학교실, 두뇌발달 스포츠스태킹, Flying 드론 교육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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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집중호우 및 지진 등 자연재난 대비한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홍성군, 집중호우 및 지진 등 자연재난 대비한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홍성군은 지난 4월 27일 은하면 장곡리 월곡마을 장곡저수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및 지진 등의 자연재난을 대비해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집중호우 및 지진 등 자연재난 대비한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장면(사진-홍성군청)
중앙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 정책에 발맞춰 실시된 이번 훈련은 홍성군 관련 부서, 홍성보건소, 광천119안전센터 및 지역 주민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장곡저수지는 17만 3천 톤 규모의 저수량을 가지고 있어 집중호우로 붕괴될 경우 하류에 위치한 장곡리, 유송리 일원에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그에 따라 이번 훈련은 여름철 기상특보(태풍 및 호우)에 따른 저수지의 물넘이 배제 능력을 초과하는 200㎜ 이상의 집중호우로 인해 저수지 제당이 유실되고 하류사면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주의, 경계, 심각, 종료의 4단계로 나누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응급복구 및 구조 활동 등을 유기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군 관계자는 “금일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매뉴얼을 숙지함으로써 실제 저수지 붕괴가 발생했을 때 유관 기관과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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