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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건강지킴이 방문소독의 날 운영´
보령시 웅천읍`건강지킴이 방문소독의 날 운영´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에 취약계층에게 위생적 주거환경 지원
보령시 웅천읍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감염병 위험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방역소독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건강지킴이 방문소독의 날 운영 장면(보령시청제공)
방문소독의 날 운영은 읍의 노령인구가 2432명으로 전체 6709명 중 36.2%에 달하고 있어 하절기를 앞두고 수인성 매개 감염병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읍은 앞서 읍사무소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웅천사랑 곰내봉사단원 등 42명으로 8개 팀을 구성했고, 오는 6월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34가정을 대상으로 활동을 벌인다.
활동은 주거지 주변 하수구, 물웅덩이, 수풀 등 위생 해충 서식지에 대한 중점적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주거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활동도 병행한다.
김선미 읍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별 맞춤 방역을 실시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읍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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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배달 전문 음식점 대상 위생 점검 실시
보령시, 배달 전문 음식점 대상 위생 점검 실시
보령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배달 전문 음식점 7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 배달 전문 음식점 대상 위생 점검 장면(보령시청제공)
이번 점검은 최근 국회와 언론에서 음식을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업체의 위생관리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배달음식이 보편화 돼 야식과 배달전문 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가 허술할 경우 대형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무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 등 위생적 취급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종사자 개인위생 상태 등이었으며, 이밖에도 냉동보관 식품 적정 보관온도 준수여부, 영업 신고한 상호와 다른 간판을 부착한 상태로 영업하는 행위 등도 점검했다.
점검결과 위생상 위해가 적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및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은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관광지 특성상 음식점은 물론, 배달음식점도 많은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지도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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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소식 앱 서비스 시행
보령시, 만세보령소식 앱 서비스 시행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되면 이용 가능.. 젊은 층 시정 관심 기대
보령시가 매월 시민들에게 시정의 주요 소식을 담아 지면 형태로 제공하는 만세보령소식 서비스를 젊은 층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모바일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앱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 만세보령소식 앱 캡쳐 장면(보령시청제공)
시는 매월 4만부를 발행하는 만세보령소식이 종이 신문이 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유익하지만, 스마트폰의 이용 빈도가 잦은 10~40대의 구독률이 낮아 앱 개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가능하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주요 제공 서비스는 만세보령소식 e-book과 시(관)보 ▲뉴스, 관광, 맛, 정보 등 보령TV에서 제공하고 있는 시정관련 소식 및 지역뉴스 등 동영상 ▲부서, 사업소, 읍·면·동의 시정소식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강좌 정보이며, 현재 고도화 중인 보령문화예술회관 공연예매 시스템과 보령문화의전당 전시안내 홈페이지 서비스가 완료될 경우 안내화면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또한 모바일 웹(Web)과 앱(App)을 혼용한 하이브리드 앱 방식과 안드로이드(Android) 및 iOS 운영체제에 맞게 제작해 스마트폰 이용자 누구나 APP Store 및 Play Store 앱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사용자 알림을 위한 푸시(Push) 기능 구현으로 매월 업데이트된 자료들을 Push Service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시각장애인, 저시력자, 비문해자 등 활자를 읽을 수 없는 정보 소외계층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젊은층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 유도를 위해 만세보령소식지 등 인쇄물에 보이스아이 코드를 도입하며 정보전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도 했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현했다”며, “시정정책 및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정홍보 창구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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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시민도 행복합니다!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시민도 행복합니다!
-보령시, 제1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행사 성료
보령시는 지난 28일 오후 웨스토피아 동백홀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보령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보령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장면(보령시청 제공)
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지승훈)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보령 시민도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사회복지 공무원 등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사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는 김윤수 한국보건인력개발원 교수를 초빙해`사회서비스원 설립에 따른 복지현장의 변화´라는 주제의 특별강연과 기념식으로 진행됐으며, 대천간호학원 김현이 씨 등 6명이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지승훈 협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공공과 민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는 한편,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파악 및 복지 프로그램 개발로 따뜻한 지역사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은 “사회 양극화 현상의 심화로 우리 삶의 든든한 디딤돌이자, 행복한 인생의 관건인 복지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폭넓고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참된 복지 실현에 애쓰시는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행사가 눈물과 웃음 속에서 헌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손잡아 격려하면서, 따뜻한 복지 시대를 열어가고자 굳은 의지와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희망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지역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법인, 단체 등에서 약 27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활동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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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8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산림청, 2018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7월 25일까지 접수...그림‧사진 부문 우수작 총 16편 선정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나라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8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 부문은 무궁화를 소재로 한 사진과 그림이며,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부각할 수 있는 작품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5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나라꽃무궁화.net)에서 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 16편을 선정하고 총 상금 1,340만 원을 수여한다.
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중·고등부 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초등부 대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주어진다. 사진 부문 대상에는 농식품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작은 8월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에 전시되며 이날 시상식도 진행된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또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나라꽃무궁화.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통해 나라 꽃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무궁화가 친근하고 사랑 받는 꽃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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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화학안전 길라잡이」발간!
환경부 금강환경청,「화학안전 길라잡이」발간!
강화되는 화학물질 법령·제도를 수록한 산업체 업무지침서
`18년 새롭게 개정된 법규·제도를 수정·보완하여 알기 쉽게 수록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 이하 금강환경청)은 업체 및 관련기관에서 알아야 하는 화학물질 주요법규 개정사항 및 제도를 정리하여 `18년 `화학안전 길라잡이´를 5월 25일 개정‧발간했다.
[관련 법규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석면안전관리법」(이하 석면법)]
▲ 화학안전 길라잡이 앞면 표지(금강유역환경청 제공)
`16년 5월 「화학안전 길라잡이」를 최초 발간한 이후, 화학물질 취급과 관련된 법령 등의 정보를 매년 새롭게 수정·보완해 왔고, 환경부 및 소속‧산하기관에서 수행하는 각종 제도를 종합적으로 수록하여 산업계에서 법령 이행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18년 개정된 `화학안전 길라잡이´는 크게 화학물질 취급자 이행사항,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석면함유물질 관리제도 등 총 4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고, 사업장의 법령 이해도 증진 및 업무혼선 방지를 위해 화학물질 관리제도의 로드맵과 업무별 담당기관이 정리·수록되어있다.
특히, 그림·도표의 활용으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하도록 법령·제도를 설명하였고, 화학물질의 제조·수입·보관·저장·운반·사용과 관련한 산업계 이행사항 및 기업 입장에서 궁금해 하는 최신 알짜정보가 전면 개정‧수록되어있다.
새롭게 개정된 `화학안전 길라잡이´는 금강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gg)에 전문이 공개되어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며,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과 유역(지방)환경청, 지자체,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유관기관에 무상으로 배포할 계획으로, 추후 관련법규 및 규정 등이 개정될 경우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김동진 금강환경청장은 “이번 「화관법 위반 자진신고 제도(`17.11.22~`18.5.21)」를 통해 많은 사업장에서 화학물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한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사업장에서 제도를 쉽고 편리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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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의 다양한 가치 체험하는 `숲으로 가자´ 개최
산림청, 숲의 다양한 가치 체험하는 `숲으로 가자´ 개최
- 25~27일 서울 양재 시민의숲에서...산림교육·치유·휴양·일자리·문화 체험 -
산림청(김재현 청장)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숲 일원에서 `숲으로 가자! 놀자, 쉬자, 웃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서울 양재 시민의숲 일원에서 `숲으로 가자! 놀자, 쉬자, 웃자´ 행사를 개최 장면(산림청제공)
이번 행사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하여 산림교육·치유·휴양을 활성화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홍보,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심 속 숲에서 산림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산림교육·치유·휴양을 주제로 한 체험관 100여 개가 마련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 체험관, 목공예 만들기, 숲 시네마, 축하 공연 등도 마련된다.
특히, 숲에서 놀면서 유아의 창의성을 일깨우고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유아숲체험원을 행사현장에 소규모로 구현하여 숲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또한 나무의사·목공체험지도사·유아숲지도사·숲해설가·산림치유사 등 유망 산림일자리를 알리고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자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체험관과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이 외에도 산림문화를 알리기 위해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산림문화 어린이그림그리기대회´, `숲사랑 작품공모전´ 등이 진행된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참여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산림정책 정부혁신´에 대한 국민 의견도 수렴한다.
이번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숲으로 가자´ 누리집(http://letsgoforest.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해 숲이 전하는 교육·치유·휴양 그리고 문화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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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운영계획 확정
보령시,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운영계획 확정
- 25일 해수욕장 협의회 개최하고 효율적 운영․관리 위한 협의
보령시는 2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욕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운영‧관리계획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 해수욕장 협의회의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이날 협의회에는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시와 보령경찰서, 보령해양경찰서, 보령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대천․무창포관광협회 등 유관단체 대표자가 참석해 대천․무창포해수욕장의 운영기간 및 운영․관리 계획을 심의 의결 했다.
이번 운영계획 확정에 따라 대천해수욕장은 지난해보다 1일 빠른 6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운영하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1시, 입욕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개장식은 내달 16일 오후 6시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시와 관계기관 및 단체 등 1일 455명이 투입된다.
또 무창포 해수욕장은 예년과 달리 관광객 수가 적은 비성수기(6월 말 ~ 7월 초) 미 운영에 따라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하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 입욕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운영키로 했으며, 개장식은 7월 14일 오후 5시부터 무창포 해수욕장 잔디광장 상설무대에서 열리고, 시 공무원과 아르바이트 학생, 불법행위단속요원, 안전관련 기관‧단체 등 1일 평균 82명이 근무하며 안전을 책임진다.
이에 따라 시는 대천‧무창포 해수욕장의 시설 기능보강 및 정비․보수를 마치고, 질서유지 및 불법행위 단속반 운영, 주변 환경정비 및 가로수관리 등 안전하고 깨끗한 명품 해수욕장으로 조성해 나간다.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최고의 피서지인 대천해수욕장과 서해안 최초 개장한 무창포해수욕장은 여름철 1000만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최근 몇 년간 청‧호객 등 불법행위의 현저한 감소와 물놀이 사고 제로, 쓰레기 즉시 수거 등 편안하고 쾌적함까지 갖춰 나가고 있다”며, “올해도 관계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우뚝 서 나갈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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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보령시,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 심폐소생술 및 자동 심장충격기 이론, 사용방법 등 실습
보령시는 25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장면(보령시청 제공)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의 장과 관리책임자, 제공인력 등이 매년 의무적으로 상·하반기 안전․보건 교육을 받도록 규정되어 있어, 교육비용 절감 및 타 지역으로 교육 이수를 위한 이동 부담 등 제공기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시 보건소 김미라 응급구조사를 강사로 초빙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등 이론과 실습, 자동 심장 충격기 사용방법 및 시연 등을 통해 서비스 이용자의 유사시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한 제공인력의 역량을 드높이고 양질의 사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이용자 및 제공기관의 종사자 등에게 안전 의식을 고취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 및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에서는 아동청소년심리 및 비전형성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4가지 서비스를 개발해 500여명의 수요자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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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개최
홍성군,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개최
- 홍성군 위기가정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한 -
홍성군은 지난 23일 복지정책과 회의실에서 복합적인 복지욕구를 가진 위기가정의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홍성군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 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장면(홍성군청 제공)
이날 회의에는 슈퍼바이저로 위촉된 청운대 사회복지학과 정정호 교수를 초빙해 고위험 4가구의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가구 사례개입 방법, 자원연계 등에 대해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사례유형별로 장·단기 접근방법과 서비스 연계 방법, 현장에서 경험한 상담사례를 공유하면서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가 있는 사례대상자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평했다.
군 관계자는 “금번 사례회의를 통해 위기가정의 복합적인 복지욕구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실천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위기가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슈퍼비전 회의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월 1~2회씩 진행되며 군 희망복지팀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참여해 전문슈퍼비전을 통한 개입방법 및 사례관리 실천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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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유일한 유인섬 죽도, `가고파호´ 타고 가자!
홍성군 유일한 유인섬 죽도, `가고파호´ 타고 가자!
26일부터 남당항 ~ 죽도항 2.7km 1일 2회 이상 운항 시작
홍성군의 유일한 유인섬 죽도가 26일부터 도서민의 이동 편의를 더해줄 `가고파호´의 취항과 함께 더 많은 방문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 홍성군 유일한 유인섬 죽도 도선, `가고파호´ 모습(홍성군청제공)
이번에 취항하는 도선 `가고파호´는 2002년 7월 1일 진수한 길이 20.07m, 무게 29톤의 도선으로, 선원을 포함한 총 정원 98명이 탑승할 수 있다. 남당항과 죽도항 사이 2.7km를 1일 2회 이상 운항 예정이며, 관광객 수와 서해안 특성에 따른 조수간만차이에 따라 운항시간은 유동적으로 적용 될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비도서민의 경우 대인 5,000원, 소인 2,500원, 중고생 4,500원, 만65세 이상은 4,000원이며 도서민의 경우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고파호´의 예매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홍주해운 남당항 매표소(041-631-0103), 죽도항 매표소(041-632-2269)에 문의하면 된다.
홍주해운은 그간 죽도와 남당항 사이를 운항하는 도선 취항 면허를 받기 위해 2015년부터 서부면 해당 어촌계 임원과 도선 사업 협의를 시작으로 2016년 6월 궁리항 어항시설 점·사용 허가신청, 2018년 2월 남당항 어항시설 점·사용 허가신청을 했다.
이에 따라 홍성군에서는 점·사용허가 및 선박과 승하선 여객의 안전을 위한 접안시설 보강, 매표소 대기시설 설치, 난간 설치 등 관련 시설 보강 지원 사업을 하였으며, 홍주해운은 도선 면허허가권자인 보령해양경찰서(해양안전과)의 예비시험운항 및 현장점검을 통과해 지난 5월 24일 보령해양경찰서로부터 최종 도선 사업 면허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선 운항을 통해 대나무숲 탐방로, 오토캠핑장 등이 있는 아름다운 힐링 명품 섬 죽도가 해안관광벨트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12년부터 죽도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업비 약 91억 원을 투입해 1,270m에 달하는 대나무숲 탐방로와 전망대 3곳, 야영시설, 바다낚시 공원 조성 등의 찾아가고싶은 섬 죽도 가꾸기 사업을 비롯해 식수원 개발,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 저장장치 ESS를 이용한 에너지자립섬 구축사업 등 8개의 굵직한 사업을 진행하며 청정 관광 상품을 다각화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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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영양모험!
헨젤과 그레텔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영양모험!
홍성군, 어린이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인형극 공연
홍성군은 지난 25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충남도청 및 충남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과 함께 어린이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의 영양모험´을 올려 어린이들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인형극 공연 장면(홍성군청제공)
홍성군보건소가 2018년 어린이 건강생활실천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연극은 홍주문화회관 대 공연장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및 어린이집 원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아침 먹기,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인형극은 캐릭터 인형극 외에도 레이저 쇼, 마술공연, 건강동요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여러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캐릭터 인형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에 대해 배우며 단체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 공연을 통해 어린 아이들이 건강생활 습관을 갖길 바라며, 더 나아가 부모님들도 건강생활실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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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동 회의 개최
홍성군,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동 회의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읍·면 공동위원장 등 40여 명 한자리에
홍성군에서는 지난 24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군 협의체 6개 분과장과 실무위원장 부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한데 모여 2018년 홍성군 복지정책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회의를 진행했다.
▲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동 회의 장면(홍성군청제공)
이 날 회의에서는 읍·면 각 지역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벌이고 있는 특색 있는 사업들에 대하여 발표하고 논의하며 좋은 사업을 공유하고, 군 협의체에서 논의 및 시행 중인 사업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홍북읍, 광천읍, 금마면에서 각각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는 `복지반장제´의 사업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충남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활용 사례에는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관한 충남연구원 김용현 박사의 의제발표와 의견수렴을 통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의 홍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을 잡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 날 회의를 주재한 이용록 홍성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군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 협의체 170명, 읍면 협의체 170명 등 전체 340명 규모의 민관협력 복지협의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시행·평가와 연차별시행계획 심의를 비롯하여 사회복지시설 외부이사 추천, 지역자원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주민복지박람회도 공동개최하는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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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대․중소기업과 화학사고 예방위해 맞손
금강환경청, 대․중소기업과 화학사고 예방위해 맞손
금강환경청, `충남 청양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발족
민·관 협력을 통한 화학사고 예방·공동 방재계획 수립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 이하 금강환경청)은 5월 24일(목) 애경화학㈜에서 충남 청양지역 소재 기업들과 화학사고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충남 청양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 금강환경청, `충남 청양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발족 장면(금강유역환경청 제공)
화학안전공동체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화학사고에 인근 기업이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기업과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간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충남 청양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는 애경화학㈜을 주관기업으로 하고, 에이케이켐텍㈜, 애경산업㈜, 정산특별농공단지운영협의회, 매일유업㈜, 골드테크를 참여기업으로 하여 6개 화학 취급관련 업체로 구성되었다.
현재, 금강환경청은 관내 기업을 권역별로 구분하여 대기업 1개소와 인근 중소기업 5∼6개소를 연합하여, 총 18개의 화학안전공동체(119개 기업 참여)를 운영하고 있으며, ´18년도에는 이번 청양지역의 화학안전공동체를 포함하여 충남 아산지역, 충북 보은·옥천지역 등 충청권 3개 지역에 공동체를 추가로 확대·구성하였다.
이날 충남 청양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발족식에는 청양지역 소재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 6개 사의 임원 등이 참석하여, 금강환경청과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구성 협약을 맺고 화학사고 예방 및 공동대응을 다짐했다.
협약서는 대·중소기업 간 공동 방재계획 수립, 화학사고 시 대기업의 방재자원 공유, 환경 안전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의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김동진 금강환경청장은 “이번 화학안전공동체 구성으로, 청양지역 화학 취급 업체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이 강화되어 지역의 화학사고 예방 능력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금강환경청은, 화학안전공동체와의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화학사고로부터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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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18년 여름 성수기 추첨예약 신청 시작한다
국립자연휴양림, 2018년 여름 성수기 추첨예약 신청 시작한다
- 6월 4일~6월 10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당첨발표는 6월 12일 -
올 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예약 신청이 6월 4일 오후 1시부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 연립동 (산림청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6월 4일 오후 1시부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예약을 신청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추첨예약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하면 되고, 추첨결과는 6월 12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이 된 경우 6월 12일 오후 4시부터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이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는 경우 당첨이 취소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1인당 객실과 야영시설 각각 1회, 최대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에는 1박 2일만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첨제 외부인 참관제도´를 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게시판에 추첨 참관 신청을 한 일반인 3명과 지역 경찰관 1명이 추첨(6월 11일) 전 과정을 참관한다.
또한 올해에는 추첨방식을 기존의 날짜 중심 추첨에서 아이디 중심 추첨으로 변경하여 신청자 모두에게 보다 균등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디 중심 추첨: 추첨예약 신청자 전체를 대상으로 컴퓨터가 무작위로 추첨]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추첨예약제는 여름 성수기에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약 13만 명이 신청하여,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173:1,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데크가 70: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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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제1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 26일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산림치유지도사 역량 겨룬다 -
산림청(김재현 청장)은 오는 26일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에서 `제1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양재 시민의 숲 약도(산림청제공)
이번 대회는 치유의 숲 방문객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 수요를 충족시키고 이용자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림치유지도사(자격증 소지자)가 직접 산림치유프로그램 대상지와 대상자를 기획해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서류심사가 이뤄졌다.
오는 26일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6건을 대상으로 발표심사가 진행된다. 이날 심사에서는 서류심사(40%)와 발표심사(60%) 점수를 합산하여 최우수·우수·장려를 각 1건씩 선정한다.
다만 기존에 개발되었거나 기존 운영 중인 프로그램, 혹은 기존 프로그램과 유사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심사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경연대회가 끝난 뒤 수상작 등은 자료집으로 제작돼 배부될 계획이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산림치유지도사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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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김재현 산림청장, 정선 가리왕산(알파인 경기장) 현장 점검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김재현 산림청장, 정선 가리왕산(알파인 경기장) 현장 점검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오른쪽 첫번째)과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23일 강원도 정선군 파크로쉬리조트에서 `알파인 경기장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 앞서 알파인 경기장 집중호우 응급 조치사항과 가리왕산 산사태 응급 재해 방지시설 보강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가운데)이 23일 강원도 정선군 파크로쉬리조트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 행정안전부, 강원도, 정선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알파인 경기장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3일 강원도 정선군 `알파인 경기장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 앞서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처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23일 강원도 정선군 `알파인 경기장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 앞서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처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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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숨 가빴던 봄철 산불...산림청, 산불조심기간 종료
연초부터 숨 가빴던 봄철 산불...산림청, 산불조심기간 종료
- 상황관리체계로 전환...올해 산불발생 건수 전년 대비 29% 감축 -
산림청이 지난 1월 25일부터 운영한 2018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5월 22일자로 종료했다. 산불위기경보는 `관심´단계로 유지하고 상황관리체계로 전환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봄철 산불방지 추진결과를 발표했다.
겨울철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동절기 산불대응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와 산불진화 전문화를 통해 산불피해를 지난해의 절반으로 줄이고, 산불발생 건수도 29%나 감축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등 국제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소방청 등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고, 동해안지역에 진화헬기 전진배치 등을 통해 초동대응을 강화했다.
또한, 지난 4월 18일에는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6개 관계부처 공동으로 `산불방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국민들의 산불예방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농촌가꾸기 운동´,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등 주민참여형 산불예방을 추진한 결과 소각산불 건수가 전년대비 30%나 감소했다.
2018년도 봄철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334건의 산불로 인해 산림 760ha와 건물 17동(주택 5, 사무실 2, 창고 10)이 소실되고 이재민 7명(5가구)이 발생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196억 원에 달한다.
올해 대형산불은 강원도 삼척과 고성에서 3건이 발생했다. 특히 강원도 고성에서는 전선단락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강풍과 함께 확산되면서 주택 등 시설물 피해가 컸다.
시기적으로는 겨울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1∼2월 산불발생 건수가 40%나 증가하고 피해도 2.4배나 급증하는 등 겨울철 산불이 심각했으며, 3∼4월은 평년기후를 회복하면서 산불발생 건수와 피해는 예년수준을 유지했다.
지역적으로는 가뭄과 건조가 지속된 경상도지역에서 산불이 많이 발생했고, 대형산불 3건이 발생한 강원도에 산불피해가 집중됐다. 부산도 풍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증가했다.
이종건 산림보호국장은 “올해 봄철 산불발생 건수와 피해가 줄어든 것은 국민의 산불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 덕분이다.”라면서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등산 시 화기와 인화물질 소지, 흡연 등을 금지하여 산불 방지를 위해 국민이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됐지만 최근의 산불발생 양상을 보면 장마철 이전까지는 산불발생 위험이 있어 산불위기경보는 `관심´ 단계로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산불특수진화대와 산림헬기를 신속하게 투입하여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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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총력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총력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이달 말까지 읍면동 방문 현장 조사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달 말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 읍면동사무소 방문 위기 및 학교 밖 총소년 발굴 장면(보령시청 제공)
이번 활동은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즉시 개입을 통한 지원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읍면동의 사회복지사 및 사례관리자와 함께 대상자를 발굴한다.
이번에 발굴된 청소년들은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심리적, 경제적, 학업, 대인 관계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인 특성에 맞는 상담과 교육, 취업지원으로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는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에는 건강검진 신청을 받고 있으며, 2회 검정고시 접수기간인 내달 18일일부터 22일까지 보령교육지원청 접수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발굴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935-1388)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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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 만족 감동서비스 실현!
보령시, 시민 만족 감동서비스 실현!
4개 민원부서 50여명 대상, 민원 응대 미소·친절 교육 실시
보령시는 지난 21일 저녁 대민행정의 최일선인 행복민원실 및 민원 관계부서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미소와 친절 가득한 시민 만족 감동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 민원부서 미소 친절 교육 장면(보령시청제공)
이날 교육은 민원지적과, 세무과, 건축허가과, 도로교통과 등 4개부서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파견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민원응대 요령과 사례 등을 토대로 교육을 진행했다.
행복민원실은 허가민원 인력 재배치와 민원대 교체, 민원 상담석․홍보판 리모델링 등 보다 더 산뜻하고 편안한 민원실로 거듭났으며, 전 직원 근무복 착용으로 민원인들에게 단정한 이미지로 응대함으로써 민원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민원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또한 통합순번대기시스템과 무인핸드폰 충전기 설치 등 민원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원사전상담 예약제와 만족도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건강증진코너 및 편의창구 개설, 공기청정기 설치 등 쾌적한 환경 조성과 대기시간 시민 민원 편의까지 도모하고 있다.
조응환 민원지적과장은 “행복민원실은 우리 시의 얼굴로써 정확한 업무처리와 민원 해결은 물론이고, 시민들이 방문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미소와 친절로 무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고, 가고 싶은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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