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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남이면 지역사회보장협, 집수리 봉사
금산 남이면 지역사회보장협, 집수리 봉사
금산군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규)는 낡고 붕괴위험이 있는 주택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금산군청제공)
지원을 받은 가구는 남이면 구석리의 수십 년된 흙집으로 5월 초 계속됐던 비로 인해 방의 뒷면 벽체가 완전히 붕괴되고 언제 다시 붕괴가 진행될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였기에 집수리를 하지 못한 채 벽을 임시방편으로 천막으로 막아놓고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협의체는 집수리를 결정하고 무너질 위험이 있는 천장과 벽체를 세우고 도배 및 장판 공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남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부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긴급구호 사업, 저소득층영양개선 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펼쳐오고 있다.
김영규 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데도 무관심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찾아 힘이 되주고 싶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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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고구려식품, 돼지등뼈 1,800kg 기탁
금산 ㈜고구려식품, 돼지등뼈 1,800kg 기탁
금산군 추부면 소재 ㈜고구려식품(대표 손준호)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돼지등뼈 1,80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 ㈜고구려식품(대표 손준호)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돼지등뼈 1,80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사진-금산군청 제공)
㈜고구려식품은 201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탁해 왔으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돼지등뼈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읍면사무소 저소득계층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손준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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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愛행복누리센터´개관
금산 `진산愛행복누리센터´개관
금산군은 지난 29일 진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으로 추진한 `진산愛행복누리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 `진산愛행복누리센터´개관식 장면(금산군청제공)
이날 행사에는 박동철군수, 이상헌군의장, 군의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진산愛행복누리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진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총 사업비 74억5000만원이 투입됐으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개년에 걸쳐 진산면소재지 일원을 정비했다.
진산愛행복누리센터는 지상 3층으로 본관, 농산물전시판매장, 체험관, 다목적강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본관 1층과 3층은 관리사무실 및 동아리방, 2층은 마을카페 및 회의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농산물전시판매장에서는 진산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김성일 진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장은 “주민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진산면의 발전과 진산愛행복누리센터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그동안 고생하신 마을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진산愛행복누리센터가 주민화합과 다양한 문화생활의 장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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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 」
「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 」
홍성군,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절주 합동캠페인 실시
홍성군보건소는 제31회 세계 금연의 날(5. 31.)을 맞아 지난 30일 홍주초등학교, 조양로 거리, 홍성군청 3곳에서 금연·절주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금연·절주 합동캠페인 실시(사진-홍성군청제공)
금연 환경조성 사업 『굿바이 흡연! 헬로우 금연! 청정홍성!』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학생·공무원 등 지역주민에게 흡연, 음주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 금연·절주 실천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진행되었다.
홍성군보건소·홍성군청 공무원 및 홍주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연의 중요성⋅간접흡연 피해 ▲금연클리닉 안내 및 금연구역 홍보 ▲금연수칙 소책자 배부 ▲건전한 음주 실천법 안내 ▲알코올 분해능력 패치 테스트 등을 실시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캠페인을 통해 흡연에 대한 위험성 인지 및 금연 인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정홍성을 만들기 위해 금연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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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도 함께 나눌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미래 세대도 함께 나눌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
홍성군,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홍성군은 지난 30일 웰빙, 힐링 시대를 맞아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前 우리명산클린 경진대회)`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 장면(사진-홍성군청제공)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은 산행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일부 입산객의 성숙하지 못한 행위로 산림이 훼손되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등산객이 많은 관내의 명산을 중심으로 유관 단체 및 동호회와 연계해 지정 등산로 이용, 안전 산행수칙 준수 등을 지도하고 등산객과 함께 이용한 산에 흔적 남기지 않기, 산지정화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에는 작년에 이어 (사)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사)내포문화숲길, 홍성군 산림조합, 홍성군 임업후계자회 등 관내 많은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군은 현재 오는 6월 5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추가 모집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단체 및 동호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산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시켜 미래 세대에도 함께 나누는 숲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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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모산조형미술관, 임호영 작가 초대전 개최
보령 모산조형미술관, 임호영 작가 초대전 개최
6월 1일부터 말까지 30여 점 전시..아이들 대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 진행
보령 모산조형미술관(관장 임선빈)은 장미의 계절이자 젊은이의 계절 6월을 맞아 세계를 무대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호영 작가를 초청해`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연다.
▲ 모산조형미술관 토요문화학교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제공)
이번 전시회는 임호영 작가의 대표작인`그날 그바다´등 30점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으로 전시회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임 작가의 작품 속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 어디선가 부딪힌 적 있는, 혹은 예전 어느 때 우리 이웃에 살았던 그녀들 같다. 작가가 주로 사용하는 보령의 특산품인 오석, 한지와 아주 잘 어울리는 그녀들은 어쩌면 우리 속에 면면히 흐르고 있는 한국인의 서정을 대변하고 있다.
이밖에도 모산조형미술관은 올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진행관으로 선정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창조적이고 재미있는 교육 프로그램인`내 꿈이 담겨있는 집 만들기, 우리 집 어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미술관 야외에 마련된 작업실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꿈꾸는 집을 설계하고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모산조형미술관(개화예술공원 내 소재, 933-8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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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취약지역에 민 ․ 관 합동 안전 나눔 봉사
보령시보건소, 취약지역에 민 ․ 관 합동 안전 나눔 봉사
보령시보건소(소장 김형곤)는 지난 30일 웅천읍 전통시장 일원에서찾아가는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
▲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 봉사활동은 지난 2013년부터 보건소와 한국중부발전을 비롯해 가스․전기안전공사, 보령소방서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주민의 건강관리, 전기∙가스설비, 소방 안전점검 및 노후설비 교체 등 중부발전(주) 주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시 보건소는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에게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진과 금연예방을 위한 흡연측정, 치매 및 우울증 검사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맞춤형 상담, 결핵 등 감염병 예방을 홍보했다.
또 중부발전에서는 소화기와 단독경보기 교체 및 설치하고 가스․전기안전공사와 소방서에서는 각 업소에 대해 잠재적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노후 전기․가스․소방설비에 대한 안전점검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시연하였다.
이밖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민관합동 보건․안전관련 거리캠페인을 실시하고 건강과 안전에 대한 시민의 인식변화와 참여를 유도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민관기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안전에 취약한 지역 주민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문서비스를 통해 안전 형평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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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3분기 영양플러스 지원대상자 모집
보령시보건소, 3분기 영양플러스 지원대상자 모집
-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능력 향상-
보령시보건소는 저소득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를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6월 1일부터 8일까지 3분기 영양플러스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 영양플러스 교육장면(보령시청제공)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매월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보충식품패키지를 제공해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우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보령시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및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며, 임산부의 경우 영양 위험요인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민등록 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증명서 등을 지참해 보령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영양 교육 및 상담 ▲개인별 맞춤형 보충식품(우유, 분유, 쥬스, 감자, 당근 등) 지원 ▲영양사의 가정 방문을 통한 식품 보관법 및 조리법 안내 등을 최소 6개월 이상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는 258명의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며, 균형 잡힌 식생활 관리로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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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트로트 전성기 이끈 故배호를 뮤지컬로 만난다!
60년대 트로트 전성기 이끈 故배호를 뮤지컬로 만난다!
오는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천변 카바레´
1960년대 트로트의 전성기를 이끈 故배호를 뮤지컬로 만난다!
보령시는 오는 16일 오후 5시,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천변 카바레´를 무대에 올린다.
▲ 뮤지컬 `천변카바레` 포스터(보령시청제공)
2010년 초연된 작품은 한국 창작 뮤지컬에서 첫 시도된 시리즈 뮤지컬로, 박태원의 모더니즘 소실`천변풍경´에서 이름을 따온`천변´시리즈는 한국 근현대 대중음악사를 토대로 당시의 사회상과 서민들의 삶을 그려왔으며, 1930년대 만요(희극적 대중가요, 일명 코믹송)를 맛깔나게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천변살롱´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뮤지컬 천변카바레는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시골에서 상경한 배호 모창 가수가 되는 춘식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춘식은 공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심하지만, 서울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가수 배호가 출연한다는 천변카바레에 놀러갔다가 얼떨결에 웨이터 생활을 시작하고, 이후 동경하던 가수 배호가 세상을 떠난 뒤 모창가수 `배후´로 활동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친근한 트로트와 모던한 스탠더드 팝이 섞인 창법에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당시 가요계를 석권한 배호의 히트곡인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낀 장충단 공원´, `비 내리는 명동´, `마지막 잎새´등 대표곡과 1960~70년대 인기곡을 들어볼 수 있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이번 공연은 1960년대 최고의 가수였던 故배호의 히트곡은 물론, 사랑과 배신, 타락을 경험하는 춘식을 통해 급격한 현대화 속에서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했던 서울의 이면을 상징적으로 볼 수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매는 1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은 1만원, S석은 7000원, A석은 5000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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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자연의 힐링 휴식처, 보령 성주산자연휴양림 인기
녹색 자연의 힐링 휴식처, 보령 성주산자연휴양림 인기
- 미세먼지 잡고, 오감만족을 통한 일상 스트레스 탈출..편의시설도 갖춰-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이 미세먼지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해결하기 위한 힐링 관광지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성주산 자연휴양림(보령시청제공)
성주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성주산의 맑은 물이 흐르는 화장골(花藏골/모란꽃 형상이 숨겨진 명당) 계곡이 잘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휴양림으로, 특히 40~50년 된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편백숲은 가족․지인과 함께 삼림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고,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온몸을 감싸는 피톤치드 성분에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개운해짐을 느낄 수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휴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감을 통해 숲을 느낄 수 있는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장과 전망대로 이어진 임도를 따라 시비(詩碑) 48점 및 숲 지식 알림판이 조성되어 있어 초 ․ 중 ․ 고 학생들에게 숲과 산림의 교육장소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숲 해설 서비스를 신청하면 자격을 갖춘 숲 해설가의 맞춤별 해설을 무료로 받아 볼 수도 있다.
아울러 시는 6월 중순까지 주요시설물인 물놀이장과 숙박시설, 바비큐장, 야영장 등을 보수해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최상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숙박시설과 야영장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이용을 원하는 날짜의 전(前)달 1일 오전 9시부터 성주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brcn.go.kr/forest.do)를 통하면 된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매년 여름 성수기인 7월~8월은 많은 휴양객이 예약을 위해 몰리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강우량이 많아 계곡을 찾는 이들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예약 및 이용을 원하는 분들은 서두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는 성수기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휴양객에게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 비수기 범위를 확대하고, 비수기 기간에는 객실 및 야영장 등 이용료를 30% 감면키로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산림공원과(930-3821) 또는 성주사자연휴양림(930-3529, 934-7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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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행복학습센터, `도자기페인팅´프로그램 인기
보령시 대천4동 행복학습센터, `도자기페인팅´프로그램 인기
보령시 대천4동 행복학습센터에서 운영 중인`도자기페인팅´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도자기페인팅´프로그램 운영 장면(보령시청제공)
행복학습센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주민밀착형 마을단위 평생학습 거점역할을 맡고 있으며, 대천4동은 지난 3월 지정돼 명천8통과 궁촌3통 경로당에서 운영해오고 있다.
앞서 대천4동은 행복학습센터지정과 함께 배정된 행복매니저와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주민 수요를 조사, 도자기페인팅 프로그램을 선정했고, 5월초부터 시작해 2개 경로당에서 주4회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초벌구이된 도자기에 문양을 찍거나 그리거나 하는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자기만의 고유한 그릇을 만드는 과정으로, 경로당의 어르신 연령층에 맞는 맞춤형 기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수업참여를 위해 미리 예약하는 주민들도 많을 정도로 인기가 높고, 높은 참여율과 집중력,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만들어진 도자기 작품은 프로그램 종료 후 가마에서 구워져 개인별로 배분, 실제 생활에서 생활도자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는 일부 경로당에 국한되지 않고,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경험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대천4동 19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진숙 동장은 “주민들의 요구를 찾아 프로그램을 선정한 것이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며,“인생 100세 시대,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의 질까지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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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 특색 살리고, 주민만족도까지 높이는 도시재생 추진
보령시, 지역 특색 살리고, 주민만족도까지 높이는 도시재생 추진
-도시재생 시민자문단 위촉..2년간 도시재생 발전방향 자문 역할 수행
보령시는 30일 오전 부시장실에서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과 도시재생 시민자문단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 도시재생 시민자문단 위촉(사진-보령시청제공)
이번 위촉식은 지역 도시재생 분야의 현안사항과 관련, 시민들의 참여와 공유를 통해 도시의 새로운 미래 모습을 만들어 나갈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도시재생 정책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위촉된 인원은 모두 13명으로, 도시재생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 사회적 경제주체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0년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고, 도시재생 발전방향 자문, 도시재생사업 자문·평가 및 모니터링, 단위사업 발굴을 참여수당 등 예산지원 없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활동으로 만들어가는 소통의 공간으로 운영해 나간다.
시는 앞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재생 대학을 운영했으며, 수료한 72명 중 6명이 참여해 자문단으로 활동하게 돼 원도심을 지속발전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도시재생 시민자문단은 우리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주민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구성하게 된 것”이라며,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쇠퇴가 진행되고 있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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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세심한 복지서비스로 복지부정 예방 앞장선다.
보령시, 세심한 복지서비스로 복지부정 예방 앞장선다.
-경로당 및 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로 찾아가는 복지부정 예방교실 운영
보령시는 주민의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경로당 및 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 등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복지부정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 복지부정 예방교실 운영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시는 지난 29일 미산면에 위치한 효나눔 복지센터를 방문해 센터 직원 및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혜택 및 각종 감면사항 등을 홍보하고, 사회보장급여 수급 시 소득이나 재산사항, 부양의무자 부양여부 등 변동사항 발생 즉시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하도록 하는 등 성실신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정수급방지 사전신고 참여를 유도했다.
또 신고지연에 따른 부적정 수급 시 보장중지 및 환수, 처벌될 수 있음을 안내하며, 신고의무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부정수급 예방과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복지서비스만 받을 줄만 알았지 수급자격에 변동사항이 발생했을 때 신고해야 하는지는 몰랐다”며, “수급권자로서 신고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하는 등 주민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복지부정 예방교실을 통해 수급권자의 권리뿐만 아니라 의무이행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복지부정을 원천 차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찾아가는 예방적 복지행정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관리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46개 경로당과 시설․기관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찾아가는 복지부정 예방교실을 운영하며, 보건소 및 사회복지관, 시설․단체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 민․관 협력을 통해 더 가까이, 더 세심한 복지서비스로 복지부정 근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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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 안전‧쾌적한 해수욕장 준비 만전 당부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 안전‧쾌적한 해수욕장 준비 만전 당부
지난 29일 오후 관계부서와 대천해수욕장 개장 준비 현지 점검 가져
보령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휴양지인 대천해수욕장 개장 2주여를 앞두고 지난 29일 오후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준비 현지 점검을 가졌다.
▲ 대천해수욕장 개장 준비 현지 점검 장면 (사진-보령시청제공)
이번 점검은 내달 16일 개장 예정인 대천해수욕장의 야영장, 백사장, 데크시설, 물품보관소, 샤워장 등 시설물과 주요 관광지 등의 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분수광장과 머드멀티랜드(샤워장, 물품보관소), 시민탑광장, 인도 및 녹지대, 여름해양경찰서, 장애인 편의시설, 복합커뮤니티센터, 해변 망루, 머드 및 분수광장 순으로 점검을 꼼꼼히 실시했다.
점검에 앞서 다양한 문제 발생에 따른 처리현황 보고도 있었으며, 일부 백사장의 잔돌 표출사항은 백사장 정비 양빈작업(유실된 모래를 인공적으로 채우는 작업) ▲샤워장 물부족은 상수도 직경확장공사 ▲퇴색 및 파손 데크시설은 오일스테인 및 보수 작 ▲물품보관소는 수동번호키 교체 ▲야영장 내 수목 정비로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영주차장과 야영장, 인도 및 녹지대의 청결 상태 점검, 생활쓰레기 민원처리반 및 청소 인력 운영, 쓰레기 불법행위 단속 등 청결 관리에 힘쓰고, 여성 대상 성폭력 등 범죄행위의 원천 차단을 위해 보령경찰서와 합동으로 추진 중인 공중화장실 내 여성 안심벨과 몰래카메라 감지기 운영에도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멋진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삐끼, 폭죽, 바가지 등 불법행위 근절과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도 당부했다.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국민들과 머드축제의 영향에 따른 외국이 방문이 많아 대천해수욕장의 여름은 어느곳보다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만, 누구나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전함과 쾌적함을 기본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춰 나가야 한다”며, “철저한 개장 준비로 올 한해도 국민들에게 추억과 낭만 가득한 최고의 휴양지로 사랑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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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참여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참여
청소년 꿈과 희망을 갖고 도전하는 시간 가져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참여했다.
▲ 2018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참여한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단체사진(금산군청)
특히, 이번에는 미래센터뿐만 아니라 금산다락원 청소년운영위원회, 마달피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까지 총30명의 금산지역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청소년박람회는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미래존, 진로존, 행복존, 창의존, 안전존 등 약 170여개의 체험부스를 마련했다.
참여기구 청소년들은 최신 기술을 접하며 미래사회를 체험하고, 창의력 증진 및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뮤지컬을 관람하고, 멘토 특강으로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의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의 강연도 들었다.
박람회에 참여한 육민성 학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박람회에 참여하였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 지역 참여기구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청소년들과도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기분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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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 하반기 민관협력사업 설계
금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 하반기 민관협력사업 설계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 상반기 민관협력사업 추진 결과보고와 하반기 협의체 운영 방안 및 특성화 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를 29일 제원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 특성화 사업 모색 위한 회의장면(금산군청제공)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제2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길호 제원면장과 김복자 새마을부녀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특성화 사업 활성화 토의 결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나눔사업 외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공동위원장인 장길호 제원면장과 김복자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의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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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역사문화관 개관
금산군 진산역사문화관 개관
국내 최초 천주교 박해인 신해박해(진사사건) 등 사료 전시
금산 진산면의 역사문화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 진산역사문화관 개관식 에서 테이프컷팅식 장면(금산군청제공)
금산군은 29일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군의원, 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산역사문화관´ 개관식을 가졌다.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를 비롯한 진산성지 김용덕신부가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2000여명의 진산성지 순례객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금산군 진산면 실학로 197에 위치한 진산역사문화관은 총10억원(국비 5억, 군비5억)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9,850㎡의 대지에 연면적 233.5㎡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들어섰다.
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2015년 충청남도 금산교육지원청으로부터 건물을 매입한 뒤 2017년 건축설계 및 전시설계를 시작으로 1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번에 준공을 보게 됐다.
진산역사문화관은 진산사료실, 진산문화실로 구분돼 있다.
진산사건 사료실에는 천주교대전교구유지재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진산사건관련 사진, 문서 등 사료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천주교 박해인 신해박해(진산사건)의 배경과 한국역사 속의 진산사건의 위치를 재조명했다.
또한 이치대첩의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교육형 게임기를 설치, 임진왜란 육지전투 최초 승전지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진산문화실에는 행정구역의 변동 등이 잦았던 진산의 역사, 문화, 교육, 사상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진산면 실학로를 따라가다 보면 한국천주교 최초의 순교자가 활동했던 진산성지(국가등록문화재 진산성당)와 금산군의 최초의 개신교인 지방교회가 위치해 있으며, 장태산으로 이어지는 진산성지 순례길도 마련돼 있다.
또한 동학사상도 일찍이 들어와 서장옥, 조재벽, 최사문 등이 활약했던 곳이기도 하다.
임진왜란 당시 최초의 육전승전지이인 이치대첩지에는 충청남도지정문화재 원율장군 이치대첩비가 생생한 전투장면을 전하고, 인근에는 진산향교, 태고사 대웅전 등 많은 역사문화적 자원이 산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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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우리함께 행복나눔”사업으로 복지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우리함께 행복나눔”사업으로 복지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은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홍성군내 생활이 어렵고, 몸이 불편한 복지소외계층 22가정을 찾아 회원들이 직접 방문 상담하고 그 분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자 입장에서 맞춤형 서비스와 생활용품(1,000만원) 지원하였다.
▲ 행복나눔사업 장면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봉사원)의 발굴로 장애인가구 및 한부모가정, 외로운 노인가정과 위기가정에 단순한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따뜻한 정과 외로움을 달래드리려 몸으로 실천하고자 한 것이다. 홍성군청 복지정책과 와 각 읍면의 복지담당 주무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공지원과 중복을 피하여 지원 할 수 있었다.
바뿐 와중에도 필요 물품을 함께 구매하면서 그 분들이 봉사원과 정을 나누고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로 함께하는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이 봉사가 참으로 커 보인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쌀, 휴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류와 아동의류 가전제품으로는 전자렌지, 냉장고를 구입 전달하였다.
우리은행의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홍성군내 대상자를 발굴하여 그 분들께 조그마한 물품이지만 계속사업으로 수행하여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관심을 갖고 다양하고 체계적인 소외계층 발굴에 헌신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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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꼼짝 마!”
“체납차량, 꼼짝 마!”
홍성군, 자동차세 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홍성군은 지난 29일, 매주 수요일을 자동차세 등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하며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장면(홍성군청제공)
군은 이번주 수요일인 30일부터 군청 세무과, 읍·면,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합동으로 영치반을 편성하여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동차와 과태료 30만 원 이상을 체납한 자동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대포차량 등 고질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경찰서와 합동하여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4일에는 군내 체납차량 24대를 영치하여 1천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승언 홍성군 세무과장은 “번호판 영치로 인해 민원이 야기되는 것도 있지만,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올해만 현재 154대를 영치하여 7천만 원을 징수했다. 앞으로도 영치활동을 강화하여 자진납세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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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대장사랑♡ 황금우체통”
“떴다! 대장사랑♡ 황금우체통”
홍성군보건소, 국가암검진사업 협약 체결로 암 예방한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외 2개 기관과 대장암 중심 암 검진 특화사업 협약
홍성군은 지난 24일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외 2개 기관과 함께 국가암검진사업을 위한 『떴다! 대장사랑 ♡ 황금우체통』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국가암검진사업 협약 체결(홍성군청제공)
『떴다! 대장사랑♡ 황금우체통』 사업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 특히 암종 중 사망률이 3번째로 높은 대장암에 초점을 맞춘 암 검진 특화사업으로 ▲대장튼튼 노인대학 및 아파트 운영 ▲직장인을 위한 주말 대장암 검진 DAY ▲대장사랑 이동복지관(대장사랑 건강부스 운영) ▲홍보 캠페인 등 다방면으로 추진된다.
군은 이번 『떴다! 대장사랑 ♡ 황금우체통』 사업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의 대장암검진 인식개선 및 자발적 암검진 실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기관과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자발적 암 검진 실천율을 높여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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