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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금마면 내기마을, 봄철 마을안길 제초작업
홍성군 금마면 내기마을, 봄철 마을안길 제초작업
청년회와 주민 합동으로 마을 안길 제초작업 실시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내기마을 청년회와 마을 이장, 주민 20명은 지난 2일 오전6시부터 8시까지 마을 화합과 환경정비를 위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 날 청년회 회원들과 주민들은 마을에 대한 애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합동으로 노력하여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난 마을 곳곳을 쾌적하게 정리하였다.
▲ 마을 안길 제초작업 장면(사진-홍성군청 제공)
복진배 청년회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합심하여 외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금마면 이미지 제고와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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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춤의 대가 한성준의 땅 홍성군 빛낼 춤꾼 찾는다 !
전통 춤의 대가 한성준의 땅 홍성군 빛낼 춤꾼 찾는다 !
홍성군, 홍성군립무용단 객원단원 3인 공개모집 !
전통 춤의 대가인 한성준 선생이 태어난 땅 홍성군이 오는 12일까지 군립무용단 객원단원 3명을 공개모집한다.
▲ 홍성군립무용단 객원단원 3인 공개모집(사진-홍성군청 제공)
홍성군립무용단은 2005년 창단되어 매년 정기공연 외에 홍성역사인물축제 개막식 및 백야김좌진장군 추모제 등 크고 작은 관내 행사에 참여해 홍성군의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현재 총 9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3명의 객원단원을 더 충원할 예정으로, 자격조건은 현재 만18세 이상인 자로 4년제 대학 무용 전공(부전공)자, 무용경력이 있거나 소질이 있는 자, 홍성군립무용단 공연에 참여한 실적이 있는 자 중 1개 이상의 자격조건을 갖춘 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예술 활동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한 만 35세 미만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응시원서, 주민등록 등본, 졸업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군은 오는 14일 실기 면접을 거쳐 2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앞으로 3년 동안 홍성군립무용단으로 위촉되어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한성준 선생님의 고향 홍성군에서 활동하며 지역예술의 발전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무용에 뜻이 있는 많은 여러분들의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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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문인을 위한 `작품전시의 장´ 마련
금산군, 지역문인을 위한 `작품전시의 장´ 마련
금산군 청사내 종합민원실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문화활동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 청사내 종합민원실이 지역문인을 위한 `작품전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제공)
군은 지진피해 대비 및 민원인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진보강 공사와 함께 민원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새롭게 단장된 민원실에는 지역문인의 작품전시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금산갤러리를 꾸몄다.
벽면 등을 활용해 각종 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하도록 마감했다.
이번 첫 작품전시회는 원장 최익성의 지도하에 금산 반석재 묵연회원(양현환 등 7명)의 서예작품으로 금산군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6.22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첫날 작품을 둘러본 지역주민은 “민원처리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에 이렇게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지역문인의 작품을 부담 없이 전시하고 지역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아이디어”라며 “더 많은 지역 문인의 작품이 전시돼 주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만족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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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서 써보는 영농일기
금산서 써보는 영농일기
금산군, 귀농교육센터 입교민 모내기 현장 체험
금산을 제2의 고향으로 기댄 도시민들이 난생처음 영농체험에 나섰다.
▲ 귀농교육센터 입교민들이 벼 모판상자를 나르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제공)
금산군귀농교육센터 입교민(촌장 강봉택) 5명은 남일면 신천2리 한 농가를 찾아 모내기 등을 함께하며 농사일의 애환을 나눴다.
모내기 현장으로 들어가 벼 모판 나르기와 논 뚝에서 먹어보는 새참과 점심(모밥) 등 작업요령 및 손발이 맞아야 하는 협동심을 온 몸으로 체득했다.
70~80년대만 해도 농촌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끼리 손을 빌려주는 품앗이로 모내기를 마쳤으나 요즘은 농기계의 발달로 새참, 점심 없는 모내기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그나마 논 뚝에서 먹는 새참이나 점심은 배달음식이 대신하고 있어 따뜻한 정이 오가던 농촌의 정서는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이번 현장체험은 모내기 농가의 배려로 귀농교육센터 입교민에게 새참과 점심을 논뚝에서 먹어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고향의 정감을 더해주는 특별한 이벤트로 기억됐다.
강봉택 촌장은 “입교민들은 논뚝에서 먹어보는 새참과 점심, 곁들여 마시는 막걸리 등 모내기 음식을 통해 농촌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금산농업은 물론 지역특성, 풍속 등을 배우고 익혀 금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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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포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용두해변 환경정화
보령시 남포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용두해변 환경정화
보령시 남포면은 지난 2일 용두해변에서 보령시특전사동지회(회장 윤문희) 주관으로 푸른바다 가꾸기 수정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용두해변 환경정화 장면(사진-보령시청 제공)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23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수변 오염의 심각성을 부각시키고 바다의 소중함을 상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특전사 동지회 전문 잠수요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수중작업을 실시했다.
또 베트남전 참전자회, 여성예비군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변 쓰레기 수거 작업도 실시하고, 주말 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할 것을 권장키도 했다.
신권섭 남포면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쾌적한 용두해변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게 고맙다”며, “가족 친화적인 휴양지에 걸맞은 관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힐링하시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포면은 오는 7월 11일 용두해변 안내소 및 안전지원본부를 개소하고, 1일 13명이 투입돼 관광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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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
보령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
보령시는 지난 2일 오전 보령문화의 전당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청소년 및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클린 거리 캠페인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이날 발대식은 제31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의 폐해 및 담배의 위해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설 청소년 금연서포터즈 83명 및 보건교사 17명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금연서포터즈 발대식 및 선서식 ▲금연서포터즈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금연 홍보활동 및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2개 구간으로 나눠 담배 꽁초줍기 및 금연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는 앞으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의 흡연 감시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한 흡연의 위해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며, “시는 앞으로 청소년들의 조기 흡연 예방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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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개별공시지가 5.02% 상승
보령시 개별공시지가 5.02% 상승
-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7월 2일까지 이의 신청 접수
보령시 개별공시지가는 지가 현실화 차원에서 지난해 대비 5.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2만4,299필지에 대해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소유자에게 통지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지가현실화 차원에서 5.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읍·면·동별로는 내항동이 8.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궁촌동 7.82%, 남곡동 6.95%, 신흑동 6.89% 순으로 모든 읍․면․동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앞 `팔도강산 해물뚝배기´ 건물이 있는 신흑동 1991번지가 ㎡당 378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최저 지가는 미산면 도흥리 225-2번지로 ㎡당 231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정보통합포털시스템(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2일까지 시 민원지적과( 041-930-3476, 3455)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보령시 부동가격공시위원회의 공정한 심의 ․ 의결 절차를 거쳐 결정된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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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장고도,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선정
보령 장고도,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선정
-`쉴-섬´첫번째...가족과 함께 즐기는 바다체험과 아름다운 낙조 황홀
보령 장고도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됐다.
▲ 장고도 전경(보령시청 제공)
▲ 장고도 둘레길(보령시청 제공)
▲ 장고도 명장섬 해변(보령시청 제공)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섬 지역 관광객들의 지역정보에 대한 요구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하는 것으로, 섬 및 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쉴-섬´,`맛-섬´,`놀-섬´,`미지의-섬´,`가기 힘든-섬´등 5가지 주제로 분류해 선정한 것이다.
이번에`쉴-섬´첫 번째로 선정된 보령 장고도는 휴가철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들이 조용하게 휴양할 수 있는 섬으로, 인근에 위치한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으며, 섬 명칭은 섬 모양이 장구를 닮았다 해서 붙여졌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섬의 면적은 1.5㎢고 130여 가구에 300여 명이 주민이 거주하며,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인근에는 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인접해 있어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잘 발달되어 있어 연안 어족이 서식하는 데 알맞다. 그 중에 해삼 양식이 유명하며 그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장고도의 북서쪽에는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백사장과 청송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뤄 관광객을 설레게 한다. 섬 주위에 암초가 많이 발달되어 바다낚시가 유명하며, 썰물시에는 해수욕장에서 명장섬이라는 작은 섬까지 자연적으로 생성된 자갈길이 나타나는`기적´을 하루에 두 차례 볼 수 있다.
명장섬을 따라 열린 바닷길에서 조개, 낙지, 게 등을 잡을 수 있어 피서를 겸한 가족단위 체험학습장으로 최적의 장소일 뿐 아니라, 명장섬 너머로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용난 바위, 용굴, 당너머 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있다.
장고도로 들어가는 여객선은 대천항에서 4~9월 기준 1일 3회 운항하며, 섬 내 교통은 자가용 운행이 가능한 지역도 있으나 대부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한상범 해양정책과장은 “주5일제 정착 및 관광 수요 증가로 섬 방문 관광객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시는 오는 2027년까지 565억 원을 투입해 관광 인프라 확충과 섬 마을 생활환경에 집중 투자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쉴 섬으로 선정된 장고도는 해당화 군락지 조성, 해삼 요리 개발, 특화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고도에 관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과 보령시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이번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선정은 지난 2016년 외연도, 2017년 삽시도가 `쉴-섬´에 이어 3년 연속 보령의 도서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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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방역지리정보 시스템 도입… 방역소독 총력
금산군, 방역지리정보 시스템 도입… 방역소독 총력
금산군보건소가 여름철을 맞아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 방역소독 중요성 및 안전교육(사진-금산군청)
읍면별 방역단을 구성하고 방역소독 중요성 및 안전교육 실시 등 하절기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부터 각 마을별 자율방역단과 함께 시작한 유충구제 방제 활동에 이어 관내 지하집수정, 하수구, 물웅덩이, 하천, 축사 등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소독을 시작했다.
작년 시범적으로만 사용 했던 방역지리정보 시스템이 올해부터 본격 활용된다.
방역지리정보 시스템은 방역소독자의 소독 경로나 약품 사용량 등을 핸드폰 앱을 통해 보건소 시스템으로 자동 전송해주는 기능을 통해 효과적인 방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건소는 또, 하천이나 주민 이동이 많은 공원 주변에 해충유인퇴치기를 가동했다.
해충유인퇴치기는 위생해충(깔따구, 동양하루살이 등)이 빛을 좋아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유인하고 살충하는 방식이다.
금산천변 및 엑스포 광장을 중심으로 올해 16대 추가 설치, 총 71대가 위생해충이 활동하는 시간대에 맞춰 가로등과 함께 가동된다.
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제방법으로 위생해충 개체 수 감소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와 같은 해충 구제는 방역소독도 중요하지만 해충의 서식지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 스스로 집 주변 고인 물 제거와 생활 쓰레기 처리 등에 적극 동감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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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한협축산, 계란 1000판 기탁
금산 ㈜한협축산, 계란 1000판 기탁
금산군 진산면 행정리 ㈜한협축산(대표 박성진)은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계란 400판(2000천원 상당)을 진산행정복지센터(권역형)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 ㈜한협축산, 계란 1000판 기탁 장면(사진-금산군청)
더불어 진산행정복지센터(권역형) 관할구역인 금성면, 복수면에도 직접 각 300판씩 전달했다.
㈜한협축산 박성진 대표는 평소에도 진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돌아보기, 저소득 어르신 사랑가득 밑반찬지원연계, 연합모금 홍보, 긴급가구 생계 및 난방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 서비스 연계를 실시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어르신들의 부족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진섭 진산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진산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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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본격 활동
금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본격 활동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발전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워크숍(사진-금산군청)
주민참여단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의 이해에 대한 강의 청취, 시설 현장실습, 토론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금산군 관내 시설 및 공원 주변의 안전편의증진 중점적으로 실시한 후 개인별 모니터링에 대한 발표도 가졌다.
또한 대전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김경희님을 초빙해 모니터링에 대한 이해와 활동보고서 작성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모니터링에 대한 이해를 확보했다.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로 2017년 지정받은 이후 주민참여단(56명)의 역할비중을 높여가고 있는 중이다.
`동등함 참여,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만들고자 6개 분과(안전, 돌봄, 건강문화, 일자리, 환경, 홍보)로 구성하고, 성 평등 정책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의 안전증진에 힘쓰고 있다.
채정화 단장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정책 발굴과 제안 등 활발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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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양성
금산군,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양성
공직자 170명 대상, 서비스 연결 역할 수행
금산군은 자살을 사회 전체가 고민하고 공감해야하는 문제로 보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게이트 키퍼 양성에 나선다고 말했다.
▲ 게이트 키퍼 양성교육(사진-금산군청제공)
이와 관련 지난 1일 금산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공직자 170명을 대상으로 게이트 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문지기라는 뜻을 가진 게이트키퍼는 자살위험이 높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박진아팀장이 강사로 나서 보건복지부 인증 한국표준형 자살예방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을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무거운 주제였음에도 교육 대상자들은 집중하며 교육에 임했다.
군민들과 대면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게이트키퍼 교육은 공직자 자신은 물론 우리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16년 인구 10만명 당 자살자 수 38.7명으로 전국·충남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지속적인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2012년 54.1명 이후 꾸준히 자살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만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과 자살자수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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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업(농공)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으로 근로환경 개선
보령시, 산업(농공)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으로 근로환경 개선
-고용노동부`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선정..교통비 절감으로 정주여건 ↑
보령시는 산업(농공)단지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주포, 청소, 웅천산업(농공)단지의 무료 통근버스를 운행키로 했다.
▲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시에 따르면 이번 무료 통근버스 운영은 고용노동부의 `2018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인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에 선정 국비 1억9500만 원을 지원받게 돼 운영하는 것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부터 희망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차례의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입주기업협의회 대표자 및 관리소장과 간담회를 갖고 운행노선, 차량 수, 운행횟수 등 구체적인 운행 방법의 논의와 함께 보조사업 수행기관인 주포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대표자 윤찬), 웅천산업단지협의회(대표자 송해붕)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통근버스 운행용역 사업자 선정으로 최종 노선 점검을 통해 이달 1일부터 운행을 하게 됐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통근버스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및 교통비 절감 등 고용환경 개선을 통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근로자 및 입주기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창산업단지 근로자종합복지센터 및 공동기숙사 건립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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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인형극 공연
홍성군,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인형극 공연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주일간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 인형극 `굿바이! 아토피!´ 공연을 펼쳐 어린이 및 학교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인형극 공연장면(사진-홍성군청 제공)
아토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추진된 이번 인형극은 8개 기관을 직접 순회하면서 약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토피의 정의 및 증상, 예방 관리법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마술 공연 및 출연 인형과의 사진 촬영 시간이 함께 준비되어 아이들이 아토피 학습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평이다.
함께 공연을 관람한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아토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찬 공연이었다. 인형극을 보고 아이들이 아토피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과 함께 아토피·천식 환아 등록관리, 환아 가족 자조모임, 아토피 예방 숲체험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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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교육 실시
홍성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교육 실시
홍성군은 지난 5월 29일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여름철을 맞이하여 관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 및 학교급식 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위생 교육』을 실시하였다.
▲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교육(홍성군청제공)
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아 사전 식중독 예방 관리를 이룰 수 있도록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가 생산지에서 학생들의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위생적 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먼저 장곡초등학교 박수미 영양교사가 `수요자가 만족하는 청렴한 급식´이라는 주제로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와 준수사항을 설명하였으며, 안전관리 처리요령 등에 대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교에 납품되는 식재료 공급 시 사전 검품 및 검수를 철저히 하여 배송 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2차 오염 방지에 따른 폐박스 수거 방식과 건의사항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에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해 식중독 사고 예방은 물론,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켜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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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 역량강화로 행정력 UP 시킨다
홍성군, 공직자 역량강화로 행정력 UP 시킨다 !
새내기 사회복지 공무원 18명, 공무직 전환자 25명 맞춤형 교육 실시
홍성군이 공직자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며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 공직자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장면(사진-홍성군청제공)
군은 먼저 지난 23일과 30일 2회에 걸쳐 신규 사회복지직 임용자와 복직자 18명을 대상으로 군청 정보화교육장, 홍주성 역사관에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날로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복지정책에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전문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시된 이번 교육은 선배 공무원이 강사가 되어 현장 중심의 사례를 통해 사회복지의 이해, 복지전산 시스템, 예산회계 실무, 보고서 작성법, 상담기법, 가정방문 및 현장조사의 이해 등을 교육했다.
이어 군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1박2일간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2018년 공무직 전환자 25명에 대해 행정운영실무와 공직관, 윤리관 등 공직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영일 충청남도공무원교육원 외래강사를 비롯한 7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행정운영실무, 보고서 작성요령, 공직자 마인드, 지방자치의 이해, 공직자 친절교육 등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장을 찾은 홍성군 정동우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건전한 국가관과 공직관, 윤리관 등 주민들이 원하는 공직마인드 정립과 행정실무에 대한 맞춤식 교육으로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준비했다.”며 알찬 교육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을 쏟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 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및 공무직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군정효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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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권한대행, 죽도 관광객 유치 본격 행보
이용록 홍성군수 권한대행, 죽도 관광객 유치 본격 행보
- 죽도 여객선 취항 후 직접 현장의 목소리 듣고 행정에 접목 -
홍성군은 군내 유일한 유인도 `탄소가 없는 섬 자급자족 죽도´에 여객선이 취항한 후 관광객 수가 급증함에 따라 편의시설 확충 등 관광인프라 구축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죽도를 찾은 이용록 홍성군수 권한대행이 죽도마을 이성준 이장과 마을기업사무국장을 만나 여객선 취항 후 늘어난 관광객으로 인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장면(사진-홍성군청제공)
▲ 이용록 홍성군수 권한대행은 죽도의 관광 및 편의 시설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불편사항 최소화를 지시했다. (홍성군청제공)
여객선 취항식에 이어 지난 5월 31일 죽도를 다시 찾은 이용록 홍성군수 권한대행은 죽도마을 이성준 이장과 마을기업사무국장을 만나 여객선 취항 후 늘어난 관광객으로 인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죽도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하는 관계공무원 10여 명과 함께 여객선 취항에 따른 기반시설인 방파제와 등대는 물론 탐방로, 조망대, 화장실 등 죽도의 관광 및 편의 시설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불편사항 최소화를 지시했다.
또한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 죽도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주민들에게 서비스관련 교육을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천수만 한 가운데에 위치한 섬 죽도는 1개의 유인도와 11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주민 70명이 거주하는 면적 15만 8640㎡의 작은 섬으로, 홍성군은 2012년부터 탐방로(1,010m)와 조망대(3개소)를 비롯한 야영시설, 화장실, 바다낚시 공원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또한 211㎾의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과 풍력발전 설비 및 900㎾h의 전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고 환경교육체험관 등 지역특성을 살린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며 서해안의 명품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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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치매노인 실종 제로화기반 조성한다
홍성, 치매노인 실종 제로화기반 조성한다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홍성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노인 인구 및 실종인구가 증가하며 또 다른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5월 31일 홍성경찰서와 함께 치매노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치매실종노인 제로화를 위한 기반 조성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
▲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홍성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장면(사진-홍성군청제공)
홍성군은 이번 협약으로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치매노인 사전 지문등록을 위해 경찰서까지 찾아가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원스톱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해 등록률을 높이고 실종으로 인한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협약을 통해 새롭게 강화될 치매노인 사전등록제도는 치매노인의 사진, 지문, 신체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경찰시스템에 사전등록한 후, 치매노인 실종 시 미리 등록해 놓은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치매노인을 발견할 수 있어 범죄와 사고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인프라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홍성군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노인 배회 인식표 제공, 장기요양보험 GPS 위치 추적기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치매노인 실종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치매 사전등록제도 외에도 치매안심센터를 통하여 제공되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물품지원 투약비 지원,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치매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홍성군보건소 내 설치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까지 보건소 일원의 주차장에 450㎡ 규모로 증축될 예정으로, 치매관련 전문인력이 팀을 구성해 치매상담과 조기검진, 치매환자인지재활프로그램운영, 치매환자 가족교육, 지역사회주민 인지강화교육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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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산읍, `민원서비스 이용하기´ 홍보 박차
금산 금산읍, `민원서비스 이용하기´ 홍보 박차
금산군 금산읍사무소에서는 무인발급기, 정부24,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률 확대를 위해 홍보 리플렛을 제작, 관내 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와 읍사무소 방문객들에게 배부하는 등 홍보에 열중이다.
▲ 홍보리플렛을 읽고 있는 읍사무소를 방문한 방문객의 모습(금산군청 제공)
리플렛에는 무인발급기의 금산군 관내의 설치장소 및 운영시간과 이용방법, 행정기관 방문 없이 24시간 365일 인터넷으로 이용이 가능한 정부24의 이용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어 처음 이용하는 민원인이더라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읍은 2012년 12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됐지만 이용률이 저조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의 이용률 확대에도 적극 나섰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본인이 서명을 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본인 확인 후 전자패드에 서명하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을 갖지만, 인감도장 분실의 우려나 허위 대리발급의 위험이 없어 인감증명보다 더욱 안전한 제도이기도 하다.
읍사무소 관계자는 “그동안 이용률이 저조했던 민원서비스의 이용이 활성화되면 민원창구 방문 민원이 감소함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의 친절도 및 읍 주민의 민원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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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4회 산지관리워크숍 개최
산림청, 제14회 산지관리워크숍 개최
- 5월 31일~6월 1일 강원도 강릉서...규제개선 방안 공유, 정책방향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지관리정책을 공유하고 제도개선 의견수렴을 위해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18년 산지관리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 제14회 산지관리워크숍 개최 장면(사진-산림청제공)
이번 워크숍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지자체,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토석협회 등 관계자 460여 명이 참석한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산지관리 제도 개선과 정책방향 논의와 강원도의 산지 전용·복구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산지관리 유공자 포상·표창도 이어졌다.
둘째 날 참석자들은 강릉 솔향수목원 현지를 견학하고 산지관리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김재현 청장은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지는 중요한 국가자산으로 합리적인 이용과 보전의 균형이 중요하다.”라면서 “다양한 현장 목소리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불필요한 규제는 완화하고 보전이 필요한 산지는 더욱 엄격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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