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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보령시 미산면 도흥리에 농기계 기증 및 일손돕기
금호석유화학, 보령시 미산면 도흥리에 농기계 기증 및 일손돕기
보령시 미산면은 지난 19일 미산면 도흥리에서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김성채) 주관으로 직원 및 주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일손돕기(보령시청제공)
▲ 한마음 잔치 장면) (사진-보령시청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1사1촌 자매결연 이후 매년 기업과 마을간 좋은 관계를 맺어오고 있으며, 이날 금호석유화학은 530만원 상당의 농기계를 마을에 기증하고, 산딸기 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으며, 지난 5월 어버이날 찾아뵙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달래드리기 위해 어르신들과 점심을 같이하며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도흥리 마을회는 매년 마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인 두릅과 취나물, 버섯 등을 금호석유화학 본사에서 판매하고 있고, 명절에는 택배로도 판매하는 등 연간 3000만원 상당을 직거래하며 마을소득 향상에 기업과 마을간 윈-윈하고 있다.
김성채 대표는 “앞으로도 도흥리 마을의 손과 발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물의 직거래 판매 등 상생협력을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2012년부터 내실 있는 관계를 맺어오고 있는 기업과 마을에 감사하다”며, “마을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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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농기센터, 영농승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 성료
보령시농기센터, 영농승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 성료
보령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왕희)는 19일부터 20일 2일간 보령시 웨스토피아에서 청년농업인과 선배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영농승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영농승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건실한 직업관을 가진 청년농업인들에게 농업·농촌 리더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부여하고, 선배지도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농촌에서의 애로점 해소 및 영농의지 함양,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첫날인 19일에는 이형찬 변호사의`농축산식품분야 법적 자문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최은영 세무사로부터`농업인이 알아야 할 세무상식´교육, 청년농업인과 선배지도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20일에는 약초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 농촌에서의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청년농업인들의 영농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영농승계인으로서 역할과 이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상희 농업지원과장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후계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세대 간의 갈등 해소는 물론,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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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 등 시정 현안 기관․단체 임직원 참여 협조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 등 시정 현안 기관․단체 임직원 참여 협조
-보령시, 2분기 보령회 정례회 개최하고 당면사항 협의
보령시는 20일 오전 웨스토피아에서 김동일 시장과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보령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 보령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정례회는 여름철을 앞두고 대천해수욕장 및 제21회 보령머드축제 등 당면사항의 협조를 구하고, 신규회원 인사 및 기관․단체별 홍보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신규 회원은 조성갑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장, 구본춘 대천로타리클럽회장 등 모두 9명으로, 기관의 경우 인사발령, 단체의 경우 이․취임에 따른 것이다.
시는 먼저 개장을 맞은 대천해수욕장과 보령냉풍욕장, 내달 13일부터 시작될 제21회 보령머드축제에 소속 기관 임직원 및 단체 회원들에게 적극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제17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6.23) ▲만세보령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및 전국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6.30~7.3.)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8.25) ▲시민안전보험 및 자전거 보험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눔실천 1인 1나눔 계좌갖기 운동 동참 등을 홍보했다.
이밖에도 보령경찰서는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활동 전개 ▲보령해양경찰서는 외국인 해․수산 종사자 범죄예방 대책 및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 실시 안내 ▲보령소방서는 여름철 수난사고 종합대책 및 화재안전 특별조사 ▲보령교육지원청은 발전소 주변 초등학생 국외 역사문화통일 체험학습 및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과 ▲통계청보령사무소는 2017년 기준 경제통계 통합조사 협조 등 기관․단체별 협조사항을 안내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이 개장을 맞았고, 머드축제는 물론, 유도, 축구, 배드민턴, 족구대회 등 많은 전국단위 스포츠대회까지 계획돼 있어 환황해권 중핵도시 보령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소중한 기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미래의 귀중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및 소속 회원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회는 지역 137개 기관 ․ 단체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활발한 협조와 공조체제를 유지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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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도심에 활력 불어 넣는다.
보령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도심에 활력 불어 넣는다.
-도시재생 추진단 전략회의 갖고 사업안에 대한 의견수렴
보령시는 지난 1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도시재생추진단, 시민자문단, 주민협의회 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상안의 의견수렴을 위한 2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 도시재생 추진단 전략회의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회의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신청의 사업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지난달 30일 위촉한 도시재생 시민자문단의 참여를 통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앞서 시는 도시재생의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제3기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4월 도시재생 추진단 확대구성, 전략회의, 시민자문단 위촉, 대천1.2동 지역 주민워크숍을 진행해왔다.
대상 사업지는 대천 1·2동 지역의 중심시가지로, 이곳 대남초등학교와 보령문화의전당, 보령경찰서가 포함된 26만㎡ 구역이며, 초등학교 인근 방치된 건물과 낙후된 시장 상가, 원도심 밖으로 경찰서 등 공공청사 이전으로 도시재생이 절실한 지역이다.
시는 원도심 공공서비스 기반 구축 및 정주성 향상 방안으로 보령경찰서 이전 부지를 활용한 다기능 복합행정업무타운 ▲원도심 공원 조성 ▲다문화 커뮤니티 지원시설 ▲보령 아이맘센터 및 청년주택사업, 골목길 단위 이웃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능형 IOT 셉테드 적용을 통한 마을 안심가로 조성 ▲보행로 및 신호체계 정비를 통한 걷고 싶은 거리조성 등을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근대역사문화 및 문화활동지원 거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으로 역사문화 테마가로 조성 및 역사문화 탐방루트 운영 ▲명보극장과 MOU체결을 통한 옛날극장 운영 ▲문화의 전당을 활용한 문화발전소 ▲지역특화시장 육성을 위한 식도락 특화거리 및 플리마켓, 야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편의시설 개선 및 화재예방 시설 정비 등도 함께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원춘 부시장은“도시재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공동체 복원과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라며,“계획된 사업들이 주거복지와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을 통한 도시 성장을 주도해나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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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약 중독예방 시범사업 박차
금산군, 농약 중독예방 시범사업 박차
농약 노출정도 검사 및 안전장비 지원
금산군이 농업인 농약 중독예방에 대해 매년 반복되는 농약살포는 안전사용기준이 마련돼 있지만 호흡기 및 피부를 통해 위해요소가 흡수될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협적인 요인으로부터 안전장비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 농업인 건강검진조사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최근 저독성 농약의 보급으로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에 발휘되지 않는다 해도 종류에 따라 통증과 마비를 동반하기 때문에 농약 살포 시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은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 농약중독 예방 기술시범사업´을 도입 했다.
살포시 농민들의 농약중독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고 농약으로부터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약노출정도검사, 안전보호장비와 농약보관함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지난 15일에는 깻잎, 인삼 등을 재배하는 금산파초깻잎작목반(반장 노희범) 농가 26명 대상으로 `농약노출정도검사´를 실시했다.
단국대병원 충남농업안전보건센터 협력으로 농업인의 신체 상태와 연령, 작업환경에 맞는 맞춤형 심층상담이 전문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결과에 따라 개인별 자율방문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농약중독 예방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23농가에 잠금장치가 있는 농약 안전보관함과 농약보호 장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4차례에 걸쳐 농약중독예방에 대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희범 작목반장은 “깻잎을 재배하면서 농약사용 안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지만 농약노출검사를 통해 농약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나와 내 가족건강과 더 나아가 내가 생산한 농산물을 먹는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농약 사용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농약안전관리 의식함양을 위한 농약 안전사용 및 안전관리 교육 등 농업인 건강증진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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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김동진 청장의 환경특강
금강유역환경청 김동진 청장의 환경특강
금강유역환경청 김동진 청장은 6.19(화) 오후 청주시 하수처리장에서 `환경의 날` 기념 환경기술인 등을 대상으로 환경특강을 했다고 말했다.
▲ 금강유역환경청 김동진 청장의 특강 장면(사진-금강유역환경청)
이날 특강에서는 `새 정부 환경정책 주요성과 및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애로 및 건의사항도 논의하였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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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의 전통과 함께 풍성한 단오절 즐겨보세 !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과 함께 풍성한 단오절 즐겨보세 !
결성면, 형방청 신목제 및 단오절 민속놀이 한마당 개최
충남 홍성군 결성면 문화재보호회는 지난 16일 단오절(음력 5월 5일)을 맞이하여 결성 형방청에서 신목제(神木祭)를 봉행하고, 2부 행사로 결성읍성 주변에서 단오절 축제를 개최했다.
▲ 결성면 단오절 민속놀이 한마당 축제 열리다.(사진-홍성군청 제공
▲ 창포물에 머리감기(사진-홍성군청 제공)
▲ 그네뛰기 (사진-홍성군청)
결성읍성 형방청 후청에 있는 신목(홰화나무)에 대한 제례인 신목제는 조선시대(세종 7년) 결성현 정구령 현감이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 날 신목제는 결성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동래정씨 문중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기억 결성면장이 초헌관으로 제향을 올렸다.
신목은 그간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지켜주는 영험한 신목이라 여겨 결성읍민이 수호신으로 숭상하여 신목제를 지내왔으며, 1996년부터 결성면 문화재보호회 주관으로 매년 단오날을 기하여 민속축제 행사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또한 전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단오절 축제를 함께 개최하여 행사를 확대하였으며, 창포물에 머리감기, 윷놀이, 그네뛰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펼쳐져 선조들이 즐겼던 단오풍습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김기행 문화재보호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 다채로운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기억 결성면장은 “앞으로도 신목제 및 단오절 행사를 알차게 추진하여 생동감 넘치는 지역 발전은 물론 역사의 고장 결성면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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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의 천 년을 기념하는 `홍주천년 우표´ 만나보세요!
홍주의 천 년을 기념하는 `홍주천년 우표´ 만나보세요!
홍성군, 홍성우체국과 함께 홍주이름 사용 천 년 맞이 우표 제작
홍성군은 지난 18일 홍주이름 사용 천 년을 맞아 홍주천년 기념우표와 기념엽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홍주천년 우표 (사진제공-홍성군청)
홍주천년 기념우표와 기념엽서는 6월 20일까지 홍성우체국 1층 공중실에서 열리는 홍성우체국 개국 122주년 기념 우표전시회에 전시되고 있다.
기념우표는 멋스러운 홍주천년 기념 캘리그라피와 함께 홍주천년 엠블럼, 홍주의 마스코트인 홍주도령, 천년낭자 등 다양한 디자인이 준비됐다. 특히 우표에 가격을 기재하는 대신 우측에 영원함을 의미하는 `영원´ 문구를 새겨 넣어 홍주천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한 층 더하고 있다.
기념엽서에는 앞면에 홍주천년 엠블럼과 홍주도령, 천년낭자를 배치해 홍주천년을 기념하고, 뒷면에 홍주의 역사를 시대별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며 깨알 지식을 선물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념우표와 기념엽서 발행을 비롯해 앞으로도 천년 베이비 사진전, 느티나무 묘목 체험 행사, 홍주성 성벽대전 등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천 년 홍주의 위상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우체국 우표전시회에는 홍성8경과 지역 관광지를 비롯한 홍성우체국 구·신청사 등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우표와 홍성우체국 개국 당시 목재 현판 등이 함께 전시되어 지역주민과 함께 홍성우체국 122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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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6기 사회복지 시민대학 개강
보령시, 제16기 사회복지 시민대학 개강
보령시는 19일 오전 보령복지센터 강당에서 제16기 사회복지 시민대학 개강식을 갖고 오는 7월 12일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보령시 사회복지 시민대학 개강식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건수)가 주관하는 사회복지 시민대학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올바른 사회복지의 이해와 참여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민간 부문 사회복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4주간에 걸쳐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모두 8회차로 운영되며, 시정 현황 및 복지시책 ▲웃음치료 ▲봉사자 교육 ▲청소년 복지 ▲사례발표 ▲봉사실습 ▲인문학 ▲선진사회복지지역 견학 순으로 진행된다.
문건수 회장은 “늘어나는 복지 수요의 선제적 대응과 각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뤄지는 자원봉사의 올바른 방향 제시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잠재적 복지자원을 발굴할 이번 대학은 아주 의미가 크다”며, “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파악과 복지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 나가겠으니, 여러분들께서도 사회 곳곳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희망을 심어주는 희망 전도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6회 째를 맞는 사회복지대학은 현재까지 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사회복지 전문 자원 양성은 물론, 복지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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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못자리 없는 벼농사´확산
보령시, `못자리 없는 벼농사´확산
올해 1억8760만 원 투입, 벼 직파 확대로 노동력 및 영농비 절감
보령시는 농촌 노동력 부족과 농자재 값 상승으로 쌀 산업 경쟁력이 약화됨에 따라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을 모두 높이기 위해`못자리 없는 벼농사´확산에 나섰다.
▲ 벼 직파 시연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올해 벼 직파사업에 5000만원을 투입했고, 제2회 추경을 통해 3농혁신 지역특화사업으로 1억3760만원을 확보해 쌀 생산비 절감에 주력한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모내기 방식을 탈피한 벼 직파재배는 모판 또는 못자리에 종자를 뿌려 일정한 기간 모를 기른 후 이를 논에 옮겨 심는 이식재배와는 달리,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방식이다. 못자리 설치와 이앙 모내기 과정이 없어 육묘단계부터 소요되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벼 직파재배는 아주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나 잡초방제의 어려움, 조류피해, 입모의 불안정, 도복 등의 단점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가 볍씨코딩, 무논 및 건답 직파기술의 개발, 경영비 절감 및 노동력 부족 극복의 최적화된 벼 재배방법으로 평가되고 있어 각 지자체에서는 소규모·동시 다발적으로 시연회를 개최하여 보급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2억858만원을 투입 228ha의 직파재배 단지를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232ha에 대하여 벼 직파사업을 완료하고 장기적으로 벼 재배면적(8,914ha)의 30%이상까지 벼 직파재배 면적을 끌어 올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지역에 있는 직파사업단과 지역농협을 거점으로 재배면적을 확산시킬 예정이며 거점농협을 통해 직파관련 농기계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거점농협은 지원받은 농기계와 자체보유 트렉터, 온탕소독기, 균평기, 동력파종기 등 직파관련 임대 농기계를 최대한 활용해 임대·직파대행 실시로 직파 참여농가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장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행정 추진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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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신청 접수
보령시,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신청 접수
9월부터 경제적 수준 등 고려해 매월 10만원 지급
보령시는 20일부터 16개 읍면동 주민센터 및 복지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아동수당 사전 신청을 접수받는다.
▲ 보령시청사 전경
아동수당은 아동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성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인 아동에 대한 사회적 투자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는 제도로, 연령, 소득·재산, 가구 특성 등을 반영한 경제적 수준을 고려해 매월 10만 원씩을 지급하는 것이다.
지급 대상 연령은 만 6세 미만(71개월 이하)으로, 올해 9월분 아동수당은 2012년 10월 출생아까지, 10월분은 2012년 11월, 11월분은 2012년 12월 출생아까지 받을 수 있다.
수급 아동 가구의 경제적 수준은 우리나라 2인 이상 전체 가구의 90% 이하이며,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의 합인`소득인정액´이 선정 기준액을 넘지 않아야 하고, 3인 가구의 경우 월 1170만 원, 4인 가구는 월 1436만 원, 5인 가구 월 1702만 원 등으로, 보령지역 수급 대상은 약 3750여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동수당은 기존 양육수당과 다른 제도로 중복 수급이 가능하며, 수급을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을 해야 하며,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아동수당 수급은 신청한 달부터로, 첫 수당인 9월분부터 수령을 원할 경우 반드시 9월 30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신생아의 경우는 출생신고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 달부터 소급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수혜 대상 가정에 사전 신청 안내문 발송, 주요 시가지 홍보 현수막 게첨 등 아동수당 신청 안내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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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숲가꾸기 설계·시행 현장점검´ 마무리
`2018년 숲가꾸기 설계·시행 현장점검´ 마무리
- 산림청, 지자체·지방청과 함께 전국 21개 사업장 점검...작업 품질 개선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방자치단체·지방산림청과 함께 숲가꾸기 2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숲가꾸기 사업 현장점검´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 숲가꾸기 사업장 현장점검 장면(사진제공-산림청)
현장점검은 숲가꾸기 사업장을 사전에 선정하고 점검계획을 수립한 뒤, 담당 공무원의 사업장 관리능력, 설계·감리 기술자의 현장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①산림청의 `현장점검매뉴얼´을 활용한 사업장 관리, ②계획 단계에서의 산주 협의 등 지역공감대 형성, ③산물수집률 확대, 하층식생 보존을 위한 임업기계(윈치) 전간 집재작업 실행 등이 양호한 것을 확인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정례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담당 공무원, 산림기술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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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옥천군 이원면 방문
금강유역환경청장 옥천군 이원면 방문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6.18(월) 오후 대청호 상수원관리지역 국유지중 주민들이 직접 풀베기 등을 관리하고 있는 충북 옥천군 이원면을 방문하여 국유지 관리상황을 둘러보았다.
▲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 충북 옥천군 이원면을 방문하여 국유지 관리상황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금강유역환경청)
대청호 상수원관리지역 국유지는 금강수계관리기금으로 매입하고 있으며, 매수토지 중 마을과 농경지 인근의 국유지에 대해서는 해당마을과 관리계약을 체결하여 지역주민이 직접 잡풀을 제거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금년에는 대전광역시 2개 마을, 충북 옥천군 3개 마을 등 9개 마을과 토지매수 관리계약을 체결하여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확대하여 국유지 관리의 효율성도 증대시키고 지역민과도 상생하는 수계관리´가 될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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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를 양성하는 기관은 어딜까?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를 양성하는 기관은 어딜까?
-산림청, 7월 2일까지 양성기관 지정 신청서 접수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보호법」 개정(2018년 6월 28일 시행)에 따른 `나무의사 제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신속한 정착을 위해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 기관은「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 「공무원 인재개발법」에 따른 전문교육훈련기관,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에 따른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등이다.
양성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은 시설·장비, 인력, 교육과정 등 산림보호법령에 따른 일정요건을 갖추고 우편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성기관은 교육 수요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역별로 지정되며, 서류검토와 현지심사, 산림청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중 최종 선정된다.
`나무의사 제도´가 시행되면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진료가 가능하며, 양성기관에서는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 과정의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나무의사가 되려는 사람은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고 나무의사 자격시험(´19년 상반기 예정)에 합격해야 한다. 수목치료기술자는 190시간 이상의 양성기관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양성기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알림마당→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생활권 수목의 전문적인 관리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나무의사의 역할도 커지고 있는 추세”라면서 “전문성을 가진 양성기관을 지정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거쳐 수목진료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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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부리면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봉사
금산 부리면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봉사
금산군 부리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는 지난 15일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활동을 가졌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반찬나누기, 안부, 세탁, 청소 등 나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원면에서는 장조림, 고추장떡, 오이피클, 열무김치, 떡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 56가구에 전달했다.
박숙희 금산군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로 3년째 접어드는 이 봉사활동으로, 우리가 함께 마음을 나눌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기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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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성료
금산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성료
금산다락원은(원장 김평기) 지난 16일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3층에서 관내 청소년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4회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참가선수 단체사진(사진제공-금산군청)
`렛츠 바스킷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로 지역 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중등부 4팀과 고등부 3팀, 총7팀이 참가, 토너먼트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농구팀은 접전을 펼친 가운데 중등부는 금산동중학교 `금동이´, 고등부는 금산고등학교 `난다꼬꼬´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부에서는 청소년 댄스동아리 금산여중 `블랙라인´의 축하공연과 함게 명랑운동회로 꼬리자르기, 색판넘기기, 낙하산달리기 등 단체게임이 진행됐다.
운동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농구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청소년 3대3 농구대회가 금산의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금산군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관내 청소년의 잠재된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농구, 청소년연극제, 댄스, 스포츠, 재능나눔 봉사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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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도지사, 홍성군에 희망풍차 물품 기탁
대한적십자사 충남도지사, 홍성군에 희망풍차 물품 기탁
-4대취약계층, 130가구에 희망을 나눠드려요-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는 지난 15일 충남 홍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전달물품 130세트를 전달했다.
▲ 적십자 희망풍차 물품전달 사진(사진제공-홍성군청)
이번 물품전달식은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식용유, 양조간장, 고추장, 된장, 밀가루, 부침가루, 참기름, 설탕, 소금, 당면, 소면, 볶음참깨 각 1개 등의 식료품 12종이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홍성지역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위기가정 등 4대 취약계층 13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에서 기획한 희망풍차 프로그램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재가방문 봉사활동, 기초생활물품 지원 등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충남 전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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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새마을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도로제초 작업 실시
홍동면 새마을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도로제초 작업 실시
홍성군 홍동면 새마을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30여 명은 지난 18일 마을 화합과 환경정비를 위한 도로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 홍동면 도로변 제초작업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 날 제초작업은 농어촌도로 101호와 103호에 대해 이뤄졌으며, 작업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위원들은 홍동에 대한 애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도로 곳곳을 쾌적하게 정리하였다.
함동열 홍동면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정현진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의 메카로 유명한 홍동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홍동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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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강사 김미경과 나누는 `자존감´ 토크 !
국민강사 김미경과 나누는 `자존감´ 토크 !
홍성군, 오는 29일 `김미경의 톡앤쇼 시즌3` 개최
홍성군은 오는 6월 29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김미경의 톡앤쇼 시즌3>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김미경의 톡앤쇼 시즌3 포스터(홍성군청 제공)
홍성군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8년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열게 된 <김미경의 톡앤쇼>는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을 제시하면서 명쾌한 강연으로 가슴을 진하게 울리는 김미경만의 전매특허 공연이다.
강연에 아름다운 영상과 생생한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져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쇼´를 더한 새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지난 2014년 첫 공연 이후 2년간 두 시즌 연속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서울을 포함한 16개 도시에서 5만 여명의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이번 <김미경의 톡앤쇼 시즌 3>에서는 최근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자존감´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부모의 자존감이 자녀의 자존감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김미경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8세 이상 입장가능하며 티켓예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홍주문화회관(041-634-0021)으로 전화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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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1000년! 성삼문 600년! 역사의 시작!
홍주 1000년! 성삼문 600년! 역사의 시작!
2018 홍성역사인물축제, 본격적 축제 홍보 스타트!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8년 문화관광 육성축제인 충남 홍성군의 `2018 홍성역사인물축제´가 본격적인 축제홍보에 돌입했다.
▲ 홍성역사인물 축제 포스터 (홍성군청 제공)
2018 홍성역사인물축제는 「홍주1000년! 성삼문 600년! 역사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홍성군은 관내·외 전광판을 활용해 축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덕산통 사거리와 용봉산 입구에 축제 홍보탑을 설치한 후 축제 포스터를 확정하는 등 축제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축제 포스터의 경우 영화 포스터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하여 보는 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예년과 다르게 사실적인 묘사가 된 역사인물 5인을 신비로운 분위기로 표현해 포스터 중앙에 디자인 하였으며, 성삼문을 정면에 배치하고 홍주 천년을 나타내는 문구를 삽입해 올해의 중심 주제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와 함께 홍성역사인물축제 QR코드가 함께 인쇄되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축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축제명과 주제를 영문으로 함께 표기하여 외국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홍주 1000년과 성삼문 탄생 600년을 맞아 역사인물 퓨전극과 성삼문 퍼포먼스,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과 백일장, UCC 공모전, 홍주천년 기념행사와 홍주읍성의 야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야간 행사,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축제를 사랑하는 전국 축제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월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 시작으로 4월 축제 박람회, 윤봉길 평화축제, 5월 어린이날 행사, 서울장미축제 등 다양한 행사와 축제에 참가하여 전국적으로 역사인물축제의 홍보를 진행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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