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4-H야영대회, 활기찬 금산농업 출발
금산군4-H야영대회, 활기찬 금산농업 출발
금산군 4-H연합회(회장 김은옥)는 8월 8일~9일 적벽강 휴양의집에서 영농4-H회원과 학생4-H회 및 4-H본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금산군4-H야영대회를 개최했다.
▲ 적벽강 휴양의 집에서 야영대회 개최 장면(사진제공-군산군청)
이번 야영대회에서는 선후배간의 소통을 위한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으며, 야간에는 횃불 봉화식을 통해 숭고한 4-H정신을 되새기고 내실 있는 4-H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옥 회장은 “4-H회원의 자긍심 함양과 미래 농업‧농촌의 주역으로서 역량강화, 단체활동을 통한 협동심 배양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미래 농업후계세대인 4-H회원들에게 청년창업농을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4-H회원들이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야영행사에는 4-H국제교환 프로그램(IFYE)의 일환으로 금산4-H회원 가정에서 초청한 외국참가자 4명(태국2 필리핀2)과 함께해 금산농업과 문화체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은하면 행정복지센터, 6.25 화랑무공훈장 전수
은하면 행정복지센터, 6.25 화랑무공훈장 전수
홍성군 은하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6.25전쟁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가졌다.
▲ 6.25전쟁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날 전수식은 국방부 및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일환인 6.25전쟁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에 따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배선우 님을 무공훈장 수상자로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가운데 은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인환 은하면장이 훈장을 전수하며 감사를 표했다.
배선우 씨 자녀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숭고한 정신을 젊은 세대들이 잊지 않기를 바란다”며 “유공자나 보훈가족의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호국과 보훈에 대한 정책과 지원이 더 강조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인환 면장은 화랑무공훈장을 직접 가슴에 달아드리고 “우리 면에서 무공훈장을 수여받는 국가유공자가 계셔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우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가 있었기에 오늘날 자유와 발전을 누리는 우리가 있을 수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결성면,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 컨설팅 실시
결성면,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 컨설팅 실시
홍성군 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8년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7일 결성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차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 결성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차 컨설팅 교육을 실시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결성면은 지난 4월 관내 관광명소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에 게첩하는 내용의 사업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교육에는 결성면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세움 김미영 강사의 진행으로 약 2시간 동안 「주민세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주민자치 기본 강의 및 과제 구상을 위한 욕구조사로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관광명소 선정과정을 통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으며 이후 진행되는 9월 2차 컨설팅 교육을 통해서 사업을 구체화할 것을 약속했다.
고중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컨설팅 교육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학습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에 앞장서는 참된 의미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꿈꾸는 새싹들의 체육대회 개최
홍성군, 꿈꾸는 새싹들의 체육대회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아동 300여 명 축제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분과장 김동배)는 지난 8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여름 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등 300여 명을 초청하여 `꿈꾸는 새싹들의 체육대회´를 가졌다.
▲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체육대회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올해로 7회째 개최된 체육대회는 매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체육대회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향상시키고, 아동들의 소속감 증대와 신체적·정신적 지지를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은 단체 줄넘기, 꼬리잡기, 풍선 터트리기, 공 굴리기, 훌라후프, 카드 뒤집기, 2인3각 등 다채로운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동배 분과장은 “아동들이 방학을 맞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했으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이웃에게 힘이 되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준비 막바지 !
홍성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준비 막바지 !
8월 16일부터 3일간 3천여 명 모일 예정, 가수 정인 축하 무대
홍성군은 국내 최대의 발달장애인 스포츠축제인 제14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홍성군 일원에서 개최됨을 밝히며 16일 오후 4시부터 성화봉송이 시작되고 오후 7시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회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하고 대전·충남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홍성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남도, 홍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와 코치, 200여 명의 심판과 800여 명의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가해 총 3천여 명이 홍성군을 찾게 된다.
홍주종합경기장을 비롯한 12개 경기장에서 육상, 수영, 축구, 보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롤러스케이트, 골프, 역도, 배구, 태권도(시범종목) 등 12개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더불어 하나되는 세상´으로, 홍성의 심벌마크 속 색상을 띤 여러 불꽃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불꽃을 만들고 있는 엠블럼과 함께 홍성 2018의 `더불어 하나되는 세상´과 `활기찬 희망´을 상징하고 있다.
성화는 16일 오후 4시 김석환 홍성군수와 고흥길 회장이 채화 후 홍주읍성 홍화문에서 홍주아문 구간을 봉송하고, 군청을 거쳐 조양문, 장군상 오거리, 홍주의사총, 홍주종합경기장까지 총 5km 구간에 17명의 주자가 봉송한다. 성화봉송 특별주자로는 이봉주와 심권호가 함께하며, 이어지는 개회식에서는 가수 정인이 축하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홍성군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기가 열리는 모든 시설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기관과 협조해 응급의료 지원,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위생·방역 및 환경정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육군 제32사단과 청운대학교,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자원봉사자 563명을 모집해 경기운영 보조, 경기장 안내, 물자 수송, 선수 보조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관내 주요 도로변에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대회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기관단체와 함께 철저한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홍성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발달장애인의 아름다운 열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 취약계층에 `돗자리´ 지원
금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 취약계층에 `돗자리´ 지원
-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100만원 상당 여름용품 -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에서는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 30명에게 100만원 상당 돗자리와 여름이불을 세대별로 방문하고 전달했다.
돗자리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낡은 선풍기에 뜨거운 바람만 나와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며, "시원한 돗자리와 여름이불을 지원해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추부면협의체는 저소득 가구에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초복맞이 삼계탕 지원사업,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등 지역내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박경용 추부면장은“폭염에 취약한 계층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라며, 추부면민들의 고충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앞서가는 현장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요셉기자
-
문정우 금산군수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듣는다
문정우 금산군수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듣는다
-탁상행정을 탈피한 군민 애로사항 현장에서...
문정우 금산군수가 8월6일 금산읍 및 금성면을 시작으로 첫 읍·면 순방길에 올랐다.
금산읍을 방문한 문정우 군수가 주민의 애로사항과 숙원사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금산군]
금성면을 방문한 문정우 군수가 주민의 애로사항과 숙원사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금산군]
군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군정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오는 10일까지 5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탁상행정을 탈피한 주민과의 만남에서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문 군수의 행보에 군민들의 기대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요셉기자
-
국립자연휴양림, 몰래카메라는 NO 안전은 OK
국립자연휴양림, 몰래카메라는 NO 안전은 OK
-몰래카메라 잡는 고성능 탐지기 도입, 성수기 안전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몰래카메라)으로부터 안전한 휴양림을 만들기 위해 고성능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갖추고 상시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 특별 점검반이 고성능 탐지기로 객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제공)
국립자연휴양림은 경관이 우수한 국유림에 자리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노후시설 개량, 에어컨·온수기 설치 등 꾸준한 이용환경 개선으로 매년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약 340만 명이 휴양림을 다녀갔다.
불법촬영기기 상시 단속을 위해 각 휴양림별로 팀장을 중심으로 여성 직원을 포함한 `휴양 안심지킴이´를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휴양 안심지킴이는 화장실, 샤워장 등 휴양시설을 대상으로 고성능 탐지기(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상시 점검한다.
점검결과 불법 촬영기기를 발견할 경우 즉시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달 연간 이용객의 25%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에 국민들이 불법촬영에 대한 걱정 없이 휴양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점검을 한 바 있다.
특별 점검반이 고성능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197개 휴양시설물을 철저하게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기기 설치사례가 한건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 안심지킴이의 지속적인 몰래카메라 단속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제5대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장에 이홍집 전 보령부시장
제5대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장에 이홍집 전 보령부시장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일 보령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제5대 회장으로 이홍집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 이 홍집 전 보령부시장이 임시총회에서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사진제공-보령시청)
이홍집 신임회장은 지난 1972년부터 2013년까지 충청남도 공무원으로 재직했고, 특히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보령시 부시장으로 근무하며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지난 2013년부터 보령문화연구회 및 보령문화원 회원, 충남해양과학고 운영위원장, 충청남도의회 정책심의위원, 해양수산부 어업조정위원장을 맡아오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앞으로 사회복지협의회 위상 확립 및 정체성 위기 극복, 사회복지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하는 소통 강화로 사회복지 분야의 단합 도모와 보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홍집 회장은 “보령복지의 동반자로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한편, 행동을 실천하는 조직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보령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소통의 창구와 복지문제 해결의 통로역할을 하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현장의 요구를 수렴하는 다양한 지원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03년 2월 5일 창립한 이래로 사회복지시민대학 운영, 행복보령 푸드마켓・뱅크 개점,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및 시니어클럽 수탁운영, `좋은이웃들´, 사회공헌활동`기부은행´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각별한 주의 당부
보령시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각별한 주의 당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예방 순회교육 및 노후 기피제 분사기 교체 등 추진
보령시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순회교육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올해 충북에 이어 부산에서도 야생진드기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사망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시의 경우 지난 5년간 모두 297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시는 농한기인 8월말까지 16개 읍면동 지역 10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보건소와 지소, 진료소를 방문자에게 예방교육도 추진한다.
또한 365 건강행복터 만들기 경로당 운영교육과 폐광지역 및 발전소 주변지역 경로당 사업, 생명사랑 행복마을, 치매예방교육, 폭염·한파 예방교육과 병행해 기피제 사용 및 행동요령도 안내한다.
아울러, 소식지와 리플릿, 물티슈, 현수막 등 홍보물을 활용해 주의를 환기시키는 한편, 이․통장 및 마을회의 등도 찾아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밖에도 대영사 등 10개 주요 등산로 지역에 기존의 노후된 기피제 분사기를 새것으로 교체해 이용 활성화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 중증혈소판감소증은 야생진드기의 일종인 작은소참진드기가 매개하는 것으로, 6~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 이상의 고열, 소화기 증상(구토, 설사 등),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인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질환”이라며, “예방 백신이 없어, 야외활동 후 고열, 구토, 설사, 전신 근육통 등의 의심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재난배상 책임보험 의무가입 100% 달성한다.
보령시, 재난배상 책임보험 의무가입 100% 달성한다.
가입유예기간 8월말 종료..현재 81%로 미가입시설 행정지도 실시
보령시는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인 재난배상책임보험의 가입 유예 기간이 오는 8월 31일 종료돼 9월 1일부터는 미가입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 보령시청사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와 폭발, 붕괴 등 재난 발생 때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은 제3자의 생명·재산상 손해를 보상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으로, 숙박업소, 15층 이하 아파트, 주유소, 1층에 있는 사용면적 100㎡ 이상인 음식점 등 모두 19종이 의무가입 대상이다.
시에 따르면 지역의 재난배상 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은 음식점 436곳, 숙박업 316곳, 주유소 51곳, 아파트(15층 이하) 17곳 등 모두 850곳으로, 7월말 기준 가입률은 690개소인 81%이다.
이에 시는 음식점, 관광숙박업 등 9개 부서와의 협업으로 미가입 대상자에게 안내전화와 문자 발송,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을 적극 유도하고, 보장내역을 상세히 알리며 가입을 권장하고 있다.
방대길 안전총괄과장은 “의무가입 시설 소유주는 오는 9월 1일부터 위반 기간에 따라 적게는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기에 가입 유예기간 내 꼭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배상 책임보험은 가입 시설과 보험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평균 100㎡ 기준 2만원 수준이며, 보상 금액은 신체 피해는 피해자 수와 관계없이 1인당 1억 5000만 원, 재산 피해는 사고 1건당 10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풍부한 산림 ․ 관광 자원 결합해 차별화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풍부한 산림 ․ 관광 자원 결합해 차별화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보령시, 실시설계용역 보고회 개최하고, 조성 방안 논의
보령시는 6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실시설계용역 보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산림청 주관의 2017년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오는 2020년까지 국비 41억6000만 원 등 모두 52억 원을 투입해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의 산림자원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해안권 최대의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보령무궁화수목원 내 대지면적 5578㎡에 지상 2층, 건축면적 826㎡ 규모로 1층에는 종합안내소, 목재문화 역사 사진 등 우드아트 갤러리, 3D 영상체험실, 목공예 체험 공방실, 2층에는 편백나무탕, 머드마사지 체험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목공예 놀이터, 성인을 위한 목공예 체험관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조경은 전통양식의 건축물과 어우러진 사각정자, 황토포장, 물확 및 석등, 소나무와 매화 등 전통수종을 식재하고, 야외체험장에는 우드랜드, 미니 목조주택 제작 등 야외 공작체험장과 목조 조각품, 목조문화재 보형품 및 장승 등 목조조형물 야외전시장, 무궁화수목원과 연계한 힐링 숲 체험공간도 조성한다.
이밖에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무 놀이터, 목재 장난감 및 서각공예, 성인 대상 생활목재 제품 만들기와 통나무집 짓기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하는 등 대도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대상 즐길거리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은 대천해수욕장 등 해양자원이 풍부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오서산 및 성주산자연휴양림, 성주사지, 석탄박물관 등 산림자원도 매우 풍부하다”며, “기존 조성된 서해안 최대 규모의 무궁화수목원과 연계해 집약적 산림휴양문화시설까지 갖춰 차별화된 목재체험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제8회 홍성딸기농업인 녹색희망 화합한마당
제8회 홍성딸기농업인 녹색희망 화합한마당
홍성군 딸기 농업인의 배움과 어울림을 통한 딸기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홍성딸기연구회가 주관하고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는 `제8회 홍성딸기농업인 녹색희망 화합한마당´이 지난 6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에서 개최되었다.
▲ 제8회 홍성딸기농업인 녹색희망 화합한마당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딸기 명품화와 농업·농촌의 녹색희망을 일구어나가는 이번 행사에는 딸기농가 및 연구회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가격 잘 받으려면!』이라는 주제로 서울청과 마케팅팀 김정호부장의 특강과 이어서 『시설 환경관리의 이해』라는 주제로 전북농업기술원 박정호 지도사의 과제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정용갑 지도사는 “안정적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교육 및 농가의 재배환경 개선이 품질향상으로 이어져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취가격을 받고 있다”며 “딸기 신기술보급 사업을 끊임없이 추진해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주민이 말하는 대로~” 홍성군 2019년 정책 제안공모
“주민이 말하는 대로~” 홍성군 2019년 정책 제안공모
8월 6일 ~ 8월 24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충남 홍성군은 8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2019년 홍성군에서 새롭게 실시할 정책개발을 위해 정책수요자인 주민 및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로는 2019년 홍성군에서 시행하였으면 하는 정책으로 ▲행정 효율성 제고방안, ▲주민 편익성 제고방안, ▲지역 안전도 제고방안, ▲그 밖에 홍성군에 원하는 창의적 제도 발굴·개선의견 등이다.
제안서는 ▲온라인 국민신문고(민원·제안·참여➜공모제안➜`2018년 홍성군 주민 및 공무원 제안공모´), 홍성군 홈페이지(군정참여➜제안신청) 및 ▲오프라인 방문, 우편(충남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27, 기획감사담당관), 팩스(041-630-1661)로 기한 내 도착분에 한하여 심사하게 된다.
채택된 제안 중 창안등급(금2, 은2, 동2, 장려 10)이 선정된 제안은 12월 초 군수포상 및 부상금(금 200만원/인, 은 100만원/인, 동 50만원/인, 장려 20만원/인)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좋은 의견이 많이 모이길 바라며, 군이 시행하는 모든 정책은 정책수요자, 주민의 삶의 질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향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획감사담당관 정책기획팀(041-630-1773)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푹푹 찌는 폭염, 홍성군 대책 마련 `총력´
푹푹 찌는 폭염, 홍성군 대책 마련 `총력´
온열질환 감시체계 및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홍보지구 용수공급 등
홍성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증가와 농업용수 부족 등 각종 피해 상황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폭염 대책을 세우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 홍보지구 용수공급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군에 따르면 올해 7월말 기준 응급의료기관인 홍성의료원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11명으로 지난해 하절기 총 발생건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월 초·중순에 온열환자의 약 50%가 집중적으로 나타난 만큼 본격 휴가철을 맞아 열 탈진 등 온열질환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벼가 여물기 위해 지속적 농업용수 공급이 필요한 8월에 가뭄이 장기화되고 폭염으로 인한 증발량이 증가하면서 군은 기존에 설치된 관정 및 간이양수장을 지속적으로 가동하고 있지만, 염분으로 인해 관정개발이 어려운 서부, 결성 등의 해안지역은 용수원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먼저 군은 홍성군보건소를 통해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과 경로당 관리 지소·진료소를 활용한 어르신 보호활동 강화를 위해 ▲폭염예방 건강수칙,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 경로당 순회교육 ▲폭염특보 발령 시 안부전화·문자 발송 ▲방문검진 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체온측정 등 기초검사 실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 구성 운영 ▲응급상황 대비 119 및 경찰서 비상 연락망 체계 구축 ▲위기자 관리 폭염건강 피해 감시체계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8월 2일 서부면사무소에서 홍성군청 및 서부면 관계 공무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 폭염피해지역 이장 22인 등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2019년 통수하기로 계획했던 홍보지구의 용수원을 8월 6일부터 공급할 것을 결정했다.
염해 피해를 우려해 사용하지 못했던 홍성호의 염도가 898PPM으로 기준치인 1,280PPM보다 낮게 측정되어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체 마을에서 용수 공급을 요청하였으며, 군은 긴급히 용수로 밸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6일부터 피해가 심한 서부면 해안지역부터 우선 공급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광, 수영, 등산 등 야외활동 시 햇빛을 최대한 피하고, 물 자주 마시기, 휴식, 음주와 다량의 카페인 음료 피하기 등 기본적인 건강수칙을 꼭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재차 강조하며 “앞으로도 폭염 및 가뭄 피해 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책 추진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11개 읍·면의 경로당, 마을회관, 읍·면사무소 등 65개소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행동요령 홍보 및 폭염 특보 시 문자 전송, 관내 도로 살수와 내포신도시 내 그늘막 설치 등 다양한 폭염 피해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은 지금,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중 !
홍성군은 지금,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중 !
어린이부터 양성평등한 세상 만들어가요
홍성군은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우리 사회에 잔존하는 남녀 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 어린이부터 양성평등한 세상 만들어가요(사진제공-홍성군청)
군은 교육을 희망한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7월 말까지 4개월간 총 16회에 걸쳐 양성평등의식 및 성인지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충남 양성평등 강사진을 초빙해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에 대한 차이 구분, 특정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성역할 고정관념 깨기, 생활 속에서 느끼는 성 불평등 사례 공유 등 대상자별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군은 성역할에 대한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꼬마숲어린이집과 우듬지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13개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380여 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활용한 종이 그림자극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의 마을리더 및 주민 등 교육을 필요로 하는 대상에게 충남 양성평등 강사진과 더불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양성한 홍성군 양성평등 강사를 활용해 양성평등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공주시 옥룡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실시
공주시 옥룡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실시
-다문화가족과 함께 필리핀, 캄보디아 고국음식 만드는 시간 가져-
공주시 옥룡동(동장 주진영)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 일환으로 `필리핀, 캄보디아 고국 음식만들기´ 행사를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옥룡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옥룡동 다문화가족협의회(회장 이인순)와 옥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연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옥룡동 다문화가족과 새마을 부녀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룸삐아), 캄보디아(썸러카레) 등 고향음식을 함께 만들어보고 직접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영 옥룡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옥룡동 다문화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룡동에서는 매월 1회 다문화 가족 힐링 교육, 김치 및 밑반찬 만들기, 고마공주 나눔터 빵만들기 자원봉사, 고국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복모임 프로그램을 운영,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조기정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공주시 유구권역 인적안정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유구권역 인적안정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유구읍(읍장 윤도영)이 지난 3일 고마에서 유구권역(우성면, 사곡면, 신풍면, 유구읍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복지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유구권역 인적안정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서비스 제공기관, 주민자치조직, 자원봉사단체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내 복지대상자 발굴 및 자원을 연계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으로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복지반장은 마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고 어려운 이웃이 있을 때 신고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복지반장의 역할과 기능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마인드를 형성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 및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윤도영 유구읍장은 “민·관이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사회 인적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 단 한명의 사람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무령왕이 되고 싶은 사람들 모여라!!!
무령왕이 되고 싶은 사람들 모여라!!!
-공주시, 제64회 백제문화제 무령왕선발대회 참여자 모집-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오는 9월 14일부터 개최되는 제64회 백제문화제를 빛낼 무령왕과 왕비, 왕자, 공주를 선발하기 위해 오는 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충남, 세종, 대전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나 온누리 공주시민 가입자이면서 왕, 왕비, 왕자, 공주의 품위에 걸맞은 지적 능력과 외모를 갖춘 사람으로서 2년 간 백제문화제 홍보 등의 분야에서 대외 할동이 가능해야 한다.
모집 연령은 무령왕과 왕비의 경우, 만19세 이상 만50세 이하의 성인남녀(학생의 경우 공주시 소재에 대학교에 재학·휴학 중인 경우도 가능)이며, 왕자와 공주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8일부터 12일 까지 공주시 관광진흥협의회로 이메일(che351@naver.com) 또는 우편(공주시 봉황로 10), 방문 접수하면 되며, 개별 신청 또는 원활한 대외적 홍보활동 등을 위해 가족, 친구, 지인등과 함께 팀을 이뤄 2인 1조 또는 4인 1조로 신청도 가능하다.
선발대회는 간단한 서류 검토를 마친 후 오는 18일 공주시 고마(공주시 고마나루길 90) 컨벤션홀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최종 발표는 오는 20일 실시할 예정이다.
선발된 사람에게는 소정의 상금(왕·왕비 각100만원, 왕자·공주 각50만원)이 지급되며, 백제문화제 기간 중 웅진성 퍼레이드, 다리위의 향연 등 각종 행사에서의 홍보대사는 물론 1년 동안 백제문화제와 공주를 적극 홍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주시청 문화관광과(☏041-840-8093)로 문의하면 된다.
조관행 문화관광과장은 “공주, 백제 및 백제문화제에 대한 이해와 특기를 가진 자로써 신체미는 물론 백제의 얼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할 만한 맵시와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참여할 만한 사람을 선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공주시 월송복합문화센터 공사 착공…내년 12월 개관 목표
공주시 월송복합문화센터 공사 착공…내년 12월 개관 목표
-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복합공간 조성-
공주 월송공공주택지구 내에 시민편익증진을 위한 복합문화시설인 (가칭)월송복합문화센터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 월송복합문화센터 조감도(출처-공주시청)
공주시(시장 김정섭)에 따르면, 월송복합문화센터는 공주시 월송동 672번지 일원에 총 119억원 예산을 투입해 대지면적 6000㎡,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036㎡ 규모로 2019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립 부지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기부채납 받았으며, 2억원 상당의 건축설계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으로부터 기증받아 예산을 크게 절감했다.
월송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완료되면, 공주시 시립도서관 강북관이 이곳으로 이전하고, 어린이 전용 도서관인 `기적의 도서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등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어린이도서관 전체에 온돌마루를 설치해 유아, 아동에게 편리한 공간을 구성했고 오목공간, 볼록공간 등 다양한 콘셉트의 차별화된 공간을 제시해 어린이도서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 강북관 이전 이후 현재 도서관 건물은 월송동 주민자치센터로 이용될 예정이다.
김영선 정책사업과장은 “2019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관 준비를 거쳐 내년 12월 시민들에게 개방 할 계획”이며, “어린이, 청소년 등 시민 모두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