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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약초 타운´, 새로운 활로 찾는다
`산약초 타운´, 새로운 활로 찾는다
산림청, 운영주체 참여 정상화 방안 모색키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산약초 타운 활성화를 위해 운영방안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활로를 찾는다고 16일 밝혔다.
산약초 타운은 영양과 약성이 풍부한 산지약용식물을 산업화하고 임업인 소득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0년 공모를 통해 현재 전국 4개소(화천‧제천‧진안‧청송)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지원조건: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
산림청은 산약초 타운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실태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운영주체인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이 낭비 또는 목적 외로 사용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 타당성 검증을 더욱 강화하고, 실행사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동안 산약초 타운은 운영 주체의 관심과 홍보 부족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을 통해 새로운 활로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산지약용식물 판매‧홍보를 위한 산약초타운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와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임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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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창립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창립
산림청, 16일 대전서 창립총회... 산촌 활성화 기대
산촌 발전과 소통을 위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가 만들어졌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6일 대전에 있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산림청 관계자, 관련 학계 교수와 전국 지자체 공무원, 산촌마을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그동안 산촌은 도시화‧산업화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출되면서 주민 고령화, 도시와의 소득 격차가 심했다. 이 때문에 전국 산촌마을의 현황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산림청은 산촌의 풍부한 산림·휴양자원을 활용한 산촌 활성화를 위해 1995년부터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에 나섰으며 현재 전국에 312개의 산촌생태마을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발족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는 사단법인으로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면 전국 산촌마을간 친목도모와 정보공유, 산촌 발전을 위한 교육과 홍보 등 산촌 활성화에 적극 나서게 된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고 소통 시키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산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국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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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식물 품종출원, 원스톱 서비스로 편리하게
산림식물 품종출원, 원스톱 서비스로 편리하게
산림청, 품종 종합정보‧신청 서류 작성 간소화 콘텐츠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조백수)는 신품종 개발에 필요한 산림품종의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품종출원 등록에 필요한 신청 서류의 자동작성 서비스가 지원되는 `원스톱(OneStop) 산림품종 검색 및 출원서 작성´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식물 분야 신품종 개발 육성자는 `식물신품종 보호법´에 따라 관련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품종센터에 품종보호 출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현재 야생화‧산과수 등 291개 품종이 출원되어 95개 품종이 신품종으로 등록된 상태다.
이번에 개발된 `원스톱 산림품종 검색 및 출원서 작성´ 콘텐츠에는 개발 신품종을 기존 품종들과 비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출원서 자동작성 기능이 추가되어 기본 항목들이 자동 입력되는 등 작성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콘텐츠에는 품종출원과 등록 방법, 등록된 산림식물에 대한 정보, 신품종 심사에 필요한 특성조사 요령, 국가표준 식물목록 등이 제공된다.
콘텐츠는 DVD 형식으로도 제작되어 출원을 희망하는 육종가와 산림 관련 유관 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원스톱 산림품종 검색 및 출원서 작성´ 콘텐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품종센터 품종보호팀( 043-850-3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백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정부3.0에 발맞춰 신품종 출원 절차와 서류 작성을 간소화 했다.”라며 “앞으로도 신품종 출원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지원과 자료보급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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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소통, 명품 숲해설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자연과의 소통, 명품 숲해설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 숲해설 발대식 개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숲 체험 등 산림휴양에 대한 만족도 향상 및 올바른 산림문화 정립에 기여하고자 2월 15일 “숲 해설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숲 해설 활동내용, 프로그램 운영계획, 주요 사업내용 등을 설명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정부 3.0 가치실현의 장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규명소장은 “숲 해설 서비스를 통해 유아·청소년들의 창의성 및 인성 함양, 학교폭력 예방,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금년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된 만큼 숲에서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 밝혔다.
숲해설을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는 인터넷(부여국유림관리소 숲해설가 다음카페), 전화(041-830-5046), FAX(041-835-1980)로 신청하면 명품 숲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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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산림위해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안전한 산림위해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산림청,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등 9개 분야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취약지역‧산림휴양시설 등 9개 분야[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산지전용지, 산림휴양시설, 산불‧소화시설‧헬기, 청사‧관사, 정보통신망‧개인정보보호, 백두대간 산림복지시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김용하 차장을 단장으로 `안전진단 추진단´을 구성해 산림 내 시설 등 하드웨어에서부터 안전관리 법‧제도‧관행 등 소프트웨어까지 안전진단을 한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 1만8981개소, 임도시설 3624km, 산지전용지 37건, 산림휴양시설 165개소, 산불소화시설‧헬기 114개소 등에 대해서 현장 전수점검을 한다.
또한,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점검 분야별 공무원‧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팀´을 별도 운영해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이번 진단 기간 안전기준이 없거나 동일유형의 사고가 지속 발생하는 곳 등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분야별로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주변에 있는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신고하는 등 전 국민이 참여하는 안전진단이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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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 직원 동원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산림청, 전 직원 동원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 내달 20일까지 강도 높은 점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내달 20일까지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2월 8일∼3월 20일)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소나무류 이동 단속반이 소나무류 취급업체(찜질방)를 방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지난해에 비해 시기를 한 달 가까이 앞당기고 전국 산림공무원 3000여 명을 이동단속에 투입하는 등 방제 시기와 연계해 강도 높은 단속이 이뤄진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 지역 3월말까지 방제 완료(제주는 4월말까지)>
이번 단속은 ▲기동단속(전국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특별단속(주요 시·군 6개소) ▲고정단속(소나무류 이동차량) 등 3단계로 나뉘어 실시된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유통‧가공)업체 1200여 곳, 화목(땔감)사용 농가 2만6000여 곳, 소나무류 이동차량 등이다.
특히,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요인 중 화목사용 농가에 의한 피해가 큰 만큼 산림청 본청과 5개 지방청 직원들을 특별단속반으로 편성해 이달 25-26일 양일간 6개 주요 시·군을 집중 계도·단속할 방침이다.
< 6개 시·군 : 안동(산림청+남부청), 인천·춘천(북부청), 정선(동부청), 서천(중부청), 군산(서부청) >
신원섭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가 조금씩 감소되고 있는 상황 속 선제적 예방이 뒤따라야만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다.”라며 “소중한 산림 피해를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화목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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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재선충병 확산 방지! 동참해 주세요”
“설 연휴 재선충병 확산 방지!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 감염목 무단이동 금지 관련 대국민 홍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연휴기간(6∼10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잣나무의 인위적 이동을 제한하기 위해서다.
산림청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 등에 홍보물을 배포해 재선충병 약제가 처리된 나무를 무단으로 가져가거나 밀봉된 녹색천막(타포린)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할 방침이다.
또한, 각종 홍보를 통해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소나무를 땔감용으로 가져가는 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소나무를 살리고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라며 “설 연휴에도 재선충병 피해를 막고 우리 소나무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해당 시‧군‧구 산림부서나 산림청 민원상담용 대표번호(1588-3249)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자에게는 관련 규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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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산림청,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특별대책기간(6-10일)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일부터 10일까지를 `설 연휴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등산객‧성묘객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은 설 연휴 특별대책기간(6∼10일)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산림항공본부는 항공관리소별 비상대기 인력을 확대 운영하고 관리소별로 대기 헬기 2대와 공중진화대 비상 대기조를 편성해 만일의 산불에 대비한다.
산불 위험‧취약지 중심의 예방활동도 강화된다.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등산 길목 등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산림 연접지역 소각행위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마을방송‧차량방송 등을 통해 성묘객‧등산객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펼칠 계획이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설 연휴기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라며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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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청지역본부 “설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펼쳐
K-water 충청지역본부
“설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펼쳐
독거노인, 새터민 가정 40세대에 쌀 등 생필품 전달
K-water 충청지역본부(본부장 박원철)는 3일 지역내 독거노인과 새터민을 위해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설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
이번 활동은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겨우내 매서운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독거노인, 새터민 가정 40세대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으며,
K-water 직원, 성화개신죽림동주민센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독거노인 및 새터민 가정 4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K-water 충청지역본부는 불우청소년 장학금지급,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 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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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설 명절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
산림청, 설 명절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
4일 정부대전청사 지하서 청정임산물 직거래 장터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설 명절을 앞두고 4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 `설 명절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갖는다.
▲ 설명절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 지난해 행사 모습
한국밤재배자협회‧대추영농조합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제수품목인 밤‧대추‧곶감 등을 비롯해 산나물‧호두 등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청정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마련한다.
설 명절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우리 임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행사로, 전국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임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도 마련된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청정임산물 구입은 산촌사랑의 지름길”이라며 “우리 임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생산자의 직접 판매를 지원하는 설 명절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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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임도로 편안한 성묘 가세요”
“설명절 임도로 편안한 성묘 가세요”
산림청, 6-12일 한시적 개방... 지역 실정따라 탄력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설 명절(2월 8일)을 전후해 산림 내에 있는 임도(林道‧산림도로)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방기간은 설 연휴가 있는 6일부터 12일까지로 하되, 지역 실정에 맞게 지방자치단체별로 임도 개방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다만, 눈이 쌓여 있거나 얼어있는 길 등 차량 통행이 어려운 구간, 산림보호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은 “개방임도 중에도 그늘진 곳은 차량 통행에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시고 만일의 산불을 막기 위해 성묘 시 준비한 제수용품 포장상자와 비닐 등은 소각하지 말아 달라.”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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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보령댐도수로건설단 「따뜻한 설맞이 사랑나눔 실천」
K-water 보령댐도수로건설단
「따뜻한 설맞이 사랑나눔 실천」
2. 2(화) 오후, 보령댐 도수로 건설공사 현장 내 취약계층 방문 생필품 전달
K-water 보령댐도수로건설단(단장 박병돈)은 본사 수도개발처(처장 이상철)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일(화) 보령댐 도수로 건설공사 현장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생필품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설 명절 훈훈함 전해요´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K-water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모아 조성한 기금의 일부로 마련한 라면, 김, 화장지 등 생필품을 공사구간 내 구룡면 등 4개 면소재지취약계층가정 100여 세대에 전달하였다.
금일 행사는 보령댐 도수로 건설사업으로 인해 교통 혼잡 등 불편을 감내한 지역 주민들에 대한 감사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보령댐 도수로 건설사업은 충남 서부권지역의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0월 30일 착공한 금강~보령댐을 연결하는 공사로서, 현재 용수공급을 위한 관로 21.9km, 취수장 1개소, 가압장 2개소 공사를 완료하고 종합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 통수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일일 115천㎥의 금강으로부터 확보된 용수를 보령호에 공급함으로써 충남 서부권 8개시군 48만명의 급수난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호 K-water 수도사업본부장은 “우리 회사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나눔 행사가 건설공사로 불편을 감내한 현장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직원들에게도 특별한 봉사의 경험으로 남아 오래토록 행복한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두한 부여군 구룡면장은 “긴급 공사로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K-water 임직원분들이 밤낮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고생한 자원봉사자로서 함께 참여해 주신 것은 어려운 경제생활로 소외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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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급수원 확보 총력
산림청, 동절기 산불진화 헬기 급수원 확보 총력
4일 강원도 홍천 결빙 저수지서 얼음깨기‧담수훈련 등
산림청이 동절기 산불진화용 헬기의 안정적 급수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결빙저수지 담수광경
▲ 얼음이 50cm정도 두꺼운 경우 많은 인력 필요
▲ 기계톱을 이용하여 얼음을 절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4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공작산 저수지에서 `헬기 급수원 확보를 위한 결빙저수지 담수훈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겨울 추운 날씨로 저수지와 하천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산불진화용 물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련된 대응 훈련이다.
산림항공본부 대형헬기(KA-32) 1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대원 및 시·군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얼음깨기와 결빙저수지 담수훈련을 진행한다.
이들은 기계톱을 사용해 저수지의 얼음을 자른(5m×5m) 뒤 구멍을 내고 산림헬기 담수작업 등을 실시한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결빙저수지에 대한 담수훈련 실시로 겨울철 산불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산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겨울철 산불에 대비해 중부 이북지역의 시‧군, 국유림관리소별로 `비상 급수원´을 1개소 이상 확보하도록 조치하고, 이를 관리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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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
부여국유림관리소, 재선충 발생지 인근 소나무류 벌채산물 소각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원인이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따른 인위적 확산과 부실한 방제사업에 있다고 보고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송리 일대 재선충병 발생지 인근 반출금지구역 내 벌채산물 처리작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반출금지구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규정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부터 2km이내에 마을은 소나무류(소나무·해송·잣나무)이동이 전면 제한되는 것을 말한다.
소나무류 벌채산물 처리작업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보덕리 산30번지 일대에서 1.27일~29일 3일간 이루어졌으며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산불진화대, 병해충예찰단, 국유림영림단 등 21여명으로 구성된 작업반이 재선충병 확진 이전에 벌채된 소나무류 41본에 대하여 소각을 실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이규명 소장은 “소나무류 이동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3.0 가치 구현을 위해 이번 반출금지구역 내 벌채산물 처리작업은 어느 때보다도 철저하게 실시했다.”면서 “말라죽은 소나무류를 보면 시∙군∙구 산림부서나 산림청으로 신고(1588-3249)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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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에 물려줄 백두대간 큰 그림 함께 그려요
미래세대에 물려줄 백두대간 큰 그림 함께 그려요
산림청, 4일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안) 공청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4일 대전 서구 통계교육원에서 정부‧지자체 백두대간담당자, 학계 전문가, 일반국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16∼´25)(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백두대간의 가치와 제1차 기본계획 주요 성과 ▲국제사회의 보호지역 정책동향과 백두대간보호지역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아울러, 신준환 동양대 교수(전 국립수목원장) 주재로 백두대간 보호‧복원 등에 관한 토론이 이어진다.
산림청 최은형 산림생태계복원팀장은 “제2차 백두대간 기본계획을 통해 백두대간의 지속가능한 관리기반 구축과 보전‧이용의 조화를 모색하려 한다.”라며 “공청회 의견을 수렴해 2월말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두대간은 백두산 장군봉과 지리산 천왕봉을 잇는 길이 1400㎞(남한 701㎞)의 크고 긴 한반도 산줄기다. 자연 생태계 핵심 축을 이루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정부는 이 같은 중요성을 인식, 2003년 `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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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박람회´, 올해부터 인천서 열린다
`목재산업박람회´, 올해부터 인천서 열린다
산림청-인천광역시, 1일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1일 인천시청에서 목재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1일 인천시청에서 `목재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목재산업박람회`는 올해부터 인천에서 개최된다.<사진=산림청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그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목재산업박람회´는 올해부터 목재 산업체가 밀집해 있는 인천에서 산림청과 인천시 공동 주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다.
인천에는 1,500여 개의 목재관련 업체가 입주되어 있으며 전국 원목 물동량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목재산업박람회 준비‧운영에 따른 상호 업무협력 등을 정하는 것으로 박람회를 성공 개최하자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앞으로 두 기관은 ▲목재산업발전을 위한 행정 지원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유치 ▲국내외 유관기관 참여 홍보 ▲회의 등 부대행사 유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민‧관 협업을 통한 목재산업박람회 개최가 국내 목재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박람회가 목재산업의 중심지인 인천에서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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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도 산림보호대원 발대식 개최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도 산림보호대원 발대식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2월 1일 산림보호분야 민간인 참여자와 산불예방, 산림재해예방, 산림병해충 발대식과 근로자안전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2월 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명, 산림보호지원단 16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등 총 61명을 고용, 산림보호 순찰, 산림병해충 예찰,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무단입산자 단속 등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각종 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산불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대전·충남·세종시 등 관내 산불예방 및 진화교육을 통하여 임무와 근무형태, 재해방지 및 산불예방 진화요령 등에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되어 산불감시활동, 주민계도, 홍보활동 등을 통하여 산불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유대 관계로 쓰레기 불법소각으로 발생되는 산불을 사전 차단하여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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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협업으로 산사태 재해 없앤다
산림청, 협업으로 산사태 재해 없앤다
26일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 위한 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8차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 대응위한 협의회
▲ 영동고속도로 재해 예방 사진
회의에는 국민안전처,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협업기관과 대구광역시,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도로변 산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재해예방 시설 설치와 부처 간 협조사항, 애로사항 등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 협의회는 산사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의 인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3.0 일환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도로변 산사태 우려지 공동 실태조사, 재해 예방사업, 합동 대응반 운영 등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올해도 도로변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협의회를 통한 의견조정은 물론, 산사태 우려지역 공동 실태조사‧재해 예방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로변에서 발생되는 산사태는 교통마비와 각종 사고 등 국민에게 많은 불편을 유발한다. 이에 관계 기관은 지난 2013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이후 신속한 예방·대응체제로 최근 2년간 도로변 산사태 무재해를 기록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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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1313억 원 투입 도시숲 확충
산림청, 올해 1313억 원 투입 도시숲 확충
2016년도 조성계획 발표... 가로수 561km 조성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 확충을 위해 올해 1313억 원의 예산을 투입, 전국 427개소에 도시숲과 가로수 등을 조성한다.
이는 생활권 내 녹색공간 확충에 대한 국민 요구가 높은데 따른 조치다.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결과(2015. 한국갤럽) “산림정책 중 도시숲 조성과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체의 76.5%로 높게 나타남.
세부 사업별로는 건물사이 자투리땅에 녹색쌈지숲 92개소, 공단·병원·요양소·쓰레기매립장 주변에 생활환경숲 65개소, 도심 유휴지와 국·공유지에 산림공원 26개소, 명상숲 113개소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한해 가로수 561km를 조성하고 전통마을숲 37개소를 복원하며 무궁화동산 조성과 관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앞으로도 도시숲 조성을 통해 숨 쉬는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와 함께 국민·기업들도 도시숲 조성과 관련한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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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사업 탄생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사업 탄생
산림청, 20일 화천 목재문화체험장 인증... 산림으로 온실가스 감축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지난 20일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발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처음으로 인증했다.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은 강원도 화천군의 `목재문화체험장 목제품 이용 사업´이다.
▲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사업인 강원도 화천군의 목재체험장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청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정책으로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저감 활동을 말한다. 기업‧산주‧지방자치단체 등이 산림조성, 산림경영, 목제품 이용 등의 탄소흡수원 증진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산림청)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등록부터 인증까지는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이 소요되는데 현재까지 등록된 73건의 사업 중 흡수량을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유형 및 모니터링 기간은 신규조림‧재조림(5년), 산림경영(5년), 목제품 이용(2년), 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1년), 산지전용억제(5년)이다
제1호로 인증 받은 화천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은 122㎥의 구조용 집성재(두께 2.5~5cm의 판자를 접착해 가열‧압축한 목재)를 활용해 숙박동 13동과 교육동 1동 등을 목조건축물로 조성하는 등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1,000kg의 산림탄소흡수량을 인정받았다.
산림탄소흡수량은 미미하지만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목재를 활용하여 목조건축물과 체험장을 짓고 이를 통해 온실가스 줄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목재는 생산 및 이용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적고 탄소를 장기간 고정함으로써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한다.
건축자재로 원자재 가공 시 목재 대비 철강은 85배‧알루미늄은 350배 에너지 사용.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최근 기업‧산주‧지자체‧공공기관 등의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거래형 사업으로 등록할 경우 사업을 통해 확보된 산림탄소흡수량의 거래가 가능해 사회적 기여뿐만 아니라 사업자의 수익창출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 문의는 운영기관인 산림탄소센터( 042-603-7343)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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