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산촌마을은?
5월!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산촌마을은?
산림청, 경기도 고대산마을‧강원도 해담마을 등 5곳 추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5월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숲 경관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산촌마을 5곳을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 강원도 양양에 있는 해담마을
▲ 강원 해담마을, 계곡에 카약을 띄워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고, 물과 땅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수륙양용차 체험(사진=산림청)
해당 지역은 경기도 고대산마을, 강원도 해담마을, 충청남도 칠갑산산꽃마을, 전라북도 호롱불마을, 경상남도 의신베어빌리지 등 5곳으로 산촌 관광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의회가 선정했다.
경기 고대산마을은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하고 있다. 밤하늘이 아름다운 산촌마을로 깊은 밤 가족들과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다양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다.
강원 해담마을은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산촌마을이다. 계곡에 카약을 띄워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고, 물과 땅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수륙양용차 체험을 할 수 있다.
충남 칠갑산산꽃마을은 꽃이 아름답게 피는 마을이다. 봄기운 가득한 산촌마을에서 다양한 야생꽃 화분도 만들고 꽃사탕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
전북 호롱불마을에서는 꽃마차를 타고 마을 이장님이 들려주는 당산나무와 계곡 이야기 등 마을에 숨겨진 보물 같은 전설을 들을 수 있다.
경남 의신베어빌리지에서는 반달가슴곰 산이와 강이를 만날 수 있다. 느릿느릿하지만 간식을 보면 재빠르게 움직이는 반달가슴곰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제한된 숙박시설 등으로 이용을 원하는 분들은 사전예약을 서둘러야 한다.”라며 “올 봄 산촌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으로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어린이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산림청, 어린이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휴일 길어 산불 위험 고조... 비상근무 강화 등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어린이날, 임시공휴일 지정 등의 연휴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일부터 8일까지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 강화 등 `어린이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가 어린이날 다음날(5.6)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여느 해 보다 5월 연휴기간이 길어 맑은 날씨 속 산을 찾는 인파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0년간 통계를 보면 어린이날 연휴 매년 평균 4.9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3.6건‧73% 차지)가 가장 많았다.
이에 산림청은 어린이날 연휴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 강화, 산불 취약지에 감시 인력 추가 배치 등 만일의 산불에 대비한다.
또한, 이 시기에 산나물·산약초 채취자들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산나물 집단 생육지 등을 중심으로 감시 인력을 중점 배치하고, 불법 산나물 채취자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캠핑장‧유원지‧사찰 등 산림 인접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산불예방 캠페인과 안내방송 등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과 화기물 소지 입산 행위를 중점 단속해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출입, 흡연‧담배꽁초 버린 자, 인화물질‧발화물질 소지 입산자에는 과태료 10만원 부과(1차 위반 시)
이 외에도 만일의 산불발생에 대비해 산불진화 헬기를 30분 이내에 산불현장에 도착 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하는 등 중앙‧지역 산불대책본부 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어린이날 연휴기간 산림청 직원과 지자체 산불 담당자들은 비상근무 강화 등을 통해 만일의 산불에 총력 대응 할 방침”이라며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라이터 등 화기, 인화물질 등의 취급을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
산림분야 공로자 발굴위해 `이달의 임업인´ 선정
산림분야 공로자 발굴위해 `이달의 임업인´ 선정
산림청, 4~11월 매달 15일까지 관할 지자체 등 통해 신청 접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토녹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임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이달의 임업인´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달의 임업인´은 산림을 5년 이상 가꾸면서 임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거나 임업의 가치 창출과 산림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산림소득 증대에 기여한 임업인 등을 선정 대상으로 한다.
신청서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산림사업유공자 추천기간(1∼3월, 12월)을 제외한 매달 15일까지 관할 시‧군‧구청 산림부서 또는 산림조합, 산림관련 협회로 하면 된다.
신청서를 접수받은 기관은 검토를 거쳐 산림청에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달의 임업인 선정을 통해 임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임업인들이 존경 받고 긍지와 보람을 가질 수 있는 계기와 사회풍토가 마련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형제국 터키에 한국정원 첫 조성
산림청, 형제국 터키에 한국정원 첫 조성
`국제 정원 엑스포´ 열리는 안탈리아에 한국정원 준공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6 국제 정원 엑스포(2016.4.22.∼10.30.)´가 열리는 터키 안탈리아에 한국정원을 조성하고 28일(현지시각) 준공식을 개최했다.
▲ 산림청이 터키 안탈리아에 한국정원을 첫 조성했다. 사진은 28일(현지시각) 현지에서 개최된 한국정원 기념식 행사 모습.(사진=산림청)
한국정원은 2013년 순천만 정원박람회 때 터키정원을 조성해 준 데 대한 감사 표시이자 한국전쟁 시 파병을 해 준 형제국 터키에 처음으로 조성된 정원이여서 의미가 깊다. 이를 통해 한국-터키 간 우호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터키 안탈리아 한국정원은 산림청이 2015년부터 정원정책을 맡은 이후 순천시와 함께 해외에 조성한 첫 한국정원이기도 하다.
<터키 안탈리아 한국정원 조성 및 운영개요>
조성기간 및 면적 : (조성기간) ´16.1.26∼4.15, (면적)1371㎡
주요시설 : 순천만국가정원, 순천지(池), 우정의 종, 세계 어린이 광장 등
소요예산 : 9억6000만원(국비‧순천시비)
조성방식 : 한국업체 및 현지업체
관리주체 : (EXPO 기간) 안탈리아 교민회, (EXPO 이후) EXPO 운영위원회
준공식에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 조충훈 순천시장, 조윤수 주 터키대사 등이 참석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준공 기념사를 통해 “한국의 팝‧드라마‧음식이 세계 에서 각광받는 문화로 자리 잡았듯 전통정원을 통해 한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탈리아 한국정원이 터키인과 우리 교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친환경 캠핑 아웃도어 전문강사한테 직접 배워요
친환경 캠핑 아웃도어 전문강사한테 직접 배워요
29~30일, 국립용화산휴양림서 청소년 대상 선진 야외활동 체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9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선진 아웃도어(야외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 29~30일, 국립용화산휴양림서 청소년 대상 선진 야외활동 체험(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청소년들에게 외국의 선진 야외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천 송도의 채드윅국제학교, 휴양림 인근 별빛산골유학센터와 민관협업으로 마련한 첫 행사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춘천지역 중학생 25명은 용화산휴양림에서 1박 2일 동안 야외활동을 하며, 아웃도어 자격증을 소지한 외국 전문강사로부터 캠핑(야영)에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게 된다.
야외활동 체험비는 모두 무료(여행자 보험 가입비 제외)로 진행된다.
휴양림관리소는 만일에 사고에 대비해 강사들에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료훈련을 실시했으며, 여행자 보험과 영업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안전사고에 미리 준비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정부3.0 일환의 민관협업으로 이루어진 첫 선진 아웃도어 체험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숲속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5월 5일~8일,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5월 5일~8일,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봄 여행주간 5월 1일~14일 입장료 면제
5월 6일 임시공휴일이 결정되면서 5월 5일부터 8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게 됐다.
▲ 방장산 휴양림(사진=산림청)
▲ 유명산 휴양림(숲속의 집)(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5월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동안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은 입장료 부담 없이 다양한 숲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은 당일 각종 체험·산책·등산을 위해 입장하는 방문객에 한해 운영된다.
숙박 시설(객실)과 야영장 이용고객은 입장료 면제가 적용되지 않아 사용료와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봄 여행주간인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5월 추천 휴양림인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면제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과 함께 숲과 시원한 계곡이 있는 가까운 휴양림에서 편안한 휴식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규제개혁으로 산림특화작물 산업화 촉진
산림청, 규제개혁으로 산림특화작물 산업화 촉진
28일 충북 옥천서 민‧관 규제개혁위원회 열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8일 산림청 민‧관 규제개혁위원회를 충북 옥천군산림조합에서 개최했다.
위원회는 임산물을 이용한 기능성식품 생산과 관련한 규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옥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옻나무의 산업화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이명식 옥천군 산림녹지과장이 옥천군의 옻산업화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손창규 대전대 교수와 은봉기 옥천참옻육성사업단장이 옻산업화의 전망과 관련 규제, 개선과제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옻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관련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특화작물의 산업화를 통해 임업이 재도약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규제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자연휴양림 `휴(休) 문화한마당´으로 오세요”
“자연휴양림 `휴(休) 문화한마당´으로 오세요”
산림청, 5월 6일~8일 서울숲서 다채로운 휴양림 체험축제
전국에 있는 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서울숲에서 사흘간 열린다.
▲ 2015년 자연휴양림 휴 문화 한마당 행사 사진-압화등,자연물액자 만들기(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동구 뚝섬로에 위치한 서울숲에서 `2016년 자연휴양림 휴(休) 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
오후 2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도심속 휴양림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개막된다.
첫날 `퓨전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도전! 그린벨 ▲친환경 캠핑요리교실 ▲1988 라디오스타 ▲숲속 거리공연(버스킹) ▲자연물 카네이션 만들기 등이 이어진다.
상설행사에서는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가 가득하다.
나무곤충‧나무피리‧소나무 도마‧삼나무 쟁반 만들기 등 친환경 목재를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만 40여 종에 달한다. 또 인공암벽 체험, 나무 오르기 같은 역동적인 체험도 할 수 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8일에는 목재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피톤치드 물총놀이, 숲속 거품(버블)쇼 등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선사된다.
아울러, EBS TV만화 `두다다쿵´이 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캐릭터 공연을 하는 등 서울숲 곳곳에서 아이들의 친구 노릇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축제기간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으면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누리집(http://www.2016forest.kr)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서울숲에서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 체험행사를 즐기며 가족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느 해 보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만큼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은 전국 자연휴양림의 각기 다른 체험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모은 대표 산림문화 축제로 2011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2014년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 취소)를 맞았다.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멸종 위기 `구상나무´ 보전 나섰다
산림청, 멸종 위기 `구상나무´ 보전 나섰다
26일 상록침엽수림 기후변화 적응 관리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상록침엽수림의 집단 고사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26일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 26일 상록침엽수림 기후변화 적응 관리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사진=산림청)
토론회에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기후변화‧산림생태‧산림유전‧산림보호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09년부터 조사한 침엽수림 피해 실태 현황과 연구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상록침엽수림 보전대책과 산림관리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우리나라에만 유일하게 자생하고(현재 지리산 반야봉과 무주 덕유산 등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 고산지대에 분포) 있는 대표 침엽수인 `구상나무´에 대한 보존 방안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관리 전략 수립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산림청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멸종위기에 처한 구상나무를 비롯 기후변화에 취약한 고산지역의 상록침엽수 보존과 복원을 위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유관기관과 학계, NGO 단체 등 관련 전문가들로 특별전담조직(T/F팀: Task Force팀)을 구성하고 실태 조사와 연구방향을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상록침엽수림 보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표고버섯 재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표고버섯 재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산림청, 표고버섯 전문가들 함께하는 SNS 서비스 개설‧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표고버섯 재배자들이 전문가들로부터 실시간 재배기술을 컨설팅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 하나인 네이버 밴드 `표고버섯 톡톡´을 개설·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 산림청, 표고버섯 전문가들 함께하는 SNS 서비스 개설‧운영(사진=산림청)
SNS는 스마트폰 앱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고, 궁금한 점을 사진과 글로 간단히 등록하면 해당분야 전문가와 임업분야 우수 재배자들이 재배기술과 노하우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어 상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면 표고버섯 재배자 A씨가 “표고배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곰팡이가 발생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등록하면 전문가들이 게시 글을 확인하고 문제발생 원인 분석과 처방을 하게 된다.
재배자들 간에도 댓글로 정보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묻고 해결할 수 있는 임업인 소통의 장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밴드 가입 회원에게는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 병해충 예방 등 최신 임업연구 소식과 가격동향, 전문기관 교육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SNS 컨설팅은 시대변화에 맞춘 개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임업분야 전문기관과 협업해 임업인들의 궁금증을 양방향 소통을 통해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임업인‧귀산촌 교육 활성화 나선다
산림청, 임업인‧귀산촌 교육 활성화 나선다
시설‧인력 구비 기준 등 `전문교육기관 지정요건´ 완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업인·귀산촌인의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교육기관 지정요건´을 완화한다고 25일 밝혔다.
▲ 귀산촌인 교육 이미지사진
이번 조치는 규제개선 일환으로 매년 증가하는 임업인과 귀산촌인에게 산림경영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은 교육시설‧시설기준‧전문 강사 보유 등의 기준이 너무 높아 민간의 자율적인 교육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설치 기준이 완화됐다. 교육실습장은 기존 30만㎡ 이상에서 10만㎡ 이상으로, 임차 강의실도 가능하다. 또한, 전문강사 기준 역시 석사학위 이상에서 산림관련 학사‧기사자격증 소유자가 실무경력 2년 이상이면(총 2명 보유) 가능하도록 했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전문교육기관 지정요건 완화는 늘어나는 임업인‧귀산촌인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확대하기 위함”이라며 “이와 더불어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기획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올해 기업참여 학교숲 6개교 조성
산림청, 올해 기업참여 학교숲 6개교 조성
삼성화재 등과 함께 학생‧주민 위한 녹색쉼터 제공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올해 삼성화재,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전국 6개 학교에 `기업참여 학교숲´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 대전 대동초 학교숲 조성(사진=산림청)
▲ 서울 백산초 학교숲 조성(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지난 2012년부터 기업‧시민단체와 협력해 `기업참여 학교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삼성화재는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20개교(20억 원)에 학교숲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도 6억 원을 들여 6개교에 학교숲을 만든다.
조성 비용은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급여 1%를 적립해 사회공헌기금을 마련했으며 임직원 출신학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학교에 숲을 조성한다.
올해는 13개교가 신청했으며 현장 심사를 거쳐 서울 노량진초, 부산 운산초, 대구 수창초, 충북 모충초, 경북 군위초, 전남 북평중 등 6개교가 선정됐다.
현재 조성된 학교숲은 학생‧주민의 교육의 장, 녹지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학교숲을 조성한 6개교의 경우 1인당 녹지면적이 평균 5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교숲은 청소년들의 공격성을 완화하고 정서를 순화시키는 등 학교폭력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숲은 청소년들의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녹지공간 확대 등 도시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라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학교숲 조성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K-water 금강통합물관리센터,
K-water 금강통합물관리센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K-water, (사)열린의사회와 함께`사랑나눔 의료봉사활동´시행
한국수자원공사 금강통합물관리센터(센터장 반양진)은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함께 4월 24일(일) 부여군에 위치한「금강통합물관리센터」에서 백제보 주변지역의 어르신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K-water, (사)열린의사회와 함께`사랑나눔 의료봉사활동´시행(사진=K-water)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의료봉사활동은 도시지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의료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하여 기획되었다.
진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하였으며, 다양한 한방 집중 진료와 처방을 무료로 해 드렸습니다. 또한 K-water에서는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하여 차량을 운행하며 다과 제공 및 미용 서비스도 제공하다.
금강통합물관리센터장 반양진은 “K-water는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로 거듭나기 위하여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요셉기자
-
김용하 산림청 차장, 충청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충청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 김용하(앞줄 오른쪽 두번째) 산림청 차장, 충청지역 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사진=산림청)
▲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22일 충북 청주·세종·대전 등 충청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청주시 흥덕구 일원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김 차장은 이날 방제상황을 둘러본 뒤 대전 동구의 사방댐 설치 사업지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김용하(가운데) 산림청 차장, 충청지역 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사진=산림청)
-
지난해 소득 효자 임산물은 `호두´
지난해 소득 효자 임산물은 `호두´
산림청, 주요 임산물 6개 품목 임산물생산비 조사결과 발표
지난해 생산된 국내 임산물 중 소득 효자 임산물은 `호두´였으며, 임산물 생산비가 전년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 호두가 생산비에 대비 가장 높은 소득을 창출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6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감‧표고버섯‧더덕)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기 위해 산림청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결과, 지난해 임업 경영능력 증가와 노동비 등의 감소로 유실수(임산물 과실수) 생산비가 전년(2014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전년 대비 생산비(ha당)는 밤, 대추, 호두, 떫은감이 4.60%p∼8.61%p 감소했다. 표고버섯과 더덕 생산비는 전년과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지난해 소득 효자 임산물은 `호두´였다. 소득률(소득/평가액)은 호두가 76.5%로 가장 높았고 떫은감 61.6%, 대추 60.1%, 더덕(2년 1기작) 58.9%, 밤 50.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단위면적(ha)당 소득은 대추(1594만 3000원)가 가장 높았다. 특히, 대추는 생산량 당 투입 비용도 낮아 귀산촌을 준비하고 있다면 눈여겨 볼 만한 임산물이다.
산림청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관은 “가뭄 등 예년보다 불리한 기상 여건에도 불구하고 임가의 임업 경영능력 증대로 생산비가 감소했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 제공을 통해 임업인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산불방지 위반행위 신고시 22일부터 포상금 지급
산불방지 위반행위 신고시 22일부터 포상금 지급
최고 300만원... 산림내 소각행위 등에 대한 감시 강화 기대
`소각산불´ 등 산불방지 위반사항을 신고하면 22일부터 포상금을 지급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불 피해를 예방하고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 분
포 상 금
비 고
징역형
(금고형)
2년 이상
300만원
단, 피해규모가 1ha 미만의 경우에는 150만원 지급
집행유예의 경우에도 징역형에 준하여 지급함
2년 미만
200만원
단, 피해규모가 1ha 미만의 경우에는 100만원 지급
벌 금 형
벌금액의 100분의 10
단, 최고 50만원, 최저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
선고‧기소유예
10만원
포상금의 지급기준( 징역형, 벌금형 등에 따른 포상금)
신고포상금은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물을 가지고 입산하는 행위, 산림 인접지(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행위를 해당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에 신고를 하면 위법 확인 후 처벌 종류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은 징역형의 경우 최고 300만원, 벌금형은 최고 50만원이며, 산불방지 위반사항 과태료 신고포상금은 최고 10만원(과태료의 10분의 1)이다.
다만, 산불 담당 공무원이나 산불감시원 등 직무 관련자 또는 직무관련자가 아니더라도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포상금 지급이 제한된다.
신고는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 또는 이와 유사한 증거물 등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첨부해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에 직접방문 신고하거나 인터넷, 우편 등으로 신고할 수 있다.
산림청의 `산불신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을 새롭게 제정‧시행함에 따라 산불 위험시기에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방지 위반사항을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
국립상당산성휴양림,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국립상당산성휴양림,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휴양림 안 매표소까지 버스로 한번에... 1일 4회 왕복 운행
잠시 자동차를 두고 봄 경치를 구경하며 버스로 휴양림을 이용해보면 어떨까.
▲ 산림문화휴양관(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상당산성(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북 청주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이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자연휴양림 내 버스가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립휴양림은 대부분이 산간 오지에 위치하고 있고, 그나마 가까운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걸어서 휴양림까지 가야한다.
상당산성휴양림은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로 휴양림 안 매표소 주차장까지 갈 수 있다. 충북 청주시 내수읍을 순환하는 버스(13-1, 2)가 1일 4회 왕복 운행한다.
상당산성휴양림 운행 버스를 타려면 내수역 정류장에서 오전 9시 20분, 10시 50분(2회), 오후에는 1시 45분, 3시 15분(2회)에 출발하므로 시간에 맞춰 나가면 된다.
<내수읍 공영버스 노선>
공영버스
내수역
출발
상당산성휴양림 도착
상당산성휴양림 출발
내수역
도착
13-1
09:20
10:05
10:05
10:35
10:50
11:35
11:35
12:05
13-2
13:45
14:00
14:00
15:00
15:15
15:30
15:30
16:30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면 국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잔디구장과 숲속수련장을 갖추고 있어 각종 워크숍 장소로 적합하다. 산책로와 상당산성까지 이어진 등산로가 있으며,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향순 기자
-
신원섭 산림청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특강
▲ 신원섭 산림청장은 19일 경기도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복지자원으로서의 숲과 산림정책`을 주제로 고위정책과정 교육생들에게 특강을 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부여국유림관리소 유성 학의 숲 조성사업 본격화
부여국유림관리소 유성 학의 숲 조성사업 본격화
대전 유성구 계산동 산19-1번지 도시숲 조성사업 착공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산동 산19-1번지에 위치한 국유림에 도시숲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 제공으로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숲조성 사업 대전 유성구 학하지구 중심부에 위치한 도시숲 조성지역은 현재 주민들의 등산로로 일부 이용되고 있으나 진입로 및 등산로 일부가 훼손되어 있는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다.
금번 조성사업으로 숲길 조성, 숲가꾸기, 수목 식재 및 재해예방사업 등을 통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연체험형 숲으로 조성된다.
또한 무단경작지 등 도시숲 대상지 하단부를 도시숲 조성대상지로 포함하고 인위적인 시설을 지양하여 자연 형태에 가까운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농경지로 무단경작된 지역을 산림으로 환원시켜 나무심기를 추진 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정부3.0에 발맞춰 대전 시민들이 도시숲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만남과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향순 기자
-
“국유림서 나무심고 가꾸고 레포츠 즐기세요”
“국유림서 나무심고 가꾸고 레포츠 즐기세요”
산림청, `국민의 숲´ 150개소 지정‧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민이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보호, 산림문화·휴양·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민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숲속의 음악회
`국민의 숲´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가족‧단체‧산림레포츠 동호인 등이 산림문화, 산림레포츠 등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방한 국유림으로 2004년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현재 150개소(8251ha)가 운영 중이며 이용객은 연 72만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해당 지역 안내판‧등산로‧탐방로 등을 정비하고 유아‧청소년 등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지역축제·문화행사 연계 등으로 산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현재 `국민의 숲´에서는 탄생목·가족나무 심기, 숲 가꾸기 체험, 산림레포츠(산악마라톤·산악자전거 등), 숲속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높은 산림레포츠 수요를 고려해 북부·동부·남부 등 권역별로 산악스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레포츠 숲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국민의 숲´을 이용하려면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휴양‧문화(숲에ON)→산림휴양→국민의 숲→대상지보기)에서 장소를 확인한 뒤 해당 지역 지방산림청이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종호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국민의 숲 운영 취지에 부합하도록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더 많은 국민이 숲에서 산림체험을 하고 산림문화와 레포츠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