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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문화가 있는 날´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하세요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하세요
25일 전국 39개 국립휴양림 방문객 무료입장... 차량 주차료 별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이 숲속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산책하고 있는 이용객들.(사진=산림청)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2014년부터 시행한 제도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해부터 동참했다.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대상은 당일 문화체험·산책·등산을 위해 입장하는 방문객이다. 차량 주차료는 별도 징수된다.
야영장 이용고객은 입장료 면제가 적용되지 않아 사용료와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문화의 날 무료입장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휴양림에서 힐링하며, 최적의 문화공간인 숲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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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화 된 산림정보시스템 세계에 알린다
첨단화 된 산림정보시스템 세계에 알린다
산림청, 주한 외교사절단에 산림정보통합관리시스템 소개
산림청이 첨단화 된 우리 산림정보시스템을 세계에 알린다.
▲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사진=산림청)
▲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현장야장(사진=산림청)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 위치)에서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산림정보통합관리시스템 소개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산림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크게 산림재해와 산림자원 관리로 나뉜다.
산림재해통합관리시스템은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이다.
또한, 산림자원통합관리시스템은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 전반의 경영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 모바일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업무를 지원한다.
산림청은 이날 주한 외교사절단들이 산림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와 산림자원에 대한 효율적 관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시연을 할 예정이다.
김찬회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각종 산림재해에 대한 빠른 상황 판단과 사태 해결, 그리고 체계적인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선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첨단 산림정보시스템을 알리고 `정부3.0 유능한 정부´를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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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신기후변화체제 대응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신기후변화체제 대응
20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야외목재시설물의 안전한 이용과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20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오른쪽)과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왼쪽)이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20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후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목조건축물에 대한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을 통해 신(新)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新기후변화체제 : 세계 평균온도를 2℃ 이하로 안정화시키기 위한 온실가스감축목표에 관한 국제적 합의를 2015년까지 끝내고 2020년부터 발효(모든 당사국이 의무감축국가에 포함) 시키는 것을 내용으로 한 합의문>
이에 따라 양 기관은 ▲ 야외목재시설물에 대한 성능진단과 유지보수, ▲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 ▲ 목조건축물에 대한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에 임업분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이 포함되어 산림․임업분야의 블루오션 개척은 물론, 손에 와닿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실현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적인 정보의 상호교류를 통해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신기후변화체제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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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모의훈련으로 대응능력 높인다
산림청, 산사태 모의훈련으로 대응능력 높인다
19일 `2016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사태 발생 시 초기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19일 정부대전청사와 충북 증평군 좌구산자연휴양림에서 `2016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토론기반 훈련: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실제 대피훈련: 충북 증평 좌구산자연휴양림 >
이번 훈련은 산림청과 충청북도 주관으로 열렸으며 국방부·문화재청·기상청·경찰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 산림청은 19일 정부대전청사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국방부, 기상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사진=산림청)
`산림휴양시설 내 산사태 피해 발생´을 가상 시나리오로 정부대전청사에서는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총괄 지휘체계 운영 훈련이, 좌구산자연휴양림에서는 실제 대피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과 휴양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이 실시돼 산사태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재해 발생을 가정한 실제 대응훈련으로 산사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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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보전산지에 민간 케이블카 설치 허용
산림청, 보전산지에 민간 케이블카 설치 허용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사전 실시로 무분별한 개발 방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지이용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보전산지에서도 민간사업자가 단독으로 케이블카를 설치할 수 있도록 산지관리법시행령을 개정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는 보전산지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민간과 정부‧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사업을 벌여야 했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지경관 훼손, 산사태 등의 재해가 없도록 민간 단독 케이블카 설치에도 산지전용타당성조사를 사전에 받도록 의무화 했다.
산림청은 이에 앞서 30만㎡ 이상의 대규모 산지개발 사업(골프장‧산업단지‧관광단지 등)에만 시행됐던 산지전용타당성조사 대상에 660㎡이상의 케이블카와 풍력발전시설을 포함하는 내용의 산지관리법시행령을 작년 11월 개정, 시행하고 있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산지규제는 지속 개선하되 산지경관 훼손과 재해방지를 막을 수 있는 안전기준도 병행 추진하겠다.”라며 “이 같은 노력으로 균형적인 산지 이용·보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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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부여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18일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에서 두릅나무 등 식재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은 18일 충남 논산시 양촌면 햇빛촌바랑산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 부여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사진=부여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가꾸기 운동은 산림청과 마을주민이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는 산촌환경 개선 운동으로, 이번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25명과 마을주민이 함께 모여 주민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두릅나무와 참죽나무 등을 식재하고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정화운동을 실시했다.
또한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이규명 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통해 정부3.0가치를 실현하고 산촌마을 주민들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산촌마을 활력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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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으로 산림협력 속도 낸다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으로 산림협력 속도 낸다
산림청, 청와대서 `이탄지 복원 및 산불방지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인도네시아와의 산림분야 협력이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가속화 될 전망이다.
▲ 신원섭 산림청장(앞 오른쪽) 한-인니 이탄지 복원 및 산불방지 협력 MOU 체결 (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양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과 레트노 프리안사리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이 이탄지(나뭇가지‧잎 등 식물 잔해가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고 퇴적된 토지로 산불에 매우 취약함. 인도네시아는 약 2000만ha의 이탄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00여 만ha가 산불로 훼손됨)복원 및 산불방지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대형산불( 2015년 7월부터 3개월 이상 지속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보르네오섬 일대의 대형산불로 막대한 온실가스(약 10억 탄소톤)가 배출됐으며 연무로 인해 50만 명이 호흡기 질환을 겪고, 주변 국가에도 피해를 줌)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는 훼손된 이탄지 복원을 위해 국제사회 협력을 희망하고 있으며 산림청은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2015년 7월부터 3개월 이상 지속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보르네오섬 일대의 대형산불로 막대한 온실가스(약 10억 탄소톤)가 배출됐으며 연무로 인해 50만 명이 호흡기 질환을 겪고, 주변 국가에도 피해를 줌.
주요 협력분야는 이탄지 복원 시범사업 추진, 이탄지 복원 및 산불관리 기술교류‧공동 연구, 아시아지역 산불관리 훈련 프로그램 및 인력 교류, 관련 기업과 시민단체의 교류 촉진 등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가계획으로 향후 5년 이내에 훼손된 이탄지를 복원하고,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 등 여러 개도국에 추진한 황폐지복구사업(REDD+) 경험과 선진화 된 산림복원‧산불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양국 간 산림 협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인도네시아는 산림분야 최대 협력국으로 40여 년이 넘게 우호관계를 유지해 왔다.”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국의 산림협력이 가시화 되고 신기후 체제에도 공동 대응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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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산물 수출 OK지원팀 현장컨설팅 참석
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산물 수출 OK지원팀 현장컨설팅 참석
김용하(왼쪽) 산림청 차장이 18일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서 열린 `임산물 수출 OK지원팀 현장컨설팅`에 참석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중국 수출 조경수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3월 체계적인 임산물 수출 지원을 위해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진흥원 등 수출 전문가로 구성된 `임산물 수출 OK지원팀`을 출범한 바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오른쪽) 산림청 차장이 18일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서 열린 `임산물 수출 OK지원팀 현장컨설팅`에 참석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중국 수출 조경수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3월 체계적인 임산물 수출 지원을 위해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진흥원 등 수출 전문가로 구성된 `임산물 수출 OK지원팀`을 출범한 바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18일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서 열린 `임산물 수출 OK지원팀 현장컨설팅`에 참석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중국 수출 조경수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3월 체계적인 임산물 수출 지원을 위해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진흥원 등 수출 전문가로 구성된 `임산물 수출 OK지원팀`을 출범한 바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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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제1호점 개장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제1호점 개장
18일부터 용화산휴양림서 산촌생태마을 청정먹거리 등 판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립자연휴양림에 산촌생태마을의 청정 먹거리와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사고 파는 장터가 열린다.
▲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제1호점 개장(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8일 산림분야 6차 산업(농·임업 등 농·산촌 자원(1차)과 농·임산물 가공, 외식, 유통, 관광·레저 등 2,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창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휴양림 이용고객은 산촌생태마을의 청정 먹거리와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휴양림 내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국립휴양림관리소는 이날 개장에 앞서 산촌생태마을인 강원도 고성리 용화산양통마을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상품 판매를 개시한다.
주요 판매 상품은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더덕, 도라지, 콩 등 1차 생산품과 고춧가루, 들기름, 고추장 등 2차 가공품,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등 3차 상품이다.
특히, 개장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모든 구매고객에게 상품의 10%를 할인해 준다.
또한, 안테나숍을 통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상시 20%의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 프로그램 이용 시 휴양림의 입장료도 면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을 산촌생태마을의 청정 먹거리와 숙박․체험프로그램을 연결해 주는 거점으로 활용해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산림휴양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이다. 이번 안테나숍은 내년 5월 17일까지 1년간 시범 운영 후 확대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촌생태마을과의 정부3.0 민관 협업을 통해 산촌마을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날 마을 진입로에 영산홍 1,000그루를 식재하고, 주변 정화활동 등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마을주민과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규제개선 토론의 시간도 갖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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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재난 실전훈련으로 국민 생명‧재산 보호
산불재난 실전훈련으로 국민 생명‧재산 보호
산림청, 17일 `2016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산림청은 산불발생 상황을 가정한 `2016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7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산불상황실과 경북 안동시 성곡동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 실시된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사진=산림청)
▲ 지난해 실시된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사진=산림청)
훈련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산불을 가정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에는 신원섭 산림청장을 본부장으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안동에는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진화‧사고 수습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공조체계 가동 여부를 확인한다.
토론기반훈련(도상훈련)은 산불발생‧신고 단계부터 대형산불 확산, 사고 수습까지 산불재난 전 과정에 대한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위기상황을 판단한 신속한 대응을 주 내용으로 한다.
또한, 경북도지사와 안동시장이 주재하는 현장훈련에는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비롯해 유관기관인 남부지방산림청‧산림항공본부‧소방본부‧경찰서‧군부대‧한국전력공사 관계자 400여 명이 참여해 산불대응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훈련은 그 동안의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회”라며 “훈련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관련 사항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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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 본격 운영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 본격 운영
▲ 산림청은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네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산사태예방지원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산사태 예측정보 제공, 관련 재해에 관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은 16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산사태예방지원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16일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운영 계획 등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은 16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산사태예방지원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16일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운영 계획 등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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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협업으로 산림교육서비스 질 높인다
정부3.0 협업으로 산림교육서비스 질 높인다
13일, 국립자연휴양림-인천 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3일 인천광역시 교육연수원과 산림교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교육협약, 박정희 원장(왼쪽 다섯번째), 정영덕 소장(왼쪽 여섯번째)<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번 협약은 고품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협업을 통한 정부 3.0 가치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인식하에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산림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지원 ▲ 산림휴양서비스와 교육연수를 융합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 기관 간 시설과 인적자원 상호 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질 향상은 물론 연수원의 교육생 유치로 휴양림의 주중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을 통한 교육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국민들이 만족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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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총력
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총력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해 13~30일 지역별 예방교육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사진=산림청)
산림분야 안전사고는 감소 추세이기는 하지만 작업환경 특성상 산업 평균보다 많이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은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해 산림 안전사고 취약 계층인 원목생산업자(나무를 벌채하고 생산된 원목(목재)을 유통하는 사업자), 산림사업법인(숲 가꾸기‧병해충 방제‧산림토목‧도시림 조성 등 산림사업 현장에서 작업을 하는 주체)38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도별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교육(5.13∼5.30)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교육은 원목생산업, 산림사업법인 사업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통해 재해 발생 특성과 안전사고 감소 목표관리제 추진 계획, 정부시책 등을 공유한다.
또한, 산림사업장 작업원 배치 계획,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 작업자 안전거리 유지, 응급체계 구축 등 산림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 할 계획이다.
산림청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감소를 2016년 산림청 국민행복 성과창출 과제로 정했다.”라며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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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대청병원, 국민 건강 증진 업무협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대청병원, 국민 건강 증진 업무협약
12일 대청병원 강당서 MOU 체결... 휴양서비스 경쟁력 강화 기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인근 대청병원과 손잡고 휴양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질 높이기에 나섰다.
▲ 휴양림-대청병원MOU, 정영덕소장(왼쪽)과 오수정 병원장(오른쪽) (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2일 대전 대청병원 강당에서 정영덕 소장과 오수정 병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대청병원 직원과 환자들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대청병원에서 진료 시 본인부담 진료비 할인 혜택은 물론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도 함께 진행됐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휴양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휴양림관리소는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더욱 노력하는 한편, 민관협업을 통해 정부3.0의 최우선 목표인 서비스 정부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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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민·관 합동점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민·관 합동점검
산림청, 20일까지 사업 현황‧산사태 취약지역 등 진단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민‧관 합동으로 사방사업 추진실태와 산사태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강원 평창 사방댐(사진=산림청)
▲ 경북 군위 사방댐(사진=산림청)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합동점검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학계·산림기술사협회·사방협회 등 민간 현장 기술 자문단 등이 투입됐다.
점검반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현황과 대피체계, 사방사업 대상지의 적정성‧안전성‧준비성, 국고보조금 사용 실태 등을 진단한다.
특히,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미흡한 점은 현장에서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우기를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사방사업 점검을 통해 산사태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재해 걱정 없는 안심국토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들도 스마트폰으로 산사태 예측정보와 현 위치의 위험지역 등을 제공하는 `산사태 정보´ 앱을 다운받아 자기 주도적 재해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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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제 신청기간 미리 챙겨요
올 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제 신청기간 미리 챙겨요
6월 7일~14일, 성수기(7.15.~8.24.) 추첨제 예약... 당첨발표 6월 16일
올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추첨신청이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다음달 7일부터 14일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추첨제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하면 되고, 당첨결과는 6월 16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이용료 결제는 6월 16일 오후 6시부터 6월 21일 오후 6시까지 해야 하며, 미결제 땐 당첨이 취소된다.
신청자격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 가입고객에 한하며, 객실과 야영시설 신청은 1인당 각각 1회, 최대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은 1박 2일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성수기 추첨제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누리집 자유게시판을 통해 선정된 일반인 3명과 지역 경찰관 1명이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추첨은 6월 15일에 진행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철 성수기 추첨제는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원하는 국민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올 여름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름성수기 추첨제는 아세안자연휴양림을 제외한 전국 38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아세안휴양림은 아세안회원국 출신 이용고객을 위해 이번에 제외됐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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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시작은 서로의 배려입니다.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시작은 서로의 배려입니다.
「성희롱 등 4대폭력 예방 교육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5월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CS교육개발원 김하영강사를 초빙하여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 성희롱 등 4대폭력 예방 교육 실시(사진=부여국유림 관리소)
이번 교육은 성희롱 등 4대 폭력에 대한 예방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부여국유림관리소의 성희롱 예방 자체 지침서를 기본으로 하여 관련된 법과 제도, 발생 시 대처방안 및 처리절차, 피해자의 고충상담 및 보호 지원제도에 대해 실시됐다.
특히, 공공기관에서의「성희롱 등 4대폭력 예방지침 수립 및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규정되어 있는 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성희롱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정부 3.0 가치실현의 계기가 되었다.
이규명 소장은 “직장은 제2의 가정이며, 서로에 대한 배려심은 성희롱 등 4대 폭력이 없는 깨끗한 직장 조성의 시작이므로,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 내용이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하였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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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54년 만에 중동 사막 이란서 녹색협력 가동
수교 54년 만에 중동 사막 이란서 녹색협력 가동
산림청, 한-이란 정상회담 기간 산림협력 양해각서 체결 성과
산림청이 한‧이란 정상회담 기간(5월 1일∼3일) 이란과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62년 양국 수교 이래 처음으로 이뤄진 산림분야 성과로 앞으로 중동과의 해외 산림협력이 가시화 될 전망이다.
▲ 이란 테헤란 전경 사진제공=산림청
▲ 한-이란 산림협력 양해각서 체결(왼쪽부터 신원섭 산림청장, 코다카람 좔랄리 이란 산림유역관리청장)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지난 2일 테헤란에서 신원섭 산림청장과 코다카람 좔랄리(Khodakaram Jalali) 산림유역관리청장이 한-이란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협력분야는 조림‧재조림, 산림보호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사막화‧침식 방지 및 관리, 산불‧병해충 관리, 유역관리, 다목적 산림 조성, 산림공원 관리 등이다.
양해각서는 한국 녹화 성공에 깊은 인상을 받은 이란 정부가 두 차례에(2009년‧2014년) 걸쳐 한국 측에 산림협력을 희망한 이후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이 이루어졌다.
이란은 1960년대 부터 황폐화 된 국토를 보호하기 위해 전 산림을 국유화하고 강력한 산림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생물권보호지인 아라스바란(Arasbaran) 등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란에 있는 9개 정원은 지난 2011년 유네스코에 `페르시아식 정원´으로 등재되는 등 정원문화, 산림 공원 관리 등에서의 교류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한‧이란 정상회담을 계기로 수교 54년 만에 중동의 모래사막 이란서 양국 간 산림협력이 본격 가동됐다.”라며 “우리의 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전수해 중동지역 황폐화 저감에 기여하고 관련 기업과 인력이 현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양국 산림분야 협력과 교류를 내실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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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편백 꼼짝 마! 편백 목재 식별기술 개발
가짜 편백 꼼짝 마! 편백 목재 식별기술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편백 유전자 식별 기술 특허출원
피톤치드를 다량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진 편백나무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유전자 식별을 통해 편백나무와 유사 목재를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 편백나무 뒷면
▲ 편백나무
▲ 화백나무 뒷면
▲ 화백나무
이를 통해 저가의 유사 목재가 편백으로 둔갑되어 불법 유통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외부 생김새로 비교가 힘든 목재류는 현미경으로 조직 형태를 관찰해 그 종류를 구분한다. 그런데 목재 조직이 너무 유사해 현미경으로도 그 식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이 편백나무와 목재 조직이 유사한 다른 나무를 구별할 수 있는 유전자 식별기술을 개발, 지난 달 19일 국내에 특허 출원했다.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편백은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 함량이 높아 살균 작용이 우수하고, 아토피‧천식 등의 예방‧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른 측백나무과 나무에 비해 부가가치가 매우 높다.
이에 비해 편백으로 둔갑되는 목재는 주로 중국‧라오스 등에서 수입되는 저가로 쉽게 부서지고 곰팡이가 잘 생겼다. 또한, 별도의 방부처리가 필요 없는 편백과는 달리 방부제 등 다량의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인체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동안은 편백으로 둔갑되는 목재 조직이 편백과 유사해 색출이 힘들었다. 특히, 같은 측백나무과 중 화백은 편백과 목재 조직이 매우 흡사해 정밀한 식별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국립산림과학원 홍용표 산림유전자원과장은 “이번에 개발된 목재 유전자 식별 기술은 편백을 포함한 측백나무과 목재의 불법 유통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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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마지막날, 도심속에서 즐기는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황금연휴 마지막날, 도심속에서 즐기는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 서울숲에 자연휴양림 休 한마당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하늘에서 본 모습)
▲ 나무 카네이션 만들기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참가 가족들이 자연물(목재)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다.
▲ 아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나무로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주고 있다.
▲ 가족과 함께 대나무 피라미드 만들어요
8일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참가 가족들이 대나무로 피라미드를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 축제에서 어린이가 미니 짚라인 체험을 하고 있다.
8일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어린이가 미니 짚라인 체험을 하고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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