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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시 개관
아시아 최대 규모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시 개관
산림청, 2일부터 시범 운영... 프로그램 점검 뒤 내년 오픈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마침내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 국립백두대간 종자 영구 저장시설(Seed Vault)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경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에 위치한 백두대간수목원을 2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이날 밝혔다.
백두대간수목원은 5179ha 규모로 전시·연구·휴양 기능이 복합된 새로운 개념의 수목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 최초의 산림종자 영구 저장시설(Seed Vault)을 비롯해 백두대간 상징 호랑이를 방사할 호랑이 숲, 기후변화지표식물원, 고산식물 연구동, 고산습원, 야생화 언덕 등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백두대간 능선에 자리하고 있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다양한 고산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산림청은 지난 2009년부터 2015년 말까지 2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공사를 마쳤으며 이번 임시 개관을 통해 운영상태를 점검한 뒤 내년에 수목원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임시 개관 기간에는 식물보호 등을 위해 평일에는 하루 3회, 주말에는 하루 4회 인터넷 사전예약(포털사이트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검색)을 통한 방문이 가능하고 야외전시원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트램을 타고 관람 할 수 있다. 단, 방문자센터와 주변 정원은 예약 없이도 구경할 수 있다.
현재 산림청은 임시 개관에 필요한 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교육전문가 등의 전문 해설요원들을 수목원에 배치했으며 특화된 해설·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수목원을 알리기 위해 봉화군 등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홍보를 추진 중이며 국제행사를 통한 해외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국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됐다.”라며 “임시 개관을 통해 운영 프로그램과 시설을 점검 보완한 뒤 내년 하반기에 명품 수목원으로 문을 열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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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친환경 캠핑스쿨 참가자 모집
국립자연휴양림, 친환경 캠핑스쿨 참가자 모집
9~10월 일정 공개... 5일부터 방태산자연휴양림 15가족 대상 선착순 접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영원무역 타키(TAKHI)가 정부3.0 민관협업으로 함께하는 `친환경 캠핑스쿨´ 올해 하반기 일정이 공개됐다.
▲ 방태산 이단폭포
▲ 방태산 야영장
국내 올바른 캠핑문화 정착과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을 위해 개교한 친환경 캠핑스쿨은 월 1회 1박2일 일정으로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인제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9.24.~9.25.)에서 열리는 9월 친환경 캠핑스쿨의 참가자를 오는 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 하반기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 >
수업일
수강신청
장소
수강과정
수강인원
9.24.~9.25.
9.5.~ 모집 시
방태산자연휴양림
정규반
15가족
10.15-10.16.
9.26~ 모집 시
청옥산자연휴양림
정규반
15가족
11.5~11.6.
10.17~ 모집 시
희리산자연휴양림
중급반
10가족
12.3~12.4.
11.14~ 모집 시
희리산자연휴양림
중급반
10가족
이번 친환경 캠핑스쿨은 개인 또는 가족 단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15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블로그 (http://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1일 차에는 ▲ 캠핑의 역사 ▲ 친환경캠핑방법 ▲ 자연체험학습 ▲ 친환경요리법을 배우고, 2일 차에는 졸업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을 통과해야 졸업을 할 수 있는 정규 과정이다.
친환경 캠핑스쿨은 9월과 10월은 정규반이 편성되고, 11월과 12월은 중급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내년 1월에는 캠핑을 지도하는 교육자를 대상으로 지도자 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개교한 친환경 캠핑스쿨은 지난 8월 28일 강원도 양양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에서 20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약 2년 동안 300가족 1,0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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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은 1일부터 2일까지 항공시찰 등을 통해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은 1일부터 2일까지 항공시찰 등을 통해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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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능인영림단 등록기준 완화」
「산림청, 기능인영림단 등록기준 완화」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자격요건 완화를 통한 산림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은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실현하기 위하여 정부3.0 실시 및 산림규제과제를 개선하고 있다.
이에,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에서는 9월∼11월간(3개월) 산림 규제개선 과제를 집중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림으로써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규제개혁에 대한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 과제로, 산림청에서는 산림경영 활성화를 통한 산림소득 증대와 산림일자리 창출을 높이기 위하여 기능인 영림단의 등록요건 중「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별표2에 따른 2급 이상 산림기술자 비율을 60%이상에서 50% 이상으로 완하하였다.
규제개선 전, 전체 구성원의 인원수 구분 없이 2급 이상의 산림기술자 비율(60%) 규제함으로써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산림 일자리 창출에 많은 제한을 주었으며, 이는 곧바로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최근 3년간의 규제발굴 과제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국민들의 생활에 만족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분야 규제규혁 과제를 계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행정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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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연휴양림에서 함부로 담배 피우면 안돼요”
“이제 자연휴양림에서 함부로 담배 피우면 안돼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이달부터 시행
이달부터 자연휴양림 내에서 함부로 담배를 피우다가는 과태료를 내야한다. 아울러, 취사가 허용되지 않은 장소에서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할 경우에도 과태료를 내야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정 장소를 제외한 산림휴양 공간에서의 흡연·취사·쓰레기투기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이달부터 시행됐다고 1일 밝혔다.
적용 시설은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등이며 해당 지정 장소에서만 흡연, 취사 등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연휴양림 객실 뿐 만 아니라 산책로, 등산로 등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취사지역 외에서 불을 피워 음식을 조리하거나 산림휴양지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렸다가는 위반 회수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행위: (1차) 10만 원 → (2차 이상) 20만 원>
<취사행위: (1차) 30만 원 → (2차) 40만 원 → (3차) 50만 원>
<쓰레기투기행위: (1차) 10만 원 → (2차) 15만 원 → (3차) 20만 원>
산림청은 이번 조치로 가족들이 많이 찾는 자연휴양림 등에서의 몰지각한 행위를 차단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담배 냄새 없는 객실, 보다 깨끗한 산림휴양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자연휴양림 등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가 금지되어 국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산림휴양·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홍보와 계도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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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루과이, 조림투자 활성화 등 산림협력 강화
한-우루과이, 조림투자 활성화 등 산림협력 강화
산림청, 몬테비데오서 `제4차 산림협력위원회´ 개최
한국과 우루과이가 해외 조림투자 활성화, 산림분야 능력배양사업, 기후변화 대응 등 양국 산림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제4차 한-우루과이 산림협력회의가 1일(현지시각 8월 31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개최된 가운데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김용하(왼쪽) 산림청 차장과 페드로 사우스트 우루과이 산림국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산림청은 1일(현지시각 8월 31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제4차 한-우루과이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양측 수석대표로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과 우루과이 농축수산부 페드로 사우스트(Pedro Soust) 산림국장이 참석했다.
산림청과 우루과이는 2008년 산림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산림 협력위원회를 통해 산림분야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날 개최된 산림협력위원회에서는 조림투자 활성화, 산림분야 능력 배양사업과 인력교류 등에 대한 내용이 논의됐다. 아울러, 산림분야 한국기업의 현지 진출과 조림 투자 활성화를 위한 투자정보 교류, 인력양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우루과이는 중남미에서는 처음으로 한국과 산림협력이 이뤄진 국가”라며 “우리나라 산림분야 기업 진출과 기후변화 대응 등 앞으로 다변화된 협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용하 차장은 오는 4일까지 우루과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남미를 돌며 각국 외교부와 농림부 고위급 면담을 통해 해외 산림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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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한-아르헨티나 산림협력회의
김용하 산림청 차장, 한-아르헨티나 산림협력회의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29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루끄레시아 산티노니니 농산업부 차관보와 `제1차 한-아르헨티나 산림협력회의`를 개최한 뒤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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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9월 추천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선정
국립자연휴양림, 9월 추천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선정
대전·청주 생활권, 가족단위 산림휴양·레포츠 최고 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도심권역에서 가족과 함께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9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 산림문화휴양관(출처=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잔디구장(출처=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가족놀이터(짚라인)출처=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목공예 체험(출처=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가족놀이터와 야생화화단(출처=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 곳 휴양림은 충북 청주의 대표 유적지인 상당산성 북쪽 하단에 자리 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1시간 30분 거리이고, 대전과 청주에서는 대중교통(버스)을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목공예체험시설, 가족놀이터, 잔디운동장, 야생화동산 등 산림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워크숍·세미나 등 단체행사를 할 수 있는 숲속수련장이 있다.
이용객들은 천연재료를 이용한 목공예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가족놀이터에서 안전규정에 맞게 설치된 짚라인(짚라인(Zip Line) : 지주대 사이로 튼튼한 와이어를 설치하고 연결된 트롤리(Trolley)를 와이어에 걸어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레프츠로서, 이동할 때 `지잎~´하는 소리가 난다고 하여 `짚라인´이라 불리고 있다.)타기, 오감놀이, 나무수로, 플라잉디스크(플라잉디스크(Flying Disc) : 하늘을 나는 원반 이라는 뜻으로 국민생활체육의 한 종류로서 플라잉디스크타겟(원반을 던져 타겟 맞추기)과 플라잉디스크골프(원반을 던져 홀컵대신 디스크골프타겟에 던져 넣기) 경기가 있다.) 등 다양한 놀이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내 산책로 에서 숲해설을 받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주변 숲에는 참나무류, 소나무류, 아까시나무, 밤나무, 국수나무 등이 주로 분포하고 있으며, 9월 산책로 주변에는 쑥부쟁이, 산박하, 산수국, 물봉선, 향유, 참취꽃 등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다.
휴양림 주변에는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약수, 운보의 집, 고인쇄박물관, 청주종합사격장(클레이사격) 등 다양한 문화체험자원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손쉽게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관계기관 협업 확대로 창조적인 산림휴양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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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자유학기제에 숲으로 오세요”
산림청 “자유학기제에 숲으로 오세요”
하반기 중학생 3만 명에 산림교육 프로그램... 진로탐색 기회도
전국 모든 중학교에 자유학기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산림청이 올 하반기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확대한다.
자유학기제란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진로탐색, 동아리 활동, 예술·체육 활동으로 한 학기를 보내는 것으로 전국 중학교 학교장들은 1학년 1학기∼2학년 1학기 중 한 학기를 선택해 자유학기제로 운영해야 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 2학기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330여개 교 3만 명의 학생에게 680여 회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수요자는 ▲2014년 1만 명에서 ▲2015년 2만 명 ▲2016년 3만 명으로 확대됐다.
산림청은 2014년 교육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산림교육시설, 산림교육 전문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산림공무원, 연구사, 헬기 조종사, 헬기 정비사 등 직원들이 자유학기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 오감체험, 숲속 트레킹, 목공예 체험, 식물학자 되어보기, 도전! 나도 숲 해설가 등이 있으며 우수 산림 경영지를 방문하거나 산림교육센터,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프로그램 중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품종관리센터, 산림항공관리소를 연계한 산림관련 직업 체험·진로탐색 교육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부처 간 협업으로 `장성 숲체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함께하는 캠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빛의 숲에서 나래의 숲까지´가 3회 실시된다.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숲에서의 활동은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탐구력·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자유학기제 산림교육을 지속 확대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숲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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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을지훈련,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부여국유림관리소 공직자 안전교육 및 안보 현장체험
「 2016년 을지훈련,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부여국유림관리소 공직자 안전교육 및 안보 현장체험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2016년 을지훈련」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하여 22일에 재난대비·응급처치(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및 평택 해군 제2함대 안보공원·천안함 견학을 실시했다.
▲ 응급처치
▲ 안보견학
재난대비·응급처치(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은 각종 재난사고 등의 위기 상황에서 재난 대처 능력을 습득하고,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천안함 사건 6주년을 맞아 실시된 안보 현장체험은 천안함 거치대를 시작으로 충무동산(제1연평해전 전승비, 제2연평해전 전적비), 서해수호관등을 견학하는 순서로 이루어 졌다.
이규명 소장은 “재난대비·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의식의 중요성이 재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안보현장 체험을 통해 공직자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평화적 통일로 갈 수 있도록 자신의 위치에서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부여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은 안보현장에서 정부 3.0 및 규제개혁 대국민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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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사진뉴스> 2016년 산림청 을지연습
<산림청 사진뉴스> 2016년 산림청 을지연습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2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산림청 직원들은 오는 25일까지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안보 초빙강연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통해 국가비상사태를 가정한 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은 22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신원섭 산림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오는 25일까지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안보 초빙강연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통해 국가비상사태를 가정한 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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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까 고민되는 자연휴양림, 정부3.0으로 해결
어디 갈까 고민되는 자연휴양림, 정부3.0으로 해결
´17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내년부터 이용객들이 전국 39개나 되는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을 두고 어디갈까? 고민 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통해 자연휴양림 선택을 한결 손쉽게 선택할수 있도록 했다.
▲ 사진자료(출처=산림청)
´17년부터 이용자가 `성별, 연령, 거주지, 여행인원, 여행 목적´ 등을 제시하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나만의 휴양림, 모두의 휴양림(가칭)´ 시스템이 이용자에게 최적의 자연휴양림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휴양림을 이용하려는 경우 이용자가 분산되어 있는 정보를 일일이 파악해서 결정해야 하는 번거로운 탐색 절차 감소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용정보 제공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정부3.0 정책에 맞추어 공급자 중심의 정보제공에서 벗어나 고객 중심형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국민, 서비스 디자이너, 공무원으로 구성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조직하여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있다.
* 정부3.0 국민디자인 :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공정책을 디자인하는 제도
또한 서비스 품질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관인 정부통합전산센터와 핵심기술, 인력, 노하우 등을 융합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와 통계자료를 분석‧활용한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창출 필요성을 인식하여 지난 3월 `최고의 자연휴양림, 빅데이터는 알고 있다´를 책임운영기관 협업과제로 선정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고객의 다양한 필요 충족이라는 협업과제 추진 목적 공유와 추진동력 확보를 위하여 정부통합전산센터와 협업체 구성을 완료하였다.
향후 `나만의 휴양림, 모두의 휴양림´ 서비스를 통해 ▲ 휴양림 이용객 편익 증진과 고객만족도 제고 ▲ 휴양림 이용률 향상과 경영수지 개선 ▲ 산림휴양서비스 산업 전반의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창출된 성과와 협업 모델 전파로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휴양공간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라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휴양림 운영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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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대관령 치유의 숲 개장식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 대관령 치유의 숲 개장식 참석
19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서 `대관령 치유의 숲 개장식`이 개최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 최명희 강릉시장(왼쪽 다섯번째),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왼쪽 세번째) 등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19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서 `대관령 치유의 숲 개장식`이 개최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현판 오른쪽 첫번째), 최명희 강릉시장(왼쪽 네번째),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왼쪽 첫번째) 등 내빈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19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서 `대관령 치유의 숲 개장식`이 개최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앞 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데크로드를 따라 치유의 숲길을 걷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19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서 `대관령 치유의 숲 개장식`이 개최된 가운데 시민들이 데크로드를 따라 치유의 숲길을 걷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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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내 흡연행위 제한
8월 30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내 흡연행위 제한
지정된 곳에서만 흡연 가능...이용객들 만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30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흡연행위가 제한된다고 18일 밝혔다.
▲ 휴양림 사진(출처=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정된 장소를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 흡연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이에 따라 객실과 야영장 등에서는 흡연행위를 할 수 없고 휴양림별로 지정된 흡연 장소 한 곳에서만 흡연이 가능하며, 지정된 장소 외의 구역에서 흡연행위를 하다가 적발 시에는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법률 개정에 따라 비흡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라며, “담배연기 없는 휴양림을 만들기 위하여 모든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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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
산림청,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열섬현상을 해결하고 도시숲 정책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함께한 가운데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숲 그늘우산 씌워주기, 도시숲을 상징하는 미니화분 전달 등이 진행됐으며 산림청은 연말까지 온라인으로도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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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가을 항공예찰 앞당긴다
소나무재선충병 가을 항공예찰 앞당긴다
산림청, 18일부터 104개 시·군·구 대상 선제적 대응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소나무재선충병 가을 방제를 앞두고 예년보다 빠른 이달 18일부터 항공예찰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항공예찰 조사는 17개 시·도 10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다음달 28일까지 실시되며 산림청 헬기 13대와 산림청·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직원 등 300여 명이 투입된다.
피해가 극심한 지역과 선단지 등을 중심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올해 발생 추이와 현황을 파악해 구체적인 방제계획을 수립한 뒤 10월부터 본격적인 가을철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조사에서는 산림청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지상예찰을 병행 실시해 재선충병 발생지역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함으로써 피해지역이 누락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임상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이번 항공·지상합동 조기 예찰을 통해 재선충병 발생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해 효율적인 방제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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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여러분에게 도시숲을 배달해 드립니다”
산림청 “여러분에게 도시숲을 배달해 드립니다”
도시숲 중요성·효과 알리는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열섬현상(일반적인 다른 지역보다 도심의 온도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을 해결하고 도시숲 정책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도시숲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연중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 도시숲 인포그래픽 (출처=산림청)
`찾아가는 도시숲´을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한국 도시숲의 현황을 알리고, 도시숲의 중요성과 효과를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 : 한국 특·광역시(5.4㎡), 런던(27㎡), 뉴욕(23㎡), 파리(13㎡) >
먼저, 16일(오전 11시∼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인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 캐나다인 기욤 패트리,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 씨 등이 자리해 폭염 속 뜨거운 거리를 걷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시숲 그늘우산 씌워주기´ 행사(산림청 주최)를 갖는다.
아울러, 이들은 사전 SNS 이벤트에 첫 번째로 응모한 주인공을 직접 찾아 도시숲을 상징하는 미니화분을 전달하고 도시녹화운동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도시숲 홍보와 관련한 온라인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산림청 도시숲 캠페인 누리집(http://www.urbanforestkorea.com)에 `내게 도시숲이 필요한 이유´ 등의 사연을 올리면 5000개의 미니화분을 가정과 직장에 직접 배달해 줄 계획이다.
이 외에도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LOUD)와 함께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홍대 도심 속에 작은 숲을 조성해 시민들의 의식과 행동 변화를 관찰카메라로 담는 등 도시숲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이 연중 실시된다.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은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더 많은 도시숲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공감대와 참여가 절대적인 만큼 앞으로도 관련 정책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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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산촌마을로
무더운 여름!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산촌마을로
산림청, 담양 운수대통마을·고성 무지돌이마을 등 5곳 추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무더운 여름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산촌마을 5곳을 추천한다고 12일 밝혔다.
▲ 가평 설곡 옻샘마을
▲ 고성 무지돌이마을
해당 지역은 ▲경기도 가평군 설곡옻샘마을 ▲전남 담양군 운수대통마을 ▲전남 장성군 별내리마을 ▲경남 고성군 무지돌이마을 ▲경남 함양군 창원산촌생태마을 등 5곳으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가 선정했다.
가평에 있는 `설곡옻샘마을´에는 먼 옛날 피부병에 걸린 사람들이 이 마을 계곡에서 목욕을 한 뒤 나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맑은 계곡과 깊은 골짜기가 곳곳에 있어 자녀들과 더위를 피하고 물놀이하기에도 좋다.
담양 `운수대통마을´은 수양산 기슭에 위치한 작은 산촌마을로 마을 뒤 수양산은 돼지 모양을 하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온 옥녀가 약수에 목욕을 하고 베를 짜며 살았다는 옥녀골 옛 이야기도 재미난다.
내장산과 입암산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장성 `별내리마을´은 수려한 산과 깊은 계곡이 있어 무더위를 날리기에 좋은 곳이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입암산성(사적 제384호 지정) 등이 있어 옛 선조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무지돌이마을´은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고성군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의 상징인 긴꼬리 투구새우를 비롯해 독수리, 수달, 수리부엉이, 참매 등이 서식하고 있다. 여러 희귀종들이 분포해 있어 많은 생물학자들이 관심을 갖는 곳이다.
경상도와 전라도 경계에 있는 `창원산촌생태마을´에는 많은 구전이 내려온다. 마을을 감싸고 있는 다랭이 논은 지리산둘레길이 만들어지면서 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특히, 마을 안 지리산여행자센터가 방문객과 탐방객들에게 마을과 지리산의 숨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여름 휴가철을 살짝 피하면 가족들과 함께 좀 더 시원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라며 “요즘 같은 폭염에는 숲과 이야기가 있는 산촌이 피서지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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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참석
▲ 신원섭 산림청장이 11일 강원도 횡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 청장은 인사말에서 "국내 임업 발전과 전문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련 규제를 지속 발굴·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오른쪽) 산림청장과 최문순(왼쪽) 강원도지사가 11일 강원도 횡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에 참석해 팔도 임산물 요리 경연대회 음식을 시식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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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춘천서 반환 국유림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춘천서 반환 국유림 점검
▲ 신원섭 산림청장(앞 오른쪽)이 9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에서 사용 허가가 만료되어 반환된 국유림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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