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2017년 을지연습 실시
산림청, 2017년 을지연습 실시
산림청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이 최초 상황을 보고받고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 가운데 직원들이 비상식량을 먹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 가운데 직원들이 종합상황실에서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금산군, 만나! 신나! 재미나! `삼나 작업치료교실´ 운영
금산군, 만나! 신나! 재미나! `삼나 작업치료교실´ 운영
금산군보건소(보건소장 이화영)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신나! 만나! 재미나! 삼나작업치료교실´을 군민스포츠센터 1층 재활 운동실에서 운영한다.
▲ 금산군보건소(보건소장 이화영)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신나! 만나! 재미나! 삼나작업치료교실´을 군민스포츠센터 1층 재활 운동실에서 운영한다. (사진-금산군청)
지난 상반기 작업치료교실에 이어 운영되는 하반기 작업치료교실은 외부작업치료강사와 운동처방사가 함께 진행하며 인지재활 및 신체재활 맞춤형 프로그램을 총 16회에 걸쳐 제공한다.
10명 내외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작업치료교실은 개인별 초기평가를 바탕으로 대상자에 맞는 도구를 이용한 신체활동, 요리하기, 원예프로그램, 작은 운동회 등 개인 프로그램과 그룹 활동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작업치료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의존도가 높고 후천성 장애의 특성 상 사회 참여활동에 소극적인 측면이 강한 뇌병변, 지체장애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신체, 인지 기능 향상 및 사회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작업치료교실 뿐만 아니라 뇌병변장애인 자조모임, 장애인가정방문, 재활 운동실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지역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운동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모든 군민에게 문이 활짝 열려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750-4359)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개최
금산군,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개최
9월22일부터 인삼엑스포장 작품전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충남생활원예 경진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의를 지난 18일 가졌다.
▲ 금산군,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날 업무협의는 충남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진대회 흐름, 시상, 전시 등 대회 전반적인 사항과 우수작품 출품 유도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생활원예 경진대회는 대회를 통해 생활원예의 저변확대 및 화훼류 소비촉진을 위해 개최하게되며, 식물소재를 활용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에 시상을 한다.
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참여하고 아이디어정원과 접시정원 2개 분야, 총 30개 작품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엑스포 행사기간 32일간) 전시, 엑스포를 찾은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충남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김길환)은 “우리 지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하여 제11회 충남생활원예경진 대회를 금산에서 개최하게 되었고, 경진대회 또한 잘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농업기술원 생활원예경진대회 업무담당자는 “업무담당자와 참가자 모두의 역량을 결집해서 인삼엑스포와 생활원예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가족관계 개선 앞장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가족관계 개선 앞장
`우리 모두 다같이´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8일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키자니아를 방문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일반가정(10팀)과 다문화가정(12팀) 전원 78명이 참여,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어린이 직업체험 키자니아에서는 아동들이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경찰관, 의사, 방송인. 호텔리어, 패션모델, 연구원 등 40여개의 다양한 직업을 현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체험 과정을 통해 직접 빵도 만들어서 먹고 TV에서만 봤던 마술사도 되어보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6월에 태어난 귀여운 아기수달 5공주,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몰려다니는 모습들을 함께하며 자녀들과 함께 한 부모님들 또한 매우 만족감을 나타냈다.
가족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흥미로운 경험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이 함께 서로 같이할 수 있는 가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그림을 통해 배우는 소중한 환경!!
홍성군, 그림을 통해 배우는 소중한 환경!!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당선작 모음집 배부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제22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홍성가꾸기´의 일환으로 개최한 `환경보전 그림 및 실천수기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당선작 모음집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 대상(홍동초 6학년 이지수, 작품명 : 이런 지구에서 살고 싶나요?)(사진-홍성군청)
홍성군에 따르면 홍남초등학교 등 관내 15개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관련 그림 및 실천수기를 공모한 결과, 총 176점(그림 161점, 실천수기 15편)을 접수하였고 그중 40점(그림 30, 실천수기 10)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채택․제작한 것이다.
모음집은 초등학생의 눈높이로 바라 본 환경보전 체험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는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환경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 학생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생활 속에서 환경 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내년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산림청, 올해 산림조경숲·경관숲 38개소 조성
산림청, 올해 산림조경숲·경관숲 38개소 조성
62억 원 투입...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숲 만들어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 62억 원을 투입해 산림조경숲, 산림복합경관숲 38개소를 전국 곳곳에 조성중이라고 21일 밝혔다.
▲ 대관령 금강소나무(사진-산림청)
`산림조경숲´과 `산림복합경관숲´은 산림청 산림경관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생태·시각·문화적 가치가 어우러진 숲이다.
산림청은 2013년도 백두대간협곡열차구간의 산림경관숲 사업과 2014년도 대관령 소나무숲 산림경관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명품숲 조성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실제로 백두대간 산림복합경관숲 조성으로 1일 10여명이 오갔던 산골간이역이 1일 1,5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바뀌었다. 산림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계절 다양한 꽃과 식물이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한 게 성공 포인트다.
2016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역사·문화적 장소, 개발 사업으로 숲과 단절된 지역, 방치되고 있는 공한지 등을 적극 활용해 경관숲을 만들기 시작했다.
산림청은 이를 돕기 위해 지자체가 추진하는 산림경관숲 조성사업의 사업비 50%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마무리되는 대관령 소나무경관모델숲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나무 숲을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숲 조성이야말로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보다 많은 지자체에서 산림경관숲 조성·관리에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성인병질환 관리교실 운영
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성인병질환 관리교실 운영
보령시보건소는 장애인 및 만성질환자의 성인병과 관절 구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21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성주문화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성인병교실을 운영한다.
▲ 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성인병질환 관리교실 운영(사진-보령시청)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시 등록 장애인 중 15.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질환자 중 고혈압 유병률이 가장 높은 성주면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실시한다.
교육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진과 허리둘레 측정, BMI검사, 치매․우울 검사 등을 실시하고 각종 보건교육 및 근력강화운동, 공예교실, 레크레이션 등 마음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약물 복용법 등 만성질환 관리법과 암 검진 및 치료비 지원도 안내한다.
김형곤 소장은 “이번 교육은 신체장애로 인해 병·의원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대상자들에게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생활실천 습관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수명 연장 및 장애인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보령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보령시는 시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행정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 보령시청 전경(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2차에 걸쳐 실시한 공모전 결과 중앙건의 31건, 자치법규 9건 등 모두 40건을 접수했고, 자체 심사결과 13건을 최종 선정해 지난 18일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6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는 것이다.
심사는 필요성과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지속성, 제안내용의 충실성 등 5개 항목을 거쳤고, 1위의 경우 금상의 커트라인인 95점에는 미달돼 은상부터 선정했다.
은상에는 민원지적과 복영일 주무관의`소면적 불합리한 토지 경계조정´(국토교통부 소관), 동상에는 청라면 한승보 주무관의`지방세 제증명 발급 간소화´(행정자치부 소관)와 심미선 주무관의`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에스크로) 원스톱 발급서비스´(공정거래위원회), 장려상에는 문화공보실 조학연 주무관의`등록/허가 원스톱 서비스´(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과 정창민 주무관의`농지원부를 농업경영체등록으로 일원화 관리´(농림수산식품부), 남포면 이미영 주무관의`장애등급 판정 제출 서류 간소화´(보건복지부)가 선정됐다.
은상의 영예를 안은 복영일 주무관은 국토교통부 소관 규제개혁 아이디어인 `소면적 불합리한 토지 경계조정´을 제안했다.
현재는 인접 토지의 이용현황이 지적도면과의 상이로 건축물이 침범한 경우 인․허가 신청 시 위법사항 해소가 되지 않으면 허가가 불가했지만, 적법(불법) 구분 없이 침범된 건물의 면적(건폐율)을 포함해 전체면적으로 허가를 내주는 방안과 토지소유자간 합의된 경우 최소면적에 미달되더라도 경계․현황측량 후에 분할 절차 대신 등록사항(경계) 정정에 준해 지적공부 정리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조태현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기준 점수 미달로 시민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않아 아쉬움은 있었지만, 시민과 공무원의 규제개혁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는 행정자치부로 제출, 국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중앙 공모전에도 자동 참여하고, 시와 관련된 아이디어는 조례 등 자치법규를 개정해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대천4동, 일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보령시 대천4동, 일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노인 일자리사업 근무자 대상 안전교육 및 치매검진 실시
보령시 대천4동에서는 노인 일자리사업 근무자를 대상으로 치매 검진 등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며, 일하는 기쁨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노인 일자리사업 근무자 대상 치매검진 장면(사진-보령시청)
대천4동에 따르면, 현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기초연금수혜 저소득 어르신 8명으로 이들은 매일 일과 시작 전 안전교육과 하이파이브로 근무 의욕을 높이고 있고, 무더운 여름철(7~8월)에는 월10회에서 월7회로 사업을 단축 시행해 어르신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는 것이다.
또 근무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치매검진 등 주기적 의료 연계 사업으로 근로의욕을 가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을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일자리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일기에 따라 근무 여건이 어렵기도 하지만, 일을 할 수 있음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건강도 챙겨주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진숙 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연계로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보령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보령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
동·남해안의 해양레포츠 지도를 충남 서해안으로 확장하는 역사적인 사건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도시´보령시가 제20회 머드축제에 이어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여름철 최고의`핫 플레이스´로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
▲ 요트(사진-보령시청)
▲ 철인삼종(사진-보령시청)
▲ 핀수영(사진-보령시청)
▲ 카누(사진-보령시청)
▲ 바다수영(사진-보령시청)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하나되자! 보령에서, 함께 열자! 해양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해양스포츠제전은 선수와 임원 7000여 명과 번외·체험종목 참가자 25만여 명 등 대회기간 26여만 명 이상이 참가하며`머드축제의 도시´보령에서 환상적인 해양레포츠를 경험했다.
요트, 카누, 핀수영, 철인3종, 카이트보딩 등 8개 정식·번외종목 외에도 해양레포츠(씨카약, 카이트보딩)와 이색체험(패러글라이딩, 열기구), 머드체험(컬러머드, 페이스페인팅), 관람(불꽃판타지쇼 및 수상오토바이 퍼레이드) 및 문화체험(K-POP커버댄스 페스티벌, 장미여관 미니콘서트)으로 청소년과 관광객, 시민 모두가 해양축제에 푹 빠졌다.
특히, 이번 전국 최고 규모의 해양스포츠제전은 동양 최대 규모의 대천해수욕장을 주경기장으로 하는 충분한 인프라 ▲환황해권 중심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과 대전, 광주 등 대규모 배후시장을 통한 해양 스포츠제전의 흥행 성공 가능성 ▲지난해 제5회 해양수산부 장관배 국제요트대회와 해안선레저페스티벌 등 해양스포츠 축제 운영의 노하우 ▲보령머드축제를 통한 수백만의 내·외국인을 유치하는 흡입력 등으로 큰 기대를 모아왔고, 대회기간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이 개최해 역대 제전 사상 최고의 흥행을 거뒀다.
또한 여름철 기간 내내 머드축제에 이은 또 하나의 대규모 이벤트로 대천해수욕장의 음식점과 숙박업소는 물론, 시내 상권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파급력도 매우 컸다는 평가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해 제5회 해수부 장관배 국제 요트대회에 이어, 최대 규모인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내며, 동해안과 남해안의 해양레포츠 지도를 충남 서해안으로 확장하는 역사적인 사건(event)으로 남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새로운 여가 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양레포츠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대천해수욕장을 사계절 찾는 전천후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김재현 산림청장, 충남 부여 산림소득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 충남 부여 산림소득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18일 충남 부여군 은산면 밤뜨래 영농조합법인을 찾아 밤 가공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18일 충남 부여군 은산면 산촌생태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산촌마을 운영 프로그램과 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금산군보건소, 전국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 사업´ 선정
금산군보건소, 전국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 사업´ 선정
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취약아동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 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취약아동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금산군청)
이번 지역아동센터 시범사업은 오는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한의사 공중보건의사와 함께 제원면 도란도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 건강검진 및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에게 성장체조와 건강지압법을 실시하고, 건강습관 기르기, 올바른 여름나기방법, 성장에 대한 건강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건강교육 PPT, 성장체조 및 건강지압법 동영상, 어린이 건강수첩, 보호자에겐 건강소식지 등의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영양 간식 만들기 등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
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
금산군새마을회(회장 양현철)는 지난 18일 회장단 및 읍·면회장, 새마을지도자 386명이 모인 가운데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기원 전국 주요도시 홍보활동에 나섰다.
▲ 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사진-금산군청)
참가자들은 오전 8시 인삼엑스포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울산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 10곳으로 나뉘어 인삼엑스포 홍보 활동을 벌였다.
경남 창원시를 방문한 금산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45명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상상길”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인삼엑스포 홍보 리플렛과 물티슈를 나눠주며 진지하게 홍보에 나섰다.
양현철 금산군새마을회장은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들도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약 한 달 여를 앞둔 인삼엑스포가 이런 홍보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는 즐거운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와! 신나는 건강 체험 나들이!!
“와! 신나는 건강 체험 나들이!!
금산군, 유아 건강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 보건소는 학령기 전 만6세 이하 어린이집 원생 및 유치원 아동 43개소 1,037명을 대상으로 유아 건강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
▲ 금산군 보건소가 학령기 전 만6세 이하 어린이집 원생 및 유치원 아동 43개소 1,037명을 대상으로 유아 건강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이 사업은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구강, 운동, 영양, 흡연 예방 교육 등 아동이 직접 보건소에서 체험하는 건강나들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까지 계속된다.
취학 전 가정이나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지나치기 쉬운 유아들의 바르지 않은 편식이나 식습관 교정 및 재미있고 신나는 쑥쑥이 체조와 율동으로 건강한 신체를 가꾸도록 하고 있다.
성장 시 접할 수 있는 조기흡연의 유혹과 가정 내 성인 흡연자에게 금연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적용된다.
또한 충치 유병율이 높은 유아기 아동에게 조기 구강보건사업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학령기 전 점심직후 칫솔질 실천의 확립과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우산쓰기와 아동의 구강검진이 실시되고 있다.
아동의 건강행태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도 병행해 향후 유아보건사업 수행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의 바른 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므로 건강한 신체와 건강인식개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보건소, 가족까지 아우르는 치매관리에 나섰다
홍성군보건소, 가족까지 아우르는 치매관리에 나섰다
치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홍성군 보건소에서는 18일(금) 오전 10시 치매어르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여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표준화된 내용으로 개발한 `헤아림´ 치매가족 교육 및 자조모임을 실시했다.
▲ `헤아림´ 치매가족 교육 및 자조모임을 실시(사진-홍성군청)
치매어르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가족들은 예기치 못한 다양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며 이때 치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이 훨씬 가중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이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어르신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치매가족 교육 및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적극적인 치매관리에 나선 것이다.
이와 함께 진행한 치매가족 자조모임은 서로 비슷한 상황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심리적으로 지지하고 서로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는 값진 시간이 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다양한 스트레스 대처방식 및 자기 돌봄 수칙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치매가족 자조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상호 관심과 배려 공감적 반응을 도모하는 자조모임을 통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스트레스 감소 등 가족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치매가족 서비스가 균형적으로 정착되고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돌발해충 발생에 긴급방제 추진!
홍성군, 돌발해충 발생에 긴급방제 추진!
예비비 60,000천원 활용하여 읍․면 마을별 방제 실시
홍성군은 미국흰불나방 등 산림병해충 발생에 따른 수목의 생장저하와 도시 미관 훼손을 방지하고자 각 읍․면 주요도로변 가로수에 긴급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돌발해충 발생에 예비비 60,000천원 활용하여 읍․면 마을별긴급방제(사진-홍성군청)지속된 봄철 가뭄과 이상기후 등으로 미국흰불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외래 해충 발생 정도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실정으로 방제가 필수적이며 홍성군의 발 빠른 대처가 눈에 띈다.
해충은 생활권 및 산림 내 수목을 가해하여 성장을 저하시키고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것은 물론 방제활동을 실시하지 않을 경우 익년에 더 큰 피해가 예상되어 긴급방제를 추진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앞서 주요 도로변, 국도 21호 외 22개 노선, 공원녹지 지역 등 산림병해충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 내 가로수에 5회에 걸쳐 방제를 완료한 바 있으며, 또한, 연중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을 위해 예찰단 5명을 운영 중에 있고 홍동면은 유기농업 지역인 만큼 친환경 약제를 살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해충에 따른 가해수종이 200여종에 달하고 있어 8월 ~ 9월 집중 예찰을 통해 익년 병해충 발생률 저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은 2015년부터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6년 가뭄을 기점으로 그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피해방지를 위한 주택 주변과 사유지 내의 수목에 대한 방제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을지훈련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보령시, 을지훈련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보령시는 1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오는 21일부터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통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 보령시, 을지훈련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사진-보령시청)
김동일 시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최근 북한 정세 및 UFG 훈련 보고, 을지연습 계획 및 유관기관 지원사항을 협의했으며, 민・관・군・경 간 상호협조는 물론, 전시 주요현안 과제토의, 민관군경 통합 실제훈련,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 등 훈련의 적극 참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또 보여주기 식 훈련에서 탈피해 시민이 공감하는 생활밀착형 실제훈련으로 진행하며, 일반시민, 공무원, 군인, 학생, 주부, 유아 등을 대상으로 안보장비와 구조·구난장비 전시, 전시 비상식량 시식, 119수호천사대의 심폐소생술 체험코너를 운영하고, 안보사진 전시회 등 시민들과 기관·단체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통합방위 태세 군 작전과 시행 및 준비상황을 협의하는 자리는 물론, 훈련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까지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북한의 계속된 도발로 불안정한 한반도의 정세와 재난 발생 대응 능력 배양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진지하게 훈련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 국가비상사태 대비 기능과 대형 재난 등을 포함하는 전국 동시 실시하는`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으로, 보령시는 21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3박 4일간 12개 기관 및 단체의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지역의 위기관리, 총력전 연습이 되도록 실전과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대표 관광지 서부면에 관광객 몰린다!!
홍성군, 대표 관광지 서부면에 관광객 몰린다!!
캠핑․낚시․사진 마니아, 식도락 여행객 등 발길 이어져
깨끗하고 넓은 어장과 A지구방조제, 임해관광도로 그리고 남당항과 궁리포구 등 아름다운 항구를 품고 있는 홍성군 서부면이 전국 제일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홍성군, 대표 관광지 서부면에 관광객 몰려(사진-홍성군청)
캠핑․낚시마니아, 포토그래퍼와 식도락 여행가까지 서부면을 찾는 관광객의 여행 목적, 연령대도 다양하며 군의 지속적인 투자와 홍보, 주민들의 염원이 한 대모여 이룬 값진 성과이다.
서부면 상황오토캠핑장은 홍성에 위치한 자연 속 오토캠핑장으로 자연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쉴 수 있는 편안한 쉼터이다.
대지면적 10,581m²에 넉넉한 41개 사이트와 함께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장, 족구장 겸 배드민턴장, 쉼터 등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화장실, 샤워장, 세척실, 매점 등의 편의시설도 알차게 갖추어져 있어 보다 편하고 즐거운 캠핑을 즐길 수 있기에 주말마다 캠핑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부면에는 전국 강태공의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홍성군 천수만권역이 농어촌체험마을로 꾸준한 발전을 이루는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해상낚시공원이 개장한 것이다.
천수만 해상낚시공원은 전국최대 규모의(77.2m×65.5m 약1,500평) 낚시터로서 천수만 천혜의 자연경관, 생동감 넘치는 바다의 생명력, 짜릿한 손맛, 유쾌한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해상낚시터이다.
자연산 우럭, 숭어, 광어 등 풍부한 어종의 자연낚시가 가능하고 초보자나 여성분들도 손쉽게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두리(입어식-가두리시설 4곳 설치) 낚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낚시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황오토캠핑장과 천수만 해상낚시공원 중간에 안락하고 깨끗한 노을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그곳에는 `행복의 시간´이라는 작품명의 오묘한 작품이 있다.
노을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빠지지 않고 기념사진을 찍는 곳이기도 하며 많은 유명세로 인해 노을공원의 심벌로 자리 잡았다.
서부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제철 해산물을 쉽고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인데, 가을철하면 대하를 빼놓을 수 없다.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막 잡아 올린 싱싱한 자연산 대하는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한다.
특히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가 9월 8일부터 24일까지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대하를 좋아하는 분들은 홍성군을 방문하여 대하를 맛보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과거 홍성군을 방문하는 경우 당일 일정으로 다녀가신 분들이 많았는데, 캠핑장 오픈과 함께 숙박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많은 방문을 부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웅천읍, 지역 곳곳에 희망을 배달합니다.
보령시 웅천읍, 지역 곳곳에 희망을 배달합니다.
웅천우체국과 맞춤형 복지지원 업무협약
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17일 오후 웅천우체국과 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 웅천우체국과 맞춤형 복지지원 업무협약(사진-보령시청)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1일 웅천읍에 권역형(웅천읍, 주산면, 미산면) 맞춤형 복지팀신설에 따라 독거노인 등 지속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게 찾아가는 민원·복지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행복을 배달하기 위해 맺은 것이다.
이에 따라 웅천우체국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민원서류를 배송하며, 위험상태 발견 시에는 즉시 통보함으로써 수시로 어려운 가정에 대한 생활 상태를 살피기로 했다.
또 가로등 등 시설물 고장과 도로파손 등 주민 불편 및 위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제보키로 했다.
변혜숙 웅천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민원복지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권섭 읍장은 “1인 고령가구의 증가, 복지정책 확대 등으로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접근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의 취약사항을 적시에 파악할 수 있게 됨으로써 사회 복지 및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남포면주민자치위원회, 마중물 사업 3차 컨설팅 교육 가져
보령시 남포면주민자치위원회, 마중물 사업 3차 컨설팅 교육 가져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생활 속 자치공동체 확산 주도
보령시 남포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지원사업(이하`마중물 사업´) 선정에 따른 3차 컨설팅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 보령시 남포면주민자치위원회, 마중물 사업 3차 컨설팅 교육 가져(사진-보령시청)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 충청남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모두 30개소 중 보령에서는 남포면주민자치위원회가 유일하다.
이번 교육은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세움 복권승 강사의 진행으로 지난 1, 2차 교육을 통해 결정된 마중물 사업의 윤곽과 방향을 최종 검토했으며, 향후 사업 진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마중물 사업으로 선정 된`서각 문패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사업은 남포면 주민자치 대표 프로그램인 서각교실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남포면의 서각마을(제석2리)은 서각명인의 전문적 강의로 지역주민의 전통공예 보급 확산과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한 수강생의 일자리 창출로 농촌 테마관광과 공동체 활성화의 좋은 롤모델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사랑 크라우드 펀딩대회` 장려 수상, 제4회 지방자치박람회에 평생학습 분야 작품전시, 올해는 제4회 행복마을만들기 중앙 콘테스트 진출 등 서각을 중심으로 서예와 풍물, 한지, 염색, 수경재배, 바리스타 등 다양한 문화강좌 운영과 주민 스스로 준비해 개최한 서각예술제 등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김종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컨설팅 교육으로 남포면의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참된 주민자치가 무엇인지를 다시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