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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먹거리´이계호 교수, 내몸을 살리는 바른 먹거리 메시지 전달
`태초먹거리´이계호 교수, 내몸을 살리는 바른 먹거리 메시지 전달
보령시, 오는 1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우리 인체에 가장 좋은 것은 자연스럽고 단순한 것이다. 완벽한 자체 면역력을 갖고 있지만, 인위적인 부분과 복잡한 생활로 저하돼 있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자연적인 모습으로 바꾸고 복잡했던 생활과 마음가짐을 간단하고 단순한 삶으로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 이계호 교수
보령시는 오는 14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계호 충남대학교명예교수를 초청해`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제14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이계호 교수는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주립대학교(OSU)에서 분석화학,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1989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남대 화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또`태초먹거리 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데, 영리 보다는 발생하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난 2009년 사랑하는 딸을 암으로 잃고 암환자의 생활습관과 먹거리에 대해 연구, 조사하며 쓴`태초먹거리´는 건강하고 착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와 일상에서의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먹거리, 환경, 생활습관을 통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라고 권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보령시민들에게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먹거리, 환경, 생활습관을 통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할 것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145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 3가지´라는 주제로 당신이 잘 안다고 착각하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을 정통 인지심리학으로 해석해 알려줄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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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서 울려퍼진 천상의 하모니!
보령에서 울려퍼진 천상의 하모니!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성료..파이데이아 합창단 대상 영예
보령시는 머드로 대표되는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중부권 지역문화융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가 본선에 오른 19개 팀의 열띤 경쟁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성료..파이데이아 합창단 대상 영예(사진-보령시청)
지난 9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회는 정지훈, 정민향 사회자의 진행으로 서울·경기지역 9개 팀, 인천 및 대전 각 2개 팀, 전북 1개 팀, 충남 5개 등 모두 19개 팀, 695명이 참가해 팀당 총 2곡의 자유곡을 선보였고, 경연 중간 아카펠라 그룹`엑시트´의 축하공연도 열리며 참가자 및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결과 대상은 서울 노원구의 파이데이아 합창단(충남도지사, 상금 1500만원) ▲최우수상 서울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보령시장, 700만 원) ▲금상 대전시 유성구합창단(보령시의회의장 500만 원) ▲은상 서울 서초바우뫼여성합창단, 서울 강동구립여성합창단(한국중부발전사장, 각 300만 원) ▲동상 보령시합창단, 인천 부평구립여성합창단, 서울 관악구립여성합창단(예총충남연합회장, 각100만 원) ▲특별상 서울 동작구립합창단(심사위원장, 100만 원)이 수상했다.
특히, 시 담당부서와 자원봉사자 등 60명이 유기적인 협력 속에서 사소한 실수도 발생하지 않은 대회 운영과 한국중부발전(주)의 후원으로 참가자 모두에게 머드화장품을 제공했고, 이영조 문화관광부 예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수준 높은 심사위원장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가한 경연팀들의 만족을 이끌어 냈다.
대상을 받은 파이데이아 합창팀 참가자는“머드축제로 유명한 보령이 관광지로만 인식이 돼 있었는데, 이번 대회에 참가해 보니 전국 어느 대회 보다도 참가팀에 대한 배려와 운영 노하우는 감탄할 만한 수준이었다”며, “오늘 참가팀 모두가 매우 수준이 높아 걱정도 많았지만, 이렇게 대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도시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예술제, 가요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수시로 개최해오고 있고, 특히, 가수 이선희, 김국환, 장훈 등을 배출한 예향(藝鄕)의 도시로 유명하다”며, “올해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대회를 추진해 전국 최고의 합창경연대회로 우뚝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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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5개 사업 선정`쾌거´
보령시,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5개 사업 선정`쾌거´
성주면 중심지활성화사업 등 5개 사업에 국비 53억 원 포함 75억 투입
보령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사업에 성주면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모두 5개 사업에 선정, 국비 53억 원을 포함해 모두 7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보령시청 전경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58억 원(국비 41억 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학성3리 염성마을, 수부2리 수안마을, 개화3리 은골마을 등 3개 마을이 2년간 모두 15억 원, 시군 역량강화사업 2억4000만 원 등 내년부터 최대 4년간 모두 75억 원이 투입된다.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으로 농산어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이루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침체된 농촌마을의 주민숙원사업 해결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비지원 비율이 70%로 매우 높아 열악한 지방재정에 단비가 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성주면 중심지활성화사업은 기초생활 인프라를 갖추는 것으로 주민복지센터 증축 및 재난안전 무선방송시스템 구축, 체육공원 및 성주 탄광문화거리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경영지원과 교육, 마케팅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은 문화 ․ 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복합문화복지공간과, 쉼터, 공원을 조성하고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운영, 선진지 견학, 폐지공예 등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는 마을가꾸기사업, 농촌현장포럼, 희망마을선행사업, 마을리더 교육이수 등 사업 신청 전 준비단계에서부터 단계별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고,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 추진, 발전의지와 역량이 높은 마을에 사업 우선권을 주고 있어 이번 공모 선정에 따른 선의의 경쟁이 활발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성주면 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추가 선정돼 5개 읍․면 소재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 농촌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사업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2019년 신규 사업 공모신청을 위해 예비계획수립과 컨설팅 등 사전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보다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보령시는 올해 행복 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청라면 음현리`은고개 마을´과 남포면 제석2리`미친(美親) 서각마을´ 2개 마을이 중앙콘테스트에 출전함에 따라 2019년~2020년 공모사업 선정에 가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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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 가져
홍성군,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 가져
홍성군은 새 정부 복지정책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9월 8일 홍성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를 실․과․사업소장 및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 홍성군,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 가져(사진-홍성군청)
이날 보고회에는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보건소, 추모공원관리사업소에서 2018년도에 추진할 신규시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정책자문위원들의 시책자문 등 열띤 토론을 통해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주요시책으로는 ▲무한감동 찾아가는 one-stop 복지서비스, ▲마음치유 `동행´ 서비스 지원, ▲맞춤형 이동 보건사업 드림팀 운영 등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위주로 총 31건을 보고했다.
이날 보건복지분과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시책들은 홍성군 전체 시책구상보고회(5개 분과)에 최종 선정되어 군정자문단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도 신규시책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8년 역동적인 군정을 펼칠 새로운 전략사업 발굴에 전문가의 견해를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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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주요도로‧가로화단 환경정비 추진
은하면, 주요도로‧가로화단 환경정비 추진
은하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주요 도로‧가로공원에 대한 환경개선 활동에 나선다.
▲ 은하면, 주요도로‧가로화단 환경정비(사진-홍성군청)
이번 환경정비개선활동을 통해 꽃을 식재하고 군도 14㎞ 및 가로공원 8개소 제초와 가로수‧도로 표지판에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 제거를 할 계획이다.
신인환 은하면장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면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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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한국대표 첫 우승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한국대표 첫 우승
강원과학고 박소현 양, 러시아서 침엽수 내생균 활용 논문 발표로 수상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역대 처음으로 한국 대표 학생이 우승했다.
▲ 강원과학고 박소현양이 상장을 받고 있다(사진-산림청)
▲ 왼쪽에서 6번째 박소현양이 1위 상을 수상했다.(사진-산림청)
▲ 제14차 국제청소년 산림대회 단체사진(사진-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International Junior Forest Contest)´에서 강원과학고 박소현(3학년) 양이 한국 학생으로는 처음으로 1위를 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청소년산림대회´는 세계 청소년의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적 연구에 대한 지식 교류를 위한 학생 논문발표 대회로, 매년 러시아연방산림청이 개최하고 있다.
세계 26개국 대표 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연구한 45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박 양은 `침엽수 내생균을 활용한 식물 유해균의 효율적 방제´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침엽수에 있는 내생균이 식물유해균의 생장 억제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목·잣나무·구상나무를 대상으로 실험했으며 침엽수 내생균이 4종의 식물병원균에 항균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밝혀내 화제를 모았다.
박 양은 올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제4회 국제청소년 산림대회 논문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한국대표로 본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위 한국 ▲2위 러시아, 미국(공동 수상) ▲3위 중국, 키르키즈스탄(공동 수상)이 수상했다.
김용관 국제산림협력관은 “국제청소년 산림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래 세대인 우리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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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양성평등 정책 실현 공무원 교육
금산군, 양성평등 정책 실현 공무원 교육
금산군은 지난 7일 여성창의문화센터(청산회관5층)에서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2017년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 양성평등 정책 실현 공무원 교육 (금산군청)
이번 교육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인 임현정 강사가 단상에 올랐다.
정책별 성별관련,양성평등과 지역발전으로의 관계, 정책사례등 세분화된 일상생활 속 성평등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이어갔다.
공무원들의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 강화교육이자, 성인지 관점과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다가섰다.
이번 교육은 42개의 단위사업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성차별적 요인분석 및 전문컨설팅으로 내실 있는 사업추진과 정책개선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군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통해 기존 추진 중인 사업과 신규 사업들 내용과 더불어 양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사업계획수립에 나서겠다”며 “여성친화도시사업을 통해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돌아가고,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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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년소녀합창단, 일본서 환상의 하모니
금산소년소녀합창단, 일본서 환상의 하모니
한일문화교류예술제 참가, 한국동요 선사 박수갈채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일본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일본 관객들을 감동시켰다.(사진-금산군청)
지난 9월1일부터 4일간 일본 가라츠시 우우치국제교류문화센터에서 개최된 한일문화교류예술제에 참가한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은 `고향의 봄´, `도라지´ `아리랑´, `후루사토(일본동요) 등 주옥같은 우리 동요와 민요, 그리고 일본 동요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완벽하게 선보이며 참가자는 물론 일본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 속에 보는 이의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
이번 방일공연은 2010년 창단 후 국내의 다양한 공연에서 노래와 춤으로 금산을 알리는데 공헌한 금산합창단이 2017세계인삼엑스포를 이웃나라 일본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어린이 외교사절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합동공연 외에도 큐슈국립박물관 야외공연, 양국예술단 간 교류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연행사 무대에 올라 한국의 문화와 인삼엑스포를 알렸다.
방일 마지막 날에는 가라츠 시청을 찾아 문화국장, 교육감, 시의원 등 일본 측 주요 인사들과 양국 예술단 간 교류프로그램 개발 간담회를 갖고 2018년 금산인삼창작동요제의 본합창단 초청을 건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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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보령복지회 운영 무료급식소, 새로운 마음으로 급식 지원
자원봉사보령복지회 운영 무료급식소, 새로운 마음으로 급식 지원
독지가 후원으로 건물 구해..지난 7일에는 기업체 임직원 참여 이사짐 봉사
보령시는 자원봉사보령복지회가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가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독지가의 후원과 기업체 임직원들의 지원으로 정상 운영하게 돼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보령시는 자원봉사보령복지회가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가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독지가의 후원과 기업체 임직원들의 지원으로 정상 운영하게 돼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보령시청)
무료급식소는 지난 2003년부터 14년 동안 매주 월요일 지역 어르신과 노숙자, 어려운 가정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지원하고 있었으나, 최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사를 하게 됐으며, 옮길 곳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다행히 최근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독지가 2명이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하게 돼 건물을 확보했고, 지난 7일에는 한전산업개발 보령사업처 임직원 20명이 이삿짐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한전 보령사업처 직원들은 전날 야근 근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함께한다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숙 회장은 “독지가와 기업 직원들의 지원으로 건물 확보와 이사를 마쳐 안정적으로 급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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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건강 100세 아카데미´운영
보령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건강 100세 아카데미´운영
보령시보건소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청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기 건강 100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 건강 100세 아카데미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강좌는 단일질환 사망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올바른 정보제공과 예방관리를 위한 것으로 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청라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난 7일에는 보건소 직원들의 기초검진을 시작으로, 원진호 내과의원장을 초청해 고혈압, 당뇨 합병증 예방관리, 노래교실을 실시하고, 오는 14일에는 건강체조와 김미라 응급구조사로부터 심뇌혈관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가진다.
또 21일에는 김영철 감초당한의원장을 초빙해 한의학적 건강관리 교육, 중증장애인자립센터 조규승 소장으로부터 낙상 및 장애예방교육을 갖고, 건강체조와 만족도 조사로 교육을 마친다.
앞서 시 보건소는 올 3월부터 5월까지 3기에 걸쳐 만성질환자와 시민 99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어르신들의 참여가 높은 장소 선정과 적극적인 참여율을 보였지만, 상대적으로 중장년층의 참여도가 낮은 점, 자체 인력 보다는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선호하는 설문 결과를 적극 반영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김형곤 소장은“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지식은 물론, 자가 관리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 100세 아카데미´는 보령시민이면 누구나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보건소 방문보건팀(930-4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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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11월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개최
보령시, 오는 11월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개최
지난 7일 대한유도회와 업무협약 체결.. 올해만 벌써 7번째 국제·전국대회 개최
보령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김동일 시장과 조용철 대한유도회 상임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한유도회와 업무협약 체결(사진-보령시청)
대한유도회(회장 김진도)가 주최하고 보령시유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5일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초등부 13체급(남7, 여6), 중등부 18체급(남10, 여8), 고등부 16체급(남. 여 각 8), 대학·일반부 14체급(남. 여 각8) 등 모두 5개부 32체급, 선수와 임원 약 2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큰 규모의 대회일 뿐만 아니라 2018 국가대표 1차선발전을 겸해서 열리기 때문에 전국 유도가족의 관심도 아주 높은 대회이다.
특히, 시는 지난해 10월 보령종합체육관 개관 이후 4월 28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및 제15회 여자복싱대회, 제14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6월 2017 유로파이앤씨·에보나이트컵 SBS 프로볼링 보령투어대회에 이어 오는 11월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까지 올해에만 4번째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여기에 대천해수욕장에서 지난 5월 2017 IKA 카이트보딩 아시아 골드컵 대회, 6월에는 제16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8월에는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올 한해에만 국제·전국단위 스포츠 7개 대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스포츠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시는 이번 유도대회에서도 참가 선수와 임원뿐만 아니라 시민은 물론, 가을철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로 인해 약 2000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경기장과 주요 관광지 일원을 쾌적하고 청결하게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전국 단위 유도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허브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해 나가고 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유도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 육성되길 기대한다”며, “완벽한 대회 준비로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는 것을 물론,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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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빵! 빵! `맞춤형복지차량´ 나가신다!
홍성군, 빵! 빵! `맞춤형복지차량´ 나가신다!
7일 오후 4시, 8개 읍․면에 전달
홍성군은 홍주종합경기장에서 8개 읍면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 홍주종합경기장에서 8개 읍면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사진-홍성군청)
금번 전달된 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방문 간호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급됐다.
보건복지부와 환경부의 후원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포함 총 8대가 전달되어 읍면 복지를 책임질 전망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내년까지 모든 읍면에 복지 전용차량을 전달할 계획으로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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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얘들아! 입 속 행복, 우리가 지켜줄게
홍성군, 얘들아! 입 속 행복, 우리가 지켜줄게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 집중 구강케어 실시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질환예방 프로그램 `이클린 이음터´를 실시한다.
▲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질환예방 프로그램 `이클린 이음터´를 실시한다.(사진-홍성군청)
관내 초등학생 가운데 드림스타트에 등록되어 있는 취약계층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클린 이음터´는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바니쉬 도포, 치아홈 메우기 등 예방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검진을 통해 구강질환이 발견된 아동에게는 1차 치료를 하고, 충치가 너무 깊어 보건소에서 진료가 어려운 아동에게 치과병의원으로 의뢰하여 끝까지 책임지는 1:1맞춤형 구강케어 서비스이다.
아동 한명 당 보건소에 내소하는 최대 횟수는 총 8회이며 방문시마다 바른 칫솔질을 실습하여 칫솔질 습관을 교정해준다.
201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는 `이클린 이음터´ 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아동은 약 880명으로 시간, 경제적 제약을 받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행태 변화를 유도하고 구강건강 형평성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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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 사회진출 책임진다!!
홍성군, 여성 사회진출 책임진다!!
홍성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찾아가는 새일 센터´ 운영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9월 5일부터 내포신도시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월초까지 `찾아가는 새일센터´ 취업지원서비스를 펼친다.
▲ 찾아가는 새일 센터(사진-홍성군청)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관내 여성인구 밀집지역 인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거리나 시간상의 문제로 센터 방문의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비롯해 취업정보에 취약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은 내포신도시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운영하고 매주 목요일은 충청남도 공익 활동지원센터(공간 U카페)에서 운영한다.
운영내용은 취업․창업상담, 직업교육훈련, 구인․구직 사후관리, 5일간의 진로여행 등이며 취업연계에서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특히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상반기 300여명의 여성에게 취업의 기쁨을 안겨주었고, 첫 월급 방문 데이, 직업훈련교육, 경력단절예방코칭 등 취업자에게 다양한 사후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육아 등 집안일은 여성의 몫이라는 인식으로 여성의 사회 재진출이 쉽지 않았던 만큼 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630-9541~7)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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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산림청이 7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주관한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북지역 산림자원에 대한 합리적인 산림생태계 보전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7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마련한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김현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우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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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99세까지 88하게´ 한방으로 골다공증 다스린다
금산군, `99세까지 88하게´ 한방으로 골다공증 다스린다
금산군보건소 한방보건팀에서는 골다공증 예방 관리를 위해 40세 이상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진을 실시했다.
▲ 골밀도 검진을 실시(사진-금산군청)
검진결과, 골밀도 검진 수치가 –1.1이하인 골감소증부터 골다공증에 이르기까지 관리가 필요한 3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골다공증 예방 운동교실´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다락원 스포츠센터 2층에서 8월11일~10월20일(13시 ~14시)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골다공증이란? `정상적인 뼈에 비하여 `구멍이 많이 난 뼈`를 말하며 폐경, 노화 등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고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척추주위의 통증, 잦은 피로감, 허리나 등이 구부러짐 등의 증상들이 있다.
한방교실에서는 공중보건 한의사를 통해 진맥과 상담, 침술, 한약치료와 개인별 생활식습관 중요성을 알리고, 집에서 하는 맨몸운동, 지형지물을 활용한 근력운동, 페달 근력운동, 앉아서 하는 근력운동교육 등 생활 근력운동을 통해 건강한 척추, 관절 만들기에 열중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골밀도 등 신체변화를 측정해 대상자의 운동건강역량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 및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건강생활실천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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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혈관 숫자알고 건강챙기세요!
자기혈관 숫자알고 건강챙기세요!
금산군, 레드서클 캠페인
금산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17.9.1~9.7)을 맞아 6일 정신건강의 날과 연계,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1층 로비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했다.
▲ 레드서클 캠페인(사진-금산군청)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슬로건 아래 심뇌혈관질환관리의 필요성과 건강관리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5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관리가 필요하며 자기혈관 숫자 알기의 중요성과 생활수칙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의 날´ 행사와 연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심뇌혈관 예방관리 9대 수칙´, `고혈압 예방치료 생활습관´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널리 알렸다.
참여주민들 대상으로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해서는 상담과 식이·영양교육도 실시,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높은수준의 사망률을 보이는 심뇌혈관질환은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주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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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17 두드림 프로젝트(찾아가는 과학관) 개최´
금산군, `2017 두드림 프로젝트(찾아가는 과학관) 개최´
9월19일부터 24일까지, 금산다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찾아가는 과학관)´이 금산을 찾는다.
▲ 과학체험-우주로 가는 과학 포스터(사진-금산군청)
운영기관인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오는 9월19일부터 9월24일까지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에서 `우주로 가는 과학´ 이라는 주제로 `2017 두드림 프로젝트-찾아가는 과학관´과 `찾아가는 과학교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전 국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사업비로 운영되며 관람료는 전액무료이다.
이번 찾아가는 과학관의 전시구성은 중력 따라잡기·중력을 이기는 과학(비행기술)·우주로 가는 기술·생활 속 우주과학 등 항공우주 관련 총 4개 존으로 구성돼 원리 체험 작동 전시물과 인터렉티브, VR·AR, 스마트 모빌리티,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이러한 전시와 연계한 과학교육은 아두이노 코딩, 드론 조종, 3D펜 실습, 주야간 천체 관측 등 권역별로 특색을 살린다.
지역아동센터와 금산상곡초등학교등과 연계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과학교실´은 천문우주분야 전문강사의 강연과 태양계 공작체험 교육이 진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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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민, 악취 민원 해결 발 벗고 나서!
광천읍민, 악취 민원 해결 발 벗고 나서!
광천읍에서는 지난 5일 최근 늘어난 악취 민원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환경 문제를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 악취 민원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간담회를 개최 사진-홍성군청)
이날 회의는 황현동 군의원, 김승환 광천읍장을 비롯한 읍관계자와 홍성군 관계자, 광천읍 노인 회장 및 9개 마을 이장이 참석하였다.
광천읍 주민들은 악취를 비롯한 환경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으며 특히 저기압이거나 일몰 전후로 그 냄새가 심하여 문을 열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축분뇨 등 폐기물처리시설이 많은 광천읍은 악취뿐만 아니라 하천오염 및 미세먼지로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와 고통을 받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이 시급하다. 일부 주민들은 광천읍에서 주민들이 이사 가는 원인 중 하나로 환경문제를 꼽기도 했다.
광천읍 주변에는 홍주미트, 대길산업, 보령시 천북면 소재 홍보그린텍(주)과 보령시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이 밀집되어 악취의 발원지로 추정된다. 특히 참석자 대부분은 약 2년 전에 홍보그린텍에 가동되면서 악취가 심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앞으로 악취의 발원지를 특정하고, 관련시설의 적정운영 및 환경저감시설의 가동상황을 점검하거나 감시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대하여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이들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상시 감시시스템 설치 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보령시 소재 악취관련 시설은 충청남도와 보령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조만간 관련기관을 항의 방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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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보령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2113필지 대상..오는 29일까지 의견 받아
보령시는 2017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 2113필지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제출 받는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지목변경, 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로, 시의 지가 산정 완료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지의 가격,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적정한 의견가격 제시해 시청 민원실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의견에 대해 감정평가사를 통해 재조사를 실시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20일까지 제출인에게 처리 결과를 통지하고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수택 민원지적과장은 “각종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가 산정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는 적극적인 의견청취를 위해 각 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문을 발송할 계획이니, 해당 소유자와 시민들께서도 적극 열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재산세(토지분), 취득세, 등록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금액 산정의 객관적인 기준으로 활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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