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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경 위문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경 위문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26일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현장에서 주민생활 안정과 국토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 하였다.
▲ 현장에서 주민생활 안정과 국토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홍성군청)
이 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은 제1789와 4대대를 찾아 향토방위와 군민의 안위를 위해 고생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후 홍성경찰서를 방문, 직원 및 의경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석환 군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주는 군 장병, 의무경찰, 의무소방대원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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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문화 가정도 행복해요~
홍성군, 다문화 가정도 행복해요~
오는 9월 30일 홍성군 다문화축제 열다
홍성군은 9월 30일 오후 3시 군청 여하정 잔디밭 에서 `2017 홍성군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9월 30일 홍성군 다문화축제 열어(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지역민이 다양한 문화의 경험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 및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결혼 이민자들에게는 지역공동체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홍성군과 MG 새마을금고가 주최하고 홍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상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다문화 체험부스, 문화행사, 풍등 날리기, 전통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다문화체험에서 평소 만나보기 어려운 각국의 전통요리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음식체험부스를 올해도 운영하면서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중앙아시아, 캄보디아, 태국, 한국 등 8개국의 14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일원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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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포면, 주민자치 문화축제로 화합 다져
보령시 남포면, 주민자치 문화축제로 화합 다져
보령시 남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7일 남포면행정복지센터 특설무대에서 주민자치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 주민자치 문화축제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중심으로 진행되던`가을밤의 향연´을 모든 면민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확대 개최하게 된 것이다.
행사는 난타 및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회원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고, 아이돌 댄스팀의 공연과 추가열 등 초대가수 공연을 통해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우었다.
특히, 주민자치 대표 프로그램이면서 2017 전국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제석리 서각마을의 서각작품 전시와 보령 유일의 할매 바리스타들의 커피 시음, 남포 고구마 시식 코너는 면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종표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행사로 남포면 주민자치센터가 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축제를 통해 주민 화합까지 다지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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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명천종합사회복지관,`사이좋은 이웃과 다함께´
보령 명천종합사회복지관,`사이좋은 이웃과 다함께´
보령시는 지난 26일 명천주공2단지 일원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사이좋은 이웃과 다함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이좋은 이웃과 다함께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명천종합사회복지관(신경 관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을축제를 개최하며 시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주민화합을 위한 21m 대왕김밥 만들어 나누기 먹기를 시작으로 먹거리 및 체험부스, 홍보부스, 전시회가 열렸고, 놀이존도 마련돼 어린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바자회&프리마켓을 운영하며 나눔을 통한 자원절약과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했다.
또 주민들의 숨겨놓았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는 주민 노래자랑과 지역가수공연, 악기연주회, 재롱잔치, 각설이, 국악공연 등으로 모두가 하나 됐다.
신경 명천종합사회복지관장은“주민들이 마을 축제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함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문화적 욕구까지 충족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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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연휴 전후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보령시, 추석연휴 전후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보령시는 추석연휴 전후로 자칫 관리감독이 소홀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감독을 실시한다.
▲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장면(사진-보령시청)
중점 감시 대상지역 및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하수․분뇨․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악취배출사업장, 폐수다량 배출업체이다.
시는 특별 감시반을 편성,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연휴 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시설)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연휴기간에는 상수원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강화, 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선치 환경보호과장은 “길어진 추석 연휴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로 특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라며, “철저한 지도 및 단속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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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300여 농가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마진↓ 농가 소득↑
보령 300여 농가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마진↓ 농가 소득↑
보령시, 27일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 본격 개장
생산자는 정성 들여 키운 품질 좋은 상품을 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유통구조인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이 27일 정식 개장됐다.
▲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27일 오후 김동일 시장과 최민순 만세보령농업회사법인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 개장식을 가졌다.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은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주도하기 위한 생산자 주도의 직거래 시스템으로,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6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 구축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월 착공 후 6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연면적 997.5㎡ 규모로 대천IC 인근에 건립했으며, 만세보령농업회사법인이 민간보조사업자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당일 수확한 신선농산물의 당일 포장과 판매를 원칙으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게 되며, 1층은 관내 300여 농가가 참여하는 농특산품, 정육, 6차 가공식품과 충남지역 6차 상품을 판매하는 로컬푸드직매장, 2층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가맛집과 카페로 운영된다.
앞서 지난해 12월 시는 직판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며, 소비자의 욕구를 충분히 고려한 지역 특산품 구성 및 분업 ▲활성화 및 차별화 ▲투명 운영 및 공공성 확보 ▲도시민과의 공유 등을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외식·체험분야 기술개발과 지역자원, 인적자원을 연계해 생산자 주도의 농식품 직판장 구축 방안을 모색해 왔다.
김동일 시장은 “우수한 로컬푸드를 한자리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될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은 유통 비용 절감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간 윈-윈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올해 3월 개장한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더불어 신선한 먹거리 공급을 통한 신뢰 확보, 판로확대와 유통비 절감을 통한 농가의 소득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농민과 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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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추석 황금연휴, 보령에서 100배 즐기자!
역대 최장 추석 황금연휴, 보령에서 100배 즐기자!
익스트림, 산책과 캠핑, 축제, 섬 등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정부가 오는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최대 10일에 달하는 추석 황금 연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보령시는 추석 연휴 100배 즐기기를 위한 다양한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
▲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 패러글라이딩
▲신나는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자! 스카이바이크, 짚트랙, 패러글라이딩
보령시가 관광 컨버전스 시대를 의욕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해 지난해 개장한 스카이바이크는 신공법을 통해 국내 최초로 바다 위에 설치, 대천해수욕장의 관광 포인트인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약 40분 간 한껏 감상할 수 있어 휴일과 주말에는 1일 1000여 명 이상이 찾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10월 2일과 4일, 9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한다.
타워높이 52m, 로프 길이 613m, 국내 최초 4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레포츠인 `대천 짚트랙´은 와이어에 몸을 맡기고 활강하는 스릴과 짜릿함은 강력한 인상을 심어준다. 추석 연휴기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하고, 1인 기준 1만8000원에 즐길 수 있다.
보령의 옥마산 옥마봉(620m)에 위치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은 내륙지역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달리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이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륙하기 적당한 경사면과 장애물이 없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전국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 1인당 7~8만 원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추석 황금 연휴 기간 2만원 상당의 체험 사진 및 동영상을 제공한다.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
▲ 민간야영장(무창포 카라반파크)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과 캠핑을! 성주산휴양림 꽃무릇, 개화예술공원, 상화원
성주산자연휴양림에 가을을 여는 꽃으로 알려진 꽃무릇이 진홍색 꽃망울을 활짝 피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단지 면적은 5,500여㎡에 달하며 올해는 휴양림 입구뿐 아니라 숲속의집 주변에도 개화구 1만5000여 본을 추가 식재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무릇의 꽃말은`슬픈 추억´,`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스치는 계절, 성주산자연휴양림 꽃무릇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거나 감상에 젖어보는 것도 좋겠다.
오석 조각과 허브 정원인 개화예술공원은 약 18ha 규모로 모산조형미술관과 대규모의 조각공원, 화인음악당, 허브랜드로 이뤄졌다. 아름다운 예술작품과 함께 식물과 꽃, 동물 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이다. 입장료는 20% 할인한 4000원이고, 연휴기간 정상 운영한다.
▲ 죽도 상화원
섬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아우르면서, 천혜의 자연미를 그대로 머금고 있는 `상화원´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돌담과 회랑, 그리고 전통 한옥과 빌라 등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섬 전체를 둘러싼 1km 구간의 지붕형 회랑은 세계에서 가장 긴 규모로 눈비가 와도 해변 일주를 할 수 있고, 곳곳에 꾸며진 해변연못과 정원 등을 만나면서 시원하게 펼쳐있는 멋진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추석 기간 중 휴무 없이 운영하고, 입장료는 6000원, 보령시민 및 만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4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천북 신현쌈지돈 마을에서는 기간 중 체험 프로그램 20% 할인을 받고 영농 및 생태체험, 민속놀이, 동물 힐링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청라 은행마을 녹색농촌 체험마을에서는 폐교를 리모델링한 황토방과 객실, 20면의 야영장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주도로 재탄생한 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 연휴기간 캠핑장 및 숙박을 20% 할인한다.
또 6차 산업 형태`캠프팜´, 차량 활용한`카라반´에서는 캠핑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청소면 신송리에 위치한`스칸디캠프팜´에서는 독일과 북유럽의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무창포해수욕장과 인접한 무창포 카라반파크는 보령지역 최초 카라반 9동을 갖췄으며, 주교면 신대리에 위치한 상양관광농원은 야영장 23면과 넓은 운동장, 연못, 취사장 등을 갖춰 자연과 함께할 수 있다.
▲ 무창포 대하 전어축제장
▲신선한 먹거리 가득..무창포 전어·대하 축제
보령의 무창포항에서 추석 연휴를 포함한 내달 15일까지는`2017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대하·전어 축제가 열린다. 행사 기간 무창포 항 일원에서 싱싱한 전어와 대하를 맛보는 것은 물론 갯벌에서 조개와 대하를 잡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또 광객 노래자랑은 물론, 맨손 대하 까기, 맨손고기잡기, 대하·전어 아저씨 선발, 키조개 및 바지락 까기 체험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맨손고기잡기 체험은 체험료 1만 원, 바지락 캐기는 8000원, 신비의 바닷길 및 독살어업 체험은 무료이다.
또 10월 7일에는 대천해수욕장 시민탑 광장에서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공연을 개최한다. 사물놀이, 노래자랑, 난타, 색소폰 등 다양한 소재의 공연 진행 순수 아마추어인 지역 주민들과 향토가수 등 예술인들의 참여로 시민과 관광객이 소통․공감하는 장으로 운영한다.
▲90개의 유·무인도...서해안의 다도해 보령의 특별한 섬 여행
울창한 송림과 명덕(몽돌)해변이 어우러진 낭만의 효자도는 깨끗한 해변과 아늑함은 물론, 낚시하기에 좋은 곳이다. 1832년 칼 귀츨라프가 머물면서 새로운 문물과 생활양식을 전파한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선교 활동 성지인 고대도는 마을에서 가까운 당산 너머에는 기암괴석과 금사홍송으로 둘러쌓인 당산 해수욕장과 섬의 남쪽 끝머리에 있는 자갈해수욕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백사청송이 해안선을 덮고 있는 장구를 닮은 섬 장고도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너머 해수욕장과 명장섬 해수욕장은 주변이 조용하고 알맞은 수심, 고운 모래질의 해수욕장으로 물이 빠지면 명장섬까지 바닷길이 열려 조개, 낙지, 해삼 등을 잡을 수 있다.
`화살이 꽂힌 활(弓)의 모양´과 같다 해서 불린 삽시도는 물망터와 면삽지를 비롯해 백사장과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거멀너머, 진너머, 밤섬 해변이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17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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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 미래와 도전, 국제인삼심포지엄 열린다
고려인삼 미래와 도전, 국제인삼심포지엄 열린다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대표적인 국제컨벤션 행사인 `국제인삼심포지엄´이 26일부터 금산 인삼엑스포 광장 주행사장과 금산다락원에서 국내・외 인삼학계 및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인삼산업 전반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및 토론회, 토크콘서트로 개최된다.
▲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대표적인 국제컨벤션 행사인 `국제인삼심포지엄´이 26일부터 금산 인삼엑스포 광장 주행사장과 금산다락원에서 열린다(사진-금산군청)
26일 오전 9시 금산다락원에서는 `슈퍼푸드, 고려인삼 산업의 미래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의 주관 하에 고려인삼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농식품정책학회 등 인삼학회・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행사는 김시관 건국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인삼의 효능과 재배방법 및 산업화 방향에 전반에 대한 2건의 기조연설과 34건의 연구발표가 이어진다.
무엇보다도 이번 엑스포에는 여느 산업박람회와 달리 인삼산업의 대중화를 위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탈피해 다양한 관람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3삼(蔘)한 토크콘서트´를 오는 27일 엑스포 행사장 주무대에서 선보인다.
`생기 넘치는 우리가족 건강지킴이, 인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는 개그맨 박준형, 전경미의 사회로 요리연구가 이연복과 만화가 김풍, 의학 전문가 남재현이 출연해 인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및 인삼을 식품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시식(사전 신청자에 한함)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다음달 12일에는 행사장 내 금산인삼국제유통센터에서 충남연구원의 주최로 `인삼약용식물의 새로운 발견´에 대한 발표회가 있고, 13일에는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에서 충남・경기인삼산학연협력단 및 김종민국회의원실 주최로 `인삼산업의 차별화 및 글로벌 명품화 전략´에 대한 심포지엄이, 마지막 19일에는 `인삼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가 한국농촌경제원 주최로 금산인삼국제유통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행사장 55,000㎡ 부지에는 총 8개의 전시관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이 설치됐으며 이곳에선 32일간 인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 교역, 학술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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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권 최초로 청년취업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잡아
홍성군, 충청권 최초로 청년취업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잡아
지역기업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홍성형 청년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 가져
홍성군은 관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구직자에 대한 취업 기회 확대 제공은 물론 장기 근속하는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손을 맞잡았다.
▲ `홍성형 청년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 가져(사진-홍성군청) 26일 오전 11시 군청 회의실에서 김석환 홍성군수, 한흥수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 이병석 홍성군 기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홍성형 청년채용인턴제´와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연계가 이 협약의 주를 이뤘으며, 기관별 추진 사항과 분담․협력 사항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홍성형 청년일자리창출」 사업은 홍성군 소재 중소・중견기업에서 홍성군에 주소지를 둔 청년(만 15~34세 이하)에 대하여 인턴기간 3개월 동안 사회보험료 전액과 임금의 25%를 최대 216만원까지 지원하며,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시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로 자동 연계되어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이에 홍성군은 2017년 10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정규직 전환자 30명에게 지원 할 예정이며, 시범 실시 후 기업의 참여도 등 실적이 좋을 경우 내년에 확대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우수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청년이 2년간 300만원 적립(월 125천원)하면 정부가 900만원, 기업이 400만원을 적립하여 총 1,600만원(+이자)이 마련되는 획기적인 제도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내년에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기업에 홍성군이 청년인턴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취업 청년 및 기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위하여 군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 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흥수 지청장은 “홍성군에서 기업의 고용창출을 위하여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연계하여 시행하는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홍성형 청년일자리창출사업´은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간 협업을 통해 지역기업이 지역청년을 보다 적극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마련한 제도”라며, “지역 기업과 청년이 많이 참여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자산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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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장학회, 복잡한 대학 가는 길 안내 `눈길´
홍성사랑장학회, 복잡한 대학 가는 길 안내 `눈길´
28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 초청
2015 개정교육과정 첫 도입되는 2021 대입전략은 달라져야~
(재)홍성사랑장학회는 2018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대비 입시 정보를 수험생에게 제공하기 위한 `2018학년도 입시진학설명회´를 개최 한다.
▲ `2018학년도 입시진학설명회´를 개최(사진-홍성군청)오는 28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홍성군입시진학설명회는 2018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대비 입시 정보는 물론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1년 성공적인 대입 전략을 소개 한다.
1부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첫 도입되는 `2021 대입전략은 달라야 한다´는 주제로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의 주제 발표로 복잡한 대학 가는 길에 대한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게 된다.
2부는 2018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법 분석과 비교과활동 가이드를 주제로 김태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평가이사가 대학입시를 위한 디테일한 안내로 성공적인 진학을 도모할 계획이다.
(재)홍성사랑장학회 김석환 이사장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성공적인 대학진학을 위한 초석이 되고자 입시진학설명회를 개최한 만큼 많은 수험생과 부모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005년 4월 공식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약 91억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출범이후 지난해까지 총1741명의 지역인재에게 약 19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단순한 장학금 지급에서 벗어나 입시진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 토털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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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 앞두고 종합사회복지관 합동 소방훈련
보령시, 추석 앞두고 종합사회복지관 합동 소방훈련
방과후 공부방 아동의 화재진압 체험훈련으로 대처능력 향상
보령시는 지난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위소방대와 보령소방서 간 합동으로 방과 후 공부방 아동 및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종합사회복지관 합동 소방훈련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훈련은 추석을 앞두고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는 화재 진압의 초기 대응능력과 방과 후 공부방 아동들의 재난 발생시 위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훈련은 종합복지관 1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기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119화재신고, 화재상황 전파, 인명대피, 중요물품 반출, 소화기와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 소방차와 합동 화재진압, 피해복구 및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과 후 공부방 80여 명의 아동이 피난대피 훈련,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 화재진압을 하는 등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험 위주로 이뤄져 언제 어디서나 화재, 지진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보령소방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화재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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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배움의 열정을 되찾는 소통과 화합의 장`문해한마당´
보령시, 배움의 열정을 되찾는 소통과 화합의 장`문해한마당´
보령시는 26일 오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학습자와 문해교육사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제4회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 성인 문해 한마당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 문해교육사회(회장 박은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인문해교실 시화전 시상, 도전 골든벨 및 장기자랑으로 진행됐다.
시화전(시+그림)에서는 어르신들의 시화를 배움교실 문해강사와 시민 및 공무원 투표 결과`우리 남편은 하숙생´이라는 주제로 신대3리 이삼순 어르신이 대상격인 글빛상을 수상했고, 이외에도 8명의 어르신이 표창장을 받으며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글 골든벨` 에서는 O, X 문제, 객관식 문제를 풀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고, 행사장 주변에는 어르신들이 만든 편지, 일기, 그림 등을 전시해 학습자들의 그동안 배운 것을 공유했다.
김동일 시장은“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학구열이 매우 뜨겁다는 것을 느꼈다”며, “어느덧 4회째를 맞은 문해 한마당이 배움의 열정을 되찾음은 물론, 어르신 서로가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2011년부터 성인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7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올해는 34개소, 339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참가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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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보육인 역량강화 교육 가져
보령시, 하반기 보육인 역량강화 교육 가져
보령시는 지난 25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 보령시, 하반기 보육인 역량강화 교육 가져(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미래세대 투자를 통한 저출산 극복´이라는 국정과제를 적극 실천하고, 보육 전문가로서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능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국민회 부모교육 강사로부터 ▲애정을 위해서 교사가 갖춰야 할 3가지 ▲감정을 스스로 챙기는 셀프-리더십 ▲열정이 가득한 책임감 있는 교사라는 주제로 보육인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부모들이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자는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김선만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보령시지회장은 “저출산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감소해 고용불안 등 사기가 많이 저하 돼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보육전문가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신재규 사회복지과장은“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아이를 낳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도 중요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 추진은 물론, 보육인의 처우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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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7 나눔실천 우수기관 선정
보령시, 2017 나눔실천 우수기관 선정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 공로
보령시는 25일 오후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2017 충청남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모금, 복지대상자 발굴·지원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 보령시, 2017 나눔실천 우수기관 선정(사진-보령시청)
▲ 나눔실천 우수기관 표창 장면(맨 우측 보령시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매년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과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한 기관이나 단체,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시는 희망 2017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 3억 원의 400%를 초과한 12억1463만 모금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아너소사이어티´의 2년 연속 배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관·단체와의`촘촘한 안전망´구축 ▲언론 및 만세보령소식을 활용한 대·내외 홍보의 건도 큰 역할을 했다.
또 박종혁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김봉갑 보령시 주민생활지원과 행복키움지원팀장도 표창을 받았다.
박종혁 씨는 지난 2006년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마다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고, 매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미용, 목욕, 간병, 빨래 봉사 등을 펼쳐 왔다.
김봉갑 주민생활지원과 행복키움지원팀장은 희망 2017 나눔캠페인에서 12억1463만 원을 모금하며 전년 대비 58% 이상의 성금을 모금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인프라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으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분들께서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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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과 함께한 보령예술제, 시민 축제의 장 성료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과 함께한 보령예술제, 시민 축제의 장 성료
장르별 500~1000여 명의 시민 참여..깊어가는 가을밤을 예술로 수 놓다
국악과 미술, 사진, 무용, 가요제, 연극 등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총 망라한 제21회 보령예술제가 올해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과의 콜라보로 진정한 시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보령예술제 야간 공연 장면(사진-세종시청)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펼쳐진 보령예술제는 행사 기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회마다 500명에서 많게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 첫날인 21일 개막식 및 시민가요제에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하며 노래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소통하는 자리였고, 셋째 날인 23일 청소년 미술실기대회와 백일장에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시민들의 열띤 참가가 이뤄졌으며, 청소년 그린문화제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발산하는 자리였다.
특히, 통기타, 난타, 풍물, 색소폰, 하모니카, 우쿨렐레, 댄스 등 읍면동과 시단위 동호회 32개 팀이 참가한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을 대회기간 매일 저녁 개최하며 깊어가는 보령의 가을밤을 예술로 수놓기에 제격이었다는 평가이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보령예술제는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에게는 갈고 닦은 노력을 발산하는 자리로, 시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예술인과 시민들의 만남과 어울림, 소통의 장으로 승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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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지역 농산물이 최고! 맛도 으뜸! 건강에도 으뜸!
홍성군, 우리지역 농산물이 최고! 맛도 으뜸! 건강에도 으뜸!
관내 4개 학교 대상,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 운영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22일 행복밥상 실천학교 4곳을 대상으로 아이들에게 전통식생활의 의미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향토음식의 날´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 관내 4개 학교 대상,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 운영 (사진-홍성군청)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은 지역 향토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학생들의 입맛에 맞도록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지역 농산물과 지역 향토음식의 소중함과 가치를 인식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군내 4개 학교(갈산초, 금마초, 홍동초, 홍성초) 학생 1,82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오색쌀밥, 아욱된장국, 쇠고기 두부찜, 대왕버섯 채소볶음, 배추김치, 꿀떡 등이 급식으로 제공되었다.
향토음식의 날을 통해 지역 고유의 농축산물을 접한 아이들은 하나같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행복밥상 실천학교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 4곳의 초등학교에서 향토음식의 날 행사 뿐 만 아니라 농촌체험활동 및 전통식생활 홍보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바른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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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IP) 설명회 호응!
홍성군,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IP) 설명회 호응!
홍성군, 관내기업 대상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추진
충남 홍성군은 홍성군 기업인협의회 9월 월례회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IP) 설명회(사진-홍성군청)
군은 지식재산권 관련 외부 교육과정 참석이 어려운 기업, 사내 규정 미비로 인해 지식재산권 관리가 어려운 기업, 개발기술의 권리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 시간적, 거리적 문제로 지식재산권 사업(교육)을 받기 어려운 기업을 직접 찾아 기업맞춤형 지식재산권 안내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군 기업투자유치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사업(홍성군) ▲해외품질(규격)인증 획득 지원 사업(충남경제진흥원)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충남지식재산센터) 등 지원방법 및 지원 절차 설명을 통해 기업이 지식재산권을 관리창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설명회는 각종 국내외 정세의 영향으로 경기불황인 가운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고자 하는 절차를 몰라 지원 사업을 보조받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군유관기관 등에서 지원하는 사업 설명에 대해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체 관계자들은 문서로만 접하면 이해하기 힘든 사업 내용을 군 담당 팀장이 직접 설명해줘서 우리 기업에 적합한 사업을 검토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모든 기업이 지식재산(IP)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기업을 적극적으로 찾아가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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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정 홍성지역을 위한 신호탄 쏘아 올려!!
홍성군, 청정 홍성지역을 위한 신호탄 쏘아 올려!!
경남아너스빌 ‛제3호 금연아파트´ 지정! 신동아, 부영 아파트에 이어 3번째
홍성군 보건소는 신동아 아파트, 부영 아파트에 이어 경남아너스빌 아파트를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경남아너스빌 ‛제3호 금연아파트´ 지정(사진-홍성군청)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금연 환경을 만들어 간접흡연 폐해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금연아파트 3곳을 지정한 것이다.
공동주택 금연아파트 제도는 지난해 9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공동주택 대표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보건소에서는 이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보건소는 금연아파트 제3호 지정과 관련 ▲안내판 설치(아파트 출입구, 지하주차장), ▲금연홍보현수막 게시, ▲금연홍보 스티커 배부, ▲금연지도원 흡연행위 지도검점, ▲금연교육 및 이동금연클리닉운영, ▲자율 금연선도 위원 구성 등 추후 주민의 의향에 따라 현판식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6개월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8년 4월부터 경남아너스빌 지정된 금연구역에서는 흡연 시 과태로 10만원이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금연 환경조성으로 주민들께서 간접흡연 없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청정 홍성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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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천면 , 가을철 코스모스`활짝´
보령시 오천면 , 가을철 코스모스`활짝´
사진명소로 관광객과 주민 인기 만점
보령시 오천면이 보령방조제 삼거리 유휴지에 식재한 코스모스가 활짝 피며, 지역주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 코스모스 단지(사진-보령시청)
코스모스가 활짝 핀 위치는 오천면과 천북면으로 나눠지는 삼거리이며, 올해 봄에는 유채꽃과 벚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던 곳이고, 지난 6월 유채꽃이 질 시기에 코스모스 씨앗을 뿌려 정성을 들인 결과 현재 분홍빛 코스모스의 자태가 절정에 이르렀다.
전근수 오천면장은 “가을을 맞아 오천항을 방문하는 낚시객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산뜻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경관 조성으로 아름다운 오천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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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26일부터 위탁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보령시보건소, 26일부터 위탁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내달 12일부터는 보건기관도 실시..생후 59개월 미만 및 만65세 이상 어르신 무료접종
보령시보건소는 어린이와 어르신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26일부터 실시한다.
▲ 예방접종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예방 접종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독감 유행 시기를 앞두고 호흡기 질환에 감염되기 쉬운 어르신‧소아‧장애인 등 의료 취약계층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해 감염병 예방을 통한 시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59개월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환자이며, 지정 병‧의원으로 신분증 등 연령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또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에서는 내달 12일부터 유‧무료접종을 실시하며, 접종희망자는 접종 수수료 8000원을 부담해야 하고, 주민등록상 타지역 거주자 중 만75세 미만 대상자도 이 기간 접종 가능하다.
앞서 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48개 병‧의원과 위탁계약을 체결하며 편의도 높였으며, 접종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 찾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건강한 성인은 백신 접종으로 70~90%가량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어르신들은 독감과 관련한 합병증을 60% 이하로 낮출 수 있다”며,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가 심하게 일어나 매년 다른 형태가 유행하고 면역 지속 기간이 3~6개월에 불과하기 때문에 해마다 접종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예방접종 실시 결과 만65세 이상 어르신 1만9857명, 12개월 미만 아동 833명, 유료대상자 1만2382명 등 모두 3만5066명이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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