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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 인권현안 공유로 침해와 차별 예방한다
보령시, 지역 인권현안 공유로 침해와 차별 예방한다.
인권 위원 및 복지반장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워크숍 가져
보령시는 22일 오후 웨스토피아 동백홀에서 시 인권위원 및 복지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인권 감수성 향상 워크숍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워크숍은 인권 현안 공유, 제도개선 방안 토의 등을 통해 시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실천력을 길러냄으로써 인원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보령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한동인 위원장(보령시의회 의원)의`시 인권 현황´설명에 이어, 충청남도 인권센터 진경아 센터장의`충남 인권행정 현황´,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충남정심원 이순희 사무국장의`인권실천 오늘과 내일´등 인권위원 전문가의 기조발제와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동인 위원장은 “인권실태 조사 결과 시민의 상당수(59.8%)가 다양한 경로로 인권 교육을 받은 경험은 있지만, 인권침해나 차별을 당했을 때 상담 및 권리구제 절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시 차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경아 센터장은“보령시는 인권 행정의 주체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 수립 및 조례제정을 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다”며, “충청남도와 함께 인권행정 인프라 구축과 주민 인권 역량 강화에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순희 사무국장은“시설 종사자와 거주 장애인까지 약 350명이 생활하고 있는 충남정심원의 경우, 인권교육과 사례회의, 인권지킴이단 등으로 일종의 자정기능을 통해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특히, 지역사회 행사에도 장애인들이 적극 참여하며, 장애인식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개개인의 인권이 존중되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껴안는 진정한 인권 선진국은 우리 모두의 꿈이자, 희망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곳곳의 올바른 인권 의식 정착과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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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인형극`성료´
보령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인형극`성료´
주민 주도로 제작부터 공연까지...성평등 시범마을 우수모델`주목´
보령시는 지난 21일 오후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한 농어촌 양성평등 시범마을 인형극이 주민 주도로 제작부터 공연까지 이어지며, 성평등 시범마을 우수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인형극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순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인형극은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마을전체가 성 평등 마인드를 갖추면서, 마을 주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뤄진 것이다.
인형극은 성주면 먹방마을 사람들이 탄광촌에서 벌어지는 위험한 상황과 문제를 여성과 남성의 성차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현명하게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해학적인 방법으로 풀어나가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속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인형극을 통해 마을과 성 평등에 스토리를 입히고, 인형 및 모형 제작, 시나리오부터 더빙 등 일체의 작업을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구성함으로써 성평등에 관한 다양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 “남성과 여성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며 최상의 역량을 이끌어 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양성평등이고, 이는 밝고 건강한 사회는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주춧돌이라고 믿는다”며, “이번 인형극이 여전히 사회 일부에 존재하는 남성과 여성의 비합리적인 구분과 차별이 해소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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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짚트랙, 보령 자매도시 주민들`무료´
대천해수욕장 짚트랙, 보령 자매도시 주민들`무료´
보령시와 짚트랙 지난 22일 협약 맺어..연간 300명 이용 가능
보령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국・내외 도시(단체)가 대천해수욕장의 핫 아이템인 짚트랙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협약식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지난 22일 오후 시청에서 김동일 시장과 황득성 짚트랙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의 자매도시 방문객에게 짚트랙을 무료로 이용케 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짚트랙은 보령의 자매도시 주민에게 연간 300명의 범위 내에서 짚트랙 이용요금을 무료로 제공하고, 시는 각종 관광지 홍보물 제작 시, 짚트랙을 포함해 홍보하는 것이다.
보령 짚트랙은 높이 52m의 타워에서 613미터의 바다를 가로지르며, 시속 80km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짜릿함과 고공에서 해변가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대천해수욕장의 쌍두 랜드마크인 스카이바이크와 함께 사계절을 불문하고 매주 이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무료 이용 가능 대상 지역 주민은 보령시와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은 인천 남동구, 충북 단양군, 서울 광진구, 대구 동구, 강원 정선군, 경북 상주시, 대천함, 종로광장전통시장 상인총연합회, 경상북도 울릉군 등 국내 9개 도시(단체), 중국 청포구와 빈해신구, 일본 후지사와시와 다카하마쵸, 미국 쇼어라인시 등 국외 5개 도시 등 모두 14개 도시(단체)로, 자매도시임을 증명하는 신분증 등을 제시해야 한다.
황득성 대표는 “짚트랙 자체의 재미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보령시에서 방송, 신문, 블로그 등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함께 하고자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미 짚트랙은 대천해수욕장의 대표 핫 아이템으로 등극하며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는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우리 시와 짚트랙이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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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겨울철 종합대책 본격 추진
보령시, 겨울철 종합대책 본격 추진
한파, 제설, 교통 등 분야별 세부대책 마련..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분위기 조성
보령시는 내년도 3월 15일까지`겨울철 자연재난 종합 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 보령시청사 전경
한파대책으로는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읍·면·동, 유관기관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 협력 지원에 나서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점검, 생계지원, 성금·품 접수, 김장 김치 나눔 등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보내기 분위기를 조성한다.
제설 및 교통 대책으로 시는 국도 및 시가지 관리 도로와 읍면동 지역 시도 약 305.1km, 읍면동은 농어촌 도로 및 관할구역 내 취약지역 565.5km를 제설구역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도로 보수원, 임차인력 등 168명, 트럭 및 굴삭기·제설기 등 77대를 투입해 강설량에 따른 단계별 근무요령에 의해 제설작업을 완벽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제설장비 전면 정비와 제설제 1800여 톤(모래 200톤, 천일염 1313톤, 염화칼슘 250톤)을 확보했으며, 읍·면 지역 및 고지대와 이면도로 경사지점에는 제설 전진기지를 지정・운영한다.
또 특정관리대상시설 및 공사장 안전관리, 가스 안전관리 등 사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 및 긴급조치 수행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감염병 감시 및 대응체계 확립 ▲월동모기 방제를 위한 방역소독 ▲식중독 발생 대비 상황 유지 및 위생지도 ▲겨울철 청소대책 수립 ▲상수도 동결․동파에 대비한 비상대책반 운영 ▲안정적인 연료 공급 및 에너지 절감 대책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폭설과 강추위에 따른 난방·전열기구 사용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노유자시설과 집회장 등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반은 편성, 건축물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 담장·축대 등 부대시설의 안정성 여부 ▲ 누전차단기․비상발전기․가스차단기‧경보기 작동상태 ▲ 승강기 안전장치 점검 ▲ 지하설비 누수‧환기상태 등 내달 1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김동일 시장은“최근 때 이른 추위와 포항 지진 등 어느 때보다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겨울철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을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보다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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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7년 임도시설 발전 워크숍´ 개최
산림청, `2017년 임도시설 발전 워크숍´ 개최
22~23일 충남 안면도서...임도시설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에서 `2017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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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2017년 임도시설 발전 워크숍´(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은 임도시설 우수사례를 공유해 벤치마킹을 유도하고, 기술교류를 통해 재해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임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총 3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은 22일 `임도시설 우수사례´를 시상한다..
앞서 산림청은 전국에서 응모한 30건을 대상으로 서류평가를 통해 19건, 현장심사로 14건을 선발했다.
이날 지자체·기관별로 사례를 발표하고 관련 분야 교수, 기술사, 담당 공무원 등 6명의 전문가가 재해안정성, 임도 활용도 등을 평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산림청장상 6점, 특별상 2점을 선정한다.
임도시설 우수사례 발표 중 지방자치단체 민유임도 분야에는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충청남도 서천군, 전라북도 정읍시, 경상북도 환경연구원이 참여한다.
지방산림청 국유임도 분야에는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과리소,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등이 발표에 나선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종 산림사업 수행 시 적용되는「산림사업 통합품셈 및 관리규정」과 임도시설을 이용한 산림휴양 및 레포츠 등 `테마임도 운영사례´를 소개한다.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관리와 임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임도시설 기술교류가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 산림 사업의 시급성·경제성을 고려하여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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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과 주민자치는`같은 방향´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는`같은 방향´
보령시,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가져
보령시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운영 주체인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22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주민자치위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 보령시,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들이 주체가 돼 공공사무를 결정하고 처리하는 시책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서울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강사이자, 염리마을공동체(소금나루) 공동대표인 홍성택 강사를 초청해`주민자치의 이해 및 사례를 통해 보는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분과위원회의 활성화 방안, 염리동 사례를 통해 보는 발전 방안 등의 특강을 가졌다.
홍성택 강사는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의 회의나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명패만 갖고 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마을의 일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기획하고 지원할 수 있는 진취적 리더십도 꼭 필요하다”며,“또 다양한 사업을 결정하고, 시행하는 것에 많은 주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 공적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일 시장은 “현 정부에서 지방분권과 실질적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해야 할 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는 선제적 요건”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니, 여러분들께서도 주민 간 공감대 형성과 마을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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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천 보림씨에스 대표, 보령 3호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정종천 보림씨에스 대표, 보령 3호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아너 소사이어티´보령 3호 회원이 지난 9월 이후 2개월여 만에 탄생했다. 주인공은 정종천 보림씨에스 대표이다.
▲ 정종천 보림씨에스 대표, 보령 3호 아너소사이어티 탄생(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정종천 대표, 이관형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지역 제3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가입식은 사랑의 열매 달기,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자 소개, 선언문 및 인증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1호 회원인 문건수 ㈜이건 대표, 2호 회원인 유정길 씨도 함께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란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 지도층의 모임으로, 5년 이내에 1억 원 이상을 납부, 성숙한 기부문화를 형성하며 전 세계적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형으로 불리우고 있다.
정종천 대표는 폐기물최종처리업체인 ㈜보림씨에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1차 매립장 사용허가를 시작으로 보령시 웅천을 중심으로 일반폐기물 매립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웅천녹색행복위원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 원씩 기탁해 왔고, 웅천읍 중·고등학생들에게 매년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상생발전하기 위해 거액의 지역발전기금을 출연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기관인 W-재단에 3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자연보전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오고 있다.
정종천 대표는“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나눔행렬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사랑은 받을 때 보다 줄 때가 더 행복하다는 말처럼 이전에도, 현재에도,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정종천 대표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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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영남강철(주) 희망2018나눔 성금 550만원 쾌척
금산 영남강철(주) 희망2018나눔 성금 550만원 쾌척
금산군 복수면소재 영남강철(대표 최성대)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8나눔 캠페인 기간을 맞아 성금 550만원을 금산군에 괘척했다.
▲ 영남강철(주) 희망2018나눔 성금 550만원 기탁(사진-금산군청)
희망2018나눔 캠페인은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실시되며, 금산군은 4억4500만원을 목표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희망2018나눔 캠페인의 첫 번째 나눔 주인공인 영남강철은 매년 5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성금으로 난방시설이 고장난 저소득아동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로 따뜻한 공부방을 선물할 예정이다.
최성대 대표는 “희망2018나눔 캠페인에 첫 번째로 참여할 수 있게 되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추운겨울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이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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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릴레이 훈훈
금산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릴레이 훈훈
김장 820박스(9840㎏), 어려운 이웃 전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릴레이가 온기를 전하고 있다.
▲ 사랑의 김장 릴레이 금성면(사진-금산군청)
▲ 사랑의 김장 릴레이 부리면(사진-금산군청)
▲ 사랑의 김장 릴레이 진산면(사진-금산군청)
금산군 부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11월 21일 부리면사무소 체육센터에서 `2017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좀 더 훈훈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날 쓰인 재료는 부리면 직원들이 휴경지를 활용,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재배한 배추와 무 등이 사용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담근 김장김치 700여 포기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부리면 직원들의 협조로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7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진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현재순) 회원 30여명도 21일 진산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이날 배추 700포기를 사용해 만든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를 100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금성면 남ㆍ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경용, 고연분) 역시 21일 금성면사무소 마당에서 아침 일찍부터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 전달했다.
이날 제공된 배추는 금성면사무소(면장 고광배)에서 휴경지에 직접 재배한 600포기가 사용됐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금산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숙희)가 읍·면별 김장담그기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는 총 820박스(9840㎏)로, 읍·면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과 향림원, 장애우 평등학교, 장애우장업장 등에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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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금산군,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금산군은 21일 다목적회관 3층 대강당에서 관내 8개 단지 의무관리 공동주택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사진-금산군청)
이번 교육은 금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이정석 과장의 방범교육과 금산소방서 현장대응단 한승철 주임의 소방안전교육에 이어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장의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과 관련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주택 안전관리책임자가 공동주택단지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방범을 위해 꼭 알아둬야 하는 사항과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사례 및 관계법령 등을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군관계자는 공동주택의 대규모 및 노후화 등으로 공동주택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능력 향상 및 안전한 주거생활 영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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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음주운전 NO´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홍성군, `음주운전 NO´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연말연시 맞아 올바른 음주문화 캠페인 실시
홍성군은 22일 오전 8시부터 연말연시 올바른 음주문화로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연말연시 맞아 올바른 음주문화 캠페인(사진-홍성군청)이날 행사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군청정문 앞에서 음주운전 근절 배너와 어깨티를 착용하고 직원과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음주운전 금지 안내와 함께 청탁금지법 안내 팸플릿도 전달하였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는 국민의 봉사자로서 군민의 높은 기대감과 더불어 상징성이 부여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에 따라 사생활에서도 엄격한 도덕성과 절제된 사생활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음주운전 적발 시 기강확립을 위한 엄중한 처벌로 전 공직자가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올바른 음주 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사회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하며 생활 속 실천을 약속하였다.
홍성군은 이번 캠페인 외에도 설명절과 추석명절 전에는 선물안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실시한바 있으며, 투명한 행정으로 군민에게 수준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청렴 결의대회 개최, 고위직과 기술직에 대한 반부패 청렴교육 및 청렴연극을 실시한바 있고 전 직원에 대해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고위공직자, 승진자, 신규직원을 공직생애주기 대상자로 관리하고 별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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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건소, 생명을 구하는 4분, 깍지의 기적
홍성군 보건소, 생명을 구하는 4분, 깍지의 기적
생명을 구하는 첫걸음! 아이도 손쉽게 배울 수 있어요!
홍성군 보건소는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5개소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548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4분 깍지의 기적 어린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어린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사진-홍성군청)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동영상 시청, 의식 확인 방법, 119 신고 방법, 가슴 압박방법, 심폐소생술 인형 애니(ANNE)를 통한 실습 순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조기교육은 심장 정지로 안타깝게 사망하는 환자의 수를 줄일 수 있고 아이들이 심폐소생술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 생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계획되었다.
실제로 심폐소생술 교육은 어른들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언제 어느 곳에서든, 누구에게서든 위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두면 실제로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올해 2017년부터 학교 보건법이 개정되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심폐소생술 조기교육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확대되어 유치원생 아이들도 의무교육 대상자에 포함되어 이에,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내년에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상설 교육장 운영으로 내 가족과 이웃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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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 직장! 홍성으로 주소를 옮겨 주세요!!
홍성군, 내 직장! 홍성으로 주소를 옮겨 주세요!!
12월 말까지 `주소 갖기 운동´ 릴레이 홍보 추진
홍성군이 적극적인 전입인구 및 기업체 유치 등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하여 `내 고장 홍성군 주소 갖기´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홍성군이 적극적인 전입인구 및 기업체 유치 등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하여 `내 고장 홍성군 주소 갖기´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홍성군청)
이번 홍보는 홍성군에 실질적으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지를 옮기지 못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지속될 계획이다.
이에 각 기업체에는 경제과의 협조를 받아 홍성군으로 주소를 이전해 달라는 군수 서한문 발송과 함께 기업체 방문요인이 있을 때마다 주소 옮기기 사업 홍보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며, 관내 유관기관은 기획감사담당관에서 주관하여 방문, 홍보를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침 출근길에 많은 차량이 통행하고 있는 덕산통 사거리와 주민들이 많이 찾는 5일 장날에 맞춰 거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홍성, 갈산 등 LED 전광판 홍보도 동시 실시하여 홍보효과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홍성군은 충남도청 이전과 함께 지속적인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초반의 상승세보다는 주춤한 상황이며, 이에 홍성군에 거주하면서 아직도 주소를 옮기지 않은 잠재 홍성군민을 찾아내어 주소 이전을 통한 인구증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성군의 11월 현재 인구는 101,530명이며 주소지 전입으로 증가하는 인구는 홍성군 발전 및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사업추진의 밑거름이 되며, 인구증가는 홍성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또한 도청 소재지 중심도시 역할을 위한 자족도시 및 시 승격 기반을 마련 할 수 있어 주소지 전입은 비단 개인적인 일에 국한되지 않고 군 전체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현재 대한민국 전체가 인구절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홍성군도 적극적인 자세로 이 문제에 대처해 나가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홍성군에 거주하는 분들의 주소지 전입을 통해 홍성군의 시 승격과 서민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니 주소지 전입을 통해 홍성군의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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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농협 주부대학 학생들, 지진 피해 포항에 물품 전달
대천농협 주부대학 학생들, 지진 피해 포항에 물품 전달
대천농협 주부대학 학생들이 지난 17일 포항으로 선진지 견학을 나섰다가 지진 피해현장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여행경비로 물품을 구매해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물품 전달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에 따르면 주부대학 학생 37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의 과정으로 경상도 지역 선진지 견학에 나섰으며, 이중 17일 계획된 과메기 등 포항 먹거리 견학 중 지진 피해지역의 안타까운 상황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를 모아 컵라면 40박스(100만 원 상당)를 구입해 포항시에 전달했다는 것이다.
박정희 회장은“지진 피해 현장을 눈앞에서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며, “비록 적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농협 주부대학은 농협 이용고객 및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독거노인 반찬봉사, 농촌일손돕기, 환경보호활동 등 나눔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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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알코올 중독 예방 교육`호응´
보령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알코올 중독 예방 교육`호응´
보령시보건소 내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지난 9월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알코올 중독 예방교육이 건전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으로 이어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청소년 알코올 중독 예방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음주에 관대하고 허용적인 사회・문화적 풍토로 청소년의 알코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알코올의 폐해를 올바르게 알려 건전한 생활습관과 가치관 형성으로 미래의 삶을 윤택하게 살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대명중학교 및 해양과학고등학교 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제성음주선별검사(KAAPI), 알코올 지식평가로 사전 설문을 완료하고, 선별검사 결과 알코올 문제 고위험군 대상 학생들에게는 연말까지`음주Zero!, Green light´라는 주제로 가상음주 체험, 절주 빙고게임, 금주표어, 나만의 광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단순히 이론만이 아닌 흥미를 유발하는 게임과 연계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음주 예방과 함께 일부 학생들은 절주하겠다는 다짐도 하는 등 교육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기는 비용 대비 효과적으로 음주를 예방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앞으로도 음주 뿐만 아니라 흡연 예방 등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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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으로 AI 철통방역 이어간다
보령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으로 AI 철통방역 이어간다
보령시는 전북 고창지역에서의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농림축산부가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지난 21일부터 AI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며 올해에도 철통방역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회의(사진-보령시청)
시는 지난 21일 오전 김동일 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총괄, 방역통제, 살처분 및 소독실시 등 7개 반을 편성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회의를 개최하며 발생지역 경과 및 현재 상황, 향후 시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또 20일에는 천북면 신덕리, 21일에는 청소면 신송리 등 2개소에 거점소독소를 설치, 지역을 출입하는 모든 축산차량에 소독을 실시하며 발 빠른 차단 방역에 돌입했다.
특히, 공무원 및 단기 근로자를 3교대로 투입해 소독차량을 활용한 가금농가 순회 소독을 강화하고, 각 실무반에서는 24시간 상황 유지 체계 전환 및 매일 오전 상황 점검회의로 방역추진 일별 처리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 해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AI가 확산되지 않고, 앞으로 있을 바이러스의 원천 차단을 위해서는 상시 예찰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AI가 발생되지 않아 청정보령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해와 올해 여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AI의 철통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소 4개소 운영, 대규모 산란계 및 산란종계농장 이동 통제초소 2개소 설치, 100수 미만 1020호 농가의 1만735수 자가도태 등 원천 차단으로 AI 재난을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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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제원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
금산 제원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
사랑과 정성이 더해진 김장으로 행복이 묻어난 하루였다.
▲ `사랑의 김장 담그기´(사진-금산군청)
제원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21일 제원면사무소에서 부녀회원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문봉자(제원1리) 부녀회장은 “오늘 마련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의미를 전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400여 포기는 제원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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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18밭작물공동경영체사업´ 전국 공모 선정
금산군 `2018밭작물공동경영체사업´ 전국 공모 선정
10억원 투입, 깻잎산업 경쟁력 제고
금산군이 `2018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고품질 깻잎의 안정적 농업생산 기반 유지와 농특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림부 전국공모 사업에 참여, 최선의 결과를 얻어냈다.
▲ 고품질 깻잎의 안정적 농업생산 기반 유지(사진-금산군청)
금산군 밭작물공동경영체사업은 2019년까지 2년간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깻잎관련사업의 경쟁력 확보에 나서게 된다.
통합마케팅조직, 만인산농협, 깻잎 농가 등의 계열화된 사업체계로 지역 경제를 리드하는 명품 깻잎산업을 육성에 무게를 둔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농가 조직화 교육 등 역량 강화를 비롯해 깻잎 연작장해 피해 방지를 위한 공동 농기계 운영, 깻잎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공동 육묘장 설치, 깻잎의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깻잎 가공공장 설립 등 깻잎 주산지의 기능과 효율성을 높여나가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금산군 고품질 깻잎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농산물 생산, 유통, 가공 원스톱 시스템 구축에 따른 경쟁력 제고 및 소비자 신뢰구축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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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초등학생 대상 육군 훈련소 및 계룡대 안보현장
보령시, 초등학생 대상 육군 훈련소 및 계룡대 안보현장
국가 안보관 정립과 통일 안보의식 고취 강화
보령시는 21일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육군 훈련소와 계룡대 일원의 통일 안보 현장 견학을 가졌다.
▲ 계룡대 육군훈련소 견학(사진-보령시청)
이번 견학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확고한 국가 안보관 정립과 통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에 육군훈련소에 입영해 생활관 견학, 군인과 함께 식사하기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국가 방위의 중심센터인 계룡대를 방문해 계룡대 현황 청취와 육군기록전시관, 명예의 전당 및 영내 투어를 진행했다.
안보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국민 모두에게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참전용사의 발자취와 숭고한 희생을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견학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에서는 매년 초.중·고 학생들에게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자매기관인 대천함을 비롯한 천안함 등 안보현장 견학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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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시대에 맞는 허가전담부서 신설 국무총리상 수상
홍성군, 시대에 맞는 허가전담부서 신설 국무총리상 수상
행정의 달인 김석환 군수, 맞춤형 조직개편 통했다!!
내포신도시 조성에 따른 원스톱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허가 전담부서 운영 등 홍성군의 발 빠른 행정서비스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행정1번지 홍성의 이미지를 한층 높였다.
▲ 홍성군, 시대에 맞는 허가전담부서 신설 국무총리상 수상 (사진-홍성군청)
군에 따르면 20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린 `2017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허가전담부서 운영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는 행정의 달인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시대적 흐름을 간파하고 도심개발을 위한 허가전담부서(허가건축과)를 신설하는 등 행정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특히, 홍북읍이 내포신도시 조성과 함께 전국 최고의 인구증가율을 기록하며 도시 개발민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7월 행정기구 개편을 통해 국 체제로 전환하고 허가건축과를 신설하는 등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허가 서비스에 대한 민원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인적·물적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대한 현황과 조직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효율 저비용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에는 홍성군 하광학 부군수가 참여했으며, 국무총리상과 함께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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