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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읍내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통!!
홍성군, 홍성읍내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통!!
주공~신동아 아파트 간 및 홍성초~로얄장간 도시계획도로개설
홍성군은 도시계획도로의 체계적인 교통망 구축 및 주거 밀집지역 내 운전자․보행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주공~신동아 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주공~신동아 아파트 간 및 홍성초~로얄장간 도시계획도로개설(사진-홍성군청)
해당지역은 아파트, 학교 및 학원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대 차량이 상습적으로 정체되던 곳으로 교통 불편이 제기됐던 구간이다.
이에 해당 도로를 개통함에 따라 시내를 거치지 않고 버스종합터미널, 홍성역 등 외곽지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 분산 및 주민 교통 불편 사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도로는 연장 507m, 폭 25m로 왕복 4차로로 개설하였으며, 보상비 포함 총 6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작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 11월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또한, 군은 홍성초등학교에서 로얄장까지 연결되는 도로사업도 완료하였다.
해당도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길이 295m, 폭15m로 개설되었으며, 도로개설로 인하여 학생들 및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여건을 조성하였으며, 지역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도로 개설로 인하여 주민 교통편의 및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신설도로임을 감안하여 당분간 안전에 유의하여 이용해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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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하는 불빛 타오른다!!
홍성군,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하는 불빛 타오른다!!
오는 6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및 축하행사 개최!
홍성군은 군에 도착하는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6일 18시 군청 뒤 여하정에서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지역축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화봉송은 14시 25분 광천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내포, 홍성에 이르기까지 총 6개에 대해 구간 45명의 주자가 구간을 돌아 성화 안치장소인 여하정에 도착하게 된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주제로 성화 봉송 테마영상 상영, 환영사 및 축사, 성화도착 행사,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축하행사 개막공연으로는 천둥소리 예술단의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모둠북 공연과 홍주천년 역사속의 인물과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영상으로 느껴보는 홍주천년 미디어 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의 성화 안치가 끝나면 평창올림픽 파트너의 LED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가수 유준의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화봉송 구간의 도로, 불법 광고물, 환경 정비와 불법 주·정차 단속 등에 힘 쏟고 있으며, 교통통제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관리 대책마련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 공연은 모두 무료이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장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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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30일 산불 8건 발생...가을철 최다, 주의 필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 가을 건조주의보 발령이 지속되면서 지난 30일에는 8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일 밝혔다.
▲ 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11월에만 총 23일의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올해(11.30일 기준) 산불이 642건 발생해 1,415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최근 가장 많은 산불이 난 2015년도 623건을 넘어섰으며, 피해면적도 최근 10년 평균(468ha) 대비 3배나 증가했다.
특히, 11월에는 산불이 총 50건 발생해 지난해(9건)에 비해 5.6배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이 13건, 경남이 9건으로 44%를 차지한다.
최근에는 저녁이나 이른 새벽 등 야간에 산불이 자주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간에는 헬기투입이 제한돼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에 의한 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험준한 지형과 추운날씨로 진화호수가 얼어붙어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 등 감시 인력을 집중 투입해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와 입산자에 의한 실화 등 산불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이 발생하는 만큼 산림주변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지 말고 산불안전수칙을 지켜달라.”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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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주요 사업장 방문해 주민 의견 청취
김석환 홍성군수, 주요 사업장 방문해 주민 의견 청취!!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철저 당부 [총사업비 58억 투입, 준공 전 현장 점검]
김석환 홍성군수는 1일 오전 11시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의 원만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미개발 토지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원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93%의 공정으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12월 도로 아스콘포장 및 차선도색, 내년 1월 확정측량이 완료될 예정이며, 2월 부지조성 공사 준공, 6월 환지처분 및 도로개발 사업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군은 고암리 668-2 일원에 46,854㎡(14,198평)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38필지 중 37필지의 체비지 매각을 완료하였고, 미 매각된 주차장(617㎡)은 군에서 직접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역재방죽지구 주거지역의 도시개발로 군민들의 주거공간 확보와 편익이 증진됨은 물론 단절되었던 신동아 아파트와 주공 1차 아파트가 연결되어 접근성 향상 등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역재방죽지구 사업은 기존의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층간소음 등의 문제로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로 이동하는 것을 반영하여 단독주택을 다수 배치하였고, 사업대상지 서측부에 2,183㎡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하여 사업지구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더불어 사업구역 동측부 인근에 자연생태습지였던 곳을 공원으로 조성한 역재방죽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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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주민자치 생활의 행복을 드립니다!!
홍성읍, 주민자치 생활의 행복을 드립니다!!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실시된 제1회 홍성읍 주민자치 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제1회 홍성읍 주민자치 한마당』이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홍성읍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다.
▲ 홍성읍 주민자치 한마당(사진-홍성군청)
`주민자치 생활의 행복을 드립니다!´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홍성읍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로 개청한 이래 올해 4월부터 처음으로 개강한 프로그램 중 총 8개의 프로그램 발표 및 초청가수 공연, 전자바이올린 연주, 마술쇼 등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발표회장 곳곳에 전시돼 있는 수강생들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송순동 홍성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작품전시와 체험마당 및 멋진 공연을 준비한 참가자 및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며, 홍성읍민들 모두에게 오늘의 자리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흥겹게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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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정책 논의 위한 교류의 장 마련
산림청, 산림정책 논의 위한 교류의 장 마련
30일~12월 1일, 2017년 산림정책 워크숍 개최
산림청은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산림정책 담당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산림정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2017년 산림정책 워크숍 개최 (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은 새정부의 산림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산림‧임업분야 전망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특화 산림정책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전국의 산림정책 발전 방향과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우수 사례는 ㅿ숲속의 전남 만들기 ㅿ강원산림디자인 프로젝트 추진계획 ㅿ안면소나무 중층림가꾸기 사업 ㅿ인제 자작나무 명품숲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ㅿ대관령 국민행복 숲을 국민 품으로 ㅿ산림사업장내 지장목 활용을 통한 세입 증대 방안 ㅿ표고목 생산 기반 확대를 통한 표고산업 활성화 기여 ㅿ국유림 내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국가세입 증대 등이다.
이튿날에는 제6차 산림기본계획(2018∼2037) 시행을 앞두고, 시‧도 특성을 살린 지역산림계획 수립을 위한 지침(가이드라인)을 공유한다.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정부-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산림일자리 창출과 사람중심의 자원순환경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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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40회 산사태방지 연찬회 개최
산림청, 제40회 산사태방지 연찬회 개최
산사태 예방·대응 성과발표 및 우수사례 공유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0일부터 1일까지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산림청 산사태·사방사업 담당자 3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제40회 전국 산사태방지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제40회 산사태방지 연찬회 개최(사진-산림청)
이번 연찬회는 내년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산림유역관리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30일 기관별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최우수 기관을 선발·시상했다.
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산사태방지 정책과 유역단위 산림관리로의 정책 전환 등 향후 정책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1일에는 산림유역관리 사업과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운영상황을 평가하고 관리방안을 모색한다.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고 국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산사태 재난 대응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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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펼쳐
금산군,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펼쳐
금산군은 지난 30일 2017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11.25~12.1)을 맞아 성폭력·가정폭력 방지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금산군,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금산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금산군, 금산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등 9개 기관․단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시외터미널에서 군농협까지 주민들과 초등학생들에게 폭력예방 전단지와 핫팩 및 호신용경보기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금산군아동여성지역연대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아동‧여성 보호 및 지역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예방지원 및 안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한 주민은민․관이 함께 한 폭력예방캠페인이 계기가 되어 성폭력·가정폭력‧디지털성범죄가 없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금산이 구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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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
금산군,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
먹는 물 걱정 근원적 해소 보급률 80%↑
2020년까지 총 294억3100만원을 투입돼 상하수도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물 복지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함이다.
▲ 2020년까지 상하수도 사업 294억원 투입(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2012년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제공을 위해 수돗물을 지방상수도에서 최첨단 막여과 정수시설을 갖춘 광역상수도로 전환했다. 현재 금산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은 78.6%로 2020년까지 보급률을 8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남일~남이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사업(2015년~2019년, 102억원)의 경우 현재 상수관로 매설(L=39.9km)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제원・군북・남일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사업은 2020년까지 103억8100만원을 들인다. 상수관로 매설(L=44.95km)공사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수원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제원・군북・남일・남이면 일대 주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함으로써 지형적인 열세로 먹는 물 걱정을 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공하수처리장 신설과 오수관로 설치를 통한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노력도 이어진다.
2018년도에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9개 사업에 88억원이 투입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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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금산,마전,금산인삼,금산미향로타리클럽)은 지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90box(200만원 상당)를 추부면사무소에 기탁했다.
▲ 금산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이웃사랑 물품 기탁(사진-금산군청)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은 사회봉사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 후원물품전달, 연탄전달, 집수리봉사 등 지역 봉사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마전로타리 클럽 김해경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추부면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원자의 따뜻한 사랑나눔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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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로 뿌듯한 마무리
금산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로 뿌듯한 마무리
7개 프로그램 공연·전시 개최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11월 30일 청산회관 8층에서 도서관 프로그램 수강생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 금산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사진-금산군청)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는 8~11월까지 운영한 하반기 상설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중국어 노래 및 팝송 합창´, `수필 낭독´, `스마트폰 동영상 제작 발표´, `시낭송´ 등을 무대에서 선보였고, `민화´와 `서예와 캘리그라피´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인삼고을도서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이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성취감 고취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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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건치 왕”…금산군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
“내가 최고 건치 왕”…금산군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는 평생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제2회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대회』를 지난 29일 금산보건소에서 개최했다.
▲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가 『제2회 건강치아 어르신 선발대회』를 지난 29일 금산보건소에서 개최했다.(사진-금산군청)
이날 개최한 건치인 선발대회는 1차 예선을 통과한 본선 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3명의 심사위원이 자연치아수, 치주상태, 충치여부, 교합상태, 구강위생 등을 심사, 7명 건강치아어르신을 선발했다.
건강치아어르신은 건강치아 백세상 나희규(81세), 건강치아으뜸상 전해숙(72세), 건강치아 오복상 김덕자(72세), 박월분(74세), 건강치아 미소상 김수남(68세), 김화자(75세), 양정남(72세) 7명으로 군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노년기 구강질환 및 관리요령´과 자살예방위기관리 및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지킴이´교육을 실시하고 생명사랑 지킴이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치아어르신 선발대회를 통하여 군민들에게 구강질환 예방에 관한 올바른 구강생활 행동의 습관화와 많은 관심으로 평생 동안 건강하고 환한 미소를 지닐 수 있도록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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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수련관 충남청소년 봉사활동 우수터전 선정 수상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충남청소년 봉사활동 우수터전 선정 수상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염운섭)은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청소년진흥원과 충남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17 충남청소년자원봉사대상´에서 우수 터전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 진흥원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홍성군은 `2017 충남청소년자원봉사대상´에서 우수 터전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 진흥원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사진-홍성군청)
이번 실시된 충청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상은 충청남도 내 청소년들의 봉사활동 실적 및 사례들을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으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평가에서 청소년자원봉사 운영횟수 및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관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청소년봉사활동 운영 우수 터전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염운섭)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활동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자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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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도시추진위원회 발족!!
홍성군, 건강도시추진위원회 발족!!
주민 의견수렴, 해결과제로 보건의료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환경문제개선 등
홍성군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부와 대한민국 건강도시추진협의(KHCP)에 건강도시 가입과 동시에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위해 건강도시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홍성군보건소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 건강도시추진위원회 발족(사진-홍성군청)
회의는「홍성군 건강도시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홍성군 부군수(하광학)가 위원장이 되어 회의를 주재하였고 부위원장으로는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진영란 교수가 선출되었으며, 주민대표, 전문가, 단체장 등을 포함한 19명의 운영위원이 위촉되었다.
위원들은 지난 1년간 홍성군이 추진해온 건강도시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홍성군이 건강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요구를 바탕으로 몸, 마음, 사회, 환경이 더욱 건강해지는 다양한 사업이 전개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홍성군 주민들은 축산폐기물로 인한 악취, 미세먼지, 불충분한 물 공급을 현재 홍성군의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향후 홍성군이 건강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환경문제 해결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하광학 부군수는 “홍성군은 전국 256개 시군구에서 89번째로 건강도시에 가입,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과 민․관․학 협력을 통한 사업추진으로 가장 앞서는 지자체로 탈바꿈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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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1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1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친절 공무원 채유미, 열심히 일한 공무원 김수학, 박원종, 박슬기, 박현 주무관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미산면 박현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주민생활지원과 채유미 주무관, 도시과 김수학, 미래사업과 박원종, 성주면 박슬기 주무관을 1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 보령시, 11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사진-보령시청)
미산면 박현 주무관은 매월 클린데이를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및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민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데 힘써 왔다.
채유미 주무관은 민선6기 공약사항인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를 위해 건강보험공단과의 연계를 통한 약 7300여 명의 저소득층에게 건강보험료를 지원해오고 있고, 노숙인 지원 및 서비스 연계로 친절한 복지행정 실현하는데 앞장서 왔다.
도시과 김수학 주무관은 올해 새뜰마을 공모사업 31억 원, 궁촌동 쌈지 주차장 공모사업 10억 원 등을 확보하며 주거환경개선 및 기초생활 인프라 조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또 내년도 원도심 활력충전 프로젝트 사업비(30억 원)를 확보하는 등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미래사업과 박원종 주무관은 보령시가 2022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해양머드엑스포 개최를 위한 효율적인 추진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충청남도와 시군의 기능 재정립 협약과제 평가에서 보령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성주면 박슬기 주무관은 제16회 성주산 단풍축제 및 성주산자연휴양림 걷기대회, 제6회 성주나눔 바자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연이어 성공 개최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데 기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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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과 함께하는`아듀 2017 송년음악회´개최
보령시, 시민과 함께하는`아듀 2017 송년음악회´개최
15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유, 울랄라세션, 배다해 등 참여
보령시는 오는 15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아듀 2017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 아듀 2017 송년음악회 포스터
이번 공연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돌아보는 뜻 깊은 연말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수준 높은 공연 기회 제공을 통해 다가오는 새해에도 힘차게 출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대가수로는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신유´와 슈퍼스타K 3 우승출신`울랄라세션´, 불후의 명곡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 중인`배다해´, 소프라노 임상진, 국악인 지유진이 참여하며, 연주는 정통 클래식의 내면적인 감동과 함께 뮤지컬, 가요음악들과 조화를 이루는 멘토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예매는 4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은 2만 원, S석은 1만5000원, A석은 1만 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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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인재 양성 요람...만세보령장학기금 100억 원 조기 달성
보령시, 지역인재 양성 요람...만세보령장학기금 100억 원 조기 달성
민선6기 3년여 간 39억 원 증액..장학사업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
보령시가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내걸은`만세보령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이 조기 달성되며, 장학기금 확대를 통한 지역 인재의 타 지역으로의 유출 방지 등 장학회 운영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게 됐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열린 (재)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에서 지난 5월 시에서 추가 출연한 10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본재산에 편입함으로써 현재까지 101억 원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14년 7월 민선6기 출발시점에서 62억 원에 불과했던 장학기금이
2014년 10건 6150만 원 △2015년 28건, 7억1146만 원 △2016년 22건, 9억7457만 원 △올해는 15건에 20억9416만 원 등 3년여 간 39억 원을 증액, 저금리 지속에 따른 이자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장학사업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장학금 기탁 과정에서 지역 기업체와 의사회, 농협 시청출장소, (사)한국예총보령지회, 관내에서 사업 시행중인 건설업체, 시 공무원, 보령시의회 의원 등도 동참하며, 깊은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김동일 시장은“만세보령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기탁 행렬이 이어지며 조기 달성에 큰 힘이 됐다”며,“앞으로도 장학기금을 더욱 늘리고, 교육경비 지원사업 등의 확대로 학생들이 만세보령의 큰 일꾼으로 성장, 지역으로 재능을 환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세보령장학회는 지난 1994년 10월, 설립 이후 올해까지 중·고·대학생 3931명에게 29억8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보령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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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장항선 복선전철로 서해안시대 보령이 주도하게 될 것 ”
김동일 보령시장, “장항선 복선전철로 서해안시대 보령이 주도하게 될 것 ”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정부의 예타 통과..오는 2022년 조성 기대감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본 궤도에 오르게 되면서,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편, 다가올 서해안 시대 보령이 주도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이 구체화 됐다.”
▲ 김동일 보령시장(사진-보령시청)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30일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
기존 장항선은 충청남도의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유일한 철도임에도 단선 비전철 노선으로 디젤기관차로 운행되는 저속철도인 상황이었으며, 천안부터 아산 신창구간은 지난 2008년 완료됐고, 익산부터 대야 구간은 오는 2022년 복선 완료 예정으로, 누락 구간이었던 신창과 대야 구간의 복선전철 건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
국비 7915억 원이 투입돼 충남 아산 신창부터 전북 익산 대야까지 118.6km 구간으로 추진될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신창부터 보령 웅천까지 78.7km 구간은 복선전철로 건설하고, 웅천부터 대야 39.9km구간의 단선 전철화 방식을 향후 국토부 내부설계 변경 등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전 구간을 고속복선 전철화 할 계획이다.
특히, 장항선 복선전철에 운행되는 열차도 기존 새마을 열차나 KTX 고속열차 보다 승차감과 편리성이 향상된 신형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열차로, 속력이 현행 70㎞/h에서 150~180㎞/h로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등 서울에서 보령까지 통행시간이 2시간 50분에서 1시간 10분으로 1시간 40분이나 대폭 단축된다.
앞서 김동일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김태흠 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충청남도 관계자들을 만나며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역설해 왔고, 지난 11월 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 자유한국당 간사 김도읍 국회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 예산결산특별위 소위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 더불어민주당)을 차례로 만나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내년도 실시설계비 50억 원(국비)이 국회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구해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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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불법소각으로 사망 사고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 불법소각으로 사망 사고 잇따라
산림 인접지역에서 영농부산물‧쓰레기 태우다 산불 확산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0일 최근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을 불법 소각하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다며 농·산촌 지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 지난 4월 충북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성불산에서 발생현장모습(사진-괴산군청)
지난 11일 경남 의령군에서 김모(남, 85세)씨가 집 근처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대밭으로 옮겨 붙자 불을 끄려다 숨졌다.
전남 여수에서는 산림과 가까운 묵밭에서 칡 등 지장물을 모아서 태우다 불이 확산되자 혼자 불을 끄려던 최모(여, 78세)씨가 29일 사망했다.
최근 10년간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39명으로 이 중 80%이상이 70대 이상 고령자이다. 원인 중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은 31%를 차지한다.
특히, 올해는 4명이 사망하고, 21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미라 산림보호국장은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혼자 진화하려다 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를 먼저 해야 한다.”라면서 “불법소각을 절대로 하지 말고 반드시 산림부서의 협조를 받아 수거, 파쇄, 공동소각 등의 방법으로 처리해 달라.”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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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정점순)는 지난 29일 금산읍사무소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정점순)는 `어려운 이웃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행사를 펼쳤다.(사진-금산군청)
박동철 군수도 동참해 여성자원봉사회원들과 함께 1000포기 배추를 담그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어르신·중증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 150가정에 전달됐다.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 김장김치 나누기 뿐만 아니라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 `어려운 이웃돕기 벼룩시장 운영´ 등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정점순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을 보살피며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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