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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 가져
보령시,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 가져
어르신들의 노년을 더욱 가치 있는 삶으로 인도하고 시 발전의 촉매제 역할 기대
보령시는 22일 오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지회 대강당에서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행사에는 정원춘 보령시 부시장과 김지섭 지회장, 한광희 노인대학장,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인대학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씩 일반교양, 웰빙댄스 초․중급반, 오카리나, 난타, 건강체조 등 5개 강좌를 대학교수, 전․현직공무원, 전문가, 기타 사회저명인사 등을 초빙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자 중 수료 요건을 충족한 80명이 이날 수료증을 받았다.
정원춘 부시장은 “노인대학을 통해 소중한 배움 속에서, 삶의 의미는 물론 가슴 뿌듯한 보람, 그리고 풍요로운 인생 계획까지 꼼꼼히 세우셨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년을 힘차게 응원하면서, 시에서도 건강과 기쁨이 넘치는 `100세 시대, 행복 보령´ 발전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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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도시숲 13개소, 유아숲체험원 9개소 조성
산림청, 올해 도시숲 13개소, 유아숲체험원 9개소 조성
도시 생활권에 숲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청정한 녹색 삶터 제공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도시 생활권의 국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쉼터 공간을 제공하고자 올해 국유림에 도시숲 13개소,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 도시숲(사진-산림청)
▲ 유아숲체험원(사진-산림청)
권역별로 보면 인천 1, 경기 4, 강원 2, 충남 3, 충북 2, 경북 4, 울산 1, 전북 2, 광주 2, 전남 1개소이다.
도시숲은 정서함양과 보건·휴양 등 국민들의 편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도시 생활권의 국유림에 조성된 숲이다. 지속적인 도시숲 확대 정책으로 우리나라는 국민 1인당 생활권 내 도시숲 면적(9.9㎡)이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9㎡)을 달성했다고 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도심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시설이다. 숲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늘날 산림교육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생활권 내 국유림을 활용한 도시숲 및 유아숲체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도시숲 6개소,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국유림에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청정한 녹색 삶터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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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철 금산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박동철 금산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산지유통센터 추진상황 점검 관계자 격려
박동철 금산군수가 농업현장을 찾았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요 농정의 현안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 박 군수는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금산군청)
박 군수는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는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센터 이전 및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준공되면 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 산지유통조직 통합, 농산품 브랜드 육성·마케팅, 산지유통시설 통합의 구심체 역할을 맡는다.
깻잎, 상추, 쌈채류 등 15종과 235농가의 농산물 납품으로 농산물생산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차단방역 거점소독장소´는 지난 11월 19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최초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리 군 유입방지를 위해 구, 가축시장 내에 설치·운영 중이다.
현재 공무원 및 민간인 9명이 3인1조로 24시간 근무하며 금산지역에 진·출입하는 모든 가금관련 축산차량을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철 군수는 사업장을 돌아보면서 “침체되어있는 농업 현장에 큰 성장동력이 실릴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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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경피용 BCG 결핵예방 백신 내년 6월15일까지 연장 무료접종
금산군, 경피용 BCG 결핵예방 백신 내년 6월15일까지 연장 무료접종
금산군보건소는 생후 4주 이내 영아들에게 경피용 BCG 결핵예방 접종을 2018년 1월15일(월)부터 6월15일(금)까지 5개월 연장키로 했다.
▲ 금산군, 경피용 BCG 결핵예방 백신 내년 6월15일까지 연장 무료접종 (사진-금산군청)
격주 수요일 오전에 사전 예약하면 접종 받을 수 있다.
결핵백신 (BCG 피내용)은 생후 4주 이내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국가필수 예방접종이며,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경피용 BCG 결핵예방 접종 연장기간 중 예방접종이 필요한 영아는 현재와 동일하게 관내 위탁의료기관인 연세소아과의원, 우리소아과의원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피용 BCG 결핵예방 접종 기간 동안 미접종자 보호자 및 생후 4주 이내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접종안내 문자발송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접종 권고시기인 생후 4주 이내 적기접종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개별안내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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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대봉감으로 나눔 실천
산림청, 대봉감으로 나눔 실천
22일 정부대전청사서...대봉감 소비 활성화 유도 및 청사 직원 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환경미화원, 의무경찰,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대봉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봉감 나눔 행사를 개최(사진-산림청)
전남 영암군에서 주로 생산되는 대봉감은 최근 수확량이 증가했다. 이에 생산 임가는 가격 안정화를 위해 대봉감을 산지 폐기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은 청사 내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봉감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청사 내 어린이집 원아, 청사 경비대 소속 의무경찰에게 70박스, 환경미화원 등 청사 직원에게 340박스의 대봉감을 간식으로 제공했다.
또한, 산림청은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대봉감 소비촉진 사업과 보조·융자사업 지원·확대 ▲소비처 발굴을 위한 판촉 및 홍보 ▲전문화된 임업관측 추진 ▲국내·외 소비자 발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최근 가격하락으로 고생하고 있는 대봉감 생산 임가와 청사에서 일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번 나눔으로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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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김 나눔 행사
결성면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김 나눔 행사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박정례)는 22일 면내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쌀 48포(480kg)와 김 25상자를 기부하였다.
▲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박정례)는 22일 면내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쌀 48포(480kg)와 김 25상자를 기부하였다. (사진-홍성군청)기부물품은 각 마을 부녀회에서 어려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마을복지사로 활동하면서 기부뿐만 아니라 각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철 안전관리 및 건강상담도 병행하는 등 이웃사랑의 열정을 보였으며, 그런 면에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고 따뜻한 나눔의 행사가 되었다.
박정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런 나 눔행사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고 즐거운 일이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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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어린이집 이웃사랑 성금 기탁
홍성군, 광천어린이집 이웃사랑 성금 기탁
광천어린이집 원아들과 직원들이 22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성금 270,690원을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승환)에 기탁했다.
▲ 광천어린이집 원아들과 직원들이 성금 270,690원을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승환)에 기탁했다.(사진-홍성군청)
이날 기탁한 성금은 2017년 광천어린이집 원아와 직원 50여명이 모금하여 조성된 것으로 원아들은 자신들의 용돈과 함께 이웃 사랑의 마음을 담았다
광천어린이집 원장(김경자)은 “작은 금액이지만 원아들과 직원들의 정성으로 모금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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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행정 1번지 홍성군 행정력 빛났다!!
홍성군, 행정 1번지 홍성군 행정력 빛났다!!
충남도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
충남 도내 행정 1번지로 불리는 홍성군이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홍성군은 충남도청에서 열린 도지사표창 수여식에서 2017년(`16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이하 “시군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표창을 받았다.(사진-홍성군청)
군에 따르면 21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도지사표창 수여식에서 2017년(`16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이하 “시군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표창을 받았다.
홍성군이 6년 연속 우수시관으로 선정된 주요인은 위임사무의 완벽한 처리를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분기별 개최하고 우수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진부서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 등 능동적 업무를 추진해온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에 대해 201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복지·행정 등 국·도정 주요시책 중 기초지자체에 위임한 사무를 10분야로 나누어 평가가 진행되었다.
홍성군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환경산림 등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부상으로 받은 3억원의 포상금을 지역현안사업에 재투자해 값지게 사용할 계획으로 포상금 사용 또한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이 쌓은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의 금자탑은 체계적인 관리와 오랜 기간 쌓아온 행정 노하우가 큰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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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발 빠른 추진 `귀감´
홍성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발 빠른 추진 `귀감´
문재인 정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 모범적 추진 사례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시대적 흐름에 맞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하며 비정규직 제로정책을 추진해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 홍성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발 빠른 추진(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문재인 대통령 1호 지시사항인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적극 부합하고자 지난 7월부터 비정규직 320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전환대상 75명을 확정하고 1차로 24명에 대한 공무직 전환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군은 24명에 대한 신원조사를 실시하는 등 전환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정기인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규직 전환은 현재 수행중인 업무를 기준으로 상시, 지속적인 업무에 해당하는 근로자로 당해직무가 연간 9개월 이상이며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선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은 전환 대상자 중 60세 이상 고령사 및 실업·복지대책관련 및 한정된 기간에 사역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제외 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인사를 추진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정부시책에 부응해 안전과 관련된 업무인 CCTV 관제센터를 현재 용역에서 직영으로 전환”하고 “2018년 이후 부터 순차적으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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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원인이 웃으면 우리도 행복합니다! 우수 민원행정 입증!!
홍성군, 민원인이 웃으면 우리도 행복합니다! 우수 민원행정 입증!!
만족도 평가, 민원처리 건수 증가 및 처리일수 단축 등 다양한 지표에서 나타나
홍성군이 도청 이전과 함께 꾸준한 인구증가로 인구 10만을 회복한데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홍성군이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홍성군청)
군은 민원인들의 행정 서비스 욕구에 적극 부응하고자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민원처리 `Happy-Call´제 운영 및 스피드지수 도입 등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인민원 해결을 위해 충남도청 민원실,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홍성세무서에 발급기 3대를 추가로 설치하였으며, 총 13대의 무인민원 발급기 운영으로 주민 편익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29일부터는 기존 발급되던 79종의 민원서류 외 건강보험 제증명 7종이 새로이 발급되어 86종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민원인을 가족처럼 대하자.´라는 목표 아래 매일 아침 8시 40분 민원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한 위탁교육 등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홍성군의 노력도 눈에 띈다.
본청, 읍․면의 3일 이상 유기한 민원사무 150여 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친절도, 신속성, 공정성 등 각종 지표에서 평균 94.7%라는 높은 수치가 나타난 것이 군의 노력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처리기간이 2일 이상 30일 이하인 유기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도입한 민원처리 스피드지수 제도도 순항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민원처리 단축 기간을 계량화하여 부서․담당자별 마일리지를 부여, 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민원 편의 향상은 물론 부서(담당자)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일하고 싶은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올해 총 19,7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법정처리일수(225,970여일) 대비 151,890여일 단축하여 신속한 민원해결로 스피드 지수(스피드지수 산출 : (총 민원단축처리기간/총 법정처리기간)*100)가 전년 대비 6% 증가한 67.2%를 나타내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신속한 업무처리로 민원편의 향상에 기여한 3개의 우수부서를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퇴직공무원 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배려창구를 운영,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유아동반자, 외국인 등 민원 취약자에 편의를 제공해 3,840여건의 민원을 해결해주었다.
또한, 다문화 및 외국인 민원통역 서비스와 함께 여권배달서비스, 민원시간 연장근무 등을 통해 관공서 업무시간 내 방문하지 못하는 민원인의 고충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에 여권접수가 전년도 5,815건에서 약 6.5% 증가한 6,195의 여권을 접수․교부했으며, 이는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발급 수치로 매주 화, 목 20시까지 연장 근무를 실시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풀이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의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하여 민원인이 행복한 명품 도시 홍성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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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연말 군경 위문품 전달 격려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연말 군경 위문품 전달 격려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지난 21일 평소 지역안보와 시민의 생명,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경·소방서 직원들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
▲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연말 군경 위문품 전달 격려(사진-보령시청)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보령시장과 박상배 보령시의회 의장 등 20명의 위원들은 향토예비군 보령시지역대, 보령경찰서(112타격대), 보령소방서(의무소방대), 97연대, 제8522부대(제525방공포), 제8506부대, 보령해양경찰서(해경 함정), 공군2388부대(사격지원대), 보령2대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동일 시장은“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국가안보전략에서 북한을 이슬람 급진주의 테러집단과 동일선상에 놓고 관리하겠다는 등 어느 때보다 한반도의 안보상황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과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도발 등 위협에 대비해 국가방위요소 통합과 지휘체계 일원화로 지역안보 역량강화를 위해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마다 연말연시 및 명절에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내 군 장병, 경찰서 및 소방서, 의경 위문 등`안전보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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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 위촉
보령시,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 위촉
보령시는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 보령시,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 위촉(사진-보령시청)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환경감시단원은 모두 6명으로, 기존 감시단 6명과 함께 환경오염물질 저감 대책, 석탄 비산먼지 방지 노력,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건의하고, 환경협정 이행여부 확인, 발전소 가동에 따른 지역 환경오염의 감시 역할을 맡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가 대한민국 전체 에너지원 중 6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중요하지만, 인근 거주 주민들의 피해도 있어 동전의 양면과 같다”며, “환경감시단께서는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시민 건강권 침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은 지난 2005년 보령시와 보령발전본부 간 환경협정 체결 이후 운영 규약에 따라 인근 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등 5개면의 추천을 받아 기별 2년 간 환경감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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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으로 명품행정`탁월´
보령시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으로 명품행정`탁월´
60건, 836억 원..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
보령시가 올해 정부 및 충청남도의 공모사업에 전방위적으로 참여해 현재까지 60건에 836억을 확보, 지난해 414억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명품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각종 공모사업의 선제·전략적 대응으로 현재까지 60개 사업의 국·도비 555억 원 등 모두 836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 44건, 414억 원에서 건수는 36% 증가한 16건, 금액은 101% 증가한 422억이 늘어났고, 또 제3기 균형발전 사업으로 8개 사업, 210억여 원을 확보(국‧도비 112억 원)하며 지역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화예술 ‧ 평생학습 분야 14건, 21억8800만 원 ▲명천지구 공공실버주택 140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창조적 마을만들기 6건, 60억 원 ▲도시재생 5건, 117억 원 ▲산림 분야 2건, 56억 원 ▲6차 산업 육성 및 특화작물 재배 등 농업분야 16건, 56억 원 등이다.
이처럼 보령시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김동일 시장이 관계공무원들에게 열악한 지방재정의 여건 상 활발한 공모사업 참여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수시로 공모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치밀하게 대응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김동일 시장은“항상 시 공무원들에게 다른 우수 지방자치단체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행정력을 펼칠 것을 강조해왔고, 내가 시장이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에 임해달라고 강조해 온 점이 이 같은 결실로 이뤄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충청남도의 정책 패러다임에 발맞춰 적극 대응하고, 한 발 앞선 미래 전략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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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 주재
김재현 산림청장,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 주재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21일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 호텔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간담회에서는 산림과학기술 연구 성과 확산 방안 및 국립산림과학원·대학간 협업을 통한 공동연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됐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1일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 호텔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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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산림청,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21일...전문성, 창의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 고려 최종 4건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장면(사진-산림청)
이번 공모전은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 동안 2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산림청은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4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에는 `임상도를 활용한 산림재해지 등 산림 내 임목(임목축적)량 산정 방법´이 선정됐다. 표준화된 임상도 데이터로 산림 내 임목량을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산정하고 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에는 `소나무류 임상도를 활용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경로 예측 및 예측 분석 시스템 구축´이, 장려에는 `당신이 마시고 있는 피톤치드의 양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와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s)를 이용한 임상도 및 산림입지 토양도 활용방안´이 각각 선정됐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최우수와 우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이, 장려 수상자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상품이 부상으로 부상으로 지급된다.
수상자 명단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산림공간정보 활용 사례와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유용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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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
금산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
돈버는 농업 우수사례 확산, 경쟁력 강화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회장 김기윤)는 지난 20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품목연구회 회장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를 실시했다.
▲ 금산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 (사진-금산군청)
종합평가회는 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가 그동안 추진해 온 품목별 자율학습 활동, 농산물 품평회 등 성과 전시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 상호간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기술 보급 및 품목농업인연구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6명과 왕성한 활동으로 금산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연구회(6개)가 표창을 받았다. 관내 총 29개 품목농업인연구회 중 올해 성과가 우수한 3개 연구회가 실적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박동철 군수는 “새로운 농산물 소비동향과 어려운 농업경영여건에서도 학습하고 단결하여 성장해가고 있는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의 활동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산물 가공과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새로운 농산물 소포장자재, 농산물 가공품 등 전시공간이 마련돼 올 한해 품목농업인연구회가 일궈낸 성과를 되새겼다.
농산물 6차 산업으로 개발한 깻잎 빵과 흑삼을 활용한 가공품이 첫선을 보였으며 시식회에는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강정 가공제품 등이 출품돼 발길을 잡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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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유화교실 `BlossomⅡ(피어나다)展´
금산다락원 유화교실 `BlossomⅡ(피어나다)展´
22일 까지 청산아트홀에서 열려
금산군은 22일(금)까지 금산다락원내 청산아트홀에서 `BlossomⅡ(피어나다Ⅱ)展´을 개최한다.
▲ 금산다락원 유화교실 `BlossomⅡ(피어나다)展´ (사진-금산군청)
이번 전시회는 `BlossomⅡ(피어나다Ⅱ)´라는 주제로 금산다락원 유화 및 도자기교실 수강생 22명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되고,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 누구든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도자기교실 한 수강생은 “한해 동안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 결과물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고, 회원 모두에게 축하드린다”며, “창작활동으로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행복감을 가족, 친구 및 우리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 고 말했다.
한편 금산다락원은 2018년도 1/4분기 아동․청소년․성인프로그램, 상반기 노인․장애인 프로그램 수강생(52강좌 83개반 1,082명) 을 이달 2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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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 성황
금산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 성황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GCC금산웨딩컨벤션에서 금산군(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보장 종사자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사진-금산군청)
이 대회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위원들의 유공자 표창과 `감성소통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인의 자세에 대한 특강,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박동철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복지사각지대 없고 누구나 행복한 금산군이 되기 위해 노력해주신 위원님들, 사회복지인께 감사드리다”며 “앞으로 다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주변 곳곳에 어려운 사람을 살펴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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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
금산군,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
68억원 투입, 마전시내권 집중호우 피해 예방 기대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금산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마무리됐다.
▲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식 장면 (사진-금산군청)이 사업은 지난 2003년 9월, 2009년 7월, 2011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피해액 143억, 복구액 261억)를 입은 마전 시내권 호우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시행한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에 걸쳐 국비포함 총 6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우수저류시설 8,500t과 건축 및 기계 공사, 그리고 저류지 상부에 지역주민의 운동과 친목도모를 위한 공원 1,098㎡이 조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반복적 침수피해를 입은 마전 시내권에 대한 재발방지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류시설이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관리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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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중증장애인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성료
보령시, 중증장애인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성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0일 노블리안웨딩홀에서 중증장애인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가졌다.
▲ 중증장애인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사단법인 충남자립생활협회 보령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인권향상,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한 자립의지를 높이면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중증협회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활동보고회 및 송년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현 회장은 “신체적 불편함이라는 악조건도 결코 성공적인 삶과 자아성취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 없다”며, “올 한해 장애인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준 회원분들과 중증장애인 여러분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정원춘 부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늘 긍정의 마음과 굳센 삶의 의지로 최선을 다해 오시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자아실현과 행복추구에 부족함이 없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더없이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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