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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에도 금연열기 후끈
동장군에도 금연열기 후끈
홍성군보건소 금연클리닉, 한 달 새 124명 등록
홍성군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담배 연기 없는 클린 홍성 실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지역 금연 희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 홍성군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담배 연기 없는 클린 홍성 실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로 운영하고 있다(사진-홍성군청)
홍성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지난 1월 한 달간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124명이 클리닉에 등록했으며, 상담 및 문의전화가 1일 평균 40여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간 9회 이상 1:1 흡연특성별 금연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를 통해 금연보조제 및 행동 강화물품을 무료로 제공하며, 6개월 금연성공 시 5만원 상당의 성공기념품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매주 화요일, 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금연의지는 있지만 주간에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의 금연실천을 지원하기 위한 야간금연클리닉도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흡연자들이 금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금연성공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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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어디로 갈지 망설이는 당신, 천년의 도시, 먹거리의 고장 홍성군으로
설날 연휴 어디로 갈지 망설이는 당신,
천년의 도시, 먹거리의 고장 홍성군으로
홍성군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의 고장 홍성군으로의 뜻깊은 여행을 추천하고 나섰다.
▲ 서부면에 위치한 남당항에서는 한창 때를 맞은 새조개를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축제(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많은 역사인물들을 배출한 항일운동의 성지였던 만큼 곳곳에 역사인물들의 흔적이 자리 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홍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은 홍주성역사관, 김좌진장군생가, 한용운선사생가, 이응노 미술관 등이다.
이 장소들은 모두 문화관광해설사와 학예사가 항시 대기하고 있어 김좌진, 한용운, 최영, 성삼문 등 역사인물의 생애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홍주 역사의 발자취를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어 온가족이 함께 역사탐방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되고 있다.
눈이 즐거운 고암 이응노 생가 및 기념관도 홍성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 관광지 중 하나다. 세련된 구조를 자랑하는 기념관 건물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기념관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카페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기념관을 방문하면 고암 이응노 화백의 작품과 더불어 다른 작가의 전시회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기념관은 설 연휴 중 설날 당일만 휴관하고 나머지 연휴 기간 동안 정상운영 하므로 평소와 다름없이 방문해 전시관과 실외를 함께 구경할 수 있다.
홍성의 인물과 역사를 공부하였다면 출출한 배를 채워줄 홍성군의 대표 먹거리를 찾아 떠나보자. 품질이 좋기로 유명한 홍성 한우는 시내에서 즐길 수 있고, 서부면에 위치한 남당항에서는 한창 때를 맞은 새조개를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축제가 5월 7일까지 열리고 있어 서해안의 풍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남당항 인근에 위치한 속동 전망대, 수산물웰빙체험관, 조류탐사과학관도 함께 찾는다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단, 수산물웰빙체험관과 조류탐사과학관은 설날 당일에는 휴관함을 유의해야 한다.
이번 설날 연휴, 귀도, 눈도, 입도 즐거운 홍성군을 방문한다면 여느 때보다 더 의미 있는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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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작년 성과 바탕으로 지속적 규제개혁 추진
홍성군, 작년 성과 바탕으로 지속적 규제개혁 추진
규제개혁으로 군민의 애로사항 및 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 총력
홍성군은 2017년 규제개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군민이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군에 따르면 지난 해 홍성군은 다양한 분야의 규제개혁 사례를 발굴·개선하여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
우선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홍성군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 조례와 홍성군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가족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홍성군 인구 증가 등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또한,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 홍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조례와 홍성군 로컬 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등 85건의 조례를 제·개정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였다.
이 외에도 건축허가 시 소규모 급수공사에 따른 도로점용허가 기간을 단축해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였고,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 선도 지구를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우대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등 15건의 상위 법령 정비를 건의하였다.
홍성군은 금년에도 정부의 규제 혁신 정책에 발맞춰 상위 법령 제·개정에 따른 위임 사항 및 조례 개선 50선에 대해 신속하게 정비하고, 지역현장 일자리 중심 규제 개혁, 생활 속 규제개혁을 통해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부균 기획감사담당관은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지역상생형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맞춤형 규제혁신을 도모하고, 일방적인 규제 개선이 아닌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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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 운영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 운영
보령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설 맞이 자원봉사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자원봉사센터 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만세보령이동빨래봉사단을 비롯한 7개 봉사단체는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이동빨래차를 이용해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는 것이다.
7일에는 행복나눔봉사단(단장 김규열)이 대천요양원에서 예술 공연, 8일 명천동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수리봉사(단장 김현규), 9일에는 만세보령이동빨래봉사단(단장 이경분) 및 깔끄미봉사단(단장 이순자)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서지역(원산도) 2개 마을을 찾아가 의류 및 이불 세탁, 집안 청소 등을 실시했다.
또한 12일에는 한전 부녀회(회장 류남신)에서 무료급식소를 찾는 노인 100명에게 무료급식 제공, 13일에는 자원봉사 2기 봉사단(단장 김민주)이 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0명의 노인들에게 중식 배식봉사, 대천4동 거점센터(상담가 정태경)에서는 명천2차아파트 21통에서 설 떡국 나눠드리기, 14일에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예쁜머리봉사단에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찬수 센터장은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7개 자원봉사 단체 회원 150명이 솔선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면서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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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주)한국중부발전, 위기청소년에 온정의 손길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주)한국중부발전, 위기청소년에 온정의 손길
학교 밖 청소년 등 1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전달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강진아)는 설을 앞둔 12일 (주)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청소년들에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 ㈜한국중부발전 온누리상품권 전달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주)한국중부발전 감사실이 지난해 (사)보령시청소년교화연합회(회장 정운스님)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과 MOU를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지원은 위기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장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 저변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강진아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관심과 격려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과 연계해 위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지난해 졸업한 학교 밖 청소년들 5명에게 1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키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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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가 경영비 절감 위해`못자리 상토´12억 원 지원
보령시, 농가 경영비 절감 위해`못자리 상토´12억 원 지원
오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서 접수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한 해 농사의 시작인 못자리를 준비하는 농가들에게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서못자리 상토 지원 사업을 접수 받는다.
▲ 못자리 상토 공급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상토 지원은 고령화 및 부녀화에 따른 상토원 확보 및 상토제조의 어려움을 해소하며, 양질의 상토 공급으로 건전 묘를 육성함은 물론,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 등 만세보령통합RPC에서 생산하고 있는 보령 명품쌀이 전국 최우수 품질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고품질 쌀 원료곡 공급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것이다.
못자리 상토용 제품상토는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작하는 모든 면적에 대해 지원하며, 신청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농산팀(041-930-3753)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소규모 농가의 안정적 자립 여건을 위해 벼 재배면적이 0.1ha~7ha미만인 소규모 농가에게는 100% 무상 공급을 추진하고, 7ha이상 재배농가는 사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 재배농가의 경영 안정 지원과 소득보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해당 농가에서는 20일 이전까지 농지 소재 읍면동사무소에 해당 사업을 꼭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7806농가(9477ha), 47만3965포(20L기준)에 11억7264만 원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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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보령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보건기관․병원․약국 등 58개소 운영..음식물 섭취 특별히 주의해야
보령시는 설 연휴기간 주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과 관광지를 다녀갈 수 있도록 오는 18일까지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이는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것으로, 보건소와 지소 등 12개 공공의료기관과 병‧의원 등 당직 의료기관 23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1개소가 참여한다.
보령아산병원, 신제일병원, 삼육오연합의원과 새중앙의원은 4일 무휴로 운영하며, 참산부인과는 응급분만을 지원하고, 약국은 대영 및 바다약국(동대동) ▲팜플러스(죽정동) ▲어항 및 광장(신흑동) ▲우리약국(궁촌동) ▲일등약국(웅천읍) 및 백제약국(청소면)등이 무휴로 운영한다.
시 보건소(남포)는 무휴, 미산 및 천북 장은(15일), 청소 및 오천교성(16일), 웅천 및 남포 양기(17일), 청라 및 오천 고대도(18일) 보건지소와 진료소도 각각 운영한다.
또 명절기간 가족, 친지 간 음식 공동섭취와 식품관리 소홀로 인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및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의 집단발생 우려가 있고,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른 인플루엔자 발병 가능성이 높아 특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설 연휴기간 음식물 관리 부주의로 인한 각종 감염병 등 응급환자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개인위생의 철저한 관리를 기울여 주시고,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꼭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기관 운영 현황 및 진료일자‧시간은 최신 진료현황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응급환자 정보센터는 국번 없이 119번을 이용하면 의료기관의 응급진료에 관한 자세한 사항까지 안내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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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와 마지막 겨울여행, 보령에서 즐기자
설 연휴와 마지막 겨울여행, 보령에서 즐기자
스케이트 테마파크장, 눈썰매장 등 즐걸거리와 겨울별미 다채
이번 설 연휴에 따뜻한 날씨를 지닌 일본과 동남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강원도 지역으로의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시가 국내 여행객의 발길을 붙잡기 위한 마지막 겨울여행 코스를 안내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 보령의 관광 및 먹거리(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4일간의 설 연휴에 대부분의 겨울 관광 아이템을 무휴로 운영하거나, 설 당일만 휴무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설렘 가득한 여행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겨울하면 흥미진진한 동계 스포츠!
지난 2016년 겨울에 이어 2번째 시즌으로 운영하는 대천해수욕장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은 설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올 시즌 운영을 마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은 아이스링크 1800㎡(30m×60m), 민속썰매장 600㎡(30m×20m) 등을 갖췄고, 평일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현재까지 3만1749명이 이용하는 등 겨울철 히트상품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해 개원한 보령무궁화수목원의 겨울철 이용률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겨울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수목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무궁화수목원 내 눈썰매장도 설 연휴 당일(16일)을 제외하고 28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총길이 71m, 너비는 7m인 눈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낮 12시부터 오후 1시간 30분까지 정비시간) 1인당 대여료 2000원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며, 현재까지 3000여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이용해오고 있다.
해안선을 따라 대천항까지 왕복 2.3km 구간을 왕복하면서 백사장과 바다 풍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보령 스카이바이크도 추운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이한치한을 즐기려고 하는 관광객들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2개월 간 모두 1만5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너무 춥다고? 그럼 실내에서 즐겨봐! 제철 수산물도 인기
보령문화의전당은 설 당일인 16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보령의 근․현대사, 토정 이지함, 고인돌 등의 자료와 2층 복도내 설치된 트릭아트 포토존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고, 갯벌생태과학관에서는 갯벌에 서식하는 어패류, 문학관에서는 보령출신 작가․시인들의 사료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오석 조각과 허브 정원인 개화예술공원은 약 18ha 규모로 모산조형미술관과 대규모의 조각공원, 화인음악당, 허브랜드로 이뤄져있고, 아름다운 예술작품과 함께 식물과 꽃, 동물 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 오천항 등지에서는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다. 대천해수욕장에서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조개구이´는 물론, 겨울 별미`방어회´와`새조개´, 시원하고 얼큰한`물잠뱅이탕´을, 오천항에서는 추울수록 더 맛있는`간재미´와`키조개´로 식도락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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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역대 산림청장 간담회 개최
산림청, 역대 산림청장 간담회 개최
김재현 산림청장은 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역대 산림청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산림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조언과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왼쪽두번째부터 이돈구(29대), 정광수(28대), 최종수(24대), 신순우(22대), 곽만섭(17대), 노건일(12대), 김재현 산림청장, 이상희(6대), 최평욱(14대), 이영래(18대), 김동근(21대), 조연환(25대) <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은 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역대 산림청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산림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조언과 협조를 요청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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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재난성 산불대응 진화대원 전문성 강화한다
야간·재난성 산불대응 진화대원 전문성 강화한다
산림청, 12일부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대상 전문교육 3회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도심지역 야간산불과 재난성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330명을 선발하고 12일부터 3회에 걸쳐 산불대응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 야간·재난성 산불대응 진화대원 전문성 강화(사진-산림청)
특수진화대는 2016년과 2017년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정식 출범했으며, 전국 광역시를 거점으로 활동한다.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운영인원 : (´16년) 100명 → (´17년) 200명 → (´18년) 330명]
특수진화대원들은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산악 이동훈련, 진화장비 운용, 부상자 응급처치 등을 교육받는다.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교육일정 : 1차(2.12.~13.), 2차(2.19.~20.), 3차(2.26~27.)]
최근 산불이 연중 발생하는 추세이며, 지난해 5월에는 강릉·삼척·상주지역에서 대형산불이 일어나 주택 36채가 소실되고 사망자 2명, 부상자 6명, 이재민 81명이 발생했다.
특히 야간에 산불이 확산될 경우에는 헬기로 진화할 수 없고 산불이 일어난 지형이 험준한 경우 일반인이나 담당 공무원들의 투입이 어려우므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의 역할이 중요하다.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전문교육 이수 후 5개 지방산림청과 27개 국유림관리소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라며 “관할지역의 산불진화는 물론 타 시·도까지 지원해 산불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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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리치베로니 마트, 이웃돕기 쌀 기탁
금산 리치베로니 마트, 이웃돕기 쌀 기탁
금산군 금산읍 리치베로니 마트(대표 이정식)는 설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50포를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 금산 리치베로니 마트, 이웃돕기 쌀 기탁(사진-금산군청)
이 대표는 “주변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관내 어렵고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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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한씨름협회와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협약
보령시, 대한씨름협회와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협약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모래판의 진검승부 펼쳐져
보령시는 대한씨름협회가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보령시, 대한씨름협회와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협약(사진-보령시청)
시는 9일 오후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황경수 대한씨름협회 여자씨름위원장, 강신우 보령시씨름협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갖고 민속씨름의 저변확대를 통한 씨름 종목의 관심 확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씨름협회가 주관할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리며,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 되고, 대회기간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1만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보령종합체육관 시설 지원 및 대회 홍보, 대한씨름협회는 씨름경기장 설치 및 대회 운영, 보령시씨름협회는 행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 4월 열렸던 제14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의 성공개최의 영향으로 대한씨름협회의 요청을 받아 이뤄진 점, 전국‧국제대회를 성료한 노하우와 쾌적한 시설 인프라, 대회 운영 및 자원봉사자의 활동 능력 등도 각종 체육협회로부터 매력적인 대회 개최지로 인정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씨름협회와의 좋은 인연으로 올해도 모래판에서의 멋진 승부를 다시 볼 수 있게 됐다”며, “올해도 계획된 15개의 전국 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스포츠 허브도시로써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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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 청사 건물 역사의 뒤안길로
환경부 금강환경청, 청사 건물 역사의 뒤안길로
1990년 준공된 건물, 노후화로 인해 철거 진행
철거 공사차량 출입에 따라 인근 교통에 불편없게 신경쓸터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청사 재건축 계획에 따라 2월 12일부터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 417에 위치해 있는 청사 건물에 대한 철거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 금강유역환경청 청사 건물 전경 사진 (사진-금강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건물은 1990년에 준공되었으며, 내진설계 미흡과 노후화로 인한 벽체 균열이 심화되어 안전진단에서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으로 평가되어 재건축이 결정되었다.
철거는 향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철거와 재건축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11월 3일에 대전시 서구 청사로 128(월평동 282-3)에 위치한 칼릭스빌딩으로 이전하였다.
아울러, 김동진 청장은 “28년 동안 금강의 파수꾼 자리를 지켜온 건물을 역사 속으로 떠나보내게 되어 아쉽다.”고 소회를 밝히며, “철거 진행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과 공사차량 출입에 따른 인근 교통문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우선으로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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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로 성묫길 편하게 다녀오세요“
"임도로 성묫길 편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25일까지 임도 21,064km 한시적 개방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일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성묘객 등의 편의를 위해 임도 21,064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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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성묘객 등의 편의를 위해 임도 21,064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사진-산림청)
그동안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임도 이용이 제한됐다.
개방기간은 설 연휴 전·후인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며 지역실정에 맞게 기관별로 개방기간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차량 통행이 용이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없는 곳에 한해 개방되며, 적설·결빙 구간과 산림보호구역 등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개방이 제한된다.
주변 나무를 베거나 임산물·희귀식물을 채취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개방임도의 일부 그늘진 곳은 결빙으로 위험할 수 있으니 통행시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라며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성묘시 준비한 제수용품 상자와 비닐 등은 반드시 수거해 안전하게 처리할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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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렴도 향상 10대 추진과제 실천 결의
금산군, 청렴도 향상 10대 추진과제 실천 결의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조직 분위기 확산 기대
금산군은 지난 8일 부군수 주재로 전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20명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 2018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 보고회(사진-금산군청)
`깨끗하고 신뢰받는 클린금산 구현´의 비전 아래 각 부서별 상황에 맞는 자체 청렴도 향상 대책을 발굴 보고하는 한편,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여러 시책과 방향이 논의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부서별 청렴도 제고 대책 수립 △민원 모니터링 강화 △청렴문화 분위기 조성 △공직부패 신고제도 활성화 △청렴이행 서약서 징구 △청렴도 향상 순회교육 △청렴사업장 운영 △위법, 부당한 예산집행 근절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정립 △청렴포털시스템 활용 홍보 등 10개의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실천을 결의했다.
군 관계자는 “비록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점수가 기대에 미치지 않았지만, 지난번 청렴 결의대회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청렴에 대한 인식을 다시 세워 2018년에는 내・외부 청렴도가 모두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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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새마을회, 길근섭 회장 선임
금산군새마을회, 길근섭 회장 선임
(사)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2월 8일 오전 11시부터 다목적군민회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이 날은 2017년도 사업실적보고와 세입·세출 결산(안)을 의결하고,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3년간 금산군새마을회를 이끌어갈 회장을 선임했다.
▲ 금산군새마을회, 길근섭 회장 선임(사진-금산군청)
새마을지도자 금산군협의회장을 3년간 역임한 길근섭 회장이 단독 출마하여 대의원 38명중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길근섭 회장을 제13대 금산군새마을회장으로 추대했다.
새로 당선된 길근섭 회장은 “지난 6년간 전임 양현철 회장님이 하셨던 일을 이어받아, 각급 회원단체인 협의회, 부녀회, 새마을문고를 잘 이끌어 충남에서 가장 우수한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금산군새마을회는 김장나누기, 밑반찬나누기, 연탄봉사, 집고쳐주기, 홀몸노인 목욕봉사 등 지역사회에서 많은 자원봉사활동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길근섭 회장은 1963년생으로 남일면 새마을협의회장 5년, 새마을지도자 금산군협의회장을 3년간 역임했다. 2013년에는 남일면 협의회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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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설맞이』도로명주소 홍보 박차
금산군, 『설맞이』도로명주소 홍보 박차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3일에 걸쳐 다중집합장소(전통시장) 및 관내 마트 등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 『설맞이』도로명주소 홍보(사진-금산군청)
이번 홍보는 종합민원실 직원들과 도로명주소 서포터즈가 참여해 명절 방문객 및 군민들에게 명절 홍보용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한다.
위치 찾기의 편리성과 안정성 등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사회적·경제적 비용절감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도로명주소 사용을 당부하게 된다.
권병국 종합민원실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의 주소찾기 편리성 및 사용방법을 홍보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사용이 생활속에서 매우 편리하고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높여 도로명주소의 조기 안착에 힘쓸 것” 이라며 “군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 정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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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작은영화관 명칭 `금산시네마로´ 확정
금산군, 작은영화관 명칭 `금산시네마로´ 확정
150석 규모, 4월말 개관
금산군 작은영화관 명칭이 금산시네마로 결정됐다.
▲ 금산군, 작은영화관 명칭 `금산시네마로 결정되었다.(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지난 1월 9일부터 1월 23일까지 군청홈페이지 및 군청 전 직원대상 설문결과 총 320명이 참여한 가운데 65% 득표를 얻은 `금산시네마´로 확정했다.
금산군은 금산읍 비단로 91일원(하옥리) 재래시장 부근에 전체면적 1,092㎡ 2층 규모로 1층(1관 100석, 2관 50석), 2층은 휴식공간인 문화다방이 들어선다. 오는 4월 중 준공 및 개관예정이라고 한다.
군 관계자는 `금산에 영화관이 개관되면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등 농촌 주민들이 저렴하게 최신 개봉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소외된 문화적 박탈감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질 없이 영화관을 건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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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교육 강사 자긍심 높이고, 어르신들 배움의 한 풀고
문해교육 강사 자긍심 높이고, 어르신들 배움의 한 풀고
보령시, 성인문해교실 강사 위촉 및 워크숍
보령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문해교육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
▲ 보령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문해교육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 (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배움교실 및 초등학력인정, 예비중학과정 교실에 출강해 비문해자·저학력자의 교육을 가르칠 문해교육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고, 강의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청, 교습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강사의 교습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 낭독, 박영도 경기도 문예교육협회장으로부터`문해교육의 가치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실무 특강, 기타 문해교육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장은 올해 찾아가는 배움교실, 초등학력인정·예비중학과정 교실 등 34개소에 배정될 강사 19명에게 수여했으며, 이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들에게 한글과 수학 등 초등학교 1~6학년 수준의 기초교육, 예비중학과정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을 가르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 언어철학자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은은 `나의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다´라는 말을 남긴 것처럼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세상, 더 큰 세상을 만나시게 될 것”이라며,“가르치는 보람과 어르신들의 배움의 기쁨이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의 성인문해교실은 지난 2012년 운영이래로 720명의 수료자를 배출해 왔고, 매년 어르신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아오는 등 인생 100세 시대 평생교육 실현에 앞장서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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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라면 “Yes, I can. 교통안전!”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라면 “Yes, I can. 교통안전!”
2018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참여자 모집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2018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에 전국 18개 신규 운영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을 운영한다.
▲ 홍성군청사 전경
「2018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Yes, I can. 교통안전!”」사업은 교통안전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통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군내 교통안전망 구축을 위해 `시골길 안전한 길´ 캠페인, 어르신 눈높이 교통안전교육인 `보행과 운전상식 시니어 안전 엄지 척´, 시니어 교통안전 서포터즈 `으뜸이´, 교통사고 사망자 이웃(친구)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집단치유 프로그램 `온(溫)도 높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특히, 시니어 교통안전 서포터즈 `으뜸이´는 교통안전 캠페인, 어르신 교통안전 매뉴얼 제작 등 각양각색의 활동을 통해 선배시민으로서 홍성군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적극 앞장설 예정이라고 한다.
참여접수는 2월 12일부터 3월 9일까지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본관 1층 사무실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041-631-0960)에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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