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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실장급(1급)국립산림과학원장(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산림청, 실장급(1급)국립산림과학원장(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실장급(1급)에 해당하는 국립산림과학원장을 공개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 산림청
개방형 공모직위로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공직 내부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응시 가능하며, 임용기간은 3년이다. 단, 현직 공무원이 임용될 경우 2년으로 제한된다.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산림분야 국가연구기관장으로서 임업인과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과학분야 지식·기술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산림정책, 산림보전, 산림유전자원, 임산공학 등의 연구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1월 임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와 인사혁신처 채용정보 사이트인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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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경주 지역 산사태 취약지 등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경주 지역 산사태 취약지 등 현장 점검
신원섭(앞줄 왼쪽) 산림청장은 4일 이상욱(앞줄 오른쪽) 경주 부시장과 함께 경주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항공 예찰을 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왼쪽) 산림청장은 4일 경주 지진 발생지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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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훼손산림 복원으로 생태계를 건강하게
DMZ 훼손산림 복원으로 생태계를 건강하게
산림청, `2016년 전국 우수 산림생태복원대전´ 결과 발표
산림청이 최근 실시한 `2016년 전국 우수 산림생태복원대전´에서 DMZ 훼손 산림을 복원한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 (대상) 서울국유림관리소, DMZ일원 산림생태복원(전)
▲ (대상) 서울국유림관리소, DMZ일원 산림생태복원(후)
산림청은 산림생태복원 사업 확산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한국산지보전협회 주관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경연에는 서울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해 최근 2년 이내 산림복원 사업을 시행한 1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관련 분야 대학교수와 현장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복원공법의 적절성, 생태계 회복 등 사업효과를 평가했다.
대상을 받은 서울국유림관리소는 군 시설물 설치, 출입통제 등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DMZ 일원의 훼손 산림 47개소(11ha)를 친환경적으로 복원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출입에 제약이 많은 여건에서도 군부대와의 협력을 통해 폐군사시설을 철거하고, 복원지 인근의 토양과 종자사용으로 외래종 유입을 차단한 점, 주기적인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한 점 등이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공원 내 미관을 저해하는 건물을 철거하고 주변을 복원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가사도 폐광지를 복원한 진도군청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대관령 산림습원을 복원한 평창국유림관리소와 성주산 채석지를 복원한 충남 산림환경연구소가 선정됐다.
최은형 산림생태계복원팀장은 “우수 산림생태복원 사례에 대한 시공법, 추진 과정 등을 공유·확산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생태복원 사업이 지속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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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추천 서비스! 산림부문 정부3.0 `최우수´
자연휴양림 추천 서비스! 산림부문 정부3.0 `최우수´
산림청,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 결과 발표
소요시간, 물놀이 가능 여부, 체험 프로그램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목적에 맞게 최적의 자연휴양림을 추천해 주는 프로그램이 올해 산림부문 정부3.0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 산림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단체사진.
▲ 산림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산림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발표 모습.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민평가단과 본청, 소속기관, 산하기관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30일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산림관련 기관·단체에서 응모한 39건의 사례 중 전문가 사전평가를 통과한 12건이 본선에 올랐으며 발표심사에 참여한 국민평가단(26명)과 전문가평가단(5명)의 심사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최고의 자연휴양림, 빅데이터는 알고 있다´가 선정됐다.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의 정보를 한데모아 이용객에게 맞춤형 휴양림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검색, 예약절차 간소화 등으로 국민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임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공유·소통할 수 있도록 한 `임업인 소통혁신 공간, 청정임산물 BAND(한국임업진흥원)´와 고성 통일전망대 평화공원의 출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민·관 협업으로 볼거리·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 `국민의 희망을 담은 평화공원 조성(동부지방산림청)´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등산로 정보를 개방해 민간 산업화 일자리를 창출한 `등산로 DB 활용 산업화(정보통계담당관실)´,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각각 따로 운영됐던 산림재해 앱을 하나로 통합한 `5천만이 두리번두리번, 우리숲 지킴이(정보통계·창조행정담당관실)´가 각각 선정됐다.
경진대회를 주재한 신원섭 산림청장은 “올해는 현장 문제를 개선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들이 많이 나온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이 산림행정과 국민생활 곳곳에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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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10월 추천 `산음자연휴양림´ 선정
국립자연휴양림, 10월 추천 `산음자연휴양림´ 선정
수도권에서 90분 거리...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에 최고 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힐링의 최적지 산음자연휴양림을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산음휴양림 산림문화 휴양관
▲ 숲 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예비부모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이곳은 높은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9갈래의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은 물이 풍부하고 아름답다.
▲ 숲 치유길(나무테크)
▲ 치유의 숲 계곡
또한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9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숙박시설을 예약하지 못한 경우에도 당일 힐링 휴가 장소로 이용해도 손색이 없어 매년 많은 산책객, 등산객이 휴양림을 찾아오고 있다.
산음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숲속의집을 포함해 총 48실이 있으며 야영장 2개소에 야영데크가 43개가 있다. 그 외 치유의 숲, 목공예교실, 데크로드, 등산로,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있다.
산음휴양림에는 매표소에서 약 1.6km의 치유숲길을 따라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는데 이곳은 소원을 비는 바위, 산음약수터가 있어 산책길이 심심하지 않다.
또한 산음자연휴양림에는 산림청 1호인 산림치유센터(건강검진실, 아로마실, 사우나실 등)가 있으며, 산림치유지도사 5명이 상주하며 이용객을 대상으로 명상, 숲속체조 등 산음휴양림만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한 당일 입장객을 대상으로 “희망의 숲”, “해오름의 숲”, “숲태교”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연령별, 대상별로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
산음자연휴양림의 숲은 자연혼효림으로 휴양림 계곡을 따라 낙엽송, 전나무 잣나무, 참나무, 층층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어우러져 원시림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현재는 구절초가 휴양림 곳곳에 활짝 피어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다가오는 가을 많은 국민들이 산음휴양림에 오셔서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 치유를 받아 힐링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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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전통 마을숲´ 41곳 복원
산림청, 올해 `전통 마을숲´ 41곳 복원
역사‧문화적 가치 높은 곳 대상 가지치기‧후계림 조성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마을숲을 계승하고 산림문화유산으로 보전하기 위해 올해 전통 마을숲 41곳을 복원했다고 29일 밝혔다.
▲ 경남 함양_ 백운마을숲
▲ 순창 동계면 서호리 구송정마을숲
▲ 전북 순창면 금과면 고례마을숲
▲ 충북 청주_금관마을숲
해당 지역은 경기 양평 수풍마을숲, 강원 홍천 서곡마을숲, 충북 청주 금관마을숲, 전남 순천 강청마을숲, 경남 밀양 기산마을숲 등이다.
예부터 우리 민족은 재해나 액운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숲을 조성‧보호해 왔다. 이 때문에 마을 숲에는 토착신앙과 풍수·유교 등 우리 전통문화가 녹아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근대화 과정을 거치면서 상당수의 마을 숲이 훼손됐고 가치 있는 수목들이 고사되고 후계목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은 지난 2003년부터 훼손 또는 사라지고 있는 전통 마을숲을 보전하기 위해 전통마을 숲 복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전통 마을숲 77개소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솎아베기, 병해충 방제, 후계림 조성 등을 실시했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전통 마을숲은 우리 선조들의 생활 문화가 배어있는 소중한 곳”이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복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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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보호수 관리 및 공공데이터 서비스 방안`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보호수 관리 및 공공데이터 서비스 방안`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은 29일 대전에서 `보호수의 관리 및 공공데이터 대국민 서비스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보호수의 유전정보 DB구축 및 후계목 조성, 보호수 스토리텔링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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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산물 생산·유통사업 현장 방문
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산물 생산·유통사업 현장 방문
김용하(앞줄 가운데) 산림청 차장은 29일 임산물 생산·유통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있는 산지종합유통센터와 전북 순창에 있는 산림복합경영단지 등을 둘러보았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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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 개최
산림청,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 개최
28일 충남대서 구직상담·현장면접... 토크 콘서트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분야 전공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보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28일 충남대학교에서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 산림청 주최로 `2016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가 28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소망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 주최로 `2016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가 28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뒷줄 가운데)이 학생들의 구직상담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청년 고용절벽(경기침체 등으로 기업이 채용 규모를 줄여 일자리가 급감하는 현상)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 속 산림분야 일자리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해 관련 전공 청년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한샘, 이건산업, 신영이엔피 등 목재가공·유통, 해외산림자원개발, 목공예, 산림생명자원 등의 사업을 하는 22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구직상담과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선배 취업자들이 취업성공담을 들려주는 토크 콘서트 `잡담(JOB談)´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김가영 생생농업유통 대표가 멘토로 나서 `산림에서 내 일(My JOB)을 찾는 색다른 방법´을 강연했으며 산림복지(휴양), 산림수목원 분야에서 신설되는 공공기관 안내, 목재업체, 산림생명자원 기업 등 분야별 일자리에 대한 강연도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컨설팅 등도 진행됐다.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는 전공 청년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산림분야에 특화된 일자리 박람회”라며 “그 어떤 박람회보다 구직자와 취업자간 일자리 매칭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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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창업 씨앗 뿌렸다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창업 씨앗 뿌렸다
산림청, 26일 심사결과 발표... 조명환·김동현·김경수 씨 우수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산림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16년 정부3.0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포레스톤‧ForesThon:산림(Forest),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을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창출의 첫 단계로 개발된 제품은 창업으로 발전 가능)´에서 조명환, 김동현, 김경수 씨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산림청은 26일 `2016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 경진대회 발표평가 모습
이번 대회에는 산림청이 개방한 37종의 공공데이터(등산로·임산물·국가생물종·산악기상·약용식물 정보 등)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뉘어 공모작이 접수됐으며 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서비스개발 부문 우수작은 조명환 (㈜와이앤케이 이노베이션 과장)씨의 `안전산행지킴이´가 차지했다.
`안전산행지킴이´는 스마트폰의 스마트밴드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 요청과 경로이탈 시 보호자에게 상황전파 기능을 제공(위치정보가 포함된 문자를 자동발송)함으로써 긴급구조와 안전산행을 돕는 서비스이다.
아이디어기획 부문 우수작은 김동현(부산대 4학년)씨의 `재배마스터´와 김경수(숙명여대 3학년)씨의 `산누리´가 선정됐다.
`재배마스터´는 누구나 쉽게 임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앱 서비스로 재배정보를 제공하고 직거래 장터 기능 등을 통해 임산물 재배 활성화와 상품화를 지원한다.
`산누리´는 등산 코스를 안내하는 앱으로 사용자가 직접 맞춤형 등산코스를 설계하고 별점 기능을 통해 인기 코스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 외 기타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산림청 누리집→ 행정·정책→ 알림마당→ 공지사항>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일부 우수작은 10월에 있을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행정자치부 주최)´에 추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적극 활용해 이를 창업과 연계하고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데이터 개방과 품질 개선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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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활성화로 삶의 질 향상 기대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활성화로 삶의 질 향상 기대
19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9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 19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산림복지진흥원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상호 협력을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휴양시설과 산림교육시설 연계활용, ▲ 홍보 및 마케팅에 관한 협력, ▲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전문가의 인적교류와 지원, ▲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대하여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긴밀한 상호 협력으로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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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온라인 정책토론 실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온라인 정책토론 실시
9월 20일부터 4주간 실시... 휴관일 운영에 관한 국민의견 수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휴양림 휴관일 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국민신문고 온라인 정책토론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번 정책토론은 9월 20일 부터 10월 10일 까지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휴관일 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및 휴관일 해제 시 대안 등을 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시설물 등의 점검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매주화요일을 휴관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이용객들이 이용의 불편을 토로하는 등 문제의 소지도 있어 온라인 정책토론을 통하여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온라인 정책토론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누리집(www.epeople.go.kr) 또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정책참여” 코너를 통해 관심 있는 안건에 대해 의견을 등록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일 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휴양림 운영 시 참고할 예정이니, 이번 정책토론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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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친환경 벌채지에 `강원도 도유림´ 선정
최우수 친환경 벌채지에 `강원도 도유림´ 선정
산림청, 공모 심사결과 발표... 시상식은 22일
강원도 도유림이 최우수 친환경 벌채지로 선정됐다.
▲ 최우수상-강원도 도유림 벌채지(사진=산림청)
▲ 우수상-함양국유림관리소 벌채지(사진=산림청)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2회 친환경 벌채 우수 대상지´ 공모 심사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목재생산을 우선시하는 벌채에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벌채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친환경 벌채 우수지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강원도를 비롯, 1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벌채 계획, 친환경벌채기준, 임산물 운반로 복구, 벌채지 산물 정리, 주민협의 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최우수 벌채지로 선정된 강원도 도유림은 능선부에 수림대를 설치해 벌채로 인한 생태순환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면서 경관적으로 안정감 있게 벌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상에는 함양국유림관리소 벌채지가 장려상에는 충남도 도유림과 영주국유림관리소 벌채지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무주리조트에서 열리는 `전국 목재산업 워크숍´에서 마련된다.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벌채지는 향후 친환경 벌채에 대한 홍보·교육 장소로 활용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생태와 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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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지진 따른 산사태 안전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지진 따른 산사태 안전점검
12일 경북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이 13일 정부대전청사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지진에 따른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 등 관련 피해가 없도록 산림 이용시설물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12일 경북 경주에서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13일 정부대전청사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지진에 따른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 등 관련 피해가 없도록 산림 이용시설물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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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추석맞이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 개최
산림청, 추석맞이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 개최
산림청이 13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추석맞이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오른쪽 두번째) 산림청 차장이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13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추석맞이 임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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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30일까지 포토에세이 작품 공모
국립자연휴양림, 30일까지 포토에세이 작품 공모
참가신청서와 글·사진 전자우편 제출... 결과발표 10월 20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이달 말까지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작품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휴양림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여행하면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추천하고 싶은 휴양림의 볼거리, 자랑거리 등을 글과 사진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전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작품(사진 포함)을 9월 30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작품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며, 글은 1,500자 내외로 작성하되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자료는 디지털 사진파일로 반드시 원본을 제출해야 하며, 2014년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다.
결과발표는 오는 10월 20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상금 50만 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5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20명에게는 2만원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추석연휴 휴양림 무료입장을 활용해 휴양림에서 힐링도 하고, 작품 공모에도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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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숲을 배경으로 창공을 날다
아름다운 숲을 배경으로 창공을 날다
산림청 10-11일 고창서 `제2회 산림청장배 패러글라이딩대회´
`제2회 산림청장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가 10-11일 전북 고창군 방장산 활공장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 비상
▲ 이륙
▲ 이륙
▲ 창공
산림레포츠 활성화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항공회 등이 주최·주관하며 산림청이 후원한다.
대회 종목은 ▲스피드크로스컨트리 ▲정밀착륙 ▲2인승 비행 촬영대회 등 3개 종목 7개 부문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우승자에게는 국제대회 출전을 위한 한국대표팀 선발 시 가점이 주어진다.
또한, 대회기간 행·패러글라이딩 교육체험, 드론조정 체험, 모형항공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탑승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고창 방장산 활공장은 풍향에 따라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도 활공이 가능토록 설계되어 있어 이번 대회를 계기로 많은 동호회원들이 방장산 활공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이번 패러글라이딩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항공레포츠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항공레포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지원해 국민행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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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중일 산림분야 국장급회의, 일본서 열려
제3차 한중일 산림분야 국장급회의, 일본서 열려
`제3차 한중일 산림분야 국장급 회의`가 6-9일 일본 도쿄 목재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용관(맨 오른쪽) 산림청 해외자원협력관 등 3개국 수석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제3차 한중일 산림분야 국장급 회의`가 6-9일 일본 도쿄 목재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용관(앞줄 오른쪽) 산림청 해외자원협력관 등 3개국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제3차 한중일 산림분야 국장급 회의`가 6-9일 일본 도쿄 목재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용관 등 3개국 대표단이 산림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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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안민속휴양림, `유아숲 프로그램´ 적극 운영
국립낙안민속휴양림, `유아숲 프로그램´ 적극 운영
이메일, 팩스 통해 수시로 접수 가능... 유아 신체와 정서발달 기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서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유아숲 체험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유아숲 체험사진
이 프로그램은 정부 3.0의 취지에 맞춰 산림교육 관련 정보를 유아 교육기관에 적극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참여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매년 휴양림을 방문하는 유아 교육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남 순천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유아숲 프로그램은 올해는 11월 30일까지 일일 80여 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 숲 속 친구 만나기, ▲ 숲 속 오감체험, ▲ 명상과 대나무 망원경 체험, ▲ 민속놀이, ▲ 느낌 나누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이들이 스스로 오감을 활용해서 자연을 관찰하고, 특히 자연물을 만지거나 향기를 맡는 등 자연스럽게 자연과 교감하면서 신체와 정서발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월별·계절별로 시기에 맞는 자연놀이가 진행되고, 유아 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도록 장소 제공도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이메일(bakas0907@korea.kr)이나 팩스전송(061-754-4402)을 통해 수시로 신청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061-754-4400에 문의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유아숲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튼튼하고 씩씩한 어린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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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 방제 토론회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 방제 토론회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소나무재선충 방제 이제는 선택과 집중` 토론회에 참석해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등이 합심해 최상의 방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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