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꿈 있는 4050 창업자 모여라!!
홍성군, 꿈 있는 4050 창업자 모여라!!
이달 28일까지, 명동상가 창업을 희망하는 4050세대 모집
홍성군과 홍성명동상가 상인회는 상가 내 빈 점포를 활용하여 미래 상가를 이끌어갈 4050 창업 지원을 통해 상가의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고자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
▲ 명동상점가 전경(사진-홍성군청)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홍성군 거주자 중 만 40세 이상부터 만 59세 이하인 자가 신청 자격을 갖는다.
창업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명동상가 상인회 사무실 (홍성읍 아문길29번길 71-6 2층)을 방문, 제출하면 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에 따라 입점 후보자를 선정한 뒤, 창업교육 및 운영평가를 통해 10월 최종 5개 점포를 결정․지원한다.
최종 선정자에는 창업에 따른 교육,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사업의 이해와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8월 22일(화) 11시부터 상인회 사무실에서 실시되니 관심 있는 창업 희망자는 참석하면 된다.
상인회 관계자는 “성공을 꿈꾸고 상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포부를 가진 4050 세대를 환영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담배․주류 중개업, 주점업, 금융업, 보험 및 연금업, 부동산업, 골프장․오락장 운영업 등은 창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인허가 복합민원 원스톱 처리 호응
금산군, 인허가 복합민원 원스톱 처리 호응
주1회 담당자 회의개최, 민원불편 해소
금산군은 복합민원의 원스톱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해당 분야의 인허가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매주 수요일마다 민원실무종합심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 민원실무 종합심의회 호응 (사진-금산군청)
건축, 농지전용, 개발행위허가 등 여러 부서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 민원인의 불편해소를 위함이다.
실제로 민원실무종합심의회에서는 지난해 총 44회의 심의회를 개최한 결과 78건, 올해도 30회의 심의회를 거쳐 45건의 민원을 해결했다.
이는 실질적으로 민원에 대한 신속한 업무협의를 통해 복합민원의 처리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를 거뒀으며, 그로 인한 시간적, 경제적 절감효과로 주민만족도 제고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불편해소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복합민원에 대해 지금보다 더 발 빠른 민원처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민원실무종합심의회의 효과적 운영방법에 관해 지속적인 발굴 및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지역자활센터 `고기루´ 착한가격업소 7번째 선정
금산지역자활센터 `고기루´ 착한가격업소 7번째 선정
금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원세)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운영하는「고기루」식당이 금산군 관내 7번째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됐다.
▲ 자활 착한업소(사진-금산국청)
고기루는 국내산 돼지고기 전문식당으로 생삼겹살(180g 9,000원), 특수부위(180g 9,000), 백반(4,500원)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이다.
질 좋은 돼지고기를 현장에서 직접 작업해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원세 금산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외식사업에 대한 경험을 축적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스스로 자활하고자 하는 모든 저소득 주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자활사업이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지역자활센터는 근로빈곤층의 근로역량배양 및 일자리 제공을 통한 탈빈곤 지원을 목표로 현재 7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70여명의 참여자들에게 영농, 카페, 청소 등의 사업단참여를 통해 기능습득 및 근로기회를 넓히고 있는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생물테러 대비ㆍ대응 개인보호복 착ㆍ탈의 경연대회 실시
금산군, 생물테러 대비ㆍ대응 개인보호복 착ㆍ탈의 경연대회 실시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는 지난 11일 생물테러 대비ㆍ대응 개인보호복 착ㆍ탈의 경연대회를 금산군보건소 직원들과 충남도청 및 시군 담당자가 다 함께 모인 가운데 실시했다.
▲ 생물테러 경연대회(사진-금산군청)
이 자리에는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이 참석해 생물테러 대비ㆍ대응의 필요성 등을 피력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경연대회는 생물테러 발생 시 일선 초동대응요원들의 대응능력을 배양하고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생물테러란 무엇인가´, `생물테러 대비ㆍ대응 체계´, `관계기관의 역할 및 협조체계´ 등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 요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뿐만 아니라 금산소방서 화재구조팀장을 초빙, 개인보호복 착ㆍ탈의법 교육을 실시하고 초동대응요원들이 직접 입어보는 실습시간을 가짐으로써 실전에 대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음 달 8일에 2017 생물테러 대비ㆍ대응 대규모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모의 훈련을 통해 신속ㆍ정확한 생물테러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문제점을 도출, 생물테러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충남요트협회 정해천 회장, 보령 유소년 요트팀에 통학차량 기증
충남요트협회 정해천 회장, 보령 유소년 요트팀에 통학차량 기증
보령시는 최근 충남요트협회 정해천 회장이 보령지역 유소년 요트선수들에게 원활한 대회 참가와 훈련을 위해 통학차량 1대(35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 유소년 요트팀 차량기증(사진-보령시청)
정해천 회장은“유소년 요트팀의 오랜 애로사항이었던 통학차량을 기증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기증한 차량이 유소년 요트선수 육성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 유소년 요트팀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시스템을 통해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충청남도와 보령시를 빛내고 있지만, 차량이 없어 선수들의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계기로 보다 더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충남요트협회장이 취임한 정해천 회장은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요트분야의 종합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은 물론, 활발한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보건소,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보령시보건소,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보령시보건소는 16일부터 18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보건소 내에서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 국가암 이동검진(사진-보령시청)
국가 암 검진 사업은 인구 및 질병구조의 변화로 암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발생하기 때문에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완치율을 높이고 사망률은 낮추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건강보험 가입 대상자 중 국가에서 실시하는 무료 암 검진을 받지 않고 개인적으로 검진비를 부담하여 검진하였을 경우 암환자 치료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이동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대상이며,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위암 및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자로 1년에 1회씩 분변검사로(대변검사) 검진을 받고, 이상이 있을 경우 병·의원에서 내시경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진을 받을 경우 검진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하고 아침 공복 상태로 방문해야 하며, 대장암 검진자는 대변을 은행 알 만큼 가져와야 검진이 가능하다. 단, 간암검진은 17일에만 실시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보령시 보건소 건강진진과 방문보건팀(930-4168)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최고의 소리꾼, 보령으로 몰려온다!
최고의 소리꾼, 보령으로 몰려온다!
보령시, 오는 26일 KBS 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 개최
KBS 국악관현악단과 국내 최정상의 소리꾼들이 함께하는 수준 높은 공연이 보령에서 펼쳐진다.
보령시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KBS 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KBS 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 포스터(출처-보령시청)
이번 공연에는 한국 국악계의 영원한 히로인 오정해, 걸출한 음악 실력과 구수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젊은 소리꾼 남상일, 전 세계를 빛낼 동방의 아름다운 국악 신데렐라 송소희, 사물놀이의 현대화와 대중화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덕수 사물놀이패, 그리고 1985년 창단 이래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시도와 더불어 멋진 무대로 관객과 호흡하고 있는 KBS 국악관현악단이 참여해 멋진 하모니를 보여준다.
공연은 (사)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와 앙상블 더늠의 무용 삼고무를 시작으로 관현악단의 아리랑과 프론티어 ▲송소희의 비나리, 강원도 아리랑, 한오백년 ▲남상일의 고장난 벽시계와 민요메들리 ▲오정해의 사철가와 홀로아리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16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은 2만 원, S석은 1만5000원, A석은 1만 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국내 최고 수준인 KBS 국악관현악단과 최고의 소리꾼이 총출동 하는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공연은 물론이고, 우리 가락의 멋과 흥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과 해양스포츠축제가 만난다!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과 해양스포츠축제가 만난다!
오는 17일부터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열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휴양지인 대천해수욕장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전이 만나 4일간 전 국민들에게 잊지 못할 해양레포츠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 바다수영(사진-보령시청)
▲ 카누장면(사진-보령시청)
▲ 플라이보드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하나되자! 보령에서, 함께 열자! 해양의 꿈´이라는 주제로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주최,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보령시체육회 주관,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후원하는 해양스포츠제전은 선수와 임원 1만 명과 번외·체험종목 참가자 19만 명 등 대회기간 20여만 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요트, 카누, 핀수영, 철인3종, 카이트보딩 등 8개 정식·번외종목 ▲해양레포츠(씨카약, 카이트보딩), 관람형(불꽃판타지쇼 및 수상오토바이 퍼레이드), 이색체험(패러글라이딩, 열기구), 머드체험(컬러머드, 페이스페인팅) 등 25개 체험종목 ▲전국패러글라이딩 대회, K-POP커버댄스 페스티벌, 장미여관 미니콘서트 등 11개 연계·문화행사 ▲짚트랙, 스카이바이크를 비롯한 7개 관광체험 할인 행사 등 관광객들이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회식은 둘째 날인 18일 오후 7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김병찬, 김윤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위너, 블락비 바스타즈, 러블리즈, 제시 등이 축하 공연에 나서고, 불꽃 판타지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기간 중 체험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머드광장을 비롯한 시민탑·분수광장, 남포조류지 등에서 체험쿠폰을 받아 각 종목별 체험장에서 평소에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19일과 20일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핀수영과 바다수영, 시민탑광장은 카누와 철인3종, 분수광장에서는 카이트보딩, 남포방조제 조류지에서는 드래콘 및 고무보트, 남포 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 경기를 볼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해부터 착실히 준비해 온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100만 이상 이용 해수욕장 중 전국 유일의 우수를 차지한 대천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관광보령과 신성장 동력인 해양레저 산업을 선도하는 계기도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문 선수나 동호인뿐만 아니라 해양레포츠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축제인 이번 대회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청 대천해수욕장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찻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보령시청 대천해수욕장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청소년 및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 유발한 보령시청-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여름방학 등 휴가철을 맞아 11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진행했다.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거리 상담은 많은 피서객과 청소년들이 모여드는 대표 관광지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가출예방으로 청소년 구호 및 지원 활동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상담은 대천해수욕장 내 청소년 이동상담실과 연계해 그림으로 알아보는 간이심리검사, 청소년 고민유형 앙케이트, 명언 및 힘이 되어주는 글 뽑기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알아보고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펼치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버리고 싶은 마음 속 고민 등의 부스운영을 통해 심층상담이 필요한 위기(가능)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긴급구조 활동을 펼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했다.
강진아 센터장은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성인들에게도 청소년들의 고민을 같이 해결해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것”이라며, “위험 및 위기상황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지원으로 청소년 보호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요셉기자
-
금강유역환경청, 환경오염물질 시험분석역량 강화에 박차
금강유역환경청, 환경오염물질 시험분석역량 강화에 박차
시험분석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분석인력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
시험분석능력의 국제적 검증, 타 연구기간과의 업무 협력, 자체 분석내실 강화 등 시험분석역량 강화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수질·먹는물·폐기물·토양 분야 환경오염물질 시험분석 인력에 대한 분석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3대 추진과제를 발굴해, 이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금강유역환경청사 전경
3대 추진과제는 ▲시험분석능력의 국내·외적 검증 ▲타 연구기관과의 시험분석업무 협력 강화 ▲시험분석의 질적 내실화 도모이다.
`시험분석능력의 국내·외적 검증´을 위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미국 환경자원협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국제공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으로, 1977년부터 전 세계 80 개국, 수천 개 이상의 분석 기관에 대한 숙련도시험을 주관 함)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각각 주관하는 숙련도시험(시험 주관기관(ERA, 국립환경과학원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시료의 농도를 분석한 후 온라인으로 분석결과를 입력하여 그 정확도를 평가받음)에 매년 참가해 분석능력을 검증받고 있다.
올해에도 국제 숙련도시험에 참가해 수질분야 19개, 먹는물분야 13개 시험항목 전 항목의 분석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증 받았으며, 내년에는 토양분야 12개 시험항목을 추가할 계획이다.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환경분야 숙련도시험에서도 수질·먹는물·폐기물분야 47개 전 항목 최우수 성적을 받았고, 남아있는 토양분야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타 연구기관과의 시험분석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건설환경시험연구원(KCL)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시험분석인력에 대한 교육을 추진 중이며(3월~12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수질연구센터와 수질분야 분석기술 정보교류회를 개최(5월)하는 등 시험분석인력의 전문역량 제고를 도모해 나가고 있다.
또한, 금강유역환경청 소속 연구사들은 환경시험·검사기관의 정도관리를 위한`현장평가위원`으로 참가하여 타 시험분석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및 분석기술 교류를 하고 있다.
`시험분석의 질적 내실화 도모`를 위해 철저한 정도보증(Quality Assurance) 및 정도관리(Quality Control)를 수행하고, 시험분석기기의 검·교정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분석결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험분석인력의 교체나 분석기기에 주요 변동사항이 발생할 경우, 각 정도관리 항목(방법검출한계, 정량한계, 방법바탕시료, 검정곡선 작성·검증, 정확도, 정밀도 등)에 대한 목표값 이행 여부를 검증하고 있고, 시험분석기기의 검·교정을 위해 환경분야 시험·검사 업무처리 규정에 따라 연 1회 정기적으로 시험분석기기(분광광도계 등 35대)에 대한 검·교정을 수행하고 있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금강유역환경청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험분석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타 시험분석기관 간의 업무협력 등 정보교류와 분석기술 향상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내포문화 숲길 여행´ 프로그램 운영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내포문화 숲길 여행´ 프로그램 운영
8월 16일부터 25까지, 1일 1회 운영, 매 회 20명 선착순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에서 `내포문화숲길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내포문화숲길 안내판
내포문화 숲길은 가야산 주변의 4개 시군(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의 불교 및 천주교 성지와 동학 및 백제부흥운동의 흔적이 있는 지점을 옛길과 숲길 등으로 연결한 도보트레일로 약 320㎞에 달한다고 했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320㎞에 달하는 내포문화 숲길 중 휴양림 내에 위치한 1.8㎞ 구간을 산림교육전문가인 숲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이곳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생태적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특히 휴양림 내에 있는 백암사 절터를 탐방하고 흐드러지게 만개한 붉노랑상사화 군락을 감상하는 코스는 매년 이용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한다.
백암사지(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11호)는 백암사 창건 및 소멸 연대는 기록 부재로 정확하지 않으나 절터에 남은 석등의 하대석과 옥개석, 석조물의 제작기법 등을 고려해 볼 때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매일 1회,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용현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 회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체험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용현자연휴양림 매표소로 방문 또는 전화(T. 041-664-1971)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붉노랑상사화 개화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제9회 나라 꽃 무궁화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제9회 나라 꽃 무궁화 심포지엄 개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무궁화 위상강화 교육 및 산업화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9회 나라 꽃 무궁화 심포지엄´을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9회 나라 꽃 무궁화 심포지엄´을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사진-산림청)
`나라 꽃 무궁화 심포지엄´은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무궁화 보급 확대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청 주최, 한국무궁화연구회(회장 송희섭) 주관으로 관련 지자체 공무원과 무궁화 관련 단체, 교육계, 무궁화에 관심 있는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나라 꽃 무궁화의 위상강화 교육 및 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무궁화 대표 품종 소개 및 연구개발 현황 ▲초‧중‧고교 대상 무궁화 교육 방안 ▲무궁화 해설사 시민 양성 교육 방안 ▲무궁화의 문화콘텐츠 산업화 전략 등 4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나라 꽃 무궁화의 위상강화와 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길 바란다.”라며 “심포지엄이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헬기 추가 도입! 투명하고 공정하게”
“산림헬기 추가 도입! 투명하고 공정하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심의위원회 열고 입찰조건 등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헬기 추가 도입과 관련, 산림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헬기 도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도입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라고 9일 밝혔다.
▲ 사진은 추가도입될 헬기와는 무관함을 밝힘
현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2017년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산림헬기 2대 도입을 추진 중이다. 노후화 된 헬기를 대체하고 주·야간 산불진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산림항공본부는 산림헬기 도입과 관련, 국민 불신이 없도록 최근 외부 전문가가 과반수 이상으로 구성된 `장비도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헬기 입찰조건과 규격 등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입찰 규격은 야간산불과 해상비행 등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헬기 특성상 안전성을 고려하고 효율성·경제성을 따져 다양한 기종이 공정하게 경쟁 할 수 있도록 입찰 경쟁구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2차 장비도입 심의위원회를 통해 세부적인 기술능력평가 기준을 확정해 조달청에 계약 요청을 할 계획이다.
이후 다수의 외부위원만으로 구성된 `기술능력 평가위원회´의 투명한 심사를 통해 최종 산림헬기 기종을 선정할 방침이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산림헬기 도입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통해 적정한 기종이 도입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경제성 높은 산림헬기 확보를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김재현 산림청장, 충북 제천 목재산업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 충북 제천 목재산업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과 권석창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왼쪽)이 9일 충북 제천시 영창목재를 찾아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과 권석창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왼쪽 두번째)이 9일 충북 제천시 영창목재를 찾아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과 권석창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왼쪽)이 9일 충북 제천시 영창목재를 찾아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대청호 조류경보`경계´단계 발령
대청호 조류경보`경계´단계 발령
폭염 지속에 따른 수온상승 등으로 대청호 상류 조류발생 증가, 회남수역 조류경보 `관심´ → `경계´ 상향 발령
문의수역도 `관심´ 기준 2회 초과하여 `관심´ 단계 신규 발령, 오염원 특별점검, 취‧정수처리 강화 등 안전한 먹는물 공급에 주력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대청호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되었던 회남수역에 대하여 8월 9일 14시를 기준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동시에 문의수역에 대해서도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신규 발령했다.
▲ 대청호 조류경보제 운영수역(출처-금강유역환경청)
이번 발령은 최근 조류 모니터링 결과, 남조류 세포수가 회남수역에서 `경계´ 발령 기준(10,000 세포/mL)을 2주 연속 초과하고, 문의수역에서 `관심´ 발령 기준(1,000 세포/mL)을 2주 연속 초과 함에 따른 것이다.
< 대청호 조류 분석 결과 >
구분
회남수역
추동수역
문의수역
7. 31.
8. 7.
7. 31.
8. 7.
7. 31.
8. 7.
남조류세포수 (세포/mL)
38,964
20,724
0
0
1,960
2,660
조류경보
발령단계
경계
-
관심
[조류경보 발령기준(관심/경계/대발생) : 남조류 세포수 1,000/10,000/106 이상]
금강청은 최근 대청호의 조류증가에 대해 장마철 유입된 다량의 영양염류(인, 질소), 폭염 지속에 따른 수온 상승 등이 조류증식에 유리하게 작용됐다고 보고 있다.
[대청호는 저수면적(72.8㎢) 대비 넓은 유역면적(3,204㎢, 44배)으로 강우에 의한 비점오염물질 유입이 많고, 사행천 형태로 체류시간이 길어 조류발생에 유리함]
금강청은 대청호 회남수역의 조류경보 `경계´ 단계, 문의수역의 `관심´ 단계 발령상황을 관계기관에 즉각 전파하고 조류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가축분뇨 등 수질오염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조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활성탄 투입, 냄새물질 모니터링 등 정수처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통보하였다.
금강청은 지난 7.26일 대청호 회남수역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8.2일 대청호 상류 지자체 등 관계기관을 소집하여 대책을 논의한 바 있으며, 그에 대한 후속조치로 오늘부터 `금강수계 녹조대응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경용 금강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대청호 상류 수역에서 조류발생이 증가했다”면서, “조류가 발생되었지만 금강청은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의 먹는 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산림청, 폭염 따른 풀베기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산림청, 폭염 따른 풀베기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합동 점검반 편성해 전국 산림부서 풀베기사업장 안전 점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폭염에 따른 풀베기사업장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장 특별지시로 전국 산림부서에 여름철 풀베기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업장 안전관리와 안전교육 강화를 지시했다.
여름철 풀베기사업은 벌·진드기·뱀 등 독충류에 근로자가 쉽게 노출될 우려가 높고 특히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일사병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산림부서에서 시행하는 풀베기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계획 이행 여부, 안전사고 대비와 구급약품 비치 여부, 긴급 의료기관 이송체계 구축과 안면보호망·안전복·안전화 등 개인 안전장구 지급·착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폭염에 따른 풀베기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여름철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 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숲사랑소년단 “지구의 변화는 숲에서 시작”
숲사랑소년단 “지구의 변화는 숲에서 시작”
산림청, 10일~12일 천안서 `제12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2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10일부터 12일까지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 전국대회 활동사진(사진-산림청)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설립된 학교 동아리 단체로, 현재 전국 초‧중‧고 학생 8,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숲사랑소년단은 1991년 `한그루녹색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며 단원으로 활동한 청소년은 71만 명에 달한다. 지난 2013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등이 후원을 하고 있다.
2017년 전국대회에는 전국 76개교 550여 명의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참가해 `CHANGE 지구! 지구의 변화는 지금 숲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열린다.
숲 체험활동-인성교육-지혜함양의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CHANGE 숲´을 주제로 친구들과 함께 숲오감 체험, 야간숲 체험, 여름 별자리 관찰 등을 한다.
둘째 날 `CHANGE 나라´에서는 생태계 놀이, 목공예 공방 등 다양한 산림체험 활동을 하고, 야간에는 `그린 페스티벌´을 통해 자연과 친구들이 하나 되는 교류의 시간이 마련된다.
또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CHANGE 지구´를 주제로 산불진화시범 등 숲을 통해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다짐의 시간이 진행된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래사회의 그린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금강수계 녹조대응 특별점검 실시
금강수계 녹조대응 특별점검 실시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 이하 `금강청´)은 대청호 등 금강수계 녹조 저감을 위해 관계 시‧도(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8월 9일부터 9월 29일까지 2개월 여 간 가축분뇨, 하‧폐수 등 주요 수질오염원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지속되어 대청호의 남조류 발생이 급증하고, 보 구간 등 주요 수역에서 남조류 발생의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질오염원이 금강으로 추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이번 점검에는 금강청과 관계 시‧도 공무원 118개반 233명이 투입되며, 대청호, 금강 본류 및 유입 지류 등 수계 전체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축사), 하‧폐수처리시설,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사업장 등 주요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76개소에 대해 실시, 그중 가축분뇨에 대해서는 854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가축분뇨의 경우 가축분뇨 관리실태, 퇴‧액비 야적‧방치 등이며, 폐수배출업소의 경우 폐수 무단방류,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이며, 하․폐수처리시설은 유입‧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슬러지‧협잡물 등 폐기물 불법처리 여부 등이다.
비점오염 설치신고 사업장의 경우 비점오염 저감계획서 내용 준수 여부, 비점오염 저감시설 운영‧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금강청과 관계 시‧도는 이번 점검 시 법령 위반이 확인되는 사업장에 대해 고발, 과태료 부과 등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이경용 금강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어 대청호 등 녹조발생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주요 수질오염원 배출사업장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시설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면서, “특히 가축분뇨가 녹조발생이 영향을 많이 주는 만큼 축사운영자는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보관‧처리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김재현 산림청장, `제26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제26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8일 전남 장흥군 장흥읍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임산물 요리 경연대회에서 음식을 시식한 뒤 엄지척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8일 전남 장흥군 장흥읍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임산물 요리 경연대회에서 음식을 시식하며 대회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이 8일 전남 장흥군 장흥읍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인사말에서 "산림분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실현을 위해 시장의 역할을 보다 확대하고 임업인을 적극 육성해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2017년 전국 최고 무궁화 우수분화 선정
산림청, 2017년 전국 최고 무궁화 우수분화 선정
대통령상은 충남도... 전문가 심사 거쳐 15개 분화 수상 영예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2017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 대상 충청남도(출처-산림청)
▲ 금상 충청북도(출처-산림청)
나라 꽃 무궁화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1,000여 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5개의 분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상(총 7개 기관)은 충청남도가 대상(대통령상)으로 선정됐으며 ▲금상(국무총리상) 충청북도 ▲은상 대전광역시 ▲동상 부산광역시, 경기도, 경상남도 ▲특별상 강원도가 차지했다.
개인상은 ▲최우수상(농림부장관상) 최종국(충북 제천시)씨를 비롯해 ▲우수상 이창용 ▲장려상 이호준, 김혜경 ▲입선 조성호, 박병옥, 황인성 ▲특별상 조인수씨 등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제27회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한편, `제27회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풍성한 전시‧체험‧문화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행사가 마련된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라며 “축제에 참여해 2017년 최고의 무궁화도 구경하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며 나라꽃과 함께하는 여름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집현동 병원·학원 부족 해소 추진…도서관 내년 6월·수영장 7월 개장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지난 4일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과 입주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병원·학원 등 생활편의시설 부족과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복합용지 규제 완화, 상업용지 개발, 공공시설 운영 및 교통망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집현동은 세종테크밸리와 공동주택단...
-
- 세종 발달장애 청년들의 희망 연주…돋은별예술단, 시청 로비 버스킹 연주회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지역 발달장애 청년들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돋은별예술단이 지난 4일 세종시청 로비에서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버스킹 공연을 펼친 데 이어 오는 29일 오후 4시 세종 BOK아트센터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장애예술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회참여를 위한 활..
-
- 조상호 세종시장, 국회 입법박람회 방문…국비 확보·행정수도특별법 광폭 행보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조상호 세종시장이 5일 국회 입법박람회 현장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2027년도 정부예산안 심의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에 대응하기 위한 국회 행보에 나선다. 세종시는 5~6일 이틀간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국회와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대전인터넷신문이 5일 조 시장 측과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