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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기념, 야구팬들과 함께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D-30기념, 야구팬들과 함께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엑스포 성공기원 시구, 인삼피자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선보여…
지난 D-50기념 명동 프로모션에 이어「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성공기원 D-30 기념행사가 오는 8월 25일(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개막 30여일을 앞두고 대전․충남권 야구 경기 관람객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고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동필 조직위원장과 허승욱 충남도정무부지사, 박동철 금산군수를 비롯한 충남도의회 엑스포지원특위위원, 금산군의원, 범군민지원협의회, 대전지역 금산향우회, 금산군 사회단체장, 홍보대사 및 홍보위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다.
본 행사는 오후 4시 30분부터 매표소 앞 야외무대에서 신인 여성 5인조 걸그룹 베베식스의 K-POP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야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참석 내빈들이 준비된 대형피자에 인삼으로 토핑하고 커팅기로 잘라 손수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인삼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로 `얼음 속 인삼을 구하라´를 진행해 팀별 1등에게는 인삼꽃주를 증정하고, 무대 옆 부스에서는 시원한 홍삼 슬러시 시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한화이글스 대 KIA타이거즈와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이동필 조직위원장이 엑스포 성공기원을 담은 힘찬 시구에 나설 예정으로, 시구 모습은 SBS SPORTS를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이제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며 “지난 2006년과 2011년 두 번의 인삼엑스포 성공개최 경험을 토대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생명의 뿌리, 인삼(부제 : 과학과 문화로 세계를 날다)´을 주제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전시, 교역, 학술회의, 이벤트, 체험행사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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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내시장 상인 대상 점포대학 졸업식 가져
보령시, 한내시장 상인 대상 점포대학 졸업식 가져
상인 의식 변화와 브랜드화로 전통시장 자생력 확보한다.
보령시는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 속에서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특화시장으로 변모하기 위해 운영한 점포대학 졸업식을 지난 21일 가졌다고 밝혔다.
▲ 한내시장 점포대학 졸업식(사진-보령시청)
지난 6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 점포대학은 상인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친절 서비스와 마케팅, 상품개발, 홍보전략, 성공점포 조건, 선진시장 견학 등 10차례의 과정을 거쳐 운영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동일 시장과 교육생, 상인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및 졸업장과 우수 졸업생 표창장 수여, 소감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고종국 졸업생은 소감문 발표에서“이번 점포대학을 통해 상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해야할지, 어떤 마케팅으로 고객을 유치할 것인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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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을지훈련 기간 시민과 어린이 대상 안보체험 실시
보령시, 을지훈련 기간 시민과 어린이 대상 안보체험 실시
21~23일 시청 로비 및 CCTV관제센터에서 500여 명 체험
보령시는 2017년 을지연습 기간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보체험을 실시했다.
▲ 을지훈련 안보체험 장면 심폐소생술(사진-보령시청)
▲ 을지훈련 안보체험 장면 심폐소생술(사진-보령시청)
▲ 을지훈련 안보체험 장면 전시장비 (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에는 대하어린이집을 비롯한 9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256명, 22일에는 명천어린이집 등 7개소에서 151명, 23일에는 이·통장과 시청 내방 시민 100여 명 등 모두 17개 유치원과 시민단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했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와 보령2대대, 여성예비군, 보령소방서 119 수호천사 대원 등의 인솔 하에 진행한 체험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담은 동영상 상영과 대회의실로 이동해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현황 등을 설명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청사 1층 로비에 전시한 무기, 생필품 등 전투장비 전시 체험과 전시 비상식량(비빔밥, 건빵)시식, 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들의 심폐 소생술 체험을 했고, 방범, 재난감시 등 시민의 생활 안전 컨트롤타워인 CCTV관제센터도 견학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심폐소생술을 통한 생명의 소중함과 지키는 것을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 “어린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비상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나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을지훈련은 물론, 재난발생 시 시민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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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 효과 크네!
보령시,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 효과 크네!
보령시는 시 전체 체납액의 30%에 이르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감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이 21일 현재 350대 영치, 1억600여만 원을 징수하는 등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야간 차량 영치장면(사진-보령시청)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체납액은 17억 원으로 이중 영치대상 차량은 2000여 대로 체납액이 12억 원에 달해, 8월을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의 달로 정하고, 세무과와 읍면동 특별 영치반을 편성해 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단속은 적외선 카메라가 부착된 단속차량과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스마트폰으로 체납차량을 확인해 1회 체납차량은 영치예고문을 차량 앞 유리에 부착하고, 납부독려에도 불구하고 2회 이상 체납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부 약속을 통한 분납과 영치보류 등 납세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야간 영치는 낮 시간대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대상차량에 대해 퇴근시간 이후에도 집중 단속함으로써 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이경로 세무과장은 “5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하고 있는 차량이 무려 750여 대에 달하며 영치대상 차량의 35%를 차지하는 등 고질·상습 체납차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주·야간 상시번호판 영치활동으로 체납차량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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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올 여름도`최고의 피서지´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올 여름도`최고의 피서지´
각각 20일, 16일 운영 종료..대천 1359만, 무창포 94만 방문..인명사고 제로 달성
제20회 보령머드축제,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도 한 몫
보령시는 지난 6월 17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65일간 운영한 대천해수욕장의 관광객이 지난해 보다 9% 증가한 1359만 명,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 무창포 해수욕장은 94만45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올 여름도 전국 최고의 피서지로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 대천해수욕장(사진-보령시청)
▲ 머드축제기간(산지-보령시청)
▲ 머드축제기간(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올해 여름 휴가철 해외로 여행을 떠난 관광객이 1일 최대 20여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봄철 극심한 가뭄으로 충남 지역의 해수욕장의 물 부족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확산됐지만 7월초 집중된 장마로 인한 물 부족 해결과 다양한 행사, 볼거리로 국민들의 발길이 다시 대천·무창포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특히, 대천해수욕장은 기간 중 올해 성년을 맞았던 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최대 규모의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려 어느 해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했다.
머드축제는 사상 최초 K-POP 페스티벌과 뉴질랜드 축제 노하우 수출, 후원금 증가로 10일간 유료체험 입장객 5만3072명과 외국인 62만2000명 등 모두 568만8000명이 방문해 지구촌 최고의 여름 축제로 재입증 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제12회 해양스포츠제전이 충남지역 서해안에서는 역대 최초로 열리며 휴가철 막바지에도 4일간 26만여 명이 방문, 때 아닌 호황을 누렸다.
지난 6월 17일부터 8월 20일까지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나들목을 이용한 차량은 역대 최다인 88만6202대, 국도는 115만6501대, 대천역을 이용한 승객은 승차 13만8165명, 하차 14만1758명으로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공영시설 사용료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공영 야영장, 샤워장, 물품보관소 등 시설사용료가 1억2876만원으로 지난해 9596만원 보다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교통 환경과 숙박시설 등 관광인프라 확충도 크게 기여했다. 내륙지역과 대천IC에서 대천해수욕장으로 접근하는 대해로는 지난해 연말 6차로(폭35m, 길이 5.86km) 확포장 공사를 완료해 성수기 차량 정체 해소에 기여했고, 3만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펜션·모텔·연수원·민박·호텔 등 300여개의 숙박시설도 관광객 이용 편의에 크게 기여했다.
또 개장기간 주요 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고, 스카이바이크(왕복2.3km)와 짚트랙(613m),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워터파크와 놀이시설(필랜드), 트릭아트 뮤지엄(박물관은 살아있다)과 머드축제의 역사를 보여주는 머드박물관도 많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동일 시장은 “해수욕장 운영 기간 중 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경찰서, 소방서, 해양경찰,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 및 단체 수천여 명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서 한 명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무엇보다 갚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로 사계절 전천후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휴양도시로 우뚝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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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7년 을지연습 실시
산림청, 2017년 을지연습 실시
산림청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이 최초 상황을 보고받고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 가운데 직원들이 비상식량을 먹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 가운데 직원들이 종합상황실에서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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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만나! 신나! 재미나! `삼나 작업치료교실´ 운영
금산군, 만나! 신나! 재미나! `삼나 작업치료교실´ 운영
금산군보건소(보건소장 이화영)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신나! 만나! 재미나! 삼나작업치료교실´을 군민스포츠센터 1층 재활 운동실에서 운영한다.
▲ 금산군보건소(보건소장 이화영)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신나! 만나! 재미나! 삼나작업치료교실´을 군민스포츠센터 1층 재활 운동실에서 운영한다. (사진-금산군청)
지난 상반기 작업치료교실에 이어 운영되는 하반기 작업치료교실은 외부작업치료강사와 운동처방사가 함께 진행하며 인지재활 및 신체재활 맞춤형 프로그램을 총 16회에 걸쳐 제공한다.
10명 내외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작업치료교실은 개인별 초기평가를 바탕으로 대상자에 맞는 도구를 이용한 신체활동, 요리하기, 원예프로그램, 작은 운동회 등 개인 프로그램과 그룹 활동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작업치료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의존도가 높고 후천성 장애의 특성 상 사회 참여활동에 소극적인 측면이 강한 뇌병변, 지체장애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신체, 인지 기능 향상 및 사회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작업치료교실 뿐만 아니라 뇌병변장애인 자조모임, 장애인가정방문, 재활 운동실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지역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운동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모든 군민에게 문이 활짝 열려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750-4359)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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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개최
금산군,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개최
9월22일부터 인삼엑스포장 작품전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충남생활원예 경진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의를 지난 18일 가졌다.
▲ 금산군,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날 업무협의는 충남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진대회 흐름, 시상, 전시 등 대회 전반적인 사항과 우수작품 출품 유도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생활원예 경진대회는 대회를 통해 생활원예의 저변확대 및 화훼류 소비촉진을 위해 개최하게되며, 식물소재를 활용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에 시상을 한다.
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참여하고 아이디어정원과 접시정원 2개 분야, 총 30개 작품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엑스포 행사기간 32일간) 전시, 엑스포를 찾은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충남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김길환)은 “우리 지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하여 제11회 충남생활원예경진 대회를 금산에서 개최하게 되었고, 경진대회 또한 잘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농업기술원 생활원예경진대회 업무담당자는 “업무담당자와 참가자 모두의 역량을 결집해서 인삼엑스포와 생활원예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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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가족관계 개선 앞장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가족관계 개선 앞장
`우리 모두 다같이´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8일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키자니아를 방문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일반가정(10팀)과 다문화가정(12팀) 전원 78명이 참여,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어린이 직업체험 키자니아에서는 아동들이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경찰관, 의사, 방송인. 호텔리어, 패션모델, 연구원 등 40여개의 다양한 직업을 현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체험 과정을 통해 직접 빵도 만들어서 먹고 TV에서만 봤던 마술사도 되어보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6월에 태어난 귀여운 아기수달 5공주,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몰려다니는 모습들을 함께하며 자녀들과 함께 한 부모님들 또한 매우 만족감을 나타냈다.
가족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흥미로운 경험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이 함께 서로 같이할 수 있는 가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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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그림을 통해 배우는 소중한 환경!!
홍성군, 그림을 통해 배우는 소중한 환경!!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당선작 모음집 배부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제22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홍성가꾸기´의 일환으로 개최한 `환경보전 그림 및 실천수기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당선작 모음집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 대상(홍동초 6학년 이지수, 작품명 : 이런 지구에서 살고 싶나요?)(사진-홍성군청)
홍성군에 따르면 홍남초등학교 등 관내 15개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관련 그림 및 실천수기를 공모한 결과, 총 176점(그림 161점, 실천수기 15편)을 접수하였고 그중 40점(그림 30, 실천수기 10)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채택․제작한 것이다.
모음집은 초등학생의 눈높이로 바라 본 환경보전 체험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는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환경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 학생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생활 속에서 환경 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내년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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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산림조경숲·경관숲 38개소 조성
산림청, 올해 산림조경숲·경관숲 38개소 조성
62억 원 투입...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숲 만들어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 62억 원을 투입해 산림조경숲, 산림복합경관숲 38개소를 전국 곳곳에 조성중이라고 21일 밝혔다.
▲ 대관령 금강소나무(사진-산림청)
`산림조경숲´과 `산림복합경관숲´은 산림청 산림경관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생태·시각·문화적 가치가 어우러진 숲이다.
산림청은 2013년도 백두대간협곡열차구간의 산림경관숲 사업과 2014년도 대관령 소나무숲 산림경관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명품숲 조성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실제로 백두대간 산림복합경관숲 조성으로 1일 10여명이 오갔던 산골간이역이 1일 1,5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바뀌었다. 산림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계절 다양한 꽃과 식물이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한 게 성공 포인트다.
2016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역사·문화적 장소, 개발 사업으로 숲과 단절된 지역, 방치되고 있는 공한지 등을 적극 활용해 경관숲을 만들기 시작했다.
산림청은 이를 돕기 위해 지자체가 추진하는 산림경관숲 조성사업의 사업비 50%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마무리되는 대관령 소나무경관모델숲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나무 숲을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숲 조성이야말로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보다 많은 지자체에서 산림경관숲 조성·관리에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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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성인병질환 관리교실 운영
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성인병질환 관리교실 운영
보령시보건소는 장애인 및 만성질환자의 성인병과 관절 구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21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성주문화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성인병교실을 운영한다.
▲ 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성인병질환 관리교실 운영(사진-보령시청)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시 등록 장애인 중 15.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질환자 중 고혈압 유병률이 가장 높은 성주면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실시한다.
교육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진과 허리둘레 측정, BMI검사, 치매․우울 검사 등을 실시하고 각종 보건교육 및 근력강화운동, 공예교실, 레크레이션 등 마음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약물 복용법 등 만성질환 관리법과 암 검진 및 치료비 지원도 안내한다.
김형곤 소장은 “이번 교육은 신체장애로 인해 병·의원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대상자들에게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생활실천 습관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수명 연장 및 장애인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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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보령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보령시는 시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행정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 보령시청 전경(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2차에 걸쳐 실시한 공모전 결과 중앙건의 31건, 자치법규 9건 등 모두 40건을 접수했고, 자체 심사결과 13건을 최종 선정해 지난 18일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6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는 것이다.
심사는 필요성과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지속성, 제안내용의 충실성 등 5개 항목을 거쳤고, 1위의 경우 금상의 커트라인인 95점에는 미달돼 은상부터 선정했다.
은상에는 민원지적과 복영일 주무관의`소면적 불합리한 토지 경계조정´(국토교통부 소관), 동상에는 청라면 한승보 주무관의`지방세 제증명 발급 간소화´(행정자치부 소관)와 심미선 주무관의`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에스크로) 원스톱 발급서비스´(공정거래위원회), 장려상에는 문화공보실 조학연 주무관의`등록/허가 원스톱 서비스´(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과 정창민 주무관의`농지원부를 농업경영체등록으로 일원화 관리´(농림수산식품부), 남포면 이미영 주무관의`장애등급 판정 제출 서류 간소화´(보건복지부)가 선정됐다.
은상의 영예를 안은 복영일 주무관은 국토교통부 소관 규제개혁 아이디어인 `소면적 불합리한 토지 경계조정´을 제안했다.
현재는 인접 토지의 이용현황이 지적도면과의 상이로 건축물이 침범한 경우 인․허가 신청 시 위법사항 해소가 되지 않으면 허가가 불가했지만, 적법(불법) 구분 없이 침범된 건물의 면적(건폐율)을 포함해 전체면적으로 허가를 내주는 방안과 토지소유자간 합의된 경우 최소면적에 미달되더라도 경계․현황측량 후에 분할 절차 대신 등록사항(경계) 정정에 준해 지적공부 정리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조태현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기준 점수 미달로 시민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않아 아쉬움은 있었지만, 시민과 공무원의 규제개혁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는 행정자치부로 제출, 국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중앙 공모전에도 자동 참여하고, 시와 관련된 아이디어는 조례 등 자치법규를 개정해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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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일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보령시 대천4동, 일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노인 일자리사업 근무자 대상 안전교육 및 치매검진 실시
보령시 대천4동에서는 노인 일자리사업 근무자를 대상으로 치매 검진 등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며, 일하는 기쁨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노인 일자리사업 근무자 대상 치매검진 장면(사진-보령시청)
대천4동에 따르면, 현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기초연금수혜 저소득 어르신 8명으로 이들은 매일 일과 시작 전 안전교육과 하이파이브로 근무 의욕을 높이고 있고, 무더운 여름철(7~8월)에는 월10회에서 월7회로 사업을 단축 시행해 어르신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는 것이다.
또 근무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치매검진 등 주기적 의료 연계 사업으로 근로의욕을 가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을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일자리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일기에 따라 근무 여건이 어렵기도 하지만, 일을 할 수 있음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건강도 챙겨주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진숙 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연계로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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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보령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보령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
동·남해안의 해양레포츠 지도를 충남 서해안으로 확장하는 역사적인 사건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도시´보령시가 제20회 머드축제에 이어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여름철 최고의`핫 플레이스´로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
▲ 요트(사진-보령시청)
▲ 철인삼종(사진-보령시청)
▲ 핀수영(사진-보령시청)
▲ 카누(사진-보령시청)
▲ 바다수영(사진-보령시청)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하나되자! 보령에서, 함께 열자! 해양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해양스포츠제전은 선수와 임원 7000여 명과 번외·체험종목 참가자 25만여 명 등 대회기간 26여만 명 이상이 참가하며`머드축제의 도시´보령에서 환상적인 해양레포츠를 경험했다.
요트, 카누, 핀수영, 철인3종, 카이트보딩 등 8개 정식·번외종목 외에도 해양레포츠(씨카약, 카이트보딩)와 이색체험(패러글라이딩, 열기구), 머드체험(컬러머드, 페이스페인팅), 관람(불꽃판타지쇼 및 수상오토바이 퍼레이드) 및 문화체험(K-POP커버댄스 페스티벌, 장미여관 미니콘서트)으로 청소년과 관광객, 시민 모두가 해양축제에 푹 빠졌다.
특히, 이번 전국 최고 규모의 해양스포츠제전은 동양 최대 규모의 대천해수욕장을 주경기장으로 하는 충분한 인프라 ▲환황해권 중심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과 대전, 광주 등 대규모 배후시장을 통한 해양 스포츠제전의 흥행 성공 가능성 ▲지난해 제5회 해양수산부 장관배 국제요트대회와 해안선레저페스티벌 등 해양스포츠 축제 운영의 노하우 ▲보령머드축제를 통한 수백만의 내·외국인을 유치하는 흡입력 등으로 큰 기대를 모아왔고, 대회기간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이 개최해 역대 제전 사상 최고의 흥행을 거뒀다.
또한 여름철 기간 내내 머드축제에 이은 또 하나의 대규모 이벤트로 대천해수욕장의 음식점과 숙박업소는 물론, 시내 상권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파급력도 매우 컸다는 평가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해 제5회 해수부 장관배 국제 요트대회에 이어, 최대 규모인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내며, 동해안과 남해안의 해양레포츠 지도를 충남 서해안으로 확장하는 역사적인 사건(event)으로 남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새로운 여가 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양레포츠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대천해수욕장을 사계절 찾는 전천후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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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충남 부여 산림소득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 충남 부여 산림소득 현장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18일 충남 부여군 은산면 밤뜨래 영농조합법인을 찾아 밤 가공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18일 충남 부여군 은산면 산촌생태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산촌마을 운영 프로그램과 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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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전국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 사업´ 선정
금산군보건소, 전국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 사업´ 선정
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취약아동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 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취약아동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금산군청)
이번 지역아동센터 시범사업은 오는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한의사 공중보건의사와 함께 제원면 도란도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 건강검진 및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에게 성장체조와 건강지압법을 실시하고, 건강습관 기르기, 올바른 여름나기방법, 성장에 대한 건강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건강교육 PPT, 성장체조 및 건강지압법 동영상, 어린이 건강수첩, 보호자에겐 건강소식지 등의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영양 간식 만들기 등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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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
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
금산군새마을회(회장 양현철)는 지난 18일 회장단 및 읍·면회장, 새마을지도자 386명이 모인 가운데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기원 전국 주요도시 홍보활동에 나섰다.
▲ 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사진-금산군청)
참가자들은 오전 8시 인삼엑스포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울산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 10곳으로 나뉘어 인삼엑스포 홍보 활동을 벌였다.
경남 창원시를 방문한 금산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45명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상상길”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인삼엑스포 홍보 리플렛과 물티슈를 나눠주며 진지하게 홍보에 나섰다.
양현철 금산군새마을회장은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들도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약 한 달 여를 앞둔 인삼엑스포가 이런 홍보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는 즐거운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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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나는 건강 체험 나들이!!
“와! 신나는 건강 체험 나들이!!
금산군, 유아 건강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 보건소는 학령기 전 만6세 이하 어린이집 원생 및 유치원 아동 43개소 1,037명을 대상으로 유아 건강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
▲ 금산군 보건소가 학령기 전 만6세 이하 어린이집 원생 및 유치원 아동 43개소 1,037명을 대상으로 유아 건강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이 사업은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구강, 운동, 영양, 흡연 예방 교육 등 아동이 직접 보건소에서 체험하는 건강나들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까지 계속된다.
취학 전 가정이나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지나치기 쉬운 유아들의 바르지 않은 편식이나 식습관 교정 및 재미있고 신나는 쑥쑥이 체조와 율동으로 건강한 신체를 가꾸도록 하고 있다.
성장 시 접할 수 있는 조기흡연의 유혹과 가정 내 성인 흡연자에게 금연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적용된다.
또한 충치 유병율이 높은 유아기 아동에게 조기 구강보건사업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학령기 전 점심직후 칫솔질 실천의 확립과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우산쓰기와 아동의 구강검진이 실시되고 있다.
아동의 건강행태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도 병행해 향후 유아보건사업 수행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의 바른 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므로 건강한 신체와 건강인식개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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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가족까지 아우르는 치매관리에 나섰다
홍성군보건소, 가족까지 아우르는 치매관리에 나섰다
치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홍성군 보건소에서는 18일(금) 오전 10시 치매어르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여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표준화된 내용으로 개발한 `헤아림´ 치매가족 교육 및 자조모임을 실시했다.
▲ `헤아림´ 치매가족 교육 및 자조모임을 실시(사진-홍성군청)
치매어르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가족들은 예기치 못한 다양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며 이때 치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이 훨씬 가중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이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어르신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치매가족 교육 및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적극적인 치매관리에 나선 것이다.
이와 함께 진행한 치매가족 자조모임은 서로 비슷한 상황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심리적으로 지지하고 서로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는 값진 시간이 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다양한 스트레스 대처방식 및 자기 돌봄 수칙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치매가족 자조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상호 관심과 배려 공감적 반응을 도모하는 자조모임을 통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스트레스 감소 등 가족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치매가족 서비스가 균형적으로 정착되고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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