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
금산군새마을회(회장 양현철)는 지난 18일 회장단 및 읍·면회장, 새마을지도자 386명이 모인 가운데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기원 전국 주요도시 홍보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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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새마을회,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전국 주요도시 홍보 나서(사진-금산군청) |
참가자들은 오전 8시 인삼엑스포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울산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 10곳으로 나뉘어 인삼엑스포 홍보 활동을 벌였다.
경남 창원시를 방문한 금산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45명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상상길”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인삼엑스포 홍보 리플렛과 물티슈를 나눠주며 진지하게 홍보에 나섰다.
양현철 금산군새마을회장은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들도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약 한 달 여를 앞둔 인삼엑스포가 이런 홍보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는 즐거운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