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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갈라지는 보령 무창포로 떠나볼까!
바닷길 갈라지는 보령 무창포로 떠나볼까!
보령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제19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최
보령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웅천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임흥빈) 주관으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
▲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사진-보령시청)
올해로 열아홉 번째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매년 8월 중순경 바닷길 시간에 맞춰 행사를 연 것이 올해는 바닷길 물때에 따라 9월로 늦춰진 가운데 내년도 충청남도 지정 지역향토문화축제 선정을 목표로 기간중 다양한 축하공연과 고기잡기 체험, 횃불어업 재현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첫날인 9일에는 오후 6시부터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김정연, 리브하이 등 연예인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우며 저녁 10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 바닷길 구간에서 불꽃 경연과 횃불어업을 재현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1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바닷길 일원에서 조기·맛살잡기 체험과 독살어업 생태 체험, 오후 2시 인근 체험장에서 맨손고기 잡기 체험, 오후 5시 30분부터 특설무대에서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저녁 8시에는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독살체험장에서 조개잡기 및 갯벌 체험, 바닷길 일원에서 조개·맛살잡기 체험, 10일과 같이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벤트와 열린음악회가 같은 장소와 시간에서 열린다.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간만의 차이로 무창포해수욕장 백사장과 석대도 섬 사이 1.5km에 달하는`S´자 모양의 우아한 곡선으로 연결되는 바닷길이 펼쳐지는 자연현상으로, 달과 지구의 인력에 따른 극심한 조수간만의 차로 발생되며, 봄․가을․겨울철에는 낮에, 여름철에는 주로 저녁에 나타난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낮 12시 4분(조위 67cm), 10일에는 낮 12시 39분(조위 73cm), 11일에는 오후 1시 14분(조위92cm)가 저조 시간이며, 신비의 바닷길은 대부분 조위 70cm 이하일 때 갈라짐이 나타난다.
특히,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는 야간에 물 갈라짐 현상이 일어나면 바닷길이 갈라지며 풍등과 횃불 대행진이 펼쳐지는 것으로 유명하고, 지금은 잊혀졌지만, 원시적인 방법으로 고기를 잡는 독살체험도 할 수 있다. 독살은 해안의 굴곡 부분에 돌담을 쌓아 썰물시 그 안의 물고기를 잡아온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어 자녀들 산 교육장으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관광객 대상 캐리커처,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페이스페인팅, 특산물 전시 판매 등 다양한 부스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웅천읍사무소(930-3050) 또는 무창포 관광협회(936-3561)로 하면 된다.
한편, 보령시에서는 지역의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의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졸업 이후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를 차기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하여 축제컨설팅 등 콘텐츠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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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과 함께하는 페이스북 이벤트!!
홍성군과 함께하는 페이스북 이벤트!!
9월 10일까지 이벤트 진행, 10명 선정하여 경품 증정
홍성군은 충청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외 홍보를 위해 홍성군 페이스북을 통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들을 알고 싶다! 역경을 이겨낸 영웅!´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2일 ~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군민과 함께 홍보하고 많은 관광객의 홍성군 방문을 바라는 마음으로 계획하게 됐다.
이벤트 실시 기간은 오는 10일(일)까지며, 누구나 자유롭게 홍성군 페이스북을 방문하여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태그´ 하면 된다.
또한, 홍성군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거나 게시물을 전체공개로 공유하는 방법으로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군은 추첨을 통해 참여자 10명을 임의 선정하여 CGV 영화 관람권(1인 2매)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9월 13일(수)이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전국의 많은 페이스북 이용자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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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남당항 대하, `가을철´ 주인공은 나야 나!
홍성 남당항 대하, `가을철´ 주인공은 나야 나!
가을철 최고 먹거리 `대하´가 나가신다! 제22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
하늘은 높고 모든 먹을거리가 풍성해지는 가을철의 최고 먹거리이자 별미인 남당항 `대하´가 통통하게 살을 찌우고 전국의 미식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 남당항 대하잡이 체험(사진-홍성군청)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9월 8일(금)부터 24일(일)까지 낙조와 바다가 아름다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철을 맞이하여 살이 통통하게 오른 남당항 대하는 해산물인 만큼 미네랄과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키토산 성분이 많아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미용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좋아 우리 몸에 많은 이득을 주는 먹거리이다.
9월 8일(금) 17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말에는 다양한 무대 공연과 관광객 노래자랑이 진행되다.
특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맨손 대하 잡이 체험´은 남당항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여 매년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초등학생까지는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은 참가비 만원을 받고 있다.
한편 추진위는 축제기간 양식 1kg 판매는 35,000원, 식당에서 드시는 가격은 45,000원으로 가격을 통일하여 판매함으로써 방문객들로 하여금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가격공시를 통해 가격이 아닌 `덤 문화´를 통해 공정한 경쟁을 유도, 방문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상인들이 노력하고 있다. 대하를 맛보시고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도 보시면서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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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대전 개인택시와 함께 달린다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대전 개인택시와 함께 달린다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 인삼엑스포 홍보단 발대식 개최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회장 길호영)가 오는 9월 개최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한다.
▲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 인삼엑스포 홍보단 발대식 개최(사진-금산군청)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대정동에서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활동에 일조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시형 사무총장이 참석해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원을 한 명 한 명을 홍보위원으로 위촉해 인삼엑스포의 사전 붐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지난 8월부터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 회원들은 홍보티셔츠를 착용하고 100여대의 차량에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대전권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적극 벌여왔다.
길호영 향우회장은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금산인으로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홍보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생명의 뿌리, 인삼(부제 : 과학과 문화로 세계를 날다)´을 주제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전시, 이벤트, 교역, 학술회의, 경연대회, 체험행사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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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엑스포 대비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금산군, 인삼엑스포 대비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금산군은 청정한 인삼엑스포 지원을 위해 비산먼지사업장 특별점검에 나선다.
▲ 세륜시설가동 장면(사진-금산군청)
엑스포행사 기간 중 건조한 가을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변을 비롯한 대형공사장, 비금속광물 제품 제조등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사업장이 대상이다.
▲ 공사장 주변(사진-금산군청)
▲ 공사장 주변(사진-금산군청)방진덮개, 방진망, 살수시설, 세륜시설설치 등 정상적으로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진다.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조치함과 아울러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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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동산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중개업자 시스템 교육
금산군, 부동산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중개업자 시스템 교육
금산군은 2017년 8월 1일부터 종이 계약서 없이 온라인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부동산 전자계약을 시행하고 있다.
▲ 부동산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중개업자 시스템 교육 (사진-금산군청)
부동산 전자계약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주택․토지등 부동산 거래시 인감도장이 필요한 서면계약 대신 온라인으로 계약서를 작성 전자서명하면 자동으로 거래신고까지 이뤄지는 시스템이다.
이처럼 간단하고 편리한 부동산 전자계약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금산군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산군지회 소속 공인중개사와 함께 8월 31일 금산군 여성창의문화센터(청산회관)에서 시스템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당장은 낯설고 불편할 수 있지만, 조만간 일상생활에 보편화되고 부동산거래 투명성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주민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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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8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8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친절 공무원 김미진, 열심히 일한 공무원 조경진, 전범준, 이주갑, 이혜진 주무관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민원지적과 김미진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교육체육과 조경진, 산림공원과 전범준, 해수욕장사업소 이주갑, 웅천읍 이혜진 주무관을 8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9월 중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
사진-보령시청제공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민원지적과 김미진 주무관은 신속·정확한 여권접수 및 교부 업무를 추진해왔으며, 특히,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목요 야간민원실을 운영하면서 민원편의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특히, 투철한 민원봉사 정신으로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로 민원인을 맞이했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교육체육과 조경진 주무관은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운영하며 51개 종목의 참가 선수 및 체험 관람객 26만50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공연으로 여름 막바지 피서철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산림공원과 전범준 주무관은 산림휴양문화 수요증가와 웰빙문화 확산으로 매년 성주산자연휴양림의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물놀이장을 운영했고, 야영장의 예약제 시행으로 질서 있는 야영문화 정착에 기여해 오며 산림휴양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
해수욕장사업소 이주갑 주무관은 지난달 20일 종료한 대천해수욕장의 쾌적한 운영을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야영장 수목정비, 해변 LED 전광판 교체 등 편의시설을 갖춰왔고, 1일 평균 약 10톤에 달하는 해상 폐기물을 수거해 관광객들의 안전한 해수욕 환경을 지원해왔다.
웅천읍 이혜진 주무관은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을 운영하면서, 1평균 40명의 안전요원과 불법행위 단속요원, 환경 정화 근무자와 함께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특히, 11년 연속 인명 무사고 해수욕장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해와 8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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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내년도에도 더욱 투명하고 쾌적해진다!
대천해수욕장, 내년도에도 더욱 투명하고 쾌적해진다!
계절영업 평가회 개최하며, 다양한 계절영업 개선시책 논의
올해 계절영업 공개추첨과 프리존 운영, 카드결제시스템을 도입해 관광객 편의증진은 물론, 투명한 관광지로 확 달라진 대천해수욕장이 내년도에도 국민관광지에 걸맞은 최고의 피서환경으로 조성된다.
▲대천해수욕장 계절영업 평가회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계절영업 허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천해수욕장 계절영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명품 해양관광 랜드마크인 대천해수욕장의 계절영업(물놀이 용품 대여업)의 다양한 개선시책 논의 등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도입된 시책들의 전반적인 평가와 계절영업 허가자들의 건의 및 개선 요구사항, 문제점, 발전사항들을 논의했다.
계절영업은 공개 추첨을 통해 구역의 개인 토지 인식 전환과 임대․전매 차단장치 마련, 프리존 운영은 파라솔, 텐트 등 휴가용품을 구비해 온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카드결제 시스템은 튜브와 파라솔 등 대여료를 현금으로 꼭 내야만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바가지 요금 징수 행위의 원천 차단으로 매우 호응이 높아 시는 내년도에도 지속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 허가 구간별 허가면적의 협소 건의에 따른 면적 확대 ▲허가 대상자 격년제 순환으로 운영 효율성 제고 ▲노후된 계절영업 시설물을 개선할 경우 일부 지원 방안 마련 ▲2인 1조의 구역별 허가자 배치로 허가자 간 상호협력 강화 ▲협정요금 옥외게시제에서 확대된 대여물품별 가격(라벨) 표시제 도입 등을 검토키로 했다.
특히, 올해는 계절영업 허가 위반자에 대한`허가정지´처분을 최초로 이행하는 등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원칙 행정으로 상인들에게는 개선을 위한 시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도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이 다양한 컨텐츠 확충은 물론, 편의시설 대폭 개선으로 매년 여름철 1000만 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며 환황해권시대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며, “내년에도 신 해양시대를 맞아 더욱 명품 해수욕장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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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서 새마을지도자 안전지킴이교육 및 워크숍 열려
보령에서 새마을지도자 안전지킴이교육 및 워크숍 열려
안전문화 확산 및 현장봉사 활성화 도모
보령시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새마을지도자충청남도협의회(협의회장 유재문) 주관으로 시군협의회 회장단 및 지도자 안전지킴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새마을지도자 안전지킴이교육 및 워크숍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워크숍은 국가적 현안인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현장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도내 시군,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새마을지도자 및 협의회 조직의 역할 제고를 통한 안전문화 운동의 기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첫날 대회사와 도로교통공단 박현배 교수의 특강, 도협의회장 주도로 안전지킴이 관련 분임 토의 시간을 가졌고, 1일에는 시군별 안전지킴이 활동 사례 발표, 토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화의 시간, 전문가 특강, 활동사례 발표 및 토론 등을 통한 안전지킴이 사업수행 능력을 높여 행복한 충남 건설을 위한 현장봉사 조직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환영사에서“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께서 등굣길 교통 안전, 동네 안전, 환경 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능동적인 활동을 펼쳐주고 계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마을지도자의 역할과 협의회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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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향라이온스 클럽, 어려운 이웃 식사 제공
금산 금향라이온스 클럽, 어려운 이웃 식사 제공
금산 금향라이온스 회원들의 선행이 눈길이다.
▲ 금향라이온스 클럽(회장 이명숙)회원들은 금산웰빙맛집 식당에서 불고기와 열무김치 약 200인분을 직접 만들어 금산읍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사진-금산군청)
금향라이온스 클럽(회장 이명숙)회원들은 금산웰빙맛집 식당에서 불고기와 열무김치 약 200인분을 직접 만들어 금산읍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2010년에 결성된 금향라이온스 클럽은 약 40여명의 여성들로 결성된 국제봉사단체다. 보육원, 양로원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고 있다.
이명숙 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금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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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선정
9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선정
태곳적 평온함을 간직한 곳, 운장산자연휴양림으로 휴식 여행을 떠나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숲 속의 태곳적 평온함을 오롯이 간직한 전북 진안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을 `9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 전북진안 운장산 자연휴양림 연립동(사진-산림청)
▲ 전북진안 운장산 자연 휴양림 숲속의집(사진-산림청)
운장산자연휴양림은 전북의 지붕이라 불리는 운장(雲長)산(1,126m)산 자락, 갈거계곡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전주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숙박시설로 숲속의 집 11동, 연립동 1동(2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12실), 숲속수련장 1동(2실)이 있고, 야영시설로 야영데크 1개소(20면)가 마련되어 있다. 취사장과 야외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자연의 비경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원시림이 숲속의 집과 야영데크를 감싸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운장산자연휴양림은 산책로 등 트레킹 코스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산행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음이온이 풍부하게 방출되는 갈거계곡을 따라난 길을 따라 가벼운 계곡트레킹을 즐길 수 있고, 휴양림 위쪽의 임도를 통하여 운장산 북두봉까지 본격적인 등산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계곡 트레킹은 첫 번째로 원시림의 고요함과 평안함을, 두 번째로 갈거계곡의 음이온을, 세 번째로 제방바위, 마당바위 등 휴양림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기 좋다.
휴양림 주변으로는 메타세콰이어 길, 구름다리로 유명한 구봉산 및 운일암반일암 등 관광명소도 많아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운장산자연휴양림의 고요한 원시림에서 자연이 주는 휴식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휴양림별 자연적 특징을 살린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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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대 3·4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결정
보령시, 동대 3·4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결정
보령시는 지난 30일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동대 3·4지구 597필지, 20만5453㎡의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출처-보령시청)
앞서 시는 지난해 2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에 지정됐으며, 현황측량 일필지 조사, 소유자 간 경계조정 합의 및 경계점 설치, 지적확정 조서 통보 및 의견수렴, 의견제출사항 검토 및 소유자 협의 과정을 거쳐 동대 3지구(301필지, 15만3826㎡)와 4지구(245필지, 5만1627㎡)의 경계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또 사업 시행에 따라 당초 사유지는 431필지, 15만8899㎡에서 464필지, 15만9104.9㎡로 33필지, 205.9㎡가 증가했고, 국·공유지도 115필지, 4만6554㎡에서 18필지, 1240.5㎡를 확인하는 성과도 얻었다.
특히, 이번 경계확정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이 사라지고 토지경계 정형화, 맹지해소 등으로 토지의 활용가치가 높아지며, 토지에 대한 재산권 보호로 주민 편익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결정된 사항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경계결정통지서를 개별 통지하게 되며, 60일간의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공고와 함께 토지대장 및 지적도, 등기부등본이 새로이 작성 될 예정이다.
한수택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하면 토지의 경계분쟁으로 인한 토지소유자 간의 갈등 해소는 물론 맹지 해소,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정형화 등으로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상경계와 지적경계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새로이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향후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실시해 토지소유자 총수의 2/3이상과 토지면적의 2/3이상 동의를 받아 도지사의 사업지구 지정승인으로 추진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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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명 동원한 국민연극 라이어Ⅰ, 보령 상륙!
500만 명 동원한 국민연극 라이어Ⅰ, 보령 상륙!
오는 16일 오후 2시·5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려
지난 1998년 처음 공연 이후 3만5000여회의 공연으로 전국 500만 관객을 돌파한 국민연극 라이어가 보령에 상륙한다.
▲ 라이어1탄 포스터(출처-보령시청)
보령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와 5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민연극 라이어 1탄을 무대에 올린다.
영국의 희극작가 레이 쿠니의 작품 `Run for Your Wife´를 원작으로 한 연극 `라이어´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 속사포 같은 대사, 갈수록 꼬여가는 상황들이 관객들에게는 쉴새 없이 웃음보따리를 선사한다.
주인공 존 스미스는 정확한 스케줄에 맞춰 생활하는 택시운전사로 메리라는 부인을 둔 유부남이지만, 손님으로 만난 바바라와 사랑에 빠지며 결혼까지 하게 된다. 웜블던 집에는 메리를, 스트리트햄에는 바바라를 두고 사는 이중생활을 시작한 존은 가벼운 강도사건에 휘말리며 완벽한 이중생활이 흔들리는 위기를 풀어나가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로 인해 상황은 더욱 꼬여가며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예매는 4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은 1만 원, S석은 7000원, A석은 5000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아직 국민연극 라이어를 보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특별히 2회에 걸쳐 무대에 올리게 된 것”이라며, “진실과 거짓, 거듭되는 반전 속에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에 내몰리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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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관광·기업·우수마을, 전국으로 널리 알린다!
보령의 관광·기업·우수마을, 전국으로 널리 알린다!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참가
보령시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 등을 한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홍보하는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한다.
▲ 보령의 관광·기업·우수마을, 전국으로 널리 알린다!(사진-보령시청)
행정안전부와 문화일보가 공동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은 전국의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정책 및 우수사례 공유‧확산, 지자체와 지방 공공기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우수사례 홍보, 채용정보 등을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홍보의 장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규제개혁, 마을기업, 관광·축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우수사례를 제시한다.
보령시는 이번 행정홍보대전에서 머드축제, 머드화장품 및 관광축제 홍보 ▲웅천일반산업단지 분양 홍보 ▲마을 기업의 작품 전시 및 홍보 ▲ 보령특산품 홍보 등 다양한 분야를 선보인다
또 청진영어조합법인에서는 행복맛김 홍보 및 판매, 남포면 미친(美親)서각영농조합법인에서는 서각작품 전시 및 제석골 예술축제 및 전통주 홍보, 마을기업인 글과 나무에서는 실용 목공예 작품 전시와 머드화장품을 판매한다.
특히, 행사 첫날 보령머드축제 리플릿과 샴푸, 린스, 비누 등을 담은 샘플 400여개가 동이 나며 큰 인기를 실감했고,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 사례 전국 우수 분야인 서각과 실용 목공예 작품은 전시와 함께 체험 부스도 운영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일 시장은“지구촌 여름 최대의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다시 한 번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웅천일반산업단지 분양과 마을 기업, 보령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참가하게 됐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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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 희망․행복 전도사! `희망복지지원단´
홍성군의 희망․행복 전도사! `희망복지지원단´
여성용품 지원은 물론 ´알코올 중독` 예방 교육까지
홍성군의 `희망복지지원단´이 희망․행복 전도사로 발 벗고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여성용품 지원 (사진-홍성군청)
홍성군 희망복지 지원단은 `엄마의 마음처럼´이란 모토 아래 저소득층 여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여성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보통의 가정에서는 느끼지 못할 어려움이지만 편부, 조손가정의 여학생에게는 큰 상처가 되는 일, 저소득 여학생의 `깔창 생리대 사건´ 등 저소득층 여성용품 문제 해결을 위해 홍성군 희망복지지원단과 홍성군 드림스타트가 손을 잡고 저소득층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성용품 배부에 나선 것이다.
이번 사업은 월드비전과 희망복지중앙지원단이 후원한 가운데 홍성군 관내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층 초·중·고 여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물품은 여성용품 6개월분과 위생속옷, 바디워시, 파우치 및 생리 웹툰북 등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로 채워졌으며 사례관리사를 통해 개인별로 배부할 계획이다.
군 희망복지팀 담당자는 “한창 예민할 나이인 여학생들의 자존감이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찾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전략으로 알코올 중독 바로알기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어 호응을 끌고 있다.
본 교육은 알코올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독자뿐만 아니라 사례관리사 및 관련기관 사회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충남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의 전문 상담가를 초빙해서 매월 중독관련 주제를 바꿔가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저소득계층의 알코올 중독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만큼, 알코올 중독자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하여 행복한 가정, 더 나아가 행복한 홍성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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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금산 금성면 하신2리 “전기안전 마을”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 금산 금성면 하신2리 “전기안전 마을”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류인희)와 금산군 금성면 하신2리마을(이장 김헌호)은 30일 마을회관에서「전기안전 마을(Green Town)」협약 및 현판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류인희)와 금산군 금성면 하신2리마을(이장 김헌호)은 30일 마을회관에서「전기안전 마을(Green Town)」협약 및 현판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은 전기재해에 취약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은 물론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무료로 해주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올해 하신2리 마을(100여가구)이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이다.
류인희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전기사용 중 고충발생시 긴급출동 지원과 마을과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하여 전기재해 없는 마을 가꾸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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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도서관 독서의 달 기념 이벤트 풍성
금산군립도서관 독서의 달 기념 이벤트 풍성
4개 도서관 8개 프로그램 진행
독서의 계절 9월을 맞아 금산군립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 독서의 달 이벤트 풍성-인삼고을 도서관 전경(사진-금산군청)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 저자 초청 특강으로 「대통령의 글쓰기」의 강원국 작가를 9월 15일(금) 저녁7시에 청산회관 8층에서 진행하며, ▲ 책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하는 “한 권의 책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를 9월 16일(토) 오전 10시30분에 진행한다. 그리고 ▲신영복의 언약 「처음처럼」의 원화를 아트프린트로 전시한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저자 초청 특강으로 「작은 사람 권정생」의 이기영 작가를 9월 23일(토) 오후2시에 기적의도서관에서 진행하며, ▲ “한 권의 책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체험을 9월 16일(토)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추부도서관은 ▲캘리그라피로 다시 피우는 우리 `고전 시´를 전시하고, 진산도서관은 ▲「어르신을 위한 한글교실」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한다.
그리고, 금산군립도서관 통합프로그램으로 ▲감명깊은 책구절 손글씨 이벤트를 9월 1일~9월20일 까지 홈페이지와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감명깊게 읽은 책의 구절을 손글씨로 적고 사진을 찍어 올리는 이벤트로 진행한다.
독서의 달 기획 담당자는“같은 책을 읽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 책 읽기 기쁨은 두 배가 된다.” 라고 “ 서린 맨스필드가 말한 것처럼 금산군민들이 책 읽기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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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초졸 검정고시 응시 6명 전원 합격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초졸 검정고시 응시 6명 전원 합격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 결혼이민여성 6명(베트남3명, 중국, 필리핀, 몽골 각1명)이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 전원 합격의 쾌거를 이뤄냈다.
▲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초졸 검정고시 응시 6명 전원 합격(사진-금산군청)
센터는 모국에서 무학력 및 초졸 중졸 이하 결혼이민여성 대상으로, 4월부터 1주일에 한번 야간 검정고시반을 신설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험에 응시한 베트남 결혼이민자는 “공부를 하는 동안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강사 선생님과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들로 인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고,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며 “내년에 중학교 졸업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이 검정고시 도전을 결심하게 된 것은 향후 취업에 대비한 학력인정을 받을 목적도 있지만 자녀의 학습지도를 돕기 위한 소박한 동기도 크다.
모국의 학력이 한국에서 인정받기 까다로운 점도 검정고시 도전의 한 배경이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생활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결혼이민여성들의 학력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꾸준히 중졸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문의 및 신청은 041)750-3990, 751-3990 / 이메일 rainbow3990@hanmail.net로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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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포 제2농공단지에 신생 기업 둥지 틀어
보령시, 주포 제2농공단지에 신생 기업 둥지 틀어
30일 환경설비 제조업체인 영광플랜트(주)와 투자협약 체결
환경설비 관련 제조·설치 기업인 영광플랜트(주)가 신규로 창업해 주포 제2농공단지에 들어서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된다.
▲ 30일 환경설비 제조업체인 영광플랜트(주)와 투자협약 체결(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30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황용하 대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광플랜트(주)와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식에서는 기업의 투자계획 설명,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고, 시는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행정 지원을, 영광플랜트(주)는 투자계획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과 사회적 책임이행에 솔선,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영광플랜트(주)는 내년까지 10억 원을 투자해 3,595.3㎡ 면적에 시설을 갖춰 환경플랜트 주 설비인 탈황, 집진기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주포 제2농공단지의 총 10개 기업이 입주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용하 대표는“지난 2015년부터 신보령화력 협력업체 건설현장 소장을 역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에 주포 제2농공단지에 신규로 창업하게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국내·외 제조업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이라는 큰 결단을 해준 황용하 대표에게 고맙다”며, “기업이 원활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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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보령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보령형 자치분권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통한 지방개헌 대응방안 마련
보령시는 30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했다.
▲ 보령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사진-보령시청)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추가로 모집된 위원의 위촉과 지난 5월 첫 개최한 1차 회의 결과보고,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 안내,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추진계획 수립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원 위촉에서는 신규 위원으로 대전대학교 곽현근 및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 보령교육지원청 김구슬 장학사, 주간보령 권윤석 논설주간 등 학계 3명, 언론계 1명을 위촉하며, 간사와 서기를 제외한 당연직 3명, 위촉직 18명의 위원을 구성하게 됐다.
또 지난 1차 회의 결과 보고에서 건의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마을별 공모사업 확대에 대해서는 향후 시 홈페이지와 지역 소식지, 마을별 소개 등 홍보 채널을 확대키로 한 것과 주민참여 예산제의 실질적인 운영을 위해 예산교육 실시, 주민참여 예산사업 발굴·검토, 예산안 반영 등을 보고 했다.
이후 지방분권 개헌 및 국가기능 지방이양 등 정책적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민간 주도의 실천운동 강화를 위한 교육․포럼․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분권공감대 확산 등 자치분권협의회를 통한 과제별 로드맵을 마련 현안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정원춘 부시장은 “새정부가 출범 초부터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로 지방분권의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내실 있는 자치역량 강화 방안과 지역 실정에 알맞은 지방분권 실현방안을 강구해야만 한다”며, “자치분권이 지역사회에 올바르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위원분들의 적극·능동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