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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경계´에서`관심´하향 발령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경계´에서`관심´하향 발령
최근 강우 및 기상조건에 따른 수온하강 등 요인
대청호 문의(8.9~), 추동(8.23~)수역 `관심´단계 유지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대청호 조류경보제 `경계´ 단계가 발령되었던 회남수역에 대하여 9월 13일 16시를 기준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를 `관심´으로 하향 발령했다.
▲ 대청호 조류발생 현황(사진-금강유역환경청)
이번 발령은, 최근 강우 및 기온변화에 따른 수온하락 등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의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10,000세포/mL 미만으로 분석됨에 따른 조치이다.
< 대청호 조류 분석 결과 >
구 분
회남 수역
추동 수역
문의 수역
9.7
9.11
9.4
9.11
9.4
9.11
남조류세포수 (세포/mL)
5,476
2,854
8,500
3,302
4,724
1,242
조류경보
발령단계
`경계´ → `관심´ 하향
`관심´ 유지
`관심´ 유지
금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장은 “최근 대청호 수온하강 등의 영향으로 조류경보 단계가 하향되었다”면서, 금강청에서는 “조류경보제가 해제 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이 먹는 물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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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석맞이 예초기 특별 수리교육 실시
금산군, 추석맞이 예초기 특별 수리교육 실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7일부터~12일(주말 제외)까지 4일간 동력예취기 안전사용법및 특별수리 점검을 실시했다.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7일부터~12일(주말 제외)까지 4일간 동력예취기 안전사용법및 특별수리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금산군청)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진행됐으며, 사용후 방치된 예초기 점검, 예초기 날, 안전커버, 점화플러그 등 1만 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했다.
특별 수리기간 동안에는 동력예취기 575대 수리 및 점검과 함께 내방객에게 예초기 안전 보호장구 500개를 나눠줬다. 현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취급요령 및 안전교육도 병행됐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동력예취기의 경우 특정기간 외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작업 시 안전사고를 동반하는 만큼 사전점검 및 작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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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양성평등 정착 앞장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양성평등 정착 앞장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정점순)는 여성의 양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11일 여성창의문화센터(청산회관6층)에서 회원4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인지(性認知)교육을 실시했다.
▲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양성평등 정착 앞장(사진-금산군청)
이번 교육은 일과 생활의 균형과 동등한 참여를 통해 여성의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대전충남성별영향분석평가 컨설턴트 강사 임정규씨를 초빙 `시대흐름과 성 평등의 이해´란 주제로 특강이 이뤄졌다.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는 여성리더로서의 자긍심을 드높이며,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한 문화적 확산을 위해 어려운이웃 김장담가주기,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 어려운 이웃돕기 벼룩시장 운영´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양성평등 교육 프로그램은 올바른 성평등 의식의 정착과 양성평등문화의 확산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정점순 회장은 “양성평등을 위해 여성리더의 자긍심과 책임감이 크며, 여성친화도시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성평등 의식함양과 평등한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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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민주평통 금산군協 출범식… 통일 공감대 확산 주력
제18기 민주평통 금산군協 출범식… 통일 공감대 확산 주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금산군협의회(회장 박금주)는 지난 11일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을 가졌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금산군협의회(회장 박금주)는 지난 11일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을 가졌다.(사진-금산군청)
이날 출범식에는 박동철 군수와 이상헌 군의장, 유희정 금산경찰서장 등 40여명이 참석, 통일을 위한 국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대행기관장인 박동철 군수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인 문제인 대통령을 대신해 새로이 위촉된 자문위원 39명에 위촉장을 전수했다.
박금주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화해와 협력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서를 바탕으로 평화통일로 나아가는데 금산군민은 물론 자문위원들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민주 평화통일 의지를 피력했다.
박동철 군수는 축사에서 "민주평통자문회의는 모든 세대와 계층이 어우러진 사회통합의 표본"이라며 "평화통일을 앞당기고, 금산군의 발전을 위해서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일 대통령으로부터 위촉받은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금산군협의회 자문위원은 도, 군의원 10명을 포함해 전체 39명으로 구성돼 앞으로 2년 동안 평화통일의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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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산읍 음지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금산 금산읍 음지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금산읍(읍장 길성용)에서는 지난 12일 음지2리(이장 주연기) 마을 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 금산 금산읍 음지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사진-금산군청)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에서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모범을 보인 마을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금산읍 음지2리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음지2리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농산물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자체 산불 감시조를 편성 운영해 수년 동안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에 앞장서 왔다.
음지2리 주연기 이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된 것에 대하여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와 밤낮으로 산불감시에 애써 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산불감시원이라는 생각으로 불법소각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길성용 금산읍장은 “우리군은 전체 토지의 70%가 산지이고 금산읍은 우리군의 명산인 진안산이 자리한 지역”이라며 “이 소중한 산림자원을 후손에게 대대로 물려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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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달2일부터 희망키움 통장 Ⅱ 4차 가입자 모집
보령시, 내달2일부터 희망키움 통장 Ⅱ 4차 가입자 모집
보령시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의 꿈을 키우고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4차 희망키움통장 Ⅱ가입자를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 받는다.
▲ 보령시청 청사전경
희망키움통장은 매월 일정하게 저축한 금액에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금을 추가해 자립을 위한 목돈 마련을 돕는 것으로, 만기 시에는 주택구입 및 임대, 본인이나 자녀의 교육․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은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으로서 현재 근로활동을 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씩 적립할 경우 정부지원금이 1:1로 적립되며, 3년간 지속 시, 72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또 주택 구입 및 임대비, 본인과 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사업의 창업 운영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해야 하며, 증빙서류를 만기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련기관에 제출해야만 지원 금액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
신청은 주거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입자격 상담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선정 여부는 12월 확정되며, 가입기간 보령지역자활센터 희망키움통장 사례관리자를 통해 재무교육 및 희망키움 통장 관련 세부사업내용과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 자활의료팀(930-62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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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청라중 권미리 학생, 제19회 전국중고생 자원봉사대회 금상 수상
보령 청라중 권미리 학생, 제19회 전국중고생 자원봉사대회 금상 수상
보령시는 청라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권미리 학생이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중고생 자원봉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제19회 전국중고생 자원봉사대회 금상 수상 장면(좌측은 김찬수 센터장, 우측은 권미리 학생)(사진-보령시청)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1999년 이래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무려 3280명의 학생이 신청했다.
시는 앞서 자원봉사센터 추천으로 3명, 해양과학고 추천으로 모두 7명이 대회 예선에 참가했으며,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 차슬기, 충남해양과학고 강신우, 임경빈 등 3명이 장려상을 받았고 이중 권미리 학생은 1차로 전국 은상 수상자 40명에 뽑혀 본선에 참가하게 됐다.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합숙하면서 자원봉사 활동 발표 등을 통해 최종 10명의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가 선발됐고, 권미리 학생은 영예의 금상을 수상하게 돼 1차 예선 은상 100만 원, 2차 예선 금상 100만 원 등 모두 200만 원의 장학금까지 거머쥐게 됐다.
특히, 권미리 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몸이 좋지 않아 장기간 병원생활을 했으며, 이때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잊지 않고, 초등학교 4학년때 가족봉사로 참여한 벽화그리기를 시작으로 환경정화, 어르신 말벗 지원 등 연간 300여 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 연계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페이스페인팅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보령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문화 체육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학교 동급생은 물론, 성인들로부터 칭송을 받아 오고 있다.
권미리 학생은“장래 희망으로 국제 의료봉사 단체의 일원이 돼 아픈 친구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꿈”이라며, 힘차고 밝은 포부를 밝혔다.
김찬수 보령시자원봉사센터장은“권미리 학생 뿐만 아니라 이번에 보령시를 대표해 참가해 준 학생 모두가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훌륭한 인재들”이라며, “가슴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의 희망을 전파하는 파랑새의 역할을 더욱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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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맞이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 판매
보령시, 추석맞이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 판매
오는 15일부터 내달 9일까지... 품목별 최소 10%에서 최대 50%
보령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대표 브랜드인 머드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면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10월 9일까지 24개 품목에 대해 10~50%의 할인 판매 한다.
▲ 보령시, 추석맞이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 판매(사진-보령시청)
`보령머드화장품´은 보령의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진흙으로 만드는데, 정제 과정을 거쳐 머드파우더로 만들어진 원료로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보령산 머드는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또 이스라엘 사해 머드에 필적하는 피부미용과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특별 판매기간 할인율이 가장 높은 제품은 컨디셔너(50%, 4000원)와 클렌징크림(50%, 8000원), 바디클렌저(40%, 5000원)으로 리뉴얼 이전 구제품이며, 기초 2종(스킨, 로션)과 기초 5종은 33% 할인된 각 3만7000원, 10만 원에 판매한다.
또 스킨로션과 밀크로션(각 1만9000원), 에센스와 아이크림(각 2만8000원) 31~32%의 할인율을 보이고, 기타 머드팩(1만2000원), 도미 선블록(1만6000원), 샴푸(9000원) 도 10~30% 내 할인한다.
3만 원 이상 구입하면 택배비를 면제받을 수 있고,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보령머드화장품 홈페이지(http://www.brmud.kr/ko.do)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구입 문의는 보령시 관광과 머드사업팀(930-3526~7)으로 하면 된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은 공공기관 및 일반판매점 114개소와 미국, 일본, 캐나다, 러시아, 중국, 말레시이사, 베트남 등 해외 수출로 연간 17억 원 이상의 판매수익을 올리고 있고, 2017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 시상식에서 친환경화장품 부문`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 공히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돋움해 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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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새정부 국정과제와 함께 미래 지역발전 로드맵 마련
보령시, 새정부 국정과제와 함께 미래 지역발전 로드맵 마련
2018년도 시책구상보고회 개최, 502건의 신규·국정연계·보완시책 보고
보령시는 13일 오후 웨스토피아 동백홀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 부서장, 읍면동장, 팀장, 시민평가단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시책구상보고회를 개최했다.
▲ 시책구상보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보고회에서는 분야별 주요 정책과 중장기 계획들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신규시책 238건, 국정연계 67건, 보완․발전 197건 등 모두 502건의 시책을 살펴봤다.
특히, 시는 내년도가 새정부의 국정과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첫해로 국가정책 방향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하고, 지방선거로 인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가 표출되는 시기에 발맞춰 지역현안의 국가 정책화를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눈에 띄는 시책으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대규모 시설유치와 건설사업, 이해관계가 복잡한 주요정책 수립 등의 갈등 해소를 위해 시민 참여형 시정현안 대토론회 ▲수도권 지역 인구유입 유도를 위한 살기 좋은 마을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어린이들이 현장중심의 종합 안전교육을 체험함으로써 위급한 상황 시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한 안전체험교실 운영 ▲평생학습관 수강자의 학습 이력을 종합 관리, 학점인정 등 혜택을 부여하는 평생학습계좌제 도입 ▲보령중앙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전 건립 ▲대천해수욕장 백사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이 보고 됐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시민평가단의 참여도 큰 호응을 얻었다. 평가단은 읍면동별 4명씩 모두 64명이 참여해 전자투표기를 활용한 관심시책의 직접 선택과 현장공개 시책 선호도 평가를 진행해 시정의 주민 참여율을 높였다. 시민 평가단의 참여로 지난해 신규 시책 중 시각장애인 및 비문해자를 위한 만세보령소식 음성변환 서비스 ▲시민 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 가입 ▲행복학습매니저 양성 및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해안가 다목적 경보시설 등이 올해 첫 선보였다.
김동일 시장은 “세계 금융시장 변화와 북한의 지속적인 핵실험으로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 시는 정부의 4대 핵심 분야인 일자리 창출, 4차 산업 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 등의 전략적인 투자확대로 재정구조의 건전성과 효율화를 통한 미래 대비 투자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우수한 시책들이 시민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잘 다듬어 내년에 꼭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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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른은 추억 쌓고, 아이들은 재미 쌓고!
홍성군, 어른은 추억 쌓고, 아이들은 재미 쌓고!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래놀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11월 25일까지 홍주성역사관 및 홍주성 일원에서 전래놀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전래놀이체험-공기놀이(사진-홍성군청)
▲ 전래놀이체험-연만들기(사진-홍성군청)
9월 16일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과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접수는 당일 현장접수하면 된다.
단, 추석연휴 기간인 9월 30일과 10월 7일은 연휴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이번에 준비한 프로그램은 고누놀이, 실뜨기, 비석치기 등 11개의 전래놀이로 요즘 아이들에게는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득하면서 공동체의식과 사회성 발달에 영향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과거 추억 여행의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 옛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올바른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6명의 전래놀이 지도사 및 보조강사를 선정한 것이 눈에 띄며, 전래놀이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향유는 물론 가족문화 복지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역 박물관으로서 사회, 문화적 역할 수행과 함께 가을 여행 주간에 홍성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라고 말하며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뜻을 밝혔다.
한편,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총 12회 진행된 상반기 `전래놀이 문화체험´에는 어른, 아이, 외국인 등 총 64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이색적면서도 특별한 체험을 준비해준 군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입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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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친환경벌채 우수대상지 공모´ 결과 발표
`제3회 친환경벌채 우수대상지 공모´ 결과 발표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최우수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벌채방식 확대를 위해 개최한 `제3회 친환경벌채 우수대상지 공모´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벌채방식 확대를 위해 개최한 `제3회 친환경벌채 우수대상지 공모´ 결과를 12일 발표했다.(사진-산림청)
최우수로 선정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군상 잔존구(군상잔존구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4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방향으로 존치하는 구역)와 수림대(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를 적절히 설치하여 산림영향권(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을 확보하고 경관을 고려한 벌채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한 1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벌채계획, 친환경벌채기준(친환경 벌채기준 : 모두베기 시 벌채면적이 5㏊ 이상인 경우 1㏊당 50본 이상을 군상 또는 수림대로 존치), 임산물 운반로 복구, 벌채지 산물정리 및 주민협의 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아울러 ▲우수상 충북 산림환경연구소 ▲장려상 태백국유림관리소, 영주국유림관리소 ▲특별상 해남군이 선정됐으며, 시상은 오는 11월 16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 목재산업 워크숍에서 진행된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산림생태와 경관을 우선하는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극 확대시킬 계획”이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 벌채지가 친환경벌채 홍보와 교육의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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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임산물 양여해 산촌경제 돕는다
산림청, 임산물 양여해 산촌경제 돕는다
9백여 산촌 마을, 마을별 650 만원 소득 증대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양여하여 농가 소득도 올리고 산촌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양여하여 농가 소득도 올리고 산촌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사진-산림청)
산림청은 국유림보호를 위해 산촌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작목반과 산림구역을 지정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고, 관리 구역내 임산물을 양여하고 있다.
[국유림보호협약 : 국유림의 보호를 위해 산촌 주민 공동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을 하게 하고 구역내 임산물을 양여하는 제도]
주요 양여대상 품목은 수확시기에 따라 나눠지는데 봄철에는 수액과 산나물이, 가을철에는 잣과 송이버섯이 대표적으로 한해의 기상여건이 생산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5년간 국유림 내 임산물 양여로 발생한 생산액은 연평균 54억원으로 이 가운데 주민소득은 48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유림 내 임산물 양여 실적은 총 938건에 생산액은 68억 원으로 국고납입액 10%를 제외한 주민 순소득은 61억 원에 이른다
[국유임산물 양여시 생산액 배분율 : 국가 10%, 지역주민 90%]
9월에 생산이 시작되는 송이버섯은 폭염이후 내린 비로 생육에 적당한 온․습도가 유지되어 평년보다 생산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는 산촌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국유림을 보호하고 그 속에서 생산되는 임산물로 소득을 창출하는 win-win 제도”라며 “산림청에서는 산림자원 보호활동과 함께 국유림을 활용한 산촌경제 활성화 방안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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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4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 발표
산림청 `제4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 발표
안산호수공원 최우수... 전문가 심사 거쳐 3개 명소 수상 영예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4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 안산호수공원(최우수상)
▲ 해미읍성(우수상)
▲ 회산백련지공원(장려상)
최우수에는 경기도 안산시 `안산호수공원´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지며 2018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비 5000만 원 등을 지원받는다.
안산호수공원은 접근성이 뛰어나고 2ha 대규모 부지에 2만 7000그루의 무궁화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상에 충청남도 서산시(해미읍성) ▲장려상에 전라남도 무안군(회산백련지공원)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전국 2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한 무궁화 명소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생육환경·규모·접근성·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나라 꽃 무궁화 명소 선정을 통해 국민들이 무궁화를 아름다운 꽃으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들이 생활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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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산세 102억원 부과 … 지난해보다 4억원↑
보령시, 재산세 102억원 부과 … 지난해보다 4억원↑
10월 10일까지 납부, 스마트폰으로도 납부 가능
보령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6만496건, 102억26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재산세는 매년 2번 부과하는데 7월에는 주택 1기분(본세 기준 10만 원 이하는 7월 연납으로 부과)과 건축물, 선박,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을 부과하고 있다.
부과 내용을 살펴보면, 이번 과세 대상은 2기분(6월 1일 현재 토지, 주택 소유자) 토지 5만3455건, 92억7800만 원, 주택 7041건, 9억4800만 원으로, 올해 신규 아파트 입주와 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토지는 3억2200만 원, 주택은 7800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오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전국 금융 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국내 모든 신용카드 또는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www.wetax.go.kr) 및 금융결제원(www.giro.or.kr)을 통한 인터넷 납부와 자동이체, 가상계좌 납부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하면 은행방문 없이도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조회·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 위택스` 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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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국제트래블마트서 관광보령 알린다!
2017 서울국제트래블마트서 관광보령 알린다!
12~13일 참가해 관광설명회 및 해외여행사 마케팅 진행
보령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다변화를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국내·외 관광산업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대표 관광 비즈니스의 장(場)인 2017 서울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한다.
▲ 보령시 2017 서울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사진-보령시청)
11일부터 15일까지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국내외 관광업계 1200여 업체(해외 400, 국내800)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B2B(기업 간 거래) 형태의 운영하며, 지자체와 기관 등의 관광설명회와 관광 전공 학생 대상 전문가 강연도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외 설명회나 교역전에 참가하기 어려운 국내 영세 관광 업체의 해외판촉을 지원하기 위해 방한 관광객 비중이 높은 주요 국가 여행사를 초청, 비즈니스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과 기업 간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한정, 해외 여행사와 국내 업계의 1:1 사전매칭을 통한 효과적인 상담지원으로 국내 관광관련 업체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보령시는 12일 낮 12시부터 해외 바이어 400명을 대상으로 관광인프라 및 홍보영상 상영, 관광자원 및 축제를 소개하는 관광설명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12일과 13일 2일간 홍보물과 기념품, 머드화장품 및 머드티 등을 전시·홍보한다. 또 사전 미팅 예약 완료된 16개 해외 여행사(중국 5, 필리핀 2, 말레이시아 2, 인도네시아 2, 대만·베트남·싱가포르·일본 각 1)와의 일대일 미팅을 통한 관광 홍보로 직접적인 관광객유치 마케팅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트래블마트에서 해외 여행사 등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분석해 중국 주도의 관광산업을 동남아와 서남아시아로 다변화하고, 머드축제 등 주요관광지를 수요자 중심은 물론, 수익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기울여 나간다는 복안이다.
복규범 관광과장은 “이번 트래블마트는 여행사와의 일대일 B2B 비즈니스로 맞춤형 관광 아이템 개발은 물론, 실질적 관광객 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보령이 가진 우수하고 다양한 관광상품을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청주 오송역에서 열리는 2017 오송 화장품. 뷰티엑스포에도 참가해 보령머드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기간 중 머드제품의 10~50% 할인으로 저렴하게 판매,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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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희망의 언덕´, 어르신 사랑의 국수 봉사
금산 `희망의 언덕´, 어르신 사랑의 국수 봉사
금산 (사)희망의 언덕(대표:류상현) 자원 봉사자 20여명은 금산군 추부면 마전 경로당 앞에서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국수봉사활동을 펼쳤다.
▲ 금산 (사)희망의 언덕(대표:류상현) 자원 봉사자 20여명은 금산군 추부면 마전 경로당 앞에서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국수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금산군청)
2시간 동안 난타 및 자원봉사 가수의 공연 등 간단한 볼거리와 더불어 300인분의 국수로 따스한 정을 나눴다.
류상현 대표는 “비록 국수 한 그릇이지만, 평생 자녀를 위해 헌신해온 우리 부모님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매번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과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희망의 언덕은 2002년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금산읍에서 국수 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2017년 5월부터 읍면 순회 봉사를 시작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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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보령에서 안전문화 정착 시민교육 가져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보령에서 안전문화 정착 시민교육 가져
보령시는 12일 오전 웨스토피아에서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주관으로 충청남도 시·군 회원 및 시민 2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시민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 안전문화 정착 시민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밝고 건강한 국가와 사회 건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곽영길 충남도립대 교수의`안전과 윤리의식´, 도로교통공단 홍선재 안전교육부장의`예방하면 멀어지는 교통사고´란 주제로 특강을 갖고 안전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동일 시장은 환영사에서“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의 화합을 실천하게 위해 노력하고 계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는 물론, 결여 되가는 도덕성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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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카치카 뽀글뽀글 체험교실´ 열렸어요!
홍성군, `치카치카 뽀글뽀글 체험교실´ 열렸어요!
홍성군 보건소는 11월 30일까지 체험교실 운영
홍성군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유아기 아동을 대상으로 `치카치카 뽀글뽀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유아기 아동을 대상으로 `치카치카 뽀글뽀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홍성군청)
기존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불소용액양치사업과 구강보건교육 등 구강보건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소를 우선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치카치카 뽀글뽀글 체험교실´은 새롭게 단장된 구강보건센터의 진료실과 교육실을 견학하고, 치과의사 직업체험, 현미경으로 세균 관찰하기, 치아모형으로 이 닦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강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다.
이번 체험을 통해 치과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돕고 나아가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 올바른 생활습관을 어릴 때부터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구강체험교실이 어린이들에게 평생구강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학습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홍성군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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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모든 민원인이 만족하는 `군´ 만들기!
홍성군, 모든 민원인이 만족하는 `군´ 만들기!
11일 오후 6시, 군청 대강당에서 하반기 민원친절 교육 실시
홍성군이 대민접촉이 많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민원친절 교육 실시(사진-홍성군청)
`고객감동을 위한 친절서비스 향상´을 주제로 지난 11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실시된 이번 2017년 하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교육에는 군 본청과 읍·면의 민원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는 교육훈련 전문기관인 ㈜행동과학훈련원 하동수 대표를 초청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친절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군민을 중심으로 한 인식의 전환과 민원인의 요구에 대한 전문적 대처, 직무 역량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상․하반기 민원친절 교육 외에도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민원 응대교육을 실시한 결과 군은 민원행정 및 서비스 부분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2015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재 인증 받고, 금년도 민원고객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도 95.3%를 달성한 바 있다.
이에 하광학 부군수는 민원인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전문성과 친절 그리고 민원을 적극 해결하려는 민원처리 자세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민원담당공무원이 최선을 다해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실천해야 밝은 홍성 미래가 있는 홍성을 만들 수 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민원인들을 대할 때 항상 부모 형제와 같이 섬기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당부하였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민원인을 내 부모, 형제, 자매´처럼 대하라는 군수님의 군정 방침에 발맞춰 군민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친절행정서비스로 신뢰받는 친절 홍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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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 준비 순항!
홍성군,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 준비 순항!
올해로 22회를 맞는 축제로, 오는 10월 19일부터 4일간 계속돼
홍성군의 최고 특산품 축제인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4일간 열리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홍성군의 최고 특산품 축제인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4일간 열리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홍성군청)
올해로 22회를 맞는 군 대표축제 중 하나로 축제추진위원장(장순화 위원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명품이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토굴새우젓과 광천김을 적극 홍보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한다는 것이다.
광천의 옛 상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어울림 한마당´이란 주제 아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이 김을 직접 구워 갈 수 있는 즉석 김구이 만들기, 젓갈 김밥 체험, 토굴새우젓 배추김치 담그기, 충청의 명산 오서산 등반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홍성의 또 다른 특산품인 홍성한우 및 돼지고기와의 음식 궁합을 확인할 시식회, 광천김 주먹밥 만들기, 쌀 떡국 시식회 등 먹거리 역시 풍부하여 미식가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그 동안 광천을 찾아 김과 새우젓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식탁용 김을 1,500명에게 무료로 택배 배송, 전달하기로 하였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광천을 찾아 김과 토굴새우젓을 구매한 관광객들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 참여하여 좋은 추억도 쌓으시고, 대한민국 특산품인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김으로 푸짐한 밥상을 준비하시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성 광천토굴새우젓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활석암반토굴 속에서 숙성ㆍ보관시켜 자연 건강식품으로 품질이 우수하며, 광천토굴새우젓은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14℃의 일정한 온도에서 약 3개월간 숙성시키기 때문에 맛과 향이 다른 지방의 새우젓보다 월등하다.
광천김은 과거 조선시대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렸다고 하여 조선김이라 하였으며, 씹을수록 향긋하고 감칠맛이 뛰어나 남녀노소 현대인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는 건강식품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